흙에 접하거나 옥외의 공기에 직접 노출되는 현장타설 콘크리트에서 D16 이하의 철근을 사용하는 경우 최소 피복두께는 40㎜이다.
같은 조건에서 D19 이상의 철근을 사용할 때는 최소 피복두께가 50㎜로 더 두꺼워진다.
일정한 응력이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상태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형이 점점 커지는 현상을 크리프라 한다.
건조수축은 하중과 무관하게 수분 증발로 발생하는 수축, 릴랙세이션은 변형을 일정하게 유지할 때 응력이 감소하는 현상, 틱소트로피는 흐트러진 재료가 시간이 지나며 강도를 회복하는 현상이므로 서로 구분된다.
강도설계법의 기본 가정에서는 철근의 탄성계수를 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로 본 설명은 옳지 않다.
콘크리트의 변형률이 중립축으로부터의 거리에 비례한다는 것, 철근과 인접 콘크리트의 변형률이 같다는 것, 압축 연단의 극한 변형률을 0.003으로 가정하는 것은 모두 실제 기본 가정에 해당한다.
물-결합재비는 콘크리트의 소요 강도, 내구성, 수밀성 등을 만족시키도록 정해지는 값이다.
철근의 종류는 물-결합재비 자체를 결정하는 요소가 아니므로 고려사항과 거리가 멀다.
콘크리트용 잔골재의 조립률은 일반적으로 2.3~3.1 정도의 범위가 적당하며, 5.0 이상이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잔골재는 크고 작은 알이 고르게 섞여 표준 입도 범위 안에 들어야 하고, 표준 입도를 벗어나면 두 종류 이상을 혼합해 조정하며, 조립률 자체는 골재 입도를 수량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라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콘크리트용 골재는 연하고 가느다란 석편을 함유하지 않아야 하며, 이러한 석편이 많으면 콘크리트의 강도와 내구성을 떨어뜨린다.
알맞은 입도를 가질 것, 깨끗하고 강하며 내구적일 것, 먼지·흙·유기불순물 등의 유해물이 허용 한도 이내일 것은 모두 골재가 갖추어야 할 성질에 해당한다.
이 문제에서 적용하는 설계기준에서는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28MPa를 초과하면 등가 직사각형 응력분포계수 을 압축강도가 커질수록 작아지도록 보정한다.
이며, 를 대입하면 이 된다.
다만 현행 설계기준(KDS)에서는 이 산식 대신 압축강도 구간별 표로 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위 산식은 출제 당시 기준에 따른 풀이임에 유의한다.




등가 직사각형 응력분포의 깊이는 로 구한다.
인장철근이 항복할 때 인장력은 이고, 콘크리트 압축력은 응력 가 폭 ·깊이 의 면적에 작용하므로 다.
단면의 힘의 평형 에서 가 되고, 양변을 로 나누면 가 나온다.
분자·분모가 뒤바뀌거나 폭 가 분자에 올라간 식은 결과가 길이 단위가 되지 않아 응력블록의 깊이 식이 될 수 없다.
동일 평면에서 나란히 배치된 철근 사이의 수평 순간격은 최소 25㎜ 이상이어야 하며, 이는 철근의 공칭지름이나 굵은 골재 최대치수 조건과 함께 검토되는 최소 기준값이다.

철근비는 로 구하므로 약 0.01이다.
주어진 값은 폭 , 유효깊이 , 인장철근량 이다.
대입하면 이므로 0.01에 가장 가깝다.
철근비는 면적끼리의 비여서 단위가 없고 보통 0.01 안팎의 작은 값이다. 0.14나 1.42는 철근이 단면의 14%·142%를 차지한다는 뜻이 되어 성립하지 않으며, 콘크리트 강도와 철근 항복강도는 철근비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표준갈고리를 갖는 인장 철근의 정착길이는 계산된 기본정착길이에 보정계수를 곱한 값이 아무리 작더라도 150㎜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강도설계법의 균형철근비는 다.
균형변형률 상태는 콘크리트가 극한변형률에 이르는 순간 인장철근도 동시에 항복하는 상태다. 이때 변형률 삼각형에서 중립축 위치가 (MPa 단위)로 정해진다.
여기에 와 힘의 평형 를 결합하고 로 정리하면 위 식이 얻어진다.
앞의 계수를 0.75·0.80·0.90으로 바꾼 식들은 등가 직사각형 응력블록의 응력 계수 0.85를 잘못 쓴 것이다.
등분포하중을 받는 캔틸레버보의 최대 휨모멘트는 로 구한다.
등분포하중 , 지간 를 대입하면 가 된다.
D16 이하의 철근으로 만드는 스터럽이나 띠철근의 표준갈고리에서 구부림 내면 반지름은 철근 공칭지름 의 2배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AE 콘크리트는 미세기포가 골고루 분산되면서 내구성과 수밀성이 오히려 향상되므로, 두 성질이 감소한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기포가 볼베어링처럼 작용해 워커빌리티가 개선되고 동결융해 저항성도 좋아지지만, 철근과의 부착강도는 다소 낮아진다.
경량골재 콘크리트는 일반적으로 단위질량이 약 1400~2000kg/m³ 범위인 콘크리트를 말하므로, 2500~2700kg/m³로 규정한 설명이 옳지 않다.
2500~2700kg/m³는 보통(일반) 콘크리트의 단위질량 범위에 해당한다.
경량골재는 입경이 작을수록 밀도가 커지는 경향이 있고, 굵은골재 최대치수는 공사시방서에 정함이 없으면 이하, 골재씻기시험 손실량은 10% 이하 기준을 따른다.
기둥의 축방향 철근을 둘러싸는 띠철근의 수직간격은 띠철근이나 철선 지름의 48배 이하로 정해져 있다.
이 기준은 축방향철근 지름의 16배 이하, 기둥 단면 최소치수 이하와 함께 세 가지 조건 중 가장 작은 값을 취하도록 하는 규정의 하나이다.
철근의 용접이음이 완전용접으로 인정받으려면 이음부가 철근의 설계기준항복강도의 125% 이상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이음부가 모재보다 약해서 파단되는 것을 막기 위한 최소 성능 기준이다.
균형철근비보다 철근을 더 많이 넣은 과다철근보는 콘크리트 압축파괴가 먼저 일어나는 취성파괴가 되므로, 연성파괴가 일어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철근 사용량을 규제하는 목적 자체는 취성파괴를 막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은 맞다.
- 균형철근비를 쓰는 보를 균형보라 하고 그 단면·철근량을 균형단면·균형철근량이라 부르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균형철근비는 철근이 항복함과 동시에 콘크리트 압축연단 변형률이 에 도달하는 철근비를 뜻한다는 것도 맞다.
혼합골재의 조립률은 각 골재 조립률에 질량비를 가중평균하여 구한다.
따라서 혼합된 골재의 조립률은 4.94이다.
토목구조물은 도로·교량·댐처럼 한 번 지어지면 오래 사용되는 시설이므로 공용 기간(수명)이 길다는 것이 특징이다.
- 대부분 공공 목적으로 건설되므로 개인적 목적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구조물마다 조건이 달라 다량생산이 어렵다.
- 규모가 크고 공사기간이 길어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
보기 중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교량은 로마 시대에 건설된 프랑스의 가르교(Pont du Gard)이다.
금문교와 런던교는 근현대에 건설된 교량이고, 아비뇽교도 가르교보다 후대에 건설되었다.
강재는 열차나 차량 통행 시 진동이 그대로 전달되어 소음이 발생하기 쉬운 점이 구조 재료로서의 단점이다.
- 강재는 품질이 균일해 재료의 균질성이 우수한 편이다.
- 부재의 개수·보강이 비교적 쉬운 것이 장점이다.
- 공장에서 사전 제작하여 현장에서 조립하기 쉬운 것도 강구조의 장점이다.
PS콘크리트에 사용하는 강재는 PS강선, PS강봉, PS강연선으로 분류되며, PS형강은 이러한 긴장재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교량 설계하중 중 주하중은 고정하중, 활하중, 충격하중 등이며, 적설에 의한 설하중은 주하중이 아니라 특수하중(주하중에 상당하는 특수하중)으로 분류된다.
풍하중, 온도변화의 영향, 지진의 영향 등은 부하중으로 분류된다.
띠철근 기둥의 축방향 철근 단면적에 최소한도를 두는 목적은 콘크리트의 크리프와 건조수축의 영향을 줄이기(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며, 영향을 증가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예상 밖의 휨모멘트에 대비하려는 목적은 맞는 설명이다.
- 콘크리트의 부분적 결함을 철근으로 보완하려는 목적도 맞는 설명이다.
기초가 받을 수 있는 최대 하중은 기초 바닥면적에 허용지지력을 곱해 구한다.
따라서 이 확대기초가 받을 수 있는 최대 하중은 1,500kN이다.
1방향 슬래브는 처짐 등을 고려하여 두께를 최소 100㎜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리벳 용접법(리벳 이음)은 리벳이라는 기계적 체결재를 박아 연결하는 방식이지 열로 모재를 녹여 붙이는 용접이 아니므로, 강재의 용접 이음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아크 용접법, 가스 용접법, 특수 용접법은 모두 열이나 전기 아크로 모재를 녹여 접합하는 용접법에 속한다.
- 두께에 비하여 폭이 넓은 판 모양의 구조물
- 도로교에서 직접 하중을 받는 바닥판
- 건물의 각 층마다의 바닥판
두께에 비해 폭이 넓은 판 모양이고 도로교의 바닥판, 건물 각 층의 바닥판으로 쓰이는 구조물은 슬래브다.
슬래브는 하중을 면으로 받아 보·기둥·벽으로 전달하는 판 부재다. 도로교에서는 차량 하중을 가장 먼저 받아 아래의 주형으로 넘긴다.
- 보는 하중을 휨과 전단으로 받아 길이 방향으로 전달하는 선형 부재다.
- 기둥은 축방향 압축을 주로 받는 수직 부재이고, 확대기초는 기둥이 전달한 하중을 넓혀서 지반에 전달하는 기초 부재다.
축방향 압축을 받는 부재가 기둥으로 분류되려면 높이가 단면 최소 치수의 3배 이상이어야 한다.
이보다 짧으면 단순 압축부재로 취급하고 기둥으로 보지 않는다.
벽체에서 전달되는 하중을 지반에 고르게 분산시키기 위해 벽 아래를 따라 연속적으로 만든 기초를 벽 확대기초라 한다.
독립확대기초는 기둥 하나마다 두는 기초, 연결확대기초는 두 개 이상의 기둥을 하나의 기초판으로 받치는 기초이며, 말뚝기초는 지지력이 부족한 지반에 말뚝을 박아 하중을 전달하는 기초로 성격이 다르다.
강재로 만든 보 위에 철근콘크리트 슬래브를 타설하여 강재와 콘크리트가 일체로 거동하도록 만든 구조를 합성 구조라고 한다.
강재와 콘크리트 각각의 장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이 구조의 특징이다.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에서 도입 후에 발생하는 손실(장기손실)에는 콘크리트의 크리프, 건조수축, PS강재의 릴랙세이션이 있다.
블리딩은 콘크리트를 타설한 직후에 물이 위로 떠오르는 현상으로, 프리스트레스 도입 후의 손실 요인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철근콘크리트는 일체식 구조로 굳고 나면 형상을 바꾸기 어려워 개조·파괴(해체)가 어렵다는 점이 단점이며, 개조·파괴가 쉽다는 설명은 특징에 맞지 않는다.
- 내구성이 우수한 것은 실제 RC의 장점이다.
- 유지관리비가 적게 드는 것도 RC의 장점이다.
- 거푸집을 이용해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만들 수 있는 것도 RC의 장점이다.
삼각스케일에는 통상 등 도면 축척에 맞춘 눈금이 새겨져 있고, 1:10과 같이 실척에 가까운 큰 축척은 표시되어 있지 않다.
CAD(오토캐드)에서 작업한 도면 파일은 일반적으로 DWG 확장자로 저장된다.
TXT, HWP, JPG는 각각 텍스트, 한글문서, 이미지 파일 형식으로 CAD 도면 파일 형식이 아니다.

경계선 아래에 둥근 윤곽의 큰 돌들이 서로 맞물려 채워진 표시는 호박돌이다.
돌 계열의 재료 표시는 낱알의 모양과 크기로 구분한다. 그림의 돌은 모난 데 없이 매끈하게 둥글고 알갱이가 크므로, 물에 굴러 둥글어진 호박돌에 해당한다.
- 흙은 경계선 아래에 짧은 빗금을, 모래는 잔 점을 찍어 나타내므로 낱알의 윤곽이 그려지지 않는다.
- 잡석은 모나고 각진 조각들이 불규칙하게 물린 모양이라 둥근 윤곽과 구별된다.
- 바위는 낱개의 돌이 아니라 덩어리진 암반 형태로 그린다.
도면 작도 시 치수선의 간격과 표시 방법은 도면 전체에서 통일성 있게(일정하게) 적용해야 하며, 도면마다 다르게 하거나 다양하게 표시하는 것은 옳은 작도 방법이 아니다.
KS 토목제도 통칙에 따라 정확히 그리고, 불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지 않으며, 글씨를 명확하게 띄어쓰기에 맞게 쓰는 것은 올바른 작도 유의사항이다.
KS 부문별 기호 중 KS F가 토목·건축 부문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KS C는 전기, KS D는 금속, KS E는 광산 부문의 기호이다.
도면에서 특별한 명시가 없을 때 표기되는 치수는 마무리치수(finished dimension)이다. 마무리치수는 가공 후 최종 완성된 제품의 실제 크기를 나타내는 기본 치수 표기 방식으로, 도면 규격에서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표준 방식이다. 가상치수, 재료치수, 재단치수는 모두 특정 목적이나 특수한 상황에서만 별도로 명시하여 사용하는 보조적 치수이다.




경계선 아래를 작고 크기가 제각각인 알갱이가 빈틈없이 촘촘하게 채운 표시가 자갈이다.
자갈은 모래보다 굵고 호박돌보다 잘아서, 낱알의 윤곽이 보이되 알갱이가 조밀하게 겹쳐진 모양으로 그린다. 낱알이 크고 둥글게 몇 개만 그려지면 호박돌, 윤곽 없이 점만 찍히면 모래다.
- 경계선 위에 역삼각형(▽)을 얹고 그 아래로 점점 짧아지는 수평선을 그린 것은 수면을 나타내는 기호다.
- 사선이나 큰 곡선만 규칙적으로 반복해 그은 것들은 낱알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아 자갈의 표시로 볼 수 없다.




단면 전체를 같은 방향·같은 간격의 45° 평행 빗금으로 채운 것이 자연석(석재)의 단면 표시다.
재료 단면 표시는 빗금의 방향과 간격, 줄눈의 유무로 갈린다. 자연석은 줄눈 없이 단면 전체를 가는 사선 한 방향으로만 고르게 채운다.
- 가로 줄눈으로 층을 나눈 뒤 빗금을 넣은 것은 벽돌·블록처럼 쌓아 올리는 재료의 표시다.
- 빗금을 서로 엇갈리게 그어 마름모 격자를 만든 것과, 불규칙한 타원 알갱이를 흩어 놓은 것(잡석·자갈 계열)은 자연석의 표시가 아니다.
H형강의 치수는 H × 춤(높이) × 폭 × 웨브두께 × 플랜지두께 × 길이 순서로 표시한다.
따라서 2-H 300×200×9×12×1000 표기에서 300은 춤, 200은 폭, 9는 웨브두께, 12는 플랜지두께, 1000은 길이를 나타낸다(앞의 2는 개수).
제3각법에서는 정면도를 기준으로 평면도를 정면도 위쪽에 배치하므로, 평면도를 정면도 아래에 그린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우측면도를 정면도 우측에 그리는 것은 제3각법의 배치 원칙과 맞다.
- 물체를 제3면각 안에 놓고 투상하는 방법이라는 정의도 맞다.
- 각 면에 보이는 형상을 그대로 같은 면에 나타낸다는 설명도 제3각법의 특징에 맞다.
치수선은 표시하려는 치수의 방향과 평행하게 그리는 것이 원칙이다.
도면 내부보다는 외곽에, 여러 치수선을 그릴 때는 간격을 일정하게, 서로 교차하지 않도록 그리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도면의 테두리를 나타내는 윤곽선은 도면에 사용되는 선 가운데 가장 굵게 그리는 선이다.
중심선과 치수선은 가는 선으로, 파단선도 윤곽선보다 가늘게 그린다.
사투상도는 물체를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수평선에 대해 통상 의 경사각을 주어 그린다.
는 경사가 아닌 수직 방향이므로 사투상도의 경사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도로 설계제도에서 B.C(Beginning of Curve)는 곡선이 시작되는 곡선시점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I.P는 교점, T.L은 접선장, E.C는 곡선이 끝나는 곡선종점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중앙처리장치 안에서 레지스터·제어장치와 나란히 놓인 (A) 자리에 들어갈 장치는 연산장치다.
그림의 중앙처리장치 상자 안에는 레지스터, (A), 제어장치가 버스로 연결되어 있고 바깥의 기억장치와 자료를 주고받는다. 중앙처리장치는 제어장치·연산장치·레지스터로 구성되므로 빈칸은 연산장치다.
연산장치는 사칙연산과 논리연산을 실제로 수행하고, 제어장치는 명령을 해석해 각 장치에 제어 신호를 보내며, 레지스터는 연산에 쓰이는 값을 잠시 담아 둔다.
자료를 담아 두는 일은 그림에서 중앙처리장치 바깥에 그려진 기억장치가 맡으며, '처리장치'와 '수합장치'는 중앙처리장치의 구성 요소를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교량의 골조를 구조 계산에 사용할 수 있도록 부재를 선으로 단순화하여 나타낸 도면을 구조선도라고 한다.
일반도는 구조물 전체의 형상을 개략적으로 보여주는 도면이고, 배근도는 철근 배치를, 상세도는 특정 부위를 확대하여 나타낸 도면이다.
콘크리트 구조물 제도에서 이형철근은 지름 앞에 D를 붙여 표시하므로, 지름 16㎜ 이형철근은 D16으로 표기한다.
ø는 원형철근 등 원형 단면의 지름 기호, R은 반지름 기호이며, H는 일반 이형철근의 표시 기호가 아니다.
는 실제 크기보다 절반으로 축소해서 그리는 축척을 의미하며, 2배로 확대해서 그리는 배척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현척이 을 의미한다는 설명은 맞다.
- 척도의 종류를 축척·현척·배척으로 구분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척도가 실제 크기와 도면 크기의 비율이라는 정의도 맞다.
치수는 도면에서 형상과 크기를 판단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이므로, 공간이 협소하다고 해서 필요에 따라 생략해서는 안 되며 인출선 등을 이용해 표시해야 한다.
- 경사 방향 표시가 필요할 때 하향 경사 쪽으로 화살표를 붙이는 것은 맞는 방법이다.
- 지름을 표시하는 치수선을 기준선이나 중심선에 일치시키지 않는 것도 맞는 방법이다.
- 작은 원의 지름을 인출선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물체를 투상면에 대해 한쪽으로 경사지게 투상하여 입체감을 나타낸 도법을 사투상도라고 한다.
등각투상도와 축측투상도는 투상선을 투상면에 수직으로 유지한 채 물체를 기울여 그리는 방식이고, 투시투상도는 시점에서 뻗은 시선이 한 점으로 모이도록 그리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도면을 철할 때는 책을 넘기듯 볼 수 있도록 왼쪽을 기준으로 철한다.
이 때문에 도면의 왼쪽 가장자리에는 철하기 위한 여백을 다른 변보다 넓게(약 25㎜) 두도록 정하고 있다.
철근 표시 "24@200=4800"은 전체 길이 4800mm를 200mm 간격으로 24등분하여 배근한다는 뜻이다.
"개수@간격=전체 길이" 형식으로 표기하며, 이 성립해 총 길이와 맞아떨어진다.
- 간격과 등분 개수를 서로 바꾸어 읽은 표현은 틀린 해석이다.
- 간격을 m 단위(240m)로 읽은 표현들도 실제 표기의 단위(mm)와 맞지 않는다.

삼각형 ABC 안에 한 변이 밑변 AB 위에 놓이도록 내접하는 최대 정사각형을 그리기 위한 작도이다.
꼭짓점 C에서 밑변 AB에 수선 CD를 내리고, C를 지나 밑변과 나란한 방향으로 가 되도록 점 E를 잡는다. 이어 A와 E를 이은 선이 변 BC와 만나는 점이 F이다.
F에서 밑변에 수선 FI를 내리고, F를 지나 밑변과 평행한 선이 변 AC와 만나는 점 G, 그리고 G에서 내린 수선의 발 H를 잡으면 GF = FI = IH = HG 가 되어 사각형 GFIH가 정사각형이 된다. 닮음 관계로 이 정사각형이 삼각형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큰 정사각형임이 보장된다.
그림에서 바깥 도형이 삼각형이고 정사각형이 그 안쪽에 들어 있으므로, 사각형을 감싸는 삼각형을 그리는 작도나 직사각형을 다루는 작도로는 볼 수 없다.
한 도면에서 두 종류 이상의 선이 같은 위치에 겹칠 때는 외형선 → 숨은선 → 절단선 → 중심선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어 그린다.
이는 제도 통칙에서 정한 선의 우선순위로, 형상을 가장 명확하게 나타내는 선일수록 앞선 순위를 갖는다.
플롯터는 완성된 도면을 종이에 출력하는 출력장치이므로 입력장치가 아니다.
- 터치패드는 좌표를 입력하는 포인팅 입력장치이다.
- 스캐너는 도면이나 이미지를 읽어 들이는 입력장치이다.
- 태블릿은 펜이나 좌표를 입력하는 입력장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