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콘크리트를 시공해야 하는 기상조건의 기준은 하루 평균기온이 4°C 이하가 예상되는 경우이며, 0°C 이하를 기준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타설 시 콘크리트 온도가 5°C 이하로 예상되는 조건이라는 설명은 옳다.
- 재료 가열 시 물이나 골재만 가열하고 시멘트를 직접 가열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옳은 내용이다.
- 응결경화 초기의 동결 방지에 주의해야 한다는 것 역시 옳은 설명이다.
D22 이형철근을 사용한 스터럽의 90° 표준갈고리는 90° 구부린 끝에서 이상 더 연장해야 한다.
스터럽·띠철근의 90° 표준갈고리는 철근 지름에 따라 연장 길이가 달라지는데, D16 이하는 , D19~D25는 이상을 적용하며 D22는 이 구간에 속한다.
잔골재의 조립률이 시방배합 기준표보다 0.1 클 때는 잔골재율(S/a)을 0.5% 크게 보정한다.
이는 조립률이 커질수록(입자가 굵어질수록) 골재 사이 공극을 메우기 위해 잔골재 비율을 다소 늘려 배합의 워커빌리티를 유지하기 위한 보정이다.
압축강도는 하중을 공시체 단면적으로 나누어 구하며, 계산 결과 압축강도는 약 25.5MPa이다.
단면적
압축강도

중립축까지의 거리는 c ≒ 128mm이다.
그림에 표시된 철근량은 As = 25.8cm² = 2580mm²이고, 압축 측 콘크리트는 0.85fck가 깊이 a까지 고르게 작용하는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으로 놓는다.
압축력과 인장력의 평형에서
fck가 28MPa 이하이므로 이고,
여기서 108mm는 응력블록 깊이 a일 뿐 중립축 위치가 아니라는 점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철근량은 As = 20cm²이다.
그림의 보 단면은 폭 b = 20cm, 유효깊이 d = 40cm이고 인장철근이 아래쪽에 배치돼 있다. 철근비는 단면적에 대한 철근량의 비로 이다.
이 식을 철근량에 대해 풀면
표준갈고리를 갖는 인장 이형철근의 정착에서, D35 이하 180° 갈고리 철근이 정착길이 구간을 이하 간격으로 띠철근 또는 스터럽에 의해 수직으로 둘러싸인 경우 기본정착길이에 대한 보정계수는 0.80이다.
이는 갈고리 주위를 횡철근으로 구속하여 콘크리트 쪼갬파괴 위험을 줄인 경우 정착길이를 짧게 산정할 수 있도록 한 보정 규정이다.
콘크리트는 압축강도에 비해 인장강도가 매우 작아 두 강도가 동일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콘크리트의 인장강도는 압축강도의 약 1/10~1/13 수준에 불과하다.
- 콘크리트 자체의 중량이 무겁다는 것은 옳은 특징이다.
- 건조수축에 의한 균열이 발생하기 쉽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내구성과 내화성이 모두 크다는 것 역시 옳은 특징이다.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에서 일 때 는 압축측 콘크리트 상단(압축연단)에서 중립축까지의 거리를 의미하므로, 이를 인장철근에서부터 잰 거리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압축응력과 변형률의 관계를 직사각형으로 가정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콘크리트 평균 응력으로 를 사용한다는 것도 옳은 내용이다.
- 응력이 너비 b와 등가깊이 a로 정의되는 단면에 작용한다고 보는 것 역시 옳은 가정이다.
주철근의 표준갈고리는 90° 표준갈고리와 180° 표준갈고리로 규정되어 있다.
90° 갈고리는 구부린 끝에서 이상 더 연장하고, 180° 갈고리는 반원 끝에서 이상, 또한 60mm 이상 더 연장하도록 정해져 있다.
콘크리트의 내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거푸집의 종류이다.
거푸집은 타설 시 콘크리트의 형상을 만드는 데 관여할 뿐, 굳은 후 콘크리트의 내구 성능 자체를 좌우하는 요인은 아니다.
- 동결과 융해의 반복은 콘크리트 내구성을 저하시키는 대표적 요인이다.
- 물 흐름에 의한 침식도 표면 열화를 일으켜 내구성에 영향을 준다.
- 철근 부식에 따른 균열 역시 내구성 저하의 주요 원인이다.
실제 구조물에서 극한상태에 이르기 전에 여유를 두기 위해 공칭강도에 곱하는 값은 강도감소계수이다.
재료 강도의 편차, 시공 오차, 부재 파괴 형태의 중요도 등을 고려하여 공칭강도를 안전 측으로 낮추어 설계강도를 산정하는 데 사용된다.
숏크리트 시공이나 그라우팅에 의한 지수공법에는 응결을 빠르게 하기 위한 급결제가 주로 사용된다.
급결제는 시공 직후 빠르게 굳어 누수를 차단해야 하는 지수·응급 보수 공사에 적합한 혼화제이다.
잔골재, 자갈 또는 부순 모래, 슬래그 골재 등을 사용해 만든 단위질량 약 2300kg/m³ 전후의 콘크리트는 일반 콘크리트(보통 콘크리트)라 한다.
- 수밀 콘크리트는 물의 침투를 막기 위해 배합을 특별히 조정한 콘크리트이다.
- 경량골재 콘크리트는 단위질량이 훨씬 작은 콘크리트이다.
- 폴리머 시멘트 콘크리트는 결합재에 폴리머를 혼입한 특수 콘크리트이다.
1방향 슬래브의 최대정모멘트가 발생하는 위험단면에서 주철근 중심 간격은 슬래브 두께의 2배 이하, 또한 300mm 이하 중 작은 값을 따른다.
슬래브 두께가 120mm이므로 이며, 이는 300mm보다 작으므로 240mm 이하가 기준이 된다.
압축부재에서 사각형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주철근의 최소 개수는 4개이다.
참고로 삼각형 띠철근은 3개, 나선철근으로 둘러싸인 경우는 6개가 최소 개수로 규정되어 있다.
철근의 용접이음은 설계기준항복강도 의 125% 이상을 발휘할 수 있는 완전용접이어야 한다.
이는 이음부가 모재보다 먼저 파단되지 않도록 충분한 여유 강도를 확보하기 위한 규정이다.
계수하중은 이다. 계수모멘트는 이다. 인장지배 단면은 이므로 필요한 공칭모멘트는 이다.
※ 정답 정정(2026-09-23): 종전 등록 정답 3번을 4번으로 바로잡았습니다. wu=1.2×20+1.6×30=72kN/m, Mu=72×4²/8=144kN·m(소요강도). '필요한 공칭모멘트' Mn=Mu/φ, 인장지배단면 φ=0.85 → 144/0.85=169.4kN·m. 조건에 '인장지배 단면'을 준 것이 φ 적용 의도.
프리스트레스를 하지 않은 부재의 현장치기 콘크리트에서 흙에 접하거나 옥외의 공기에 직접 노출되는 경우, D29 이상의 철근에 대한 최소 피복두께는 60mm이다.
같은 조건에서 D25 이하 철근은 50mm, D16 이하 철근은 40mm를 적용하여 철근 지름이 클수록 피복두께 기준도 커진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설계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하중강도 설계법이다.
실제로 사용되는 설계법은 강도설계법, 허용응력설계법, 한계상태설계법이며, 하중강도설계법이라는 설계 체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둥의 강도는 단면의 모양뿐 아니라 기둥의 길이(세장비)에도 크게 좌우되므로, 길이와 무관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동일한 단면이라도 길이가 길어져 세장비가 커지면 좌굴이 발생하기 쉬워 강도가 저하되므로 단주와 장주는 거동이 달라진다.
- 상부 하중을 받아 기초로 전달하며 벽체 골격을 이루는 수직 구조체라는 설명은 옳다.
- 단주와 장주에 따라 강도가 달라진다는 설명도 옳다.
- 순수한 축방향 압축력만 받는 경우가 드물다는 설명 역시 옳다.
콘크리트를 주재료로 하고 철근을 보강재료로 사용하여 만든 구조물을 철근콘크리트 구조라 한다.
인장에 약한 콘크리트의 단점을 철근이 보완하여 압축과 인장에 모두 저항할 수 있도록 한 복합 구조 방식이다.
2방향 슬래브의 위험단면에서 철근 간격은 슬래브 두께의 2배 이하, 또한 300mm 이하이어야 한다.
이는 균열 제어와 하중 분산을 위해 정해진 최대 간격 제한으로, 1방향 슬래브의 위험단면 간격 규정과 같은 원리로 적용된다.
철근과 콘크리트는 인장강도가 서로 비슷하지 않으므로, 인장강도가 거의 같다는 설명은 철근콘크리트가 성립하는 이유로 옳지 않다.
콘크리트의 인장강도는 철근에 비해 매우 작기 때문에 인장력은 철근이, 압축력은 주로 콘크리트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서로 보완하는 것이 철근콘크리트의 원리이다.
- 철근이 콘크리트 속에서 부식되지 않는다는 것은 옳은 성립 조건이다.
-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이 잘 된다는 것도 옳은 조건이다.
- 두 재료의 열팽창계수가 거의 같다는 것 역시 옳은 성립 조건이다.

전도에 대한 안전율은 3.0이다.
그림에서 수직력 V = 40kN은 기준점 0에서 수평으로 3.0m 떨어진 위치에 작용하고, 수평력 H = 20kN은 저판 바닥에서 2.0m 높이에 작용한다. 전도는 기준점 0을 축으로 회전하려는 현상이므로 각 힘에 그 점까지의 팔길이를 곱해 모멘트를 비교한다.
전도모멘트
저항모멘트
따라서 이다. 수평력은 전도시키는 쪽, 수직력은 버티는 쪽으로 나누어 팔길이를 잘못 짝짓지 않는 것이 요점이다.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PSC)는 철근콘크리트에 비해 강성이 작아 처짐(변형)이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므로, 안전성이 낮고 강성이 커서 변형이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고강도의 콘크리트와 강재를 사용한다는 것은 PSC의 특징으로 옳다.
- 단면을 작게 할 수 있어 지간이 긴 구조물에 적당하다는 것도 옳은 특징이다.
- 설계하중 작용 시 인장측 콘크리트에 균열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 역시 PSC의 대표적 장점으로 옳다.
PS강재나 시스의 마찰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마찰 감소재가 아닌 것은 모래이다.
모래는 마찰을 줄이는 윤활 작용을 하지 못하며, 오히려 표면을 거칠게 하여 마찰을 늘리는 재료이다.
- 왁스는 시스 내부의 마찰을 줄이는 데 사용되는 재료이다.
- 파라핀도 윤활 목적의 마찰 감소재로 사용된다.
- 그리스 역시 대표적인 마찰 감소재이다.
주탑에서 경사지게 배치된 인장 케이블로 바닥판을 직접 지지하는 형식의 교량을 사장교라 한다.
- 라멘교는 기둥과 보를 강접합한 뼈대 구조로 하중을 지지하는 교량이다.
- 아치교는 아치 형태의 주형이 압축력으로 하중을 지지하는 교량이다.
- 현수교는 주탑 사이에 걸친 주케이블에서 수직으로 늘어뜨린 행어로 바닥판을 매다는 방식으로 사장교와 구조가 다르다.
설계 시 고려하는 하중 중 시간에 따라 크기가 변동하는 하중에 해당하는 것은 설하중(적설하중)이다.
적설량은 계절과 기상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활하중과 유사하게 변동하중으로 분류된다.
- 고정하중은 구조물 자체의 무게처럼 크기가 일정한 하중이다.
- 수평토압과 수직토압은 흙의 자중 등에 의해 비교적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하중으로 분류된다.
옹벽의 외적 안정 조건은 활동, 전도, 지지력(침하)에 대한 안정 세 가지로 검토한다.
전단력에 대한 안정은 옹벽 부재 자체의 구조 계산(내적 안전성)에 속하는 항목으로, 옹벽 전체가 미끄러지거나 넘어지거나 가라앉는 것을 막는 외력에 대한 안정 조건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강도설계법에서 인장지배단면은 연성 파괴를 전제로 하여 강도감소계수가 가장 크게 적용되며 그 값은 0.85이다.
압축지배단면(띠철근 0.65, 나선철근 0.70)이나 두 영역 사이의 전이구간보다 인장지배단면의 강도감소계수가 더 크게 규정되어 있다.
터널은 시공과 유지관리의 안전성을 위해 선형이 완만해야 하므로 곡선을 둘 경우 곡선 반지름은 가능한 크게(완만하게) 계획해야 한다.
따라서 터널 내 곡선의 반지름이 짧을 것은 설계 시 고려해야 할 바람직한 조건이 될 수 없다.
- 통풍이 양호한 곳을 선정하는 것은 환기 측면에서 바람직한 조건이다.
- 지반 조건이 양호한 곳을 선정하는 것은 시공 안전성 측면에서 바람직한 조건이다.
- 시공 중이나 완성 후의 배수를 고려하는 것은 필수적인 설계 조건이다.
용접 이음은 부재를 일체화시켜 접합부의 강성이 크다는 것이 특징이므로, 접합부의 강성이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시공 중 타격 작업이 없어 소음이 적다는 것은 용접 이음의 실제 특징이다.
- 리벳 구멍과 같은 단면 결손이 없어 인장측 단면 손실이 없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리벳 접합보다 강재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자중만으로 토압에 저항하여 안정을 유지하는 옹벽은 중력식 옹벽이며, 철근을 사용하지 않는 무근 콘크리트로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L형·캔틸레버·뒷부벽식 옹벽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만들어져 저판(또는 부벽) 위에 얹히는 흙의 무게까지 함께 이용해 안정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자중만으로 안정을 유지하는 방식과는 구별된다.
강재는 다른 재료에 비해 단위 면적당 강도가 크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므로, 강도가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균질성을 가진다는 것은 강재의 실제 특징이다.
- 관리가 잘 된 강재는 내구성이 우수하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다양한 형상과 치수의 구조로 만들 수 있다는 것도 강재의 장점에 해당한다.
한국산업표준(KS)에서 토건 부문은 KS F로 분류된다.
KS A는 기본, KS C는 전기전자, KS M은 화학 부문에 해당하여 토목·건축 분야와는 구분된다.




벽돌의 단면은 가로 줄눈선으로 켜를 나누고 각 켜 안을 45° 사선으로 채운 무늬로 나타낸다.
제시된 무늬 가운데 수평선으로 층을 여러 켜로 구분하고 그 속을 같은 방향 사선으로 메운 것이 벽돌이다. 가로선이 벽돌을 켜켜이 쌓은 줄눈을 뜻하므로, 켜 구분이 있는지가 다른 재료와 갈리는 결정적 표시다.
- 굵고 둥근 알갱이만 흩어 놓은 무늬 — 자갈·잡석 계열의 표시
- 사선이 가로·세로로 교차해 마름모 격자를 이루는 무늬 — 켜를 나누는 가로 줄눈이 없으므로 벽돌이 아니다




인조석은 비스듬한 사선 무늬 사이에 종석 알갱이를 뜻하는 잔 점을 함께 뿌려 나타낸다.
제시된 무늬 중 굵은 사선 띠를 비스듬히 긋고 그 사이를 작은 점으로 촘촘히 메운 것이 인조석의 단면 표시다. 시멘트 모르타르에 종석을 섞어 만든 재료임을 사선과 점 두 요소로 함께 드러낸 것이다.
- 불규칙한 얼룩 무늬만으로 채운 것 — 자연석(석재)의 표시
- 사선만 성기게 그어 채운 것 — 강재의 표시
- 가로 줄눈선으로 켜를 나누고 켜마다 사선을 채운 것 — 벽돌의 표시





양면 접시머리 공장 리벳은 리벳 자리를 나타내는 원에 두 대각선을 원 밖까지 그어 X를 만든 기호로 나타낸다.
그림의 단면을 보면 리벳 머리가 판의 위·아래 양쪽 모두 원뿔꼴로 판 속에 묻혀 판면과 평평하게 마감돼 있다. 즉 두 면이 모두 접시머리다.
접시머리로 다듬은 면은 원을 가로지르는 대각선으로 나타내는데, 위·아래가 모두 접시머리이므로 대각선을 두 방향 모두 그어 X가 되는 기호가 옳다.
- X와 함께 원 안을 검게 칠한 표시 — 공장이 아니라 현장에서 치는 리벳을 뜻하므로 '공장 리벳'이라는 조건에 어긋난다
- 대각선이 원 둘레 안에서 멈춰 원 속에 갇힌 표시, 원 바깥 네 귀퉁이에만 짧은 빗금이 있고 원 안은 비어 있는 표시 — 접시머리를 나타내는 정식 기호 형태가 아니다
주기억장치로 사용되며 전원이 차단되면 저장된 내용이 모두 사라지는 휘발성 기억장치는 RAM이다.
ROM은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기억장치이며, USB와 CD-ROM은 보조기억장치(외부 저장장치)에 해당한다.
제도에서 선은 굵기에 따라 가는선·굵은선·아주 굵은 선으로 구분되는데, 이는 선의 굵기에 따른 분류이지 용도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이에 비해 중심선은 도형의 중심을 나타낸다는 용도 자체를 가리키는 명칭이므로, 용도에 따른 선의 명칭에 해당한다.
토목제도에서 한글 서체는 수직으로 쓰거나, 경사지게 쓰는 경우 오른쪽으로 15° 경사지게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문서·그림·사진 등을 이미지 형태로 그대로 읽어 들이는 입력 장치는 스캐너이다.
광펜과 태블릿은 좌표나 위치를 입력하는 장치이고, 조이스틱은 방향·위치를 조작하는 입력 장치로 이미지 입력과는 용도가 다르다.
일반적인 제도 규격용지(A열 용지)는 폭과 길이의 비가 1 : √2가 되도록 규격화되어 있다.
이 비율은 용지를 절반으로 접어도 동일한 가로세로비가 유지되도록 정해진 것이다.
제3각법에서 배면도는 정면도의 아래가 아니라 좌측면도의 왼쪽(또는 우측면도의 오른쪽)에 배치하므로, 정면도 아래에 배면도가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정면도 위에 평면도가 배치되는 것은 제3각법의 올바른 배열이다.
- 정면도 좌측에 좌측면도가 배치되는 것도 제3각법의 올바른 배열이다.
- 제3면각 안에 물체를 놓고 투상하는 방법이라는 정의도 옳다.
- ⓐ 일반도
- ⓑ 단면도
- ⓒ 철근 조립도
- ⓓ 철근상세도
- ⓔ 각부 배근도
구조물 설계 제도는 단면도 → 각부 배근도 → 일반도 → 철근 조립도 → 철근상세도의 차례로 그린다.
먼저 구조물의 크기와 형태를 정하는 단면도를 그리고, 그 단면에 철근을 어떻게 넣을지 정하는 각부 배근도를 그린다. 여기서 결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조물 전체를 보여 주는 일반도가 완성된다.
일반도가 정해진 뒤라야 철근의 배치를 조립 상태로 나타낸 철근 조립도를 그릴 수 있고, 마지막으로 철근 하나하나의 지름·길이·구부림 치수를 적은 철근상세도로 마무리한다. 큰 틀을 먼저 정하고 상세한 도면일수록 뒤에 그린다는 것이 순서를 외우는 요령이다.
제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축척은 1/2, 1/5, 1/10과 같이 1과 2, 5의 배수 체계를 따르므로, 1/3은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축척과 거리가 멀다.
구조물 주위의 지형지물을 함께 표시하여 구조물과 지형의 연관성을 명확히 나타내는, 전체 개략 형상을 보여주는 도면은 일반도이다.
구조도는 구조물 자체의 세부 구조와 철근 배치 등을, 측량도는 측량 결과를, 설명도는 구조나 시공 방법을 이해시키기 위한 보조 설명을 목적으로 하는 도면으로, 지형과의 연관성 표현이 목적인 일반도와는 성격이 다르다.
종단면도에서 지반고가 계획고보다 높을 때는 흙을 깎아내는 절토(깎기)가 되므로, 흙쌓기가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반대로 지반고가 계획고보다 낮은 구간에서는 성토(흙쌓기)가 이루어진다.
치수 단위는 원칙적으로 밀리미터(mm)를 사용하되, 이때 단위 기호(mm)는 표시를 생략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치수 뒤에 단위를 써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특별히 명시하지 않으면 마무리(완성) 치수로 표시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치수선을 표시할 치수의 방향에 평행하게 긋는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계산하지 않고도 알 수 있도록 치수를 표시한다는 것도 옳은 원칙이다.
직육면체에서 직각으로 만나는 세 모서리가 화면상에서 모두 120°를 이루도록 나타내는 투상도는 등각투상도이다.
이는 세 축의 투상 각도와 축척이 모두 동일하게 처리되는 특수한 축측투상법에 해당하며, 부등각투상도는 세 축이 서로 다른 각도로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표제란에는 도면 번호, 도면 명칭, 기업체명, 척도, 도법, 작성자명, 작성 일자 등의 관리 정보가 기입되며, 도면치수(도면의 크기)는 표제란이 아니라 도면 용지 자체의 규격으로 별도 관리되는 항목이다.
척도에서 도형의 크기가 실제 치수와 비례하지 않을 때에는 NS(Not to Scale)를 기입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NP를 기입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현척이 실제 크기를 의미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배척이 실제보다 큰 크기를 의미한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축척이 실제보다 작은 크기를 의미한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판형재 중 각강(정사각형 단면 강재)의 치수는 한 변의 길이 A와 길이 L을 이용해 □A-L 형태로 표시한다.
øA-L은 환강(원형 단면 봉강)의 표시이고, □A×B×t-L은 두께 t가 함께 들어가는 각형 강관류의 표시 방식이며, DA-L은 규격에 없는 표기이다.

수평한 지표선 아래를 가는 빗금과 V자 모양 사선으로 반복해 채운 이 표시는 지반면(흙)의 경계를 나타낸다.
재료 단면의 경계 표시는 경계선 아래에 채우는 무늬로 재료를 구분한다. 흙은 이처럼 가는 사선 무리만으로 채우며, 알갱이 모양이나 별도의 기호를 넣지 않는다.
- 암반면: 사선이 서로 X자로 교차하는 무늬
- 자갈면: 크고 작은 타원(자갈알)을 겹쳐 그린 무늬
- 모래면: 고르게 찍은 작은 점만으로 채운 무늬
물체의 절단면을 나타내기 위해 중심선에 대해 45° 경사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평행하게 긋는 가는 실선을 해칭이라 한다.
참고로 스머징은 절단면 둘레를 연필 등으로 엷게 칠해 나타내는 방법으로 해칭과 구별된다.
CAD는 하나의 도면을 네트워크를 통해 여러 사람이 동시에 공유·수정할 수 있어 표준화 작업에 오히려 유리하므로, 동시 작업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설계 기간 단축으로 생산성이 향상된다는 것은 CAD의 실제 장점이다.
- 도면 분석·수정·제작이 수작업보다 정확하고 빠르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화면을 통한 대화형 입·출력이 가능하다는 것도 CAD의 특징이다.
국제 표준화 기구의 규격 기호는 ISO로 표시하는 것이 옳다.
- 일본 규격은 JKS가 아니라 JIS로 표시한다.
- 미국 규격은 USTM이 아니라 ASTM(또는 ANSI)으로 표시한다.
- 스위스 규격은 JIS가 아니라 SNV로 표시한다.
치수 보조 기호에서 지름을 나타내는 기호는 ø(파이)이며, D는 지름 기호로 사용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 정사각형의 변을 □ 기호로 표시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반지름을 R로 표시하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판의 두께를 t로 표시하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정면도 하나만으로 물체의 형태를 모두 나타낼 수 있는 경우에는 다른 투상도를 생략할 수 있으므로, 이 경우에도 모든 투상도를 그려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물체의 좌우가 같을 때 우측면도만 그리는 것은 옳은 생략 원칙이다.
- 정면도와 평면도만으로 물체를 알 수 있을 때 측면도를 생략하는 것도 옳은 원칙이다.
- 물체의 길이가 길 때 정면도와 평면도만으로 표시할 수 있으면 측면도를 생략하는 것도 옳은 원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