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사용량을 절약하려면 골재의 입도에 유의해야 한다. 입도가 적절하게 조합되면 골재 사이의 빈틈이 줄어들어 이를 채우는 시멘트 풀의 양이 감소하므로 시멘트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다.
혼합 후 조립률은 혼합비에 따른 가중평균이므로 이다. 따라서 에서 을 얻으며, 이는 제시된 혼합비와 일치한다.
콘크리트의 배합설계 방법에는 계산 배합, 시험 배합, 배합표에 의한 방법 등이 있으며, 겉보기 배합에 의한 방법은 해당하지 않는다.
내부 진동기의 삽입 간격은 진동 효과가 서로 겹치도록 하여야 하므로 일반적으로 1.5m보다 작게 유지한다. 따라서 삽입 간격을 1.5m 이하로 한다는 3번은 잘못된 내용이며, 진동기는 하층 콘크리트에 약 0.1m 관입시키고 연직으로 삽입한 뒤 천천히 빼내어 구멍이 남지 않도록 한다.
서중 콘크리트는 굳기 전 콘크리트의 온도 상승과 급격한 수분 증발을 방지하기 위해 타설 시 콘크리트 온도를 35℃ 이하로 관리한다. 따라서 기준에 해당하는 값은 35℃이다.
조강 포틀랜드 시멘트를 사용하고 일 평균기온이 15℃ 이상인 경우, 콘크리트의 표준 습윤양생 기간은 3일이다. 조강 시멘트는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보다 초기 강도 발현이 빠르므로 습윤양생 기간을 짧게 적용한다.
일반적인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굵은골재 최대치수는 25mm를 표준으로 하므로, 15mm를 표준으로 한다는 3번의 설명이 틀리다. 무근 콘크리트는 40mm를 표준으로 하며 부재 최소치수의 1/4 이하, 단면이 큰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은 40mm를 표준으로 한다.
공극률은 으로 계산한다. 단위를 통일하면 이므로, 이다. 따라서 제시된 정답과 일치한다.
슬럼프 콘을 벗기는 작업은 콘을 수직으로 들어 올려 약 2~3초에 완료해야 하므로, 20초 정도로 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슬럼프 값은 5mm 단위로 측정하고, 시료를 채우기 시작한 후 콘을 들어 올리는 작업까지는 3분 이내로 하며, 굵은골재 최대 치수가 40mm를 초과하면 초과 골재를 제거한다.
프리플레이스트 콘크리트는 모르타르가 굵은골재 사이를 원활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굵은골재의 최소 치수를 15mm 이상으로 한다. 따라서 15mm가 기준에 해당한다.

밑면의 안지름이 300mm,
높이 300mm
밑면의 안지름이 200mm,
높이 300mm
밑면의 안지름이 300mm,
높이 300mm
밑면의 안지름이 200mm,
높이 300mm
슬럼프 시험은 콘크리트가 일정한 하중에서 얼마나 변형되는지를 측정하여 반죽질기와 작업성을 판단하는 시험이다. 내진성, 압축강도, 탄성계수는 슬럼프 시험만으로 직접 알 수 없다.
시멘트 입자를 분산시켜 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단위수량을 감소시키는 혼화제는 감수제이다. AE제는 독립된 미세기포를 연행하여 내구성과 시공성을 높이고, 촉진제와 급결제는 각각 응결·경화를 빠르게 하는 데 사용된다.
흡수율은 으로 계산한다. 이므로 제시된 정답과 일치한다.
콘크리트 운반 계획에서는 운반로 선정, 1일 타설량에 따른 설비·인원 배치, 재료 분리를 최소화하는 운반 방법을 고려한다. 운반 방법은 현장 여건과 타설량 등에 따라 적절히 조합하거나 변경할 수 있으므로, 한 가지 방법으로만 실시하게 한다는 내용은 운반 계획에 해당하지 않는다.
중력식 믹서는 드럼을 기울여 재료를 들어 올렸다가 자중으로 낙하시켜 혼합하는 방식이며, 대표적으로 가경식 믹서가 해당한다. 1축 믹서와 2축 믹서는 강제식, 팬형 믹서도 교반 날개로 재료를 강제 혼합하는 방식이다.
체가름 시험 시료는 일반적으로 기건 상태 또는 건조 상태로 준비하여 체가름하므로, 표면건조포화상태에서 시험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대표 시료는 4분법이나 시료 분취기로 채취하며, 굵은골재 최대 치수 25mm의 최소 시료 질량은 5kg, 잔골재에서 1.2mm체에 5% 이상 남는 경우 최소 질량은 500g으로 한다.
블리딩 시험은 굳지 않는 콘크리트에서 물이 표면으로 상승하는 현상을 측정하여 재료 분리의 정도를 판단하는 시험이다. 워커빌리티는 슬럼프 시험, 응결 시간은 응결 시험, 단위 수량은 별도의 배합·품질관리 시험으로 확인한다.
잔골재를 원뿔형 몰드에 넣고 다짐대로 25회 다진 후 몰드를 들어 올려 잔골재가 흘러내리는 상태를 관찰한다. 이는 잔골재가 표면건조포화 상태인지 확인하는 절차이다.
혼화재는 콘크리트에 비교적 많은 양을 사용하여 시멘트의 일부를 대체하는 재료로, 플라이애시, 고로 슬래그 미분말, 팽창재 등이 해당한다. 반면 촉진제는 응결이나 경화를 빠르게 하기 위해 소량 사용하는 혼화제로서 혼화재에 속하지 않는다.
콘크리트 양생에 유해한 요인은 직사광선, 바람, 진동 등으로, 수분 증발을 촉진하거나 콘크리트의 안정적인 경화를 방해할 수 있다. 반면 습도는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양생에 필요한 수분을 유지하므로 유해한 요인이 아니다.
응결경화촉진제는 콘크리트의 응결 및 경화를 빠르게 하는 재료로, 워커빌리티 개선이 주된 목적이 아니다. AE제는 연행공기로 작업성을 높이고, 유동화제는 단위수량을 늘리지 않고 유동성을 향상시키며, 플라이애시는 입자 형태와 볼베어링 작용으로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콘크리트용 굵은골재는 입자가 크고 작은 것이 고르게 섞여 공극이 적은 것이 좋으며, 일반적으로 둥근 입자일수록 작업성이 유리하다. 굵은골재는 5mm 체에 거의 남는 골재를 말하고, 유기물은 콘크리트의 품질을 저해하므로 일정량 함유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한 없어야 한다.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는 질량비로 90% 이상 통과하는 체 중 최소 치수의 체눈을 의미한다. 표에서 통과율을 계산하면 80mm는 100%, 40mm는 94%, 25mm는 92%, 20mm는 87%로, 90% 이상을 만족하는 가장 작은 체는 25m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