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mm×150 mm×530 mm 휨강도 공시체는 몰드에 콘크리트를 2층으로 나누어 넣고, 각 층을 80회씩 다진다.
한중 콘크리트는 초기 동해를 방지하고 강도 발현을 확보하기 위해 양생 중 콘크리트 온도를 5℃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0℃, 15℃, 20℃가 아닌 5℃가 기준이다.
서중 콘크리트는 높은 기온으로 콘크리트의 응결이 빨라지므로, 작업 시간 확보와 콜드 조인트 방지를 위해 응결 지연제를 사용한다. 한중 콘크리트는 응결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촉진제 등을 사용하며, 수중 콘크리트와 진공 콘크리트는 이 문항의 온도 조건에 따른 응결 지연제 사용 대상이 아니다.
조립률은 80, 40, 20, 10, 5, 2.5, 1.2, 0.6, 0.3, 0.15mm 체의 누적 잔류율을 이용하여 계산하므로, 제시된 보기 중 25mm 체는 계산에 필요하지 않다. 40mm 체는 시험 시료의 입도에 따라 사용될 수 있지만 조립률 계산용 체는 아니므로, 문항의 기준에서는 25mm 체가 해당된다.
포졸란은 화산회·규조토·규산백토·고로 슬래그처럼 자체적인 수경성은 작지만 시멘트의 수산화칼슘과 반응하여 경화하는 재료이다. 포졸리스는 포졸란의 종류가 아니라 상표명에 해당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콘크리트 배합에서 물은 단위수량과 물-결합재비를 결정하여 강도·내구성·슬럼프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계량 오차를 가장 작게 관리해야 한다. 잔골재와 굵은골재는 표면수와 입도에 따른 보정이 필요하고, 혼화제는 사용량이 적지만 물의 계량 오차가 배합 성능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
콘크리트용 골재는 단단하고 내구적이며 알맞은 입도를 가져야 하고, 연한 석편이나 가느다란 석편을 함유하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골재의 일반적인 성질로 요구되지 않는 것은 무게가 가벼울 것이다.
레이턴스는 블리딩으로 표면에 상승한 물이 증발한 뒤, 표면에 남아 굳은 시멘트 입자와 미세 골재 등의 침전물이다. 블리딩은 골재와 시멘트 입자의 침강으로 물이 분리되어 상승하는 현상 자체이며, 워커빌리티와 피니셔빌리티는 각각 작업성과 마감성을 뜻한다.
블리딩 시험에서는 표면에 떠오른 물을 처음 60분 동안 10분 간격으로 피펫으로 빨아낸다. 이후에는 정해진 시험 절차에 따라 물을 채취하여 블리딩량을 측정한다.


잔골재율은 전체 골재 절대부피 중 잔골재가 차지하는 비율이므로, 단위굵은골재량의 절대부피는 이다. 따라서 단위굵은골재량의 절대부피는 403 L이다.
콘크리트 내부에 독립된 미세 기포를 발생시켜 골재와 시멘트 입자 사이에서 볼 베어링 작용을 하게 하는 혼화제는 AE제이다. 촉진제는 응결·경화를 빠르게 하고, 지연제는 늦추며, 발포제는 큰 기포나 발포체 형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