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흡수율은 으로 계산한다. 따라서 이며, 습윤상태 무게 120g은 흡수율 계산에 사용하지 않는다.
골재의 안정성 시험에서는 시료를 시험용 용액에 16~18시간 담근 뒤 건조하는 과정을 반복하므로, 24시간 담가 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무더기의 무게비가 5% 이상인 경우 시험하며, 용액은 자주 저어 주면서 21±1.0°C에서 48시간 이상 보존한 후 사용한다. 또한 황산나트륨 포화용액에 의한 골재의 부서짐 작용에 대한 저항성을 측정한다.
블리딩 시험은 콘크리트를 용기에 3층으로 나누어 넣고 각 층을 25회씩 다진 뒤, 표면을 용기 가장자리보다 3±0.3cm 낮게 고르는 방법으로 실시한다. 이 시험은 콘크리트의 블리딩량과 재료 분리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며, 시험 중 온도는 30±3°C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20±2°C를 유지하므로 1번이 틀리다.


표면건조포화상태 기준 시방배합량을 입도보정하여 현장배합으로 환산한다. 잔골재 중 5mm체에 남는 양(a)=0%, 굵은골재 중 5mm체 통과량(b)=5%이므로 보정식을 적용한다.
굵은골재량
따라서 현장배합에서 굵은 골재의 양은 1240kg/m³이다.
일반 수중 콘크리트는 트레미나 콘크리트 펌프 등을 사용하여 타설하고, 재료분리와 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콘크리트를 수중에 낙하시켜서는 안 된다. 또한 물-결합재비는 50% 이하로 관리한다. 단위 시멘트량은 일반적으로 370kg/m3 이상으로 하므로, 300kg/m3 이상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시멘트의 비중은 시멘트 질량을 광유의 부피 증가량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이므로,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면 3.12이다.
시멘트의 응결은 일반적으로 온도가 높을수록 빨라지고, 낮을수록 지연되므로 3번 설명이 틀리다. 분말도가 클수록 물과의 접촉 면적이 증가하여 응결이 빨라지며, 석고는 응결을 지연시키고, 풍화된 시멘트는 수화가 일부 진행되어 일반적으로 응결이 지연된다.
콘크리트 인장강도 시험에서 원주형 시험체의 지름은 150 mm 이상이고, 굵은골재 최대치수의 3배가 아니라 4배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하중은 매초 0.06±0.04 MPa의 일정한 응력 증가율로 가하며, 시험체는 습윤상태에서 시험하므로 틀린 설명은 3번이다.
휨강도 시험용 각주(보) 공시체는 한 변의 길이를 굵은골재 최대치수의 4배 이상으로 해야 하므로, 3배 이상으로 한다는 3번은 옳지 않다. 공시체 길이는 높이의 3배에 8cm 이상을 더하고, 성형 후 16시간 이상 3일 이내에 몰드를 해체하며, 지간 중앙 3등분점 바깥쪽에서 파괴되면 시험 결과를 무효로 한다.
잔골재 밀도 측정시험에는 표면건조포화 상태를 확인하는 원뿔형 몰드, 시료와 물의 부피를 측정하는 플라스크,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온수조가 사용된다. 철망태는 굵은골재의 밀도 측정 등에 사용되는 기구이므로 잔골재 밀도 측정시험용 기계기구가 아니다.
시간당 작업량은 이므로, 싣기 용량 , 작업효율 , 사이클 타임 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5.1m3/h가 된다.
슈트 운반에서는 콘크리트의 재료분리와 막힘을 줄이기 위해 원칙적으로 연직슈트를 사용한다. 경사슈트는 수평 2에 연직 1 정도의 경사를 적용하며, 연직슈트 사용 시에는 투입구 간격과 투입 순서를 검토하여 콘크리트가 한곳에 모이지 않도록 해야 하므로 2번의 설명이 틀리다.
콘크리트의 인장강도는 물-결합재비가 증가할수록 감소하므로, 물-결합재비에 비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인장강도는 도로포장과 수로 등에서 중요하며, 일반적으로 압축강도의 약 1/10~1/13 정도이고 철근 콘크리트 휨부재의 설계에서는 콘크리트 인장강도를 무시한다.
표면수율은 표면수 질량을 표면건조 포화상태 질량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이므로, 이다. 따라서 3.7%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