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기의 압력 방식 분류는 평면과 평면(평압식), 원형과 평면(원압식), 원형과 원형(윤전식)의 세 가지로 나뉜다. 오프셋식은 압력 방식이 아니라 잉크 전달 방식을 나타내는 분류 기준으로, 평판 인쇄의 원리에 기반하되 고무 롤러를 거쳐 인쇄면에 옮기는 방식이다. 따라서 압력 방식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물과 기름이 서로 반발하는 원리를 쓰는 방식은 오프셋 인쇄다.
평판인 오프셋은 친수성 비화선부와 친유성 화선부를 이용하며 잉크가 블랭킷을 거쳐 종이에 옮겨진다.
- 그라비어는 오목판이며 독터 블레이드로 긁어 오목부에만 잉크를 남긴다.
- 스크린 인쇄는 공판으로 구멍을 통해 잉크를 눌러 통과시킨다.
- 플렉소 인쇄는 볼록판 계열로 유연한 판에 잉크를 묻혀 찍는다.
접장이나 낱장을 순서대로 모으는 작업은 장합이다.
장합은 쪽 순서에 맞게 접장을 차례로 쪽맞추기 하는 제책 공정이다.
- 접지는 인쇄된 종이를 접어 접장을 만드는 작업이다.
- 딴쪽 붙이기는 따로 인쇄한 낱장을 접장에 붙이는 작업으로, 접장을 순서대로 모으는 공정이 아니다.
- 제지는 종이를 만드는 일이다.
팝업북은 책을 펼치면 그림이 나오거나 입체가 완성되도록 제책한 책이다.
펼칠 때 종이 구조가 세워져 입체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 비닐로 표지를 만든 책은 고주파 제책 등 비닐 제책 방식이다.
- 구멍을 뚫어 바인더에 끼우는 책은 바인더 제책이다.
- 표지와 내지에 구멍을 뚫어 링을 끼우는 책은 링 제책이다.
평판 인쇄용 판재는 경도가 높아야 인쇄 과정에서 판면이 손상되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으므로, 경도가 낮아야 한다는 조건은 구비조건에 해당되지 않는다. 판의 신축이 없어야 정확한 색맞춤과 위치 정확도를 유지하고, 두께가 일정해야 판면이 균일하게 인쇄면과 접촉하며, 감지성이 좋아야 소수성·친유성 영역이 명확하게 형성되어 정확한 잉크 전이가 가능하다.
PS판의 특징과 관계없는 것은 암반응이 있고 사용 유효기간이 길다는 서술이다.
암반응은 빛이 없어도 감광층이 변하는 현상이어서 오히려 보관 수명을 줄이므로 장점으로 볼 수 없다.
- 품질이 안정되어 있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해상력이 우수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제판 관리 설비 공정이 간단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필요한 종이량은 105연이다.
사륙배판은 전지 1장에 32쪽이므로 160 ÷ 32 = 5장이 필요하고, 10,000부이면 5 × 10,000 = 50,000장이다.
손지율 5%를 더하면 50,000 × 1.05 = 52,500장이고, 1연이 500장이므로 52,500 ÷ 500 = 105연이다.
- 50연은 손지를 빼고 계산한 100연에도 못 미치는 양이다.
- 74연도 손지 없이 계산한 100연보다 적어 부족하다.
- 82연도 손지 없이 계산한 100연보다 적어 부족하다.
편집자의 요건이 아닌 것은 인쇄 작업을 혼자 해낼 수 있어야 한다는 서술이다.
인쇄는 전문 공정이고 편집자는 기획·원고 관리·진행을 조율하는 역할이어서 직접 해낼 필요가 없다.
- 여러 필자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 사회의 흐름에 민감해야 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원고를 정확하게 판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5Y 8/13.5에서 명도는 8이다.
먼셀 표기는 색상 명도/채도 순서이므로 5Y는 색상, 8은 명도, 13.5는 채도이다.
- 5는 색상 기호 5Y의 숫자 부분이다.
- 5Y는 색상을 나타낸다.
- 13.5는 채도를 나타낸다.
빨강 옆의 회색이 청록 기미를 띠는 현상은 보색대비다.
빨강과 청록은 보색이어서 인접하면 회색에 빨강의 보색 기미가 나타난다.
- 명도대비는 밝기 차이로 달라 보이는 현상이다.
- 병치대비는 이 현상의 명칭이 아니다. 무채색이 인접 유채색의 보색 기미를 띠는 것은 보색 관계에서 생긴다.
- 면적대비는 색 면적의 크기에 따라 달라 보이는 현상이다.
출판 과정에서 어떤 유형의 출판물을 낼 것인가를 사전에 결정하는 최초의 의도적 작업은 출판기획이다. 출판기획은 시장 조사, 독자 분석, 콘텐츠 선정 등을 통해 출판할 책의 종류, 형식, 대상층을 미리 결정하는 단계로, 실제 편집·제작이 시작되기 전의 전략적 준비 과정이다.
나머지는 모두 기획 이후의 후속 과정이다.
- 출판영업은 완성된 출판물의 판매 활동이다.
- 출판편집은 원고를 최종 형태로 다듬는 편집 작업이다.
- 출판유통은 완성된 책을 유통 채널에 공급하는 단계이다.
ISSN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도서에 딸린 비연속적 부록·특별부록에도 부여된다는 내용이다.
ISSN 은 일정한 제호로 계속 발행되는 연속간행물을 식별하는 번호라서, 단발성 부록은 부여 대상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ISSN 에 관한 옳은 내용이다.
- 연속간행물의 제호(지명)에 부여된다는 것은 ISSN 의 기본 취지다.
- 권호가 있는 각 총서와 권호가 없는 학술총서에 부여된다는 내용도 옳다.
- 권호가 없는 상업적 출판사의 총서는 ISSN 부여 대상이 아니라는 것도 옳은 내용이다.
유채색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유채색을 탁색·순색·혼색·무색으로 나눈다는 내용이다.
무색은 색기가 없는 무채색에 해당하므로 유채색의 하위 분류에 들어갈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유채색에 관한 옳은 내용이다.
- 유채색은 색의 3속성인 명도·채도·색상을 모두 가진다.
- 흰색·회색·검정 같은 무채색을 제외한 모든 색이 유채색이다.
- 색상환에서 가까운 두 색을 섞으면 비슷한 색상의 유채색이 된다.
마젠타와 노랑을 감산혼합하면 빨강이 된다.
감산혼합은 각 색이 빛을 흡수해 남는 색이 보이는 방식이며, 마젠타는 녹색을, 노랑은 파랑을 흡수하므로 빨강 계열만 남는다.
다른 보기는 이 조합의 결과가 아니다.
- 흰색은 감산혼합으로 얻어지지 않는다. 감산혼합은 섞을수록 어두워진다.
- 녹색은 시안과 노랑을 섞을 때 나타난다.
- 파랑은 시안과 마젠타를 섞을 때 나타난다.
그라비어 인쇄의 장점과 거리가 먼 것은 타 인쇄 방식보다 제조원가가 가장 저렴하다는 내용이다.
그라비어는 구리 실린더를 부식하고 크롬 도금하는 제판 과정의 비용이 커서, 대량 인쇄에서 단가가 낮아질 뿐 모든 경우에 가장 저렴하다고 할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그라비어의 장점이다.
- 윤전기로 빠르게 찍는 고속 인쇄가 가능하다.
- 실린더에 크롬을 도금하면 마모가 줄어 내쇄력이 강화된다.
- 셀의 깊이나 크기로 농담을 조절해 풍부한 농담 재현이 가능하다.
스크린 인쇄에서 판이 막히는 원인과 거리가 먼 것은 잉크의 건조가 늦음이다.
판 막힘은 잉크가 판 위에서 너무 빨리 굳거나 잘 통과하지 못할 때 생기므로, 건조가 늦은 것은 오히려 반대 조건이다.
나머지 보기는 판 막힘의 원인이다.
- 잉크 점도가 너무 높으면 망사 구멍으로 잘 빠져나가지 못해 막힌다.
- 용제를 잘못 선택하면 판 위에서 잉크가 굳어 구멍을 막는다.
- 잉크량이 부족하면 판 위에서 마르면서 구멍이 막히기 쉽다.
정가 판매제의 장점이 아닌 것은 반품도서와 장기 재고도서를 쉽게 판매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정가를 지켜야 하므로 재고 도서를 값을 내려 털어내기 어렵고, 오히려 재고 처리는 정가제의 부담이 된다.
나머지 보기는 정가 판매제의 장점이다.
- 가격이 고정되어 출판사가 수익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
- 어느 서점에서든 같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 서점마다 판매이익이 같아져 가격 경쟁이 줄므로 영세서점이 보호된다.

CD-ROM 책은 기획서 작성 → 스토리보드 작성 → 텍스트 제작 → 멀티미디어 제작 → 디버깅 → 프리마스터링 순서로 만든다.
먼저 기획서로 목적과 내용을 정한다. 이어서 스토리보드에 화면 구성과 흐름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텍스트와 멀티미디어 소재를 제작한다. 완성한 타이틀은 시험 실행하며 오류를 찾아 고치는 디버깅을 거치고, 마지막으로 디스크 제작용 마스터 데이터를 만드는 프리마스터링으로 넘어간다.
나머지 배열은 제작 흐름에 맞지 않는다.
- 텍스트 제작을 맨 앞에 두는 배열은 기획서와 스토리보드 없이 내용부터 만드는 셈이다.
- 프리마스터링을 기획서 바로 다음에 두는 배열은 아직 만들지도 않은 내용을 디스크용 데이터로 정리하는 셈이다.
인터넷 출판의 일반적 특성이 아닌 것은 간편한 휴대성을 장점으로 꼽는 내용이다.
인터넷 출판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단말과 접속 환경이 있어야 열람할 수 있어, 휴대성이 인터넷 출판 자체의 특성이라고 보기 어렵다.
나머지 보기는 인터넷 출판의 특성이다.
- 네트워크로 전 세계에 분산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 내용을 수정하면 즉시 갱신·배포가 이루어진다.
- 누구나 올리고 퍼 나를 수 있어 정보 유통의 통제가 어렵다.
DTP 에서 반드시 하지 않아도 되는 작업은 제판작업(카메라 워크)이다.
DTP 는 문서를 디지털 데이터로 만들어 출력하므로, 원고를 사진 촬영해 필름을 만드는 전통적 카메라 작업이 필수 공정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DTP 에서 수행하는 작업이다.
- 교정은 화면과 출력물로 오류를 바로잡는 DTP 의 기본 작업이다.
- 편집 레이아웃은 DTP 의 핵심 작업이다.
- 출력은 작업 결과를 프린터나 출력기로 내보내는 단계로 반드시 거친다.
비트맵 프로그램에서 화면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는 픽셀이다.
비트맵은 화소(픽셀)를 격자로 배열해 이미지를 표현하며, 한 픽셀이 색 정보를 하나씩 가진다.
다른 보기는 화면의 최소 단위가 아니다.
- 툴은 그리기·선택에 쓰는 도구를 뜻한다.
- 사이트는 웹 페이지가 모인 웹 사이트를 뜻한다.
- 윈도우는 화면에 열리는 창 또는 운영체제 이름이다.
전자출판물 중 패키지형에 속하는 것은 CD-ROM이다.
패키지형은 CD-ROM 같은 저장 매체에 내용을 담아 판매·배포하는 유형이다.
다른 보기는 통신·방송을 통해 전달되는 유형이다.
- 비디오텍스는 통신회선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방식이다.
- 텔레텍스트는 TV 방송 신호에 문자 정보를 실어 보내는 방식이다.
- BBS 는 통신망에 접속해 이용하는 전자 게시판이다.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는 핀(바늘)이 리본을 때려서 점의 집합으로 글자를 형성하는 기계식 충격 프린터로, 고정된 핀 배열에 의존하므로 작은 크기의 글자나 미세한 표현이 극히 제한적입니다. 반면 레이저 프린터는 레이저 빔으로 정밀하게 토너를 분사하고, 잉크젯은 미세한 잉크 분사로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며, 인화지 출력기도 고해상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기계식 충격 방식으로 인한 해상도 제약이 가장 심한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가 정답입니다.
레이저 빔 프린터에서 아웃라인 폰트로 출력하면 도트가 겹쳐 있어 글자를 정교하게 인쇄할 수 있다.
아웃라인 폰트는 글자 모양을 윤곽선(수식)으로 기억하므로 크기를 키워도 계단 현상 없이 매끄럽고, 레이저 프린터가 이 윤곽 안을 촘촘한 도트로 이어 채워 글자가 정교하게 찍힌다.
다른 보기는 아웃라인 폰트의 레이저 출력 특성과 맞지 않는다.
- 가느다란 관으로 잉크를 쏘는 것은 잉크젯 프린터의 방식이다.
- 도트가 떨어져 있으면 글자가 거칠어지므로 명료성이 우수하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기계식 헤드로 찍는 것은 도트 매트릭스 계열의 특성이다.
CD-ROM 에 디지털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을 정한 규격은 옐로 북이다.
CD 규격서는 색깔 이름의 책으로 구분되며, 옐로 북이 CD-ROM 의 데이터 저장 방식을 규정한다.
다른 보기는 다른 용도의 규격이다.
- 그린 북은 CD-i 규격이다.
- 레드 북은 음악용 CD-DA 규격이다.
- 블루 북은 Enhanced CD 규격이다.
스토리보드는 멀티미디어 제작 시 내용을 화면 단위로 제시한 구체적인 작업 지시서이다.
각 화면의 구성·문자·이미지·소리·연결 흐름을 그림과 글로 적어 제작자가 그대로 작업하도록 하는 설계도다.
다른 보기는 스토리보드의 뜻과 다르다.
- 일반적인 이야기 전개 방식은 스토리보드가 아니다.
- 제작 후 시험을 위한 지시서가 아니다. 시험·수정은 디버깅 단계의 일이다.
- 기획 단계의 흐름도는 구조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고, 스토리보드는 화면 단위로 더 구체적이다.
전자통신출판의 특성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정보의 공유성이 약하다는 내용이다.
통신망을 통해 여러 사람이 같은 정보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전자통신출판의 큰 장점이므로 공유성은 강하다.
나머지 보기는 전자통신출판의 특성이다.
- 정보 제공·전달·수정이 신속하다.
- 문자·소리·영상 등 멀티미디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 다른 매체와 연계하거나 변환하기 쉬워 적응력이 우수하다.
페이지 레이아웃용 프로그램은 QuarkXpress이다.
쿽익스프레스는 문자와 이미지를 쪽 단위로 배치하는 대표적인 DTP 편집 프로그램이다.
다른 보기는 용도가 다른 프로그램이다.
-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 드로잉 프로그램이다.
- 디멘션은 3차원 입체 표현용 프로그램이다.
- 포토샵은 비트맵 이미지를 편집·보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화면에서 완성한 레이아웃을 그대로 프린터로 볼 수 있는 기술은 WYSIWYG 방식이다.
화면에 보이는 것과 출력물이 같다는 뜻이며, DTP 의 기본 환경이다.
다른 보기는 다른 기술이다.
- 아이콘 방식은 아이콘을 연결해 작품을 만드는 저작도구 방식이다.
- OCR 은 인쇄된 문자를 읽어 텍스트로 바꾸는 광학 문자 인식이다.
- CTP 는 필름 없이 판에 바로 출력하는 제판 방식이다.
텍스트·이미지·동영상 같은 디지털 문서에 식별 코드를 붙이는 표준정보식별체제는 DOI이다.
DOI 는 디지털 객체에 고유 식별자를 부여해 위치가 바뀌어도 찾을 수 있게 한다.
다른 보기는 뜻이 다르다.
- ISBN 은 도서 한 종을 구분하는 국제표준도서번호다.
- 태그는 문서 구조를 표시하는 마크업 요소다.
- 워터마크는 이미지·문서에 저작권 표시를 심는 기술이다.
DTP(Desktop Publishing)는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해 원고작성, 조판, 교정, 레이아웃, 사진 처리, 인쇄용 필름 출력 등 종이 출판물 제작의 전 과정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POD는 주문형 인쇄 방식, OCR은 광학 문자 인식 기술, HWP는 한글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으로 각각 다른 개념이다.
전자출판물의 특성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모가 잘된다는 내용이다.
전자출판물은 복제해도 품질이 변하지 않고 보존력이 우수해 종이책처럼 닳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전자출판물의 특성으로 볼 수 있다.
- 보관·휴대·검색이 종이책보다 편리하다.
- 문자·소리·영상을 함께 쓰는 멀티미디어 표현이 가능해 영상 매체와 유사하다.
- 내용을 보려면 컴퓨터나 판독 장치가 필요하다.
∨∧ 교정부호는 사이 띄우기 표시이다.
글자 사이를 벌리고 싶은 자리에 넣어 간격을 띄우라는 뜻으로 쓴다.
다른 보기는 서로 다른 교정 의미다.
- 사이 붙이기는 벌어진 간격을 좁히라는 별도의 부호다.
- 위치 바꾸기는 글자나 단어의 순서를 교환하라는 부호다.
- 삭제는 불필요한 글자를 지우라는 부호다.
사진 원고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고 레이아웃 크기에 비율을 맞추는 작업은 트리밍이다.
원본을 훼손하지 않고 반투명지로 잘라낼 범위를 표시해 지시한다.
다른 보기는 그 작업이 아니다.
- 프레임은 사진을 넣을 틀이다.
- 스캔은 원고를 읽어 들여 디지털 데이터로 만드는 입력 작업이다.
- 사진 배치는 지면 위의 위치를 정하는 일로, 잘라 비율을 맞추는 일과 다르다.
잡지의 일반적 특성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속보성이다.
잡지는 주·월 단위로 발행되어 속보성이 약하고, 즉시 보도는 신문의 역할이다.
나머지 보기는 잡지의 특성이다.
- 정해진 주기로 나오는 정기성이 있다.
- 다양한 분야를 담는 내용의 다양성이 있다.
- 당대 관심사를 다루는 시의성이 있다.
편집 레이아웃의 원리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대립 요소가 이웃하면 각자의 개성을 느끼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대립하는 요소가 나란히 놓이면 대비 효과로 두 요소의 개성이 오히려 뚜렷해진다.
나머지 보기는 적절한 설명이다.
- 균형이 지나치게 깨지면 불안한 느낌을 준다.
- 점을 좁은 간격으로 흐름에 따라 놓으면 선으로 느껴진다.
- 같은 크기의 글자 속에 굵고 큰 글씨가 끼면 그 글씨가 강조된다.
문자 선택 시 주의점으로 옳지 않은 것은 행간은 넓을수록 읽기 편하다는 내용이다.
행간이 지나치게 넓으면 시선이 다음 줄로 이어지지 않아 오히려 읽기 불편하므로 적당한 범위가 좋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어린이용 책은 본문 글자를 성인용보다 크게 하는 것이 좋다.
- 긴 본문은 고딕체보다 명조체가 가독성이 좋다.
- 글자 간격이 너무 넓지 않아야 편안하고 빨리 읽힌다.
편집 디자이너의 유의 사항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제작 공정의 문제점을 미리 체크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다.
인쇄 공정의 문제는 사전에 확인해야 사고와 재작업을 막을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적절한 유의 사항이다.
- 인쇄 방법이 적당한지 검토해야 한다.
- 적절한 인쇄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제작 완료 시점을 예상해 가공 처리 기간을 정해야 한다.
평판 스캐너로 스캔한 그림 파일 형식은 비트맵이다.
스캐너는 원본을 격자의 점(화소) 단위로 읽어 색 값을 기록하므로 결과가 비트맵 이미지가 된다.
다른 보기는 스캔 결과 형식이 아니다.
- 벡터는 점·선·면을 수학적 수식으로 기록하는 방식이다.
- 아웃라인은 글자의 외곽선을 기록하는 폰트 방식이다.
- XML 은 문서 구조를 표현하는 마크업 언어다.
두 번째로 보는 교정은 재교이다.
교정은 보는 순서에 따라 초교, 재교, 3교 순으로 부르며, 두 번째 단계가 재교에 해당한다.
- 처음 보는 교정은 초교이므로 두 번째 교정의 이름이 아니다.
- 대조교정은 원고와 교정쇄를 맞대어 틀린 곳을 찾는 방식을 가리키는 말로, 순서를 나타내지 않는다.
- 교료는 교정을 모두 마쳤다는 뜻으로, 교정 단계의 명칭이 아니다.
잡지 표지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차례이다.
차례는 표지가 아니라 표지를 넘긴 속면에 따로 싣는 요소이다.
- 제호는 잡지의 이름으로 표지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슬로건은 잡지의 성격을 짧게 나타내는 문구로 표지에 넣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 년월호와 권호는 발행 시기를 알리기 위해 표지에 표시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사진원고를 쓰는 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지면의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이다.
사진은 내용 전달과 시선 유도를 위해 계획적으로 배치하는 것이지, 남는 자리를 메우는 용도가 아니다.
- 본문의 이해를 돕는 것은 사진원고의 대표적인 목적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본문의 특정 부분을 시각화하는 것도 사진을 쓰는 목적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독자의 시선을 끄는 것도 사진의 중요한 역할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높이보다 폭이 좁은 변형 서체는 장체이다.
장체는 글자 폭을 좁혀 길쭉하게 만든 꼴로, 같은 면적에 글자를 더 많이 넣을 때 쓴다.
- 정체는 변형하지 않은 기본 글자꼴로 폭을 좁힌 것이 아니다.
- 평체는 높이를 줄여 납작하게 만든 꼴로, 장체와 반대 방향의 변형이다.
- 고딕체는 획의 모양에 따른 서체 분류이지 폭을 변형한 서체가 아니다.
브로슈어(brochure)는 인쇄와 제책이 고급스럽고 정교한 소책자를 지칭하는 용어로, 안내서·설명서·홍보물 등에 사용된다. 리플릿은 단일 종이를 접은 전단, 팸프릿은 간단한 소책자, DM은 직접 우송하는 광고물로 각각 성격과 용도가 다르며, 이 중 고급스러운 인쇄·제책 품질을 강조하는 정식 용어는 브로슈어다.




글자꼴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본문 글자를 먼저 정한 뒤 제목·리드·캡션을 정한다는 내용이다.
본문이 지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본문 글자의 크기와 서체를 기준으로 삼고, 이에 맞추어 제목은 크게, 캡션은 작게 단계적으로 정한다.
- 인쇄물 본문에는 가로획이 가늘어 긴 글을 읽기 편한 명조 계열을 주로 쓰고, 고딕체는 제목·강조에 많이 쓰므로 적절하지 않다.
- 명조체는 획이 가는 편이어서 본문용으로 주로 쓰고, 제목에는 태명조·견출명조처럼 굵게 만든 꼴이나 고딕 계열을 쓰므로 적절하지 않다.
- 제목은 본문보다 커야 눈에 띄므로, 본문을 제목보다 크게 하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