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스케일은 명도단계와 가장 관련이 깊다.
그레이 스케일은 흰색에서 회색을 거쳐 검정까지 이어지는 무채색의 밝기 단계를 늘어놓은 것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다.
- 색상대비: 색상 차이에서 생기는 대비인데, 그레이 스케일은 무채색이라 색상이 없다.
- 채도대비: 채도 차이에서 생기는 대비인데, 무채색은 채도가 없어 해당하지 않는다.
- 채도단계: 그레이 스케일은 채도가 아니라 밝기가 단계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ISBN 코드는 국가번호 → 발행자번호 → 도서명식별번호 → 체크기호 순서로 붙인다.
그림의 예 ISBN-89-00-00000-4에서 89는 한국을 나타내는 국가번호, 다음 00은 발행자번호, 00000은 도서명식별번호이며, 맨 끝 4가 오류 검증용 체크기호이다.
체크기호는 앞 숫자들로 계산해 맨 마지막에 붙이므로, 체크기호가 앞이나 중간에 오는 순서는 모두 틀리다.
문고본인 A6판의 규격은 105mm*148mm이다.
A6판은 A5판(148×210)을 반으로 자른 크기이며, 가로 대 세로 비율은 1 대 √2가 유지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다.
- 148mm*210mm: A5판의 규격으로 A6판보다 한 단계 크다.
- 210mm*297mm: A4판의 규격으로 A6판보다 훨씬 크다.
- 74mm*210mm: 가로 대 세로 비율이 1 대 √2에 맞지 않는 길쭉한 띠 모양으로 A6판의 규격이 아니다.
발행 목적에 따른 단행본 분류가 아닌 것은 번역서이다.
번역서는 외국 저작을 우리말로 옮긴 저작 형태에 따른 구분이어서, 무엇을 위해 발행하느냐는 목적 분류에 들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학술서: 학문 연구 성과를 전하려는 목적의 분류로 옳은 내용이다.
- 교양서: 일반 독자의 교양을 위한 목적의 분류로 옳은 내용이다.
- 전문서: 특정 분야 전문가를 위한 목적의 분류로 옳은 내용이다.
스크린 인쇄에서 판이 막히는 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잉크의 건조가 늦음이다.
판 막힘은 잉크가 망사 눈에서 굳거나 막혀 생기는 현상이므로, 건조가 늦은 것은 오히려 막힘과 반대되는 조건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잉크점도가 너무 높음: 잉크가 망사 눈을 잘 통과하지 못해 막히므로 옳은 내용이다.
- 용제의 잘못 선택: 용제가 맞지 않으면 판 위에서 잉크가 막히게 되므로 옳은 내용이다.
- 잉크량의 부족: 잉크가 부족하면 망사 위 잉크가 얇아져 쉽게 말라 굳으므로 막힘의 원인이 되어 옳은 내용이다.
주문서, 송장 같은 기업 간 상거래 정보를 표준화된 형태와 코드로 컴퓨터 간에 전자적으로 교환하는 시스템은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이다.
EDI는 종이 문서나 전표를 대신해 표준화된 전자문서를 컴퓨터끼리 주고받는 방식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다.
- ISBN(International Standard Book Number): 도서를 식별하는 국제 표준 번호이다.
- DOI(Digital Object Identify): 디지털 콘텐츠에 붙이는 고유 식별자이다.
- VAN(Value Added Network): 통신 회선에 부가 서비스를 더해 제공하는 부가가치통신망으로, 상거래 문서 교환 방식 자체가 아니라 전송 기반 망이다.
잡지와 서적의 합성어로 서적이면서 잡지 성격을 띠고 비정기로 발행되는 것은 무크(mook)이다.
무크는 잡지(magazine)와 책(book)을 합친 말로, 잡지처럼 광고와 다채로운 레이아웃을 갖추지만 발행이 정기적이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잡지와 서적을 합친 형태가 아니다.
- 총서(叢書): 일정한 기획 아래 여러 저작을 계속 묶어 펴내는 도서 시리즈이다.
- 문고(文庫): 작고 값싸게 만든 소형 도서를 시리즈로 펴내는 것이다.
- 전집(全集): 한 저자나 한 주제의 저작을 한데 모아 펴낸 것이다.
출판 그라비아 인쇄에 속하지 않는 것은 라벨이다.
라벨은 포장 그라비아 인쇄에 속하며, 출판 그라비아는 책자와 인쇄 홍보물 위주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팜플렛: 출판 그라비아에 속하는 인쇄물로 옳은 내용이다.
- 카다로그: 출판 그라비아에 속하는 인쇄물로 옳은 내용이다.
- 포스터: 출판 그라비아에 속하는 인쇄물로 옳은 내용이다.
인터넷의 정보표현언어가 아닌 것은 LINUX이다.
LINUX는 유닉스 계열의 운영체제로, 정보를 기술하거나 표현하는 언어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HTML: 웹 문서를 표현하는 마크업 언어로 옳은 내용이다.
- JAVA: 웹에서 애플릿 등으로 내용을 표현하는 데 쓰인 프로그래밍 언어로 옳은 내용이다.
- XML: 데이터 구조를 기술해 주고받는 마크업 언어로 옳은 내용이다.

이미지·문자를 필름이나 인화지에 출력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ON-OFF 신호로 바꿔 주는 것은 RIP(래스터 이미지 프로세서)이다.
그림 설명처럼 RIP는 페이지 데이터를 출력 장치가 찍을 수 있는 점(래스터) 단위의 켜짐·꺼짐 정보로 변환하는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이다.
- 현상기: 출력된 필름·인화지를 현상 처리하는 장비이다.
- OPI 서버: 편집 중에는 저해상도 이미지를 쓰게 하고 출력 때 고해상도 이미지로 바꿔 주는 서버이다.
- 이미지세터: RIP가 변환한 신호를 받아 필름·인화지에 실제로 기록하는 출력 장비이다.
포토샵에서 지원되지 않는 파일 포맷은 CDR, CGM이다.
CDR은 코렐드로의 고유 포맷이고 CGM은 벡터 그래픽 메타파일 형식으로, 둘 다 포토샵에서 열거나 저장할 수 있는 형식에 들어 있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BMP: 포토샵이 열고 저장할 수 있는 비트맵 포맷으로 옳은 내용이다.
- EPS: 포토샵이 래스터화해 열 수 있고 Photoshop EPS로 저장도 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PDF: 포토샵이 열고 Photoshop PDF로 저장할 수 있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DTP 출판 과정에서 반드시 하지 않아도 되는 작업은 제판작업(CAMERA WORK)이다.
DTP는 컴퓨터에서 편집한 결과를 디지털로 바로 출력하므로 촬영해 판을 만드는 카메라 작업을 생략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교정: 편집 과정에서 원고와 대조해 바로잡는 필수 작업이다.
- 편집레이아웃: 화면에서 지면을 구성하는 DTP의 핵심 작업이다.
- 출력: 편집한 결과를 내보내는 과정이므로 빠질 수 없다.
글자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 체계가 아닌 것은 비트이다.
비트는 컴퓨터에서 정보량을 나타내는 최소 단위로, 글자의 크기와는 관계가 없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포인트: 글자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옳은 내용이다.
- 파이카: 글자 크기와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로 옳은 내용이다.
- 급: 사진식자에서 글자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옳은 내용이다.
저장 용량이 가장 큰 매체는 DVD-ROM이다.
DVD는 약 4.7GB 이상의 용량을 가져 CD 계열과 플로피 디스크보다 훨씬 크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다.
- 음악용 CD: 약 650~700MB 정도로 DVD-ROM보다 작다.
- CD-ROM: 약 650~700MB 정도로 DVD-ROM보다 작다.
- FLOPPY DISK: 1.44MB 정도로 가장 작은 매체이다.
스캐너(Scanner)는 광학센서를 이용하여 사진, 그림, 문자 등 이미지를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입력장치다. 전자출판에서 원본 이미지를 컴퓨터로 읽어 들이고, OCR(광학문자인식) 기술로 인쇄된 문자를 텍스트로 입력하는 데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Mouse는 포인팅 장치, Keyboard는 문자 및 명령 입력장치, Printer는 출력장치로서 이미지를 읽어 들이는 기능이 없다.
FTP에 대한 설명이 아닌 것은 123.456.789.12와 같이 입력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IP 주소는 각 자리가 0에서 255 사이여야 하므로 456과 789는 올바른 주소가 될 수 없고, FTP는 도메인 이름으로도 접속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온라인상에서 파일을 전송하는 프로토콜이다: FTP의 기능을 옳게 설명한 내용이다.
- 웹페이지 파일들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받을 때 흔히 사용한다: 웹 문서를 서버에 올리고 내려받는 데 쓰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인터넷의 TCP/IP 응용 프로토콜 중의 하나이다: FTP는 TCP/IP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모니터에서 편집한 화면 그대로 인쇄 형태로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의 용어는 WYSIWYG이다.
WYSIWYG는 What You See Is What You Get의 약자로, 화면과 출력 결과가 같다는 뜻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다.
- LAYOUT: 글, 그림, 사진을 지면에 배치하는 작업을 가리킨다.
- GRID: 판면을 나누어 요소의 위치를 잡는 격자 틀을 가리킨다.
- TYPOGRAPHIC: 활자와 문자 디자인에 관한 말이다.
디지털인쇄는 필름과 인쇄판을 만들지 않고 데이터를 인쇄기에서 직접 처리해 인쇄하는 방식이다.
디지털 데이터가 곧바로 인쇄 출력으로 이어지므로 제판 공정 자체가 생략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 제판의 한 형태로 한정하면, 제판 없이 바로 찍는 디지털인쇄의 특징을 설명하지 못한다.
- 종이 없이 저장만 하는 것은 인쇄가 아니라 전자 저장이다.
- 빛쬠기가 디지털화되어 자동 제판하는 방식은 여전히 인쇄판을 만드는 제판 시스템이다.
DTP 는 Desk Top Publishing 의 약자다.
책상 위(데스크톱)의 개인용 컴퓨터와 프로그램으로 편집·조판·출력까지 처리하는 출판 방식을 뜻한다.
- Desk Tower 로 풀면 DTP 의 T 가 Top(책상 위)이라는 점과 어긋난다.
- Document 로 시작하는 두 표기는 DTP 의 D 가 Desk(책상)라는 점과 어긋난다.
하이퍼링크를 만드는 태그는 앵커 태그(a href) 이다.
a 태그의 href 속성에 연결할 문서나 주소를 지정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링크를 만든다.
- hr 태그는 문서에 가로줄을 긋는 태그다.
- img src 태그는 이미지를 화면에 삽입하는 태그다.
- frame 태그는 브라우저 창을 여러 구역으로 나누는 태그다.
CD-ROM 의 데이터 저장 방식을 정한 규격은 옐로 북 이다.
CD 규격은 표지 색깔 이름의 책으로 구분하며, 컴퓨터용 데이터를 담는 CD-ROM 은 옐로 북에 해당한다.
- 레드 북은 음악용 오디오 CD(CD-DA) 규격이다.
- 그린 북은 대화형 CD-i 규격이다.
- 블루 북은 음악과 데이터를 함께 담는 확장 음반 CD 규격이다.
양장 제책에서 면지의 주된 역할은 표지와 본문을 연결하는 것이다.
면지는 표지 안쪽과 본문 첫·끝 장 사이에 붙어 두 부분을 이어 주는 종이다.
- 습기를 막는 것은 면지의 주된 역할이 아니다.
- 책장을 넘기기 쉽게 하는 것은 용지 특성의 문제이지 면지의 목적이 아니다.
- 책등의 변형을 막는 것도 면지의 주된 역할이 아니다.
글자 서체·크기, 자간, 행간, 사진 위치와 인쇄 지시를 정하는 작업은 레이아웃 이다.
레이아웃은 지면에 들어갈 요소의 배치와 지시를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단계다.
- 스케치는 구상을 대략 그려 보는 초기 단계다.
- 그리드는 판면을 나누는 기준 틀이지 서체·크기를 지시하는 작업이 아니다.
- 폰트 스타일은 글꼴의 굵기·기울임 같은 속성 하나일 뿐이다.
중질지는 표면이 거칠고 흡수성이 높은 저급 용지로, 잉크가 용지에 퍼지기 쉬우므로 미세한 망점을 사용할 수 없다. 사진원고를 인쇄할 때는 충분한 계조 재현이 필요하지만 용지 특성상 85~100선 정도의 중간 선수가 적합하며, 이를 통해 망점의 크기와 간격을 확보하여 용지의 흡수성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35~50선은 너무 굵어 사진의 세밀함을 잃고, 133선 이상은 중질지에서 망점이 뭉쳐 오히려 품질이 저하된다.
캡션은 사진과 그림 등을 설명하는 짧은 문장이다.
대개 본문보다 작은 글자로 사진·그림 곁에 붙여 그 내용을 풀이한다.
- 그림 자체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그림에 딸린 설명글이다.
- 본문을 장식하는 문자 요소는 캡션이 아니다.
- 다이어그램만이 아니라 사진·그림 전반의 설명이므로 범위가 좁다.
프린트 교정 요소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용지의 백색도와 평활도 이다.
프린트 교정은 출력물에서 글자·색·쪽 배열 등 내용을 확인하는 일이며 종이 품질은 교정 대상이 아니다.
-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틀리거나 오류가 난 문자는 교정 대상이다.
- 색상이 제대로 재현됐는지도 확인한다.
- 면주와 쪽 숫자(놈브르)가 맞는지도 확인한다.
단조로운 지면의 한 부분을 변화시켜 긴장감을 주는 원리는 액센트 이다.
액센트는 일부 포인트를 강조해 지면에 변화와 긴장을 만드는 레이아웃 원리다.
- 비례는 요소 사이의 크기 관계를 말한다.
- 밸런스는 지면 전체의 균형을 말한다.
- 대조는 서로 상반된 요소를 맞세워 차이를 드러내는 것으로, 일부 포인트만 강조하는 액센트와 구별된다.
가장 품질이 좋은 종이는 모조지 이다.
모조지는 질이 좋은 고급 인쇄·필기용지로, 중질지·갱지 계열보다 품질이 높다.
- 갱지는 값싼 저급 종이다.
- 상갱지도 갱지 계열이어서 모조지에 미치지 못한다.
- 중질지는 중간 품질로, 고급 용지인 모조지보다 아래다.
1연이 1000장이라는 서술이 종이 설명으로 틀렸다.
종이 거래 단위인 연(ream)은 500장 을 기준으로 한다.
-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종이는 낱장과 두루마리로 나뉜다.
- 두루마리는 윤전 인쇄용으로 축에 감은 종이다.
- 연은 R, 매수는 S 로 표기해 10연 250매를 10R 250S 로 쓴다.
범례라고도 하는 구성요소는 일러두기 이다.
일러두기는 책의 구성이나 표기 방식을 안내하는 글로 본문 앞에 둔다.
- 헌사는 누군가에게 바치는 글로 앞붙이에 든다.
- 추천사는 다른 사람이 책을 추천하는 글이다.
- 약어표는 약어의 뜻만 풀어 놓은 표다.
뒷부분에 오는 요소가 아닌 것은 차례 이다.
차례는 책의 앞부분에 두어 내용을 안내한다.
-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참고문헌은 책 뒷부분에 둔다.
- 찾아보기도 뒷부분에 둔다.
- 부록 역시 본문 뒤에 붙는다.
두 가지 잉크로 깊이를 더하는 기법은 듀오톤 이다.
톤 이름은 쓰는 잉크 수로 정해지며 듀오톤은 2색 잉크를 쓴다.
- 모노톤은 잉크 1색이다.
- 트리톤은 잉크 3색이다.
- 쿼드톤은 잉크 4색이다.

1pt 와 가장 비슷한 값은 약 1.4급 이다.
1급은 0.25mm 이고 1pt 는 약 0.35mm 이므로 0.35 를 0.25 로 나누면 약 1.4 가 된다.
- 0.4급은 약 0.1mm 에 불과해 1pt 보다 훨씬 작다.
- 2.4급은 약 0.6mm 로 1pt 보다 훨씬 크다.
- 3.4급은 약 0.85mm 로 1pt 보다 훨씬 크다.
글자 사이 공간을 선택적으로 줄여 균등하게 만드는 것은 커닝 이다.
Yo, Te, LY 처럼 특정 글자 쌍의 간격이 벌어져 보일 때 그 쌍만 좁혀 조정한다.
- 다이그라프는 두 글자가 한 소리를 나타내는 이중자를 가리킨다.
- 스템은 글자의 세로 획을 가리킨다.
- 스파인으로 적힌 보기도 글자 쌍 간격을 줄이는 조정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1인치당 망점(dot) 수로 해상도를 나타내는 단위는 DPI 이다.
DPI 는 dot per inch 로 출력·스캔 해상도를 나타낸다.
- 콘트라스트는 명암 대비다.
- 비트는 정보량 단위다.
- 감도는 빛에 대한 민감한 정도다.
타이포그래피의 시각적 요소가 아닌 것은 종이 규격 이다.
종이 규격은 용지 크기의 문제이지 글자 자체의 시각 요소가 아니다.
-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글자 크기는 타이포그래피의 요소다.
- 글자 종류(서체)도 요소다.
- 글자 간격도 글자 배열을 이루는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