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를 작은 화소로 나누어 신호를 순서대로 뽑아내는 것은 주사(scan)이다.
주사는 원고 면을 화소 단위로 훑으며 밝기·색 신호를 시간 순서로 읽어 내는 과정이다.
나머지는 이 과정을 가리키지 않는다.
- 입력(input): 데이터를 넣는 일반적인 동작이다.
- 스트림(stream): 데이터가 연속적으로 흐르는 형태이다.
- 셋업(setup): 설치나 환경 설정이다.
POS 시스템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ISBN 바코드 심벌을 인쇄할 필요가 없다는 서술이다.
POS는 상품의 바코드를 판독해 판매 정보를 처리하므로, 도서에는 ISBN 바코드 심벌을 인쇄해 두어야 한다.
나머지는 POS 시스템의 장점이다.
- 점포가 필요로 하는 상품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 인기 상품을 파악해 진열을 합리화할 수 있다.
- 판매 데이터를 근거로 앞으로의 판매 동향을 예측할 수 있다.
블랭킷통을 이용해 간접 인쇄를 하는 방식은 오프셋 인쇄이다.
오프셋은 평판의 잉크를 블랭킷에 옮긴 뒤 종이에 다시 전사하는 간접 인쇄 방식이다.
나머지는 블랭킷을 거치지 않는 방식이다.
- 볼록판 인쇄: 볼록한 화선부가 종이에 직접 닿는다.
- 그라비어 인쇄: 오목판의 잉크가 종이에 직접 옮겨진다.
- 스크린 인쇄: 공판의 구멍으로 잉크가 종이에 직접 통과한다.
서적의 요건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광고를 목적으로 간행된다는 내용이다.
서적은 출판되어 공중이 이용할 수 있고, 일정한 분량과 목적을 가진 내용을 갖춘 간행물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출판되어 공중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서적의 요건으로 옳은 내용이다.
- 일정한 분량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서적의 요건으로 옳은 내용이다.
- 어떤 목적을 가진 내용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서적의 요건으로 옳은 내용이다.
출판기획의 방향으로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좋은 책보다 많이 팔리는 책을 우선하는 태도이다.
출판은 문화를 전달하고 창조하는 기능을 가지므로 판매 성과만 앞세우면 내용의 질을 소홀히 하게 된다. 나머지는 바람직한 기획 방향이다.
- 영어·영문표기 출판물을 개발해 세계화를 지향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다.
- 전자방식 매체를 출판영역으로 끌어들여 출판물을 제작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다.
- 기획 시 시대의 현실을 감안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다.
먼셀표색계의 표기는 색상 명도/채도 순서이므로 5Y 5/10으로 쓴다.
색상 5Y, 명도 5, 채도 10을 이 순서로 대입하면 5Y 5/10이 된다.
- 명도를 맨 앞에 두고 색상과 채도를 뒤에 붙인 표기는 순서가 맞지 않는다.
- 채도가 맨 앞에 오는 표기는 색상 명도/채도 순서와 다르다.
- 색상 앞에 숫자를 따로 떼어 붙인 표기는 색상 명도/채도 형식과 다르다.
양장 제책의 책등방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클로스백(cloth back)이다.
양장의 책등방식은 속장 책등과 표지 책등이 붙어 있는지, 떨어져 공간이 생기는지에 따라 타이트백·홀로백·플렉시블백으로 나눈다. 클로스(cloth)는 표지를 싸는 천을 뜻하는 재료 명칭이라 책등의 구조 방식 분류에 들지 않는다.
- 타이트백은 속장 책등에 표지 책등을 밀착시켜 붙이는 방식으로 책등방식에 해당한다.
- 홀로백은 속장 책등과 표지 책등 사이에 공간을 두어 책이 잘 펼쳐지게 하는 방식으로 책등방식에 해당한다.
- 플렉시블 백은 책등을 유연하게 만들어 펼칠 때 함께 휘어지게 하는 방식으로 책등방식에 해당한다.
PS판의 특징과 관계가 없는 것은 암반응이 많고 사용유효기간이 길다는 내용이다.
PS판은 미리 감광층을 입혀 둔 판으로 암반응이 적어 보존이 잘 되는 것이 장점이다. 따라서 암반응이 많다는 서술은 맞지 않는다.
- 품질이 안정되어 있다는 것은 PS판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해상력이 우수하다는 것은 PS판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제판 설비공정이 간단하다는 것은 감광액을 직접 바르지 않는 PS판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마젠타와 노랑을 감산혼합하면 빨강이 된다.
감산혼합은 겹칠수록 빛을 흡수해 어두워지며, 마젠타는 녹색을, 노랑은 파랑을 흡수하므로 빨강만 남는다.
- 흰색은 빛을 더하는 가산혼합에서 빨강·녹색·파랑이 모두 합쳐질 때 나타난다.
- 녹색은 시안과 노랑을 혼합할 때 얻는다.
- 파랑은 시안과 마젠타를 혼합할 때 얻는다.
출판의 기능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문화의 분산기능이다.
출판은 기록을 보존하고 문화를 전달하며 새 문화를 창조하는 기능을 한다. 문화를 흩어 놓는다는 기능은 포함되지 않는다.
- 문화의 전달기능은 출판의 기능으로 옳은 내용이다.
- 문화의 창조기능은 출판의 기능으로 옳은 내용이다.
- 문화의 보전기능은 기록을 보존하는 출판의 기능으로 옳은 내용이다.
주변 색과 닮아져 보이는 현상으로 전파효과·줄눈효과라고도 하는 것은 동화현상이다.
동화현상은 좁은 면적의 색이 둘러싼 색 쪽으로 가까워져 보이는 현상으로, 줄눈 사이의 색이 줄눈 색을 따라 달리 보이는 데서 줄눈효과라는 이름이 붙었다. 주변 색과 반대로 멀어져 보이는 대비현상과 구별된다.
- 색각은 색을 구별해 느끼는 시각 능력 자체를 가리키는 말로, 주변 색에 닮아 보이는 특정 현상의 이름이 아니다.
- 색순응 효과는 조명의 색에 눈이 적응해 물체의 색을 본래 색에 가깝게 느끼는 현상이다.
- 잔상효과는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감각이 남아 상이 보이는 현상이다.
등굴림을 한 속장의 책등을 가지런히 해 귀를 내는 작업은 배킹(귀내기)이다.
배킹은 둥글게 굴린 책등의 양쪽을 눌러 표지를 끼울 귀를 만드는 작업이다.
- 쪽맞추기는 접장을 쪽 순서대로 모으는 장합(gathering)이다.
- 등굳힘은 책등에 풀을 발라 굳히는 별도의 작업이다.
- 고르기는 책을 눌러 고르게 하는 프레싱 작업이다.
표면가공의 목적과 관계가 없는 것은 원가절감의 효과이다.
코팅·라미네이팅·UV 같은 표면가공은 공정과 재료가 추가되어 오히려 비용이 늘어난다. 나머지는 모두 표면가공의 목적이다.
- 습기 방지는 표면가공의 목적으로 옳은 내용이다.
- 잉크 퇴색의 방지는 표면가공의 목적으로 옳은 내용이다.
- 인쇄면의 내마찰성 증대는 표면가공의 목적으로 옳은 내용이다.
사진제판의 반전작업은 네거티브 필름을 포지티브 필름으로 전환하는 작업이다.
반전은 명암이 뒤바뀐 상을 다시 뒤집어 필름의 극성을 바꾸는 일이다.
- 사진을 완전 흑화시키는 작업은 극성을 바꾸는 반전과 다르다.
-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는 작업은 수정이나 마스킹에 해당한다.
- 사진을 합성해 새 사진을 만드는 작업은 합성 작업이다.
스크린 판의 비화선부가 벗겨지는 원인과 거리가 먼 것은 노출과다이다.
비화선부 벗겨짐은 감광막이 충분히 경화되지 않아 생기며, 빛쬠이 부족하거나 감광액이 두껍거나 불량할 때 나타난다. 빛을 많이 쬐면 오히려 경화가 강해진다.
- 노출부족은 경화가 덜 되어 벗겨지는 원인으로 옳은 내용이다.
- 감광액을 두껍게 도포하면 속까지 경화되지 못해 벗겨지는 원인으로 옳은 내용이다.
- 불량한 감광액을 쓰면 경화가 불충분해 벗겨지는 원인으로 옳은 내용이다.

빛의 가산 혼합에서 빨강과 녹색을 섞으면 노랑(Yellow)이 된다.
그림의 식은 빨강(Red) + 녹색(Green) = ( )이다. 빛의 3원색(R·G·B) 가운데 두 색을 섞으면 각각 노랑·시안·마젠타가 된다.
- 파랑(Cyan): 녹색 + 파랑(Blue)의 혼합 결과이다.
- 마젠타(Magenta): 빨강 + 파랑(Blue)의 혼합 결과이다.
- 청자(Blue): 빛의 3원색 가운데 하나로, 빨강·녹색을 섞어서는 나오지 않는다.
출판기획자 고유의 역할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기획한 도서를 제작해 서점에 보급하는 일이다.
기획자는 무엇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팔지 계획하는 사람이고, 제작과 보급은 이후 제작·유통 단계의 일이다. 나머지는 기획자의 역할이다.
- 독자층을 정하는 것은 기획자의 역할로 옳은 내용이다.
- 타사의 유사한 책을 조사·분석하는 것은 기획자의 역할로 옳은 내용이다.
- 판매·선전·영업 전략을 중심으로 광고예산을 짜는 것은 마케팅 기획으로 기획자의 역할에 옳은 내용이다.
디스플레이나 인쇄로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는 가무트(Gamut)이다.
RGB와 CMYK는 표현 가능한 영역이 서로 달라, 이 영역을 색역 곧 가무트라고 한다.
- 모드는 RGB·CMYK처럼 색을 표현하는 방식을 가리킨다.
- 채널은 색 정보를 구성 요소별로 나눠 저장하는 단위이다.
- 채도는 색의 선명한 정도를 나타내는 색의 속성이다.
종이책 편집의 전산화 공정은 저술작업 - 전산편집 - 편집교정 - 필름출력 순서이다.
원고를 먼저 쓰고, 컴퓨터로 편집한 뒤 교정을 거쳐 마지막에 필름출력으로 넘어간다.
- 전산작업을 맨 앞에 두고 저술을 맨 뒤에 둔 순서는 원고 없이 편집하게 되어 맞지 않는다.
- 필름출력 뒤에 전산편집을 두는 순서는 출력이 편집보다 앞서므로 맞지 않는다.
- 필름출력을 맨 앞에 둔 순서는 저술과 편집 전에 출력하게 되어 맞지 않는다.
인터페이스 설계는 명료한 구조로 사용자 입장에서 하는 것이 옳다.
독자가 쉽게 찾고 조작할 수 있어야 하므로 구조는 간결하고 일관되어야 한다.
- 복잡하고 다양한 구조는 독자를 혼란스럽게 하므로 옳지 않다.
- 제작자 관점의 설계는 사용자의 편의를 놓치므로 옳지 않다.
- 메뉴 위치와 아이콘 실행방식을 제각각 바꾸면 조작이 어려워지므로 옳지 않다.
전자출판의 입력장치는 스캐너이다.
스캐너는 원고·사진을 읽어 디지털 데이터로 입력한다.
- 프린터는 결과물을 종이로 내보내는 출력장치이다.
- 플로터는 도면 등을 그려 내는 출력장치이다.
- 중앙처리장치는 데이터를 처리·연산하는 장치로 입력장치가 아니다.
PDF로 구현하기에 가장 적절치 않은 매체는 영화이다.
PDF는 쪽 단위 문서의 레이아웃을 그대로 보존하는 형식이므로 쪽으로 구성된 인쇄 매체에 알맞다. PDF 안에 영상을 삽입할 수는 있지만, 영화는 시간에 따라 흐르는 영상·음향 자체가 본체인 매체라 쪽 단위 문서 형식으로 구현하기에 가장 적절치 않다.
- 신문은 쪽 단위 지면이라 PDF로 구현하기에 적절하다.
- 잡지는 쪽 단위 지면이라 PDF로 구현하기에 적절하다.
- 단행본은 쪽 단위 문서라 PDF로 구현하기에 적절하다.
개인이 선택한 시간과 장소에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권리는 전송권이다.
저작권법은 전송을 공중의 구성원이 개별적으로 선택한 시간과 장소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저작물을 이용에 제공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현행법에서는 방송·전송 등을 묶은 공중송신권 안에 전송이 포함되어 있다.
- 복제권은 저작물을 인쇄·복사·녹음 등으로 유형물에 고정하거나 다시 제작하는 권리라 이용 시간과 장소를 선택하게 하는 제공과 다르다.
- 저작권은 저작인격권과 저작재산권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권리이므로 이 특정한 제공 방식을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 이용권은 저작권법이 정한 저작재산권의 종류(복제권·공연권·공중송신권·전시권·배포권·대여권·2차적저작물작성권)에 들지 않는다.
패키지형과 온라인형의 공통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쌍방향적 교류가 자유롭게 이루어진다는 내용이다.
패키지형은 CD-ROM 같은 저장매체를 배포하는 방식이라 정보 생산자와 수용자 사이의 쌍방향 교류가 자유롭지 않다. 나머지는 두 유형의 공통점이다.
- 정보가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된다는 것은 공통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컴퓨터 매체로 인해 발생한 출판 형태라는 것은 공통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멀티미디어화된 정보를 수록·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공통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화면을 이동시키며 부분적으로 확인하는 기능은 스크롤바이다.
스크롤바를 끌면 한 화면에 들어오지 않는 내용을 이동하며 볼 수 있다.
- 텍스트 박스 생성툴은 글을 넣을 상자를 만드는 도구이다.
- 블록 다이어그램은 구성 요소의 관계를 상자와 선으로 나타낸 도식이다.
- 클릭은 마우스 버튼을 눌러 선택하는 동작이다.
DVD, e-book, CD-ROM은 내용이 디지털 형태로 담긴 전자출판물이다. CAP(Computer Aided Publishing)는 컴퓨터로 출판물을 편집·제작하는 제작 방식(시스템)일 뿐 출판물 자체가 아니다.
인터넷 출판의 일반적인 특징이 아닌 것은 간편한 휴대성으로 매체 활용이 쉽다는 내용이다.
인터넷 출판은 접속 환경과 단말이 있어야 이용하므로 휴대성을 일반적 특징이라 하기 어렵다. 나머지는 인터넷 출판의 특징이다.
- 전세계에 분산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정보를 신속히 갱신하고 즉시 배포할 수 있다는 것은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정보 유통의 통제가 어렵다는 것은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그림이나 사진을 직접 그려 입력하는 장치는 디지타이저이다.
디지타이저는 태블릿 위에서 펜으로 그리거나 좌표를 찍어 입력하며 그래픽 디자인·설계 분야에 쓰인다.
- 스캐너는 이미 있는 원본을 읽어 들이는 장치이다.
- 광학판독기는 표시된 마크나 문자를 광학적으로 읽는 장치이다.
- 플로터는 도면을 그려 내는 출력장치이다.
모니터 해상도를 나타내는 단위는 Pixel이다.
모니터 화면은 화소의 가로·세로 개수로 해상도를 나타낸다.
- Lpi는 인쇄 망점의 선수(인치당 선 수)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 rpm은 분당 회전수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 CCD는 스캐너나 카메라에서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소자이다.
디지털 출판환경의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출판의 비효율성을 낳고 있다는 내용이다.
디지털 환경은 제작·유통을 효율화하고 콘텐츠 활용 범위를 넓히므로 비효율을 낳는다고 보기 어렵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이다.
- 콘텐츠를 매개로 하는 정보 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출판 콘텐츠의 부가가치가 극대화되고 있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소프트웨어 업체와 출판사의 전략적 제휴가 늘고 있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Director, Toolbook, Authorware는 주로 CD-ROM 저작도구로 쓰인다.
이들은 텍스트·이미지·소리를 엮어 멀티미디어 타이틀을 만드는 저작도구이다.
- 사운드 파일 제작 프로그램은 소리 편집이 주된 용도라 맞지 않는다.
- 이미지 처리 프로그램은 그림·사진 편집이 주된 용도라 맞지 않는다.
- DTP 소프트웨어는 쪽 레이아웃과 조판이 주된 용도라 맞지 않는다.
DTP는 원고의 작성, 교정, 인쇄용 필름 출력까지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이다.
DTP는 책상 위 컴퓨터에서 편집과 출력용 필름 제작까지 마치는 방식이며, 예전의 대지작업을 거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 인화지로만 출력하는 것은 인쇄용 필름까지 만드는 DTP의 설명으로 부족하다.
- 대지작업을 거쳐 오프셋 인쇄를 한다는 것은 기존 수작업 방식에 가깝다.
- 인화지를 대지에 배치해 인쇄한다는 것은 기존 수작업 방식에 가깝다.
전자출판의 특성으로 틀린 것은 독해 장치가 필요치 않아 휴대가 용이하다는 내용이다.
전자출판물은 컴퓨터나 전용 단말기 같은 독해 장치가 있어야 읽을 수 있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이다.
- 종이책에 비해 표현·보관성·휴대성·검색이 용이하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소리·동영상·애니메이션을 쉽게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저장매체가 일부 손상되면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교정자의 요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유명한 저자의 글은 틀림이 없다고 생각하는 태도이다.
교정은 저자의 이름과 관계없이 모든 글을 의심하며 확인하는 일이다. 나머지는 교정자의 요건으로 옳다.
- 원고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은 교정자의 요건으로 옳은 내용이다.
- 치밀하고 정확하며 교정쇄를 깨끗이 다뤄야 한다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 모든 정신을 교정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메뉴나 아이콘을 선택해 수행하는 직관적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GUI이다.
GUI는 그래픽 요소를 키보드나 마우스로 선택해 조작하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다.
- CAD는 컴퓨터를 이용한 설계이다.
- FTP는 파일을 주고받는 전송 규약이다.
- ISSN은 연속간행물에 부여하는 국제표준번호이다.
인쇄물의 선수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잉크색의 종류이다.
선수는 인쇄 목적, 종이의 평활도 같은 피인쇄체, 원고에 따라 정해진다. 잉크색 종류는 선수를 정하는 요인이 아니다.
- 인쇄의 목적에 따라 선수를 달리 정하므로 요인으로 옳은 내용이다.
- 피인쇄체의 종류에 따라 종이 평활도가 달라 선수가 달라지므로 옳은 내용이다.
- 원고의 종류에 따라 알맞은 선수가 달라지므로 요인으로 옳은 내용이다.
면지는 책의 속장과 표지를 연결하는 부분으로, 표지의 안쪽에 붙이는 종이이다.
표지와 본문(속장)을 이어 주는 역할을 하므로 제책에서 접착 부위를 가리는 구실도 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책 부속품이나 면을 설명한 것이다.
- 속장의 위아래 양쪽에 붙인 천은 헤드밴드(꽃천)에 대한 설명이다.
- 발행 연월일·출판사 주소·등록번호·정가 등이 인쇄된 면은 판권장(판권면)에 대한 설명이다.
- 서적명과 내용 소개를 인쇄해 광고 효과를 노리는 종이는 책싸개·띠지 같은 광고용 종이에 대한 설명이다.
높이보다 폭이 좁은 서체는 장체이다.
변형폰트는 글자 모양을 가로나 세로로 변형한 것으로, 장체는 폭을 좁힌 글꼴이다.
- 정체는 변형하지 않은 기본 글자꼴이다.
- 평체는 장체와 반대로 높이에 비해 폭이 넓어 보이게 한 글꼴이다.
- 고딕체는 획 굵기가 비교적 균일한 서체 계열의 이름이며 폭을 변형한 형태가 아니다.
인쇄물을 스캔할 때 인쇄 망점(halftone pattern)으로 인해 규칙적인 격자 모양의 선(모아레 패턴)이 나타나는 현상을 방지하는 필터는 디스펙클(despeckle)이다. 디스펙클은 이미지의 작은 노이즈와 불규칙한 패턴을 제거하여 스캔 이미지의 품질을 개선하는 필터다. 크로핑은 이미지 영역 자르기, 캔버스는 작업 영역 설정, 샤픈은 경계를 강조하는 필터로 망점 제거와는 무관하다.

트리밍에서 가장 좋지 못한 방법은 사진 원본을 오리거나 떼어 내는 것이다.
트리밍은 원본을 훼손하지 않고, 원본 위에 반투명지(트레이싱지)를 덮어 쓸 영역과 확대·축소 범위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지시한다. 원본을 자르면 다시 쓸 수 없고, 불투명지를 씌우면 아래 사진이 보이지 않아 영역을 정확히 표시할 수도 없다.
나머지 보기는 트리밍 작업에서 쓰는 방법이다.
- 대각선을 그어 계산하는 방법은 원본의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면서 기준 변을 정해 확대·축소 비율을 구하는 방법이다.
- 나란히 놓이는 같은 비중의 사진은 주제 크기를 맞춰 균형을 잡는 것이 레이아웃의 기본이다.
-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을 함께 구성할 때 미리 러프 스케치를 제시하면 촬영 단계부터 필요한 구도를 확보할 수 있다.
미국 1포인트는 약 1/72인치로 0.35mm 안팎이다.
활자 크기의 단위인 포인트는 1인치를 72등분한 값에 가까우며, 이를 환산하면 0.35mm 안팎이다.
- 0.45mm는 1/72인치 환산값보다 눈에 띄게 크다.
- 0.65mm는 1포인트의 약 두 배에 가까운 값이다.
- 0.75mm는 1포인트의 두 배를 넘는 값이다.
좌우가 중심축을 기준으로 같은 모양인 대칭형 레이아웃은 시미트리(symmetry)이다.
시미트리는 좌우 균형이 똑같은 정적·안정적 구성이다. 나머지 보기는 이 개념이 아니다.
- 애시미트리(asymmetry)는 대칭이 아닌 비대칭 구성을 뜻한다.
- 글로스는 광택이나 낱말 풀이를 뜻하는 말로 레이아웃의 좌우 형태를 가리키지 않는다.
- 놈보르는 쪽 번호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쪽수·용지 지질·두께에 따라 가장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책등이다.
책등은 접어 낸 낱장 더미의 두께를 그대로 감싸는 부분이어서 쪽수가 많거나 종이가 두꺼울수록 폭이 넓어진다.
- 판면은 본문을 앉히는 영역으로 책의 판형으로 정해지며 책 두께와 직접 관련이 없다.
- 상하좌우 여백도 판형과 판면 설계로 정해지는 값이며 쪽수·용지 두께에 좌우되지 않는다.
- 해상도는 화상의 정밀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표지 치수와 관련이 없다.
텍스트·이미지·일러스트레이션 등을 지면에 알맞게 배치하는 작업은 레이아웃이다.
레이아웃은 구성 요소의 위치와 크기를 정해 지면을 짜는 편집 디자인 작업이다.
- 셋업(setup)은 기계나 작업 환경을 갖추어 준비하는 일을 두루 이르는 말로, 구성 요소를 지면에 배치하는 작업의 명칭이 아니다.
- 교정은 인쇄물의 오탈자나 오류를 바로잡는 작업이다.
- 포맷팅은 서식이나 형식을 지정하는 일로, 요소를 지면에 배치하는 작업과는 다르다.
컬러 인쇄를 위해 CMYK와 RGB를 모두 출력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인쇄는 CMYK 네 가지 잉크로 분해하여 찍으며, RGB는 모니터 같은 가산혼합 방식이라 인쇄 출력 대상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다색 원고가 보통 2색 이상의 원고를 말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단색 원고에서 색을 하나 추가할 때마다 제판비와 인쇄비가 늘어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4색 인쇄를 위해 컬러스캐너로 사진 원고를 원색 분해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제책교정은 일반적인 교정업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교정은 인쇄 전 내용과 색을 점검하는 업무이고, 제책은 접지·장합·제본 같은 공정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교정업무에 해당한다.
- 문자교정은 글자의 오탈자를 바로잡는 교정업무이다.
- 사진교정은 사진의 위치·크기·상태를 점검하는 교정업무이다.
- 컬러교정은 색 재현을 확인하는 교정업무이다.
사진을 설명하는 글자를 본문이나 제목보다 크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사진 설명(캡션)은 본문보다 작게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유아나 노인 대상 책에서 서체를 크게 하고 행간을 넓게 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본문 서체를 제목 서체와 구분하고 명조 계통을 쓰는 것이 무난하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주석이나 일러두기를 본문 글자보다 작게 하는 것이 보통이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본문에 대한 제목의 점프율이 클수록 동적·감성적 분위기가 된다.
점프율은 본문 글자 크기에 대한 제목 글자 크기의 비율로, 비율이 클수록 활기차고 역동적인 인상을, 작을수록 차분하고 품위 있는 인상을 준다.
- 점프율이 작으면 차분하고 고전적인 인상이 되므로, 작을수록 젊은이 취향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다.
- 점프율은 지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대비 구성의 원리로 쓰이므로 의미가 없다는 설명은 맞지 않다.
- 점프율이 클수록 차분해진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이다.
확대·축소가 자유롭고 색 표현이 가장 풍부한 원고는 슬라이드 필름이다.
슬라이드 필름은 빛을 통과시키는 투과 원고로, 농도 범위가 넓어 색 표현이 풍부하고 크게 확대하기에도 유리하다.
- 인쇄물은 이미 망점으로 이루어져 있어 다시 분해하거나 확대·축소하면 모아레가 생기기 쉽다.
- 인화지에 뽑은 사진은 빛을 반사하는 반사 원고라 투과 원고보다 농도 범위가 좁다.
- 레이저 프린트물은 토너로 출력한 반사 원고로, 망점·토너 입자 때문에 색 재현과 확대에 한계가 있다.
본문의 주목 효과를 높이려고 첫 글자를 크게 하는 것은 이니셜이다.
이니셜은 문단이나 장의 첫 글자를 키워 시선을 끄는 장식적 기법이다.
- 헤드라인은 기사나 글의 제목을 가리킨다.
- 리드는 기사 내용을 요약한 도입 문단이다.
- 놈보르는 쪽 번호를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