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법혼색에서 시안과 마젠타를 섞으면 파랑이 된다.
감법혼색은 색료를 겹칠수록 빛이 흡수되어 어두워지는 혼색이다.
- 마젠타와 노랑을 섞으면 빨강이 되며, 검정이 아니다. 검정에 가까워지려면 시안·마젠타·노랑을 모두 섞어야 한다.
- 파랑과 녹색을 섞어 시안이 되는 것은 가산혼합이다. 이 조합은 마젠타가 아니라 시안이다.
- 파랑과 빨강을 섞어 마젠타가 되는 것은 가산혼합이다. 이 조합은 시안이 아니라 마젠타이다.
반품도서와 장기 재고도서를 쉽게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정가 판매제의 장점이 아니다.
정가 판매제에서는 가격을 마음대로 내려 팔 수 없으므로, 오히려 재고 소진은 어려워진다.
나머지는 정가 판매제의 장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출판사가 수익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독자가 어디에서나 같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서점의 판매이익이 같아 영세서점이 보호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어른의 생각이나 믿음을 강요하는 것은 아동도서 개발에서 피해야 할 일이다.
아동도서는 독자의 발달 단계와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나머지는 유의할 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기획의 참신성과 독창성을 고려하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 연령층에 따른 심신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 그림책에서 문자 배열과 지면 구성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국배판의 크기는 210×297mm이다.
국배판은 국판(148×210mm)의 두 배 크기로 A4와 비슷하다.
- 105×148mm는 국반판의 크기이다.
- 148×210mm는 국판의 크기이다.
- 188×257mm는 4×6배판의 크기이다.
오스트발트 표색계에서 유채색은 색상 기호, 흰색량, 검정색량 순으로 표시한다(예 17lc).
나머지 서술은 다음과 같이 틀리다.
- 지각적으로 고른 간격을 목표로 만든 표색계는 먼셀 표색계이다.
- 등순색 계열은 흰색 W와 검정 B를 잇는 축에 평행한 색이다. C와 W에 평행한 계열은 검정량이 같은 등흑 계열이어서 서술이 뒤바뀌었다.
- 오스트발트 색상환은 기본 24색상이며 20색상이 아니다.
전사법은 스크린 제판의 감광 제판법에 속하지 않는다.
감광 제판법은 감광액이나 감광 필름을 빛에 노출시켜 상을 만드는 방식이다.
나머지는 감광 제판법의 종류이다.
- 직접법은 감광액을 스크린 망에 직접 발라 노광하는 방식이다.
- 간접법은 감광 필름을 노광·현상한 뒤 스크린 망에 붙이는 방식이다.
- 직간법은 필름을 망에 붙이고 감광액을 덧입히는 방식이다.
필름 출력 과정을 생략하고 곧바로 인쇄판을 출력하는 것은 CTP(Computer To Plate)이다.
CTP는 컴퓨터 데이터를 필름 없이 판에 바로 기록하는 방식이다.
- DTP는 컴퓨터로 편집·조판하는 탁상출판이다.
- WYSIWYG는 화면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 출력되는 방식이다.
- CTS는 컴퓨터로 조판하는 전산사식이다.
서로 다른 파장 구성(스펙트럼)을 가진 두 색자극이 특정 조명 조건에서만 같은 색으로 지각되는 현상을 조건등색(conditional metamerism)이라 한다. 이는 관찰자의 분광감도 함수와 조명의 분광분포에 따라 같은 색 자극값을 생성하지만, 조명이 바뀌면 색이 다르게 보이는 특성이다.
- 연색성은 광원이 물체의 색을 얼마나 정확히 재현하는지의 지표이다.
- 주광조명은 특정 종류의 광원이다.
- 시감반사율은 인간의 눈 민감도를 반영한 반사율이다.
따라서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
사람이 볼 수 있는 가시광선의 파장 범위는 대략 380~780nm이다.
이보다 짧으면 자외선, 길면 적외선 영역이다.
- 10~120nm는 가시광선보다 훨씬 짧은 자외선 영역이다.
- 240~580nm는 앞부분이 자외선 영역이고 붉은색 쪽 가시광선이 빠져 있다.
- 820~980nm는 가시광선 위쪽의 적외선 영역이다.
편집 디자인의 세부 구성은 출판기획서에 담을 내용으로 가장 거리가 멀다.
기획 단계에서는 사업성 판단 자료가 중심이고, 세부 디자인은 기획 승인 후 편집 단계에서 정한다.
나머지는 기획서에 들어가야 할 내용이다.
- 기획 취지는 왜 이 책을 내는지 밝히는 기본 항목이다.
- 보급 대상은 어떤 독자를 겨냥하는지 밝히는 기본 항목이다.
- 판매 전략은 어떻게 판매할지 밝히는 기본 항목이다.
패키지형 전자출판은 신속한 검색이 가능하다. 검색이 불가능하다는 서술이 틀린 내용이다.
디지털 정보를 다루므로 검색은 종이책에 비해 훨씬 빠르다.
나머지는 패키지형 전자출판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모든 정보가 전자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서술은 옳다.
- 내용을 보려면 전자장치가 필요하다는 서술은 옳다.
- 새로운 기술에 맞게 정보를 보강하거나 변환해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하이퍼텍스트를 만드는 언어는 HTML이다.
HTML은 문서 안에 링크를 넣어 다른 문서로 연결하는 마크업 언어이다.
- HTTP는 웹 문서를 주고받는 전송 규약이다.
- SGML은 문서 구조를 정의하는 표준 마크업 언어로, HTML의 바탕이 된 상위 규격이다.
- WWW는 인터넷 위에서 하이퍼텍스트를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 체계이다.
디지털 이미지의 최소 단위는 픽셀이다.
화면이나 이미지는 픽셀이 격자로 모여 이루어진다.
- 포인트는 활자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 비트는 디지털 정보의 최소 단위이며, 픽셀 하나가 가진 비트 수가 비트 해상도이다.
- 파이카는 활자의 길이를 재는 단위이다.
PDF(Portable Document Format)는 글꼴, 이미지, 레이아웃 등의 편집 상태를 완벽하게 유지하면서 플랫폼과 프로그램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표현되도록 설계된 파일 포맷이다. Adobe Reader 등 전용 뷰어 프로그램을 통해 화면에서 책처럼 볼 수 있고, 인터넷으로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다. HTML과 SGML은 마크업 언어로 편집 상태 유지가 불완전하고, FPAD는 존재하지 않는 포맷이다.
GIF는 사운드가 아니라 그래픽(이미지) 파일 형식이다.
나머지는 사운드에 쓰이는 형식이다.
- PCM은 소리를 샘플링해 디지털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 WAV는 PCM 등을 담는 대표적 사운드 파일이다.
- MIDI는 연주 정보를 기록하는 음악 파일이다.
전산편집에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은 쿼크익스프레스이다.
쿼크익스프레스는 페이지 레이아웃 프로그램으로, 인디자인과 함께 출판 편집에 널리 쓰였다.
- 드림위버는 웹 페이지를 만드는 저작 도구이다.
- 프론트페이지는 웹 문서 편집 프로그램이다.
-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 제작 프로그램이다.
장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기기를 조작할 필요가 없다는 서술이다.
전자매체는 단말기나 컴퓨터 같은 장치를 조작해야만 읽을 수 있으므로, 조작이 필요 없다는 말은 사실과 맞지 않는다.
나머지는 모두 전자매체의 장점에 해당한다.
- 정보의 2차 가공이 쉽다: 디지털 데이터라 복사·편집·재활용이 쉽다.
- 보관이 용이하고 보존력이 뛰어나다: 작은 공간에 저장하고 손실 없이 복제할 수 있다.
- 타 매체와 적응력이 우수하다: 다른 매체로 변환·연계하기 쉽다.
전자책 제작 문서 형식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HWP이다.
HWP는 한글 워드프로세서 전용 문서 형식으로, 전자책 제작을 위한 표준적인 형식으로 쓰이지 않는다.
나머지는 전자책 제작에 쓰이는 형식이다.
- HTML: 웹 문서를 만드는 마크업 언어로 전자책 콘텐츠에 쓰인다.
- XML: 구조화된 문서를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로 전자책 형식의 바탕이 된다.
- PDF: 화면 배치를 그대로 유지하는 문서 형식으로 전자책에 널리 쓰인다.
포스트스크립트 언어를 활용해 그래픽과 폰트, 비트맵 정보를 텍스트로 표시하는 파일 형식은 EPS이다.
EPS는 포스트스크립트 기반의 캡슐화된 파일 형식으로, 프린터와 출력 장치에 그래픽 정보를 보내는 데 쓰인다.
나머지는 포스트스크립트 기반 그래픽 형식이 아니다.
- PCM: 음성 신호를 디지털로 바꾸는 펄스 부호 변조 방식이다.
- MOV: 퀵타임 동영상 파일 형식이다.
- WAV: 소리를 저장하는 오디오 파일 형식이다.
하이퍼링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보에 순차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라는 서술이다.
하이퍼링크는 연결된 정보를 순서와 상관없이 원하는 곳으로 건너뛰며 찾아가는 비순차적 접근 방식이다.
나머지는 옳은 내용이다.
- 독자가 링크를 골라 원하는 정보를 불러오는 상호작용 방식이라 독자와 정보 사이의 쌍방향성을 제공한다.
- 인터넷출판에서 콘텐츠를 서로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 관련 정보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검색 기능이 뛰어나다.
옳지 않은 것은 다양한 서적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서술이다.
인터넷 가상서점은 검색으로 많은 서적 정보를 쉽게 볼 수 있고 매장 운영 부담이 적다는 점이 특징이어서 이 서술은 사실과 반대다.
나머지는 가상서점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판매가 시간·공간 제약이 없는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진다.
- 정보에 대한 접근이 용이하다.
- 실제 매장 면적의 제한이 없어 보유 도서의 규모를 키우기에 유리하다.
화면 구성과 흐름을 구체적으로 기록한 것은 스토리보드이다.
스토리보드는 각 화면의 구성과 이동 흐름을 미리 그려 두는 설계 문서로, 제작 작업의 기준이 된다.
나머지는 화면 흐름을 기록하는 문서가 아니다.
- 기획서: 제작의 방향과 전체 구상을 정리한 문서이다.
- 디버깅: 완성된 결과물을 시험하며 오류를 찾아 수정하는 작업이다.
- 마스터링: 완성된 내용을 마스터 매체로 만드는 작업이다.
변화된 출판 환경에 대한 옳은 설명은 디지털 인쇄가 도입되면 출판 제작 과정이 단순화된다는 것이다.
디지털 인쇄는 디지털 데이터를 바로 인쇄하므로 필름·제판 같은 중간 공정이 줄어든다.
나머지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 DTP가 발전하면 CTS로 바뀐다: CTS(전산사식)가 앞선 방식이고 DTP가 이를 대체해 왔으므로 방향이 반대다.
- 다품종 소량 생산의 개념이 약해진다: 디지털 인쇄로 소량 다품종 생산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
- CTP가 인화지와 필름을 통해 수작업으로 판을 만든다: CTP는 필름 없이 디지털 데이터로 판을 직접 만드는 방식이다.
DTP 시스템 구축에 가장 불필요한 것은 전산사식기이다.
전산사식기는 CTS 방식의 사식 장비로, 개인용 컴퓨터와 편집 소프트웨어로 조판하는 DTP에서는 필요하지 않다.
나머지는 DTP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구성 요소이다.
- 스캐너: 원고와 이미지를 디지털 데이터로 입력한다.
- 립(RIP): 편집 결과를 출력 장치가 인식하는 데이터로 변환한다.
- 편집 소프트웨어: 글과 이미지를 지면에 배치하는 도구이다.
HTML을 보완하고 SGML의 복잡한 구조를 단순화한 웹용 국제 표준 텍스트 형식은 XML이다.
XML은 사용자가 태그를 정의해 문서 구조를 기술할 수 있으며 웹에서 문서를 전송하도록 설계되었다.
나머지는 텍스트 형식이 아니다.
- FLASH: 애니메이션과 멀티미디어 제작·재생 기술이다.
- DOI: 디지털 객체에 부여하는 식별자이다.
- FTP: 파일을 주고받는 전송 프로토콜이다.
틀린 설명은 대량생산 단계에서 스토리보드를 작성한다는 것이다.
스토리보드는 화면 구성과 흐름을 미리 기록하는 설계 문서로, 마스터 CD를 대량으로 제작하는 단계보다 앞서 작성한다.
나머지는 제작 과정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제작 과정은 기획·개발·대량생산 단계로 나눌 수 있다.
- 기획 단계에서는 제작의 타당성을 검토한다.
- 개발 단계에서는 수집한 정보를 검토해 멀티미디어 표현이 가능하도록 내용을 재구성한다.
출판물 페이지에서 글자나 이미지가 인쇄되는 실제 영역(판면)을 제외한 외곽 여백을 마진(margin)이라 한다. 마진은 페이지의 상하좌우 테두리 공간으로, 시각적 안정감과 가독성을 확보하는 설계 요소다. 판면은 실제 인쇄 영역 자체를 지칭하고, 그리드는 레이아웃 구성을 위한 기준선, 마운트는 인쇄물을 다른 재료에 부착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모두 외곽 여백과는 무관하다.
대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사진의 크기를 항상 같게 해야 한다는 서술이다.
대조는 크기·형태·방향 등에 차이를 두어 변화를 주는 원리이므로, 크기까지 항상 같게 맞추라는 말은 대조의 원리에 어긋난다.
나머지는 대조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대조의 효과는 크기·색채·형태·방향 등에서 가능하다.
- 사진이나 문자 지면이 같은 형태이면 단조로워지기 쉬워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 색채 대조에는 서로 다른 색 간 대조와 흑백 단색의 농담 대조가 있다.
시간에 따라 연속 변화하는 동영상을 압축하는 방식은 MPEG이다.
MPEG는 동영상과 소리를 압축하는 표준으로, 프레임 간 중복을 활용해 압축한다.
나머지는 정지 화상 또는 출력용 형식이다.
- EPS: 포스트스크립트 기반 그래픽 파일 형식이다.
- TIFF, TIF: 정지 화상을 저장하는 비트맵 형식이다.
- JPG, JPEG: 정지 화상을 압축하는 방식이다.
프린트 교정에 포함되지 않는 요소는 필름 선수와 인쇄판 망점의 교정이다.
프린트 출력은 지면의 내용과 배치를 확인하는 단계이고, 필름 선수와 망점은 필름 출력과 제판 단계에서 확인하는 요소이다.
나머지는 프린트로 교정할 수 있는 요소이다.
- 전체적인 레이아웃 형태는 출력물에서 확인한다.
- 틀린 글자는 출력물을 읽으며 교정한다.
- 면주와 쪽 숫자도 지면에서 확인한다.
들여짜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글의 성격과 내용이 바뀌거나 글월의 시작을 알린다는 것이다.
들여짜기는 문단 첫머리를 안쪽으로 들여 써서 새 문단의 시작을 보여 주는 방식이다.
나머지는 정렬 방식에 대한 설명이다.
- 왼쪽 줄을 맞추고 뒤쪽을 흘리는 것은 왼끝맞추기이다.
- 좌우를 모두 흘려 대칭이 되게 하는 것은 가운데맞추기이다.
- 글월을 뒤쪽에 맞추고 앞쪽이 들어가게 쓰는 것은 오른끝맞추기이다.
단을 세로와 가로로 분할한 한 면의 단위는 필드이다.
그리드에서 칼럼을 가로로도 나누어 생기는 칸 하나가 필드이다.
나머지는 이 단위를 가리키지 않는다.
- 컬럼: 세로로 나눈 단 자체이다.
- 여백: 판면 밖의 빈 부분이다.
- 단간: 단과 단 사이의 간격이다.
앞지면에 배치하지 않는 것은 색인(찾아보기)이다.
색인은 본문 내용을 찾기 위한 부속물로, 본문 뒤쪽(뒷붙이)에 둔다.
나머지는 본문 앞에 놓이는 부속물이다.
- 저자서문은 본문 앞에 둔다.
- 일러두기는 책의 사용법을 알리는 글로 본문 앞에 둔다.
- 차례는 본문 앞에 둔다.
두 글자 이상이 한 단위로 결합된 합자는 리가츄어(ligatures)이다.
ff, fi, ffi처럼 글자가 겹치지 않게 하나의 글자꼴로 합쳐 만든 것을 리가츄어라 한다.
나머지는 합자를 뜻하지 않는다.
- 픽셀: 화면을 이루는 최소 단위인 화소이다.
- 링크: 문서나 정보를 서로 연결하는 것이다.
- 로어케이스: 알파벳의 소문자이다.
듀이 십진분류법에서 제외되었으나 국내 출판 통계에 포함되는 항목은 아동도서와 학습참고서이다.
이 둘은 내용이 아니라 독자·용도에 따른 구분이라 주제 분류 체계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국내 출판 산업에서는 중요한 분야로 다룬다.
나머지는 주제 분류에 이미 포함된 영역이다.
- 철학·종교: 듀이 십진분류의 철학(100)·종교(200) 류에 속한다.
- 어학·순수과학: 어학(400)·순수과학(500) 류에 속한다.
- 예술·응용과학: 응용과학(600)·예술(700) 류에 속한다.
옳지 않은 것은 행간은 넓을수록 읽기 편하다는 서술이다.
행간이 지나치게 넓으면 다음 줄로 시선을 옮기기 어려워 오히려 읽기 흐름이 끊기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나머지는 문자 선택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어린이용 책의 본문 글자는 성인용보다 큰 것이 좋다.
- 본문 글자체로는 고딕체보다 명조체가 가독성이 좋다.
- 글자 간격이 너무 넓지 않아야 편하고 빨리 읽을 수 있다.
글자꼴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사체가 좌우로 기울인 글자체라는 설명이다.
사체는 글자를 기울여 만든 서체로, 한글에서도 기울임꼴로 이탤릭 효과를 낸다.
나머지는 글자꼴의 특징을 잘못 설명했다.
- 정체: 기울이거나 변형하지 않은 기본 글자꼴로, 가늘게 만든 글자체가 아니다.
- 평체: 높이를 줄여 납작하게 보이는 글자체로, 정사각형 모양이 아니다.
- 장체: 폭을 좁혀 길어 보이는 글자체로, 아래위를 좁힌 것이 아니다.
트리밍에 대한 옳은 설명은 원화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작업이라는 것이다.
트리밍은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 잘라 주제가 잘 드러나게 하는 작업이다.
나머지는 트리밍의 원칙과 맞지 않는다.
- 출판물 제작 전반에 대한 지식 없이도 가능하다: 본문과 지면에 맞추려면 제작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시선의 흐름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시선의 흐름을 고려해야 지면에서 효과적이다.
- 주제 이외의 부분을 많이 포함시킨다: 주제 이외의 부분은 잘라 내는 것이 목적이다.
잡지의 일반적인 특성을 검토하면, 정기성(정해진 주기로 발행), 내용의 다양성(여러 주제를 포괄), 내용의 시의성(현재성 있는 내용)은 모두 잡지의 기본 특성이다. 반면 속보성(신속한 소식 전달)은 신문의 핵심 특성으로, 잡지는 신문보다 발행 주기가 길기 때문에 신속성이 낮아 속보성을 갖기 어렵다. 따라서 잡지의 특성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속보성이다.
불규칙해 보이는 특정 두 글자 사이의 공간을 시각적으로 고르게 조정하는 것은 커닝(kerning)이다.
커닝은 A와 V처럼 어울리지 않는 글자 쌍의 간격을 개별적으로 조정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글자 쌍 간격 조정이 아니다.
- 트래킹: 글자 전체의 간격을 일괄 조정하는 것이다.
- 파이카: 길이를 재는 활자 단위이다.
- 유니트: 서체 폭을 나누는 단위이다.
사진의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고 가로세로 비율을 레이아웃에 맞추는 작업은 트리밍이다.
트리밍은 필요한 부분만 남겨 레이아웃 크기에 맞게 사진을 잘라 내는 작업이다.
나머지는 이 작업을 가리키지 않는다.
- 프레임: 지면에 이미지를 담는 틀이다.
- 스캔: 원고를 읽어 디지털 데이터로 입력하는 작업이다.
- 그리드: 지면 배치의 기준이 되는 격자이다.
B5판형 도서의 배열표는 인쇄 대수에 맞춰 16쪽 또는 8쪽 단위로 기록한다.
B5판은 대수 단위로 접어 인쇄하므로, 배열표도 대수에 맞춰 16쪽·8쪽 단위로 정리한다.
나머지는 배열표에 대한 옳지 않은 설명이다.
- 20쪽 또는 10쪽 단위: 접지 대수 단위와 맞지 않는다.
- 컬러와 단색 인쇄가 섞여도 구분이 필요 없다: 인쇄 계획을 위해 구분해 표시해야 한다.
- 배열표 작성은 인쇄와 무관하다: 배열표는 인쇄 대수별 계획에 쓰이므로 인쇄와 직결된다.
윌리엄 모리스의 여백이론은 안쪽 : 바깥쪽 : 위쪽 : 아래쪽을 1 : 1.44 : 1.2 : 1.73으로 잡는다.
안쪽 여백을 기준으로 위쪽, 바깥쪽, 아래쪽 순으로 1.2배씩 넓혀 가는 비율로, 아래쪽 여백이 가장 넓고 안쪽 여백이 가장 좁다.
- 1.5 : 3 : 2 : 3 은 바깥쪽과 아래쪽이 같아 아래쪽을 가장 넓게 두는 단계적 비율이 아니다.
- 1 : 2 : 1.5 : 3 은 크기 순서는 비슷하지만 인접 여백 사이의 배율이 일정한 1.2배가 아니다.
- 1 : 1 : 1 : 1 은 네 여백이 모두 같아 단계적으로 넓혀 가는 비율이 아니다.
아트지 같은 고급지에 오프셋 인쇄할 때 가장 적합한 선수는 175lpi이다.
스크린 선수는 종이 표면이 매끄러울수록 높게 잡는다. 아트지는 평활도가 높아 작은 망점도 번지지 않고 찍히므로 고선수로 섬세한 계조를 살린다.
- 45lpi는 망점이 매우 굵어 거친 종이나 멀리서 보는 인쇄물에나 쓰는 낮은 선수다.
- 75lpi도 신문용지처럼 거친 종이에 맞는 낮은 선수라 고급지의 재현력을 살리지 못한다.
- 105lpi는 중간 정도의 선수로, 아트지 고급 인쇄에는 정밀도가 모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