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쬠 과다는 비화선부가 벗겨지는 원인에 들지 않는다.
빛쬠이 충분하거나 과하면 감광막이 단단히 경화되어 현상 때 잘 벗겨지지 않으며, 벗겨짐은 경화가 불충분할 때 생긴다.
- 불량한 감광액은 경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 벗겨질 수 있다.
- 감광액을 두껍게 도포하면 안쪽까지 빛이 닿지 않아 경화가 모자라 벗겨질 수 있다.
- 빛쬠이 부족하면 경화가 덜 되어 현상 때 벗겨질 수 있다.
종이 가장자리를 재단하지 않고 접지한 상태로 만드는 방식은 언컷에지다.
언컷에지는 재단하지 않은 가장자리를 그대로 두는 제책이다.
- 언셜(uncial)은 제책 방식이 아니라 서체의 한 종류다.
- 파일 제책은 낱장을 파일 형태로 철하는 방식으로, 재단하지 않은 가장자리를 남기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 무선철 제책은 책등 쪽을 접착제로 붙이는 방식이다.
서점용 POS 시스템은 인기상품을 파악해 진열을 합리화하고 품절을 막는 데 쓰인다.
POS는 판매 시점의 데이터를 즉시 모아 재고·판매 동향 관리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 상품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없다는 설명은, 판매 정보를 즉시 수집하는 특성과 반대다.
- 판매 데이터로 동향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설명은, 누적 데이터를 분석해 활용하는 특성과 반대다.
- 교육시간이 길어 노동력 단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스캐너로 계산·집계를 자동화하는 특성과 반대다.
처음에는 요란하지 않지만 꾸준하고 견실하게 팔리는 책은 스테디 셀러(steady seller)다.
판매 속도와 판매량에 따라 출판물은 빠르게 팔리는 책, 일정 기간 가장 많이 팔리는 책, 오랫동안 꾸준히 팔리는 책 등으로 나뉜다.
- 패스트 셀러는 짧은 기간에 빠르게 팔려 나가는 책을 가리키므로 꾸준함과는 거리가 있다.
- 베스트 셀러는 일정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책을 가리킨다.
- 무크는 잡지(magazine)와 책(book)의 합성어로, 판매 성향이 아니라 부정기 간행물의 한 형태를 가리킨다.
정보화시대의 출판에서 마케팅 전략은 제품 중심에서 시장 중심으로 바뀐다.
정보화시대에는 출판 패러다임이 형태에서 내용으로, 기계에서 전자로, 일방에서 쌍방으로 옮겨 간다.
- 사업의 관점이 내용 중심에서 형태 중심으로 바뀐다는 서술은 방향이 반대다.
- 핵심기술이 전자적에서 기계적으로 바뀐다는 서술은 방향이 반대다.
- 커뮤니케이션이 쌍방적에서 일방적으로 바뀐다는 서술은 방향이 반대다.
단기기획의 특징은 저자 주도형 출판기획인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성취단계를 연차적으로 안배하거나 대형 규모·전담팀을 두는 것은 장기기획의 특징이다.
- 성취단계를 연차적으로 안배해 균형을 꾀하는 것은 장기기획의 특징이다.
- 시설·자본·인적 규모가 큰 대형출판사에 적합한 것은 장기기획의 특징이다.
- 전담팀과 하부조직이 필요한 것도 장기기획의 특징이다.
단행본은 제책 양식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양장본·반양장본 등은 책을 묶는 방식에 따른 분류인 반면, 단행본은 한 권 또는 분책으로 완결해 내는 간행 형태에 따른 분류다.
- 양장본은 제책 방식에 따른 분류다.
- 반양장본은 제책 방식에 따른 분류다.
- 호부장본도 양장본·반양장본과 같이 제책 양식에 따른 분류명이다.
모든 빛을 흡수하는 물체는 반사되는 빛이 없어 이론적으로 검정으로 보인다.
물체의 색은 반사(또는 투과)된 빛의 파장 구성으로 결정되므로, 반사광이 전혀 없으면 눈에 들어오는 색 자극이 없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흰색은 가시광 전 파장을 고르게 반사할 때 보인다.
- 노랑은 빨강·초록 계열 빛을 반사하고 파랑 계열 빛을 주로 흡수하는 색이다.
- 파랑은 파랑 파장 영역의 빛을 반사해야 보인다.
가법 혼합에서 빨강과 파랑을 섞으면 마젠타가 된다.
가법 혼합은 빛을 겹쳐 밝아지는 혼합이며 빛의 3원색(R·G·B)을 둘씩 섞으면 시안·마젠타·노랑이 나온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시안(청록)은 파랑과 초록을 섞은 색이다.
- 하양은 빨강·초록·파랑 세 원색을 모두 섞었을 때 나온다.
- 노랑은 빨강과 초록을 섞은 색이다.
눈에 들어와 시감각을 일으키는 방사로서 분광 조성에 따라 정해지는 것은 색자극이다.
광원에서 직접 오거나 물체에서 반사·투과되어 눈에 들어온 빛이 분광 분포로 규정되는 대상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휘도는 광원이나 물체 표면의 단위 면적당 밝기를 나타내는 측광량이다.
- 메타메리즘은 분광 조성이 다른 색자극이 특정 조건에서 같은 색으로 보이는 현상이다.
- 색순응은 조명 등 관찰 조건이 바뀔 때 시각이 이에 적응하는 현상이다.
수요 예측이 분명한 상품에 적절하다는 설명은 위탁판매와 가장 거리가 멀다. 위탁판매는 수요 예측이 어려워 재고 위험을 서점이 지기 어려운 상품을 맡겨 파는 방식이다.
반품조건부 거래이므로 서점이 안고 갈 위험이 작고, 대금은 판매가 이루어진 뒤에 정산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옳은 내용이다.
- 반품조건부 거래라 위탁 기간이 오래된 도서도 반품되면 출판사가 회수할 수밖에 없다.
- 서점은 재고 위험을 지지 않으므로 판매에 소극적일 수 있다.
- 대금이 판매 후에 결정되므로 대금 회수가 길어진다.
그라비어 제판에서 부식 후 도금에 주로 쓰는 재료는 크롬이다.
구리 판면을 부식해 셀을 만든 뒤 단단한 크롬을 얇게 도금하면, 독터 블레이드에 의한 마모를 견디고 비화선부에 잉크가 남아 더러워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니켈은 판통 바탕층 처리 등에 쓰일 뿐, 부식한 판면의 마무리 도금 재료가 아니다.
- 알루미늄은 평판 인쇄판의 판재로 쓰이는 금속이며 그라비어 판면 도금 재료가 아니다.
- 은은 무르고 값비싸 블레이드 마찰을 견디는 판면 도금에 쓰지 않는다.
망점 크기는 같게 두고 오목점의 깊이를 달리해 농담을 나타내는 방식은 컨벤셔널 그라비어이다.
셀의 면적은 일정하고 깊이가 깊을수록 잉크가 많이 담겨 진하게 인쇄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망점 그라비어는 반대로 깊이를 일정하게 두고 망점 크기로 농담을 나타낸다.
- 덜젠 그라비어는 셀의 크기와 깊이를 함께 변화시킨다.
- 전자조각 그라비어는 전자 신호로 구동되는 침으로 셀을 새기며, 셀 크기와 깊이가 함께 달라지는 방식이라 크기 일정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인쇄압이 크고 선명하며 마지널존으로 힘 있는 느낌을 주는 방식은 볼록판 인쇄이다.
볼록판은 화선부가 높게 솟은 판에 잉크를 묻혀 찍으며, 가장자리로 잉크가 몰리는 마지널존 현상이 나타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평판은 화선부와 비화선부의 높이가 거의 같아 이런 가장자리 현상이 생기는 구조가 아니다.
- 오목판은 오목하게 파인 부분의 잉크를 종이에 옮기는 방식이다.
- 공판은 판의 구멍으로 잉크를 통과시켜 찍는 방식이다.
전자책의 주요 문서포맷은 PDF, EPUB, SWF, XML 등이며, HWP(한글과컴퓨터의 한글 문서형식)는 워드프로세서 문서포맷으로 전자책 표준포맷이 아니다. PDF는 전자책의 고정형 포맷, EPUB은 리플로우 포맷, SWF는 플래시 기반 전자책, XML은 전자책의 기본 구조 포맷으로 널리 사용되지만, HWP는 개인용 문서작성 도구의 독점적 포맷으로 전자책 유통에 표준으로 채택되지 않는다.
전자출판의 3유형은 DTP형·패키지형·온라인형이며 애니메이션은 유형이 아니다.
전자출판은 제작·유통 방식에 따라 DTP·패키지형·온라인으로 나눈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옳은 내용이다.
- DTP 전자출판은 컴퓨터로 편집·조판해 출력하는 유형이다.
- 패키지형 전자출판은 CD-ROM 같은 매체에 담아 배포하는 유형이다.
- 온라인 전자출판은 통신망을 통해 제공하는 유형이다.
TTL은 인터넷 서비스가 아니라 IP 패킷이 네트워크에서 존재할 수 있는 수명 값이다.
웹·FTP·전자우편은 사용자가 인터넷에서 이용하는 서비스 형태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웹은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열람하는 서비스이다.
- FTP는 파일을 주고받는 서비스이다.
- 전자우편은 메시지를 주고받는 서비스이다.
DTP에서는 디지털 데이터를 바로 출력하므로 제판작업(카메라 워크)은 반드시 하지 않아도 된다.
카메라 워크는 원고 촬영으로 필름을 만드는 전통적 제판 공정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교정은 오탈자와 조판 상태를 확인하는 필수 단계이다.
- 편집 레이아웃은 DTP 작업의 중심 단계이다.
- 출력은 작업 결과를 인쇄물이나 필름으로 얻는 단계이다.
CD의 저장 용량은 CD 한 장당 650~700MB 정도로 한계가 있으므로 정보를 거의 무한정 담을 수 있다는 설명은 장점으로 볼 수 없다.
DVD(4.7GB)보다도 용량이 작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옳은 내용이다.
- 소리와 동영상까지 담는 멀티미디어 표현은 CD 출판의 장점이다.
- 교육용·아동용 책이나 백과사전은 검색과 멀티미디어 활용이 유리해 CD 출판에 적합하다.
- 전자매체는 작은 공간에 보관하기 쉬운 점이 장점이다.
색상·그림·글꼴 등 종이출판물의 형태를 그대로 보여 주는 아크로뱃의 파일 형식은 PDF이다.
PDF는 글꼴을 포함해 환경이 달라도 원래 레이아웃을 유지하는 문서 형식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HTML은 웹 문서 작성 언어로 열람 환경에 따라 모양이 달라질 수 있다.
- SGML은 문서 구조를 정의하는 메타언어이다.
- JepaX는 일본의 전자책 표준이다.
패키지형 전자출판물은 CD처럼 매체에 담아 배포하는 것이다.
패키지형은 CD-ROM 등 물리 매체로 유통되고, 나머지는 통신망을 이용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비디오텍스는 통신망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 텔레텍스트는 방송 신호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서비스이다.
- BBS는 통신망 기반의 전자게시판이다.
글자 크기의 단위로는 사진식자의 급(1급=0.25mm), 활자의 호, 서양식 활자와 DTP의 포인트(1pt≈0.3514mm)가 쓰인다. 비트는 컴퓨터 정보량의 최소 단위이므로 글자 크기 단위가 아니다.
온라인에서 파일을 전송하는 프로토콜은 FTP(File Transfer Protocol)이다.
FTP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파일을 주고받는 데 쓰인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DOI는 디지털 저작물 식별 체계이다.
- HTML은 웹 문서를 작성하는 마크업 언어이다.
- XML은 사용자가 태그를 정의하는 확장 가능한 마크업 언어이다.
이상한 기호로 나타나는 것은 두 프로그램의 문자 코드가 서로 달라 같은 코드 값을 다른 글자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문자는 코드 값으로 저장되므로 코드 체계가 다르면 글자 깨짐이 생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문자 크기가 달라도 글자 모양이 기호로 바뀌지는 않는다.
- CPU는 연산 장치로 파일의 문자 해석 방식과 무관하다.
- 모니터는 결과를 표시하는 장치로 글자 깨짐의 원인이 아니다.
DVD-ROM 제작 과정에서 디버깅 단계는 완성된 콘텐츠의 오류, 결함, 호환성 문제 등을 찾아내고 수정하는 테스트 단계다. 마스트링 단계는 디버깅을 거친 최종 콘텐츠로부터 마스터 원판을 생성하는 단계이고, 프리마스터링 단계는 그 이전의 데이터 준비 및 편집 단계이며, 상품화 단계는 최종 생산 및 유통 단계이므로, 제작 과정 중 만들어진 내용을 테스트하는 단계는 디버깅 단계에 해당한다.
출력 장치의 색을 인쇄 색상과 일치하도록 맞추는 작업은 캘리브레이션이다.
모니터·프린터 등 장치의 색 재현 특성을 기준에 맞춰 보정하는 작업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인스톨은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하는 작업이다.
- 셋업은 장치나 프로그램의 초기 환경을 설정하는 작업이다.
- 어태치먼트는 본체에 덧붙이는 부속 장치나 첨부물을 가리킨다.
독자가 내용을 임의로 변경해 저장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전자출판물의 요건이 아니다.
전자출판물은 출판사가 발행한 문자 등의 정보를 담고 검색 등이 가능한 출판물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옳은 내용이다.
- 검색 기능은 전자출판물의 특성이다.
- 등록된 출판사에서 발행된다는 점은 요건이다.
- 문자 등의 정보 포함은 요건이다.
디지털 문서에 코드 값을 붙여 식별하는 표준정보식별체제는 DOI이다.
텍스트·이미지·동영상 등에 고유한 식별 코드를 부여해 디지털 저작물을 식별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ISBN은 도서 국제표준번호이다.
- tag는 마크업 언어에서 요소를 표시하는 표지이다.
- watermark는 저작권 표시를 삽입하는 기술이다.
아날로그 저작물을 디지털로 자동 변환하는 것은 DOI 시스템의 기능이 아니다. DOI는 디지털 저작물에 고유한 식별 코드를 붙여 찾고 연결하는 체계이지 포맷 변환 도구가 아니다.
DOI는 식별 코드를 통해 저작물과 권리 정보·이용자를 연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자상거래와 저작권 관리를 자동화하는 데 쓰인다.
나머지 보기는 DOI의 주요 기능에 해당한다.
- 인터넷상의 저작물에 식별 코드를 부여해 관리한다.
- 지적재산의 권리 소유자와 이용자를 연결한다.
- 디지털 정보의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요소를 제공하고 저작권 관리를 자동화한다.
입력장치는 컴퓨터로 데이터를 입력하는 장치이고, 출력장치는 컴퓨터에서 처리한 결과를 출력하는 장치다. 플로터는 대형 도면이나 그래프를 종이에 그려내는 출력장치이므로 입력장치가 아니다. 광학판독기(스캐너)는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하여 입력하고, 디지타이저는 손으로 그린 도형이나 좌표를 입력받으며, 디지털카메라는 이미지를 촬영하여 입력하는 장치들이다.
전자출판물을 종이·비종이로 나눌 때 비종이 출판물은 종이 대신 디스크 매체나 통신망으로 배포되는 출판물이다.
CD-ROM 같은 패키지 매체나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전자책 등이 여기에 속한다.
- 진흙판이나 비석은 고대의 기록 매체로, 전자출판물의 구분과 관계가 없다.
- 게임 소프트웨어는 오락용 프로그램으로 출판물과 따로 다룬다.
- 음악을 녹음한 음반은 음반으로 분류되며 출판물이 아니다.
XML은 SGML의 문서 형식을 따르는 언어이다.
XML은 SGML을 간소화한 부분집합으로 사용자가 태그를 정의할 수 있어 확장성이 높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HTML보다 유연성이 떨어진다는 설명은 틀리며 오히려 사용자 정의 태그가 가능하다.
- XML의 풀이는 eXtensible Markup Language이며 Makeup Layout이 아니다.
- 문서의 구조와 의미를 기술하는 정교성은 HTML보다 높다.
소프트웨어 립이 출력장치와 일체형이라 교체가 어렵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일체형인 쪽은 하드웨어 립이다.
소프트웨어 립은 서버 컴퓨터에 설치해 쓰므로 업그레이드 시 하드웨어에 얽매이지 않는다.
참인 보기는 다음과 같다.
- RIP은 포스트스크립트 파일을 받아 출력기가 처리할 정보로 변환해 전송하는 장치이다.
- 립은 한 페이지의 문자·도형·이미지를 출력용 데이터로 변환한다.
- 소프트웨어 립은 서버에 탑재되어 하드웨어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다.
저해상도와 고해상도 그림 데이터로 나뉘어 저장되는 EPS5 포맷은 DCS이다.
DCS는 EPS 계열 형식으로 화면용 저해상도 미리보기와 출력용 고해상도 데이터를 분리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JPEG는 손실 압축 방식의 이미지 형식이다.
- PICT는 맥 OS의 그래픽 포맷이다.
- TIFF는 비트맵 이미지를 담는 형식이며 저·고해상도 분리 저장이 특징이 아니다.
장체는 글자의 폭을 좁힌 형태이다.
글자 모양의 변형은 폭을 좁히는 장체, 높이를 줄이는 평체, 기울이는 사체로 나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평체는 글자의 높이를 납작하게 한 것이다.
- 어깨를 좌측으로 비스듬히 기울인 것은 폭을 좁힌 것이 아니라 기울임 변형이다.
- 어깨를 우측으로 비스듬히 기울인 것은 장체가 아니라 사체 계열의 기울임이다.
교정인쇄물로 제책해 판매하는 것은 교정인쇄의 목적이 아니다.
교정인쇄는 본 인쇄 전에 편집 상태와 색상을 확인하는 시험 인쇄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옳은 내용이다.
- 원고의 편집 상태나 색상을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 발주자에게 편집 상태를 보여 주는 시안으로 제시한다.
- 인쇄업체에 표준 원고로 제공한다.
판면에서 글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낮은 것은 시집이다.
시는 행이 짧고 연 사이를 띄워 짜므로 지면에 여백이 많이 남는다.
- 사전은 작은 글자를 여러 단으로 빽빽하게 짜서 판면율이 매우 높다.
- 대학 교재는 설명 본문이 지면을 대부분 채운다.
- 기술 서적도 본문·표·수식이 지면을 촘촘히 채운다.
A5판보다 가로·세로가 약간 긴 152×225mm 정도의 판형은 신국판으로, 일반 단행본에 많이 쓰인다.
신국판은 국판보다 조금 커서 본문을 여유 있게 짤 수 있다.
- 국판은 148×210mm로 A5판과 같은 크기이므로 A5보다 긴 판형이 아니다.
- 크라운판은 신국판보다 한층 큰 판형으로, A5보다 약간 긴 정도에 그치지 않는다.
- 타블로이드판은 신문 대판의 절반 크기인 큰 판형이다.
같은 크기에서 가장 가는 글자체는 세고딕체이다.
굵기는 세고딕 → 중고딕 → 태고딕 → 견출고딕 순으로 굵어진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견출고딕체는 제목용으로 가장 굵다.
- 중고딕체는 세고딕보다 굵다.
- 태고딕체는 세·중고딕보다 굵다.
줄 머리에 오면 안 되는 행두금칙 문자에 속하는 것은 물음표(?)이다.
행두금칙 문자는 앞 글자에 붙어야 하는 마침 부호·닫는 괄호 등으로, 줄 첫머리에 홀로 오면 안 된다.
- 여는 중괄호 {는 뒤 글자와 붙어야 하므로 줄 끝에 오면 안 되는 행말금칙 문자이다.
- 여는 대괄호 [도 같은 이유로 행말금칙 문자이다.
- ☎는 뒤에 오는 전화번호 앞에 놓이는 기호로, 앞 글자에 붙어야 하는 부호가 아니어서 줄 머리에 와도 된다.
내용을 처음 개정해 발행하면 판을 올리고 쇄는 처음부터 다시 세어 2판 1쇄로 표기한다.
판은 내용 개정 횟수, 쇄는 같은 판의 인쇄 횟수를 뜻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초판 2쇄는 같은 판을 다시 찍은 것이다.
- 초판 1쇄는 최초 발행이다.
- 재판 2쇄는 쇄가 2이므로 개정판의 첫 발행 표기가 아니다.
신속한 정보 제공은 잡지의 기능과 가장 거리가 멀다. 잡지는 주간·월간 등 정기 간격으로 발행되어 속보성은 신문·방송에 미치지 못한다.
잡지는 특정 분야의 정보를 깊이 있게 다루는 전문성이 강점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옳은 내용이다.
- 독자층에 맞춘 전문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 광고주에게 표적 독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판촉 기회를 제공한다.
- 생활양식과 여론 등 문화 형성에 영향을 준다.
책이 제한된 독자에게만 선택권이 있고 일시성이 있다는 설명은 책의 특징이 아니다. 책은 항구성이 있다.
책은 보존성이 높고 분량이 넉넉해 내용을 상세하게 담을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옳은 내용이다.
- 생명력이 길고 항구성이 있다는 것은 책의 특징이다.
- 메시지 전달 범위가 넓다는 것도 책의 특징이다.
- 내용의 완벽성과 상세성을 기할 수 있다는 것도 책의 특징이다.
사진원고의 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지면의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쓴다는 것이다.
사진은 내용 전달과 시각 효과를 위해 의도를 갖고 배치하는 요소이며, 남는 자리를 메우는 용도가 아니다.
- 본문의 이해를 돕는 것은 사진의 대표적 역할이다.
- 본문의 특정 부분을 시각화하는 것도 사진원고의 목적이다.
- 독자의 시선을 끄는 것도 사진을 쓰는 이유이다.
책의 뒷부분에 들어갈 요소가 아닌 것은 차례이다.
차례는 독자가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구성을 파악하도록 하는 앞붙이에 해당한다.
- 참고문헌은 본문을 마친 뒤 책 끝에 두는 뒷붙이이다.
- 후기도 본문 뒤에 붙는 뒷붙이이다.
- 판권은 속표지 뒷면 또는 책 끝에 두므로 뒷부분에 들어갈 수 있다.
국판 도서의 크기는 148×210mm이다.
국판은 국전지를 16절로 접은 판형이다.
- 210×297mm는 국판의 두 배인 국배판 크기이다.
- 128×182mm는 B6 판형의 크기이다.
- 182×257mm는 B5 판형의 크기이다.
단폭은 85mm이다.
편집면 폭에서 단간 합계를 뺀 뒤 단 수로 나눈다. 2단이면 단간은 한 곳이다.
- 65mm로 두면 단폭 두 개와 단간의 합이 140mm가 되어 편집면 폭에 맞지 않는다.
- 75mm로 두면 합이 160mm가 되어 맞지 않는다.
- 80mm로 두면 합이 170mm가 되어 맞지 않는다.
DRM은 디지털 저작권 관리를 뜻한다.
디지털 콘텐츠의 불법 복제와 무단 이용을 막고 이용 권한을 통제하는 저작권 보호 기술이다.
- 디지털 데이터를 종이책으로 바꾸는 것은 인쇄·출력 과정이지 권리 관리가 아니다.
- 출판사와 독자를 연결하는 공간은 온라인 서점이나 포털 같은 유통 채널에 가깝다.
- 종이책을 전자책으로 바꾸는 것은 전자책 제작·변환 작업이며 권리 관리와는 다르다.
캡션은 사진이나 그림, 표 등을 설명한 문장이다.
캡션은 도판 곁에 붙는 설명문으로 본문보다 작은 글자로 짠다.
- 본문보다 큰 글자로 한두 행을 쓰는 것은 제목이나 리드의 특징이다.
- 첫 글자를 키우거나 무늬를 넣어 시작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이니셜(드롭 캡) 처리이다.
- 지면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조형미를 살리는 것은 지면을 꾸미는 강조 요소에 대한 설명이며, 캡션은 도판의 내용을 설명하는 보조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