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한가운데를 실이나 철사로 맨 뒤 상면을 다듬재단하는 제책은 중철 제책이다.
접은 낱장들을 겹쳐 접힌 한가운데를 실이나 철사로 매는 방식이 중철이다.
- 양장 제책은 책 전체를 한가운데에서 매지 않고, 접장을 모아 실로 꿰맨 뒤 단단한 표지를 씌운다.
- 반양장 제책도 책 전체를 한가운데에서 매는 방식이 아니다.
- 무선철 제책은 실이나 철사 없이 접착제로 책등을 붙인다.
볼록판 인쇄에서 강한 압력 때문에 선이나 망점의 윤곽이 진하게 찍히는 현상은 마지널존이다.
볼록판은 튀어나온 화선부를 종이에 눌러 찍으므로, 압력에 밀린 잉크가 화선부 가장자리로 몰려 윤곽이 진하게 나타난다.
- 뒤묻음은 인쇄된 잉크가 마르기 전에 위에 쌓인 종이 뒷면에 묻어나는 현상이다.
- 도트게인은 인쇄 과정에서 망점의 면적이 커지는 현상으로, 윤곽이 진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스커밍은 평판 인쇄에서 비화선부에 잉크가 묻어 더러워지는 현상이다.
먼셀기호 5Y 8/13.5 에서 명도를 나타내는 것은 8이다.
먼셀기호는 색상 명도/채도 순으로 쓴다. 따라서 5Y 가 색상, 8 이 명도, 13.5 가 채도다.
- 앞의 5 는 색상 기호 5Y 의 번호일 뿐 명도가 아니다.
- 5Y 는 색상(노랑 계열)을 나타낸다.
- 13.5 는 채도를 나타낸다.
ISSN 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도서에 포함된 비연속적인 부록이나 특별부록에도 부여된다는 내용이다.
ISSN 은 계속 간행되는 연속간행물을 식별하는 번호이므로, 한 번으로 끝나는 비연속적 부록이나 특별부록에는 부여하지 않는다.
- 연속간행물의 지명(제호)에 부여된다는 설명은 맞다.
- 권호가 있는 총서와 권호가 없는 학술총서는 부여 대상이다.
- 권호가 없는 상업적 출판사의 총서는 부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스크린 인쇄판에서 비화선부가 벗겨지는 원인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노출 과다이다.
비화선부가 벗겨지는 것은 감광막이 충분히 경화되지 못하거나 접착이 나쁠 때 생기며, 노출이 과하면 경화는 충분해 이 현상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
- 노출이 부족하면 감광막 경화가 덜 되어 현상 때 벗겨질 수 있다.
- 감광액을 두껍게 도포하면 안쪽까지 경화되지 않아 벗겨질 수 있다.
- 불량한 감광액은 경화나 접착이 나빠 벗겨질 수 있다.
화선부를 3~7μm 정도 부식해 내쇄력을 높이는 평판은 평오목판이다.
평오목판은 화선부를 판면보다 얕게 부식해 낮추어 인쇄 중 마모를 덜 받게 한 평판이다.
- PS판은 감광막을 이용하는 판으로, 부식하는 판이 아니다.
- 난백판도 감광막을 이용하는 판으로, 부식하는 판이 아니다.
- 연판은 활판 조판을 복제한 납합금의 볼록판이다.
디지털 저작물 식별자 체제는 DOI이다.
DOI(Digital Object Identifier)는 인터넷의 디지털 저작물에 고유한 식별자를 부여하는 체제다.
- ISBN 은 도서에 부여하는 국제 표준 번호다.
- ISSN 은 연속간행물에 부여하는 국제 표준 번호다.
- POS 는 판매 시점에 상품 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색상대비의 대비효과는 1차색끼리에서 가장 크다.
1차색은 섞이지 않은 원색이라 채도가 높고 서로 공통 성분이 없다. 2차색·3차색으로 갈수록 여러 색이 섞여 채도가 낮아지고 공통 성분이 생기므로 대비가 약해진다.
- 2차색끼리는 혼합색이라 1차색끼리보다 대비효과가 작다.
- 3차색끼리는 혼합 정도가 더 커서 대비효과가 가장 약하다.
- 차수에 따라 채도와 색 차이가 달라지므로 대비효과가 모두 같지 않다.
먼셀표색계 채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모든 색상의 가장 높은 채도가 14라는 내용이다.
먼셀표색계의 최고 채도는 색상마다 다르다. 색상별로 순색의 채도 값이 서로 다르게 정해져 있다.
- 번호가 클수록 채도가 높아진다는 설명은 맞다.
- 한 색상 중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이 순색이라는 설명은 맞다.
- 무채색 축을 0 으로 하고 수평으로 멀어질수록 번호가 커진다는 설명은 맞다.
망점의 크기가 같고 깊이가 다른 오목점으로 농담을 나타내는 것은 컨벤셔널 그라비어이다.
컨벤셔널 그라비어는 셀의 면적을 일정하게 두고 깊이만 달리해 잉크량으로 농담을 표현한다.
- 망점그라비어는 깊이는 일정하고 망점 크기를 달리해 농담을 나타낸다.
- 덜젠그라비어는 망점의 크기와 깊이가 모두 달라진다.
- 전자조각그라비어는 전자 조각침으로 셀을 새기며 셀의 크기와 깊이가 함께 변한다.
정가 책정은 기획 단계가 아닌 제작·발행 단계의 후기에 결정되는 사항으로, 원고 수집·편집·제작 과정을 거친 후 인쇄비·제작비 등이 확정된 이후에야 책임출판인이나 편집진이 시장 진열가를 결정한다. 따라서 기획 입안 시점에서는 정가 책정이 가장 거리가 멀다.
출판기획 입안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기획 단계에서의 시장조사와 채산성 검토다.
- 유서(類書) 조사는 동일·유사 출판물을 파악하는 기획의 기본 단계이다.
- 구독층(독자층) 조사는 타겟 시장 분석의 핵심이다.
- 채산점 계산은 기획안의 경제성 검토 과정이다.
일반적인 스크린 인쇄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인쇄판면이 유연하다는 점이다.
스크린 인쇄는 망사에 제판한 공판을 쓰므로 판이 휘어져 곡면 등에도 인쇄할 수 있다.
- 스크린 인쇄의 잉크 피막은 다른 판식보다 두꺼운 편이다.
- 채산점 계산은 출판 기획 단계의 일이지 인쇄 방식의 특징이 아니다.
- 정가 확정도 출판 기획 단계의 일이지 인쇄 방식의 특징이 아니다.
권당 단가가 가장 높은 것은 초판 1쇄이다.
초판 1쇄에는 조판·제판처럼 처음 한 번만 드는 제작 고정비가 모두 반영된다.
- 2쇄는 조판·편집 같은 초기 비용이 다시 들지 않아 단가가 내려간다.
- 3쇄도 초판 1쇄 같은 초기 제작비가 들지 않는다.
- 4쇄도 같은 이유로 초기 제작비 부담이 없어 단가가 높지 않다.
양장제책에서 책등 양 끝에 귀를 만드는 공정은 배킹이다.
배킹은 둥글린 책등의 양 끝을 눌러 펴서 표지 판지가 걸리도록 하는 귀내기 공정이다.
- 둥글림은 책등을 둥글게 만드는 공정이다.
- 등굳힘은 책등에 풀을 발라 굳히는 공정이다.
- 표지만들기는 표지를 따로 제작하는 공정이다.
인쇄 3형식은 평압식 → 원압식 → 윤전식 순으로 발전했다.
판과 압동이 모두 평면인 평압식에서, 평평한 판에 원통 압동을 쓰는 원압식을 거쳐, 판과 압동이 모두 원통인 윤전식으로 이어졌다.
- 평압식 → 윤전식 → 원압식은 원통 압동 방식인 원압식이 윤전식보다 먼저 나왔으므로 두 방식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 원압식 → 윤전식 → 평압식은 평압식이 가장 먼저 쓰인 방식인데 맨 끝에 놓였다.
- 윤전식 → 원압식 → 평압식은 윤전식이 가장 나중 단계인데 맨 앞에 놓여 순서가 거꾸로다.
제지 공정은 비팅 → 사이징 → 충전 → 초지 → 코팅 → 윤내기 순으로 진행된다.
원료를 비팅하고 사이징·충전으로 지료를 조제한 뒤 초지로 종이를 뜨며, 그 이후에 코팅과 윤내기 같은 표면 처리를 한다.
- 비팅 → 충전 → 코팅 → 사이징 → 초지 → 윤내기는 종이를 뜨기 전에 표면 처리인 코팅이 앞서 있어 공정 순서가 맞지 않는다.
- 초지 → 사이징 → 코팅 → 충전 → 비팅 → 윤내기는 종이를 뜬 뒤에야 원료를 두드려 푸는 비팅이 나와 원료 처리가 초지 뒤로 밀렸다.
- 초지 → 충전 → 비팅 → 사이징 → 코팅 → 윤내기도 초지가 맨 앞에 있어 원료 처리 이전에 종이가 만들어지는 꼴이 된다.
잉크의 수용성 증가는 표면가공의 목적과 상반된다. 오히려 표면가공은 잉크가 지면에 안정적으로 고착되도록 하며, 수용성 증가는 내수성 저하를 초래하므로 표면가공으로 피해야 할 현상이다.
인쇄물 표면가공의 목적은 인쇄물의 보호, 내구성 향상, 미관 개선에 있다.
- 습기방지는 코팅·래미네이팅 등으로 외부 습기 침투를 막아 인쇄물을 보호하는 표준적인 목적이다.
- 잉크의 퇴색 방지는 자외선 차단 코팅으로 달성하는 표면가공의 주요 목적이다.
- 광택 증가는 코팅 처리로 표면을 매끄럽게 하여 시각적 품질을 향상시키는 직접적인 목적이다.
카운터에치의 주된 목적은 판 표면의 산화막이나 이물질 제거다.
금속 판 표면에 생긴 산화막과 기름기 같은 오염을 묽은 산 용액으로 씻어 내 판면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그 위에 바르는 감광액이 고르게 밀착된다.
- 빛쬠 효율의 증대는 노광 시간·광원 같은 빛쬠 조건으로 다루는 문제이며 판면을 씻어 내는 처리의 목적이 아니다.
- 감광도를 높이는 것은 감광액 자체의 성질에 달린 문제라 판 표면 세정으로 얻는 효과가 아니다.
- 증감효과는 감광액에 넣는 증감제가 맡는 역할로 판면 처리와는 관계가 없다.
한 픽셀이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의 수를 나타내는 해상도는 비트해상도다.
비트해상도는 한 픽셀에 할당된 비트 수로, 비트 수가 많을수록 한 픽셀이 나타낼 수 있는 색상 수가 늘어난다.
- 이미지해상도는 단위 길이당 픽셀 수로 이미지의 세밀함을 나타내며 픽셀당 색상 수가 아니다.
- 출력해상도는 출력 장치가 단위 길이당 찍는 점의 수를 말하며 색상 수와는 관계가 없다.
- 프린트해상도는 프린터가 인쇄하는 점의 밀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색상 수를 뜻하지 않는다.

CD-ROM 책은 기획서 작성 → 스토리보드 작성 → 텍스트 제작 → 멀티미디어 제작 → 디버깅 → 프리마스터링 순으로 만든다.
먼저 기획서로 내용과 방향을 정하고, 스토리보드로 화면 구성과 흐름을 짠 뒤 텍스트와 멀티미디어 소재를 제작한다.
완성된 타이틀은 디버깅으로 시험·수정하고, 마지막에 디스크 복제용 원본을 만드는 프리마스터링을 거친다. 따라서 ㄴ-ㄷ-ㄹ-ㅁ-ㅂ-ㄱ 순서가 옳다.
MPEG는 동영상 압축 표준으로, 비디오와 오디오를 함께 저장하는 포맷이다. PCX, TIFF, GIF는 모두 정지 이미지 파일 포맷으로, PCX는 래스터 그래픽, TIFF는 무손실 이미지, GIF는 애니메이션을 지원하는 래스터 포맷이다.
전자출판의 요건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독자가 내용을 변경하여 재저장하는 기능이다.
전자출판물은 출판사에서 발행하고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되어 검색할 수 있으면 되며, 독자의 수정과 재저장은 요건이 아니다.
- 검색기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전자출판물의 요건에 해당한다.
- 디지털화된 데이터로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전자출판의 기본 요건이다.
- 등록된 출판사에서 발행되어야 한다는 것도 요건에 포함된다.
전자출판물의 인터페이스는 명료한 구조로 사용자 입장에서 설계해야 한다.
독자가 메뉴와 아이콘의 위치를 예측할 수 있고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도록 만드는 것이 인터페이스 설계의 목적이다.
- 복잡하고 다양한 구조는 독자가 길을 잃고 내용을 찾기 어렵게 만든다.
- 제작자의 관점은 실제로 사용하는 독자의 편의와 어긋나기 쉬우므로 독자 기준으로 설계해야 한다.
- 메뉴 위치나 실행 방식을 변화 많게 하면 일관성이 없어 독자가 매번 새로 익혀야 한다.

이미지·문자 데이터를 출력 장치가 찍을 수 있는 ON-OFF 신호로 바꿔 주는 것은 RIP(래스터 이미지 프로세서)이다.
그림의 설명은 필름·인화지 출력을 위해 데이터를 이미지 ON-OFF 신호로 변환하는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라는 내용으로, 페이지 기술 언어를 래스터(점) 데이터로 바꾸는 RIP의 역할이다.
- 현상기: 노광된 필름·인화지를 현상 처리하는 장치이다.
- OPI 서버: 편집 중에는 저해상도 이미지를 쓰고 출력 때 고해상도 이미지로 바꿔 주는 서버이다.
- 이미지세터: RIP이 만든 신호를 받아 필름·인화지에 실제로 노광하는 출력기이다.
FTP에 대한 틀린 설명은 123.456.789.12 형식으로 입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IPv4 주소의 각 자리는 0~255 범위라 456·789가 든 값은 유효한 주소가 아니며, FTP 서버는 도메인 이름으로도 접속한다.
- 온라인상에서 파일을 전송하는 프로토콜이라는 설명은 맞다.
- 웹페이지 파일을 서버로 올리거나 받을 때 흔히 쓴다는 설명은 맞다.
- 인터넷 TCP/IP 응용 프로토콜의 하나라는 설명은 맞다.
DTP(Desktop Publishing)는 컴퓨터를 이용해 출판물을 제작하는 소프트웨어나 기술을 의미하는 것으로, 출판 제작 도구일 뿐 최종 배포 매체가 아니다. 반면 DVD, CD-I, CD-ROM은 모두 물리적 패키지 형태로 전자출판물을 저장·배포하는 매체에 해당한다. 패키지형 전자출판물은 광디스크나 저장장치 같은 유형의 물리적 매체에 담겨 판매되는 형태를 말하므로, 제작 과정에 사용되는 도구인 DTP는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
글자꼴 코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한글과 영어의 음절이 모두 2바이트라는 것이다.
영문자는 1바이트로 표현하고 한글 한 글자는 2바이트를 쓰므로 둘이 같지 않다.
- 코드를 0과 1의 조합으로 나타낸다는 설명은 컴퓨터가 이진수로 문자를 표현하므로 맞다.
- 한글 코드에 완성형과 조합형이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한글 코드가 입력코드, 처리코드, 출력코드로 각각 다르다는 설명은 맞다.
하이퍼링크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매체는 CD-ROM 출판물이다.
CD-ROM은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되어 컴퓨터에서 불러오므로 문서 사이에 링크 정보를 넣어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 오프셋인쇄 출판물은 종이에 고정된 인쇄물이라 클릭해서 이동하는 링크를 만들 수 없다.
- 특수인쇄 출판물도 종이 등에 인쇄된 정적인 매체라 링크 이동이 불가능하다.
- 비디오테이프는 테이프를 순서대로 감아 보는 선형 매체라 원하는 지점으로 즉시 연결하는 링크를 구현하기 어렵다.
화면을 이동시키며 부분적으로 확인하는 기능은 스크롤바다.
편집된 내용이 창보다 클 때 스크롤바를 끌어 보이는 영역을 상하좌우로 옮긴다.
- 텍스트 박스 생성 툴은 글을 넣을 상자를 만드는 도구다.
- 블록 다이어그램은 구성 요소와 관계를 블록으로 그린 도식이다.
- 팝업은 현재 화면 위에 별도의 창이나 메뉴로 나타나는 것이다.
전자통신출판의 특성으로 틀린 것은 정보의 2차 가공이 어렵다는 것이다.
디지털 정보는 복사·편집·변환이 쉬워 2차 가공이 용이하다는 점이 특성이다.
- 타 매체에 대한 적응력이 우수하다는 것은 같은 디지털 데이터를 여러 매체로 바꿔 쓸 수 있어 맞다.
- 신속한 정보 전달과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은 네트워크로 바로 배포하고 고칠 수 있어 맞다.
- 멀티미디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은 문자·소리·영상을 함께 담을 수 있어 맞다.
인터넷 하이퍼텍스트의 구성 요소는 노드(NODE)와 링크(LINK)다. 노드는 텍스트, 이미지, 멀티미디어 등의 정보 단위를 담은 개별 문서를 의미하고, 링크는 이들 노드를 상호 연결하는 포인터 역할을 한다. HTTP는 통신 프로토콜이고 HTML은 마크업 언어, JPG는 이미지 형식, TML은 존재하지 않는 용어로서 모두 하이퍼텍스트 구조 자체를 정의하는 개념이 아니다.
비트맵 이미지에 예술적 효과를 주는 포토샵 필터는 갤러리 이펙트다.
포토샵에 플러그인 필터로 붙어 비트맵 이미지를 회화처럼 바꾸는 특수 효과를 준다.
- 프레임메이커는 긴 문서를 편집·조판하는 프로그램이다.
- 폰토그라프는 글꼴을 제작·편집하는 프로그램이다.
- 프리핸드는 벡터 방식의 일러스트레이션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문서를 인터넷에서 볼 수 있게 지원하는 파일 포맷은 PDF다.
PDF는 글꼴과 레이아웃을 유지한 채 운영체제나 작성 프로그램과 관계없이 열람할 수 있다.
- HWP는 한글 워드프로세서 전용 문서 형식이다.
- ASF는 오디오·비디오를 스트리밍하는 멀티미디어 형식이다.
- PPT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파일 형식이다.
평판스캐너에서 이미지를 읽어 들이는 부품은 CCD다.
CCD는 원고에서 반사된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광센서다.
- PMT는 광전자증배관으로 드럼 스캐너에서 쓰인다.
- SCSI는 주변 장치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규격이다.
- DTP는 컴퓨터로 편집·조판하는 출판 방식이다.
래스터와 벡터 형식에 모두 대응하는 DTP의 표준 그림 포맷은 EPS다.
EPS는 포스트스크립트 기반이라 비트맵과 벡터를 모두 담을 수 있어 출력용 표준 형식으로 쓰인다.
- WAV는 소리를 저장하는 오디오 파일이다.
- TXT는 서식과 그림이 없는 텍스트 파일이다.
- DOC는 워드프로세서 문서 파일이다.
일반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한 책의 본문 글자 크기는 9~12point가 표준이다. 4~7point는 주석이나 보조 텍스트 수준으로 너무 작고, 13point 이상은 교과서나 아동도서 같은 특수한 용도에 해당하며, 25point 이상은 제목용이므로 본문으로는 부적절하다. 따라서 독자의 눈 피로를 최소화하면서 한 페이지에 적절한 양의 텍스트를 담을 수 있는 범위는 9~12point이다.
마진과 판면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마진도 글자가 인쇄되는 면이라는 서술이다.
판면은 글자와 그림이 놓이는 면이고, 마진은 그 바깥의 여백이다.
- 판면 안의 글자들이 마진에 의해 통합성이 높아진다는 설명은 여백이 판면을 둘러싸 하나의 덩어리로 보이게 하므로 맞다.
- 책을 잡은 손이 본문 글자를 가리지 않도록 마진을 둔다는 설명은 맞다.
- 제책과 재단 과정에서 글자가 잘리지 않게 한다는 설명은 마진의 역할로 맞다.
가장 획이 굵은 서체는 견출명조체다.
명조 계열은 세명조, 중명조, 태명조, 견출명조 순으로 획이 굵어지며, 견출은 제목용으로 쓴다.
- 세명조체는 이 중 가장 가는 서체다.
- 중명조체는 세명조보다 굵지만 태명조보다 가늘다.
- 태명조체는 견출명조보다 가늘다.
문고판 설명 중 틀린 것은 B5판형을 3분하여 만든 판형이라는 것이다.
문고판은 국반판(105×148)으로 국판(148×210)을 반으로 나눈 크기이며, B5판을 3등분해 만든 판형이 아니다.
- 국반판형이라고도 한다는 설명은 맞다.
- 크라운판보다 규격이 작다는 설명은 크라운판이 국판보다도 큰 단행본 판형이라 국판의 절반인 문고판이 더 작으므로 맞다.
- 국판이 국전지 16절이므로 그 절반인 문고판은 국전지 32절이라는 설명은 맞다.
가장 관련 없는 이유는 지면 크기를 쉽게 계산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직사각형은 가로·세로 값으로 면적 계산이 쉬워 지면 배치에 편리하다.
- 축소나 확대가 편리하다는 이유는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면 되므로 관련이 있다.
- 직사각형 사진에 익숙해져 있다는 이유도 관련이 있다.
- 문자의 양에 따라 지면을 쉽게 채울 수 있다는 이유는 사진 크기를 조절해 남는 면을 메울 수 있어 관련이 있다.

글자의 크기는 글자의 가로·세로 길이를 기준으로 하고,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은 자간이라 한다.
그림의 문장은 앞 빈칸에 글자 크기의 기준, 뒤 빈칸에 글자와 글자 사이 간격의 명칭을 넣도록 되어 있다.
- 두께: 획의 굵기를 나타낼 뿐 글자 크기의 기준이 아니다.
- 대각선 길이: 모니터 화면 크기를 나타낼 때 쓰는 기준이다.
- 행간: 줄과 줄 사이의 간격으로, 글자와 글자 사이 간격이 아니다.
앞붙이에 속하는 것으로만 나열된 것은 머리말, 차례, 일러두기다.
앞붙이는 본문 앞에 놓이는 부분이고, 참고문헌은 본문 뒤에 붙는다.
- 헤드라인, 일러두기, 차례는 헤드라인이 기사나 글의 제목이라 앞붙이에 속하지 않는다.
- 일러두기, 차례, 참고문헌은 참고문헌이 본문 뒤에 붙는 뒤붙이다.
- 간기, 머리말, 캡션은 캡션이 사진·도표 곁에 붙는 설명 문구라 앞붙이가 아니다.
‘범례’라고도 하는 구성요소는 일러두기다.
책의 구성과 표기 방법을 독자에게 안내하는 부분으로 본문 앞에 둔다.
- 헌사는 책을 누군가에게 바치는 글로 구성 안내가 아니다.
- 간기는 책의 발행 사항을 적은 부분이다.
- 주는 본문의 특정 부분을 보충하거나 풀이하는 글이다.
고체 염료가 기체로 변하는 성질을 이용하는 디지털 교정 출력 방식은 염료승화형 프린트다.
고체가 액체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기체가 되는 현상이 승화이며, 리본의 염료를 열로 승화시켜 용지에 스며들게 하므로 연속 계조의 고해상도 출력이 가능하다.
- 잉크제트 프린트는 액체 잉크 방울을 노즐로 뿜어 용지에 찍는 방식이다.
- 버블제트 프린트는 잉크를 가열해 생긴 기포의 압력으로 액체 잉크 방울을 밀어내는 잉크제트의 한 갈래다.
- 열전사식 프린트는 보통 리본의 왁스계 잉크를 열로 녹여 용지에 옮기는 용융 전사 방식을 가리키며, 염료를 기체로 바꾸는 방식은 따로 염료승화형으로 구분한다.
레이아웃의 기준이 되는 것은 그리드다.
가로세로 격자 안내선에 요소의 위치와 크기를 맞춰 편집 형태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배치를 만든다.
- 트리밍은 가장자리를 잘라 내는 작업이다.
- 재단선은 잘라 낼 위치를 표시한 선이다.
- 접지선은 접을 위치를 표시한 선이다.
사진 트리밍은 사진을 자르거나 크기를 조정하여 레이아웃에 맞추는 과정인데, 사진 원본을 직접 오리거나 떼어내는 방식은 원본을 파괴하므로 가장 바람직하지 않다. 올바른 트리밍 방법은 원본을 보존한 상태에서 반투명지나 마스킹 방식으로 필요한 영역을 표시하고 축소·확대 비율을 계산하는 것이다.
- 대각선을 그어 기준 변을 정하는 방법은 대각선 기준으로 균등한 비율 계산이다.
- 작은 사진을 확대하는 방법은 동일 비중 사진의 균형 맞추기이다.
- 러프 스케치를 제시하는 방법은 레이아웃 계획 단계이다.
세 방법은 모두 원본 보존과 효율적 구성을 위한 바람직한 방법들이다.
사체는 글자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기울인 글자체입니다. 정체는 네모반듯한 정사각형 모양입니다. 평체는 위아래를 좁혀 납작하게 만든 글자체입니다. 장체는 좌우를 좁혀 가늘고 길게 만든 글자체입니다. 따라서 1·2·4번은 설명이 뒤바뀌었습니다.
방향성 설명 중 옳은 것은 사선 구성이 불안정하고 동적이며 시선을 끄는 힘이 강하다는 것이다.
수평 구성은 안정감과 좌우 연장감을, 수직 구성은 상승과 하강의 느낌을 준다.
- 수직 구성이 정적 안정감과 가장 강렬한 시선 집중을 준다는 설명은 정적 안정감이 수평 구성의 특성이고 시선을 가장 강하게 끄는 것은 사선 구성이라 맞지 않는다.
- 수평 구성이 불안정하고 상승·하강의 동적 분위기라는 설명은 수평과 수직의 특성이 뒤바뀌어 있다.
- 사선 구성이 안정성과 좌우 연장감을 준다는 설명은 수평 구성의 특성이다.
표지와 본문의 연결을 강하게 하는 구성 요소는 면지다.
표지 안쪽과 본문 사이에 끼워 접착을 보강하고 둘을 이어 준다.
- 책띠는 표지 바깥에 두르는 띠다.
- 책등은 책을 묶은 쪽의 겉면이다.
- 속표지는 본문 앞에 제목·저자·출판사를 표시한 면이다.
발행일자, 정가, 출판사 등을 기록해 발행 행위를 공시하는 것은 판권이다.
판권은 보통 속표지 뒷면이나 책 끝의 판권장에 적는다.
- 색인은 본문 속 용어와 항목의 위치를 찾게 하는 목록이다.
- 후기는 책 끝에 덧붙이는 글이다.
- 부록은 본문을 보충하는 자료다.
고대 이집트에서 종이처럼 쓴 필기 재료는 파피루스다.
나일강 변에서 자라는 파피루스 풀의 줄기를 얇게 갈라 가로세로로 겹쳐 눌러 만든 종이 형태의 재료다.
- 죽간은 대나무 조각에 글을 쓴 재료다.
- 금석은 쇠나 돌에 새긴 기록이다.
- 양피지는 동물 가죽을 가공해 만든 재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