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용 용지·전표·장표류에 주로 쓰이는 방식은 비즈시스 폼 인쇄다.
일정한 서식을 갖춘 사무용 양식류를 연속 용지에 대량 인쇄하는 용도에 해당한다.
- 식모 인쇄는 접착제를 바른 면에 짧은 섬유 털을 심어 붙이는 방식이라 전표 인쇄와 무관하다.
- 플렉소 인쇄는 탄성 있는 수지판과 아닐록스 롤러로 포장재·필름 등에 인쇄하는 방식이다.
- 패드 인쇄는 실리콘 패드로 잉크를 찍어 곡면이나 작은 입체물에 인쇄하는 방식이다.
서적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기적인 간행물도 포함된다는 서술이다.
서적은 비정기 출판물이며, 정기적으로 나오는 잡지·신문 같은 연속간행물은 서적과 구분한다.
- 출판되어 대중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서적의 요건이다.
- 일정 분량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도 서적을 가르는 요건이다.
- 서적이 비정기적인 간행물이라는 서술은 서적의 정의와 맞다.
계시대비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같은 색을 계속 보았을 때 눈의 적응으로 인해 색이 변해 보이거나 그 후 다른 색을 봤을 때 영향을 받는 현상으로, 동시에 일어나는 대비가 아닌 시간적 순차성을 포함하므로 동시대비에 해당하지 않는다.
동시대비는 서로 다른 두 색이 인접할 때 그 차이가 강조되는 현상으로, 보색대비, 명도대비, 채도대비 등이 포함되며 모두 인접한 두 색의 상호작용이다.
- 보색대비는 정반대편 색상이 만날 때 각각이 더 선명해진다.
- 채도대비는 선명한 색과 탁한 색의 대조이다.
- 명도대비는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의 대조이다.
다층평판(바이메탈·트라이메탈판)은 서로 다른 금속의 친유성·친수성 차이로 화선부와 비화선부를 나눈다. 잉크를 잘 받는 구리는 화선부에 쓰인다. 물을 잘 받는 크롬은 비화선부에 쓰이고, 알루미늄·스테인리스 등은 지지체로 쓰인다.
먼셀표색계의 주요 5색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W(흰색) 이다.
먼셀의 기본 5색상은 빨강·노랑·초록·파랑·보라이고, 흰색은 색상이 없는 무채색이다.
- P(보라)는 주요 5색상의 하나다.
- G(녹색)도 주요 5색상의 하나다.
- B(파랑)도 주요 5색상의 하나다.
마젠타와 노랑을 감산혼합하면 빨강이 된다.
마젠타는 녹색 빛을, 노랑은 파랑 빛을 흡수하므로 남는 빛은 빨강이다.
- 흰색은 빛을 흡수하는 색을 섞을수록 어두워지는 감산혼합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 녹색은 시안과 노랑을 섞을 때 나타난다.
- 파랑은 시안과 마젠타를 섞을 때 나타난다.
재판매가격유지제도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영세서점에 매우 불리하다는 서술이다.
정가를 지켜 팔게 하므로 대형 서점의 가격 경쟁에 영세서점이 밀리지 않게 하는 도서 유통 질서 유지 제도다.
- 출판사가 정한 가격 기준으로 판매되므로 출판사의 이익을 예측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제도의 취지에 맞다.
- 정가 기준 판매라 어느 지역에서나 같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제도의 취지에 맞다.
- 가격이 흔들리지 않아 도서 가격의 안정을 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제도의 취지에 맞다.
책 표면 가공의 목적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원가절감 효과다.
코팅·라미네이팅 같은 표면 가공은 공정과 재료가 더해져 오히려 비용이 늘어나며, 목적은 표지 보호와 외관 향상이다.
- 습기 방지는 필름이나 도막으로 표면을 막아 얻는 효과다.
- 잉크 퇴색 방지는 표면 가공으로 빛과 공기를 막아 얻는 효과다.
- 인쇄면의 내마찰성 증대는 표면 가공의 대표적 목적이다.
플렉소 인쇄에서 판에 잉크를 묻히는 장치는 아닐록스 롤러다.
아닐록스 롤러는 표면의 미세한 셀에 잉크를 담아 잉크량을 일정하게 계량해 판에 전달한다.
- 스퀴지는 스크린 인쇄에서 잉크를 밀어 망을 통과시키는 도구다.
- 텐션 롤러는 연속 공급되는 종이나 필름의 장력을 유지하는 롤러다.
- 잉크 이김 롤러는 잉크를 이겨 고르게 펴는 롤러이며, 계량해 판에 공급하는 플렉소 고유 장치가 아니다.
접장이나 낱장을 순서대로 모으는 작업은 장합이다.
장합은 쪽 순서에 맞춰 접장을 모으는 제책 공정으로, gathering 에 해당한다.
- 접지는 인쇄된 큰 종이를 접어 접장으로 만드는 작업이다.
- 조깅은 종이 더미의 가장자리를 두드려 가지런히 맞추는 작업이다.
- 배킹은 책등 가장자리를 두드려 귀(홈)를 만드는 귀내기 작업이다.
먼셀 표색계는 색을 H V/C(색상 명도/채도) 순서로 표기한다. 순수한 빨강은 대표 색상인 5R에 명도 4, 채도 14를 붙인 5R 4/14이다. 10R은 주황 쪽으로 치우친 빨강이고, 5YR과 10YR은 주황~노랑 계열이다.
ISBN 의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은 정가번호다.
ISBN 은 책을 식별하는 번호이며 가격 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
- 국가번호는 ISBN 의 구성 요소다.
- 발행자번호는 ISBN 의 구성 요소다.
- 서명식별번호도 ISBN 의 구성 요소다.
부가가치통신망을 나타내는 용어는 VAN 이다.
VAN 은 Value Added Network 의 약어로, 통신 회선에 정보 처리·저장 같은 부가 기능을 더한 통신망이다.
- POS 는 판매 시점에 판매 정보를 기록·관리하는 시스템이다.
- EDI 는 기업 간 거래 문서를 표준 형식으로 전자 교환하는 방식이다.
- EOS 는 주문을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전자주문시스템이다.
평판의 판재는 적당한 탄력성과 경도를 가져야 한다.
판재가 인쇄기에서 반복 압력을 견디면서 정확한 위치를 유지하려면 신축이 적고 내구성이 있어야 한다.
- 신축이 많으면 인쇄 중 판이 늘어나 위치가 어긋나므로 부적합하다.
- 재생할 수 있는 횟수가 적으면 판재를 다시 쓰기 어려워 불리하다.
- 인쇄기 상에서 내마찰력이 없으면 마찰에 쉽게 마모되므로 판재로 부적합하다.
그라비어 제판에서 구리판을 부식시키는 주된 재료는 염화제2철 용액이다.
농도를 달리한 염화제2철 용액으로 구리를 부식시켜 셀의 깊이를 조절하고, 이 깊이 차로 농담을 재현한다.
- 질산은 주로 아연판 같은 볼록판 부식에 쓰이는 재료로, 그라비어 구리판 부식의 주재료가 아니다.
- 염산은 산화제 없이는 구리를 잘 녹이지 못해 구리판 부식재로 쓰지 않는다.
- 질산은은 사진 감광재료의 원료가 되는 은염으로, 금속판을 부식시키는 재료가 아니다.
하이퍼링크에 대한 옳은 설명은 독자와 정보 사이에 원활한 상호작용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하이퍼링크는 독자가 필요한 곳으로 바로 이동하게 하는 비순차적 연결이다.
- 하이퍼링크에 의한 정보는 순차적이 아니라 비순차적으로 연결되므로 틀리다.
- 하이퍼링크는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소리 등 여러 정보를 연결하므로 검색 기능만 수행하지 않는다.
- 하이퍼텍스트라는 용어는 마샬 맥루한이 1999년에 처음 쓴 것이 아니라 테드 넬슨이 1960년대에 만든 말이다.
HTML 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태그에 대소문자 구분이 있다는 서술이다.
HTML 태그는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 HTML 은 웹브라우저에 정보를 표현하기 위한 하이퍼텍스트 생성 언어다.
- 마크업(태그)은 브라우저에서 개체를 어떻게 표현할지 정의하는 역할을 한다.
- HTML 은 SGML 을 바탕으로 정의된 마크업 언어로 출발했다(HTML 4 까지는 SGML 응용으로 정의).
가장 매끈한 글자꼴을 출력하는 방식은 아웃라인 방식이다.
아웃라인 방식은 글자 윤곽을 수학적 곡선으로 저장해 크기를 바꿔도 매끈하게 출력한다.
- 비트맵 방식은 점의 집합으로 글자를 표현해 확대하면 계단 현상이 생긴다.
- CMYK 방식은 인쇄용 색 표현 방식이지 글자꼴 출력 방식이 아니다.
- RGB 방식은 화면용 색 표현 방식이지 글자꼴 출력 방식이 아니다.
정보제공 난이도 상승 순서는 순차적→계층적→격자형→구조적이다. 웹 링크 구조의 정보제공 난이도는 사용자가 정보를 찾기 위해 필요한 인지적 노력과 선택지의 복잡도로 판단된다.
순차적 링크는 이전·다음만 선택하는 단순 구조로 난이도가 가장 낮고, 계층적 링크는 상위·하위 관계를 따라가야 하므로 중간 수준이다.
격자형 링크는 상·하·좌·우 다방향 이동이 가능해 선택지가 많아지고, 구조적 링크는 의미 관계에 따라 임의의 노드들을 연결하므로 정보 구조를 파악하기 가장 어렵다.
인터넷의 특성이 아닌 것은 정보유통의 통제가 쉽다는 서술이다.
인터넷은 여러 망이 열려 연결된 구조라 정보 흐름을 통제하기 어렵다.
- 정보의 공유가 활발한 것은 인터넷의 특성이다.
- 정보의 갱신과 배포가 신속한 것도 인터넷의 특성이다.
- 하이퍼링크 기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인터넷의 특성이다.
플로터는 출력장치로 컴퓨터에서 처리한 데이터를 종이나 필름 등의 매체에 그래프, 도형, 문자 등을 그려내는 장치이다. 마우스, 스캐너, 디지타이징 태블릿은 모두 사용자가 데이터나 명령을 컴퓨터에 입력하는 입력장치에 해당하므로, 입력장치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플로터이다.
PDF 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종이 출판물과 같은 표현이 불가능하다는 서술이다.
PDF 는 글꼴을 포함해 저장할 수 있어 글꼴·단·자간·행간을 종이 출판물과 같게 표현할 수 있다.
- 아크로뱃 리더로 페이지를 넘기며 보고 부분을 확대·축소해 볼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아크로뱃 같은 소프트웨어로 문서를 변환해 PDF 파일을 만든다는 설명은 옳다.
- PDF 를 보거나 인쇄하려면 아크로뱃 리더 같은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메뉴나 아이콘을 선택해 수행하는 직관적 인터페이스는 GUI 다.
GUI 는 Graphical User Interface 로, 명령어를 입력하는 대신 그래픽 요소를 선택해 조작한다.
- CAD 는 컴퓨터를 이용한 설계를 뜻한다.
- FTP 는 컴퓨터 사이에 파일을 전송하는 프로토콜이다.
- ISSN 은 연속간행물에 부여하는 국제 표준 번호다.
출판의 디지털화는 프리프레스 공정을 단순화·통합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전통 인쇄의 필름·판 제작 같은 복잡한 전처리 과정이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축약되므로, 오히려 공정이 세분화되지 않고 간소화된다.
반면 나머지 전망은 모두 현실이다.
- 한 가지 원고로 다양한 출판물: 한 원고에서 다양한 포맷(인쇄본·전자책·멀티미디어)으로 변환 가능하다.
- 다품종 소량 생산: 디지털 인쇄의 낮은 초기비용으로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하다.
- 주문자 요구 출판: 주문형 인쇄(POD, Print On Demand)로 즉시 소량 제작이 가능해진다.

공중송신 중 공중의 구성원이 개별적으로 선택한 시간과 장소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저작물 등을 이용에 제공하는 것을 저작권법에서는 전송이라 정의한다. 복제·저작·이용은 접근 시점을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쌍방향적 특성과 무관한 용어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사운드 파일 포맷이 아닌 것은 GIF 다.
GIF 는 이미지(그림) 파일 형식이라 소리를 담는 사운드 포맷이 아니다.
- PCM 은 소리를 표본화해 디지털 값으로 나타내는 사운드 방식이다.
- WAV 는 사운드 파일 형식이다.
- MIDI 는 악기 연주 정보를 담는 사운드 관련 형식이다.
전자출판물의 특성으로 틀린 것은 정보를 읽는 장치가 필요치 않다는 서술이다.
전자출판물은 컴퓨터나 단말기 같은 독해 장치가 있어야 내용을 볼 수 있다.
- 2차 가공이 쉽고 쌍방향 정보 교환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 소리·동영상·애니메이션을 쉽게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저장매체가 일부 손상되면 전체 내용을 확인하지 못할 수 있다는 단점도 옳다.
CD-ROM 에 디지털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을 정한 규격은 옐로 북(Yellow Book)이다.
옐로 북은 컴퓨터가 읽는 데이터용 CD, 곧 CD-ROM 의 섹터 구조와 오류 정정 방식을 규정한 규격이다.
- 레드 북은 음악용 오디오 CD(CD-DA)의 규격이다.
- 그린 북은 대화형 멀티미디어 디스크인 CD-i 의 규격이다.
- 블루 북은 오디오 트랙과 데이터를 한 디스크에 함께 담는 CD Extra(Enhanced CD) 규격이다.

특정한 두 글자 사이의 공간을 시각적으로 균일하게 보이도록 조정하는 것은 커닝(kerning)이다.
형태 때문에 틈이 벌어져 보이는 글자쌍 사이를 개별적으로 좁히거나 넓혀 글자쌍 간격을 고르게 한다.
- 트래킹은 특정 글자쌍이 아니라 선택한 글자 전체의 자간을 일괄 조정하는 것이다.
- 파이카는 12포인트에 해당하는 활자·판면 길이 단위로, 간격을 조정하는 작업이 아니다.
- 유니트는 글자의 폭을 재는 단위로, 간격을 조정하는 작업이 아니다.
1년에 네 번씩 정기적으로 간행하면 정기간행물에 포함된다는 내용이 출판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다.
정기간행물은 일정한 주기로 계속 간행되는 출판물이며, 1년에 네 번 내는 계간지도 여기에 속한다.
- 무크는 잡지와 책의 성격을 함께 가진 부정기 간행물로, 반 년 단위의 정기간행물이 아니다.
- 교과서·참고서·지도는 정해진 주기로 계속 나오는 간행물이 아니므로 정기간행물에 포함되지 않는다.
- 회사의 규약집이나 보고서는 일시적 성격의 내부 문서로, 유네스코 출판 통계 기준에서 도서(단행본) 집계 대상에서 제외된다.
양장 제책에서 면지의 주된 역할은 표지와 본문을 연결해 주는 것이다.
면지는 본문 앞뒤에 붙이는 종이로, 한쪽은 표지 안쪽에 붙고 다른 쪽은 본문 책에 이어져 두 부분을 이어 준다.
- 습기를 막는 것은 면지의 일이 아니다. 면지는 방습 처리를 한 막이 아니라 일반 종이다.
- 책장을 넘기기 쉬운 정도는 접지·제본 방식과 용지 성질에 좌우되며 면지가 맡는 일이 아니다.
- 책등의 변형을 막는 것은 책등을 풀로 굳히거나 안쪽을 보강하는 공정의 몫이다.
그림을 데이터로 저장하는 방식이 아닌 것은 JAVA이다.
JAVA 는 이미지 형식이 아니라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 EPS 는 포스트스크립트 기반의 그림 파일 형식이다.
- TIFF 는 인쇄 분야에서 널리 쓰는 비트맵 이미지 형식이다.
- PICT 는 매킨토시 계열에서 쓰는 그림 파일 형식이다.
소형 경장본으로 대중 보급을 목적으로 저렴한 정가를 붙여 계속 내는 출판물은 문고본이다.
판형이 작고 가벼운 표지로 만들어 값을 낮추고 꾸준히 펴내 대중 보급을 꾀하는 책이다.
- 사전은 낱말이나 사항을 배열해 뜻과 쓰임을 풀이한 참고도서다.
- 총서는 공통 주제나 기획 아래 여러 권을 묶어 간행하는 시리즈로, 소형 경장본·저렴한 정가가 정의의 핵심이 아니다.
- 전집은 한 저자의 저작이나 한 분야의 저작을 한데 모아 간행한 것이다.
들여짜기는 글의 성격과 내용이 바뀌거나 문단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첫 줄을 안쪽으로 들여 짜는 것이다.
문단이 새로 시작됨을 독자가 알 수 있게 하는 조판 방식이다.
- 왼쪽 줄을 일정하게 맞추고 뒤쪽은 흘리는 정렬은 왼끝맞추기다.
- 오른쪽과 왼쪽을 모두 흘려 대칭이 되게 하는 정렬은 가운데맞추기다.
- 뒤쪽에 맞추어 앞쪽이 들어가게 쓰는 정렬은 오른끝맞추기다.
스캔한 인쇄물 이미지에 생기는 규칙적인 격자 무늬를 줄이는 데 쓰는 필터는 디스페클(despeckle)이다.
디스페클은 이미지의 윤곽은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약하게 흐리게 해 노이즈와 잔점을 없애는 필터로, 인쇄물의 망점 때문에 생긴 무늬를 누그러뜨리는 데 쓰인다.
- 크로핑은 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잘라 내는 작업이다.
- 캔버스는 이미지를 놓는 작업 영역을 뜻하며 필터가 아니다.
- 샤픈은 윤곽을 선명하게 하는 필터로, 오히려 망점 무늬를 두드러지게 한다.
윌리엄 모리스의 여백이론은 안쪽 : 바깥쪽 : 위쪽 : 아래쪽을 1 : 1.44 : 1.2 : 1.73으로 잡는다.
안쪽 여백을 기준으로 위쪽, 바깥쪽, 아래쪽 순으로 1.2배씩 넓혀 가는 비율로, 아래쪽 여백이 가장 넓고 안쪽 여백이 가장 좁다.
- 1.5 : 3 : 3 : 1.5 는 아래쪽 여백이 위쪽보다 좁아 아래쪽을 가장 넓게 두는 원칙에 맞지 않는다.
- 1.5 : 1.5 : 2 : 2 는 안쪽과 바깥쪽, 위쪽과 아래쪽이 같아 단계적으로 넓혀 가는 비율이 아니다.
- 1 : 1.732 : 1.414 : 1.852 는 크기 순서는 비슷하지만 인접 여백 사이의 배율이 일정한 1.2배가 아니다.
확대·축소가 자유롭고 색 표현이 가장 풍부한 원색분해 원고는 슬라이드 필름 원고이다.
슬라이드 필름은 빛을 통과시키는 투과 원고로, 농도 범위가 넓어 색 표현이 풍부하고 크게 확대하기에도 유리하다.
- 인쇄물 원고는 이미 망점으로 이루어져 있어 확대·축소하면 모아레가 생기기 쉽다.
- 인화지에 뽑은 사진 원고는 빛을 반사하는 반사 원고라 투과 원고보다 농도 범위가 좁다.
- 그림 원고도 반사 원고여서 투과 원고만큼 풍부한 색 표현을 얻기 어렵다.
사진 트리밍의 이유가 아닌 것은 지정한 색도에 맞추기 위한 것이다.
트리밍은 사진의 필요한 부분만 잘라 내는 작업이므로, 색도를 맞추는 일은 색 보정으로 해결한다.
-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려는 것은 트리밍의 목적이다.
- 레이아웃 자리의 가로·세로 비율에 맞추려는 것도 트리밍의 목적이다.
- 시선을 끌지 못하는 사진을 잘라 시각적 효과를 내는 것도 트리밍으로 가능하다.
글꼴은 세명조, 중명조, 태명조, 견출명조 순으로 굵어진다.
견출명조는 제목용으로 가장 굵고, 세명조가 가장 가늘다.
- 중명조를 가장 굵게 놓은 순서는 틀리다. 중명조는 중간 굵기의 본문용이다.
- 태명조를 중명조보다 가늘게 놓은 순서는 틀리다. 태명조가 중명조보다 굵다.
- 견출명조를 중명조보다 가늘게 놓은 순서는 틀리다. 견출명조는 제목용으로 가장 굵다.
포스트스크립트 언어에서 쓰이며 바이너리 또는 아스키로 저장되는 파일은 EPS(Encapsulated PostScript)이다.
EPS 는 포스트스크립트 코드를 하나의 파일로 캡슐화한 형식으로, 저해상도 미리보기를 함께 담을 수 있다.
- PNG 는 무손실 압축을 쓰는 웹용 래스터 이미지 형식이다.
- PDF 는 페이지와 글꼴을 함께 담아 문서를 교환하는 형식이다.
- GIF 는 256색 이하의 인덱스 컬러를 쓰는 이미지 형식이다.
책의 판형 규격을 잘못 나타낸 것은 국배판 257×364mm이다.
국배판은 국판의 2배 크기로 210×297mm(A4 와 거의 같은 크기)이다. 257×364mm 는 B4 크기에 해당하는 치수다.
- 국판 148×210mm 는 맞는 규격이다.
- 신국판은 국판보다 약간 큰 판형으로, 제시된 규격이 맞다.
- 국반판 105×148mm 는 맞는 규격이다.
문자 크기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캡션이 본문보다 커야 한다는 내용이다.
캡션(사진 설명)·도표 내용·박스기사는 보조 정보이므로 본문보다 작게 짜는 것이 일반적이다.
- 문자 크기는 판형, 내용,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리드나 발문은 본문보다 크게 하여 눈에 띄게 한다.
- 본문은 10.5포인트 안팎이면 읽기 쉽고 안정감이 있다.
단행본 표지 디자인의 유의사항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날개 폭을 앞·뒷면 폭의 1/3 이하로 잡는 것이다.
날개는 표지 안쪽으로 접혀 들어가 표지를 붙잡아 주는 부분이므로, 너무 좁으면 쉽게 빠져나오고 소개 글을 싣기도 어렵다. 그래서 날개는 충분한 폭으로 잡는다.
- 책등 폭은 본문 쪽수와 용지 두께로 정해지므로 책 두께를 정확히 예측해야 표지가 맞는다.
- 앞면과 뒷면 디자인을 재단선보다 크게 잡는 것은 재단 오차로 흰 테두리가 생기지 않게 하는 기본 유의사항이다.
- 책 제목·저자명·출판사명 외에 핵심 구절, 목차, 저자 사진을 함께 싣는 것도 표지 구성에 흔히 쓰인다.
문자의 세로 길이가 줄어 생긴 변형 서체는 평체이다.
평체는 글자의 높이를 줄여 납작하게 만든 서체다.
- 장체는 글자의 폭을 좁혀 길쭉하게 만든 서체다.
- 좌사체는 글자를 한쪽으로 기울인 서체로, 높이를 줄인 것이 아니다.
- 우사체도 글자를 반대쪽으로 기울인 서체로, 높이를 줄인 것이 아니다.
잡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매일의 사건을 전달하는 것을 순간지라 한다는 내용이다.
순간지는 열흘 간격으로 발행하는 간행물이고, 매일 발행되는 것은 일간지다.
- 매월 발행되는 잡지는 월간지다.
- 매주 발행되는 잡지는 주간지다.
- 잡지는 정기적으로 발행되는 프린트 미디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