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열된 작업은 모두 인쇄를 마친 종이를 책으로 묶는 공정이므로 제책에 해당한다.
그림에는 대수별 추리기, 나눔 절단, 접지, 낱장 풀 넣기, 쪽맞추기, 면지 붙이기, 표지 씌우기가 적혀 있다. 인쇄된 전지를 자르고 접어 접장을 만들고, 순서대로 맞춘 뒤 면지·표지를 붙이는 흐름이다.
- 인쇄: 판의 화상을 종이에 옮겨 찍는 공정으로, 접지·표지 작업보다 앞선다.
- 출력: 편집 데이터를 필름·인화지·판 등으로 내보내는 단계이다.
- 교정: 조판 결과의 오자·체제를 바로잡는 단계이다.
색입체는 색의 3속성(색상·명도·채도)을 기반으로 색을 계통적으로 배열한 입체이다.
색상은 둘레, 명도는 세로축, 채도는 중심에서 바깥으로 거리를 나타내어 모든 색의 위치를 입체로 보여 준다.
- 3자극치 x, y, z의 합에 대한 비를 좌표로 나타낸 것은 색입체가 아니라 CIE 색도도이다.
- 채도 변화만을 계통적으로 표시한 색표는 색입체가 아니다. 색입체는 색상·명도까지 함께 다룬다.
- 프리즘을 통과한 빛의 파장을 색으로 나타낸 그래프는 분광(스펙트럼)이다.
출판기획서에는 대상 독자층의 취향·직업·연령·교육 정도, 구매 예상 기관, 홍보 방안까지 기술하는 것이 좋다.
기획서는 이 책을 낼 만한지 판단하는 자료이므로 누가 사 볼지와 어떻게 알릴지가 들어가야 한다.
- 발간 예정 도서의 제목은 기획서의 기본 항목이므로 표시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적어야 한다.
- 예상 정가는 기획 단계에서 수지를 가늠하려고 잡아 두는 값이므로 제작 완성 이후로 미루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판매 목표와 판매 전략은 기획 판단의 근거이므로 출간 이후가 아니라 기획서 작성 시점에 검토한다.
팝업 북은 책을 펼치면 그림이 나오거나 입체가 완성되도록 제책한 책이다.
페이지를 여닫는 움직임으로 종이 구조물이 세워지는 것이 특징이다.
- 비닐로 표지를 만들어 제책하는 방식은 고주파 제책이다.
- 구멍을 뚫어 바인더에 끼워 쓰는 방식은 바인더(낱장 철) 제책이다.
- 표지와 내지에 촘촘히 네모난 구멍을 뚫어 링을 끼우는 방식은 스프링 제책이다.
평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전기판이다.
전기판은 활자 등의 원판에서 본뜬 복제판으로 볼록판 계열이다.
- 석판은 평판의 대표적인 예다.
- 금속평판은 금속판을 쓰는 평판이다.
- 콜로타이프는 젤라틴을 쓰는 평판 인쇄다.
출판유통의 주요 기능이 아닌 것은 인적유통기능이다.
출판유통의 기능은 거래를 담당하는 상적유통, 물품의 운송·보관을 담당하는 물적유통, 정보를 전달하는 정보유통으로 나뉜다.
- 상적유통은 매매 거래에 관한 기능이다.
- 물적유통은 출판물의 운송·보관에 관한 기능이다.
- 정보유통(서비스)은 출판물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이다.
평판 인쇄용 판재는 경도가 높아야 인쇄 과정에서 판면이 손상되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으므로, 경도가 낮아야 한다는 조건은 구비조건에 해당되지 않는다. 판의 신축이 없어야 정확한 색맞춤과 위치 정확도를 유지하고, 두께가 일정해야 판면이 균일하게 인쇄면과 접촉하며, 감지성이 좋아야 소수성·친유성 영역이 명확하게 형성되어 정확한 잉크 전이가 가능하다.
빨강과 청록처럼 서로 보색인 색이 인접해 채도가 더 높게 보이는 현상은 보색대비이다.
보색끼리 맞대면 서로의 색을 더욱 선명하게 보이게 한다.
- 색상대비는 인접한 색의 영향으로 색상이 서로 달라 보이는 현상이다.
- 면적대비는 같은 색이라도 면적의 크기에 따라 달리 보이는 현상이다.
- 명도대비는 인접한 색의 명도 차에 따라 밝기가 달리 보이는 현상이다.
간접원가에 속하는 것은 창고 임대료이다.
특정 책의 제작에 직접 들어가는 비용은 직접원가이고, 제작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 운영 경비는 간접원가이다.
- 인쇄비는 책 제작에 직접 드는 직접원가이다.
- 제책비도 직접원가이다.
- 원색 분해비는 제판 과정에 직접 드는 비용이다.
세 번 접은 인쇄물 한 장은 16쪽이다.
접을 때마다 면이 2배가 되며, 한 번 접으면 앞뒤로 4쪽이다.
- 한 번 접으면 4쪽, 두 번 접으면 8쪽이므로 8쪽은 두 번 접은 경우다.
- 32쪽은 네 번 접은 경우다.
- 64쪽은 다섯 번 접은 경우다.
홈페이지 제작 시 고려할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복잡성이다.
홈페이지는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도록 만드는 것이 목적이므로, 구성이 복잡할수록 이용 편의가 떨어진다.
- 명료성은 내용과 구조를 뚜렷하게 전달해야 한다는 고려 사항이다.
- 신속성은 화면 표시와 정보 갱신이 빨라야 한다는 고려 사항이다.
- 지속성은 한 번 만들고 끝내지 않고 꾸준히 운영하며 갱신해야 한다는 고려 사항이다.
패키지형과 온라인형 전자출판의 공통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정보 생산자와 수용자 사이의 쌍방향 교류가 자유롭다는 서술이다.
패키지형은 디스크 등에 담긴 내용을 일방적으로 제공받는 형태라 교류가 제한되고, 통신망을 쓰는 온라인형에서 쌍방향성이 두드러진다.
- 정보가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된다는 것은 두 유형 모두에 해당한다.
- 컴퓨터 매체로 인해 발생한 출판 형태라는 것도 두 유형 모두에 해당한다.
- 멀티미디어화된 정보를 수록하고 전달할 수 있다는 것도 두 유형 모두에 해당한다.
본문 구성요소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헌사이다.
헌사는 책을 누군가에게 바치는 글로, 본문 앞에 놓이는 앞붙이 쪽에 들어간다.
- 캡션은 사진이나 그림을 설명하는 글로 본문 지면에 놓인다.
- 페이지넘버는 쪽 번호로 본문 쪽마다 붙는다.
- 헤드라인은 기사나 글의 제목으로 본문 지면에 놓인다.
DCS는 EPS 형식의 하나로, 분판된 파일과 함께 화면 확인용 미리보기 파일을 두는 포맷이다.
편집 중에는 저해상도 미리보기 데이터를 다루고 출력할 때 고해상도 데이터를 사용하는 구조이다.
- JPEG는 손실 압축을 쓰는 일반 이미지 파일 형식으로, 저해상도·고해상도 한 쌍으로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다.
- PICT는 맥 운영체제에서 쓰는 기본 그래픽 형식으로 EPS 계열이 아니다.
- TIFF는 비트맵 이미지를 한 파일에 저장하는 형식으로, 저해상도·고해상도를 나누어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다.
디스플레이되거나 인쇄될 수 있는 색의 범위를 나타내는 용어는 Gamut(색역)이다.
장치마다 재현 가능한 색의 범위가 달라, 같은 색이라도 모니터와 인쇄물의 색역 차이가 생긴다.
- Mode는 RGB·CMYK 등 색을 표현하는 방식을 뜻한다.
- Channel은 이미지의 색 성분별 정보를 나누어 담는 단위이다.
- Saturation은 색의 3속성 중 채도를 뜻하며 색의 범위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디지털 데이터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변환하면 용량이 줄어 압축기술이 필요 없다는 서술이다.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바꾸면 정보량이 오히려 커져 저장과 전송에 부담이 생기므로 압축기술이 필요하다.
- 컴퓨터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기 쉽다는 것은 디지털의 장점이다.
- 전송이나 복제 때 정보 손실 없이 복원할 수 있다는 것은 디지털의 장점이다.
- 컴퓨터 신호처리와 편리한 정보검색은 디지털의 장점이다.
종이책의 장점에 해당하는 것은 보조기구 없이 읽을 수 있고 휴대가 편하다는 점이다.
디지털 데이터는 읽으려면 단말기 같은 보조기구가 있어야 하므로 이 점이 종이책의 강점이다.
- 정보의 공유성이 강하고 타 매체에 적응하기 쉬운 것은 디지털 데이터의 장점이다.
-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수정하기 쉬운 것은 디지털 데이터의 장점이다.
- 표현이 쉽고 검색성이 우수한 것은 디지털 데이터의 장점이다.
온라인 전자출판물의 특징이 아닌 것은 종이 출판보다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서술이다.
온라인 출판은 종이·잉크·운송이 필요 없어 일반적으로 종이 출판보다 환경 부담이 적다.
- 검색이 쉬워 필요한 내용만 골라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온라인 출판물의 특징이다.
- 음향과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온라인 출판물의 특징이다.
- 제작 단가와 유통 비용이 종이책보다 저렴하다는 것도 온라인 출판물의 특징이다.
인쇄된 그림이나 사진을 스캐닝 원고로 쓰지 않는 주된 이유는 무아레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인쇄물은 망점으로 이루어져 있어 스캔할 때 스캐너의 주사 간격과 간섭하여 규칙적인 격자 무늬가 생긴다.
- 스캐너에 장착하기 어렵다는 것은 이유가 아니다. 인쇄물도 반사 원고로 평판 스캐너에 올려 스캔할 수 있다.
- 픽셀의 종횡비 문제는 이유가 아니다. 인쇄물은 픽셀이 아닌 망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 명도 차이는 스캔 때 노출과 톤 조정으로 보정할 수 있어 원고로 쓰지 않는 주된 이유가 아니다.
모니터 해상도를 나타내는 단위는 pixel이다.
모니터 화면은 가로·세로 화소 수로 해상도를 나타낸다.
- lpi는 인쇄에서 스크린 선수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 rpm은 분당 회전수를 나타내는 단위로 해상도 단위가 아니다.
- CCD는 스캐너나 카메라에서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센서 소자로 단위가 아니다.
플렉시블 판을 일반적으로 쓰는 인쇄방식은 플렉소 인쇄이다.
플렉소 인쇄는 고무나 수지처럼 연질인 볼록판을 쓴다.
- 오프셋 방식은 알루미늄 등 금속 판에서 블랭킷으로 옮겨 찍는 방식이다.
- 그라비어 인쇄는 구리를 부식시켜 만든 오목 실린더 판을 쓴다.
- 활자금속 인쇄는 금속 활자를 짜서 만든 단단한 판을 쓴다.
완성된 타이틀을 시험하여 잘못된 내용을 찾아 수정하는 단계는 디버깅이다.
디버깅은 오류(버그)를 찾아 고치는 과정이므로 제작을 마친 후 시험·수정 단계에 해당한다.
- 프리마스터링은 마스터링에 앞서 디스크에 담을 데이터를 준비하고 형식을 맞추는 단계이다.
- 마스터링은 복제용 원반(마스터 디스크)을 만드는 단계이다.
- 상품화는 복제와 포장을 거쳐 판매 가능한 제품으로 만드는 단계이다.
단행본의 분류방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판매량이다.
단행본은 발행 목적이나 독자층처럼 책의 성격을 기준으로 나누며, 판매 실적은 분류 기준이 아니다.
- 발행목적은 학술서·교양서·전문서 등으로 나누는 분류 방법이다.
- 영업성 유무는 영업을 목적으로 하는지 여부로 나누는 분류 방법이다.
- 독자대상은 독자층에 따라 나누는 분류 방법이다.
포스트스크립트 폰트로 편집한 내용을 출력하기 위해 필수로 거치는 단계는 RIP이다.
RIP은 포스트스크립트 데이터를 출력기가 찍을 수 있는 래스터(점) 데이터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 SCAN DISK는 디스크 오류를 검사하는 유틸리티이다.
- WIN ZIP은 파일을 압축하는 프로그램이다.
- DISK DOCTOR는 디스크 손상을 진단하고 복구하는 유틸리티이다.
전자출판의 3가지 유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애니메이션 전자출판이다.
전자출판은 제작·유통 형태에 따라 DTP, 패키지형, 온라인으로 나누며, 애니메이션은 유형이 아니라 표현 방식의 하나이다.
- DTP 전자출판은 컴퓨터로 편집과 출력까지 하는 유형이다.
- 패키지형 전자출판은 CD-ROM 같은 디스크 매체에 담아 배포하는 유형이다.
- 온라인 전자출판은 통신망으로 제공하는 유형이다.
주변기기의 컬러 특성을 일치시켜 컬러가 일관되게 나타나도록 하는 것은 캘리브레이션이다.
스캐너·모니터·프린터마다 색 재현이 달라 장치별로 색 특성을 맞추는 보정이 필요하다.
- 오퍼레이팅 시스템은 컴퓨터 자원을 관리하는 운영체제이다.
- 소프트 프루핑은 화면에서 인쇄 결과를 미리 모사해 보는 기능이다.
- 래스터 이미지 프로세싱은 데이터를 출력기가 찍을 점으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전단이라고 하며 한 장짜리로 손에 쥐고 읽을 수 있게 만든 인쇄물은 리플릿이다.
리플릿은 낱장 형태로 한 장에 담아 나누어 주는 홍보 인쇄물이다.
- 브로슈어는 여러 쪽으로 구성해 제본한 소책자 형태의 홍보물로 한 장짜리가 아니다.
- 팸플릿은 몇 장을 묶어 만든 얇은 책자로 한 장짜리가 아니다.
- DM은 우편으로 발송하는 광고 방식이다.
옳지 않은 것은 국배판형이 국전지를 16등분하여 만들어진다는 서술이다.
국배판은 국전지를 8절로 나눈 크기이다.
- 사륙배판형은 사륙전지를 16등분하여 만들어진다는 서술은 옳다.
- 사륙판형이 사륙배판형의 절반 크기라는 서술은 옳다.
- 신국판형이 국판형보다 가로·세로가 조금 더 크다는 서술은 옳다.
책의 크기가 큰 순서는 국배판, 4×6배판, 국판, 4×6판이다.
국배판은 210×297㎜로 가장 크고, 4×6배판은 높이 257㎜로 그다음이다. 국판(148×210㎜)은 국배판의 절반이고 4×6판은 4×6배판의 절반이므로, 4×6배판이 국배판보다 작은 만큼 4×6판이 국판보다 작아 가장 작다.
- 국판을 4×6배판보다 크다고 한 배열은 틀리다. 4×6배판의 높이 257㎜가 국판의 210㎜보다 크다.
- 4×6배판을 국배판보다 크다고 한 배열은 틀리다. 국배판이 더 크다.
- 4×6판을 국배판보다 크다고 한 배열도 틀리다. 4×6판은 4×6배판의 절반 크기이다.
영문 활자의 구조에서 글자의 획으로 둘러싸인 흰색 공간을 카운터(counter)라고 한다. 세리프는 글자 끝의 작은 돌기, 어센더는 x자 높이보다 위로 올라간 부분(예: d, l), 디센더는 베이스라인 아래로 내려간 부분(예: g, p)을 의미하므로 정답은 카운터이다.
베이스라인에서 민라인까지의 높이로 영문 소문자 높이를 나타내는 것은 엑스하이트이다.
엑스하이트는 소문자 x의 높이를 기준으로 한 소문자 몸통 높이이다.
- 어센더는 b·d처럼 소문자 몸통 위로 올라가는 부분이다.
- 디센더는 p·q처럼 베이스라인 아래로 내려가는 부분이다.
- 캡라인은 대문자 높이를 나타내는 기준선이다.

사진 속 일부를 끄집어내어 본사진 옆에 확대해 배치하는 방법은 드롭 아웃 처리 기법이다.
그림의 설명은 전경 사진을 싣고 그 옆에 전경 속 돋보이고 싶은 부분을 확대 배치해 비교·검토·고증과 감상의 편의를 준다는 내용이다.
- 몽타주 처리: 여러 장의 사진을 짜 맞추어 하나의 화면을 구성하는 기법이다.
- 아웃 포커스 처리: 주 피사체 외의 배경을 흐리게 하여 주제를 강조하는 기법이다.
- 그리드 시스템: 지면을 격자로 나누어 요소를 정렬하는 레이아웃 체계로, 사진 일부를 떼어 확대하는 기법이 아니다.
글줄이 바뀔 때 적용하는 금칙처리의 종류가 아닌 것은 파면금칙이다.
금칙처리는 줄바꿈 위치에서 피해야 할 문자 배치를 막는 처리로, 줄머리 금칙·줄끝 금칙·분리 금칙 등이 있다.
- 행머리금칙은 마침표처럼 줄 첫머리에 오면 안 되는 문자를 처리하는 금칙이다.
- 행끝금칙은 여는 괄호처럼 줄 끝에 오면 안 되는 문자를 처리하는 금칙이다.
- 분리금칙은 숫자와 단위처럼 붙어 있어야 할 문자가 줄바꿈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는 금칙이다.
단을 세로와 가로로 분할한 한 면의 단위는 필드이다.
필드는 단을 가로·세로로 나눈 한 칸으로, 판면 구성의 그리드 단위가 된다.
- 컬럼은 판면을 세로로 나눈 단 자체이다.
- 여백은 판면 바깥의 빈 공간이다.
- 단간은 단과 단 사이의 간격이다.
본문의 주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첫 글자를 크게 하는 것은 이니셜이다.
이니셜은 문단이나 글의 첫 글자를 키워 시선을 끄는 장식 요소이다.
- 헤드라인은 기사나 글의 제목이다.
- 리드는 기사의 내용을 요약한 도입 문단이다.
- 놈브르는 쪽 번호를 뜻한다.
래스터 방식의 비트맵은 픽셀 기반이므로 변형·확대·축소 시 픽셀 손실로 인해 해상도와 정밀도가 저하된다. 비트맵 방식은 래스터(Raster) 방식으로, 픽셀 단위의 격자 구조로 이미지를 표현한다.
- 포스트스크립트 방식: 틀렸다 — 포스트스크립트는 벡터(Vector) 방식이며, 비트맵은 래스터 방식이다.
- 정교하지만 느린 처리 속도: 틀렸다 — 비트맵은 오히려 처리 속도가 빠르지만 정교한 표현이 제한적이고 확대 시 계단 현상이 생긴다.
- CAD·illustration 채택, 확대·축소 시 변형 없음: 틀렸다 — CAD와 illustration은 벡터 방식을 채택하며, 벡터는 확대·축소에도 변형이 없다.
획의 굵기가 가장 굵은 서체는 견출명조다.
명조 계열은 굵기에 따라 세명조·중명조·태명조로 굵어지며, 견출명조는 제목(견출)용으로 만든 가장 굵은 명조다.
- 세명조는 획이 가는 명조로 굵기 단계에서 가장 얇은 쪽이다.
- 중명조는 중간 굵기의 명조로 본문용으로 많이 쓴다.
- 태명조는 굵은 명조이지만 제목용 견출명조보다는 가늘다.
종이의 평량은 단위 면적당 무게이므로 g/㎡ 로 나타낸다.
평량은 종이 1㎡ 넓이의 무게를 g 으로 잰 값이다.
- g/㎜ 는 무게를 길이로 나눈 단위라 면적 기준이 아니다.
- g/㎝ 도 길이 기준 단위라 평량의 단위가 될 수 없다.
- g/㎥ 는 단위 부피당 무게, 곧 밀도를 나타내는 단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