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기면은 발행인·발행처·저자·저작권에 관한 사항을 밝힌 지면이다.
책의 발행 정보를 알리는 면이다.
- 서문: 책을 쓴 취지나 내용을 소개하는 글이다.
- 헌사: 특정인에게 책을 바치는 글이다.
- 감사의 말: 도움 준 사람에게 감사를 전하는 글이다.
출판 과정에서 어떤 유형의 출판물을 낼 것인가를 사전에 결정하는 최초의 의도적 작업은 출판기획이다. 출판기획은 시장 조사, 독자 분석, 콘텐츠 선정 등을 통해 출판할 책의 종류, 형식, 대상층을 미리 결정하는 단계로, 실제 편집·제작이 시작되기 전의 전략적 준비 과정이다.
나머지는 모두 기획 이후의 후속 과정이다.
- 출판영업은 완성된 출판물의 판매 활동이다.
- 출판편집은 원고를 최종 형태로 다듬는 편집 작업이다.
- 출판유통은 완성된 책을 유통 채널에 공급하는 단계이다.
출판물 제작은 조판 → 제판 → 인쇄 → 제책 순서로 진행됩니다.
먼저 원고를 판면으로 짜고, 그 조판을 바탕으로 인쇄판을 만든 뒤, 인쇄한 낱장을 묶어 책으로 완성합니다.
나머지 순서가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조판 → 제판 → 제책 → 인쇄는 인쇄물이 나오기 전에 제책을 하는 순서라 성립하지 않습니다.
- 제책 → 제판 → 조판 → 인쇄는 묶을 인쇄물도, 만들 판의 바탕인 조판도 없는 상태에서 제책부터 하는 순서라 성립하지 않습니다.
- 제판 → 조판 → 제책 → 인쇄는 판면을 짜기 전에 판을 만들고, 인쇄 전에 제책을 하는 순서라 성립하지 않습니다.
종이 가장자리를 재단하지 않고 접지한 상태 그대로 책을 만드는 제책 장식은 언컷에지(uncut edge)입니다.
이름 그대로 재단하지 않은 가장자리라는 뜻으로, 접힌 부분이 붙은 채 남아 고풍스러운 멋을 냅니다.
나머지는 이 설명에 맞지 않습니다.
- 언셜(uncial)은 둥근 형태의 옛 서양 대문자 서체를 가리키는 말로 제책 장식이 아닙니다.
- 파일 제책은 낱장을 파일(바인더)에 끼워 묶는 방식으로, 가장자리를 재단하지 않는 장식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 무선철 제책은 실 없이 등을 접착제로 붙인 뒤 세 면을 재단해 마무리하는 방식입니다.
플렉소 감광성 수지판은 네거티브필름 → 뒷면빛쬠 → 주빛쬠 → 현상 → 건조 → 후처리 → 후빛쬠 순서로 만듭니다.
뒷면빛쬠으로 판의 바닥층을 먼저 굳힌 뒤 필름을 통해 주빛쬠을 하고, 굳지 않은 부분을 현상으로 씻어 냅니다.
나머지 공정이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네거티브필름 → 주빛쬠 → 현상 → 뒷면빛쬠 순서는 바닥층을 만드는 뒷면빛쬠을 현상 뒤로 미뤄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 포지티브필름 → … → 후빛쬠 → 뒷면빛쬠 → 후처리 순서는 빛 받은 부분이 굳는 수지판에 포지티브필름을 쓰고, 뒷면빛쬠도 맨 뒤로 밀려 있습니다.
- 포지티브필름 → … → 건조 → 뒷면빛쬠 순서도 포지티브필름을 쓰고 뒷면빛쬠을 현상·건조 뒤에 두어 맞지 않습니다.
국제표준연속간행물번호의 약어는 ISSN입니다.
잡지·신문처럼 계속 발행되는 연속간행물에 부여하는 국제 표준 번호입니다.
나머지 약어는 다른 대상을 가리킵니다.
- ISO는 국제표준화기구입니다.
- ISBN은 국제표준도서번호로 단행본(서적)에 부여합니다.
- DOI는 디지털 객체 식별자로 전자 자료의 고유 식별에 쓰입니다.
먼셀의 5주요 색상은 R(빨강)·Y(노랑)·G(초록)·B(파랑)·P(보라)이므로 W(흰색)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흰색은 색상이 없는 무채색으로, 먼셀 체계에서는 명도 축에 속합니다.
빨강·노랑·보라는 모두 주요 색상에 들어 있습니다.
- R(빨강)은 5주요 색상의 하나입니다.
- Y(노랑)는 5주요 색상의 하나입니다.
- P(보라)는 5주요 색상의 하나입니다.
오프셋 인쇄기는 판통·고무통·압통 세 통이 접촉하면서 인쇄합니다.
판통의 잉크가 고무(블랭킷)통으로 옮겨진 뒤 압통 위의 종이로 전사되는 간접 방식입니다.
나머지 설명이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볼록판 인쇄가 모두 평판 오프셋 인쇄기를 쓰는 것은 아닙니다. 활판·플렉소처럼 볼록판은 별도의 인쇄 방식을 씁니다.
- 오프셋은 화선부에만 잉크가 묻고 비화선부는 물을 받아 잉크를 거부하므로, 비화선부에 잉크가 묻는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 판에서 곧바로 종이로 옮기는 직접 방식이 아니라 고무통을 거치는 간접 인쇄입니다.
학술서·교양서·전문서는 책을 무엇을 위해 내는가에 따른 분류지만, 번역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번역서는 다른 언어로 된 원저작물을 옮긴 책이라는 뜻으로, 발행 목적이 아니라 원고의 출처(저작 형태)에 따른 구분입니다. 같은 번역서라도 학술서일 수도, 교양서일 수도 있습니다.
나머지는 발행 목적에 따른 분류입니다.
- 학술서는 연구 성과를 전하려는 목적의 책입니다.
- 교양서는 일반 독자의 교양을 넓히려는 목적의 책입니다.
- 전문서는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전하려는 목적의 책입니다.
속장(책의 내지)과 겉장(표지)을 연결하는 제책공정은 면지붙이기다. 면지는 속장의 첫 장과 겉장 안쪽을 붙이는 종이로, 두 부분을 일체화하는 역할을 한다. 재단은 종이를 자르는 공정, 접지는 종이를 여러 번 접는 공정, 장합은 여러 장의 종이나 책장을 한데 모으는 공정으로 모두 다른 목적의 제책공정이다.
위탁판매는 수요 예측이 어려운 상품에 쓰이는 제도이므로, 수요 예측이 분명한 상품에 적절하다는 설명이 가장 거리가 멉니다.
수요를 확신하기 어려울수록 서점이 재고 위험을 지지 않는 반품 조건부 위탁이 필요해집니다.
나머지는 위탁판매의 실제 특성을 설명한 것입니다.
- 반품 조건 때문에 오래된 도서도 회수해야 한다는 설명은 위탁판매의 실제 특징입니다.
- 서점이 재고 위험을 지지 않아 판매에 소극적이 된다는 설명은 위탁판매의 실제 특징입니다.
- 판매된 뒤에 대금이 정해져 회수가 길어진다는 설명은 위탁판매의 실제 특징입니다.
포지티브형 PS판(감광성 수지판)은 광분해 반응을 통해 상을 형성한다. PS판의 감광층은 디아조늄 염료나 나프토퀴논 유형의 감광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빛에 노출된 영역에서 이 감광제가 분해되어 용해도가 변하게 된다. 노출된 부분은 감광제가 분해되어 알칼리 현상액에 용해되고, 미노출 부분은 감광제가 남아있어 용해되지 않음으로써 포지티브 이미지가 형성되는 원리다.
경계 부근에서 빨강이 더 선명해 보이고 먼 쪽이 탁해 보이는 현상은 연변대비입니다.
두 색이 맞닿은 경계에서 대비 효과가 더 강하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나머지 대비는 경계 부근에 국한되는 현상이 아닙니다.
- 색상대비는 서로 다른 색상의 영향으로 색상이 달라 보이는 현상입니다.
- 명도대비는 밝기 차이로 밝고 어둡게 달라 보이는 현상입니다.
- 채도대비는 채도 차이로 선명함이 달라 보이는 현상입니다.
“이미 감광성을 주었다”는 뜻을 가진 인쇄판은 PS판(Presensitized plate)입니다.
제조 단계에서 감광층을 미리 입혀 두었기 때문에 사용자는 노광과 현상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 판은 제판할 때 감광액을 따로 바르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 와이프온판은 사용 직전에 감광액을 판에 발라 쓰는 판입니다.
- 난백판은 달걀 흰자를 쓴 감광액을 판에 도포해 만드는 판입니다.
- 스크린판은 주로 망사에 감광 유제를 발라 제판하는 공판용 판입니다.
잡지(magazine)와 서적(book)의 합성어이며 정기적이지 않게 발행되는 출판물은 무크(mook)입니다.
서적처럼 단행본 형태이면서 잡지처럼 많은 소재와 광고, 다채로운 레이아웃을 갖춥니다.
나머지는 합성어가 아니며 발행 형태도 다릅니다.
- 총서는 같은 주제나 목적으로 묶은 시리즈 출판물입니다.
- 문고는 작고 값싼 형태로 꾸준히 내는 시리즈입니다.
- 전집은 한 작가나 한 분야의 작품을 모아 낸 것입니다.
삽입할 사진의 크기는 기획 단계가 아니라 레이아웃·제작 단계에서 정하는 세부 사양입니다.
기획 단계에서는 어떤 책을 누구에게 어떤 조건으로 낼지 큰 틀을 판단합니다.
나머지는 기획에서 반드시 따져야 할 사항입니다.
- 출판사의 성격은 기획 방향을 정하는 기준입니다.
- 출판사의 자본 규모는 기획 가능한 범위를 정하는 조건입니다.
- 대상 독자층은 기획의 핵심 고려 사항입니다.
잉크 피막을 가장 두껍게 할 수 있는 방식은 공판인 스크린인쇄입니다.
망사의 구멍으로 잉크를 밀어 내므로 두껍게 얹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방식의 잉크막은 상대적으로 얇습니다.
- 볼록판인쇄는 스크린인쇄보다 잉크막이 얇습니다.
- 평판인쇄는 블랭킷을 거쳐 간접 전사하므로 잉크막이 가장 얇은 편입니다.
- 오목판인쇄는 두꺼운 편이지만 공판인 스크린인쇄보다는 얇습니다.
제판·인쇄 업체의 결정은 시장 점유 가능성을 파악하는 설문과 거리가 멉니다.
업체 선정은 책을 만드는 제작 단계의 일이고, 시장 점유 가능성은 독자와 경쟁 상황을 보고 판단합니다.
나머지는 시장 점유 가능성을 가늠하는 질문입니다.
- 대상 독자가 누구인지는 시장 규모를 가늠하는 질문입니다.
- 독자가 구입하는 이유는 수요를 가늠하는 질문입니다.
- 경쟁 서적이나 유사 출판물의 유무는 시장 점유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저작도구의 활용(저작) 방식은 흔히 아이콘 방식·페이지 방식·시간축 방식으로 나누며, 넘버링 방식은 이 분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세 방식은 콘텐츠의 흐름을 무엇으로 짜느냐에 따라 구분됩니다.
- 아이콘 방식은 기능을 나타내는 아이콘을 흐름도처럼 배치해 진행을 짜는 방식입니다(오소웨어 등).
- 페이지 방식은 화면을 책장(카드)처럼 한 장씩 만들고 연결하는 방식입니다(툴북 등).
- 시간축 방식은 타임라인 위에 요소를 시간 순으로 배치하는 방식입니다(디렉터 등).
이미지 파일 형식으로만 나열된 것은 EPS, TIFF, JPG입니다.
세 형식 모두 그림·사진 데이터를 저장하는 파일 형식입니다.
나머지에는 이미지 형식이 아닌 문서 파일 확장자가 섞여 있습니다.
- BMP, PCX, HWP에는 한글 문서 확장자인 HWP가 섞여 있습니다.
- DOC, PRC, JPG에는 워드 문서 확장자인 DOC가 섞여 있습니다.
- DOC, PCX, JPG에도 워드 문서 확장자인 DOC가 섞여 있습니다.
디지털 데이터는 복제가 손쉽다는 점이 특성입니다.
복사해도 내용이 변하지 않아 원본과 같은 품질로 쉽게 복제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디지털 데이터의 특성과 반대입니다.
- 보관이 어렵다는 설명은 작은 공간에 저장하고 보존력이 뛰어나다는 특성과 반대입니다.
- 검색 기능을 갖출 수 없다는 설명은 틀리며, 디지털 데이터는 검색이 강점입니다.
- 데이터베이스화가 어렵다는 설명은 틀리며, 디지털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화에 적합합니다.

설명하는 전자출판 유형은 DTP 출판이다.
지문은 종이 인쇄를 위한 문자의 조판·편집·레이아웃을 컴퓨터 모니터에서 작업해, 기존 대지 위의 판하작업(artwork)과 제판 작업(camera work)을 대체했다고 설명한다. 이는 탁상출판(Desktop Publishing)의 특징이다.
- CD-ROM 출판·패키지형 출판: 결과물을 CD-ROM 같은 전자 매체에 담아 배포하는 방식이다.
- 온라인 출판: 통신망을 통해 전자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들은 종이 인쇄용 조판·편집 과정의 전산화를 가리키지 않는다.
디지털 전자출판매체의 특징이 아닌 것은 정보 일부가 전혀 손상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도 저장 매체 손상이나 오류로 깨질 수 있고, 일부만 손상되어도 파일 전체를 읽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이용하려면 기기와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므로 누구나 쉽게 접근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는 디지털 매체의 실제 특징입니다.
- 문자·소리·영상을 한데 섞는 혼합성이 뛰어나 멀티미디어 제작이 쉽습니다.
- 여러 사람이 실시간으로 동시에 같은 정보에 접근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가 유연해 다른 매체로 변환해 제작할 수 있습니다.
오브젝트(Object)방식은 데이터의 입·출력 방식이 아니라 그래픽 이미지를 구성하는 방식 쪽 개념입니다.
입·출력 방식은 컴퓨터와 장치 사이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접속 방식을 가리킵니다.
나머지는 실제 입·출력 접속 방식입니다.
- 패러럴 방식은 여러 비트를 동시에 보내는 병렬 방식입니다.
- 시리얼 방식은 비트를 하나씩 차례로 보내는 직렬 방식입니다.
- 파이어 와이어 방식은 고속 직렬 접속 규격입니다.
전자책 제작의 언어방식(파일 형식·마크업 언어)으로는 HTML, XML, PDF가 문서 구조와 콘텐츠를 정의하는 언어 또는 형식으로 직접 사용된다. 반면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은 전자책의 제작 언어가 아니라 저작권 보호 기술로, 콘텐츠가 제작된 후 불법 복제 방지 등을 위해 적용되는 암호화·인증 메커니즘이다. 따라서 제작 과정의 언어방식과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틀린 것은 온라인형 전자출판 : 인터넷 도서관, CTS입니다.
CTS(전산사식)는 컴퓨터로 조판해 인쇄물을 만드는 시스템으로, 통신망을 통해 내용을 전달하는 온라인형 전자출판이 아닙니다.
나머지는 올바르게 분류되었습니다.
- CD-ROM과 DVD-ROM은 디스크에 담아 배포하는 패키지형 전자출판입니다.
- DTP는 종이 출판물을 만드는 탁상 출판 방식입니다.
- 인터넷 전자출판은 통신망을 이용하는 온라인형 전자출판입니다.
3차원 모델링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는 통합 그래픽 프로그램은 3D Studio Max입니다.
입체 형상을 만들고 움직임을 주는 3차원 그래픽 도구입니다.
나머지 보기는 3차원 모델링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 Director는 멀티미디어 저작 도구입니다.
- DTP는 탁상 출판 방식을 가리키는 말로 특정 3차원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 Illustrator는 2차원 벡터 드로잉 프로그램입니다.
Acrobat은 정보 표현 언어가 아니라 PDF 문서를 만들고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문서의 내용과 구조를 기술하는 언어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나머지는 인터넷 출판에서 정보를 표현하는 데 쓰는 언어입니다.
- HTML은 웹 문서를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입니다.
- XML은 구조화된 문서를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입니다.
- JAVA는 웹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애플릿 등)을 만들어 정보를 표현하는 데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HTML의 약점을 보완하고 SGML을 단순화한 국제 표준 텍스트 형식은 XML입니다.
웹상에서 문서를 전송하도록 설계된 확장 가능한 마크업 언어입니다.
나머지는 문서 형식이 아닙니다.
- FLASH는 벡터 기반 애니메이션 저작 도구입니다.
- DOI는 디지털 객체 식별자입니다.
- FTP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입니다.
전자출판 시스템의 작업 순서는 문자입력 → OPI서버 → 편집 → RIP → 이미지 세터 → 현상기입니다.
OPI서버가 넘겨 준 저해상도 이미지로 편집한 뒤 RIP에서 출력용 데이터로 변환하고, 이미지 세터가 필름을 출력하면 현상기에서 현상합니다.
나머지 순서가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OPI서버 → RIP → 편집 순서는 편집이 끝나야 RIP 처리를 할 수 있으므로 틀렸습니다.
- 문자입력 직후 RIP와 이미지 세터를 거친 뒤 OPI서버·편집이 오는 순서는 출력 뒤에 편집하는 셈이라 틀렸습니다.
- 이미지 세터 출력 뒤에 OPI서버가 오는 순서는 OPI서버가 출력 전에 이미지를 고해상도로 바꿔 주는 단계라 틀렸습니다.
벡터 방식은 확대·축소해도 이미지 품질이 좋은 방식입니다.
점이 아니라 수식으로 도형을 기억하므로 크기를 바꿔도 윤곽이 깨지지 않습니다.
나머지 설명은 점으로 이루어지는 비트맵 방식의 특성입니다.
- 점에 의해 이미지가 구성된다는 설명은 비트맵 방식의 설명입니다.
- 점들의 집합으로 처리·기억한다는 설명은 비트맵 방식의 설명입니다.
- 확대할 때 정교함이 떨어진다는 설명은 비트맵 방식의 단점입니다.
화면에서 편집한 형태 그대로 최종 출력물을 얻는 기능은 WYSIWYG입니다.
보이는 것이 곧 얻는 것이라는 뜻의 약어입니다.
나머지는 다른 개념입니다.
- HDTV는 고화질 텔레비전입니다.
- VIDEOTEXT는 통신망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쌍방향 서비스입니다.
- TELETEXT는 방송 전파에 문자 정보를 실어 보내는 서비스입니다.
CTS(컴퓨터 조판 시스템)와 DTP(탁상출판)는 종이책의 조판·편집 과정을 전산화한 기술이다. WYSIWYG는 화면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 인쇄되게 하는 편집 방식이다. CD-ROM은 종이책 제작 과정이 아니라 출판물을 담는 전자출판 매체다.
점·선·면과 기호 단위로 내용을 쉽게 이해하게 표현하는 그림은 다이어그램입니다.
통계나 관계, 구조를 단순한 도형으로 보여 줍니다.
나머지는 그런 그림이 아닙니다.
- 심볼은 대상을 상징하는 기호입니다.
- 캐리커처는 특징을 과장해 그린 풍자적 인물화입니다.
- 캡션은 사진이나 그림에 붙이는 설명글입니다.
단폭은 85mm이다.
2단 구성에서는 단간이 한 곳이므로 단폭 = (편집면 폭 − 단간) ÷ 단 수로 구한다.
편집면을 세로로 분할해 얻는 세로면은 단(column)이다.
글줄이 흐르는 세로 띠 하나가 단이며, 단과 단 사이의 간격이 단간이다.
- 가름선은 단 사이를 나누는 선이지 분할된 면이 아니다.
- 필드는 단을 가로와 세로로 함께 나눈 한 면이라 세로로만 나눈 면이 아니다.
- 펼침면은 책을 펼쳤을 때 마주 보는 두 쪽을 합친 면이다.
국전지를 8절로 잘라 만들고 디자인 잡지·여성 종합지·전문 잡지에 많이 쓰는 판형은 국배판이다.
국배판은 국판의 2배 크기로 A4와 거의 같은 210×297㎜ 규격이라 사진과 도판을 크게 싣는 잡지에 알맞다.
- 사륙배판은 국전지가 아니라 4·6전지를 잘라 만드는 판형이다.
- 타블로이드판은 신문 대판의 절반 크기인 4·6전지 계열 판형으로, 국전지 8절 규격이 아니다.
- 변형재단판은 정해진 규격이 아니라 표준 판형에서 벗어난 크기로 재단한 판형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출판 활동의 순서는 기획 → 편집 → 제작 → 마케팅이다.
무엇을 낼지 정한 뒤 원고를 편집하고, 편집이 끝난 결과물을 인쇄·제책으로 제작해 마지막에 판매·홍보로 이어진다.
- 마케팅이 맨 앞에 오는 순서는 만들 책이 정해지기 전에 판매 활동을 하는 꼴이다.
- 편집이 기획보다 앞서는 순서는 책의 방향이 정해지기 전에 원고를 다듬는 꼴이다.
- 마케팅이 제작보다 앞서고 편집이 제작 뒤에 오는 순서는, 인쇄·제책이 끝난 뒤에야 원고를 편집하는 꼴이라 맞지 않는다.
아트지 같은 고급지에 오프셋 인쇄할 때 가장 적합한 선수는 175lpi이다.
스크린 선수는 종이 표면이 매끄러울수록 높게 잡는다. 아트지는 평활도가 높아 작은 망점도 번지지 않고 찍히므로 고선수로 섬세한 계조를 살린다.
- 45lpi는 망점이 매우 굵어 거친 종이나 멀리서 보는 인쇄물에나 쓰는 낮은 선수다.
- 75lpi도 신문용지처럼 거친 종이에 맞는 낮은 선수라 고급지의 재현력을 살리지 못한다.
- 105lpi는 중간 정도의 선수로, 아트지 고급 인쇄에는 정밀도가 모자란다.
사진의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고 윤곽을 정해 레이아웃하는 작업은 트리밍(크롭)이다.
원고에서 쓸 부분만 남기도록 상하·좌우 범위를 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 트래핑은 인접한 색 사이의 인쇄 어긋남을 막으려고 색을 서로 약간 겹치게 하는 처리다.
- 러프스케치는 레이아웃의 대략적인 구상을 그리는 초기 단계의 스케치다.
- 일러스트레이션은 내용을 설명하거나 꾸미려고 그리는 삽화다.
효율적인 판면을 잡는 기초 설계도 구실을 하는 격자선은 그리드이다.
면을 일정한 격자로 나누어 글·사진·여백의 위치를 체계적으로 배치하게 해 준다.
- 판권은 발행 연월일·발행처 등 출판 사항을 적은 부분으로, 판면 설계와 무관하다.
- 마진은 판면 바깥의 여백을 가리킨다.
- 판형은 책의 크기(규격)를 가리킨다.
성인 대상 단행본·잡지 본문에 가장 많이 쓰이는 크기는 10.5포인트이다.
본문 활자는 대체로 9~11포인트 범위에서 정하며, 이 정도가 오래 읽어도 눈이 덜 피로하고 안정감이 있다.
- 6.5포인트는 너무 작아 각주·주석 같은 보조 글에나 쓴다.
- 7.5포인트도 본문으로 읽기에는 작아 캡션·주석 수준의 크기다.
- 16.5포인트는 본문으로는 지나치게 커서 제목이나 어린이 책에 어울리는 크기다.
사진원고를 쓰는 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지면의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이다.
사진은 내용을 전달하고 보강하려고 고르는 것이지, 남는 공백을 메우려는 장식이 아니다.
- 본문의 이해를 돕는 것은 사진의 대표적인 목적이다.
- 본문의 특정 부분을 시각화하는 것도 사진의 목적이다.
- 독자의 시선을 끄는 것도 사진의 목적이다.
책등에 넣기에 가장 적합하지 않은 것은 발행인 명이다.
책등은 서가에 꽂혔을 때 보이는 면이라 책을 알아보는 데 필요한 정보만 담는다.
- 책제목은 책등에 들어가는 기본 내용이다.
- 저자명도 책등에 들어간다.
- 출판사명도 책등에 들어간다.
밝기·선명도·윤곽 보강과 가장 관계없는 기능은 Desaturation이다.
Desaturation은 채도를 빼서 색을 탁하게(무채색에 가깝게) 만드는 기능이다.
- Brightness는 이미지를 밝게 또는 어둡게 조정한다.
- Contrast는 명암의 차이를 조정해 상을 또렷하게 한다.
- Sharpen은 경계를 뚜렷하게 하여 선명도를 높이고 윤곽을 보강한다.
색 지정의 유의사항이 아닌 것은 한 지면에 많은 종류를 써서 화려하게 지정한다는 내용이다.
색을 지나치게 많이 쓰면 산만해져 읽기 어려우므로, 색의 수를 절제하고 조화를 고려해 지정한다.
- 독자층의 성별·나이·교육 수준·기호를 고려하는 것은 색 지정의 유의사항이다.
- 불안감·초조감을 주는 배색을 피하는 것도 유의사항이다.
- 종이 재질에 따라 발색 효과가 달라지므로 이를 고려하는 것도 유의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