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은 제책 양식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양장본·반양장본 등은 책을 묶는 방식에 따른 분류인 반면, 단행본은 한 권 또는 분책으로 완결해 내는 간행 형태에 따른 분류다.
- 양장본은 제책 방식에 따른 분류다.
- 반양장본은 제책 방식에 따른 분류다.
- 호부장본도 양장본·반양장본과 같이 제책 양식에 따른 분류명이다.
반품 처리 시기의 결정은 출판 이후 유통·판매 단계에서 발생하는 사후 처리 업무로서, 기획단계의 선행적 결정사항이 아니라 판매 결과에 따른 사후 대응에 해당한다.
출판물 기획요소는 출판 전 단계에서 출판물의 방향성·형태·대상·일정 등을 결정하는 것이다.
- 장정의 결정은 표지·판형·용지·제본 등 출판물의 외형을 결정하는 기획의 핵심 요소이다.
- 발간 시기의 결정은 출판일정 계획의 중요 요소이다.
- 독자층의 선정은 타겟 시장과 콘텐츠 방향을 정하는 기본 기획 요소다.
출판물의 질 향상과 판매량 증대를 목표로 내용, 장정(디자인·편집), 유통 등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활동을 출판 기획이라 한다. 출판물 견적(2번)은 제작 비용 산정이고, 베스트셀러(3번)와 스테디셀러(4번)는 판매 성과를 나타내는 용어일 뿐 기획 활동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출판의 주요 기능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인류 진화의 기능이다.
출판은 지식과 사상을 기록해 전하는 매체이므로 문화 창조·전달, 교육, 정보 보존 같은 기능을 수행한다.
- 문화의 창조 및 전달 기능은 출판이 문화를 만들고 후대와 사회에 전하는 대표 기능이다.
- 교육의 구심체 기능은 교재·학습서 등으로 교육의 중심 역할을 하는 기능이다.
- 정보의 보존 기능은 지식과 기록을 인쇄물·자료로 남기는 기능이다.
코스트플러스 방식은 원가에 일정한 이윤을 처음부터 계산해 얹어 정가를 정하는 방법이다.
가격의 기준이 시장이 아니라 제작 원가라는 점이 핵심이다.
- 시중의 비슷한 책 가격을 참고하는 방법은 경쟁(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삼는 방식이다.
- 초판 초쇄에서 채산점 이하로 이윤을 포기하는 방법은 이윤을 처음부터 계산해 붙이는 방식과 반대이다.
- 이윤을 계산하되 시중 가격까지 참고하는 방법은 시장 가격이 가격 결정에 개입하므로 원가 기준의 방식과 구별된다.
원고 지정 직후에는 조판 작업이 이어진다.
출판 제작은 원고 입수 → 원고 지정 → 조판 → 교정 → 인쇄 순으로 진행된다.
- 원고 입수는 원고 지정보다 앞선 단계이다.
- 지형 교정은 조판을 마친 뒤에 확인하는 단계이므로 지정 직후가 아니다.
- 인쇄는 조판·교정 등을 마친 뒤 가장 뒤쪽에서 이루어진다.
틀린 설명은 판권이 저작자의 집필 동기와 내용을 간추려 싣는 것이라는 서술이다.
집필 동기와 내용을 밝히는 부분은 머리말(서문)에 해당하고, 판권은 발행 사항 등 서지 정보를 적는 부분이다.
- 표제면에 책명·저자명·출판사명 등을 넣는다는 설명은 옳다.
- 차례가 도서의 내용 구성을 파악하는 지름길이라는 설명은 옳다.
- 본문이 도서의 알맹이이며 편집자의 노력이 가장 많이 드는 부분이라는 설명은 옳다.
교정 인쇄는 본인쇄 전에 제판 상태를 확인하려고 미리 해 보는 인쇄이다.
본인쇄에 들어가기 전 색상·판 상태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시험 인쇄라고 보면 된다.
- 색분해로 색상을 조정하기 전에 행하는 본인쇄라는 서술은 본인쇄를 교정 인쇄로 혼동한 것이다.
- 오목판 방식의 컴퓨터용 용지 인쇄라는 서술은 교정 인쇄의 뜻과 무관하다.
- 완료한 인쇄물을 주문자에게 보내는 인쇄물이라는 서술은 최종 결과물에 대한 설명이다.
평판 인쇄는 판면의 높이가 같고 화학적 원리로 인쇄한다.
화선부와 비화선부가 거의 같은 높이이며, 물과 기름이 서로 반발하는 성질을 이용한다. 잉크 피막은 가장 얇은 편이다.
- 마지널 존 현상은 볼록판에서 잉크가 가장자리로 밀려 나타나는 현상이다.
- 잉크 피막이 가장 두껍다는 서술은 틀리며, 평판은 블랭킷을 거쳐 전사하므로 피막이 가장 얇다.
- 화선부가 비화선부보다 높고 물리적 원리로 인쇄하는 것은 볼록판의 특징이다.
출판 기획회의 준비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인쇄 제작비 원가 내역이다.
기획회의는 어떤 책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낼지 정하는 자리이므로 필자, 독자층, 유사 도서 같은 기획 판단 자료를 준비한다. 세부적인 원가 내역은 판형·쪽수·부수 등 제작 사양이 확정된 뒤에 산출되는 자료이다.
- 필자 명단은 누구에게 원고를 맡길지 정하는 데 필요한 기획 자료이다.
- 예상 독자층 분석은 책의 성격과 방향을 정하는 데 필요한 기획 자료이다.
- 유사 도서 자료 목록은 시장 상황과 차별화 방향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기획 자료이다.
책을 구성하는 각 부위 중 여러 쪽을 엮거나 꿰맨 부분의 바깥쪽, 즉 책의 척추 부분을 '등'이라고 한다. 등은 책의 옆면에서 보면 가장 두드러진 부분으로, 책 제목이나 저자명이 인쇄되는 곳이며, 책을 세워 놓았을 때 보이는 부위다. 홈은 책장과 표지 사이의 움직임을 위한 공간, 표지는 책 전체를 덮는 겉장, 귀발이는 책의 앞뒤 면지 끝부분을 각각 지칭하므로 정답은 등이다.
표면가공의 목적으로 맞지 않는 것은 잉크의 수용성 증가이다.
표면가공은 인쇄가 끝난 지면에 코팅 등을 하여 보호와 효과를 주는 공정이므로 잉크를 더 잘 받게 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 인쇄 지면의 광택 증가는 코팅·UV 등 표면가공의 대표 목적이다.
- 습기 방지는 코팅이나 라미네이팅으로 얻는 효과이다.
- 잉크의 퇴색 방지는 표면 보호막이 빛과 마찰로부터 잉크를 지켜 주는 효과이다.
옳지 않은 것은 단간에 가는 선을 넣어서는 안 된다는 서술이다.
단 사이를 더 뚜렷이 구분하려고 단간에 가는 선(괘선)을 넣는 방식도 쓰인다.
- 단간 설정은 읽을 때 옆 단의 글이 간섭하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단간이 본문 몇 자 분 이상의 여유를 둔다는 설명은 취지가 옳다.
- 본문 서체가 크면 넓게, 작으면 좁게 설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단행본이 소품종 다량생산의 특성이 강하다는 서술이다.
단행본은 종류가 다양하고 부수는 상대적으로 적은 다품종 소량생산의 성격이 강하다.
- 단발성이라 성공 여부가 일시적으로 드러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재쇄 때 수정·증보가 비교적 쉬워 경제성이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제작이 비교적 손쉬워 출판사의 참여율이 높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원고의 문자와 그림을 피인쇄체에 옮기는 중간 매개체는 인쇄판이다.
인쇄판이 잉크를 받아 피인쇄체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 잉크는 옮겨지는 물질이지 매개체가 아니다.
- 필름은 판을 만들 때 쓰는 원판이며 인쇄기 위에서 잉크를 전달하지 않는다.
- 종이는 화상이 옮겨지는 대상인 피인쇄체이다.
아닐록스 롤러로 잉크를 공급하는 방식은 플렉소그래피 인쇄이다.
탄성 있는 볼록판에 아닐록스 롤러가 잉크를 묻혀 골판지·PE 필름 같은 포장 재료에 인쇄한다.
- 스크린 인쇄는 망사 판의 구멍으로 잉크를 밀어내는 공판 방식이다.
- 오프셋 인쇄는 판의 잉크를 블랭킷에 옮긴 뒤 종이에 전사하는 간접 방식이다.
- 패드 인쇄는 실리콘 패드로 판의 잉크를 집어 물체에 찍는 방식이다.
서점이 출판사에 내야 하는 금액은 1,400,000원이다.
정가에서 할인율을 뺀 공급가에 부수를 곱한다.
- 1,500,000원은 책당 15,000원으로 할인율 25%에 해당해 맞지 않는다.
- 1,600,000원은 책당 16,000원으로 할인율 20%에 해당해 맞지 않는다.
- 1,700,000원은 책당 17,000원으로 할인율 15%에 해당해 맞지 않는다.
망점 면적이 같고 깊이만 다른 오목한 점을 만드는 스크린은 백선 스크린이다.
그라비어는 격자형 백선 스크린으로 면적이 일정한 셀을 만들고 깊이를 달리해 농담을 나타낸다.
- 하드도트 스크린은 점의 크기(면적)를 달리해 농담을 나타내는 망점 스크린이다.
- 스퀘어도트 스크린은 사각형 점의 크기로 농담을 나타내는 망점 스크린이다.
- 타원형 스크린은 타원형 점의 크기로 농담을 나타내는 망점 스크린이다.
전자책의 주요 문서포맷은 PDF, EPUB, SWF, XML 등이며, HWP(한글과컴퓨터의 한글 문서형식)는 워드프로세서 문서포맷으로 전자책 표준포맷이 아니다. PDF는 전자책의 고정형 포맷, EPUB은 리플로우 포맷, SWF는 플래시 기반 전자책, XML은 전자책의 기본 구조 포맷으로 널리 사용되지만, HWP는 개인용 문서작성 도구의 독점적 포맷으로 전자책 유통에 표준으로 채택되지 않는다.
전산편집 작업에서 모니터, 컬러 프린터 등 모든 출력장치의 색상을 인쇄색상과 일치시키는 작업은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이다. 캘리브레이션은 입력·처리·출력 장치 간의 색상 편차를 측정하고 보정하여 색상 재현 일관성을 확보하는 기술로, 인쇄업계에서 색상 관리의 필수 단계다. 셋업은 작업 환경 준비, 인스톨은 소프트웨어 설치, 어태치먼트는 파일 첨부를 의미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디지털 인쇄는 필름과 인쇄판 없이 데이터를 인쇄기로 직접 인쇄하는 방식이다.
제판 공정을 생략하므로 소량·가변 인쇄에 유리한 직접 출력 방식이다.
- 페이지 레이아웃 후 필름을 만들어 인쇄하는 것은 전통적인 제판 방식이다.
- 판의 잉크가 고무 블랭킷통으로 종이에 옮겨지는 것은 오프셋 인쇄이다.
- 평탄한 판 두 개 중 한쪽에 판, 다른 쪽에 종이를 끼우는 것은 평압식 인쇄기이다.
전자출판시스템은 컴퓨터와 관련 주변기기를 이용하여 출판물 제작 전 단계의 편집·조판·디자인 작업을 수행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완성된 인쇄용 원고를 활용한 인쇄 전반"이라고 한 설명은 인쇄 단계 이후의 작업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원고 제작·편집 단계인 전자출판시스템의 정의와 가장 거리가 멀다.
- '프리프세스(Prepress)라고도 말한다'는 프리프레스(Prepress, 인쇄전 단계)의 다른 표현으로 정확하다.
- '출판물을 제작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모든 전자기기'는 전자출판시스템을 구성하는 기기의 정의와 일치한다.
- '컴퓨터와 그와 관련된 주변기기로 구성된 시스템'은 전자출판시스템의 정의와 일치한다.
바닥의 조도는 100 lx이다.
조도는 광속을 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 25는 계산 결과 100과 다르다.
- 250은 계산 결과 100과 다르다.
- 500은 계산 결과 100과 다르다.
화면에서 편집한 모습 그대로 인쇄물로 얻는다는 뜻의 용어는 WYSIWYG이다.
보이는 대로 얻는다는 개념으로 DTP의 기본 특성이다.
- LAYOUT은 지면에 요소를 배치하는 작업을 가리킨다.
- GRID는 판면을 구획하는 격자 체계를 가리킨다.
- TYPOGRAPHIC은 활자·글자 다루기와 관련된 말로 화면과 인쇄물의 일치를 뜻하지 않는다.
전자출판이면서 패키지형 전자출판물은 CD-ROM이다.
CD-ROM은 내용을 디스크에 담아 배포하는 패키지형 매체이다.
- ARS는 전화 음성 응답 시스템으로 출판물 매체가 아니다.
- HTML은 웹 문서를 만드는 마크업 언어로 패키지 매체가 아니다.
- SGML은 문서 구조를 정의하는 마크업 언어 표준으로 패키지 매체가 아니다.
타이포그래피·텍스트 레이아웃용 프로그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QuarkXPress이다.
QuarkXPress는 글자와 지면 배치를 다루는 페이지 레이아웃(DTP) 프로그램이다.
- Canvas는 그림을 그리는 그래픽 프로그램 계열이다.
- PhotoShop은 비트맵 이미지를 편집·보정하는 프로그램이다.
- Illustrator는 벡터 그래픽을 그리는 드로잉 프로그램이다.
하이퍼링크를 구현할 수 있는 매체는 CD-ROM 출판물이다.
컴퓨터로 읽는 매체는 문서 사이를 연결해 비선형으로 이동할 수 있다.
- 오프셋 인쇄 출판물은 종이에 고정되어 링크를 구현할 수 없다.
- 특수 인쇄 출판물도 종이에 인쇄된 결과물이라 링크 기능이 없다.
- 비디오테이프는 순차적으로 재생되는 매체여서 임의 연결이 어렵다.
틀린 설명은 한글과 영어의 음절이 모두 2바이트라는 서술이다.
영문·숫자는 1바이트, 한글은 2바이트로 처리하므로 같지 않다.
- 한글 코드에 완성형과 조합형이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아스키코드를 0과 1의 조합으로 나타낸다는 설명은 옳다.
- 한글 코드가 입력·처리·출력 코드로 각각 다르다는 설명은 옳다.
포토 폴리머 CTP 판재는 기록→예열→코팅수세→현상→굽기 순으로 처리한다.
노광 기록 뒤 예열해 화상을 경화하고, 보호 코팅을 씻은 뒤 현상하고 마지막에 굽는다.
- 기록→현상→확산→수세는 확산 단계가 들어 있어 은염 확산 전사형 판재 쪽 공정이며 포토 폴리머 판재의 공정이 아니다.
- 기록→현상→수세→확산도 확산 단계가 들어 있어 포토 폴리머 판재의 공정이 아니다.
- 예열과 코팅 수세의 순서가 바뀌고 굽기 뒤에 현상하는 순서는 공정 순서와 맞지 않는다.
옳은 설명은 전산편집 프로그램이 제판과 인쇄의 특성을 고려해 개발되었다는 것이다.
전산편집 프로그램은 인쇄물 제작을 위한 도구이고, 워드프로세서는 문서 작성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 워드프로세서의 최종 결과물이 항상 CD-ROM이 된다는 서술은 틀리며 인쇄물이나 파일 등 다양하다.
- 전산편집 프로그램이 모니터 출력에 맞춰 개발되었다는 서술은 인쇄 제작을 위한 개발 취지와 맞지 않는다.
- 워드프로세서를 편집 전문직 종사자만 운영한다는 서술은 틀리며 일반 사용자도 쓴다.
하이퍼텍스트를 만드는 언어는 HTML이다.
HTML은 문서 안에 링크를 심어 하이퍼텍스트를 구성하는 마크업 언어이다.
- HTTP는 웹 문서를 주고받는 전송 규약이다.
- SGML은 HTML의 바탕이 된 문서 구조 정의 표준이다.
- WWW는 인터넷상의 정보 서비스 체계 자체를 가리킨다.
GIF에 없는 24비트 컬러를 내면서 인터레이싱·투명 컬러를 제공하는 것은 PNG이다.
PNG는 24비트 컬러와 인터레이스, 투명 처리를 지원하는 웹용 포맷이다.
- JPG는 24비트 컬러를 쓰지만 투명 컬러를 지원하지 않는다.
- PCX는 PC 페인트 프로그램에서 쓰던 비트맵 포맷으로 GIF식 인터레이스 표시를 제공하지 않는다.
- TGA는 비디오·그래픽 작업용 비트맵 포맷으로 웹에서 GIF를 대신하도록 만든 형식이 아니다.
전자책 파일 포맷이 아닌 것은 EPS이다.
EPS는 포스트스크립트 기반의 인쇄·출력용 그림 파일 형식이다.
- HTML은 전자책을 구성하는 데 쓰이는 포맷이다.
- PDF는 전자책에 널리 쓰이는 포맷이다.
- XML은 전자책 구조를 기술하는 데 쓰이는 포맷이다.
연결이 잘못된 것은 3D에 Photo Impact를 짝지은 것이다.
Photo Impact는 3D 프로그램이 아니라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다.
- Painting과 Painter의 연결은 옳다.
- Drawing과 Illustrator, CorelDraw의 연결은 옳다.
- Image Edit와 Paintshop, Photoshop의 연결은 옳다.
트리밍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는 작가의 작풍인 사진을 호응이 부족할 것이라 판단해 자르는 경우이다.
작풍은 사진의 고유한 표현이므로 임의로 잘라 바꾸면 원작이 훼손된다.
- 가로·세로 비율이 지면과 맞지 않을 때는 트리밍으로 비율을 맞춘다.
- 화면이 산만할 때는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 초점을 모은다.
- 시각 효과가 부족할 때는 잘라 구도를 강조해 시선을 끈다.
옳은 설명은 가독성이 글줄의 길이와 글자 간격 등에 좌우된다는 것이다.
가독성은 글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정도이고, 판독성은 글자 하나를 알아보기 쉬운 정도이다.
- 글자의 형태나 크기는 사용 장소와 용도에 따라 달라져야 하므로 무관하지 않다.
- 문자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말하는 것은 가독성이 아니라 판독성 쪽이다.
- 서체의 중량감과 비례감은 글자를 알아보는 데 영향을 준다.
문자교정·교열 설명이 아닌 것은 그라데이션과 컬러를 출력 전에 바로잡는다는 내용이다.
그라데이션(계조)과 색채를 수정하는 일은 컬러 교정의 영역이고, 문자교정·교열은 글자와 문장의 오류를 다룬다.
문자교정·교열에 해당하는 보기는 다음과 같다.
- 오자·탈자를 맞춤법에 따라 바로잡는 것은 문자교정의 기본 업무다.
- 외래어 표기와 용어 통일 등 문장을 바로잡는 것은 교열에 해당한다.
- 입력·편집 과정에서 생긴 오류를 바로잡는 것도 문자교정에 속한다.
들여짜기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글의 성격과 내용이 바뀌거나 문단의 시작을 알린다는 내용이다.
들여짜기는 문단 첫 줄의 첫머리를 한두 글자 들여 써서 새 문단이 시작됨을 표시하는 조판 방법이다.
나머지 보기는 줄 전체의 정렬 방식을 설명한 것이다.
- 왼쪽을 일정하게 맞추고 뒤쪽을 흘리는 것은 왼끝맞추기(왼쪽 정렬)다.
- 오른쪽과 왼쪽을 모두 흘려 대칭이 되게 하는 것은 가운데맞추기(중앙 정렬)다.
- 문단을 뒤쪽에 맞추어 앞쪽이 들어가게 쓰는 것은 오른끝맞추기(오른쪽 정렬)로, 첫 줄만 들이는 들여짜기와 다르다.
점·선·면·기호로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표현한 편집디자인 요소는 다이어그램이다.
다이어그램은 특정 부분을 설명·분석·비교하기 위해 점, 선, 면, 기호 등으로 구조와 관계를 시각화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소거된다.
- 타이포그래픽은 문자 자체를 디자인 요소로 다루는 표현이다.
- 캘리그래피는 붓이나 펜으로 쓴 손글씨 표현이다.
- 일러스트레이션은 그림으로 내용을 보여 주는 삽화로, 점·선·면·기호로 구조를 도식화하는 것과는 다르다.
가로를 원고대로 유지하며 맞추려면 80%로 축소해야 한다.
축소율은 목표 가로 ÷ 원고 가로이다.
가로 기준으로 다른 축소율을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 60%로 줄이면 가로가 6㎝가 되어 목표 가로 8㎝에 못 미친다.
- 75%로 줄이면 가로가 7.5㎝가 되어 목표 가로와 맞지 않는다.
- 90%로 줄이면 가로가 9㎝가 되어 목표 가로 8㎝를 넘는다.
명조류와 고딕류를 나누는 주요 기준은 세리프의 유무다.
명조류는 획 끝에 돌출부(세리프)가 있고, 고딕류는 세리프가 없어 획 굵기가 비교적 일정하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소거된다.
- 획의 굵기는 같은 계통 안에서 가는체·중간체·굵은체로 나뉘는 속성이라 명조류와 고딕류를 가르는 기준이 아니다.
- 자간과 행간은 글자를 배열하는 간격이지 서체의 모양 기준이 아니다.
- 본문체와 제목체는 쓰임새에 따른 구분이지 글자꼴 계통의 기준이 아니다.
먼셀표색계의 주요 5색상은 R(적색), Y(황색), G(녹색), B(청색), P(보라)이며, W(흰색)은 무채색으로 분류되어 주요 5색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흰색은 명도는 최고이지만 색상환 위의 색상이 아니므로 먼셀표색계의 기본 색상에서 제외된다.
고체 염료가 기체로 변하는 방식의 출력장치는 염료승화형 프린터다.
염료승화형은 고체 염료를 가열해 승화(기화)시켜 종이에 입히므로 연속 계조 표현이 좋고 망점이 없어 도트 게인이나 무아레가 생기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소거된다.
- 열전사식 프린터는 리본의 잉크층을 열로 녹여 옮기는 방식으로, 기체 상태의 염료를 쓰는 방식과 다르다.
- 상변화형 잉크젯 프린터는 고체 잉크를 녹여 액체 상태로 분사하는 방식이다.
- 가열식 왁스 전송 프린터는 왁스 성분의 잉크를 녹여 종이에 옮기는 방식이다.
동화효과는 한 색이 주변색의 영향을 받아 주변색과 닮아져 보이는 현상으로, 전파(줄눈)효과라고도 불린다. 색각효과는 색을 인지하는 시각적 능력, 잔상효과는 시각이 사라진 후에도 상이 남아있는 현상, 색순응효과는 같은 색에 오래 노출되면 그 색에 둔감해지는 현상이므로 문제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498~530㎚ 파장대의 색은 녹색이다.
가시광선은 파장이 짧은 쪽부터 파랑, 녹색, 노랑, 주황 순으로 나열되므로 이 구간은 파랑과 노랑 사이의 녹색 영역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소거된다.
- 주황은 노랑보다도 더 긴 파장대의 색이라 이 구간보다 한참 긴 쪽이다.
- 파랑은 이 구간보다 짧은 파장대의 색이다.
- 노랑은 녹색 다음으로 이 구간보다 긴 파장대에 있다.
큰 사진과 작은 사진을 함께 놓아 변화를 주는 것은 대비가 적용된 것이다.
크기·강약의 차이를 두어 강조점을 만들면 지면에 변화와 호소력이 생기며, 이것이 대비의 효과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소거된다.
- 대칭은 중심선을 기준으로 양쪽을 같은 모양·크기로 배치하는 것이라 크기 차를 두는 것과 반대다.
- 균형은 요소들의 시각적 무게가 안정되게 배분되는 것이다.
- 통일은 요소들이 서로 어울려 전체가 하나로 느껴지는 것이다.
인쇄용 이미지의 컬러모드로 가장 알맞은 것은 CMYK다.
인쇄는 시안·마젠타·노랑·검정 4색 잉크로 색을 재현하므로 이미지도 CMYK로 준비해야 색분해가 정확하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소거된다.
- RGB는 모니터처럼 빛으로 색을 내는 모드라 인쇄 잉크 색 재현과 맞지 않는다.
- Gray scale은 흑백 계조만 표현해 컬러 인쇄용으로 쓸 수 없다.
- BMP는 파일 형식이지 컬러모드가 아니다.
서체 사용 시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모니터상의 화면용 서체만 확인하면 된다는 말이다.
인쇄를 전제로 하면 화면용 서체뿐 아니라 출력장치에서 쓸 서체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옳은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 내용과 잘 어울리는 서체를 고르는 것은 올바른 유의사항이다.
- 출력할 서체가 출력장치에 있는지와 화면용 서체를 함께 확인하는 것도 옳다.
- 특수문자나 한자용 서체가 따로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옳다.
신문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취재한다는 내용이다.
신문은 신속한 정보 전달이 특징이라 짧은 시간에 정보를 모아 정리해 전달한다.
신문의 특성에 맞는 보기는 다음과 같다.
- 빠른 정보 전달 수단이면서 자료를 기록으로 남기기 쉽다는 설명은 신문에 맞다.
- 사실을 왜곡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것은 신문 보도의 기본이다.
- 짧은 시간에 정보를 정리해 전달한다는 설명도 신문의 특성에 맞다.
먼셀기호 5P 3/12는 보라에 해당한다.
먼셀기호는 색상 명도/채도 순으로 쓰며, 색상 기호 P는 보라(Purple)를 뜻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소거된다.
- 분홍은 R·RP 계열의 명도가 높고 채도가 낮은 색이라, 색상 기호가 P이고 명도 3인 이 색과 맞지 않다.
- 노랑의 색상 기호는 Y이므로 P와 맞지 않다.
- 주황은 YR 계열 색상이라 P와 맞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