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금속의 물·기름 친화성을 이용해 내쇄력을 높인 제판법은 다층평판이다.
다층평판은 친수성 금속과 친유성 금속을 겹쳐 화선부와 비화선부를 금속 자체의 성질로 구분하므로 판이 잘 닳지 않아 많이 인쇄할 수 있다.
- 난백판은 난백(알부민) 감광액으로 화선부를 만드는 평판으로, 여러 금속을 겹쳐 쓰지 않는다.
- 와이프온판은 판면에 감광액을 닦아 발라 만드는 평판으로, 금속 간 친화성 차이를 이용하지 않는다.
- PS판은 알루미늄판에 감광층을 미리 도포해 둔 판으로, 다층 금속 구조가 아니다.
도서를 생산단계에서 소비단계로 원활히 이전시키는 일은 출판유통이다.
출판유통은 출판사에서 서점·독자에게 책을 전달하는 과정이다.
- 재판은 같은 책을 다시 인쇄해 펴내는 일이다.
- 제작진행은 제작 과정을 관리하는 업무이다.
- 제책은 인쇄물을 묶어 책으로 만드는 공정이다.
빛쬠작업에서 빛의 밝기는 광원과의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점광원의 빛은 거리가 멀어질수록 넓어진 면적에 퍼지므로 밝기가 거리 제곱의 역수로 줄어든다.
- 비례한다면 거리가 멀수록 밝아져야 하므로 사실과 반대이다.
- 단순 반비례는 거리 제곱이 아니라 거리에만 반비례한다는 뜻이라 맞지 않는다.
- 제곱에 비례하면 멀수록 훨씬 밝아져야 하므로 사실과 반대이다.
제책 시 표면 가공의 목적과 가장 관계가 없는 것은 원가 절감이다.
코팅·라미네이팅 같은 표면 가공은 재료와 공정이 추가되므로 오히려 비용이 늘며, 목적은 표면 보호와 외관 향상이다.
- 잉크 퇴색의 방지: 가공 막이 자외선·마찰로부터 잉크를 보호하므로 목적에 해당한다.
- 내약품성의 증대: 표면 막이 약품·오염에 견디게 하므로 목적에 해당한다.
- 인쇄지면의 광택내기: 광택 코팅·UV 등으로 지면을 번들거리게 하는 것이 대표적 목적이다.
출판기획 단계에서 시장성 파악의 선행 조건은 독자조사다. 시장성을 파악하려면 먼저 누가 책을 구매할 것인지, 어떤 독자층이 존재하는지를 파악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쟁대상을 분석하고 적절한 저자를 확보하며 가격을 책정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즉 독자조사는 다른 기획 요소들의 기초가 되는 가장 선행적인 시장조사 활동이므로 정답은 1번이다.
화선과 망점의 윤곽이 뚜렷해 박력 있는 화상을 내는 방식은 볼록판이다.
볼록판은 튀어나온 화선부에 묻은 잉크를 압력으로 직접 종이에 찍으므로 잉크가 화선 가장자리까지 진하게 옮겨져 선과 글자가 힘차고 선명하게 나온다.
- 오목판: 오목한 셀에 담긴 잉크량으로 농담(계조)을 표현하는 데 강점이 있는 방식이다.
- 평판: 잉크막이 얇게 전이되어 부드러운 재현에 적합하며, 박력 있는 윤곽이 특징인 방식이 아니다.
- 공판: 잉크를 두껍게 올릴 수 있으나 망을 통과시키는 구조라 미세한 망점 윤곽 표현에는 불리하다.
출판기획에서 편집부의 가장 중요한 업무는 출판할 책의 내용을 정하는 것이다.
기획은 무엇을 어떤 독자에게 낼지 결정하는 단계이며, 이 결정이 이후 제작과 판매의 출발점이 된다.
- 인쇄기의 상태 점검: 인쇄 현장의 설비 관리 업무이지 편집부의 기획 업무가 아니다.
- 책의 표지 디자인: 내용이 정해진 뒤 진행되는 디자인·제작 단계의 일이다.
- 온라인 서점 고객 이벤트: 책이 나온 뒤의 판매 촉진, 즉 마케팅 단계의 일이다.
접지기계로 세 번 접은 인쇄물 한 장은 16쪽에 해당한다.
한 번 접으면 앞뒤 합쳐 4쪽이 되고, 접을 때마다 쪽수가 2배가 된다.
- 8쪽: 두 번 접었을 때의 쪽수이다.
- 32쪽: 네 번 접었을 때의 쪽수이다.
- 64쪽: 다섯 번 접었을 때의 쪽수이다.
출판 기획을 크게 3가지로 나누면 편집기획, 제작기획, 마케팅 기획이다.
무엇을 낼지 정하는 편집기획, 어떻게 만들지 정하는 제작기획, 어떻게 팔지 정하는 마케팅(판매) 기획이 출판 과정 전체를 나눈다.
- 마케팅·색채·제책 기획: 색채와 제책은 제작기획에 포함되는 세부 사항이라 큰 구분이 될 수 없다.
- 저자조사·마케팅·제책 기획: 저자 조사는 편집기획 안에서 하는 활동이고 제책은 제작기획의 일부이다.
- 편집·인쇄·조판 기획: 인쇄와 조판은 모두 제작 단계의 세부이며 판매 측면이 빠져 있다.
교정인쇄기와 본 인쇄기의 결과 차이의 원인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작업자의 수준이다.
발문은 두 기계의 차이에서 오는 재현 차이를 묻고 있으므로, 원인은 기계 자체의 조건이어야 한다.
- 인쇄기 압력: 기계마다 인압이 달라 잉크 전이량과 망점 퍼짐이 달라진다.
- 기계 구조상의 차이: 교정기는 단순한 구조, 본 인쇄기는 고속 윤전·다색 구조라 잉크 공급과 전이 방식이 다르다.
- 인쇄 속도: 속도에 따라 잉크 전이와 건조, 색 겹침이 달라져 재현에 차이가 생긴다.
잡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대중잡지와 전문 잡지의 목차가 표지 다음 장에 바로 나온다는 서술이다.
특히 광고량이 많은 대중 잡지는 표지 뒤 앞부분에 광고 지면이 배치되어 목차가 그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아 일률적으로 표지 바로 다음이라고 할 수 없다.
- 전문 잡지와 대중 잡지 구분: 독자층에 따라 잡지를 나누는 일반적 분류이다.
- 대중 잡지는 광고량이 많다: 독자 수가 많아 광고 매체 가치가 커서 광고가 많이 실린다.
- 전문 잡지는 광고량이 적다: 독자층이 좁아 광고량이 상대적으로 적다.
최근 출판물 판매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TV, 인터넷의 뉴미디어이다.
방송 소개나 인터넷 서점·SNS의 노출이 독자의 구매 결정을 크게 좌우하며, 온라인 판매 경로 자체도 뉴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진다.
- 출판 검열: 과거 출판 환경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최근 판매를 좌우하는 요인이 아니다.
- 문고판의 성립과 발전: 출판 대중화 과정의 역사적 사건이다.
- 출판물의 대량생산: 인쇄 기술 발달로 이미 오래전에 이루어진 변화로, 최근 판매 동향을 설명하지 못한다.
출판기획에서는 단기기획과 장기기획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출판사는 한 권의 성과뿐 아니라 시리즈·연차별 출간 계획까지 안배해야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 비슷한 출판물 조사 금지: 경쟁서와 유사서 조사는 차별화를 위해 기획에 필수이므로 부적절하다.
- 목표는 오직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등 다양한 목표가 있어 하나로 한정할 수 없다.
- 판매예상 부수 고려 안 함: 부수 예측은 제작비·가격·수익을 정하는 기본 자료라 반드시 따져야 한다.
다이렉트 메일(DM)의 특징이 아닌 것은 우편법상 제한과 비용 제약이 없다는 서술이다.
DM은 우편으로 발송하므로 우편 요금과 관련 규정의 적용을 받아 비용과 형식에 제약이 따른다.
- 내용 견본 제공: 출판물 내용 일부를 견본 형태로 동봉할 수 있어 DM의 특징이다.
- 독자카드로 대상자 파악: 회신 독자카드로 우수 대상자를 가려낼 수 있다.
- 핵심 대상 압축: 수신자를 좁혀 선별 발송하므로 구매 의욕을 높일 수 있다.
전자출판물로 볼 수 없는 것은 비발디의 4계 오디오 시디이다.
음악 CD는 소리만 담은 음반이어서 문자·그림·영상 등의 출판 콘텐츠를 디지털로 수록해 열람하는 전자출판물과 성격이 다르다.
- 전자교과서: 교과 내용을 디지털로 구현한 전자출판물이다.
- CD-R 잡지: 잡지 내용을 디지털 매체에 수록한 전자출판물이다.
- 한글 모험 CD-ROM: 학습 콘텐츠를 CD-ROM에 담은 패키지형 전자출판물이다.
대용량 저장매체이면서 멀티미디어 구현이 가능해 출판매체로 자주 활용되는 것은 DVD-ROM이다.
DVD-ROM은 기가바이트 단위의 디지털 데이터를 담을 수 있어 문자·이미지·소리·영상을 함께 수록한 패키지형 전자출판에 쓰인다.
- Video Disk: 영상 재생을 주목적으로 한 디스크로, 데이터를 담아 출판매체로 쓰이는 형태가 아니다.
- Laser Vision: 아날로그 영상을 기록한 레이저디스크 방식으로, 디지털 출판 데이터를 저장하는 매체가 아니다.
- Floppy Diskette: 용량이 매우 작아 멀티미디어 출판물을 담을 수 없다.
인쇄 환경에 맞게 사진·그림을 편집하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은 포토샵(Photoshop)이다.
포토샵은 비트맵 이미지의 보정·색 모드 변환·해상도 조정 등을 수행하는 대표적 프로그램이다.
- Explorer: 웹 브라우저(또는 파일 탐색기)로 이미지를 편집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 Flash MX: 벡터 기반 애니메이션 저작 프로그램이다.
- FontStudio: 글꼴을 만들고 편집하는 폰트 제작 프로그램이다.
패키지형 전자출판은 CD-ROM처럼 디스크 매체에 담아 배포하는 방식이다.
패키지형은 저장 매체를 구입해 개인 기기에서 열람하며, 네트워크 접속이 필요한 온라인형과 구분된다.
- DTP: 컴퓨터로 조판·편집하는 제작 방식이지 출판물 형태가 아니다.
- PC통신을 이용한 전자출판: 통신망으로 전달하는 온라인형이다.
-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출판: 네트워크로 제공하는 온라인형이다.
종이책 데이터를 디지털화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아날로그 사진기로 촬영해 인화지에 뽑는 것이다.
필름 촬영과 인화는 결과물이 사진 인화지라는 아날로그 형태로 남아 디지털 데이터가 되지 않는다.
- 스캔하기: 스캐너가 지면을 읽어 디지털 이미지로 바꾼다.
-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기: 지면을 바로 디지털 파일로 저장한다.
- 키보드로 입력해 한글 파일 만들기: 내용을 텍스트 데이터로 옮기는 방법이다.
Flash는 벡터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소프트웨어로, 디지털 콘텐츠나 멀티미디어 표현에는 쓰이지만 종이책을 만드는 데에는 사용되지 않는 도구이다.
전자출판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원고를 조판·편집한 후 인쇄하여 종이책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 한글과 QuarkXPress는 문서 작성 및 전문 조판 소프트웨어로 책 제작에 직접 사용된다.
- CTS(Computer Typesetting System)는 신문 제작의 전자조판 시스템으로 종이책/신문 제작에 활용된다.
전자출판의 요건과 거리가 먼 것은 독자들이 내용을 변경하여 재저장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서술이다.
전자출판물은 발행된 내용이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므로, 독자가 임의로 내용을 바꿔 저장할 수 있는 것은 요건이 아니다.
- 검색 기능: 디지털 데이터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기능으로 전자출판의 요건에 해당한다.
- 등록된 출판사에서 발행: 법상 전자출판물은 출판사가 발행한 것으로 정의되므로 요건에 해당한다.
- 디지털화된 데이터로 저장: 전자출판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이다.
전산편집 전용 프로그램의 주요 기능이 아닌 것은 사운드 합성이다.
전산편집은 지면의 조판과 편집이 중심이며, 소리를 만드는 일은 음향 프로그램의 영역이다.
- 레이아웃: 지면 요소를 배치하는 핵심 기능이다.
- 텍스트 편집: 본문 입력·서체·문단 설정 등 기본 기능이다.
- 이미지 삽입: 그림·사진을 지면에 배치하는 기능이다.
인터넷 서비스의 형태가 아닌 것은 TTL이다.
네트워크에서 TTL(Time To Live)은 IP 패킷이 거칠 수 있는 횟수를 제한하는 패킷 수명 값으로, 사용자가 이용하는 서비스가 아니다.
- FTP: 파일을 주고받는 파일 전송 서비스이다.
- WWW: 하이퍼텍스트로 연결된 웹 문서를 열람하는 서비스이다.
- e-mail: 전자우편을 주고받는 서비스이다.
전자책 문서 표준이 아닌 것은 PDA이다.
PDA(Personal Digital Assistant)는 휴대용 개인 정보 단말기로, 전자책을 열람할 수 있는 기기일 뿐 문서 형식의 표준이 아니다.
- Jepax: 일본 전자출판협회가 정한 XML 기반 일본 전자책 표준이다.
- OEB PS: Open eBook Publication Structure로, EPUB의 전신인 국제 전자책 표준이다.
- EBKS: 국내 전자책 업계가 정한 한국 전자책 문서 표준이다.
전자출판물의 특성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종이책보다 가독성이 뛰어나고 마모가 잘된다는 서술이다.
전자출판물은 화면으로 읽어 종이책보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편이며, 디지털 데이터라 물리적 마모 없이 보존·복제가 가능하다.
- 검색이 편리하다: 키워드 검색이 가능해 전자출판물의 장점이다.
- 별도 열람 장치 필요: 컴퓨터·단말기 같은 장치가 있어야 읽을 수 있다.
- 멀티미디어 표현: 소리·영상을 함께 넣을 수 있어 영상 매체와 유사한 면이 있다.
홈페이지 제작의 핵심은 사용자 중심의 정보 구성이다. 방문자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순서대로 내용을 편성해야 한다는 설명은 방문자의 관점에서 직관적이고 논리적인 정보 흐름을 설계해야 한다는 원칙을 올바르게 제시한다.
- 정보를 변경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정보의 최신성과 신뢰도를 해치므로 부적절하다.
- 멀티미디어 제한은 절대적 규칙이 아니다(적절한 활용은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킴).
- 다양한 주제의 여러 항목을 섞는 복잡한 혼합 구성은 가독성과 네비게이션을 방해하여 사용성을 저해한다.
효과적인 웹사이트는 사용자 입장에서의 정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어야 한다.
전자책의 특징과 거리가 먼 것은 유통 비용이 많이 든다는 서술이다.
전자책은 인쇄·재고·운송이 필요 없어 유통 비용이 종이책보다 적게 든다.
- 멀티미디어가 가능하다: 소리·영상을 넣을 수 있어 전자책의 특징이다.
- 하이퍼텍스트 기능: 링크로 내용을 이동할 수 있다.
- 전용단말기 이용: 전용 단말기로 열람하는 방식이 있다.
백과사전이나 정기 간행물 같은 방대한 분량의 출판물을 저렴한 비용으로 출판하기 위한 방식은 CD-ROM 전자출판이다. CD-ROM은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복제 비용이 저렴하며, 종이 인쇄 출판에 비해 원가가 크게 절감되어 방대한 정보를 경제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다. DTP는 인쇄 전 제작 과정의 효율화이고, 매킨토시는 컴퓨터 기종일 뿐 출판 방식이 아니며, CTS는 일반적인 출판 용어가 아니다.
DTP의 작업분야에 속하지 않는 것은 문서작성 편집이다.
DTP는 단행본·잡지처럼 출판물을 조판해 제판 단계로 넘기는 작업이며, 일반 문서 작성은 워드프로세서의 영역이다.
- 단행본 편집: 책의 지면을 조판하는 DTP 대표 분야이다.
- 카탈로그 편집: 상품 소개 인쇄물의 레이아웃 작업으로 DTP에 속한다.
- 잡지 편집: 다단·이미지 배치가 많은 DTP 작업분야이다.
디지털 인쇄는 필름과 인쇄판 제작 과정을 거치지 않고 디지털 데이터를 컴퓨터에서 직접 인쇄기로 전송하여 처리·인쇄하는 방식이다. 보기 1은 제판의 형태만 설명하여 불완전하고, 보기 2는 종이 미사용이라는 잘못된 설명을 담고 있으며, 보기 4는 광원 디지털화라는 부정확한 표현이다. 보기 3만이 디지털 인쇄의 핵심인 필름·인쇄판 생략, 데이터의 직접 처리를 정확히 설명한다.
출판용 전산편집기가 워드프로세서와 다른 점은 제판과 인쇄를 위한 분판 특성이 고려되었다는 것이다.
출판용은 색분해·분판 같은 인쇄 공정 데이터를 다루도록 설계되어 있다.
- 서체의 변형과 종류가 적다: 오히려 전산편집기는 서체와 변형이 더 다양하다.
- 컴퓨터를 활용한 작업: 워드프로세서도 같으므로 차이점이 아니다.
- 화면 메뉴로 편집 내용을 조절: 워드프로세서에도 있는 공통점이다.
문자·숫자·특수기호를 입력하는 대표적 입력장치는 키보드이다.
키보드는 자판으로 문자 정보를 직접 입력하는 가장 보편적인 장치이다.
- 마우스: 화면의 위치를 가리키고 선택하는 포인팅 장치이다.
- 광학판독기: 인쇄된 문자·표시를 광학적으로 읽는 장치이다.
- 디지털 카메라: 영상을 촬영해 입력하는 장치이다.
국배판의 크기는 210×297mm이다.
국배판은 국판의 2배 크기로 A4와 거의 같다.
- 148×210mm: 국배판의 절반인 국판 크기이다.
- 152×225mm: 가로·세로 모두 국배판보다 작은 판형이다.
- 182×257mm: 가로·세로 모두 국배판보다 작은 판형이다.
폰트의 개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서체 한 벌이다.
폰트는 같은 디자인으로 만든 문자·숫자·기호의 한 세트를 가리킨다.
- 글자 포인트: 활자 크기의 단위이지 폰트가 아니다.
- 문자의 크기: 폰트가 아니라 포인트(급수)로 정해지는 값이다.
- 문자 기울기: 기울인 글자꼴(사체)의 특성일 뿐 폰트의 정의가 아니다.
WYSIWYG는 'What You See Is What You Get'의 약자로, 모니터에 표시되는 화면 그대로가 인쇄 결과물로 출력되는 방식을 의미한다. '모니터 상에서 완성된 레이아웃을 보이는 대로 프린터로 출력'은 모니터에서 보이는 레이아웃을 그대로 프린터로 출력한다는 WYSIWYG의 핵심 정의와 정확히 일치한다.
- 'CTS는 모두 WYSIWYG 방식으로 운용된다'는 CTS(Composition Typesetting System)가 모두 WYSIWYG 방식인 것은 아니므로 거짓이다.
- 'What You Screen Is Where You Get'는 WYSIWYG의 잘못된 표기이다.
-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로도 미려한 결과물'은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의 특성과 무관한 설명이다.

제시된 교정기호는 원고의 특정 글자나 단어를 사선으로 지우고 다른 내용으로 바꾸는 표시로, 이는 교정부호 중 고치기(substitute)를 나타낸다. 넣기는 삽입 표시(∧), 옮기기는 위치 이동 표시, 순서바꾸기는 좌우 교체 표시로 각각 형태가 다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가로세로 비율이 1:1인 활자체는 정체이다.
정체는 글자를 정방형에 맞춰 만든 기본 활자체이다.
- 장체: 세로가 길어 가로가 좁은 글자꼴이다.
- 평체: 가로가 넓어 납작한 글자꼴이다.
- 사체: 글자를 기울인 글자꼴이다.
흑백사진에 두 가지 잉크를 써 깊이와 풍성함을 더하는 기법은 듀오톤(duotone)이다.
검정에 다른 색 잉크를 겹쳐 인쇄하면 단색보다 계조가 풍부해진다.
- 모노톤: 한 가지 잉크로 표현하는 단색 방식이다.
- 트리톤: 세 가지 잉크를 쓰는 방식이다.
- 쿼드톤: 네 가지 잉크를 쓰는 방식이다.
아라비아 숫자만으로 연월일을 표시할 때는 온점(.)을 쓴다.
예를 들어 1919년 3월 1일은 1919. 3. 1.처럼 연·월·일 뒤에 각각 마침표(온점)를 찍는다.
- 가운뎃점: 열거된 어구를 묶어 나타내거나 짝을 이루는 어구 사이에 쓰는 부호이다.
- 빗금: 대비되는 둘 이상의 어구를 묶거나 분수를 나타낼 때 쓴다.
- 반점: 같은 자격의 어구를 나열하거나 문장 안에서 끊어 읽는 곳에 쓰는 쉼표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화보와 본문을 순서대로 일렬 배열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서술이다.
잡지는 다양성을 중시하므로 원색화보·단색화보·본문을 정해진 순서로만 늘어놓는 원칙이 없고, 지면 성격에 따라 구성한다.
- 통일성을 추구하는 단행본과 달리 다양성을 중시한다는 서술은 잡지 구성에 맞는 설명이다.
- 합본 부록 같은 특집물 앞에 별도의 중간 표지를 삽입하는 방법도 쓰이므로 적절한 서술이다.
- 화보나 본문과 따로 인쇄해 끼워 넣는 부속물이 있다는 서술도 적절하다.
마젠타와 노랑을 감산혼합하면 빨강이 된다.
감산혼합은 색료를 섞는 방식으로, 마젠타는 녹색 빛을, 노랑은 청색 빛을 흡수하므로 적색 빛만 남는다.
- 녹색은 시안과 노랑을 섞을 때 나타나는 색이다.
- 파랑은 시안과 마젠타를 섞을 때 나타나는 색이다.
- 흰색은 색료를 섞어서는 만들 수 없다. 감산혼합은 섞을수록 어두워지며, 흰색은 색료를 얹지 않은 종이 바탕의 색이다.
아트지에 인쇄할 그림책 이미지에는 300dpi 정도의 해상도가 알맞다.
인쇄용 이미지는 망점을 충분히 표현하도록 스크린 선수의 약 1.5~2배 해상도가 필요하다. 아트지는 표면이 평활한 고급지라 높은 스크린 선수로 인쇄하므로 300dpi 수준이 요구된다.
- 60dpi는 화소가 너무 거칠어 인쇄하면 계단 현상과 뭉개짐이 드러난다.
- 100dpi도 고급지 인쇄에 필요한 해상도에 크게 못 미친다.
- 120dpi 역시 화면 표시 수준에 가까워 고품질 인쇄에는 부족하다.
눈에 들어와 유채색 또는 무채색의 색감각을 일으키는 가시 복사는 색자극이라 한다.
발문이 가리키는 것은 감각을 일으키는 물리적 원인인 빛(복사)이므로 '자극'에 해당하고, 그 결과가 색감각이라는 점에서 색자극이다.
- 시지각은 눈으로 받아들인 정보를 뇌가 해석하는 지각 작용으로, 복사 자체가 아니다.
- 시자극은 색감각에 한정하지 않고 시각을 일으키는 자극 전반을 넓게 이르는 말이라, 색감각을 일으키는 복사를 특정하는 이름이 아니다.
- 색지각은 색을 느끼고 구별하는 지각 작용으로, 자극을 받은 뒤의 결과 쪽에 해당한다.
틀린 설명은 가법혼합을 색료의 3원색이라 한 것이다.
가법혼합은 색광을 섞는 방식이며, 색료의 3원색(시안·마젠타·노랑)은 감산혼합에 쓰인다.
- 혼합 성분을 늘릴수록 밝아진다는 설명은 가법혼합에 맞다.
- 혼합한 색이 원래의 색보다 명도가 높아진다는 설명도 맞다.
- 가법혼합의 3원색이 적(R)·녹(G)·청(B)이라는 설명도 맞다.
먼셀 색상환에서 마주보고 있는 색은 보색이다.
보색끼리 섞으면 무채색에 가까워지며, 나란히 놓으면 서로의 채도를 높여 보이게 한다.
- 유사색은 색상환에서 서로 가까이 이웃한 색이다.
- 인근색도 색상환에서 가까이 이웃한 색을 가리키며 마주보는 색이 아니다.
- 무채색은 흰색·회색·검정처럼 색상이 없는 색이라 색상환 위에 놓이지 않는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한 지면에 될 수 있는 한 많은 종류의 색을 써서 화려하게 지정하라는 서술이다.
색 지정은 독자와 용지에 맞춰 절제 있게 해야 하며, 색을 많이 쓰면 오히려 산만하고 불안한 지면이 된다.
- 독자층의 성별·나이·교육수준·기호를 고려해 지정한다는 서술은 적절하다.
- 불안감·초조감을 주는 배색을 피한다는 서술도 적절하다.
- 종이 지질에 따라 발색 효과가 달라지므로 이를 고려한다는 서술도 적절하다.
필요한 종이는 2.626R이다.
여분 5%를 더한 매수는 장이고, 국8절은 전지 한 장에서 8장이 나오므로 장, 올림하여 전지 1313장이 필요하다.
1연(R)은 500장이므로 R이다. 평량 100g/㎡는 무게를 구할 때 쓰는 값이라 연 수 계산에는 영향이 없다.
- 1.250R은 여분 없이 구한 전지 1250장을 1000장 단위로 나눈 값으로, 여분과 1연 매수를 모두 잘못 적용했다.
- 1.313R은 전지 매수를 1000장 단위로 나눈 값으로, 1연을 500장으로 보지 않았다.
- 3.131R은 계산값 2.626R과 맞지 않는다.
타이포그래피에서 대조를 쓰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조가 뚜렷할수록 시각적 효과가 두드러진다는 점이다.
글자의 크기·굵기·서체·색 등에 차이를 주면 시선이 집중되고 정보의 위계가 분명해진다.
- 시각적 동일성을 유지하는 것은 통일이나 반복의 역할이며, 대조는 오히려 차이를 만든다.
- 많은 변형을 시도하는 것은 대조의 목적이 아니며, 변형이 지나치면 오히려 대조가 흐려진다.
- 대조는 메시지의 중요도를 구별해 드러내려고 쓰는 것이므로, 중요성을 인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서술은 반대이다.
틀린 설명은 가는 서체가 굵은 서체보다 시각적 우선권을 가진다는 서술이다.
획이 굵을수록 지면에서 차지하는 검은 면적이 커져 눈에 먼저 띄므로, 시각적 우선권은 굵은 서체가 가진다. 그래서 제목에는 굵은 서체를 쓴다.
- 고딕류는 획 굵기가 고르고 돌기가 없어 무겁고 강직한 인상을 준다는 설명은 일반적인 서체 인상과 맞다.
- 명조류는 붓글씨에서 온 가늘고 부드러운 획 때문에 여성적이고 밝은 인상을 준다는 설명도 일반적인 서체 인상과 맞다.
- 돌기(세리프)의 유무로 명조류와 고딕류를 구별한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