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 가공의 목적이 아닌 것은 원가절감 효과이다.
코팅·라미네이팅 같은 표면 가공은 공정이 추가되어 오히려 비용이 늘어난다.
- 습기 방지는 표면 가공의 목적이다.
- 잉크 퇴색 방지는 표면 가공의 목적이다.
- 인쇄면의 내마찰성 증대는 표면 가공의 목적이다.
대형 도서관은 도서 수장 기관이자 이용자 시설로서 유통 중개자 역할을 하지 않으며, 도서관을 거쳐 다시 소매서점으로 흐르는 경로는 출판 유통의 실제 구조와 맞지 않는다.
출판물 유통경로는 출판사에서 도매서점(또는 대형유통기구)을 거쳐 소매서점으로 흐르는 구조를 기본으로 한다.
- 출판사→소매서점→독자: 출판사가 직접 소매서점에 공급하는 경로로 소규모 유통에서 가능하다.
- 출판사→도매서점→소매서점→독자: 도매서점을 중간에 두는 표준적 유통경로이다.
- 출판사→대형유통기구→소매서점→독자: 대형유통기구(대형마트·온라인몰 등)를 통한 현대적 유통경로다.
인쇄 도중 가늠맞춤 불량의 가장 큰 원인은 종이의 수분 함유도가 많은 것이다.
종이는 수분을 흡수하면 섬유가 부풀어 치수가 늘어나고, 건조하면 줄어든다. 색을 한 판씩 겹쳐 찍는 동안 종이 크기가 변하면 판과 종이의 위치가 어긋나 가늠이 맞지 않게 된다.
나머지 보기는 가늠 불량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 인쇄기를 고속으로 돌리는 것은 급지 상태에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종이 자체의 치수가 변하는 것만큼 근본적인 원인은 아니다.
- 잉크 건조가 느리면 뒷묻음·번짐 같은 문제가 생기며, 종이의 위치나 크기를 바꾸지는 않는다.
- 종이의 백색도는 색 재현과 대비에 관한 성질로 가늠맞춤과 관계없다.
정기적 발행을 특징으로 하는 것은 서적이 아니라 정기간행물이므로, 서적의 특징으로 적절하지 않다.
서적은 비정기 출판물이며, 정해진 주기로 계속 발행되는 형태는 잡지·신문 같은 연속간행물의 특징이다.
나머지 보기는 서적에 대한 적절한 설명이다.
- 서적은 낱장이 아니라 묶어 엮는 제본을 필요로 한다.
- 주된 목적이 광고인 인쇄물(전단·카탈로그 등)은 서적으로 보지 않는다.
- 유네스코는 표지를 제외하고 일정 쪽수(49쪽) 이상을 서적의 요건으로 권고했다.
연속간행물의 코드화에 쓰이는 것은 ISSN(국제 표준 연속간행물 번호)이다.
ISSN은 신문·잡지·학술지처럼 같은 제호로 계속 발행되는 연속간행물마다 부여하는 8자리 고유 번호이다.
나머지 보기는 연속간행물의 코드가 아니다.
- ISBN은 단행본 같은 도서에 부여하는 국제 표준 도서 번호이다.
- EAN은 상품을 식별하는 바코드 체계로, 연속간행물 고유의 번호가 아니다.
- ISDS는 ISSN을 등록·관리하던 국제 연속간행물 데이터 시스템(조직)으로, 간행물에 붙이는 코드 자체가 아니다.
출판기획서에 담을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편집 디자인의 세부구성이다.
기획서는 무엇을·누구에게·어떻게 팔 것인가를 정하는 문서이고, 판면·서체 같은 세부 편집 디자인은 기획 이후 편집 단계에서 정해진다.
나머지 보기는 기획서의 핵심 항목이다.
- 기획 취지는 이 책을 왜 내는지를 밝히는 기획서의 출발점이다.
- 보급 대상은 어떤 독자를 겨냥하는지 정하는 항목이다.
- 판매 전략은 마케팅과 수익 계획을 보여 주는 항목이다.
부록은 본문의 바로 뒷부분에 구성한다.
책은 앞부속·본문·뒷부속으로 나뉘며, 부록은 본문을 보충하는 자료여서 본문이 끝난 뒤의 뒷부속에 속한다.
나머지 위치는 부록 자리로 맞지 않다.
- 차례 바로 뒷부분은 본문이 시작되는 자리로, 앞부속이 끝나는 곳이다.
- 판권면은 속표지 뒷면이나 책의 맨 끝에 두므로, 어느 쪽이든 판권 바로 뒤는 본문이 끝난 직후의 자리가 아니다.
- 본문의 바로 앞부분은 머리말·차례 같은 앞부속이 놓이는 자리이다.
매스미디어의 기능 중 출판이 가장 뛰어난 부분은 사회적·문화적 유산의 전승 기능이다.
책은 내용을 오래 보존하고 반복해 읽을 수 있으며 깊이 있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담을 수 있어, 지식과 문화를 다음 세대로 전하는 데 가장 적합한 매체이다.
나머지 기능은 다른 매체가 더 뛰어나다.
- 정보와 환경감시 기능은 속보성이 필요하므로 신문·방송이 더 유리하다.
- 사회 각 부분의 상호조정 기능은 사설·논평으로 여론을 이끄는 신문이 대표적이다.
- 오락적 기능은 영상과 소리를 쓰는 방송·영화가 더 크다.
출판 기획에서 다룰 사항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인쇄비 지불일자이다.
지불일자는 제작이 진행된 뒤 인쇄소와 정산하는 경리·제작 실무이고, 기획 단계에서는 무엇을 얼마나 낼지의 큰 틀을 정한다.
나머지 보기는 기획에서 정하는 사항이다.
- 매출 수입 예상은 기획의 수익성 판단에 쓰인다.
- 발행 부수는 초판 제작 규모를 정하는 기획 사항이다.
- 책의 제목은 기획 단계에서 가제로 정해 방향을 잡는다.
사전류나 장서류에는 양장 제책이 가장 잘 맞는다.
양장은 속장을 실로 꿰매고 판지를 넣은 단단한 표지로 싸는 방식이라 제책 방식 가운데 보존성·내구성이 가장 높다. 쪽수가 많고 오래 보관하며 자주 펼쳐 보는 사전·장서에 알맞다.
나머지 방식은 사전·장서용으로 가장 알맞다고 하기 어렵다.
- 호부장 제책은 보존성이 가장 높은 양장에 미치지 못하므로 사전·장서에 가장 알맞은 방식이 아니다.
- 중철제책은 접은 종이의 가운데를 철사로 박는 방식이라 얇은 잡지·팸플릿에 맞고 두꺼운 사전에는 맞지 않다.
- 무선철 제책은 실이나 철사 없이 접착제로만 붙이므로 오래 보존하며 자주 펼치는 책에는 내구성이 부족하다.
잡지 표지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판권장이다.
판권장은 발행인·인쇄인·발행일 등 발행 사항을 적은 면으로, 표지가 아니라 속장(내지)에 따로 둔다.
나머지 보기는 표지에 싣는 요소이다.
- 제호는 잡지 이름으로 표지의 중심 요소이다.
- 등록사항 표시는 정기간행물로서의 등록 정보를 표지에 함께 나타내는 것이다.
- 년월호·권호 표시는 발행 시기와 순서를 알려 주는 표지 요소이다.
출판 기획자 고유의 역할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기획한 도서를 제작하여 서점에 보급하는 일이다.
기획자는 무엇을 낼지 구상하고 계획하는 사람이며, 제작과 유통은 제작·영업 부문의 업무이다.
나머지 보기는 기획자가 하는 일이다.
- 독자층을 정하는 일은 기획의 첫 단계 작업이다.
- 타사의 유사한 책을 조사·분석하여 차별화를 꾀하는 일도 기획자의 일이다.
- 판매·선전·영업 전략을 중심으로 광고 예상을 짜는 일도 기획 단계에서 한다.
아라비아고무 칠의 목적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화선부의 친유성을 높이는 것이다.
평판 인쇄에서 비화선부는 물을 받고 잉크를 밀어내야 하므로 아라비아고무를 입혀 친수성을 높이며, 친유성이 높아지면 잉크가 묻어 오염된다.
나머지 보기는 아라비아고무 칠의 목적에 해당한다.
- 비화선부의 친수성을 높여 물막이 잘 형성되게 한다.
- 비화선부의 오염을 방지한다.
- 비화선부 표면의 산화를 막아 보호한다.
평판인쇄에서 사진·그림의 농담은 망점의 크기로 재현한다.
원고를 망점으로 분해하여 어두운 부분은 망점을 크게, 밝은 부분은 작게 하면 잉크 면적 차이로 농담이 나타난다.
나머지 보기는 농담 표현 수단이 아니다.
- 잉크의 점도는 잉크의 흐름·전이 특성이지 농담을 만드는 요소가 아니다.
- 선수는 단위 길이당 망점 줄 수로 화상의 정밀도를 나타낼 뿐 농담 자체를 정하지 않는다.
- 평판은 화선부와 비화선부가 거의 같은 높이에 있는 판이므로, 판의 오목한 부분으로 농담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다.
평판 제판의 시초인 석판석의 주성분은 탄산칼슘이다.
석판석은 석회석 계열의 돌로, 석판화에서는 이 돌 표면에 기름기 있는 재료로 그림을 그려 판으로 썼다.
나머지 보기는 석판석의 주성분이 아니다.
- 산화철은 철의 산화물로 석판석의 성분이 아니다.
- 산화알루미늄은 알루미나로 현대 평판의 알루미늄 판 표면과 관련된 물질이다.
- 셀룰로오스는 식물 섬유의 성분으로 종이의 주성분이다.
출판물 제작 공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기획 → 원고 입수 → 입력 → 편집 → 출력 → 제판 → 인쇄·제책이다.
기획으로 방향을 정한 뒤 원고를 받아 입력·편집하고, 출력물로 판을 만든 다음 인쇄하여 제책한다.
순서가 어긋난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이 소거된다.
- 원고 입수→기획→편집→입력→제판→출력 순서는 기획 전에 원고부터 받고, 입력 전에 편집하며, 출력물 없이 판을 만드는 순서라 맞지 않다.
- 기획→원고 입수→입력→편집→인쇄·제책→제판→출력 순서는 판을 만들기 전에 인쇄하는 꼴이라 성립하지 않는다.
- 원고 입수→기획→편집→입력→인쇄·제책→제판→출력 순서는 기획보다 원고가 앞서고, 판 없이 인쇄하는 순서라 맞지 않다.
본문 편집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소설류나 단행본을 반드시 2단 이상 편집한다는 내용이다.
소설류나 단행본은 1단 편집이 흔하며, 판형과 내용에 따라 단 수를 정하는 것이지 반드시 2단 이상으로 정하는 규칙은 없다.
나머지 보기는 일반적인 본문 편집 설명이다.
- 본문 기본 서체로는 흔히 읽기 편한 명조체를 쓴다.
- 본문 서체 크기는 흔히 10포인트에서 10.5포인트 정도를 쓴다.
- 캡션은 사진 설명이므로 본문보다 작게 하고 흔히 고딕체류를 쓴다.
불법 복제를 추적하도록 콘텐츠에 코드 값을 붙이는 디지털 문서 식별자 체제는 DOI이다.
DOI(디지털 객체 식별자)는 텍스트·이미지·동영상 등 디지털 자료마다 고유한 식별 값을 부여해 유통과 복제를 추적·관리하게 한다.
나머지 보기는 이런 식별자가 아니다.
- Book Mark는 읽던 위치를 저장하는 기능이다.
- Tag는 문서 구조를 표시하는 마크업 요소로 식별 체제가 아니다.
- BAR CODE는 상품·도서를 기계로 읽게 하는 인쇄 부호로 디지털 파일 복제를 추적하지 않는다.
네트워크 연결의 효과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식자 및 조판을 다수가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다.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얻는 일반적 효과는 정보 공유·원격 접근·자원 공유이다. 식자·조판을 여럿이 동시에 하는 것은 출판 편집이라는 특정 업무의 작업 방식일 뿐, 네트워크 연결 자체의 일반적 효과로 꼽히는 항목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네트워크 연결의 대표적 효과이다.
- 정보의 교환 및 공유는 연결된 컴퓨터끼리 자료를 주고받는 기본 효과이다.
- 원격 서비스에 대한 접근은 떨어진 곳의 서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효과이다.
- 프린터나 모뎀 같은 컴퓨팅 리소스 공유는 장비를 여러 컴퓨터가 함께 쓰는 효과이다.
인터넷의 특성이 아닌 것은 휴대성이 떨어져 전자출판물의 매체 활용성이 낮다는 내용이다.
인터넷은 노트북·스마트폰 등 휴대 기기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어 전자출판물의 매체 활용성이 오히려 높다.
나머지 보기는 인터넷의 일반적 특성이다.
- 정보 유통의 통제가 어렵다.
- 전 세계에 분산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 정보를 신속히 갱신하고 즉시 배포할 수 있다.
보조기억장치는 주기억장치(메모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속도가 느린 특징을 가지며, "가격이 비싸지만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은 정반대이다.
- 하드디스크가 컴퓨터 본체 내부에 기본 장착되는 것이 맞다.
- USB가 범용 직렬 버스로 주변기기 연결 규격이라는 설명이 정확하다.
- 일부 외장 저장장치(예: 특정 클라우드 드라이브, 암호화 장치)는 드라이버나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타당하다.
완성된 멀티미디어 타이틀을 시험해 오류를 찾아 수정하는 단계는 디버깅이다.
디버깅은 프로그램·타이틀의 잘못(버그)을 찾아 고치는 과정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단계이다.
- 마스터링은 완성된 데이터로 CD 마스터를 만드는 단계이다.
- 상품화는 포장·유통을 준비하는 단계이다.
- 프리마스터링은 마스터링 전에 데이터를 CD 형식에 맞게 구성하는 단계이다.

전산편집 시스템 구성 시 점검할 사양·작업 요건은 ㄱ, ㄴ, ㄷ, ㄹ, ㅁ이다.
[보기]의 품질 수준, 작업 진행 특성, 동시 사용자 수, 작업 내용의 최대 규모, 작업 내용 활용 수준은 모두 편집 장비의 성능·용량·인원 구성을 정하는 기준이 된다.
나머지 항목은 편집 시스템 사양과 직접 관련이 적다.
- 수익성 및 작업 시간: 경영·일정 판단 사항
- 편집 결과물 업데이트 주기, 편집 작업 이외의 부수작업: 운영상 부가 사항
- 동영상 편집용 전문 프로그램 구동, 회계 관리 등 사무용 프로그램 연동: 출판 편집과 다른 업무 영역
컴퓨터 화면에서 조판·편집·레이아웃을 하여 기존 판하·제판 작업을 대치한 유형은 DTP 출판이다.
DTP는 데스크톱 컴퓨터로 문서 작성부터 편집·출력까지 처리하는 방식이다.
나머지 보기는 설명과 다른 유형이다.
- 온라인 출판은 네트워크를 통해 내용을 전달하는 유형이다.
- CD-ROM 출판은 CD-ROM 매체에 담아 배포하는 유형이다.
- 패키지형 출판은 CD 등 물리적 매체에 담아 판매하는 유형이다.
XML로 만든 전자책의 장점은 유연성 덕분에 다른 목적으로 자유롭게 다시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다.
XML은 내용과 구조를 표현과 분리해 기록하므로 한 번 만든 문서를 여러 용도와 형식으로 재가공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XML의 장점이 아니다.
- XML은 텍스트 기반 문서라 멀티미디어 표현 때문에 파일이 매우 커지는 것이 아니며, 크다는 점은 장점도 아니다.
- 종이책과 똑같은 레이아웃을 재현하는 것은 구조와 표현을 분리하는 XML이 아니라 PDF 같은 포맷의 장점이다.
- 표준 문서이더라도 번역이 자동으로 되지는 않는다.
전자출판의 사회적 영향으로 잘못된 것은 관련 법규의 신설·수정이 요구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전자출판물의 저작권·유통 등 새로운 문제가 생겨 관련 법규를 새로 만들거나 고칠 필요가 생겼다.
나머지 보기는 전자출판의 영향으로 옳다.
- 편집자의 직무가 확대되었다.
- 전자출판물이 기존 종이책 시장의 일부를 차지하게 되었다.
- 대량 개발에 따라 출판물 유통에 변화가 일어났다.
문자코드 방식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디자인 결과가 항상 유지된다는 내용이다.
문자코드 방식은 글꼴·설정 환경에 따라 화면이 달라지며, 디자인이 고정되는 것은 이미지로 전환한 글자표현의 특징이다.
나머지 보기는 문자코드 방식의 특징이다.
- 문자 데이터이므로 편집·검색·스크롤이 가능하다.
- 이미지보다 데이터 크기가 작고 수정이 쉽다.
- 사용자 설정(글꼴·크기 등)에 따라 디자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중형카메라는 기존 인쇄 시대의 촬영 장비로, 현대 전자출판 워크플로우에서는 직접적인 구성요소로 사용되지 않으며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아날로그 방식의 도구이다.
전자출판 시스템은 디지털 원고를 인쇄 가능한 형태로 변환하는 일련의 과정을 수행한다.
- RIP(Raster Image Processor)는 PostScript 파일을 래스터 이미지로 변환한다.
- OPI 서버는 저해상도 이미지를 고해상도로 대체한다.
- 이미지세터는 래스터 데이터를 필름이나 판재에 노출한다.
이들은 전자출판 시스템의 핵심 출력장치들이다.
거미줄이나 인간 두뇌의 신경 조직처럼 정보와 정보를 얽어 연결하는 가장 복잡한 하이퍼링크 형태는 구조적 링크이다.
정보 노드가 정해진 순서나 위계 없이 여러 방향으로 서로 이어지므로 자유로운 탐색이 가능하지만 구조가 가장 복잡하다.
나머지 형태는 연결이 규칙적이어서 거미줄 모양이 되지 않는다.
- 격자형 링크는 가로·세로 두 축으로 정보를 바둑판처럼 규칙적으로 배열해 연결한다.
- 계층적 링크는 상위에서 하위로 가지를 치는 나무 구조로 연결한다.
- 순차적 링크는 정보를 한 줄로 차례대로 이어 연결하는 가장 단순한 형태이다.
전산 편집 전용 프로그램으로 볼 수 없는 것은 파워포인트이다.
파워포인트는 발표용 슬라이드를 만드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나머지 보기는 DTP용 편집 프로그램이다.
- 인디자인은 어도비의 페이지 레이아웃 프로그램이다.
- 페이지메이커는 DTP 초기에 널리 쓰인 페이지 레이아웃 프로그램이다.
- 쿼크익스프레스는 출판 편집에 널리 쓰인 페이지 레이아웃 프로그램이다.
종이문서의 레이아웃과 해상도를 화면에서 그대로 유지하는 포맷은 PDF이다.
PDF는 글꼴·이미지·배치를 파일에 담아 어떤 환경에서도 같은 모습으로 보이게 한다.
나머지 보기는 이 성격과 다르다.
- XML은 내용과 구조를 표현과 분리해 기술하므로 레이아웃 고정이 목적이 아니다.
- HTML은 웹 문서로, 브라우저와 환경에 따라 배치가 달라질 수 있다.
- DOI는 디지털 자료의 식별자이지 정보 표현 포맷이 아니다.
발행 기간 분류로 틀린 것은 계간지를 6개월 단위로 본 설명이다.
계간지는 계절마다, 즉 3개월(분기) 단위로 내는 잡지이며, 6개월 단위는 반년간지에 해당한다.
- 순간지는 10일(旬) 단위로 내는 잡지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격주간지는 2주일 단위로 발행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연간지는 1년에 한 번 발행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상하좌우의 길이를 같게 조정한 글자꼴은 정체다.
정체는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같은 기본 꼴 그대로의 글자이다.
- 좌(우)사체는 글자를 한쪽으로 기울인 변형이라 길이를 같게 맞추는 것이 아니다.
- 장체는 세로를 가로보다 길게 늘인 변형이다.
- 평체는 가로를 세로보다 넓게 납작하게 만든 변형이다.
사진 삽입 시 주의점으로 틀린 것은 유사한 사진 여러 장을 넣는 쪽이다.
중요한 한 장을 골라 쓰는 편이 효과적이며, 비슷한 사진을 여러 장 넣으면 지면이 산만해지고 중요도가 흐려진다.
- 본문 레이아웃에 맞춰 사진을 고르는 것은 올바른 주의점이다.
- 불필요한 부분을 트리밍해 주제를 살리는 것은 올바른 주의점이다.
- 인화지의 색이 복잡한 공정을 거치며 변할 수 있음을 감안하는 것은 올바른 주의점이다.
스크린 선수의 짝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서적지 : 190~250선이다.
스크린 선수는 종이 표면이 매끄러울수록 높게, 거칠수록 낮게 잡는다. 표면이 거친 종이에 고선수 망점을 쓰면 잉크가 번져 망점이 뭉개진다. 서적지는 도공된 아트지보다 표면이 거칠어 아트지보다 낮은 선수를 써야 하는데, 190~250선은 아트지에 짝지은 범위보다도 높아 순서가 뒤집혀 있다.
- 갱지는 가장 거친 종이라 낮은 선수 범위와 짝지은 것이 적절하다.
- 중질지는 갱지보다 조금 매끄러워 그보다 약간 높은 범위와 짝지은 것이 적절하다.
- 아트지는 도공되어 표면이 매끄러워 높은 선수 범위와 짝지은 것이 적절하다.
명도 설명 중 틀린 것은 가장 어두운 색의 명도를 1로 본 부분이다.
명도 척도에서 가장 어두운 검정이 0, 가장 밝은 흰색이 10이므로 가장 어두운 색의 명도는 1이 아니다.
- 가장 밝은 색의 명도가 10이라는 설명은 맞다.
- 완전한 검정과 흰색은 현실의 물체로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끝값이라는 설명은 맞다.
- 명도는 물체 표면의 반사율에 따른 명암 단계라는 설명은 맞다.
컬러교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미지를 스캐닝한 뒤 편집 과정에서 계조와 컬러를 수정한다는 설명이다.
컬러교정은 원고 이미지의 색과 계조(톤)를 인쇄 목적에 맞게 바로잡는 작업으로, 스캔한 화상을 편집 단계에서 조정하는 것이 그 내용이다.
- 화상 정보를 드럼에 주사하는 방식은 출력 장치의 기록 방식을 설명한 것이지 컬러교정이 아니다.
- 프린트 헤드에 소자가 나란히 배열되어 있다는 것은 프린터 헤드의 구조 설명이다.
- 전자사진 방식으로 1페이지 단위로 찍는 것은 페이지 프린터의 출력 방식 설명이다.
인쇄용 고해상 스캐너로 가장 적합한 것은 드럼 스캐너이다.
드럼 스캐너는 원고를 회전하는 드럼에 감아 광전자증배관으로 읽어 해상도와 계조 표현력이 높아, 인쇄 제판용 원색분해에 쓰여 왔다.
- 평판 스캐너는 사용이 간편하지만 드럼 스캐너보다 해상도와 농도 재현 범위가 낮다.
- 핸드 스캐너는 손으로 움직여 읽어 정밀도가 낮아 인쇄용 고해상 입력에 맞지 않는다.
- 프린터 겸용 스캐너는 사무용 복합기에 딸린 장치라 인쇄 제판용 고해상 입력에 맞지 않는다.
서체 설명으로 틀린 것은 이탤릭체가 한글 서체에서 활용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한글에는 로마자처럼 별도로 디자인된 이탤릭 글꼴이 드물지만, 글자를 기울인 사체(기울임꼴)로 이탤릭 효과를 내어 강조 등에 활용한다. 따라서 전혀 활용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없다.
- 명조체는 획 끝에 부리(세리프)가 있는 서체라는 설명은 맞다.
- 고딕체는 획 굵기가 고르고 눈에 잘 띄어 제목용으로 쓰인다는 설명은 맞다.
- 명조체는 가독성이 높아 본문용으로 쓰인다는 설명은 맞다.
편집디자인의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은 구독률이다.
구독률은 독자 수와 판매에 관한 경영·유통 지표이지 지면을 구성하는 시각 요소가 아니다.
- 레이아웃은 지면의 요소를 배치하는 편집디자인의 구성 요소이다.
- 타이포그래피는 글자를 다루는 편집디자인의 구성 요소이다.
- 포토그래피와 일러스트레이션은 지면을 구성하는 이미지 요소이다.
무채색 포함량이 가장 적은 색은 순색이다.
순색은 한 색상 안에서 무채색이 섞이지 않아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이다.
- 보색은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 보는 위치의 색을 가리키는 말이다.
- 유채색은 색기가 있는 색 전체를 가리키며 무채색 함량의 정도를 뜻하지 않는다.
- 혼색은 둘 이상의 색을 섞는 것 또는 섞어 만든 색을 가리킨다.
색상대비의 효과는 1차색끼리에서 가장 크다.
색상대비는 색상 차이가 클수록 강하게 나타난다. 1차색(원색)끼리는 서로 섞이지 않은 순수한 색이라 색상 차가 가장 뚜렷하고, 2차색·3차색으로 갈수록 서로 공통 성분이 섞여 대비가 약해진다.
- 2차색끼리는 원색 성분을 공유해 1차색끼리보다 대비가 약하다.
- 3차색끼리는 공통 성분이 더 많아 대비가 가장 약한 편이다.
- 차수에 따라 대비 강도가 달라지므로 모두 같다는 설명은 틀리다.
별도의 종이를 끼워 제책할 위치로 가장 적절한 곳은 대수와 대수 사이이다.
책의 본문은 큰 종이를 접은 접장(대수) 단위로 모아 제책한다. 별지를 대수와 대수 사이에 넣으면 접장을 뜯거나 따로 붙이지 않고 정합 과정에서 함께 묶을 수 있다.
- 광고와 본문 사이는 내용 기준의 위치일 뿐 접장 경계와 일치한다는 보장이 없다.
- 10쪽 단위는 접장이 8쪽·16쪽 등 짝수 배로 이루어지는 구조와 맞지 않는다.
- 20쪽 단위도 접장 쪽수 단위와 맞지 않아 접장 중간에 끼우게 된다.
두 글자 사이의 공간을 시각적으로 균일하게 조정하는 것은 커닝이다.
커닝은 A와 V처럼 형태 때문에 벌어져 보이는 특정한 글자 쌍의 간격을 개별적으로 맞추는 작업이다.
- 파이카는 활자 크기와 길이를 재는 단위이다.
- 트래킹은 특정한 글자 쌍이 아니라 글줄 또는 문단 전체의 글자 간격을 일괄 조정하는 것이다.
- 유니트는 글자 폭 등을 재는 길이 단위이다.
A5판형(국판)의 크기는 148×210㎜이다.
국판은 A5 규격으로 가로 148㎜, 세로 210㎜이다.
- 210×297㎜는 국배판(A4) 크기이다.
- 188×256㎜는 4×6배판에 가까운 크기로 국판보다 크다.
- 128×188㎜는 국판보다 가로·세로 모두 작은 값이라 A5 크기와 맞지 않는다.
면적효과 설명 중 틀린 것은 면적이 큰 색의 명도가 낮아 보인다는 부분이다.
같은 색이라도 면적이 커지면 명도와 채도가 높아 보이고, 면적이 작아지면 낮아 보인다.
- 면적이 큰 색이 밝게 보인다는 설명은 맞다.
- 면적이 작은 색이 어둡게 보인다는 설명은 맞다.
- 면적이 작은 색의 채도가 낮아 보인다는 설명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