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부품을 자외선등 아래에서 확인한다.'이다.
형광침투탐상시험에서 세척이 적절한지는 시험면에 남은 형광 침투액의 발광으로 판단하며, '부품을 자외선등 아래에서 확인한다.'는 그 확인 방법이다.
- '부품을 태양광선 아래에서 확인한다.'는 밝은 가시광 아래 관찰이며, 형광 침투액의 세척 상태를 확인하는 조건이 아니다.
- '부품을 백열전등 아래에서 확인한다.'는 백색광 관찰이며, 백색광 아래 관찰은 염색 침투탐상시험의 관찰 조건이다.
- '부품을 열적외선으로 확인한다.'는 온도 분포를 보는 적외선 관찰이며, 형광 발광을 확인하는 방법이 아니다.
정답은 '수직 접촉법'이다.
'수직 접촉법'은 진동자를 시험체 표면에 수직으로 대고 종파를 입사시키는 방법이며, 진동자와 시험체 사이에 쐐기 없이 접촉매질만 둔다.
- '경사각 접촉법'은 플라스틱 쐐기로 초음파를 비스듬히 입사시키는 방법이다.
- '표면파 접촉법'은 제2 임계각 이상의 입사각을 가진 쐐기로 표면파를 만드는 방법이다.
- '판파 접촉법'은 쐐기의 입사각으로 얇은 판에 판파를 일으키는 방법이다.
정답은 '시험코일의 전류는 오직 코일 자체의 전도도에만 관계된다.'이다.
시험코일 전류의 옳은 설명에는 '시험코일의 전류는 코일의 저항이 작을수록 많이 흐르게 된다.'·'시험코일의 전류는 자장을 만든다.'·'코일 주위에 발생하는 자장의 영향을 받는다.'가 들어 있고, '시험코일의 전류는 오직 코일 자체의 전도도에만 관계된다.'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코일 전류의 크기는 코일 저항과 함께 코일 주위 자장의 변화(인덕턴스)에도 영향을 받는다.
- '시험코일의 전류는 코일의 저항이 작을수록 많이 흐르게 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전압이 같으면 전류는 저항에 반비례한다.
- '시험코일의 전류는 자장을 만든다.'는 옳은 설명이며, 전류가 흐르는 코일 주위에는 자장이 생긴다.
- '코일 주위에 발생하는 자장의 영향을 받는다.'는 옳은 설명이며, 코일 자장의 변화는 유도기전력을 만들고 코일 전류를 바꾼다.
정답은 '동선 주위에 동선과 직각으로 자장을 만든다.'이다.
직선 도체에 전류가 흐르면 도체를 둘러싼 원형 자장이 생기며, 이 자장은 전류가 흐르는 방향과 직각을 이룬다.
- '동선에 평행되게 자장을 만든다.'는 자장 방향이 틀린 서술이며, 자장은 동선을 둘러싸는 원 방향이다.
- '동선을 자화한다.'는 틀린 서술이며, 구리는 강자성체가 아니다.
- '동선에 자극을 만든다.'는 틀린 서술이며, 도체 둘레의 원형 자장은 닫힌 고리이고 자극이 생기지 않는다.
정답은 '방사선투과검사'이다.
'방사선투과검사'는 X선이나 감마선을 시험체에 투과시키는 방식으로 내부의 체적 결함을 필름 위 상으로 드러내는 내부결함 검사법이다.
- '자분탐상검사'는 강자성체의 표면 및 표면직하 결함을 검출하는 시험법이다.
- '침투탐상검사'는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하는 시험법이다.
- '와전류탐상검사'는 도체 표층의 결함을 검출하는 시험법이다.
정답은 '1000A', 즉 이다.
코일법에서 값이 4 이상이면 필요한 기자력은 이고, 전류는 기자력을 감은 횟수로 나눈 값이다.
길이 , 최대 지름 에서 이고 이다. 감은 횟수는 5회이며 이다.
- '5000A'는 기자력 값 그대로이며 감은 횟수로 나누지 않은 값이다.
- '2500A'는 값이며, 감은 횟수가 2회일 때의 전류이다.
- '1250A'는 값이며, 감은 횟수가 4회일 때의 전류이다.
정답은 '예상 결함의 종류'이다.
자분탐상시험의 검출력은 결함 방향과 자속 방향의 관계로 정해진다. 예상되는 결함의 종류와 방향을 먼저 파악한 뒤에 자화방법과 전류를 정한다.
- '제품의 용도'는 그 가장 먼저 고려할 사항이 아니다.
- '잔류자기의 양'은 시험 뒤 탈자 여부를 판단할 때 확인하는 값이다.
- '검사품의 표면조건'은 전처리 범위와 방법을 정할 때 고려하는 조건이다.
정답은 '6∼8인치'이다.
프로드법에서 최대 효과를 거두는 프로드 간격은 범위이다.
- '1∼5인치'는 그 간격 기준이 아니다.
- '9∼12인치'는 최대 효과를 거두는 프로드 간격 범위에 들지 않는다.
- '12∼16인치'는 적절한 프로드 간격의 범위가 아니다.
정답은 '탄소강'이다.
자분탐상시험의 대상은 강자성체이며, '탄소강'은 강자성체이다.
- '마그네슘'은 비중 1.74의 경금속이며 강자성체가 아니다.
- '황동'은 구리와 아연의 합금이며 강자성체가 아니다.
- '알루미늄'은 비중 2.7의 경금속이며 강자성체가 아니다.

정답은 '코일을 이용한 선형자화'이다.
그림의 자분지시 F는 원판(플랜지)의 바깥 둘레면에 원주 방향으로 놓인 지시이며, 자분지시는 결함이 자속 방향과 직각일 때 가장 잘 나타난다. 코일을 이용한 선형자화는 시험체 축 방향 자계를 만들고, 이 자계는 원주 방향 지시 F와 직각이다.
- '접촉대(head stock)를 이용한 원형자화'는 시험체 축 방향 전류로 원주 방향 자계를 만들며, 이 자계는 원주 방향 지시 F와 평행하다.
- '중심도체를 이용한 원형자화'는 원주 방향 자계를 만들며, 이 자계는 원주 방향 지시 F와 평행하다.
- '프로드(prod)를 이용한 원형자화'는 두 전극을 댄 사이의 국부만 자화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자장의 방향'이다.
자분탐상시험은 결함과 자장의 방향 관계로 검출 여부가 갈린다. 결함과 자장이 직각을 이룰 때 검출 감도가 가장 높다.
- '자속밀도'는 그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이 아니다.
- '전류의 밀도'는 결함 방향과 자장 방향의 관계를 정하는 사항이 아니다.
- '부품의 크기'는 자화 전류값을 정할 때 쓰는 조건이다.
정답은 '표피효과'이다.
'표피효과'는 교류 전류가 도체의 표면 가까이에 집중되는 현상이며, 교류 자화에서는 자속도 시험체의 표면 쪽에 집중된다.
- '전류효과'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 '담금효과'는 교류 자화의 표면 집중을 이르는 명칭이 아니다.
- '질량효과'는 강재의 크기가 담금질 경화 깊이에 영향을 주는 현상이다.
정답은 '타진법을 응용해서 결함 부분을 두드려 본다.'이다.
관통 결함 확인 방법에는 '시험체 전면에 침투제를 적용하고 반대면에는 현상제를 적용한다.'·'시험체 내부를 밀봉하고 가압하여 시험체 외부에 비눗물을 적용한다.'·'진공상자를 이용하여 흡입된 압력차를 알아 본다.'가 들어 있고, '타진법을 응용해서 결함 부분을 두드려 본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타진법은 두드렸을 때 나는 소리 차이로 들뜸이나 박리를 찾는 방법이다.
- '시험체 전면에 침투제를 적용하고 반대면에는 현상제를 적용한다.'는 반대면 현상제에 침투제 지시가 나타나면 관통 결함으로 보는 방법이다.
- '시험체 내부를 밀봉하고 가압하여 시험체 외부에 비눗물을 적용한다.'는 가압 기포 누설시험이며, 관통 결함 자리에서 기포가 생긴다.
- '진공상자를 이용하여 흡입된 압력차를 알아 본다.'는 진공상자로 시험체 한쪽을 감압하는 누설시험 방법이다.
정답은 '자화 전류는 부품의 길이에 비례한다.'이다.
선형자화 자계의 옳은 설명에는 '자계의 세기는 전류에 비례한다.'·'자계의 세기는 시험체의 두께에 반비례한다.'·'자화 전류는 권선수에 반비례한다.'가 들어 있고, '자화 전류는 부품의 길이에 비례한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코일법 선형자화의 기자력은 또는 이다. 부품 길이가 길수록 값이 커지고 필요한 기자력은 작아진다.
- '자계의 세기는 전류에 비례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코일 자계는 암페어·턴()에 비례한다.
- '자계의 세기는 시험체의 두께에 반비례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자화 전류는 권선수에 반비례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에서 권선수가 커지면 전류가 작아진다.
정답은 '부품내에 종축자장을 형성해야 한다.'이다.
'부품내에 종축자장을 형성해야 한다.'는 원형자화로 자화된 부품을 탈자하는 첫 단계이며, 이후 종축자장의 세기를 점차 낮추는 절차로 탈자를 완료한다.
- '직접 탈자해야 한다.'는 그 첫 단계가 아니며, 원형자화된 부품은 종축자장을 먼저 형성한 뒤에 탈자한다.
- '부품내에 전류자장을 형성해야 한다.'는 그 첫 단계가 아니며, 원형자화는 부품에 흐르는 전류가 만드는 원주 방향 자화이다.
- '부품내에 회전자장을 형성해야 한다.'는 원형자화된 부품을 탈자하는 첫 단계의 절차가 아니다.
정답은 '자화조작 → 자분적용 → 관찰'이다.
자분탐상시험의 기본 탐상 순서는 자화로 시험체에 자속을 만든 뒤 자분을 적용하고, 그 위에 나타난 지시를 관찰하는 차례로 진행한다.
- '관찰 → 자분적용 → 탈자'는 관찰을 자분 적용보다 앞에 놓은 순서이며, 기본 탐상 순서에서 관찰은 자분 적용 다음에 이루어진다.
- '탈자 → 자분적용 → 관찰'은 탈자를 가장 앞에 놓은 순서이며, 탈자는 자분탐상시험의 뒤쪽 단계에 속한다.
- '자화조작 → 전처리 → 관찰'은 자분 적용 단계 대신 전처리를 넣은 순서이며, 전처리는 자화보다 앞서 이루어지는 단계이다.
정답은 '관찰하는 광선(자외선 및 가시광선)은 관찰면에 대해 반사광이 있는 위치와 각도에서 시행한다.'이다.
자분모양 관찰의 옳은 설명에는 '우선 의사지시모양인지 결함지시모양인지 구별해야 한다.'·'관찰은 가급적 관찰면 정면에서 관찰한다.'·'결함깊이를 측정하고자할 때는 전기저항법 등의 원리를 응용한 다른 방법을 택한다.'가 들어 있고, '관찰하는 광선(자외선 및 가시광선)은 관찰면에 대해 반사광이 있는 위치와 각도에서 시행한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관찰하는 광선은 관찰면에서 반사광이 생기지 않는 위치와 각도에서 비춘다.
- '우선 의사지시모양인지 결함지시모양인지 구별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의사모양은 흠이 아닌 원인으로 생기는 자분모양이다.
- '관찰은 가급적 관찰면 정면에서 관찰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결함깊이를 측정하고자할 때는 전기저항법 등의 원리를 응용한 다른 방법을 택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자분모양의 폭과 길이에는 흠의 깊이가 나타나지 않는다.
정답은 '과잉의 자분은 공기를 불어 제거할 수 있다.'이다.
건식자분은 공기를 분산매로 쓰는 자분이고, 과잉의 자분은 약한 공기 흐름으로 제거한다.
- '대량부품 검사에 좋다.'는 옳지 않으며, 대량부품 검사에 좋은 쪽은 습식자분이다.
- '미세결함 검출에 좋다.'는 옳지 않으며, 미세결함 검출에 좋은 쪽은 습식자분이다.
- '표면결함 탐지에 좋다.'는 옳지 않으며, 표면의 미세결함 탐지에 좋은 쪽은 습식자분이다.
정답은 '잔류자기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데 사용한다.'이다.
'잔류자기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데 사용한다.'는 자장계(Field Indicator)의 주 역할이며, 탈자가 충분히 되었는지를 판단하는 데 쓴다.
- '자계의 방향을 탐지하는데 사용한다.'는 자장계의 주 역할이 아니며, 시험면의 자계 방향은 A형 표준시험편으로 조사한다.
- '포화 자계를 지시하는데 사용한다.'는 자장계의 주 역할이 아니다.
- '소요 암페아를 측정하는데 사용한다.'는 자장계의 주 역할이 아니며, 자화 전류는 전류계로 측정한다.
정답은 '90∼110A', 즉 이다.
프로드법에서 시험체의 두께가 미만일 때 적당한 자화전류는 프로드 간격당 이다.
- '50∼80A'는 이 두께 조건에서 정한 프로드 간격당 전류 범위가 아니다.
- '80∼90A'는 두께 미만일 때의 그 기준 범위가 아니다.
- '110∼125A'는 이 두께 조건의 적당한 자화전류로 정한 값이 아니다.
정답은 'L/D가 2이하인 것은 적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이다.
'L/D가 2이하인 것은 적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코일법의 옳은 설명이며, 시험체 길이와 직경의 비 값이 작은 시험체는 반자계의 영향이 크다.
- '축방향의 결함검출에 좋다.'는 옳지 않으며, 코일법의 자계는 시험체 길이 방향이고 그와 직각인 원주 방향 결함 검출에 알맞다.
- '코일의 전류값과 암페어.턴(A.T)은 반비례한다.'는 옳지 않으며, 암페어·턴은 이고 감은 수가 같을 때 전류값에 비례한다.
- 'L/D가 작을수록 암페아.턴(A.T) 값을 감소시킨다.'는 옳지 않으며, 값이 작을수록 필요한 암페어·턴은 커진다.
정답은 '누설검사'이다.
'누설검사'는 시험체를 관통한 결함으로 새는 기체나 액체를 찾는 비파괴검사법이며, 헬륨질량분석법·압력변화시험이 대표 시험법이다.
- '침투탐상검사'는 표면에 열린 결함을 침투액으로 검출하는 방법이다.
- '음향방출시험'은 시험체 내부에서 발생하는 음향 신호로 동적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육안검사'는 눈으로 표면 결함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전류관통법, 축통전법, 극간법'이다.
'전류관통법, 축통전법, 극간법'은 반자계가 발생하지 않는 자화방법의 조합이다. 반자계는 시험체 양 끝에 생기는 자극이 만드는 역방향 자계이며, 코일법에서는 시험체 양 끝에 자극이 생긴다.
- '직각통전법, 전류관통법, 코일법'은 그 조합이 아니며, 코일법에서는 시험체 양 끝에 자극이 생기고 반자계가 발생한다.
- '자속관통법, 코일법, 프로드법'은 그 조합이 아니며, 이 조합에는 코일법이 들어 있다.
- '자속관통법, 축통전법, 코일법'은 그 조합이 아니며, 축통전법과 함께 코일법이 들어 있다.
정답은 '도체 패드(contact pad)'이다.
'도체 패드(contact pad)'는 통전법에서 시험체와 전극 사이에 끼우는 물질이며, 전류를 잘 전도하고 시험체의 국부적 소손을 방지한다. 아크 스트라이크는 전극 접촉부에 생기는 아크 손상이다.
- '도체 헤드(contact head)'는 시험체와 전극 사이에 끼우는 물질의 명칭이 아니다.
- '탐상용 쐐기(search wedge)'는 통전법의 물질이 아니며, 쐐기는 초음파탐상 사각 탐촉자의 부품이다.
- '알루미늄 편조(aluminium braid)'는 통전법에서 쓰는 그 물질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검사액은 형광성이어야만 한다.'이다.
자분탐상 검사액이 갖추어야 할 성질에는 '휘발성이 없고 인화점이 높아야 한다.'·'시험면에 대한 적심성이 좋아야 한다.'·'검사액의 현탁성은 장시간 유지되어야 한다.'가 들어 있고, '검사액은 형광성이어야만 한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자분에는 형광자분과 비형광자분이 있고, 비형광자분 검사액은 형광성을 띠지 않는다.
- '휘발성이 없고 인화점이 높아야 한다.'는 검사액이 갖추어야 할 옳은 성질이다.
- '시험면에 대한 적심성이 좋아야 한다.'는 옳은 성질이며, 적심성은 검사액이 시험면을 고르게 적시는 성질이다.
- '검사액의 현탁성은 장시간 유지되어야 한다.'는 옳은 성질이며, 현탁성은 자분이 검사액 속에 고르게 분산된 상태를 이른다.
정답은 '택류(맥류)'이다.
'택류(맥류)'는 KS D 0213에서 극성은 일정하지만 크기가 주기적으로 변화하는 자화전류를 나타내는 용어이다. KS D 0213의 자화전류 종류에는 교류·직류·맥류·충격전류 등이 있다.
- '자화전류'는 자화에 사용하는 전류 전반을 이르는 말이며, 극성이 일정하고 크기가 주기적으로 변하는 전류만을 뜻하는 명칭이 아니다.
- '정류'는 교류를 한 방향 전류로 바꾸는 과정을 이르는 말이며, KS D 0213 자화전류 종류의 그 명칭이 아니다.
- '충격전류'는 사이리스터 등으로 얻은 1펄스의 자화전류이다.
정답은 '잉여 자분은 조용한 공기흐름으로 제거해서는 안된다.'이다.
건식법의 자분 살포 방법으로 옳은 설명에는 '시험면이 충분히 건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젖어 있는 경우에는 시험해서는 안된다.'·'충분히 건조되어 있지않은 자분을 뿌리거나 살포해서는 안된다.'·'가볍게 시험면에 진동을 가하여 자분 모양의 형성을 쉽게 할 수도 있다.'가 들어 있고, '잉여 자분은 조용한 공기흐름으로 제거해서는 안된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건식법에서 잉여 자분은 조용한 공기흐름으로 제거한다.
- '시험면이 충분히 건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젖어 있는 경우에는 시험해서는 안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건식법은 건조한 시험면에 적용한다.
- '충분히 건조되어 있지않은 자분을 뿌리거나 살포해서는 안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건식법의 자분은 충분히 건조된 상태로 살포한다.
- '가볍게 시험면에 진동을 가하여 자분 모양의 형성을 쉽게 할 수도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KS D 0213 건식법은 시험면에 가벼운 진동을 주는 것을 허용한다.
정답은 '등급분류'이다.
KS D 0213이 요구하는 자분탐상시험 조작 기능에는 '탈자'·'자분 적용'·'자화'가 들어 있고, '등급분류'는 그에 들지 않는다.
- '탈자'는 시험 후 잔류자기를 제거하는 조작이며, KS D 0213이 요구하는 기능이다.
- '자분 적용'은 자화된 시험체에 자분을 뿌리는 조작이며, KS D 0213이 요구하는 기능이다.
- '자화'는 시험체에 자속을 형성하는 조작이며, KS D 0213이 요구하는 기능이다.
정답은 '1/4 ‾ 1초'이다.
KS D 0213에서 잔류법에 적용하는 통전시간은 '1/4 ‾ 1초', 즉 이다.
- '1/10 ‾ 1/20초'는 KS D 0213이 정한 잔류법 통전시간이 아니다.
- '1 ‾ 3초'는 잔류법에 적용하는 그 통전시간 범위가 아니다.
- '5 ‾ 10초'는 잔류법 통전시간으로 정한 값이 아니다.
정답은 'A1-7/50(원형)의 인공흠의 깊이'이다.
A형 표준시험편 표기 A1-7/50에서 사선 왼쪽 수치는 인공흠의 깊이이고, 'A1-7/50(원형)의 인공흠의 깊이'는 이다.
- 'C형 표준시험편의 인공흠의 깊이'는 이다.
- 'B형 시험편의 인공흠의 직경'은 단위의 치수이다.
- 'C형 시험편 접착에 사용되는 양면 점착테이프의 최대 두께'는 이다.
정답은 'A1-30/100(직선형)'이다.
A형 표준시험편 명칭의 분수는 인공흠 깊이/판 두께()이며, 이 값이 클수록 낮은 유효자계에서 자분모양이 나타난다. 'A1-30/100(직선형)'은 이라는 값으로 네 시험편 가운데 가장 크다.
- 'A1-7/50(원형)'은 흠 깊이/판 두께 값이 이며, 이 값은 'A1-30/100(직선형)'의 값보다 작다.
- 'A1-7/50(직선형)'은 흠 깊이/판 두께 값이 이며, 'A1-30/100(직선형)'보다 높은 유효자계가 필요하다.
- 'A1-15/100(직선형)'은 판 두께가 같은 'A1-30/100(직선형)'보다 인공흠이 얕으며, 더 높은 유효자계가 필요하다.
정답은 '표면하의 자분모양'이다.
KS D 0213의 자분모양 분류에는 '균열에 의한 자분모양'·'선상의 자분모양'·'원형상의 자분모양'이 들어 있고, '표면하의 자분모양'은 그에 들지 않는다.
- '균열에 의한 자분모양'은 옳은 분류이다.
- '선상의 자분모양'은 옳은 분류이며, 길이가 나비의 3배 이상인 자분모양을 이른다.
- '원형상의 자분모양'은 옳은 분류이며, 선상에 들지 않는 독립된 자분모양을 이른다.
정답은 '계속하여 하는 시험의 자화가 전회의 자화에 의해 악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을 때'이다.
'계속하여 하는 시험의 자화가 전회의 자화에 의해 악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을 때'는 탈자를 해야 할 경우의 하나이며, 잔류자기가 이후의 기계가공이나 계측장치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을 때와 철분 흡인으로 마모가 늘 우려가 있을 때도 탈자한다.
- '시험체의 잔류자기가 이후의 기계가공에 악 영향을 미칠 우려가 없을 때'는 옳지 않으며, 탈자는 잔류자기가 기계가공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을 때 필요한 조치이다.
- '시험체의 잔류자기가 계측장치 등에 악 영향을 미칠 우려가 없을 때'는 옳지 않으며, 탈자는 잔류자기가 계측장치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을 때 필요한 조치이다.
- '시험체가 마찰부분에 사용되는 것으로 철분 등을 흡인하여 마모의 증가 우려가 없을 때'는 옳지 않으며, 탈자는 철분 흡인으로 마모가 증가할 우려가 있을 때 필요한 조치이다.
정답은 '제조방법'이다.
KS 규격에서 여러 개의 시험체를 동시에 탐상할 때 특히 고려할 사항에는 '시험체의 배치'·'자화방법'·'자화전류'가 들어 있고, '제조방법'은 그에 들지 않는다.
- '시험체의 배치'는 여러 시험체를 동시에 탐상할 때 고려하는 옳은 사항이다.
- '자화방법'은 옳은 고려 사항이며, 자화방법은 시험체에 생기는 자계의 방향을 정한다.
- '자화전류'는 옳은 고려 사항이며, 자화전류는 시험체에 가하는 자계의 세기를 정한다.
정답은 '전극의 아크로 인한 소손방지를 위하여'이다.
'전극의 아크로 인한 소손방지를 위하여'가 그 주된 이유이다. KS D 0213에서 압력용기의 내압시험 후에 하는 탐상은 원칙적으로 극간법으로 자화하며, 프로드법은 시험체 표면에 전극을 대고 전류를 흘리는 자화방법이다.
- '탈자가 불가능하므로'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프로드법으로 자화한 시험체도 탈자한다.
- '전류의 방향이 부적당하므로'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프로드법의 전류 방향은 두 전극의 배치로 정한다.
- '비교적 미세한 결함탐지에 부적합하므로'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정답은 '자분의 관찰성 용이'이다.
콘트라스트는 자분 색과 시험면 바탕색의 대비이며, 콘트라스트가 좋은 자분을 선택하는 주된 이유는 '자분의 관찰성 용이'이다.
- '자분의 이동성 용이'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콘트라스트는 자분의 움직임이 아니라 색의 대비를 이른다.
- '시험품의 통전성 용이'는 콘트라스트가 좋은 자분을 고르는 이유가 아니다.
- '시험품의 이동성 용이'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정답은 '전류지시'이다.
'전류지시'는 큰 전류가 흐르는 자화케이블이 시험면에 닿은 자리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며, 전류를 작게 하거나 잔류법으로 재시험하면 사라진다.
- '전극지시'는 프로드법의 전극 주변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 '자극지시'는 자화케이블이 닿은 자리에 생기는 그 의사모양의 명칭이 아니다.
- '자기펜 자국'은 자화된 시험체가 다른 강자성체와 접촉한 자리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정답은 '탈자후 재시험한다.'이다.
KS D 0213은 '탈자후 재시험한다.'를 자기펜 자국 확인 방법으로 권고하며, 자기펜 자국은 탈자하면 사라지는 의사모양이다.
- '잔류법으로 재시험한다.'는 그 권고 방법이 아니며, 잔류법 재시험은 전류지시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 '부품 표면을 현미경으로 시험한다.'는 KS D 0213이 자기펜 자국 확인에 권고하는 방법이 아니다.
- '탈자후 그냥 자분을 다시 뿌려본다.'는 그 권고 방법이 아니며, 재시험은 탈자한 뒤 자화부터 다시 하는 시험이다.
정답은 '50', 즉 이다.
KS D 0213의 C형 표준시험편 판 두께는 이다.
- '10'은 C형 표준시험편의 판 두께 값이 아니다.
- '20'은 KS D 0213이 정한 C형 판 두께가 아니다.
- '30'은 A형 30/100 시험편의 인공흠 깊이 값이며, C형 판 두께가 아니다.
정답은 '시험결과는 결함의 등급, 자분모양의 유무 등으로 구분하여 기재'이다.
KS D 0213 시험기록의 옳은 설명에는 '시험체는 품명, 치수, 열처리상태, 표면상태를 기재'·'자분의 모양은 제조자명, 형번, 입도, 형광.비형광의 구별 및 색을 기재'·'자화전류가 맥류인 경우 맥류ㆍ단상반파정류 방식 등을 부기'가 들어 있고, '시험결과는 결함의 등급, 자분모양의 유무 등으로 구분하여 기재'는 그에 들지 않는다.
시험결과에는 자분모양의 유무·위치, 자분모양과 그 분류를 기재하며, 결함의 등급은 그 기재 사항이 아니다.
- '시험체는 품명, 치수, 열처리상태, 표면상태를 기재'는 옳은 설명이며, 시험체 기재 사항에 재질은 들지 않는다.
- '자분의 모양은 제조자명, 형번, 입도, 형광.비형광의 구별 및 색을 기재'는 옳은 설명이며, 이 항목은 자분의 제조자·형번·입도·형광 여부·색을 적는 자분 기재 항목이다.
- '자화전류가 맥류인 경우 맥류ㆍ단상반파정류 방식 등을 부기'는 옳은 설명이며, 자화전류값은 파고치로 기재한다.
정답은 '자기력선의 갯수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KS D 0213의 자분의 자성 측정방법에는 '자기천칭을 사용하는 방법'·'자기히스테리곡선을 구하는 방법'·'솔레노이드 코일을 사용하는 방법'이 들어 있고, '자기력선의 갯수를 측정하는 방법'은 그에 들지 않는다. 자기력선은 자계의 방향을 나타내는 가상의 선이다.
- '자기천칭을 사용하는 방법'은 KS D 0213의 자분 자성 측정방법이다.
- '자기히스테리곡선을 구하는 방법'은 옳은 측정방법이며, 자분의 자화 특성을 곡선으로 얻는다.
- '솔레노이드 코일을 사용하는 방법'은 자분의 자성을 재는 옳은 방법에 들어 있다.
경도의 증가는 이러한 열처리 과정에서 나타나지 않는다—오히려 내부 응력이 제거되고 재결정되면서 경도는 감소하고 연성은 증가하는 연화(softening) 현상이 일어난다.
소성가공한 금속재료를 고온으로 가열할 때 일어나는 현상은 회복(recovery)→재결정(recrystallization)→결정입자 성장(grain growth) 순서로 진행된다.
- 내부 응력제거는 회복 단계에서 발생한다.
- 재결정은 소성변형으로 손상된 결정구조가 새로운 결정립으로 교체되는 현상이다.
- 결정입자의 성장은 재결정 후 고온 유지 시 일어난다.
고온에서 Ni을 가장 쉽게 산화·부식시키는 것은 황(S) 성분을 포함한 SO2 가스 분위기이다.
니켈은 황에 대한 내식성이 특히 약해 고온에서 황화물을 형성하며 취화되기 쉽다.
- CO2 가스는 니켈을 그 정도로 쉽게 침식시키지 않는다.
- H2 가스는 오히려 환원성 분위기라 니켈 산화를 촉진하지 않는다.
- CO 가스 역시 니켈에 대한 부식성이 황계 가스보다 약하다.
제시된 금속 중 열전도율이 가장 큰 것은 Ag(은)이다.
금속의 열전도율은 대체로 전기전도율과 같은 경향을 따른다.
- Cu는 Ag 다음으로 전기·열전도율이 높지만 Ag보다는 낮다.
- Au는 Cu보다 전도율이 낮다.
- Mg은 제시된 금속 중 전도율이 가장 낮은 편이다.
순철의 동소변태는 결정구조 자체가 바뀌는 변태로, 체심입방(α철)이 면심입방(γ철)으로 바뀌는 약 912℃가 이에 해당한다.
더 높은 온도에서 다시 체심입방(δ철)으로 돌아가는 변태도 동소변태이지만, 자성만 잃는 변태는 결정구조가 그대로여서 동소변태로 보지 않는다.
- 약 210℃는 시멘타이트의 자기변태점이라 순철의 동소변태와 무관하다.
- 700℃대의 변화는 강자성을 잃는 자기변태(퀴리점)여서 결정구조 변화가 아니다.
- 약 1600℃는 순철의 녹는점(약 1539℃)보다도 높아 고체 상태의 변태 온도가 될 수 없다.
상온에서 순철(α철)의 결정격자는 체심입방격자이다.
온도가 올라가 γ철(오스테나이트)로 변태하면 면심입방격자로 바뀌므로, 상온의 α철과는 결정구조가 다르다.
γ철은 고온에서 나타나는 면심입방구조의 철로, 오스테나이트라고 부른다.
철은 온도에 따라 결정구조가 바뀌는 동소체이며, 상온의 체심입방구조(α철)가 약 912℃ 이상에서 면심입방구조인 γ철로 바뀐다.
- 페라이트는 상온에서 안정한 α철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 시멘타이트는 철과 탄소의 화합물(Fe3C)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 솔바이트는 열처리로 얻는 조직의 이름이라 γ철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철-탄소 평형상태도에서 공정점의 탄소량은 4.3%이다.
0.8%는 공석점의 탄소량이라 공정점과 혼동하기 쉬우므로 두 값을 구분해서 기억해야 한다.
백선(백주철)을 흑연화 목적으로 열처리해 얻는 조직은 흑심가단주철이다.
백주철 속의 시멘타이트를 장시간 열처리로 분해·흑연화시켜 연성을 높인 것이 이 조직의 특징이다.
- 칠드주철은 표면을 급랭해 경도를 높인 주철이라 흑연화 열처리와는 다른 개념이다.
- 보통주철은 편상흑연을 가진 일반 주철을 가리킨다.
- 합금주철은 성분 원소를 더해 성질을 개선한 주철이라 흑연화 목적의 열처리로 얻는 것이 아니다.
주철에서 흑연을 구상화하기 위해 첨가하는 금속은 Mg, Ca 계열이다.
구상흑연주철은 용탕에 마그네슘 등을 첨가해 흑연이 편상이 아닌 구상으로 정출되도록 만든 것이다.
- Pb, Sn 조합은 구상화 처리에 쓰이는 원소가 아니다.
- Cu, Ag 조합 역시 구상화와 관련 없는 원소다.
- Zn, Mn 조합도 흑연 구상화에 쓰이지 않는다.
금속을 표면에 침투·확산시키는 시멘테이션법이 아닌 것은 질화법이다.
질화법은 질소를 표면에 확산시켜 경화시키는 별도의 표면경화법으로, 금속 성분을 침투시키는 시멘테이션과는 원리가 다르다.
- 크로마이징은 크롬 성분을 표면에 침투시키는 시멘테이션이다.
- 칼로라이징은 알루미늄 성분을 침투시키는 시멘테이션이다.
- 보로나이징은 붕소 성분을 침투시키는 시멘테이션이다.
비중이 약 4.5이고 비강도·내식성·내열성이 뛰어나 항공기·로켓 재료로 쓰이는 금속은 Ti(티타늄)이다.
티타늄은 가볍고 강도가 높은 데다 부식에도 강해 항공기·로켓처럼 무게와 신뢰성이 동시에 중요한 구조물에 쓰인다.
- Mg 은 비중이 약 1.7로 훨씬 가벼워 조건과 맞지 않는다.
- Al 은 비중이 약 2.7로 제시된 값과 다르다.
- Fe 은 비중이 약 7.8로 훨씬 무거워 해당하지 않는다.
은백색이고 전연성이 좋아 박이나 가는 선으로 가공되며 비중이 약 10.5인 금속은 은(Ag)이다.
은은 금속 중에서도 전기·열전도율이 가장 높고 전연성이 뛰어나 얇은 박이나 가는 선으로 가공하기에 적합하다.
- 금은 비중이 약 19.3으로 훨씬 무거워 조건과 다르다.
- 철은 비중이 약 7.8로 제시된 값과 맞지 않는다.
- 황은 비금속이라 전연성 자체가 없어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

결론: 기선 아래쪽에 45° 와 5 가 적혀 있으므로 화살표 쪽 홈 각도 45°, 루트 간격 5mm 인 X형(양면 V형) 맞대기 용접으로 읽는 것이 옳다.
기선 오른쪽 끝에 V 가 위아래로 맞붙은 X형 홈 기호가 있고, 기선 위에는 16 과 90°, 기선 아래에는 9 와 5, 45° 가 기입되어 있다. 용접기호는 기선 아래쪽 기입이 화살표 쪽, 위쪽 기입이 화살표 반대쪽을 뜻하므로 화살표 쪽은 홈 깊이 9mm·각도 45°·루트 간격 5mm, 반대쪽은 홈 깊이 16mm·각도 90° 가 된다.
- 화살표 쪽을 깊이 16mm·45° 로 묶은 해독 — 16 은 기선 위에 있어 화살표 반대쪽 깊이이므로 짝이 맞지 않는다.
- 화살표 반대쪽을 깊이 9mm·90° 로 묶은 해독 — 9 는 기선 아래에 있어 화살표 쪽 깊이이다.
- 화살표 쪽 홈 깊이를 5mm 로 본 해독 — 화살표 쪽 깊이는 기호 왼쪽의 9mm 이고, 5 는 루트 간격이다.
너깃(nugget)은 점용접의 결과로 생기는 용융부이지, 용접 조건이 아니다.
점용접의 3대 조건은 전류의 세기·통전시간·가압력이며, 이 세 조건이 적절히 맞을 때 양호한 너깃이 형성된다.
아세톤은 15℃·1기압에서 자기 부피의 25배에 해당하는 아세틸렌을 녹이며, 이 용해량은 압력에 비례해 늘어난다.
1기압 기준 용해량은 이고, 여기에 압력 15기압을 곱하면
이 된다.
따라서 이 용기에 용해된 최대 아세틸렌량은 11250L이다.
인터넷에서 영문 도메인이름을 컴퓨터가 쓰는 IP주소로 변환해 주는 것은 DNS이다.
DNS는 이름과 주소를 연결해 주는 시스템으로, 웹브라우저가 입력된 도메인을 실제 서버 주소로 바꿔 접속할 수 있게 해 준다.
- DTS는 실제로 쓰이는 네트워크 용어가 아니다.
- DNT도 도메인-주소 변환과 관련된 표준 용어가 아니다.
- DNP 역시 이런 변환 기능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이지 않는다.
컴퓨터 하드웨어 중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임시 기억장치는 RAM이다.
RAM 은 실행 중인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해 빠르게 읽고 쓸 수 있게 해 주는 주기억장치다.
- ROM 은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장치다.
- HDD 는 보조기억장치로, 휘발성 임시 기억장치가 아니다.
- FDD 역시 보조기억장치라 임시 데이터 저장용 주기억장치와는 다르다.
윈도우 보조프로그램의 녹음기에서 지원하는 파일 형식은 *.WAV이다.
WAV 는 압축하지 않은 원음 그대로를 담는 소리 파일 형식이라 녹음기가 기본으로 저장하는 형식으로 쓰인다.
- AVI는 동영상 파일 형식이라 녹음기가 저장하는 형식이 아니다.
- MID는 미디(MIDI) 음악 데이터 형식이라 녹음 파일과는 다르다.
- MP3는 압축 음원 형식으로 윈도우 기본 녹음기가 직접 저장하는 형식이 아니다.
컴퓨터와 단말기, 또는 두 컴퓨터 사이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지켜야 하는 일련의 규약을 프로토콜이라 한다.
서로 다른 장치가 같은 형식과 절차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정해 놓은 통신상의 약속이 프로토콜이다.
- 토폴로지는 네트워크의 연결 형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 대역폭은 전송 가능한 데이터의 양을 가리키는 말이다.
- 브리지는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치를 가리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