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자계는 선형이며 시험체 길이 방향이다.'이다.
그림에서 막대 모양 시험체가 코일 안을 길이 방향으로 지나고, 코일은 시험체 둘레를 감고 있다. 코일에 전류를 흘리면 코일 축 방향, 즉 시험체 길이 방향으로 자계가 생기며, 이 자화는 선형자화이다.
- '자계는 선형이며 시험체 길이 방향에 직각이다.'는 옳지 않으며, 그림의 코일 축은 시험체 길이 방향과 나란하고 코일 안 자계는 코일 축 방향이다.
- '자계는 원형이며 시험체 원주 방향이다.'는 옳지 않으며, 원주 방향 원형자계는 시험체 축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는 축통전법에서 생긴다.
- '자계는 원형이며 시험체 길이 방향에 직각이다.'는 옳지 않으며, 코일법의 자계는 원형이 아닌 선형이다.
정답은 '자외선조사장치'이다.
자기 계측기에는 '가우스미터'·'자기 컴파스'·'교류 자계 자속계'가 들어 있고, '자외선조사장치'는 그에 들지 않는다. '자외선조사장치'는 형광자분 모양을 관찰할 때 쓰는 조명 장치이다.
- '가우스미터'는 자속밀도를 측정하는 자기 계측기이다.
- '자기 컴파스'는 자계의 방향과 극성을 확인하는 자기 계측기이다.
- '교류 자계 자속계'는 교류 자계나 자속을 측정하는 자기 계측기이다.
정답은 '자화된 시험체가 서로 접촉한 경우에 나타난다.'이다.
자기펜 자국은 자화된 시험체에 다른 시험체나 강자성체가 접촉한 자리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 '강 전류에 따라서 나타난다.'는 옳지 않으며, 대전류 자화 케이블이 시험면에 닿은 자리의 의사모양은 전류지시이다.
- '강 자장에 따라서 나타난다.'는 옳지 않으며, 자기펜 자국은 탈자 후 재시험하면 사라지는 의사모양이다.
- '투자율의 경계부에 나타난다.'는 옳지 않으며, 투자율이 다른 재질의 경계에 나타나는 의사모양은 재질경계 지시이다.
정답은 '원형자계'이다.
축통전법은 시험체의 축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는 원형자화 방법이며, '원형자계'는 그 전류 둘레를 감싸는 자계이다.
- '합성자계'는 축통전법으로 생기는 자계의 명칭이 아니다.
- '와류자계'는 축통전법으로 생기는 자계의 명칭이 아니며, 축통전법의 자계는 전류 둘레의 원형이다.
- '선형자계'는 코일법·극간법 같은 선형자화에서 생기는 자계이다.
정답은 '대형 구조물의 극부시험'이다.
영구자석을 사용하는 극간법은 휴대가 간편하고 두 자극 사이의 국부를 자화하는 방법이며, 그 적용처는 '대형 구조물의 극부시험'(국부시험)이다.
- '용접부 내부 균열'은 내부 결함이며, 자분탐상은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을 검출한다.
- '대형 주조품 시험'은 영구자석 극간법이 가장 효과적인 적용처가 아니다.
- '소영 단조품 시험'(소형 단조품 시험)은 영구자석 극간법이 가장 효과적인 시험이 아니다.
정답은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에서 이어진 미세하나 기공(Porosity)의 검출에 우수하다.'이다.
침투탐상시험과 비교한 자분탐상시험의 장점에는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이 다소 거칠어도 결함의 검출이 가능하다.'·'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이 도금이 되어 있을 때에도 검사가 가능하다.'·'침투탐상시험에 비해 표면결함과 표면하에 존재하는 어느 정도의 결함 검출이 가능하다.'가 들어 있고,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에서 이어진 미세하나 기공(Porosity)의 검출에 우수하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표면에 열린 기공은 침투탐상시험의 검출 대상이다.
-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이 다소 거칠어도 결함의 검출이 가능하다.'는 자분탐상시험의 장점으로 옳은 설명이다.
-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검사표면이 도금이 되어 있을 때에도 검사가 가능하다.'는 자분탐상시험의 장점이며, 얇은 비자성 도금층 아래의 흠도 누설자속으로 자분 모양을 만든다.
- '침투탐상시험에 비해 표면결함과 표면하에 존재하는 어느 정도의 결함 검출이 가능하다.'는 자분탐상시험의 장점이며, 침투탐상시험은 표면에 열린 흠만 검출한다.
정답은 '균열(crack)'이다.
'균열(crack)'은 폭이 좁고 깊이가 있는 날카로운 선상 결함이며, 자속과 직각으로 놓일 때 큰 누설자속을 만든다.
- '시임(seam)'은 압연·인발 방향과 나란한 표면 결함이며, 가장 잘 검출되는 불연속이 아니다.
- '탕계(cold shut)'은 주조 때 용탕의 흐름이 서로 융합하지 못한 자리의 불연속이며, 가장 잘 검출되는 대상이 아니다.
- '기공(porosity)'는 가스 구멍 모양의 둥근 공동 결함이며, 선상 결함보다 누설자속이 작다.
정답은 '모든 시험체의 표면결함 검출이 가능하다.'이다.
다른 비파괴검사법과 비교한 자분탐상시험의 장점에는 '자분모양이 표면에 직접 나타난다.'·'미세하고 얕은 표면결함에 대하여 검출강도가 높다.'·'시험체의 크기 및 형상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가 들어 있고, '모든 시험체의 표면결함 검출이 가능하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자분탐상시험은 강자성체에 적용하는 시험법이며, 비자성 재료의 표면결함은 그 적용 대상이 아니다.
- '자분모양이 표면에 직접 나타난다.'는 자분탐상시험의 장점이며, 흠의 위치와 모양을 시험면에서 눈으로 관찰한다.
- '미세하고 얕은 표면결함에 대하여 검출강도가 높다.'는 자분탐상시험의 장점이며, 표면 균열의 검출 감도가 높은 시험법이다.
- '시험체의 크기 및 형상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자분탐상시험의 장점이며, 대형 구조물에는 휴대용 극간법을 적용한다.
정답은 '방사선투과시험'이다.
'방사선투과시험'은 파장이 짧은 X선·γ선의 투과능력과 재질의 흡수 차이로 내부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자분탐상시험'은 누설자속으로 표면 및 표면직하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와전류탐상시험'은 도체에 유도한 와전류의 변화로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초음파탐상시험'은 초음파의 반사로 내부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시험품의 용도와 판로'이다.
자화 방법을 정할 때 고려할 사항에는 '시험품의 형상과 크기'·'탐상 부위'·'예측되는 결함의 방향'이 들어 있고, '시험품의 용도와 판로'는 그에 들지 않는다. 판로는 제품이 유통되는 경로를 뜻하며, 자화 방법을 정하는 기술적 고려사항이 아니다.
- '시험품의 형상과 크기'는 고려 사항이며, 긴 봉에는 코일법·축통전법, 대형 구조물에는 극간법·프로드법을 적용한다.
- '탐상 부위'는 고려 사항이며, 용접부 같은 국부 탐상에는 극간법·프로드법을 쓴다.
- '예측되는 결함의 방향'은 고려 사항이며, 자계 방향은 예측되는 결함 방향과 직각이 되게 정한다.
정답은 '표면하 불연속'이다.
자분탐상시험은 누설자속으로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의 불연속을 검출하며, 불연속이 표면에서 깊을수록 시험면의 누설자속이 작아진다. 네 불연속 가운데 '표면하 불연속'만 표면 아래에 있는 불연속이다.
- '표면 불연속'은 시험면에 열린 불연속이며, 누설자속이 크다.
- '표면수축 불연속'은 표면에 있는 불연속이며, 표면하 불연속보다 누설자속이 크다.
- '표면피로 불연속'은 표면에서 시작되는 피로 불연속이며, 가장 검출하기 어려운 불연속이 아니다.
정답은 '습식현상법'이다.
'습식현상법'은 백색 분말을 물에 현탁시키거나 녹인 습식 현상제를 쓰는 방법이며, 수세 뒤 젖은 시험면에 현상제를 적용하고 그다음에 건조한다. 절차는 세척, 현상, 건조 순서이다.
- '건식현상법'은 마른 분말 현상제를 적용하는 방법이며, 수세 뒤 시험체를 먼저 건조한다.
- '속건식현상법'은 백색 분말을 휘발성 용제에 현탁시킨 현상제를 쓰는 방법이며, 수세 뒤에는 건조처리를 먼저 한다.
- '무현상법'은 현상제를 적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정답은 '검사품의 재질, 예상되는 결함의 종류 및 검사장치의 특성'이다.
'검사품의 재질, 예상되는 결함의 종류 및 검사장치의 특성'은 전류를 흘릴 때 우선 고려하는 자화 조건의 항목들이다.
- '검사품의 재질, 원자번호 및 잔류자기의 양'은 그 조합이 아니며, 원자번호는 방사선 흡수를 좌우하는 양이다.
- '검사품의 형상, 진공도 및 자화전류의 종류'는 그 조합이 아니며, 진공도는 누설시험에서 다루는 양이다.
- '검사품의 선팽창계수와 탈자의 어려움 정도'는 그 조합이 아니며, 선팽창계수는 열적 성질이다.

정답은 '실리더형 자성체'이다.
그래프의 자계는 중심축에서 반지름 R 안쪽 일부 구간까지 0이고, 그 바깥에서 커지기 시작하며 표면 R에서 최댓값 이다. 속이 빈 안쪽 구간에서 자계가 0인 모양은 실린더형(중공) 도체의 특징이다.
표면 안쪽 최댓값은 이고 표면 바깥 자계 F보다 크며, 이는 자성체의 특징이다. 표면 바깥의 자계는 F에서 시작하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작아진다.
- '봉형 비자성체'는 속이 찬 봉이며, 비자성체의 표면 안쪽 최댓값은 F이다.
- '봉형 자성체'는 안쪽이 빈 구간이 없는 속이 찬 봉이다.
- '실리더형 비자성체'는 비자성체이며 표면 안쪽과 바깥의 자계 최댓값이 같은 F이다.

정답은 '초기 자화곡선'이다.
그림에서 o-p-q 선은 자화되지 않은 원점 o에서 시작하는 곡선으로, p를 지나 포화점 q에 이른다. 이처럼 원점에서 포화까지 처음 자화될 때의 곡선을 초기 자화곡선이라 한다.
- '포화 자속밀도'는 그림에서 q 높이까지 화살표로 표시된 값이며 곡선이 아니다.
- '최대 투자곡선'은 그 곡선의 명칭이 아니다.
- '잔류자기 곡선'은 그 곡선의 명칭이 아니며, 잔류자기는 자계를 없앤 뒤 B축에 남는 이라는 값이다.
정답은 '언더컷 저부에 발생한 균열'이다.
보수검사의 자분탐상시험 대상에는 '필릿 용접부의 피로균열'·'크리프균열'·'응력부식균열'이 들어 있고, '언더컷 저부에 발생한 균열'은 그에 들지 않는다. 보수검사는 사용 중 생긴 결함을 찾는 검사이며, 언더컷은 용접 시공 중에 생기는 결함이다.
- '필릿 용접부의 피로균열'은 보수검사 대상이며, 반복 하중으로 사용 중에 생기는 균열이다.
- '크리프균열'은 보수검사 대상이며, 고온에서 장시간 하중을 받는 부재에 사용 중 생기는 균열이다.
- '응력부식균열'은 보수검사 대상이며, 인장 응력과 부식 환경이 함께 작용하는 곳에 사용 중 생기는 균열이다.
정답은 '500룩스 이상', 즉 이상이다.
KS D 0213이 규정하는 비형광자분 사용 탐상시험의 관찰면 밝기 기준은 이상이다.
- '20룩스 이하'는 형광자분 탐상 시 암실 관찰면 밝기의 기준값이다.
- '50룩스 이하'는 이 밝기 기준이 아니다.
- '300룩스 이상'은 비형광자분 관찰면의 밝기 기준값이 아니다.
정답은 '자외선등'이다.
형광침투액을 사용한 침투탐상시험은 자외선 조사 아래에서 형광 지시를 관찰하는 시험이며, '자외선등'은 그 관찰에 쓰는 조명 기구이다.
- '투과도계'는 방사선투과시험에서 필름의 상질을 확인하는 기구이다.
- '필름관찰기'는 방사선투과시험에서 필름을 판독하는 기구이다.
- '음극선관'은 영상을 표시하는 디스플레이 장치이다.
정답은 'A형 표준시험편은 KS 규격의 재료 및 치수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따로 공인기관의 검정을 받지 않아도 된다.'이다.
A형 표준시험편의 옳은 설명에는 'A형 표준시험편은 장치, 자분, 검사액의 성능을 비교 점검하는데 사용한다.'·'A형 표준시험편은 연속법에서의 시험편 표면의 유효자계 강도 및 방향, 탐상유효 범위를 조사하는데 사용한다.'·'A형 표준시험편은 시험조작의 적합 여부를 조사하는데 사용한다.'가 들어 있고, 'A형 표준시험편은 KS 규격의 재료 및 치수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따로 공인기관의 검정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KS D 0213의 A형 표준시험편은 권위 있는 기관의 검정을 받은 것을 사용한다.
- 'A형 표준시험편은 장치, 자분, 검사액의 성능을 비교 점검하는데 사용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B형 대비시험편도 같은 성능 조사에 쓴다.
- 'A형 표준시험편은 연속법에서의 시험편 표면의 유효자계 강도 및 방향, 탐상유효 범위를 조사하는데 사용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탐상 유효범위 조사는 A형·C형 표준시험편의 용도이다.
- 'A형 표준시험편은 시험조작의 적합 여부를 조사하는데 사용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A형 표준시험편은 인공 흠이 있는 면을 시험면에 붙이고 연속법으로 사용한다.
정답은 '초음파탐상검사'이다.
'초음파탐상검사'는 시험체 내부의 불연속에서 반사된 초음파의 전파 시간으로 불연속의 깊이를 재고, 탐촉자 위치로 불연속의 위치를 정하는 방법이다.
- '와전류탐상검사'는 도체의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자분탐상검사'는 누설자속에 자분이 모이는 현상을 쓰는 방법이며, 강자성체의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 결함을 검출한다.
- '침투탐상검사'는 표면에 열린 결함에 침투액을 스며들게 한 뒤 현상하는 방법이며, 내부 불연속은 검출하지 못한다.
정답은 '자분탐상검사 후 자분 세척을 방해할 때'이다.
탈자는 시험체에 남은 잔류자기를 줄이는 조작이다. 잔류자기가 자분 세척을 방해하거나 후속 가공·계측에 지장을 줄 때 탈자를 실시한다.
- '보자성이 아주 낮은 부품일 때'는 탈자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며, 보자성이 낮은 부품에는 잔류자기가 적게 남는다.
- '검사 후 500℃ 이상의 온도에서 열처리할 때'는 탈자 실시 대상으로 드는 경우가 아니다.
- '잔류자기가 무의미한 큰 주물일 때'는 남은 잔류자기가 사용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경우이며, 탈자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다.
정답은 '전극지시'이다.
프로드법은 두 전극을 시험체 표면에 대고 통전하는 자화 방법이며, 전극이 닿은 부위 주변에 생기는 의사지시가 '전극지시'이다.
- '경계지시'는 프로드법에서 자주 생기는 의사지시가 아니며, 재질 경계 지시는 투자율이 다른 재질의 경계에 생긴다.
- '오염지시'는 그 의사지시의 명칭이 아니다.
- '전류지시'는 대전류 자화 케이블이 시험체 표면에 닿은 곳에 생기는 의사지시이며, 전극 접촉부의 전극지시와 생기는 자리가 다르다.
정답은 '검출 가능한 모든 불연속을 제거하고 보완하여 검사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이다.
비파괴검사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옳은 설명에는 '비파괴검사를 수행하는 기술자의 기량 향상에 의하여 검사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제품 또는 부품에 적합한 비파괴검사법의 선정을 토대로 검사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적합한 평가 기준의 선정 및 적용으로 검사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가 들어 있고, '검출 가능한 모든 불연속을 제거하고 보완하여 검사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검출된 불연속은 적용 규격의 판정기준으로 합격 여부가 정해진다.
- '비파괴검사를 수행하는 기술자의 기량 향상에 의하여 검사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검사원의 기량은 결함 검출과 판독 결과에 영향을 준다.
- '제품 또는 부품에 적합한 비파괴검사법의 선정을 토대로 검사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검사법마다 검출에 적합한 결함의 위치와 방향이 다르다.
- '적합한 평가 기준의 선정 및 적용으로 검사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평가 기준은 검출된 지시의 합격·불합격을 가르는 근거이다.
정답은 '시험체 표면균열의 검출능이 뛰어나다.'이다.
자분탐상검사는 표면 및 표면직하의 균열 검출에 뛰어난 방법이다.
- '자분모양 지시로 금속내부 조직을 알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자분모양은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 결함의 누설자속을 나타내고 내부 조직은 나타내지 않는다.
- '비자성체는 잔류자장을 이용하면 결함 검출능이 우수하다.'는 옳지 않으며, 비자성체는 자화되지 않는 재료이며 자분탐상시험의 적용 대상이 아닌 재료이다.
- '대형 부품인 경우에도 1회 통전으로 시험체 전체의 탐상에 효과적이다.'는 옳지 않으며, 대형 부품은 부분별로 여러 차례 자화한다.
정답은 '1800A', 즉 이다.
중심도체법(원형자화)의 자화 전류는 부품 외경 기준 값으로 잡는다.
부품 외경은 이고, 이다. 중심도체의 길이와 직경은 이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 '500A'는 부품 외경으로 나누면 이다.
- '800A'는 부품 외경으로 나누면 이다.
- '1000A'는 부품 외경으로 나누면 이다.
정답은 '직각통전법'이다.
KS D 0213의 자화방법 부호에서 ER은 '직각통전법'을 뜻한다. '직각통전법'은 시험체 축에 직각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는 자화방법이다.
- '축통전법'은 부호가 EA인 자화방법이다.
- '코일법'은 부호가 C인 자화방법이다.
- '자속관통법'은 부호가 I인 자화방법이다.
정답은 '코일법'이다.
KS D 0213의 자화방법 부호에서 C는 코일법을 뜻한다.
- '전류관통법'은 부호가 B인 자화방법이다.
- '프로드법'은 부호가 P인 자화방법이다.
- '극간법'은 부호가 M인 자화방법이다.
정답은 'A2-15/50(직선형)'이다.
A형 표준시험편 명칭에서 사선 왼쪽은 인공흠 깊이, 오른쪽은 판 두께이고 단위는 이며, 괄호 안은 인공흠 모양이다. 'A2-15/50(직선형)'은 A2 시험편 가운데 인공흠 깊이가 이고 판 두께가 이며 인공흠이 직선형인 시험편이다.
- 'A1-10/50(직선형)'은 옳지 않으며, 인공흠 깊이 10은 A형 표준시험편 명칭에 쓰이는 값이 아니다.
- 'A1-20/50(원형)'은 옳지 않으며, 원형 인공흠의 A형 표준시험편에는 A1-7/50(원형) 등이 있고 깊이 20은 그 명칭에 쓰이는 값이 아니다.
- 'A2-30/50(원형)'은 옳지 않으며, 인공흠 깊이 30은 판 두께 100과 짝을 이루는 A1-30/100 등에 쓰인다.
정답은 '사선의 왼쪽은 인공 흠의 너비를 나타낸다.'이다.
A형 표준시험편 명칭 표시의 옳은 설명에는 '인공흠이 직선형이다.'·'사선의 오른쪽은 판의 두께를 나타낸다.'·'치수단위는 μm로 나타낸다.'가 들어 있고, '사선의 왼쪽은 인공 흠의 너비를 나타낸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사선의 왼쪽은 인공흠의 깊이를 나타낸다.
- '인공흠이 직선형이다.'는 옳은 설명이며, A형 표준시험편의 인공흠 모양에는 직선형과 원형이 있다.
- '사선의 오른쪽은 판의 두께를 나타낸다.'는 옳은 설명이며, A2-7/50의 사선 오른쪽 50은 판 두께 값이다.
- '치수단위는 μm로 나타낸다.'는 옳은 설명이며, A2-7/50은 인공흠 깊이가 이고 판 두께가 이다.
정답은 '충격전류'이다.
충격전류는 사이클로트론이나 사일리스터 등으로 얻는 1펄스의 자화전류이다.
- '교류'는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연속 파형의 전류이며 1펄스 전류가 아니다.
- '직류'는 크기와 방향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전류이며 1펄스 전류가 아니다.
- '맥류'는 크기가 주기적으로 변동하되 방향은 바뀌지 않는 전류이며 1펄스 전류가 아니다.
정답은 '선상의 자분모양'이다.
'선상의 자분모양'은 독립한 자분모양 가운데 길이가 나비의 3배 이상인 것이다.
- '균열의 자분모양'은 흠이 균열로 확인된 자분모양이며, 길이와 나비의 비로 정하는 분류가 아니다.
- '원형상의 자분모양'은 선상의 자분모양 이외의 독립한 자분모양이다.
- '연속한 자분모양'은 일직선상의 여러 자분모양 사이 간격이 이하일 때 하나로 보는 자분모양이다.
정답은 '전처리의 범위는 용접부의 경우 시험범위에서 모재측으로 약 10cm 이하로 잡는다.'이다.
KS D 0213의 전처리 규정에는 '시험체는 원칙적으로 단일부품으로 분해한다.'·'건식용 자분을 사용하는 경우 표면으르 잘 건조시킨다.'·'시험체와 전극의 접촉부분은 깨끗이 닦아 놓아야 한다.'가 들어 있고, '전처리의 범위는 용접부의 경우 시험범위에서 모재측으로 약 10cm 이하로 잡는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용접부의 전처리 범위는 시험범위에서 모재측으로 넓게 잡는다.
- '시험체는 원칙적으로 단일부품으로 분해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조립품은 분해한 뒤 시험한다.
- '건식용 자분을 사용하는 경우 표면으르 잘 건조시킨다.'는 옳은 설명이며, 전처리는 시험면의 기름·도료·녹 같은 부착물을 없애는 작업이다.
- '시험체와 전극의 접촉부분은 깨끗이 닦아 놓아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통전법에서 전극이 닿는 자리는 전처리 대상이다.
정답은 '분산매의 차이'이다.
KS D 0213에서 자분은 분산매가 공기이면 건식 자분이고, 물이나 기름 등의 액체이면 습식 자분이다.
- '자분색조 차이'는 건식과 습식을 나누는 기준이 아니며, 형광자분과 비형광자분의 구분은 형광 여부이다.
- '관찰방법 차이'는 형광자분(자외선 조사)과 비형광자분(백색광)의 관찰 조건 차이이며, 건식과 습식을 나누는 기준이 아니다.
- '자분입도 차이'는 자분 입자 크기의 차이이며, 건식과 습식을 나누는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2150', 즉 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은 비형광자분법에서 백색등을 쓸 때 검사 영역의 밝기를 이상으로 정한다.
- '300'은 그 백색등 밝기 기준이 아니다.
- '1024'는 KS W 4041이 정한 최소 밝기 값이 아니다.
- '1550'은 비형광자분법의 검사 영역 조도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표면거칠기 지시'이다.
'표면거칠기 지시'는 미세한 요철부에 생기는 누설자속이 만드는 자분모양과 오목부분에 자분이 채워진 자분모양을 이르는 의사지시이다. 이 의사지시는 표면을 다듬은 뒤 재시험하면 사라진다.
- '자기펜 자국'은 자화된 시험체가 다른 강자성체와 접촉한 자리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 '단면급변 지시'는 시험체의 단면이 급변하는 부위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 '재질 경계지시'는 투자율이 다른 재질의 경계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정답은 'B형 대비시험편'이다.
'B형 대비시험편'의 인공 흠은 시험면에서 깊은 곳에 있는 내부 흠이며, 관통구멍에 피복 도체를 통과시킨 상태로 통전하면서 연속법으로 사용한다.
- 'A형(원형) 표준시험편'은 시험편 표면에 원형 인공 흠이 있는 표준시험편이며, 유효자계의 강도·방향과 탐상 유효범위 조사에 쓴다.
- 'A형(직선형) 표준시험편'은 시험편 표면에 직선형 인공 흠이 있는 표준시험편이다.
- 'C형 표준시험편'은 A형 적용이 곤란한 좁은 부위나 용접부 그루브면에 쓰는 표준시험편이다.
정답은 'B형 표준시험편'이다.
'B형 표준시험편'은 KS D 0213에서 B형 대비시험편으로 부르는 시험편이며, 장치·자분·검사액의 성능을 조사하는 데 쓴다. 자계의 방향과 강도는 A형·C형 표준시험편이나 가우스미터로 조사한다.
- 'A형 표준시험편'은 연속법에서 시험면의 유효자계 강도와 방향, 탐상 유효범위를 조사하는 시험편이다.
- 'C형 표준시험편'은 A형 적용이 곤란한 좁은 부위나 용접부 그루브면에서 유효자계를 조사하는 표준시험편이다.
- '가우스미터'는 자계의 세기를 수치로 재는 계기이다.
정답은 '가우스미터'이다.
'가우스미터'는 자속밀도나 자계의 세기를 수치로 재는 계기이며, 탈자 후 시험체 외부로 새는 잔류자기를 조사하는 데 쓴다.
- '룩스미터'는 조도를 재는 계기이며, 관찰면의 밝기 점검에 쓴다.
- 'A형표준시험편'은 연속법에서 시험면의 유효자계 강도와 방향을 조사하는 시험편이다.
- 'B형대비시험편'은 장치·자분·검사액의 성능을 조사하는 시험편이다.
정답은 '‘시험결과’는 결함의 등급, 자분모양과 그 분류 등을 구분하여 기재한다.'이다.
KS D 0213 시험기록 기입 내용의 옳은 설명에는 '‘시험체’는 품명, 치수, 열처리상태 및 표면상태를 기재한다.'·'‘자분의 모양’은 제조자명, 형번, 입도, 형광ㆍ비형광의 구별 및 색을 기재한다.'·'‘자화전류’가 맥류인 경우 맥류ㆍ단상반파정류 방식 등을 부기한다.'가 들어 있고, '‘시험결과’는 결함의 등급, 자분모양과 그 분류 등을 구분하여 기재한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시험결과에는 자분모양의 유무·위치, 자분모양과 그 분류를 기재하며, 결함의 등급은 그 기재 사항이 아니다.
- '‘시험체’는 품명, 치수, 열처리상태 및 표면상태를 기재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시험체 기재 사항에 재질은 들지 않는다.
- '‘자분의 모양’은 제조자명, 형번, 입도, 형광ㆍ비형광의 구별 및 색을 기재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이 항목은 자분의 제조자·형번·입도·형광 여부·색을 적는 자분 기재 항목이다.
- '‘자화전류’가 맥류인 경우 맥류ㆍ단상반파정류 방식 등을 부기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자화전류값은 파고치로 기재한다.
정답은 '1200~2000', 즉 이다.
KS D 0213에서 용접부를 연속법으로 시험할 때 예측되는 결함 방향에 직각인 자계강도는 이다.
- '2400~3600'은 연속법 용접부의 자계강도 기준이 아니다.
- '500~1000'은 KS D 0213이 정한 그 자계강도 범위가 아니다.
- '70~115'는 용접부 연속법 탐상의 자계강도 값이 아니다.
정답은 'VAX'이다.
마이크로컴퓨터용 운영체제에는 'OS/2'·'WINDOWS'·'UNIX'가 들어 있고, 'VAX'는 그에 들지 않는다.
'VAX'는 DEC사가 만든 미니컴퓨터 계열의 이름이며, 그 운영체제는 VMS이다.
- 'OS/2'는 IBM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개인용 컴퓨터 운영체제이다.
- 'WINDOW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개인용 컴퓨터 운영체제이다.
- 'UNIX'는 벨 연구소에서 개발된 다중 사용자 운영체제이며, 마이크로컴퓨터에도 쓰인다.
정답은 'FTP'이다.
'FTP'는 인터넷에서 파일을 송수신하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File Transfer Protocol)이다.
- 'Telnet'은 원격 접속에 쓰이는 프로토콜이며, 파일 송수신 프로토콜이 아니다.
- 'IP'는 네트워크 주소 지정과 경로 설정에 쓰이는 프로토콜이며, 파일 송수신 프로토콜이 아니다.
- 'TCP'는 데이터 전송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며, 파일 송수신 전용 프로토콜이 아니다.
정답은 '도메인 네임은 서로 중복될 수 있다.'이다.
도메인 네임의 옳은 설명에는 '네트워크의 이름이 될 수 있다.'·'도메인은 도메인 서버에서 IP로 바꿔서 사용된다.'·'컴퓨터이름, 기관이름, 기관성격, 국가로 표현된다.'가 들어 있고, '도메인 네임은 서로 중복될 수 있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도메인 네임은 인터넷 전체에서 유일하게 부여된다.
- '네트워크의 이름이 될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호스트뿐 아니라 네트워크 단위에도 도메인 이름을 붙인다.
- '도메인은 도메인 서버에서 IP로 바꿔서 사용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DNS 서버가 도메인 네임을 IP 주소로 변환한다.
- '컴퓨터이름, 기관이름, 기관성격, 국가로 표현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도메인 네임은 점(.)으로 나눈 계층 구조이다.
정답은 '하드디스크가 파괴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플로피 디스크에 복사해 두는 행위'이다.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 및 불법 복사 행위에는 '특정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뒤 사본을 만들어 친구에게 주는 행위'·'출처가 분명치 않은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거나 무료로 사용하는 행위'·'소프트웨어 패키지에 접근 가능한 사용자 수를 초과하여 사용하는 행위'가 들어 있고, '하드디스크가 파괴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플로피 디스크에 복사해 두는 행위'는 그에 들지 않는다.
손상에 대비한 백업 복사는 정당한 사용 범위에 속한다.
- '특정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뒤 사본을 만들어 친구에게 주는 행위'는 불법 복제물을 제3자에게 배포하는 행위이다.
- '출처가 분명치 않은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거나 무료로 사용하는 행위'는 정품 확인이 안 된 소프트웨어를 쓰는 행위이며, 불법 복제물 사용에 해당한다.
- '소프트웨어 패키지에 접근 가능한 사용자 수를 초과하여 사용하는 행위'는 사용 허락(라이선스) 범위를 넘는 사용이다.
백신 프로그램은 바이러스가 나타났을 때만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상시적으로 실행하며 주기적으로 검사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바이러스는 감염 전에는 눈에 띄지 않게 잠복할 수 있으므로, 출현 여부를 미리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예방적으로 백신을 운용하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이다.
- 컴퓨터 바이러스가 컴퓨터의 기능을 마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바이러스가 존재할 수 없도록 예방에 힘써야 한다는 설명도 옳다.
- 플로피 디스켓도 반드시 바이러스 체크 후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 역시 옳다.
정답은 'Au'이다.
'Au'(금)은 외부 자계와 반대 방향으로 약하게 자화되는 반자성체이다.
- 'Co'(코발트)는 퀴리점 아래에서 강자성을 띠는 금속이다.
- 'Fe'(철)은 상온에서 강자성체이며, 자분탐상시험의 대표 시험 재료이다.
- 'Nl'(니켈)은 Fe·Co와 함께 상온 강자성 금속이다.

정답은 '12개'이다.
그림은 위아래 층의 원자가 정육각형 꼭짓점과 중심에 놓이고, 가운데 층에 원자 3개가 놓인 조밀 육방 격자(HCP)이다. 한 원자는 같은 층의 이웃 원자 6개, 위층과 아래층의 원자 각 3개와 맞닿으며, 최근접 원자 수인 배위수는 이다.
- '2개'는 조밀 육방 격자의 배위수가 아니며, 위층에서 맞닿는 원자만 3개이다.
- '4개'는 조밀 육방 격자의 배위수가 아니며, 같은 층에서 맞닿는 원자만 6개이다.
- '8개'는 체심입방격자(BCC)의 배위수이다.
백선철을 900~1000℃로 가열해 탈탄시켜 만든 주철은 백심가단주철이다.
백선철 속의 탄화물을 산화성 분위기에서 장시간 가열해 표면부터 탄소를 빼내면 가단성을 갖는 조직으로 바뀌는데, 이 방법은 중성 분위기에서 흑연화시키는 흑심가단주철 제조법과 구분된다.
정답은 '아금속(metalloid)'이다.
'아금속(metalloid)'는 금속적 성질과 비금속적 성질을 함께 나타내는 원소이며, B·Si·Ge·As 등이 준금속에 속한다.
- '중금속(heavy metal)'은 비중이 큰 금속이다.
- '연성금속(ductility metal)'은 늘어나는 성질이 큰 금속이다.
- '경금속(light metal)'은 비중이 작은 금속이다.
정답은 '서맷(cermet)'이다.
'서맷(cermet)'은 세라믹(ceramic)과 금속(metal)을 결합한 소결 재료이며, TiC 등의 탄화물에 Ni·Co를 결합제로 쓴 절삭공구용 고경도 재료이다.
- '두랄루민(duralumin)'은 Al-Cu-Mg-Mn 계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이다.
- '고속도강(high speed steel)'은 W·Cr·V 등을 넣은 절삭공구용 합금 공구강이다.
- '인바(invar)'는 Fe-Ni 계 불변강이며 열팽창계수가 작다.
정답은 '불꽃시험'이다.
'불꽃시험'은 강재를 그라인더에 대고 튀는 불꽃의 색·모양·파열 상태로 탄소 함유량을 판별하는 강재 판별법이다.
- '피로시험'은 반복 하중을 가한 재료의 피로 한도를 구하는 시험이다.
- '크리프시험'은 고온에서 일정 하중을 받는 재료의 시간별 변형을 재는 시험이다.
- '방사선 투과시험'은 투과 방사선의 세기 차이로 내부 결함을 검출하는 비파괴검사이다.
정답은 '투과도계'이다.
방사선 투과검사의 안전성 확보 장치에는 '포켓도시메타'·'필름뱃지'·'서베이미터'가 들어 있고, '투과도계'는 그에 들지 않는다.
'투과도계'는 방사선 사진의 상질을 확인하는 기구이다.
- '포켓도시메타'는 개인이 휴대하며 피폭선량을 측정하는 장치이다.
- '필름뱃지'는 개인의 누적 피폭선량을 측정하는 장치이다.
- '서베이미터'는 작업장의 방사선량률을 측정하는 장치이다.
정답은 'NaNO 2'이다.
'NaNO 2'(아질산나트륨)은 아질산염 계열의 저온용 염욕제이다.
- 'KCI'(염화칼륨)은 중온용 염욕에 쓰는 염화물이다.
- 'Na 2 CO 3'(탄산나트륨)은 탄산염 계열 염욕제이며, 저온용 염욕제가 아니다.
- 'BaCl 2'(염화바륨)은 고속도강 담금질 같은 고온용 염욕에 쓰는 염화물이다.
정답은 '오스탬퍼링'이다.
'오스탬퍼링'(오스템퍼링)은 오스테나이트 상태에서 Ms점 위 온도의 염욕에 급랭하고 그 온도에 유지하는 항온열처리이며, 베이나이트 조직을 얻는다.
- '노말라이징'은 A3 이상으로 가열한 뒤 공기 중에서 냉각하는 연속 냉각 열처리이며, 조직을 표준화한다.
- '풀림'은 가열 후 노 안에서 서서히 냉각하는 연속 냉각 열처리이며, 재료를 연화한다.
- '뜨임'은 담금질한 강을 A1 변태점 이하로 재가열하는 열처리이며, 인성을 부여한다.
정답은 'CDB'이다.
금속의 결정격자구조에는 'FCC'·'BCC'·'HCP'가 들어 있고, 'CDB'는 그에 들지 않는다.
- 'FCC'는 면심입방격자이다.
- 'BCC'는 체심입방격자이다.
- 'HCP'는 조밀육방격자이다.
정답은 '동소체'이다.
고체 상태에서 온도 변화로 결정 구조가 바뀌는 것을 동소 변태라 하며, 이때 결정 구조가 다른 각각의 상을 동소체라 한다. 순철의 α철(BCC)·γ철(FCC)·δ철(BCC)이 그 예이다.
- '결정입계'는 결정립과 결정립이 만나는 경계이다.
- '전이금속'은 주기율표에서 d 오비탈이 채워지는 전이 원소 금속을 이른다.
- '변태입자'는 결정 구조가 다른 상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Al - Cu - Mg - Mn 계 합금'이다.
두랄루민은 알루미늄에 구리·마그네슘·망가니즈를 첨가한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이다.
- 'Zn - Pb - Mg - Mn 계 합금'은 옳지 않으며, 두랄루민의 기본 금속은 아연이 아닌 알루미늄이다.
- 'Al - Zn - Cr - Mn 계 합금'은 옳지 않으며, 이 조합에는 두랄루민의 주 첨가 원소인 구리가 없다.
- 'Zn - Fe - Cr - Mn 계 합금'은 옳지 않으며, 이 조합에는 알루미늄과 구리가 모두 없다.
정답은 '금속의 산화물이 생겨서 용착금속의 융합이 불량해지므로'이다.
가스 용접에서 용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금속의 산화물이 생겨서 용착금속의 융합이 불량해지므로'이다. 용제는 용접 중 생기는 산화물을 제거하는 약제이다.
- '불꽃에 영향을 주어 모재의 성분에 민감한 반응을 주므로'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 '산화물을 혼입시켜서 결정이 비교적 미세한 용착금속을 얻을 수 있으므로'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용착금속에 섞인 산화물은 슬래그 혼입 같은 결함이 된다.
- '용접봉의 성분이 그대로 용착금속의 성분으로 되지 않으므로'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용제의 역할은 산화물 제거이다.

정답은 '화살표 반대방향으로 목길이 7mm로 용접'이다.
그림의 기호는 기준선 위에 직각삼각형인 필렛 용접 기호가 있고, 그 앞에 Z 7, 뒤에 300이 적혀 있다. 삼각형은 실선 기준선 위의 파선(동일선) 위에 놓여 있고, 기호가 파선 쪽에 있으면 화살표 반대쪽 용접이며, Z 뒤의 7은 목길이 이다.
- '필렛 부위를 점(spot) 용접'은 옳지 않으며, 그림의 직각삼각형은 점 용접이 아닌 필렛 용접 기호이다.
- '필렛 용접으로 목 두께는 7mm'는 옳지 않으며, 7 앞의 문자 Z는 목 두께가 아닌 목길이 표시이다.
- '용접길이는 7mm씩 용접피치는 300mm로 단속용접'은 옳지 않으며, 그림에서 7은 Z 뒤의 목길이 값이고 삼각형 뒤에는 300 한 값만 적혀 있으며 단속 용접의 피치 표기가 없다.
정답은 '박판, 주철, 고탄소강, 합금강, 비철금속의 용접에 쓰인다.'이다.
역극성(DCRP)은 모재를 음극, 용접봉을 양극에 연결하는 직류 극성이며, 양극인 용접봉 쪽에 열이 더 많이 발생한다. 역극성은 용접봉의 용융이 빠르고 모재 용입이 얕으며 비드 폭이 넓다.
- '모재 용입이 깊다.'는 옳지 않으며, 모재 용입이 깊은 것은 정극성(DCSP)이다.
- '비드 폭이 좁다.'는 옳지 않으며, 역극성의 비드 폭은 넓다.
- '용접봉의 용융(녹음)이 느리다.'는 옳지 않으며, 역극성에서는 용접봉의 용융이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