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의 수축·팽창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명도이다.
밝은(고명도) 색은 실제보다 크게 팽창해 보이고, 어두운(저명도) 색은 작게 수축해 보인다.
- 색약: 색을 구별하는 능력이 약한 색각 이상이며 색의 크기 지각과는 별개이다.
- 잔상: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시각 상이 남는 현상이며 크기 느낌의 원인이 아니다.
- 중량: 색이 무겁거나 가볍게 느껴지는 감정 효과로, 크기가 아닌 무게감에 관한 것이다.
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폭은 있으나 길이가 없다는 내용이다.
면은 선이 이동한 자취로 길이와 폭을 모두 가지며 두께만 없다.
- 이동하는 선의 자취가 면을 이룬다: 면의 정의이다.
- 공간을 구성하는 단위이다: 면이 모여 입체와 공간의 경계를 이룬다.
- 넓이는 있으나 두께는 없다: 면의 2차원적 성질이다.
잘못된 설명은 시차(parallax)를 위치·방위가 변화되는 움직임이라고 한 부분이다.
시차는 관찰하는 위치가 달라질 때 같은 대상이 다르게 보이는 차이를 뜻하며, 위치 변화 과정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투시(perspective): 3차원 공간의 형을 2차원 화면에 표시하는 것으로 맞다.
- 그라데이션: 점진적·규칙적 단계로 진행되는 변화 과정으로 맞다.
- 중첩: 한 형이 다른 형을 부분적으로 덮어 가리는 현상으로 맞다.
병원 수술실에는 녹색계열 배색이 가장 적당하다.
수술 중 오래 보는 빨강(피)의 보색 잔상은 청록 계열로 나타나므로, 벽·수술복을 녹색 계열로 하면 이 잔상이 배경에 묻혀 눈의 피로와 시각 혼란이 줄어든다.
- 갈색계열: 빨강·주황 쪽의 어두운 난색이어서 청록 잔상을 흡수하지 못하고 피의 색과 구별도 약하다.
- 무채색계열: 흰 벽 같은 무채색 바탕에서는 청록 잔상이 오히려 또렷하게 떠 보여, 녹색 수술복이 도입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 보라색계열: 빨강의 잔상색인 청록과 다른 색상이어서 잔상이 배경에 묻히지 않고, 빨강에 가까운 적자 쪽 색이 섞여 피의 색과 구별에도 불리하다.

색입체에서 A(상하 = 중심축)는 명도, B(축에서 바깥으로 뻗는 가로 방향)는 채도, C(둘레)는 색상을 나타낸다.
그림에서 A는 세로 막대(중심축)를 따라 위아래로 향한 화살표, B는 중심축에서 원판 가장자리로 뻗는 점선 화살표, C는 원판 둘레를 따라 도는 화살표다. 색입체는 중심축의 위쪽이 흰색·아래쪽이 검정으로 명도 단계를 이루고, 축에서 멀어질수록 채도가 높아지며, 축을 빙 둘러 색상이 배열된다.
- A-색상, B-채도, C-명도: 색상은 둘레(C)를 따라 배열되고 명도는 상하 축(A)이므로 A와 C가 뒤바뀌었다.
- A-채도, B-명도, C-색상: 상하 축은 명도, 축에서 바깥 방향은 채도이므로 A와 B가 뒤바뀌었다.
- A-명도, B-색상, C-채도: 축에서 바깥 방향은 채도, 둘레는 색상이므로 B와 C가 뒤바뀌었다.
설명에 해당하는 운동은 미술공예운동이다.
윌리엄 모리스를 중심으로 영국에서 일어나, 기계 대량생산으로 떨어진 생활용품의 품질에 맞서 수공예 부흥을 주장했다.
- 독일공작연맹운동: 독일에서 예술과 산업의 협력을 내세워 결성된 운동으로, 영국의 수공예 부흥 운동이 아니다.
- 미래파운동: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미술 운동으로 모리스의 수공예 부흥과 무관하다.
- 바우하우스: 독일에 세워진 조형 학교로, 영국에서 일어난 운동이 아니다.
균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율동이다.
균형은 대칭·비례·주도와 종속으로 이루는 시각적 안정이며, 율동(리듬)은 반복·점이·방사 등으로 이루는 별개의 원리이다.
- 대칭: 균형을 이루는 대표적 방식이다.
- 비례: 부분과 전체의 관계로 균형을 이룬다.
- 주도와 종속: 주된 요소와 종속 요소의 관계로 균형을 이룬다.
형식적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용도이다.
형식적(시각) 요소는 눈에 보이는 조형 요소인 형·색·질감 등이고, 용도는 쓰임새라는 기능에 관한 것이다.
- 형: 시각적으로 보이는 모양이다.
- 색: 눈에 보이는 시각 요소이다.
- 질감: 표면의 시각적 느낌으로 시각 요소이다.

기존 디자인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새로운 디자인을 만드는 창조성을 뜻하므로 디자인의 기본 조건 중 독창성에 해당한다.
그림의 설명은 "창조는 기존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며, 독창성은 남의 것을 그대로 모방하지 않고 새롭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창출하는 조건이다.
- 합목적성: 디자인이 사용 목적·기능에 맞아야 한다는 조건(실용성·효용성)이다.
- 심미성: 형태·색채 등이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 경제성: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어야 한다는 조건이다.
연속대비라고도 하며 잔상과 밀접한 대비는 계시대비이다.
계시대비는 시간 차를 두고 색을 볼 때, 앞서 본 색의 잔상 때문에 나중 색이 달라 보이는 현상이다.
- 동시대비: 두 색을 동시에 인접해 볼 때의 대비로 시간 차가 없다.
- 채도대비: 채도 차이에 따른 대비를 가리키는 이름이며 연속대비의 다른 이름이 아니다.
- 명도대비: 명도 차이에 따른 대비를 가리키는 이름이며 연속대비의 다른 이름이 아니다.
그래픽 심벌의 조건이 아닌 것은 디자인의 모호성이다.
심벌은 의미를 빠르고 분명하게 전달해야 하므로 명료성이 필요하며 모호함은 조건에 반대된다.
- 대중성 및 사용의 편리성: 많은 사람이 쉽게 쓸 수 있어야 하므로 조건이다.
- 구성의 간결성: 단순해야 쉽게 인지·기억되므로 조건이다.
- 세련된 디자인: 심미적 완성도가 필요하므로 조건이다.

혼합한 색의 명도가 혼합 이전보다 높아지는 혼합은 빛(색광)의 혼합인 가산 혼합이다.
그림의 설명은 "혼합된 색의 명도가 혼합 이전의 평균 명도보다 더 높아지는 경우, 플러스(Plus) 혼합이라고도 한다"이다. 가산 혼합은 빨강(R)·초록(G)·파랑(B) 빛을 더할수록 밝아지고, 세 원색을 모두 혼합하면 흰색이 된다.
- 감산 혼합: 색료(CMY)의 혼합으로, 섞을수록 명도가 낮아져 어두워진다.
- 중간 혼합: 회전 혼합·병치 혼합처럼 혼합된 색의 명도가 혼합 전 색들의 평균 명도가 된다.
- 회전 혼합: 색팽이처럼 색을 빠르게 회전시켜 섞는 중간 혼합의 하나로, 평균 명도로 보인다.

설명하는 디자인 원리는 조화입니다.
그림의 박스는 부분과 부분, 부분과 전체 사이에 안정된 관련성을 주면서 공감을 일으키는 원리이며, 그 종류로 유사(similarity)와 대비(contrast)를 듭니다. 성질이 비슷한 요소끼리의 유사 조화, 성질이 다른 요소끼리의 대비 조화로 나누는 것은 조화의 분류입니다.
- 균형 — 대칭·비례·주도와 종속으로 이루는 시각적 안정을 말하며, 유사·대비로 나누지 않습니다.
- 리듬 — 반복·점이·방사 등으로 생기는 시각적 율동을 말합니다.
- 변화 — 통일과 짝을 이루어 단조로움을 깨는 원리로, 요소 사이의 관련성으로 공감을 일으키는 원리가 아닙니다.

RED와 GREEN 원이 겹친 (A) 영역은 빨강 빛과 초록 빛의 가산 혼합이므로 노랑(yellow)이다.
그림은 RED·GREEN·BLUE 세 원이 겹친 색광혼합 도해이며, (A)는 위쪽 RED 원과 GREEN 원만 겹치고 BLUE 원과는 겹치지 않는 부분이다. 색광의 2차 혼합은 빨강+초록=노랑, 초록+파랑=시안, 파랑+빨강=마젠타이다.
- 흰색(white): 빨강·초록·파랑 세 빛이 모두 겹친 가운데 영역의 색이다.
- 시안(cyan): 초록과 파랑이 겹친 영역의 색이다.
- 마젠타(magenta): 빨강과 파랑이 겹친 영역의 색이다.
감산혼합의 3원색으로 만들 수 없는 색은 White이다.
감산혼합은 섞을수록 어두워져 검정에 가까워지므로 흰색은 만들 수 없다.
- Blue: 시안과 마젠타를 섞어 만든다.
- Red: 마젠타와 노랑을 섞어 만든다.
- Green: 시안과 노랑을 섞어 만든다.
완성 예상도라고도 하며 실물처럼 충실하게 표현하는 것은 렌더링(RENDERING)이다.
렌더링은 제품의 형태·색·재질감을 실물에 가깝게 그려 완성된 모습을 미리 보여 주는 표현 단계이다.
- 드로잉(DRAWING): 선을 중심으로 형태를 그리는 그림으로, 실물처럼 완성도 있게 채색·묘사한 예상도를 가리키지 않는다.
- 스케치(SKETCH): 아이디어를 빠르게 대략적으로 그리는 단계여서 정밀한 완성 예상도가 아니다.
- 콤바인 페인팅(COMBINE PAINTING): 회화 화면에 실제 오브제를 붙여 결합한 현대 미술 기법(라우센버그)으로, 제품 디자인 과정의 완성 예상도가 아니다.

바다 위의 빨간 등대, 무성한 나뭇잎 사이에서 핀 꽃, 별이 총총한 밤하늘에 뜬 달, 평평한 벽에 생긴 갈라진 틈 등은 모두 주변 환경 속에서 유독 눈에 띄는 하나의 요소가 시선을 끄는 예시다. 이는 전체 구성 속에서 특정 부분을 다르게 처리해 시각적 중심을 만드는 디자인 원리인 강조(Emphasis)에 해당한다. 조화·통일·점증은 전체의 일관성이나 단계적 변화를 다루는 원리로, 하나의 두드러진 요소에 초점을 맞추는 이 사례와는 거리가 멀다.
틀린 설명은 서로 멀리 떨어지면 대비가 강하다는 내용이다.
색상대비는 두 색이 가깝게 인접할수록 강하게 나타나고 떨어질수록 약해진다.
- 명도·채도가 비슷한 색이 인접할 때 색상 차가 커 보이는 현상: 색상대비의 정의이다.
- 보색일 경우 더욱 크게 나타난다: 맞는 설명이다.
- 자극이 약한 색상은 강한 색상의 영향을 받는다: 맞는 설명이다.

그림은 같은 길이의 두 선분이 양 끝 화살표 모양 때문에 길이가 달라 보이는 뮐러-라이어 착시로, 길이의 착시에 해당한다.
위쪽 선분 AB는 양 끝에 바깥을 향한 화살촉(< >)이, 아래쪽 선분 CD는 양 끝에 바깥으로 벌어진 꼬리(> <)가 붙어 있다. 실제 선분 길이는 같지만 꼬리가 벌어진 CD가 화살촉이 붙은 AB보다 더 길어 보인다.
- 방향의 착시: 평행한 직선이 사선 무늬 때문에 기울어 보이는 현상으로, 수평으로 나란한 두 선분의 길이 판단과는 다르다.
- 대비의 착시: 같은 크기의 도형이 주변 도형의 크고 작음에 따라 크기가 달라 보이는 현상이다.
- 분할의 착시: 같은 길이라도 여러 칸으로 나눈 쪽이 더 길어 보이는 현상으로, 그림의 선분에는 분할 눈금이 없다.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약 380~780nm 파장 범위의 전자기파는 가시광선이다.
그림의 설명은 "보라에서부터 빨강까지의 파장은 380nm에서 780nm의 범위이며, 이 범위는 우리 눈으로 관찰할 수 있다"이다. 파장이 짧은 쪽 끝이 보라, 긴 쪽 끝이 빨강이다.
- 감마선: 파장이 X선보다도 짧은 고에너지 전자기파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적외선: 빨강보다 파장이 긴(약 780nm 초과) 전자기파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자외선: 보라보다 파장이 짧은(약 380nm 미만) 전자기파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오페라(Opera)는 웹 브라우저이며, 알타비스타와 구글은 검색엔진, 심마니는 한국의 검색포털 서비스로 모두 검색엔진에 해당한다. 따라서 인터넷 검색엔진에 속하지 않는 것은 브라우저인 오페라이다.
입력창을 띄워 문자열을 받는 함수는 prompt()이다.
prompt()는 입력 상자를 표시하고 사용자가 입력한 문자열을 반환한다.
- eval(): 문자열을 자바스크립트 코드로 평가·실행하는 함수로 입력창을 띄우지 않는다.
- confirm(): 확인·취소 중 하나를 고르는 창이며 문자열을 입력받지 않는다.
- alert(): 메시지를 보여 주기만 하고 입력받지 않는다.
ISO가 제정한 개방형 시스템 상호접속 참조모델은 OSI 7 Layer이다.
OSI 모델은 통신 기능을 7개 계층으로 나눈 참조모델이다.
- Kermit: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다.
- Proxy: 클라이언트 대신 요청을 중계하는 대리 서버이다.
- Archie: FTP 서버의 파일을 검색하는 인터넷 서비스이다.
웹 브라우저의 기능이 아닌 것은 실시간 동영상 캡쳐 및 전송이다.
브라우저는 웹 문서를 읽어 화면에 표시하는 프로그램이며, 영상 캡처·전송은 별도 영상 처리·스트리밍 도구의 영역이다.
- 웹 페이지 열기: 브라우저의 핵심 기능이다.
- 자주 방문하는 URL의 기억 및 관리: 즐겨찾기·주소 기록 기능이다.
- 소스파일(HTML) 보기: 브라우저가 제공하는 기능이다.
틀린 설명은 자바스크립트를 컴파일한 후 HTML에 삽입한다는 내용이다.
자바스크립트는 인터프리터 방식이어서 소스 코드를 HTML 문서에 그대로 넣고 브라우저가 실행 시 해석한다.
- 지원하는 브라우저만 있으면 모든 운영체제에서 실행된다: 맞는 설명이다.
- 객체가 프로토타입 객체의 프로퍼티를 상속받는다: 맞는 설명이다.
- 클라이언트측 자바스크립트가 브라우저를 제어하는 데 쓰인다: 맞는 설명이다.
HTML 문서의 시작과 끝을 표시하는 태그는 <html> </html>이다.
html 태그는 문서 전체를 감싸는 최상위 태그이다.
- <T> </T>: HTML에 없는 태그이다.
- <body> </body>: 브라우저에 표시되는 본문 영역만 감싼다.
- <link> </link>: 외부 문서(스타일시트 등)를 연결하는 태그로 문서 전체를 감싸지 않는다.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지역·국가를 연결하는 통신망은 WAN이다.
WAN(광역 통신망)은 넓은 지역을 잇는 통신망이다.
- VAN: 회선을 빌려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가치 통신망이다.
- MAN: 도시 규모의 중간 범위 통신망이다.
- LAN: 건물이나 구내 같은 좁은 범위의 근거리 통신망이다.
웹 브라우저에서 전체 화면(풀스크린) 모드를 전환하는 단축키는 F11이다.
다만 문항의 의도는 '화면을 확대'하는 것인데, 실제 브라우저 확대 단축키는 Ctrl+Plus(또는 마우스 휠)이고, F11은 풀스크린 모드로 브라우저 UI를 숨겨 실질적으로 표시 영역을 넓히는 방식이다.
해상도를 바꾸지 않고 1024x768 최적화 사이트를 한 화면에 보이게 하려면 이처럼 UI 요소를 제거하거나 페이지 줌 아웃으로 대응하는데, 선택지 중 F11이 브라우저 전체화면 모드로서 가장 관련성이 높다.

멀티미디어·애니메이션 제작용 벡터 방식 드로잉 프로그램이며 웹에서 스트리밍으로 재생되는 저작도구는 플래시이다.
그림의 설명은 벡터 방식으로 파일 크기를 최적화하고, 웹상에서 실시간 전송·재생되는 스트리밍 기법으로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플래시는 벡터 그래픽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SWF 파일로 웹에 게시한다.
- 드림위버: HTML 문서를 편집하는 웹 페이지 편집기로, 벡터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그램이 아니다.
- 자바스크립트: 웹 문서에 넣어 동작을 제어하는 스크립트 언어로, 드로잉 프로그램이 아니다.
- 포토샵: 비트맵(래스터) 이미지를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벡터 방식 애니메이션 도구가 아니다.
동시 접속자 수가 많아서 서버가 요청을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은 HTTP 503 Service Unavailable 오류로 표현된다. 503은 서버가 일시적으로 과부하 상태이거나 유지보수 중일 때 발생하는 상태 코드다. 403은 접근 권한 없음, 404는 리소스 없음, 500은 서버 내부 오류로 각각 다른 상황을 나타낸다.
DHTML의 구성요소는 HTML, CSS, JavaScript이다.
DHTML은 HTML에 CSS와 JavaScript(DOM 포함)를 결합해 동적인 문서를 만드는 기법이다.
- HTML, JSS, JavaScript: 표준인 CSS가 빠지고 넷스케이프 4 전용 비표준 JSS가 들어 있다.
- HTML, CSS, JSS, JavaScript: 구성요소가 아닌 JSS가 포함되어 있다.
- HTML, CSS, JSS, JavaScript, VBScript: JSS와 IE 전용인 VBScript가 포함되어 있다.
틀린 방법은 내부는 공용 IP, 외부 연결 컴퓨터만 개인용 IP를 쓴다는 내용이다.
내부 네트워크는 사설(개인용) IP를 쓰고 외부와 연결되는 장비에만 공인 IP를 두어, 내부 컴퓨터가 외부에서 직접 노출되지 않게 한다.
- 방화벽 설치: 외부로부터의 불법 접근을 차단하므로 맞는 방법이다.
- 필요한 권한만 할당: 최소 권한 원칙으로 맞는 방법이다.
- 제조사 패치 수시 적용: 알려진 취약점을 제거하므로 맞는 방법이다.
옳은 설명은 TCP/IP가 설치된 컴퓨터에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TCP/IP는 인터넷의 기본 통신 규약이다.
- IP는 에러 검사 후 재전송 요구: IP는 주소 지정과 경로 전달을 맡고 오류 복구는 TCP가 담당한다.
- TCP는 통신 경로 담당: 경로 지정은 IP의 역할이고 TCP는 신뢰성 있는 전송을 맡는다.
- TCP/IP는 재전송 기능 없는 파일전송 프로토콜: 파일 전송 프로토콜은 FTP이고, TCP는 재전송을 수행한다.
옳은 설명은 <I></I>가 글자를 이탤릭체로 지정한다는 것이다.
I 태그는 italic의 약자로 글자를 기울여 표시한다.
- <CENTER></CENTER>: 가운데 정렬을 하며 왼쪽 정렬이 아니다.
- <PRE></PRE>: 입력한 공백과 줄바꿈을 그대로 표시하며 기본 폰트 크기를 지정하지 않는다.
- <HN></HN>: 제목(heading) 글자 크기를 지정하며 그림 삽입은 IMG 태그의 역할이다.
틀린 설명은 정적인 화면을 만들어 주는 HTML이라는 내용이다.
동적 HTML(DHTML)은 HTML에 CSS와 DOM·스크립트를 더해 동적으로 변하는 화면을 만든다.
- 홈페이지를 다이나믹하게 구성하기 위한 기법이다: 맞는 설명이다.
- 기존 HTML에 CSS 기능을 첨가하였다: 맞는 설명이다.
- 기존 HTML에 문서객체모델(DOM) 기능을 첨가하였다: 맞는 설명이다.
웹 컬러 디자인의 목적과 거리가 먼 것은 레이아웃의 목적이다.
색채는 정보 전달·심미·상징의 목적을 가지며, 레이아웃은 요소의 배치에 관한 문제이다.
- 정보전달의 목적: 색으로 내용을 구분하고 강조하므로 색채의 목적이다.
- 심미적인 목적: 색으로 화면을 아름답게 꾸미므로 색채의 목적이다.
- 상징적인 목적: 색으로 이미지와 의미를 상징하므로 색채의 목적이다.
디자인에서 유행 추세를 나타내는 말은 트렌드이다.
트렌드는 경향·흐름을 뜻한다.
- 스타일: 특정한 양식이나 표현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다.
- 브랜드: 상품에 붙이는 상표를 뜻한다.
- 트레이드: 거래·무역을 뜻한다.
틀린 설명은 photoshop을 벡터 기반 프로그램이라 한 부분이다.
포토샵은 픽셀 기반의 비트맵 프로그램이고, 벡터 기반 프로그램은 일러스트레이터 등이다.
- 선과 도형으로 그린 이미지를 저장하는 방식이다: 벡터의 정의이다.
- 단순한 도형의 표현에 적합하다: 맞는 설명이다.
- 확대·축소해도 손상이 없다: 수식으로 저장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HTML의 단점을 보완해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고, 문서의 각 요소를 객체로 다루며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은 DHTML이다.
DHTML(Dynamic HTML)은 HTML·CSS·자바스크립트를 DOM으로 묶어, 서버에 다시 요청하지 않고도 요소의 위치·스타일을 바꾸거나 사용자 동작에 반응하게 한다.
- CGI: 웹 서버가 외부 프로그램을 실행해 결과를 돌려주는 서버 측 인터페이스로, 자바스크립트 기반 기술이 아니다.
- JAVA: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만든 독립된 프로그래밍 언어로,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
- CSS: 문서의 글꼴·색·배치 등 표현을 정의하는 스타일시트 언어로,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컷 아웃 애니메이션이다.
오려낸 조각을 평면(2차원)에서 한 프레임씩 움직여 촬영하는 스톱모션 방식이다.
- 셀 애니메이션: 투명한 셀 위에 그린 그림을 겹쳐 촬영하며 오려낸 조각을 쓰지 않는다.
- 종이 애니메이션: 장면마다 종이에 새로 그린 그림을 촬영한다.
- 모래 애니메이션: 모래를 손으로 움직여 장면을 만드는 방식이다.
Protocol structure(프로토콜 구조)는 통신 규약이나 정보 전송 방식에 관한 개념으로 내비게이션 사용자 경로 조직과는 무관한 기술적 프로토콜을 의미하므로 내비게이션 디자인 구조와의 관계가 없다.
내비게이션 디자인 구조는 사용자가 정보나 기능을 찾아가는 경로를 조직하는 방식을 다루며, 다음은 모두 내비게이션 디자인의 핵심 구조 유형이다.
- Hierarchical structure(계층 구조): 상위-하위 관계로 정보를 조직하는 형태
- Sequential structure(순차 구조):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하는 형태
- Grid structure(격자 구조): 동등한 수준의 항목들을 체계적으로 배열하는 형태

24비트 약 1,600만 색을 표현해 사진 이미지에 많이 쓰이고, 인터넷용은 물론 디지털 카메라의 표준 파일 형식으로 쓰이는 것은 JPEG이다.
JPEG는 손실 압축으로 사진처럼 색 변화가 연속적인 이미지를 작은 용량으로 저장하며, 디지털 카메라의 기본 저장 형식으로 널리 쓰인다.
- GIF: 최대 256색(8비트)까지만 표현하므로 24비트 1,600만 색 사진에 맞지 않는다.
- PNG: 24비트 색을 지원하는 무손실 웹 이미지 형식이지만, 디지털 카메라의 표준 저장 형식은 아니다.
- TIFF: 주로 인쇄·출판용으로 쓰이는 고품질 비트맵 형식으로,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가 직접 표시하지 못해 인터넷용 표준 형식으로 쓰이지 않는다.
컴퓨터 애니메이션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인쇄용 광고 디자인 결과물을 만든다는 내용이다.
컴퓨터 애니메이션은 정지된 그림을 연속시켜 움직임을 만드는 기법이므로 결과물은 인쇄물이 아니라 움직이는 영상이다.
- 무생물이나 상상의 물체에 조작을 가해 움직임을 주는 것이 애니메이션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뜻의 라틴어 animare/animatus에서 유래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일련의 정지 그림을 빠르게 연속시켜 잔상 효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드래깅은 마우스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끌어 이동시키는 기법으로, 아이콘 선택이나 프로그램 실행보다는 객체 이동이나 파일 관리 용도에 주로 사용되므로 명령어 대체를 위한 직접적인 조작기법이 아니다.
명령어 입력 번거로움을 없애고 아이콘 선택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GUI 환경의 조작기법을 묻는 문제로, 다음은 모두 GUI 기반의 직관적 조작기법이다.
- 포인팅: 마우스를 움직여 아이콘 위에 올리는 행위
- 클릭킹: 아이콘을 한 번 선택하는 행위
- 더블 클릭킹: 두 번 연속 클릭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행위
그림·사진·글자·음악을 종이 위에 배치해 줄거리처럼 전개하는 기법은 스토리보드이다.
스토리보드는 화면 단위로 내용과 흐름을 미리 그려 보는 기획 문서이다.
- 사이트 맵은 페이지들의 계층·연결 구조를 나타낸 구조도이지 내용 전개를 그리는 것이 아니다.
- 레이아웃은 한 화면 안에서 요소의 배치를 정하는 것이어서 줄거리 전개와 거리가 멀다.
- 내비게이션은 페이지 사이를 이동하게 하는 메뉴·링크 체계를 말한다.
로고 제작에는 벡터 방식의 드로잉 프로그램인 일러스트레이터가 적합하다.
로고는 크기를 바꿔도 선이 깨지지 않아야 하므로 패스 기반 벡터 작업이 유리하다.
- 3D MAX는 입체 모델링·렌더링 프로그램으로 평면 로고 제작용이 아니다.
- 워드 프로세서는 문서 작성용 프로그램이어서 도형·패스 편집이 주 기능이 아니다.
- 에디트 플러스는 텍스트·소스 코드 편집기이므로 그래픽 제작 도구가 아니다.
동영상 포맷이 아닌 것은 *.wav이다.
wav는 소리 데이터를 담는 오디오 파일 형식이다.
- asf는 스트리밍용 동영상·멀티미디어 포맷이다.
- avi는 윈도우의 대표적인 동영상 포맷이다.
- rm은 리얼미디어의 스트리밍 동영상 포맷이다.
경계를 부드럽게 처리하는 기법은 안티앨리어싱이다.
곡선·사선에서 생기는 계단 현상을 경계 픽셀의 색을 중간 톤으로 섞어 완화한다.
- 매핑은 물체 표면에 이미지·질감을 입히는 기법이다.
- 앨리어싱은 계단 현상 그 자체이므로 처리 방법이 아니라 해결 대상이다.
-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으로 점을 섞어 중간색을 표현하는 기법이다.

단순한 모양을 반복해 점차 복잡한 형상을 만들고 구름·물결·연기·산·강 같은 자연물을 표현하는 기법은 프랙탈(Fractal) 모델링이다.
프랙탈은 부분이 전체와 닮은 자기 유사성을 이용해 단순한 규칙을 되풀이 적용하여 불규칙하고 복잡한 자연 지형·형상을 만들어 낸다.
- 고체(Solid): 내부까지 채워진 입체로 표현해 부피·무게 계산이 가능한 모델링이다.
- 표면(Surface): 물체의 겉면만 면으로 표현하는 모델링으로, 내부 정보는 없다.
- 와이어 프레임(Wire Frame): 물체를 선(모서리)으로만 표현하는 가장 단순한 모델링이다.
랜덤 스캔 방식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프레임 버퍼 크기가 클수록 고화질이라는 내용이다.
랜덤 스캔은 화면을 픽셀 단위로 저장하지 않고 선분 명령을 따라 전자빔을 움직여 그리므로 프레임 버퍼에 의존하지 않는다.
- 디스플레이 명령어를 반복 실행해 화면을 갱신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선분을 따라 전자빔을 직접 쏘아 그리므로 맞는 설명이다.
- 선을 연속으로 그리므로 래스터 방식과 달리 계단 현상이 생기지 않아 안티앨리어싱이 필요 없다는 설명도 맞다.

홈페이지는 주제 결정과 구성도 작성(ㅂ) → 자료 수집과 정리(ㄷ) → 홈페이지 제작(ㄱ) → 인터넷에 업로드(ㄴ) → 검색 엔진 등록과 홍보(ㅁ) → 내용 갱신과 유지보수(ㄹ) 순서로 만들고 관리한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야 필요한 자료를 모을 수 있고, 제작이 끝나야 서버에 올릴 수 있으며, 올라간 사이트가 있어야 검색 엔진에 등록하고 유지보수할 수 있다.
- ㄷ→ㄹ→ㄴ→ㅁ→ㅂ→ㄱ: 유지보수·업로드·홍보가 홈페이지 제작(ㄱ)보다 앞서고, 주제 결정(ㅂ)이 거의 마지막에 놓여 있다.
- ㄷ→ㄹ→ㅁ→ㄴ→ㄱ→ㅂ: 유지보수와 검색 엔진 등록이 제작 전에 오고, 주제 결정(ㅂ)이 맨 마지막이다.
- ㅂ→ㄷ→ㄹ→ㄱ→ㄴ→ㅁ: 내용 갱신과 유지보수(ㄹ)가 홈페이지 제작(ㄱ)보다 앞서, 아직 없는 사이트를 관리하는 순서가 된다.
컴퓨터 그래픽스의 포괄적 의미는 컴퓨터로 이미지와 영상을 다루는 기술이다.
그래픽스는 그림·도형·영상을 생성·처리·표시하는 분야를 가리킨다.
- 데이터 압축은 부호화·압축 알고리즘의 영역이다.
- 데이터 신호 전달은 통신 기술의 영역이다.
- 정보처리와 분산은 데이터 처리·네트워크 기술이며 시각 정보에 한정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