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거리에서 더 가깝게 보이는 색은 진출색이다.
노랑·빨강 같은 고명도·난색 계열은 앞으로 튀어나와 보이고, 파랑 같은 한색 계열은 뒤로 물러나 보인다.
- 후퇴색은 파랑처럼 뒤로 물러나 멀어 보이는 색이므로 노랑에 해당하지 않는다.
- 팽창색은 실제보다 커 보이는 색으로, 거리감이 아니라 크기에 대한 성질이다.
- 수축색은 실제보다 작아 보이는 색으로, 역시 크기에 대한 성질이다.
텍스타일 디자인은 시각 디자인이 아니라 제품 디자인에 속한다.
텍스타일(직물) 디자인은 직물·벽지처럼 2차원 제품을 만드는 프로덕트 디자인 분야로 분류한다.
- 패키지 디자인은 상품 포장의 그래픽과 구조를 다루며 시각 디자인에 포함된다.
- POP 디자인은 매장 안의 광고물·안내물로 시각 디자인에 포함된다.
- 타이포그래피는 문자의 서체와 배열을 다루는 대표적인 시각 디자인 분야이다.
이념적 형태에 속하는 것은 추상 형태이다.
형태는 이념적 형태(순수·추상 형태: 점·선·면·입체)와 현실적 형태(자연 형태·인위 형태)로 나뉜다.
- 인위 형태는 사람이 만든 물건의 형태로 현실적 형태에 속한다.
- 자연 형태는 자연물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현실적 형태에 속한다.
- 실제 형태는 눈에 보이는 현실의 형태이므로 현실적 형태 쪽이다.
자연의 법칙이 만든 필연적 형태를 주장한 사람은 모홀리 나기(보기의 모홀로나기)이다.
조약돌처럼 자연의 힘이 만든 필연적 형태를 자연 법칙이 낳은 형태로 본 것이 그의 형태론이다.
- 르코르뷔지에는 인체 치수를 바탕으로 한 비례 체계(모뒬로르)를 만든 건축가이다.
- 파파넥은 디자인의 복합 기능(방법·용도·필요·텔레시스·연상·미학)을 제시했다.
- 아른하임은 게슈탈트 심리학에 바탕을 두고 시지각 이론을 전개한 학자이다.
색상환 24색상, 명도 8단계, “조화는 질서와 같다”는 오스트발트의 이론이다.
오스트발트 표색계는 흰색·검정·순색의 혼합 비율로 색을 나타내며 24색상환을 쓴다.
- 슈브뢸은 동시대비 이론과 유사·대비 조화를 정리한 화학자이다.
- 비렌은 순색·흰색·검정으로 이루어진 색삼각형으로 색채 조화를 설명했다.
- 문·스펜서는 색 사이의 기하학적 관계와 면적에 따라 조화를 설명했다.
즐거운 느낌은 동일 색상 배색이 아니라 반대(보색) 색상 배색에 가깝다.
동일 색상 배색은 정적이고 차분하며 통일감이 있는 반면, 보색 배색은 강하고 동적이며 화려한 느낌을 준다.
- 정적인 질서가 느껴진다는 설명은 동일 색상 배색의 특징이다.
- 차분한 느낌이 든다는 설명은 동일 색상 배색의 특징이다.
- 색상이 같아 통일된 감정을 느낀다는 설명은 동일 색상 배색의 특징이다.
모든 대상이 실용적으로 쓰일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은 합목적성이다.
합목적성은 사용 목적에 맞는 기능과 실용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디자인 조건이다.
- 심미성은 아름답고 보기 좋아야 한다는 조건이다.
- 독창성은 새롭고 창의적이어야 한다는 조건이다.
- 경제성은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얻어야 한다는 조건이다.
유채색은 색상·명도·채도의 3속성을 모두 가지므로, 색상과 채도만 가진다는 설명이 틀리다.
무채색은 색상과 채도가 없고 명도만 가지는 색이다.
- 무채색은 채도가 없고 밝고 어두운 정도(명도)의 차이로 구별된다는 설명은 옳다.
- 유채색은 채도가 있는 색이라는 설명은 옳다.
- 회색은 따뜻하지도 차갑지도 않은 중성의 성질을 지닌다는 설명은 옳다.
재질감은 디자인의 원리가 아니라 요소(시각 요소인 질감)에 속한다.
디자인의 원리는 조화·균형·리듬·강조·비례처럼 요소를 구성하는 법칙이다.
- 조화는 요소들이 서로 어울리게 하는 원리이다.
- 균형은 시각적 안정감을 만드는 원리이다.
- 리듬은 반복·점이 등으로 율동감을 주는 원리이다.
주의 표시와 돌출부·계단 같은 위험 요소를 나타내는 색은 황색이다.
안전색채에서 노랑은 주의를 뜻하며 눈에 잘 띄어 경고 표시에 쓴다.
- 적색은 방화·정지·금지를 나타내는 색이다.
- 녹색은 안전·구급을 나타내는 색이다.
- 적자색(자주)은 방사능 위험을 나타내는 색이다.
혼합하여 무채색이 되는 두 색의 관계는 동시대비가 아니라 보색 관계이다.
동시대비는 두 색을 동시에 볼 때 서로 영향을 주어 달라 보이는 현상이다.
- 색채 간 차이를 느끼는 주된 요인이 명도이면 명도대비라는 설명은 옳다.
- 주된 요인이 색상일 때 색상대비라는 설명은 옳다.
- 먼저 본 색이 나중에 보는 색에 영향을 주는 것은 시간차가 있는 계시대비라는 설명은 옳다.
한국산업규격(KS)에 제정되어 있으면서 교육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표색계는 먼셀 표색계이다. 먼셀 표색계는 KS A 0011로 규격화되어 있으며, 색을 명도(Value), 색상(Hue), 채도(Chroma) 세 가지 속성으로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교육 현장에서 색의 개념 학습에 가장 널리 사용된다. 오스트발트·JIS·CIE 표색계 중 CIE는 국제 표준이지만 교육용으로는 복잡하고, 오스트발트와 JIS는 KS 규격으로 제정되지 않았다.

제시문의 "1910~1935년 러시아(구소련)", "조형의 추상성과 기하학적 간결함", "재료의 경제성에 입각한 디자인", "스탈린 탄압으로 종결"은 러시아 구성주의(Constructivism)의 특징이다. 구성주의는 산업 재료와 기술을 활용해 기하학적 형태의 조형을 추구한 사회주의적 예술·디자인 운동이다.
- 기능주의: 형태보다 기능을 우선하는 일반 원리
- 역사주의: 과거 양식의 재현
- 미래주의: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속도와 기계 예찬 운동
이들은 시기와 지역, 성격이 다르다.
물체가 가진 것처럼 보이는 색은 물체색이다.
노란 꽃, 흰 종이, 붉은 포도주, 검은 안경처럼 물체가 빛을 반사·투과하여 나타내는 색을 물체색이라 한다.
- 광원색은 태양·전등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광원에서 나오는 색이다.
- 조명색은 물체에 비추는 빛 자체의 색이다.
- 형광색은 형광 물질이 빛을 흡수해 다른 빛으로 내는 색이다.
식욕을 돋우는 색은 주황이다.
주황은 따뜻하고 활기찬 난색으로 음식을 맛있고 신선해 보이게 한다.
- 검정은 무겁고 어두운 느낌을 주어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하지 못한다.
- 회색은 채도가 없는 무채색이라 음식의 생기를 주지 못한다.
- 파랑은 한색으로 진정 효과가 있고 식욕을 줄이는 색으로 알려져 있다.

그림은 받침점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두고 작은 공과 큰 공을 양 끝에 올려 균형을 이룬 모습이므로 비대칭(비대칭 균형)을 나타냅니다.
좌우 모양과 크기는 다르지만 받침점 위치로 시각적 무게를 맞춰 안정을 얻은 구성이며, 대칭보다 동적·개성적인 느낌을 줍니다.
- 율동: 같은 요소의 반복·점이로 생기는 움직임인데, 그림에는 크기가 다른 두 공이 한 번씩만 놓여 반복이 없습니다.
- 강조: 규칙적인 배열 속에서 일부를 두드러지게 하는 원리인데, 그림은 두 무게의 맞섬과 균형을 보여 줄 뿐입니다.
- 조화: 둘 이상 요소가 유사·대비 관계 속에서 어울려 통일감을 얻는 원리인데, 그림이 보여 주는 것은 크기가 다른 두 무게의 평형입니다.
선은 축소하면 점이 되어 성질을 잃는다.
선은 길이와 방향을 가지는 요소인데, 충분히 줄이면 길이가 사라져 점으로 보인다.
- 점을 확대하면 크기를 가진 면으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다.
- 원형이나 정다각형을 축소하면 점이 된다는 설명은 옳다.
- 선은 하나의 점이 이동한 자취라는 설명은 옳다.
1907년 헤르만 무테지우스(Hermann Muthesius)가 뮌헨에서 중심이 되어 결성한 단체는 독일공작연맹(Deutscher Werkbund, DWB)이다. 독일공작연맹은 산업 제품의 미적·기능적 품질 향상을 목표로 설립된 디자인 진흥 기구로, 이후 20세기 초 현대 디자인 운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드 스틸은 1917년 네덜란드에서 결성되었다.
- 바우하우스는 1919년 독일에서 결성되었다.
- 멤피스는 1981년 이탈리아에서 결성되었다.
이들은 시기와 장소, 성격이 모두 다르다.
웹 브라우저는 인터넷의 웹 서비스에 접속하여 웹페이지를 열람하기 위한 응용 프로그램이다. WinZip은 파일 압축·해제 유틸리티로, 웹 브라우저가 아니다. Netscape, Opera, Explorer(Internet Explorer)는 모두 웹 페이지를 탐색하는 웹 브라우저다.

기존 HTML 의 단점을 보완해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고, 문서의 각 요소를 객체로 다루며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은 DHTML입니다.
DHTML 은 HTML·CSS·자바스크립트(+DOM)를 결합해 서버에 다시 요청하지 않고도 요소의 위치·스타일을 바꾸고 사용자 동작에 반응합니다.
- CSS: 문서의 글꼴·색·배치 등 표현을 지정하는 스타일시트 언어로, 자바스크립트 기반 기술이 아닙니다.
- CGI: 웹 서버가 외부 프로그램을 실행해 결과를 돌려주는 서버 측 인터페이스입니다.
- XML: 사용자가 태그를 정의해 데이터를 구조화하는 마크업 언어입니다.
OR 연산자는 검색 범위를 넓히므로, 검색 내용을 최소화한다는 설명이 거리가 멀다.
검색어를 좁혀 구체적으로 찾으려면 AND 연산자를 쓰며, OR 은 둘 중 하나만 포함해도 결과에 넣어 합집합 결과를 낸다.
- 고유명사는 대상을 특정하므로 좋은 키워드가 된다는 설명은 옳다.
- 검색 결과가 모두 신뢰할 만한 것은 아니라는 설명은 옳다.
- 웹에서 찾기 어려운 자료를 메일링 리스트나 뉴스그룹에서 찾는 것도 방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TCP/IP 계층은 물리·데이터링크·인터넷·전송·응용 계층으로 구성되며, 응용계층에 해당하는 프로토콜은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서비스를 제공한다. SMTP는 이메일 송신, FTP는 파일 전송, HTTP는 웹 서비스 등 모두 응용계층의 프로토콜이다. 반면 UDP는 전송계층(Transport Layer)에 속하는 프로토콜로, 응용계층이 아닌 그 아래 계층에서 데이터 전송 방식만 정의하므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 아니다.
줄을 바꿀 때 쓰는 태그는 BR이다.
BR(break) 태그는 끝 태그 없이 쓰며 그 위치에서 줄을 바꾼다. HTML 은 소스에서 Enter 로 줄을 바꿔도 연속 공백 하나로 표시한다.
- ENTER 는 키보드 키 이름일 뿐이며, 소스 코드에서 Enter 를 눌러도 화면에서는 줄이 바뀌지 않는다.
- LF(line feed)는 줄 바꿈 문자 코드로, HTML 에서 줄바꿈 태그로 쓰이지 않는다.
- RETURN 도 캐리지 리턴 키를 가리키는 용어이며 HTML 에서 줄바꿈 태그가 아니다.
검색엔진의 와일드카드(*) 연산자 지원 여부를 묻는 문항이다. 구글은 와일드카드 연산자를 지원하지 않으며, "인터넷*"을 입력해도 별표를 일반 문자로 처리하거나 무시하여 기본 검색으로 처리된다. 반면 네이버, 야후, 알타비스타는 *를 와일드카드로 인식하여 "인터넷"으로 시작하는 다양한 단어(인터넷망, 인터넷연결 등)의 검색 결과를 반환한다. 따라서 구글만 동일한 연산자에 대해 다른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유일한 검색엔진이다.
검색 사이트의 검색 방식은 주제별·키워드·메타 검색으로 구분하며, 자동 검색은 이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다.
검색 사이트는 주제별로 분류된 디렉터리를 따라가는 방식과 단어를 입력하는 방식 등을 제공한다.
- 주제별 검색은 분류된 주제 목록을 따라가며 찾는 디렉터리 방식이다.
- 메타 검색은 여러 검색엔진에 동시에 질의해 결과를 모아 보여 주는 방식이다.
- 키워드 검색은 검색어를 입력해 해당 단어가 포함된 자료를 찾는 방식이다.
sort() 는 기본적으로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므로 내림차순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려면 비교 함수를 지정하거나 reverse() 를 함께 써야 한다.
- concat() 은 둘 이상의 배열을 이어 새 배열을 만든다는 설명이 옳다.
- join() 은 배열의 원소들을 하나의 문자열로 합친다는 설명이 옳다.
- slice() 는 배열의 일부를 잘라 새 배열로 만든다는 설명이 옳다.
BELOW(보기의 BELLOW)는 바깥쪽 외곽선 중 아래쪽만 나타낸다는 설명이 옳다.
표의 frame(외곽선 표시) 값은 방향을 뜻하는 이름 그대로 해당 쪽 선만 그린다.
- ABOVE 는 모든 외곽선이 아니라 위쪽 외곽선만 나타낸다.
- BORDER 는 왼쪽만이 아니라 네 변의 외곽선을 모두 나타낸다.
- VOID 는 오른쪽만이 아니라 바깥쪽 외곽선을 나타내지 않는다.

정보의 표현 방식 관리, 암호화, 압축은 데이터의 형식을 변환·처리하는 기능으로, OSI 7계층 중 표현계층(Presentation Layer)의 역할이다. 표현계층은 송수신 시스템 간 데이터 형식 차이를 조정하고 부호화, 암호화, 압축·해제 등을 담당한다.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 작업은 게시판이다.
게시판은 글을 저장하고 검색·수정·삭제해야 하므로 서버 쪽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한다.
- 프레임 셋은 HTML 에서 화면을 여러 영역으로 나누는 기능으로 DB 가 필요 없다.
- 심벌은 플래시 등에서 재사용하는 객체로 DB 와 무관하다.
- 레이어는 요소를 겹쳐 배치하는 기능으로 DB 와 무관하다.
gov 와 같은 성격의 서브 도메인은 go(정부기관)이다.
gov 는 정부기관 최상위 도메인이며 국내 서브 도메인 go.kr 이 같은 성격이다.
- ac 는 대학 등 교육·학술 기관(academy)을 뜻한다.
- or 는 비영리 단체(organization)를 뜻한다.
- re 는 연구기관(research)을 뜻한다.
허브는 인터넷 서비스가 아니라 네트워크 장비이다.
허브는 여러 컴퓨터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 주는 집선 장치이다.
- 텔넷은 원격지 컴퓨터에 접속하는 인터넷 서비스이다.
- 전자우편은 메시지를 주고받는 대표적인 인터넷 서비스이다.
- 채팅은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인터넷 서비스이다.
HTML 파일 형식은 .txt 가 아니라 .html(.htm)이다.
HTML 문서는 텍스트로 작성되지만 웹 문서로 인식되도록 확장자는 .html 또는 .htm 을 쓴다.
- 하이퍼링크 기능으로 클릭하여 연결된 문서로 이동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운영체제와 무관하게 브라우저만 있으면 읽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HTML 4.0 에서 CSS 를 정식으로 지원한다는 설명은 옳다.
전자우편을 송신할 때 쓰는 프로토콜은 SMTP이다.
SMTP 는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서버 사이로 메일을 보내는 프로토콜이다.
- FTP 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파일을 전송하는 프로토콜이다.
- POP 는 메일 서버에 도착한 메일을 가져오는 수신 프로토콜이다.
- IMAP 은 메일을 서버에 둔 채 수신·관리하는 수신 프로토콜이다.
HTTP 는 웹 문서 전송에 쓰이는 프로토콜이다.
웹 브라우저가 웹 서버에 문서를 요청하고 응답받을 때 HTTP 를 사용한다.
-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파일 전송은 FTP 의 역할이다.
-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메일을 보내는 프로토콜은 SMTP 이다.
-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메일을 가져오는 일은 POP3 나 IMAP 이 하며, HTTP 의 역할이 아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래스터가 아니라 벡터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래스터 이미지는 픽셀의 집합이라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에서 주로 다루고, 일러스트레이터는 패스로 그리는 벡터 이미지를 다룬다.
- 래스터 이미지는 확대하면 픽셀이 커져 이미지가 깨진다는 설명은 옳다.
- 비트맵 이미지를 래스터 이미지라고도 부른다는 설명은 옳다.
- 디지털 카메라 사진은 픽셀로 이루어진 래스터 이미지라는 설명은 옳다.
키 프레임은 중요한 장면이 들어가는 프레임으로, 그 사이에 트위닝을 삽입할 수 있다.
시작·끝 키 프레임을 정하면 둘 사이의 중간 프레임이 자동 생성된다.
- 플립북은 한 장씩 넘기며 움직임을 보는 책 형태의 애니메이션이다.
- 레이어는 그림을 겹쳐 쌓는 투명한 층이다.
- 셀은 투명 필름에 그린 한 장의 그림으로, 프레임 종류가 아니다.
레이아웃에서 세부 콘텐츠를 먼저 배치하고 중요 콘텐츠를 나중에 놓는 것은 부적합하다.
중요한 콘텐츠를 먼저 눈에 띄게 두어야 사용자가 쉽게 찾는다.
- 단순·간결하고 찾기 쉬운 구성은 좋은 레이아웃의 기본이다.
- 콘텐츠 연결이 일관되고 논리적이어야 이동이 편하다.
- 텍스트와 그래픽을 조화시키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다.

물체의 색과 바탕색의 중간 값을 넣어 경계의 계단 모양을 부드럽게 하는 기법은 안티-앨리어싱(Anti-aliasing)입니다.
비트맵의 사선·곡선 가장자리에 생기는 계단 현상(앨리어싱)을 중간색 픽셀로 완화합니다.
- 패턴(Pattern, 보기의 Patten 은 오기): 같은 무늬를 반복해 채우는 기능입니다.
- 그라디언트 맵: 이미지의 명도 단계를 지정한 그라디언트 색으로 바꿔 입히는 색상 조정 기능입니다.
- 레이어: 이미지를 여러 층으로 나누어 겹쳐 작업하는 기능입니다.
플래시에서 사용되는 심벌은 버튼 심벌, 그래픽 심벌, 무비클립 심벌이며, 아이콘 심벌은 심벌의 종류가 아니다.

여러 층으로 나뉜 이미지를 겹쳐 새 이미지를 만들고 층마다 따로 작업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은 레이어입니다.
층별로 편집하므로 한 요소를 고쳐도 다른 요소에 영향을 주지 않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합니다.
- 레벨: 히스토그램을 보며 이미지의 어두운 영역·중간 영역·밝은 영역 명암 단계를 조정하는 기능입니다.
- 오브젝트: 벡터 그래픽에서 선택·편집하는 개별 도형 단위입니다.
- 심볼: 반복 사용하려고 라이브러리에 등록해 두는 재사용 요소입니다.
플로터는 결과를 종이에 그려 내는 출력장치이므로 입력장치가 아니다.
입력장치는 사용자의 좌표나 이미지를 컴퓨터에 넣는 장치이다.
- 디지타이저는 도면 좌표를 읽어 입력하는 장치이다.
- 타블릿은 펜으로 그린 위치를 입력한다.
- 스캐너는 이미지를 읽어 디지털 데이터로 입력한다.
드림위버는 웹 페이지를 제작하는 웹 에디터이다.
HTML 코드 편집과 화면 디자인을 함께 할 수 있다.
-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 드로잉 프로그램이다.
- 페인터는 회화 표현 중심의 비트맵 그래픽 프로그램이다.
- 코렐드로우는 벡터 일러스트 프로그램이다.
컴퓨터 그래픽스는 디자이너가 떠올린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도구이므로, 디자이너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발상은 디자이너가 하고, 컴퓨터 그래픽스는 이를 빠르고 정확하게 시각화·수정하도록 돕는다.
- 디자인·순수예술·영상산업 등 활용 영역이 넓다.
- 복사·변형 기능으로 단순·반복 작업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 오늘날 디자인 작업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도구이다.
색심도(color depth)가 클수록 한 픽셀이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은 더 많아진다. 따라서 적은 색상을 표현한다는 설명이 잘못이다.
색심도는 픽셀 하나에 할당된 비트 수이기 때문이다.
- 픽셀은 Picture와 element의 합성어이다.
- 픽셀은 디지털 이미지의 최소 단위이다.
- 픽셀 위치는 직교좌표계의 x, y 값으로 나타낸다.
한 장의 영상을 의미하는 단위는 프레임이다.
동영상은 프레임이 연속으로 이어져 움직임을 만든다.
- 픽셀은 이미지를 이루는 최소 점 단위이다.
- 씬은 여러 컷이 모인 장면 단위이다.
- 테이크는 한 번 연속 촬영한 분량을 말한다.
복잡한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프레임 구성으로 정보를 많이 제공하려는 태도는 부적합하다.
웹 페이지는 로딩 시간과 가독성을 고려해 간결해야 한다.
- 홈페이지 주소를 쉽고 기억하기 좋게 구성하는 것은 적합하다.
- 찾아오기도 나가기도 쉬운 구조는 사용성을 높인다.
- 스크롤을 줄여 로딩 부담을 덜고 간단명료하게 구성하라는 것은 웹 페이지 제작 지침에서 권장하는 사항이다.
사운드는 소리와 관련된 요소이므로 그래픽 보드의 특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그래픽 보드는 화면 출력의 품질과 처리 능력을 좌우한다.
- 해상도는 화면에 표현할 수 있는 화소 수를 좌우한다.
- 컬러 수는 표현 가능한 색상의 수를 결정한다.
- 메모리 용량은 해상도와 색상 수를 지원하는 한계를 정한다.
페이지마다 또는 한 페이지 안에서 다양한 서체를 쓰면 통일감과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틀린 사항이다.
타이포그래피는 일관된 서체로 가독성을 지키며 내용을 읽기 쉽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 가독성·판독성을 고려한 서체 사용은 바람직하다.
- 여백과 문장 정렬을 고려하는 것은 타이포그래피의 기본이다.
- 사이트 컨셉에 어울리는 서체를 쓰는 것은 올바른 선택이다.
pdf는 문서 파일 포맷이므로 사운드 파일 포맷이 아니다.
사운드 포맷은 소리 데이터를 저장하는 형식이다.
- aiff는 애플의 오디오 파일 포맷이다.
- wav는 윈도의 파형 오디오 포맷이다.
- au는 유닉스 계열에서 쓰이는 오디오 포맷이다.
플래시는 2차원 벡터 기반 애니메이션 도구이므로 자동차·의상·건축 설계용 3D 그래픽 제작은 거리가 멀다.
설계용 3D 작업은 CAD나 3D 모델링 프로그램의 영역이다.
- 정적인 홈페이지에서 벗어나 역동적인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 홍보용 배너 제작에 널리 쓰인다.
- CGI와 연동해 카운터·방명록·게시판 같은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패스 기반의 벡터 그래픽 툴이다.
벡터 방식은 확대해도 화질이 깨지지 않는다.
- 포토샵은 픽셀 기반 비트맵 편집 프로그램이다.
- 페인터는 픽셀 기반 회화 프로그램이다.
- 페인트샵 프로도 비트맵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다.
GIF는 최대 256색까지 표현하므로 512가지 색상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GIF는 팔레트 색상 방식 포맷이다.
- GIF는 무손실 압축을 사용한다.
- GIF는 용량이 작아 웹용 이미지에 많이 쓰인다.
- GIF는 인터레이스 방식을 지원해 이미지를 점차 선명하게 보여 준다.
PNG는 Interlaced 옵션을 사용할 수 있는 포맷이다.
PNG는 무손실 압축 방식의 웹 이미지 포맷이다.
- PNG는 무손실 압축이므로 손실 압축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 IE 6.0도 PNG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으므로(알파 투명 처리만 미흡)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 PNG는 정지 이미지를 담는 형식으로 다뤄지며, 하나의 파일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은 GIF의 대표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