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 무늬는 자연적 질감이고 나머지는 기계적 질감이라 성격이 다르다.
망점·스크린 톤·주사선은 인쇄·화면 장치가 만들어 내는 기계적 시각 질감이다.
- 사진의 망점은 인쇄 과정이 만든 기계적 질감이다.
- 인쇄상의 스크린 톤은 기계적 질감이다.
- 모니터 주사선은 장치가 만든 기계적 질감이다.
점·선·면이 발전해 이루어지는 요소는 형태이다.
점이 이동해 선, 선이 이동해 면, 면이 이동해 입체가 되며 이것이 형태를 이룬다.
- 색채는 빛에 의한 색의 시각 경험이다.
- 크기는 대상의 규모를 말하는 요소이다.
- 질감은 표면의 촉감·시각적 느낌이다.
옳은 설명은 무테지우스가 창립의 중심이며 공업문명을 중심으로 조형을 발전시키려 했다는 내용이다.
독일공작연맹은 예술과 공업(기계 생산)의 결합을 추구한 단체로, 규격화·표준화를 통한 근대 디자인의 토대가 되었다.
- 유겐트라는 신문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청춘양식으로 불린 것은 독일의 유겐트슈틸(아르누보)에 대한 설명이다.
- 과거의 모든 양식으로부터 분리를 주장한 것은 빈 분리파(제체시온)의 구호이다.
- 구스타프 클림트·요제프 호프만을 대표 작가로 드는 것은 빈 분리파에 대한 서술이며, 특히 클림트는 독일공작연맹의 인물이 아니다.
대칭은 균형의 가장 정형적인 구성 형식으로, 통일감을 얻기 쉬우나 딱딱한 느낌을 준다.
중심선을 기준으로 좌우(상하)가 같은 모양·크기로 놓여 안정감이 크지만 변화가 적어 단조롭다.
- 비대칭은 모양이 달라도 시각적 무게를 맞추어 이루는 균형으로, 자유롭고 동적인 느낌을 준다.
- 비례는 부분과 부분, 부분과 전체 사이의 크기·길이 관계를 뜻한다.
- 주도는 지배적인 요소를 두어 나머지를 종속시키는 구성이다.
밝은 색은 더 밝게, 어두운 색은 더 어둡게 보이는 현상은 명도대비이다.
명도가 다른 두 색을 인접하게 놓으면 서로의 명도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진다.
- 색상대비는 색상이 다른 색끼리 영향을 주어 색상 차이가 달라 보이는 현상이다.
- 채도대비는 채도 차이로 한쪽은 더 선명하고 다른 쪽은 더 탁해 보이는 현상이다.
- 계시대비는 시간 간격을 두고 차례로 볼 때 앞의 색이 뒤의 색에 영향을 주는 현상이다.
박명시는 해 질 녘처럼 어둠이 시작될 때 추상체와 간상체가 함께 작용하는 시각 상태다. 이때 색 판별력과 시력이 떨어져 물체의 상이 흐리게 보인다.
모든 사물이 구·원기둥·원뿔의 기하학적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한 사람은 세잔이다.
세잔은 자연을 단순한 기본 입체로 환원해 보았으며, 이 관점이 훗날 입체파(큐비즘)에 큰 영향을 주었다.
- 파파넥은 인간을 위한 디자인을 쓴 디자인 이론가로, 디자인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 고흐는 강렬한 색채와 붓 터치로 감정을 표현한 후기 인상파 화가이다.
- 오장팡은 기계 미학을 내세운 순수주의(퓨리즘)를 이끈 화가이다.
균형에 해당하지 않는 원리는 율동이다.
균형은 대칭·비례·주도와 종속 등으로 이루는 시각적 안정이며, 율동(리듬)은 반복·점이 등으로 이루는 별개의 원리이다.
- 대칭은 균형을 이루는 대표적인 구성 형식이다.
- 비례는 균형을 이루는 요소의 하나이다.
- 주도와 종속은 중심 요소와 부수 요소의 관계로 균형을 이룬다.
색의 온도감은 색을 통해 따뜻함·차가움·중간의 온도감을 느끼는 것으로, 색상은 감각에 따라 난색·한색·중성색으로 구분한다. 난색에는 빨강·주황·노랑 등이, 한색에는 청록·파랑·청자색 등이 해당하므로 녹색을 한색으로 단정하고 난색에 빨간색과 노란색만 제시한 3번의 분류가 잘못되었다. 중성색에는 연두색·자주색 등이 포함될 수 있다.
굿 디자인의 조건이 아닌 것은 대중성이다.
굿 디자인의 조건은 합목적성·심미성·경제성·독창성 등으로 정리된다.
- 심미성은 아름답고 보기 좋아야 한다는 조건이다.
- 독창성은 새롭고 창의적이어야 한다는 조건이다.
- 경제성은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생산·사용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차갑게도 따뜻하게도 느껴지는 연두·녹색·보라·자주는 중성색이다.
중성색은 한색과 난색의 중간에 있어 주변 색이나 조건에 따라 차갑게도 따뜻하게도 느껴지는 색이다.
- 무채색은 색상과 채도가 없는 흰색·회색·검정을 가리킨다.
- 유채색은 무채색을 제외한 모든 색의 총칭으로, 한난 성질을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 순색은 무채색이 섞이지 않은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이다.
통일성과 거리가 먼 것은 각 요소를 분리시키는 것이다.
통일성은 요소들이 하나로 묶여 보이게 하는 성질이므로, 떼어 놓으면 오히려 흩어져 보인다.
- 요소를 근접시키면 하나의 덩어리로 묶여 보여 통일감이 생긴다.
- 요소를 반복시키면 같은 특징이 되풀이되어 통일감이 생긴다.
- 요소를 연속시키면 시선이 이어져 통일감이 생긴다.
먼셀 표색계의 표기는 HV/C(색상 명도/채도)이다.
먼셀은 색의 3속성을 색상(H)·명도(V)·채도(C) 순으로 적고 명도와 채도를 사선으로 구분한다.
- C가 맨 앞에 오는 표기는 먼셀의 순서가 아니다.
- 채도를 명도와 묶어 앞에 쓰는 표기는 먼셀의 순서가 아니다.
- 끝에 속성이 아닌 G를 쓴 표기는 3속성 기호가 아니다.
신문광고에서 조형적 요소가 아닌 것은 헤드라인이다.
헤드라인은 광고의 제목에 해당하는 문안(카피) 요소이고, 그림·도형·선처럼 형태로 구성하는 것이 조형적 요소이다.
- 일러스트레이션은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각 요소이다.
- 심볼 마크는 도형으로 만든 상징 요소이다.
- 보더 라인은 광고 영역을 둘러싸는 선으로 형태 요소이다.
가시광선은 380nm~780nm 범위의 전자기파로 인간의 눈이 감지할 수 있는 영역이다.
라디오나 텔레비전, 휴대폰의 파장범위를 포함한다는 설명과 달리, 라디오파와 텔레비전, 휴대폰의 전자파는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훨씬 길어서 가시광선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 이들은 모두 적외선 이하의 영역에 속하는 별도의 전자기파이다.
- 380nm~780nm 범위 설명: 파장 범위를 정확히 정의하고 있다.
- 프리즘 색띠 설명: 백색광이 프리즘으로 분산되어 나타나는 스펙트럼이 가시광선임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전자기파 스펙트럼 설명: 가시광선은 전자기파 스펙트럼의 일부이므로 맞다.
프레임 크기를 정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파일 크기로 설정하는 방법이다.
프레임 크기는 frameset의 cols·rows 속성에 값을 지정해 정하며, 파일의 용량은 크기 지정과 무관하다.
- 백분율은 전체 창에 대한 비율(예: 30%)로 지정하는 방법이다.
- 픽셀 수는 고정 크기(예: 200)로 지정하는 방법이다.
- 상대 비율은 별표(*)로 남은 공간을 비율에 따라 나누어 지정하는 방법이다.
웹서버는 연결설정 → 클라이언트의 정보 요청 → 서버의 응답 → 연결종료 순서로 동작한다.
먼저 연결이 맺어져야 요청을 보낼 수 있고, 요청이 있어야 응답이 나가며, 응답을 마치면 연결을 끊는다.
- 응답이 요청보다 앞서는 순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 요청을 연결 설정보다 먼저 하는 순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 응답 뒤에 연결을 설정하는 순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거리와 각도로 점의 위치를 정의하는 좌표계는 극 좌표계이다.
극 좌표계는 기준점(원점)에서 점까지의 거리와 기준 방향에 대한 각도로 위치를 나타낸다.
- 2차원 그래픽 좌표계는 평면상의 두 축으로 위치를 나타내는 좌표계를 뜻한다.
- 3차원 그래픽 좌표계는 세 개의 축으로 공간상의 위치를 나타낸다.
- 직교 좌표계는 서로 직각인 축으로부터의 거리 값으로 위치를 나타낸다.
입력창을 띄워 입력한 문자열을 사용하게 하는 함수는 prompt()이다.
prompt()는 대화상자에 입력란을 제공하고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문자열로 돌려준다.
- escape()는 문자열을 URL 등에 쓸 수 있도록 인코딩하는 함수이다.
- confirm()은 확인·취소 버튼으로 참/거짓 선택을 받는 창을 띄운다.
- alert()는 메시지만 보여 주는 경고창이며 입력을 받지 않는다.
X % Y는 X를 Y로 나눈 나머지를 구한다.
% 는 나머지 연산자이고, 몫은 나눗셈 연산자 / 의 결과에서 얻는다.
- 몫은 % 가 아니라 나눗셈 연산자 / 로 구하는 값이다.
- 나머지에 1을 더하는 기능은 % 에 없으며, 1 증가는 증가 연산자(++)의 역할이다.
- 몫에 1을 더하는 기능도 % 에는 없다.
[내용] 탭에서는 인증서 항목의 게시자 설정을 할 수 있다.
내용 탭은 내용 관리자, 인증서, 개인 정보 항목으로 구성된다.
- 쿠키 관련 설정은 개인정보 탭에서 한다.
- 언어 추가는 일반 탭의 언어 설정에서 한다.
- HTML 편집기 지정은 프로그램 탭에서 한다.
개방형 시스템의 상호접속을 위해 ISO가 제정한 참조모델은 OSI 7 Layer이다.
OSI 7계층은 통신 기능을 일곱 단계로 나누어 서로 다른 시스템 간 호환을 위한 기준을 제시한다.
- Kermit은 터미널 간 파일 전송에 쓰이는 프로그램·프로토콜이다.
- Proxy는 클라이언트를 대신해 요청을 중계하는 대리 서버이다.
- Archie는 FTP 서버의 파일을 찾는 검색 서비스이다.
webamil://은 존재하지 않는 스키마로서 웹 브라우저가 인식할 수 없는 잘못된 프로토콜이다.
URL의 구성은 스키마(프로토콜)://호스트/경로 형식이며, 스키마는 http, https, ftp, file 등 표준 프로토콜만 사용해야 한다.
- www.abc.or.kr: http가 생략된 표준 웹 주소이다.
- ftp://ftp.abc.com: 파일 전송 프로토콜의 올바른 형식이다.
- file:///c:\abc.hwp: 로컬 파일 접근의 올바른 형식이다.
원격 호스트와 파일을 주고받는 프로토콜은 FTP(File Transfer Protocol)이다.
이름 그대로 파일 전송을 위한 프로토콜로, 업로드와 다운로드에 쓰인다.
- PPP는 전화선 등 직렬 회선으로 두 지점을 연결하는 접속 프로토콜이다.
-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꾸어 주는 시스템이다.
- MIME은 전자우편에 문자 외의 데이터를 담도록 확장한 규격이다.
웹페이지의 글자가 깨져 보일 때는 [보기]-[인코딩]에서 자동선택을 선택하여 페이지의 문자 인코딩을 자동으로 인식하도록 한다. 자동복구·오류복구·오류보기는 해당 메뉴의 인코딩 설정 항목이 아니다.
정보를 대분류·중분류·소분류로 찾아 들어가는 검색엔진은 주제별 검색 엔진(디렉터리형)이다.
도서관 분류처럼 주제 계층을 따라 내려가며 원하는 사이트를 찾는다.
- 단어별 검색 엔진은 키워드를 입력해 찾는 방식이다.
- 메타 검색 엔진은 여러 검색엔진에 질의를 보내 결과를 모아 보여 준다.
- 통합 검색 엔진은 여러 방식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검색엔진을 가리킨다.

미 국방성이 군사 목적으로 UCLA·스탠퍼드 대학 등의 컴퓨터를 연결한 인터넷의 모체는 ARPANET이다.
ARPANET 은 미 국방성 고등연구계획국(ARPA)의 지원으로 1969년 UCLA·스탠퍼드 연구소 등 네 곳을 연결하며 시작되었고, 이후 TCP/IP 채택(1983)을 거쳐 오늘날 인터넷으로 발전했다.
- USENET: 1980년 전후 등장한 뉴스그룹(주제별 토론 게시) 서비스이다.
- FTP: 네트워크로 파일을 주고받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다.
- WAIS: 여러 서버의 문서를 색인으로 찾아 주는 광역 정보 검색 서비스이다.
SMTP·FTP·Telnet·HTTP는 TCP/IP의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다.
응용 계층은 사용자가 이용하는 메일, 파일 전송, 원격 접속, 웹 같은 서비스를 직접 제공한다.
- 물리 계층은 신호를 매체로 실어 보내는 계층이다.
- 네트워크 계층은 IP 주소 기반으로 경로를 정하는 계층이다.
- 전송 계층은 TCP·UDP처럼 종단 간 전달을 담당하는 계층이다.
[파일] 메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새로 고침이다.
새로 고침은 현재 페이지를 다시 불러오는 기능으로 [보기] 메뉴에 속한다.
- 새로 만들기는 [파일] 메뉴에 있다.
- 열기는 [파일] 메뉴에 있다.
- 페이지 설정은 인쇄 관련 항목으로 [파일] 메뉴에 있다.
자바스크립트의 장점으로 틀린 것은 게임·메신저·채팅방 개발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자바스크립트는 HTML 문서에 포함되어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스크립트로, 대규모 독립 응용 프로그램 개발용 언어가 아니다.
- 브라우저만 있으면 실행되므로 운영체제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은 장점이다.
- 문법이 비교적 간단해 쉽게 작성할 수 있다는 설명은 장점이다.
- HTML 문서 안에 코드를 직접 넣어 신속하게 작성할 수 있다는 설명은 장점이다.
틀리게 연결된 것은 옥션 - 블로그이다.
옥션은 경매·쇼핑 중심의 사이트로 블로그를 대표 서비스로 보지 않는다.
- 야후는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했다.
- 네이버의 지식검색(지식iN)은 대표 서비스이다.
- 네이트는 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 선전 등을 위해 무작위로 보내는 메일은 Spam Mail이다.
스팸 메일은 수신자가 원하지 않는데도 불특정 다수에게 일방적으로 발송되는 메일을 말한다.
- Hot Mail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메일 서비스 이름이다.
- Mailing list는 가입한 구독자에게 메일을 일괄 발송하는 방식이다.
- Mail Bomb은 대량의 메일을 보내 상대 메일 서버를 마비시키는 공격이다.
위지윅(WYSIWYG) 에디터는 작성한 내용을 실제 웹페이지 형태로 보면서 편집하는 도구이다. Namo Web Editor, FrontPage, Netscape Composer는 위지윅 방식의 웹 편집기이며, Edit Plus는 주로 HTML 소스 코드를 직접 작성·편집하는 텍스트 편집기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SUB>가 위 첨자를 만든다는 것이다.
<SUB> 는 아래 첨자를 만드는 태그이고, 위 첨자는 <SUP> 태그를 쓴다.
- <B> 는 글자를 굵게 강조하여 표시한다.
- <CITE> 는 인용문·출처 글자 모양으로 표시한다.
- <CODE> 는 프로그램 코드 글자 모양으로 표시한다.
보잉 737 설계는 1960년대 후반~1970년 초반의 제3세대(벡터 기반 CRT) 시대에 벡터 그래픽 CAD 시스템으로 수행된 것이므로, 제4세대 래스터 CRT 시대와는 시간적 선후가 맞지 않아 가장 거리가 멀다.
컴퓨터그래픽스 제4세대(1970년대~1980년대 초)는 래스터 스캔형 CRT 기술이 상용화되면서 색상 표현, 면 렌더링, 프랙탈 표현, 사실적 이미지 생성 등이 가능해진 시대다.
- 색·면 도색: 래스터 기술의 핵심 특징으로 픽셀 단위 색상·면 도색이 구현되었다.
- 프랙탈 이론 사례: 이 시대 프랙탈 기하학이 컴퓨터 그래픽에 적용된 대표 사례다.
- 슈퍼리얼리즘·사실주의 경향: 사실적·초현실적 렌더링이 추구된 예술적 경향이다.
웹사이트 제작 단계는 일반적으로 기획 → 디자인 → 개발 → 평가 순서로 진행되며, 이 중 사이트의 목적과 사용자 분석에 따라 디자인 방향을 설정하는 단계는 콘셉트 도출이다. 콘셉트 도출은 기획 단계의 핵심 활동으로 수집된 정보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사이트의 방향성, 톤&톤, 시각적 전략을 결정한다. 스케줄 작성은 일정 관리, 스타일링은 CSS 작업 등 실제 구현 단계, 평가는 완성 후 검증 단계이므로 정답과 맞지 않는다.
틀린 설명은 스타일 시트로 배경 이미지의 반복 횟수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CSS의 background-repeat는 반복 여부와 방향(가로·세로)만 정하며 반복 횟수를 지정하지는 못한다.
- 배경 이미지가 크면 용량이 커져 로딩이 늦어진다는 설명은 맞다.
- 메뉴를 친숙한 사물에 빗댄 메타포로 디자인하면 기능을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쉬워 흔히 쓰이는 방법이다.
- 배경을 색상별로 나누어 칠하면 화면이 구획되어 프레임을 쓴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난다.
EditPlus, Hotdog Professional, Dreamweaver는 HTML 문서를 작성하는 웹에디터이다. Internet Space Builder는 VRML 기반의 3차원 가상공간 저작 도구이므로 웹에디터가 아니다.

배경 그림은 그대로 두고 캐릭터만 움직이며, 종이 그림을 셀룰로이드에 옮겨 뒷면에 채색한 뒤 배경 위에 겹쳐 촬영하는 기법은 셀 애니메이션이다.
그림 속 설명대로 얼 허드(Earl Hurd)가 고안한 방식으로, 투명한 셀에 움직이는 부분만 그리므로 배경을 매 장면 다시 그릴 필요가 없다.
- 그림 애니메이션: 그림을 그려 만드는 방식을 넓게 이르는 말일 뿐, 설명의 핵심인 그림을 셀룰로이드(셀)에 옮겨 뒷면에 채색하고 배경과 분리해 촬영하는 기법을 가리키는 이름은 셀 애니메이션이다.
- 모델 애니메이션: 점토·인형 같은 입체 모형을 조금씩 움직여 한 프레임씩 촬영하는 방식으로, 셀룰로이드 채색과 무관하다.
- 컴퓨터 애니메이션: 컴퓨터로 프레임을 생성·보간하는 방식으로, 종이 그림을 셀에 옮겨 손으로 채색하는 과정이 없다.
틀린 설명은 모핑을 전통적인 애니메이션 기법이라고 한 것이다.
모핑은 한 이미지가 다른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변형되도록 컴퓨터로 중간 단계를 만들어 내는 기법이다.
- 플립북 애니메이션은 모든 프레임을 직접 그려야 해 제작 시간이 많이 든다는 설명이 맞다.
- 셀 애니메이션은 배경과 여러 전경을 따로 만들어 합성한다는 설명이 맞다.
- 키 프레임 애니메이션은 보간으로 중간 프레임을 자동 생성한다는 설명이 맞다.
한 색에서 다른 색으로 점차 변하게 칠하는 기법은 그라데이션(Gradation)이다.
그라데이션은 색이나 명도를 단계적으로 변화시켜 특정 영역을 채우는 효과이다.
- 모델링은 3차원 물체의 형태를 만드는 작업이다.
- 스캔은 이미지를 장치로 읽어 들이는 입력 과정이다.
- 샘플링은 아날로그 신호를 일정 간격으로 추출해 디지털로 바꾸는 과정이다.
로딩 시간을 무시한 화려한 intro 페이지는 사용 편의를 해치므로 적합하지 않다.
intro가 길면 사용자는 원하는 정보에 도달하기 전에 오래 기다려야 하고, 방문마다 반복되면 이탈로 이어진다.
- 저해상도 이미지를 기본으로 하고 필요할 때만 고해상도를 링크하면 로딩 속도가 빨라져 편리하다.
- 링크 타이틀로 설명을 텍스트로 제공하면 이동할 곳을 미리 알 수 있어 편리하다.
- 정보를 과도하게 배치하지 않으면 필요한 내용을 찾기 쉬워 사용성이 높아진다.
경계를 부드럽게 처리하는 기법은 안티앨리어싱이다.
사선·곡선은 화소로 표현할 때 계단 모양으로 거칠게 보이는데, 경계 화소에 중간 밝기·색을 넣어 이를 완화한다.
- 매핑은 3D 물체 표면에 이미지(텍스처)를 입히는 기법이라 경계 처리와 무관하다.
- 앨리어싱은 바로 그 계단 현상 자체를 가리키며 완화 기법이 아니다.
-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을 섞어 배치해 더 많은 색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스캔 이미지에 격자 모양 물결무늬가 겹쳐 보이는 현상은 모아레(Moire)다.
인쇄물의 망점 패턴과 스캔 샘플링 주기가 간섭하여 생기는 무늬다.
- Dithering은 제한된 색을 점으로 섞어 중간색을 표현하는 기법이다.
- Scanning은 원본을 읽어 들이는 작업 자체를 뜻할 뿐 무늬 현상의 이름이 아니다.
- Water Mark는 저작권 표시를 위해 이미지에 넣는 반투명 로고·문자다.

인터레이싱(Interlacing) 기능과 트루 컬러 지원, 비손실 압축 방식, 감마교정 기능은 PNG 포맷의 대표적 특징이다. PNG는 GIF의 한계를 보완해 만들어진 웹용 이미지 포맷으로, 8비트 팔레트뿐 아니라 24비트 트루 컬러까지 지원하며 무손실 압축과 감마 보정을 통해 원하는 밝기로 이미지를 보정할 수 있다. PICT와 AI는 벡터/매킨토시용 포맷, TIFF는 인쇄용 무손실 포맷으로 인터레이싱이나 감마교정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여러 이미지를 조합해 새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은 포토 콜라주다.
콜라주는 서로 다른 사진·그림 조각을 붙여 하나의 작품으로 구성하는 기법이다.
- 화상 처리는 이미지를 보정·변환하는 작업이며 여러 장을 조합해 새로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 아니다.
- 디지털 페인팅은 소프트웨어로 직접 그림을 그려 제작하는 방식이다.
- 전자출판(DTP)은 컴퓨터로 문서를 편집·조판해 출판물을 만드는 것이다.

글자체·글자 크기·행간·여백·간격·단락·그리드로 내용을 전달하는 시각 디자인 영역은 웹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이다.
그림의 설명에 열거된 요소가 모두 글자와 글줄의 배치에 관한 것이라는 점이 판단 근거다.
- 내비게이션 디자인: 메뉴·링크 구조로 사용자가 사이트 안에서 이동하는 경로를 설계하는 것으로, 글자체·행간을 다루지 않는다.
- 웹 컬러 디자인: 사이트의 색 체계와 배색을 정하는 것으로, 행간·단락 같은 글줄 요소와 무관하다.
- 웹 인터페이스 디자인: 버튼·입력창 등 사용자와 시스템이 상호작용하는 화면 요소를 설계하는 것으로, 그림의 글자 요소 목록과 다르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웹 사이트 개발 목표 확립이다.
목표와 방향이 정해져야 기획·디자인·구현의 범위와 내용을 결정할 수 있다.
- 프로그래밍은 기획과 디자인이 끝난 뒤 이루어지는 구현 단계다.
- 마케팅은 사이트가 만들어진 후 알리는 단계다.
- 유지 관리는 공개 후 운영 단계에서 수행한다.

'형판·보기판'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웹 사이트 레이아웃의 틀을 먼저 만드는 디자인은 템플릿(Template) 디자인이다.
그림 설명대로 개략적인 레이아웃 틀을 먼저 만들고, 그 뒤 세부 디자인 요소를 따로 만들어 끼워 넣는 방식이다.
- 텍스트(Text): 글·문자 자료를 뜻하며 '형판'이라는 뜻이 아니다.
- 컬러(Color): 색을 뜻하며 레이아웃의 형을 만드는 디자인과 무관하다.
- 인터페이스(Interface): 사용자와 시스템이 만나는 접점·화면 조작 체계를 뜻하며 '보기판'이라는 뜻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