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은 이동하는 선의 자취가 입체를 이룬다는 설명이다.
선이 이동한 자취는 면이며, 입체는 면이 이동한 자취이다.
- 점은 크기 없이 공간의 위치만 가리킨다는 설명은 옳다.
- 점이 확대되면 면으로 인식된다는 설명은 옳다.
- 점이 움직인 자취가 선이 된다는 설명은 옳다.
도구 개념으로 물건을 창조하는 분야는 제품디자인이다.
제품디자인은 생활에 쓰이는 도구·기기 등 실용적인 물건을 설계하는 분야다.
- 시각디자인은 문자·그림·사진 등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분야다.
- 환경디자인은 건축·실내·도시 등 생활 공간을 다룬다.
- 공예디자인은 수공예적 제작과 재료의 미를 중시하는 분야로, 도구 개념의 제품 설계와 구분된다.
조화를 이루는 법칙과 거리가 먼 것은 색상이다.
색상은 색의 속성(색 구별 요소)일 뿐 형태를 조화시키는 원리가 아니다.
- 균형은 시각적 안정감을 이루는 조형 원리로 조화의 바탕이 된다.
- 대비는 서로 다른 요소를 맞세워 조화를 만드는 한 방식이다.
- 통일은 전체를 하나로 묶어 질서를 주는 조화의 법칙이다.
옳은 설명은 색상환이 노랑(Y)·빨강(R)·파랑(B)·초록(G)으로 구분된다는 것이다.
이 표색계(NCS 체계)는 헤링의 반대색설을 바탕으로 노랑·빨강·파랑·초록 4가지 유채 원색을 색상환의 기준으로 삼고, 여기에 흰색·검정을 더한 기본 6색으로 색을 표시한다.
- 기본 6색에는 흰색(W)과 검정(S)이 포함되므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리다.
- NCS 표기(예: 2030-Y90R)에서 앞 두 자리 20은 흰색도가 아니라 흑색도, 30은 유채색도이고, Y90R은 빨강 쪽으로 90% 기운 노랑 계열 색상을 뜻한다. 이를 흰색도·노랑색도·백색으로 풀이한 설명은 틀리다.
- 색 자각량의 합 100은 흰색도·흑색도·유채색도의 합이지 명도·채도·색상의 합이 아니다.
틀린 설명은 수평선에 대한 서술이다.
수평선은 평화·안정·고요·정지의 느낌을 주며, 대범한 퍼짐과 화려함이 아니다.
- 사선은 움직임과 불안정, 동적인 운동감을 주는 선으로 옳다.
- 소용돌이선은 빨려드는 듯한 혼돈과 환각의 느낌으로 설명되어 옳다.
- 수직선은 상하 방향성, 긴장, 엄숙, 경직을 나타내므로 옳다.
색의 3속성은 hue(색상), value(명도), chroma(채도)이다.
hue는 색의 종류(색상), value는 밝기(명도), chroma는 선명한 정도(채도)로, 이 셋이 먼셀 표기의 3속성이다.
- color는 색 전반을 가리키는 말이지 속성의 이름이 아니다.
- black은 속성이 아니라 특정 무채색이며, cloudy 역시 속성과 무관한 단어다.
시각디자인 분야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가구디자인이다.
가구는 실제 사용하는 입체적 물건이므로 제품디자인 분야에 속한다.
- 그래픽디자인은 평면 시각 전달의 대표 분야다.
- 광고디자인은 시각 매체로 메시지를 전하는 시각디자인이다.
- 편집디자인은 책·잡지 등 인쇄물의 시각 구성을 다루는 시각디자인이다.

바우하우스가 디자인이라는 말 대신 쓴 용어는 조형학이다.
바우하우스는 조형(Gestaltung) 교육을 내세워 예술과 기술의 통합을 추구했다.
- 데시나레는 디자인의 어원인 라틴어 designare(계획을 기호로 나타내다)를 옮긴 말로, 바우하우스가 새로 택한 용어가 아니다.
- 데셍(데생, dessin)은 소묘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역시 디자인의 어원 계열 말이다.
- 심리학은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디자인을 대신한 조형 용어가 아니다.
난색의 성질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적색·주황색·황색의 팽창과 진출이다.
난색은 따뜻하게 느껴지는 색으로, 실제보다 커 보이고 앞으로 나와 보인다.
- 황색·주황색이 수축·후퇴한다는 설명은 난색의 성질과 반대다.
- 청록·청·청자색의 수축과 후퇴는 한색의 성질이므로 난색 설명과 관계가 없다.
- 청자색은 한색인데 이를 난색처럼 팽창·진출한다고 묶어 틀리다.

가운데 원이 같은데도 크기가 달라 보이는 것은 주변과의 대비에 의한 착시(에빙하우스 착시)이다.
그림의 두 꽃 모양 중 작은 원 8개에 둘러싸인 중심 원은 크게 보이고, 큰 원 6개에 둘러싸인 중심 원은 작게 보인다. 주변 원의 크기와 비교되면서 중심 원의 크기 판단이 달라지는 것이다.
- 반복원리: 같은 요소를 되풀이해 율동감을 만드는 원리로, 같은 크기를 다르게 보이게 하는 작용이 아니다.
- 폐쇄원리: 끊긴 도형을 닫힌 완전한 형태로 메워 지각하는 게슈탈트 원리다.
- 연속원리: 같은 방향으로 이어지는 요소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지각하는 게슈탈트 원리다.
잘못된 설명은 색상 수를 되도록 많이 하라는 것이다.
배색은 색상 수를 절제하고 통일감을 주어야 조화롭다. 색이 많아지면 산만해진다.
- 색상·명도·채도 중 한 가지 공통 요소를 두어 통일감을 주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 비슷한 색상끼리는 명도·채도에 차이를 두어 단조로움을 피하는 것이 옳다.
- 가벼운 색은 위, 무거운 색은 아래에 두면 안정감이 있어 옳다.
게슈탈트 시각 원리가 아닌 것은 착시성의 원리이다.
착시는 시각 현상 자체를 말하며 게슈탈트의 지각 조직화 원리에 포함되지 않는다.
- 유사성은 비슷한 요소끼리 묶여 보이는 원리다.
- 폐쇄성은 열린 도형도 닫힌 것처럼 보는 원리다.
- 연속성은 방향이 이어지는 요소를 하나로 보는 원리다.
시각적 균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경험에 의한 균형이다.
시각적 균형은 눈에 보이는 시각적 무게를 맞추는 것이며, 개인의 경험은 시각 요소가 아니다.
- 명암은 어둡고 밝은 정도로 시각적 무게를 조절하는 균형 요소다.
- 질감은 거칠고 부드러운 정도로 무게감에 영향을 주는 균형 요소다.
- 위치는 중심에서 떨어진 정도로 시각적 무게를 조정하는 요소다.
점이(점증)는 디자인 원리 중 율동(리듬) 영역에 속한다.
점이는 크기·색·형이 단계적으로 변하며 움직임을 만들어 리듬감을 준다.
- 균형은 시각적 무게의 안정을 다루는 원리다.
- 반복은 같은 요소를 되풀이하는 것으로, 단계적 변화를 뜻하는 점이와 구분된다.
- 조화는 요소 간 어울림을 다루는 원리다.
웹 브라우저가 아닌 것은 익스프레스(express)이다.
웹 브라우저는 웹 문서를 읽어 화면에 표시하는 프로그램이며, 핫 자바·오페라·모자익은 모두 이에 해당한다.
- 핫 자바는 자바 애플릿 실행을 지원한 브라우저다.
- 오페라는 널리 쓰인 웹 브라우저다.
- 모자익은 웹 대중화를 이끈 초기 그래픽 웹 브라우저다.
현재 창을 닫는 명령어가 아닌 것은 opener.close()이다.
opener 는 현재 창을 열어 준 부모 창을 가리키므로, 닫히는 대상이 현재 창이 아니다.
- self.close() 는 자기 자신의 창을 닫는다.
- window.close() 는 현재 창을 닫는다.
- top.close() 는 최상위 창을 닫으며, 프레임이 없으면 현재 창과 같다.
가장 큰 글씨로 출력하는 태그는 <H1>이다.
제목 태그는 H1 이 가장 크고 숫자가 커질수록 작아진다.
- H3 는 H1 보다 작다.
- H5 는 H3 보다 더 작다.
- H6 는 제목 태그 중 가장 작다.
PDF 를 브라우저에서 보기 위한 플러그인은 Acrobat Reader이다.
PDF 는 어도비가 만든 문서 형식이며 Acrobat Reader 가 이를 열어 준다.
- Windows Media Player 는 음악·동영상 재생용이다.
- Shockwave Flash Player 는 플래시 콘텐츠 재생용이다.
- QuickTime player 는 애플의 동영상 재생용이다.
등급, 인증서, 사용자 정보를 제공하는 탭은 내용이다.
인터넷 옵션의 내용 탭에서 내용 관리자(등급), 인증서, 개인 정보(자동 완성·내 프로필)를 다룬다.
- 연결 탭은 인터넷 접속 방식과 네트워크 설정을 다룬다.
- 개인정보 탭은 쿠키 등 개인 정보 처리 수준을 설정한다.
- 보안 탭은 영역별 보안 수준을 설정한다.
URL 의 일반 형식은 프로토콜://호스트주소[:포트번호]/파일경로/파일명이다.
접속 방식(프로토콜), 서버 주소(포트는 생략 가능), 자원 위치 순으로 쓴다.
- 호스트 주소가 빠진 표현은 어느 서버인지 알 수 없어 틀리다.
- 포트번호가 맨 앞에 오는 표현은 순서가 뒤바뀌어 틀리다.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꿔 주는 서버는 DNS Server이다.
DNS(Domain Name System)는 문자 도메인과 숫자 IP 주소를 서로 변환한다.
- DB Server 는 데이터를 저장·관리하는 서버다.
- Web Server 는 웹 문서를 제공하는 서버다.
- NMS Server 는 네트워크 장비 상태를 관리하는 서버다.
틀린 특징은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바스크립트는 대소문자를 엄격히 구별한다. 예를 들어 변수명 abc 와 ABC 는 서로 다르다.
- 객체 지향 언어로 내장 객체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 HTML 안에 삽입해 동적인 페이지를 만든다는 설명은 옳다.
- 데이터 형을 미리 선언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옳다.
NNTP(Network News Transfer Protocol)는 뉴스그룹 기사를 전송하기 위한 응용 계층 프로토콜로 라우팅 기능과 무관하다.
라우팅 프로토콜은 네트워크에서 패킷의 경로를 결정하고 전달하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 BGP(Border Gateway Protocol)는 자율시스템 간의 경로정보를 교환하는 외부 라우팅 프로토콜이다.
- OSPF(Open Shortest Path First)는 자율시스템 내부의 경로를 결정하는 내부 라우팅 프로토콜이다.
- RIP(Routing Information Protocol)도 자율시스템 내부의 경로를 결정하는 내부 라우팅 프로토콜이다.
사용자 정보를 사용자 컴퓨터에 저장하게 하는 것은 Cookie이다.
쿠키는 웹 서버가 브라우저를 통해 사용자 PC 에 남기는 작은 텍스트 정보로, 아이디 저장 등에 쓰인다.
- Session 은 서버 쪽에서 접속 상태를 유지하는 방식이다.
- MIME 은 전송되는 데이터의 형식을 나타내는 규격이다.
- URL 은 자원의 위치를 나타내는 주소다.

틀린 설명은 송신 프로토콜이 FTP 라는 것이다.
메일 송신에는 SMTP 를, 수신에는 POP3(또는 IMAP)를 쓴다. FTP 는 파일 전송용이고, POP1 이라는 표현도 맞지 않다.
- 통신망으로 서신을 주고받는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여러 사람에게 동시에 빠르게 보낼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서신과 함께 각종 디지털 정보를 첨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것은 []이다.
배열 첨자·멤버 접근 연산자는 산술·관계 연산자보다 먼저 계산된다.
- / 는 산술 연산자로 [] 보다 낮고 + 보다 높다.
- + 는 / 보다 낮은 산술 연산자다.
- < 는 관계 연산자로 산술 연산자보다 낮다.
최상위 도메인 edu 와 같은 성격의 서브 도메인은 ac이다.
ac 는 대학 등 교육·학술 기관을 나타내며, edu 도 교육 기관용이다.
- go 는 정부 기관을 나타낸다.
- or 는 비영리 단체를 나타낸다.
- re 는 연구 기관을 나타낸다.
동시 접속이 많아 응답하지 못할 때의 오류는 HTTP 503 Service Unavailable이다.
503 은 서버가 과부하 등으로 일시적으로 요청을 처리할 수 없을 때 나타난다.
- 403 Forbidden 은 접근 권한이 없을 때 나타난다.
- 404 Not Found 는 요청한 문서를 찾지 못했을 때 나타난다.
- 500 Internal Server Error 는 서버 내부 오류로 요청을 처리하지 못할 때 나타난다.
공백을 만드는 것은 이다.
HTML 은 연속된 공백을 하나로 합쳐 표시하므로, 여러 칸을 띄우려면 줄바꿈 없는 공백 문자 엔티티를 쓴다.
- < 와 > 는 태그를 여닫는 기호로, 공백을 만들지 않는다.
- & 는 문자 엔티티를 시작하는 기호일 뿐 단독으로 공백을 뜻하지 않는다.

HTML의 단점을 보완해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고 브라우저에서 실행되어 이벤트에 즉시 반응하는 기술은 DHTML이다.
DHTML은 HTML·CSS·자바스크립트(DOM)를 결합해 서버 재요청 없이 클라이언트 쪽에서 화면을 바꾸므로 서버 부담이 적다.
- CGI: 웹 서버가 외부 프로그램을 실행해 결과를 돌려주는 서버 측 방식이라,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것이 아니다.
- CSS: 글꼴·색·배치 같은 표현을 지정하는 스타일시트 언어로, 스크립트와 결합해 동적 페이지를 만드는 기술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WML: WAP 기반 무선 단말기용 마크업 언어다.
HTTP 는 웹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웹 문서를 전송하는 프로토콜이다.
브라우저가 HTML 문서 등을 요청하고 받을 때 이 규약을 쓴다.
- 서버·클라이언트 간 파일 전송 프로토콜은 FTP 에 해당한다.
-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메일을 보내는 프로토콜은 SMTP 에 해당한다.
- 서버에서 메일을 받아 오는 프로토콜은 POP3 등에 해당한다.
ActiveX는 Microsoft에서 개발한 컴포넌트 기술으로,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객체나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토콜이며 에디터가 아니다. 따라서 ActiveX는 웹에디터의 종류가 아니다.
웹 페이지 제작에 사용하는 웹에디터는 HTML, CSS, JavaScript 등의 코드를 작성하거나 시각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도구를 말한다.
- Notepad(메모장)는 텍스트 에디터로서 HTML 코드 작성에 사용된다.
- UltraEdit와 Dreamweaver는 전문 웹에디터로 분류된다.
기획 단계에서 정할 내용이 아닌 것은 이미지 편집이다.
이미지 편집은 기획이 끝난 뒤 디자인·제작 단계에서 수행하는 실무 작업이다.
- 전체 사이트 구조는 기획 단계에서 정한다.
- 색상의 전반적인 분위기도 기획 단계에서 방향을 잡는다.
- 메뉴 구성은 기획 단계에서 정한다.
옳지 않은 것은 관리자 중심으로 제작한다는 것이다.
웹사이트는 이용자가 쉽게 찾고 쓰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해야 한다.
- 일관성 있는 레이아웃은 이용 편의를 높이므로 옳다.
- 주제를 쉽게 파악하도록 구성하는 것은 옳다.
- 내비게이션을 최적화하는 것은 옳다.
시각적 계층구조를 만드는 것은 웹 레이아웃 디자인이다.
콘텐츠의 위치와 크기, 배치를 정해 논리적인 흐름이 보이게 한다.
- 웹 타이포그라피 디자인은 글꼴과 문자 표현을 다룬다.
- 웹 컬러 디자인은 색 사용과 배색을 다룬다.
- 내비게이션 디자인은 페이지 간 이동 구조와 메뉴를 다룬다.

'사이에 있는 것(In Betweening)'에서 온 이름으로 중요 장면 사이의 중간 모습을 컴퓨터가 생성하는 기법은 트위닝이다.
사람이 키 프레임만 그리면 그 사이 프레임을 자동으로 채워 주므로 제작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 어니언 스키닝: 앞뒤 프레임을 반투명하게 겹쳐 보여 주어 움직임을 맞춰 그리도록 돕는 표시 기능이다.
- 매핑: 3D 물체 표면에 이미지(텍스처)를 입히는 기법이다.
- 모델링: 3D 물체의 형상을 만드는 단계다.
RGB 컬러 모드는 빛을 더하는 가산 혼합 방식으로 색을 표현한다.
빛의 3원색인 적·녹·청을 섞을수록 밝아지고 모두 합치면 백색이 된다. 모니터 같은 발광 장치가 이 방식을 쓴다.
- 감산 혼합은 색료(CMY)를 섞을수록 어두워지는 방식으로 인쇄에 쓰이므로 RGB 와 다르다.
- 병치 혼합은 작은 색점을 나란히 놓아 눈에서 섞여 보이게 하는 현상으로 결과가 평균 밝기가 되는 중간혼합이며, RGB 컬러 모드가 색을 정의하는 원리(빛을 더해 밝아짐)와 다르다.
- 회전 혼합은 색을 칠한 원판을 돌려 평균색으로 보이게 하는 중간혼합으로, 빛을 더해 밝아지는 RGB 와 구별된다.

플로터는 입력이 아니라 출력 장치이다.
플로터는 펜이나 잉크로 도면을 그려 내는 출력 장치로, 컴퓨터 안의 그래픽 데이터를 종이에 내보낸다.
- 키보드는 문자와 명령을 입력하는 입력 장치이다.
- 마우스는 위치와 선택을 입력하는 포인팅 입력 장치이다.
- 스캐너는 이미지나 문서를 읽어 컴퓨터로 들여오는 입력 장치이다.
꼭지점에서 빛의 양을 계산한 후 그 값들을 보관하여 각 점에 색 값을 할당하는 방식은 Gouraud 쉐이딩이다. Gouraud 쉐이딩은 각 꼭지점에서 법선벡터를 이용해 조명을 계산하고, 그 결과값을 저장한 뒤 폴리곤 내부의 픽셀들에 대해 보간(interpolation)을 통해 색을 할당한다. Flat 쉐이딩은 폴리곤 하나당 하나의 색만 사용하고, Phong 쉐이딩은 각 픽셀마다 개별적으로 조명을 재계산하는 방식이므로 문제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컴퓨터 그래픽스는 가상현실(VR),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처럼 영상을 생성·표현하는 분야에 직접 활용된다.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은 컴퓨터를 이용한 제조·가공 공정 지원 분야이므로 컴퓨터 그래픽스 활용 분야와 거리가 가장 멀다.
비슷한 색상의 픽셀을 한 번에 선택하는 도구는 마술봉 툴(Magic Wand)이다.
클릭한 지점의 색을 기준으로 허용치(Tolerance) 범위 안의 유사 색 픽셀을 선택 영역으로 지정한다.
- 도장 툴은 이미지의 일부를 복제해 다른 곳에 덧칠하는 도구이지 선택 도구가 아니다.
- 이미지 분할 툴은 웹용으로 이미지를 여러 조각으로 나누는 도구이다.
- 자석 올가미 툴은 색 경계를 따라 붙으며 윤곽선을 따는 도구로, 색 범위 일괄 선택과는 방식이 다르다.
WMF는 비트맵이 아니라 벡터(메타파일) 방식의 포맷이다.
WMF 는 윈도 메타파일로 도형을 좌표와 명령으로 저장하므로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다.
- GIF 는 픽셀 단위로 저장하는 비트맵 포맷이다.
- JPEG 는 픽셀 정보를 손실 압축해 저장하는 비트맵 포맷이다.
- PCX 는 픽셀 데이터를 저장하는 비트맵 포맷이다.
마우스에 반응하는 무비를 만들 때 등록하는 심벌은 버튼 심벌이다.
버튼 심벌은 업·오버·다운·히트의 네 가지 상태 프레임을 가져,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를 때 모양이 바뀌도록 따로 스크립트를 짜지 않고도 만들 수 있다.
- 그래픽 심벌은 정지 이미지나 메인 타임라인에 맞춰 재생되는 애니메이션용으로, 마우스 상태를 받지 않는다.
- 사운드는 소리 자료일 뿐 마우스 동작에 따라 바뀌는 상태를 갖지 않는다.
- 무비클립 심벌은 독립된 타임라인을 가진 애니메이션 단위로, 마우스 반응을 만들려면 별도의 스크립트가 필요해 버튼 심벌만큼 적절하지 않다.
Photoshop에서 검정색과 흰색으로 구성된 이미지가 선택된 영역의 합성을 제어하는 마스크 역할을 하는 기능은 알파채널(Alpha Channel)이다.
알파채널은 투명도 정보를 담는 추가 채널로, 흰색(불투명)과 검정색(투명)의 값을 통해 레이어의 특정 영역을 선택적으로 표시하거나 숨길 수 있어 합성 시 마스킹 역할을 한다.
- 레이어: 이미지 편집의 기본 단위일 뿐 마스크 메뉴가 아니다.
- Z 버퍼와 히스토리: 깊이 정보 또는 편집 이력 관리 기능으로 이 역할과 무관하다.
포털 사이트 검색 이미지를 그대로 복사해 쓰는 것은 저작권 문제가 있어 적절하지 않다.
검색 결과의 이미지는 대부분 제작자에게 권리가 있어, 허락 없이 가져다 쓰면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다.
- 콘셉트에 맞춰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권리 문제가 없는 정당한 확보 방법이다.
- 이미지 판매 사이트에서 구입하는 것은 사용권을 얻는 합법적인 방법이다.
-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로 직접 제작하는 것도 자기 저작물이므로 적절하다.
색상 선택 단계는 색 혼합과 색상·명도·채도의 조절을 다루는 단계이다.
웹 그래픽 제작에서 이 단계는 표현할 색을 원하는 대로 고르고 다양하게 쓸 수 있게 하는 작업을 말한다.
- 컴퓨터 기능의 효율적 사용을 연구하는 내용은 색 선택이 아니라 시스템 활용에 관한 설명이다.
- 계속 수정하며 의도한 이미지로 만드는 내용은 색이 아니라 이미지 수정 과정에 대한 설명이다.
- 도구로 축소·확대·회전을 적용하며 그래픽스 메뉴를 고르는 내용은 색이 아니라 이미지 변형 작업에 관한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