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성은 디자인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디자인의 조건은 합목적성·심미성·경제성·독창성이다. 여기에 유통성은 들어가지 않는다.
- 합목적성은 사용 목적에 맞는 기능을 갖추는 조건이다.
- 심미성은 아름답게 느껴지는 조형적 조건이다.
- 경제성은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내는 조건이다.
빛 가운데 눈이 색으로 지각할 수 있는 파장 범위의 스펙트럼은 가시광선이다.
이 범위보다 파장이 짧은 자외선이나 긴 적외선은 눈에 들어와도 색으로 지각되지 않는다.
- 색청은 소리를 들을 때 색이 함께 느껴지는 공감각 현상이지 빛의 파장 범위가 아니다.
- 색각은 색을 구별해 느끼는 눈의 감각 기능이지 빛의 스펙트럼이 아니다.
- 지각색은 관찰자에게 지각된 결과로서의 색을 가리키는 말로, 빛의 파장 범위를 뜻하지 않는다.
미술공예운동은 기계화·대량생산으로 생활용품의 품질이 떨어진 것에 대한 반발에서 일어났다.
윌리엄 모리스 등은 기계 제품의 조악함을 비판하고 수공예의 아름다움을 되살리려 했다.
- 가격 폭등은 사실과 반대다. 기계화·대량생산은 오히려 생산 비용을 낮췄다.
- 장식을 쓸 수 없게 된 것도 아니다. 기계로 찍어 낸 값싼 장식이 오히려 넘쳐 났고, 이 운동은 그 조악함을 비판했다.
- 생활용품의 대중화 자체는 이 운동이 반발한 대상이 아니다. 문제 삼은 것은 대량생산품의 낮은 품질이었다.

설명하고 있는 혼합은 가산 혼합입니다.
그림의 박스는 영과 헬름홀츠가 발표한 학설, 색광의 3원색인 RGB 혼합, 혼합할수록 밝아지는 플러스 혼합, 다른 색광을 섞어 원색을 만들 수 없음을 설명합니다. 빛을 더할수록 밝아지는 가산 혼합의 특징입니다.
- 감산 혼합 — 색료의 3원색 CMY 를 섞는 혼합으로, 섞을수록 어두워집니다.
- 병치 혼합 — 작은 색점을 나란히 놓아 멀리서 섞여 보이게 하는 혼합으로, 명도가 평균값이 되어 밝아지지 않습니다.
- 중간 혼합 — 병치·회전 혼합처럼 눈에서 색이 섞이는 혼합으로, 결과 명도가 평균이 되어 혼합할수록 밝아지지 않습니다.

설명하고 있는 것은 음영입니다.
그림의 박스는 빛을 감지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며, 물리적 반사 법칙에 따라 투사광과 반사광으로 구성된 과학적 결과라고 설명합니다. 빛이 물체에 비치고 반사되면서 생기는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그림자가 음영입니다.
- 색채 — 빛의 파장 구성에 따라 색상·명도·채도로 지각되는 성질로, 빛이 비치는 면과 반사광·그림자가 이루는 명암 구조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 시지각 — 눈으로 받아들인 자극을 뇌가 해석하는 지각 과정 자체입니다.
- 형태 — 크기·색채·질감을 가진 대상의 모양을 말합니다.
주전자·냉장고·자동차는 제품디자인 영역이다.
제품디자인은 일상에서 쓰는 공업 제품의 기능과 형태를 계획하는 분야다.
- 패션디자인은 의복과 장신구를 다룬다.
- 시각디자인은 문자·그림 등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분야다.
- 환경디자인은 건축·공간·도시 등 생활 환경을 다룬다.
서로 다른 온도감의 색이 나란히 놓여 더 따뜻하거나 더 차갑게 보이는 현상은 한난대비다.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의 온도감 차이가 서로를 강조한다.
- 채도대비는 채도가 다른 색을 나란히 놓을 때 생기는 대비다.
- 계시대비는 시간 간격을 두고 색을 볼 때 생기는 대비다.
- 명도대비는 명도가 다른 색을 나란히 놓을 때 생기는 대비다.
고딕 건축의 고결함은 수직선을 대표적으로 보여준다.
수직선은 고결·희망·상승감을 나타내고, 수평선은 평온·안정을 나타낸다.
- 면의 한계나 교차로 생기는 선은 소극적인 선이므로 적극적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 수평선이 아니라 수직선이 고결·희망·상승감을 나타낸다.
- 점과 점이 이어져 생기는 선은 적극적인 선이므로 소극적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같은 크기의 원이 다르게 보이는 것은 주변과의 대비에 의한 착시현상입니다.
그림에서 한쪽은 가운데 원을 작은 원 8개가 둘러싸고, 다른 쪽은 큰 원 6개가 둘러쌉니다. 작은 원들에 둘러싸인 원은 상대적으로 크게, 큰 원들에 둘러싸인 원은 작게 보입니다(에빙하우스 착시).
- 원근에 의한 착시현상 — 그림에는 소실선이나 깊이 단서가 없어 원근으로 크기 차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 폐쇄원리에 의한 착시현상 — 폐쇄성은 끊긴 윤곽을 닫힌 형태로 보는 원리인데, 그림의 원은 모두 윤곽이 완전합니다.
- 연속원리에 의한 착시현상 — 연속성은 이어지는 선이나 방향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는 원리로, 크기 차이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제시된 내용은 요소들 사이의 평형 상태를 의미하며, 디자인 공간 속에서 각 요소가 통일감과 안정감을 갖도록 하는 원리이다. 이는 대칭·비대칭·방사대칭으로 구분되는 균형(Balance)의 정의에 해당한다.
대비는 색의 3속성에 포함되지 않는다.
색의 3속성은 색상·명도·채도이며, 대비는 색이 서로 영향을 주는 현상이다.
- 색상은 붉음·푸름처럼 색을 구별하는 속성이다.
- 명도는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다.
- 채도는 색의 맑고 탁한 정도(선명도)다.
촉각적 질감의 분류에서 장식적 질감, 자연적 질감, 기계적 질감이라는 구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촉각적 질감의 일반적 분류는 자연적 질감(천연재료의 본래 표면)과 인공적 질감(가공·처리된 표면)으로 구분되거나, 실질감(실제로 만져지는 표감)과 시각적 질감(시각으로만 인식되는 질감)으로 구분된다. 반면 2번은 촉각적 질감의 핵심 정의, 3번은 2·3차원 확대 표현, 4번은 실제 연출방법으로 모두 정확한 설명이다.

제시문의 "1910~1935년 러시아(구소련)", "조형의 추상성과 기하학적 간결함", "재료의 경제성에 입각한 디자인", "스탈린 탄압으로 종결"은 러시아 구성주의(Constructivism)의 특징이다. 구성주의는 산업 재료와 기술을 활용해 기하학적 형태의 조형을 추구한 사회주의적 예술·디자인 운동이다.
- 기능주의: 형태보다 기능을 우선하는 일반 원리
- 역사주의: 과거 양식의 재현
- 미래주의: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속도와 기계 예찬 운동
이들은 시기와 지역, 성격이 다르다.
주의 표시와 돌출부·계단 같은 위험 요소에는 황색을 쓴다.
황색은 주의를 뜻하는 안전색채다.
- 적색은 방화·금지·정지를 나타낸다.
- 녹색은 안전·구급을 나타낸다.
- 적자색은 방사능 위험 표시에 쓰이는 색이다.
디자인은 그림이나 모형을 바탕으로 이를 전개하기 위한 계획 및 설계이며, 인간의 생활환경을 더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조형 행위이다. 또한 프랑스어 데생(dessin)과 같은 어원으로 르네상스 이후 사용되었다. 그러나 디자인이라는 용어는 바우하우스가 처음 만든 것이 아니므로, 바우하우스에서 1940년대에 처음 사용했다는 설명이 틀리다.
는 성능을 비용으로 나눈 값이므로 경제성과 관계있다.
같은 성능을 적은 비용으로 얻을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관계식이다.
- 합목적성은 목적에 맞는 기능을 갖추는 조건이다.
- 심미성은 아름다움에 관한 조건이다.
- 독창성은 새롭고 창의적인 점에 관한 조건이다.
C·M·Y·K 4색의 필름으로 나누는 과정은 색분해다.
원고의 색을 인쇄 잉크 4색 성분으로 분리해 각 색의 네거필름을 만든다.
- 색필터는 특정 파장의 빛만 통과시키는 필터로, 색분해 때 쓰는 도구이지 과정의 이름이 아니다.
- 색도도는 색을 좌표로 나타낸 도표이므로 필름을 만드는 과정이 아니다.
- 색수정은 분해된 색을 보정하는 작업이지 4색 필름으로 나누는 과정이 아니다.
목적에 관계없이 아름다움과 튀는 색을 우선하는 배색은 적절하지 않다.
배색은 사용 목적·기능과 사용자를 고려해 정한다.
- 사물의 성능·기능에 부합하고 주변과 어울리게 하는 것은 배색에서 고려할 사항이다.
- 사용자 성별·연령을 고려해 편안함을 주는 것도 배색에서 고려할 사항이다.
- 전달하려는 목적과 기능을 기준으로 배색하는 것도 올바른 고려 사항이다.
색의 점이(점증)는 색의 변화가 단계적으로 진행되어 시각적 운동감과 리듬감을 만드는 표현이므로 디자인 원리 중 율동에 속한다. 통일은 요소를 하나로 결합하는 원리이고, 반복은 동일한 요소를 되풀이하는 원리이며, 조화는 요소 간의 어울림을 의미한다.
모자이크가 DOS 운영체제용이라는 설명이 잘못이다.
모자이크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환경에서 쓰는 브라우저이며 텍스트 위주의 DOS 환경용이 아니다.
- 웹브라우저는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는 데 쓰는 응용 프로그램이다.
- 웹브라우저는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읽어 화면에 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대표적인 웹브라우저다.
전자우편 헤더에서 숨은 참조자를 나타내는 것은 Bcc(Blind Carbon Copy)이다. Bcc 수신자는 다른 수신자에게 공개되지 않으며, Cc는 참조 수신자를 공개하는 헤더이다.
<HR> 은 문자 서식이 아니라 가로줄을 넣는 태그다.
문자의 굵기·크기·강조와 관련된 태그와 달리 수평선을 그린다.
- <B> 는 글자를 굵게 만든다.
- <U> 는 글자에 밑줄을 그어 강조한다.
- <SUB> 는 글자를 작게 아래첨자로 표시한다.

설명하고 있는 웹페이지 저작도구는 플래시입니다.
그림의 박스는 멀티미디어와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한 드로잉 전문 프로그램, 벡터 방식으로 파일 크기를 줄이고 웹에서 실시간 전송·재생되는 스트리밍 기법을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벡터 기반 웹 애니메이션 도구인 플래시의 특징입니다.
- 드림위버 — HTML 문서를 편집하는 웹페이지 편집기로, 드로잉·애니메이션 전문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 자바스크립트 — 웹 문서에 동작을 넣는 스크립트 언어이며, 드로잉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 포토샵 — 픽셀로 이루어진 비트맵 이미지를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벡터 기반 스트리밍 애니메이션 도구가 아닙니다.
CSS 는 서버에서 동작하는 스크립트 언어가 아니다.
CSS 는 문서의 모양(스타일)을 지정하는 스타일시트 언어로 브라우저에서 적용된다.
- ASP 는 서버에서 실행되어 결과 문서를 만드는 서버측 스크립트다.
- PHP 는 서버에서 실행되어 동적 문서를 만드는 서버측 스크립트다.
- JSP 는 서버에서 실행되는 자바 기반 서버측 스크립트다.
IPv4는 IP 주소를 8비트씩 4개의 옥텟, 총 32비트로 구성한다. IPv6는 128비트 주소 체계이며, IPv3와 IPv5는 해당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1990년에는 ARPANET이 해체되었으며, 이후 NSFNET이 인터넷의 주요 백본으로 기능했다. 따라서 “NSFNET이 해체되고 ARPANET 중심으로 성장했다”는 설명은 연도와 내용이 모두 틀리다. 1969년 ARPANET 탄생, 1984년 DNS 도입, 1993년 INTERNIC 설립은 올바른 설명이다.
태그 안에 class, id, style, href 등의 속성을 정의할 수 있다는 것이 HTML의 기본 특징이다.
- '시작 태그는 있으나 종료 태그는 없다'는 틀렸다. 많은 HTML 태그가 시작 태그와 종료 태그를 모두 갖는다(예: <p></p>, <div></div>).
- '대소문자 구별'도 틀렸다. HTML은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으며, <P>와 <p>는 동일하게 처리된다.
- '들여쓰기가 웹 브라우저에서 적용된다'는 틀렸다. HTML 소스 코드의 들여쓰기는 가독성을 위한 것일 뿐, 웹 브라우저는 들여쓰기를 무시하고 렌더링한다.
인터넷 광고는 디지털 매체라 내용 수정이 쉽다.
수정이 어렵다는 서술은 사실과 반대이므로 특징이 아니다.
- 클릭 수·노출 수 등 광고 효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인쇄·방송 광고에 비해 초기 제작 비용이 낮은 편이라는 것은 인터넷 광고의 특징으로 꼽힌다.
- 접속자 정보를 바탕으로 대상을 좁힌 타겟 마케팅이 가능하다.
논리 주소(IP)를 물리 주소로 바꿔 주는 프로토콜은 ARP다.
ARP(Address Resolution Protocol)는 IP 주소에 대응하는 물리(MAC) 주소를 알아낸다.
- TCP 는 연결 기반의 신뢰성 있는 전송을 담당한다.
- IP 는 주소 지정과 패킷 전달 경로를 담당한다.
- FTP 는 파일을 주고받는 프로토콜이다.
웹은 명령어 기반이 아니라 그래픽·링크 기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화면의 링크를 클릭해 이동하므로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다는 설명과 명령어 기반은 모순된다.
- 하이퍼미디어 기술로 정보 교류와 검색을 수행한다는 설명은 맞다.
- 웹 페이지가 링크로 연결되어 원하는 정보로 쉽게 이동한다는 설명은 맞다.
- 문자·이미지·음성·동영상 등 멀티미디어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맞다.
2cond_name 은 숫자로 시작해서 변수명으로 쓸 수 없다.
자바스크립트 변수명은 영문자나 밑줄 등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첫 글자가 숫자이면 안 된다.
- menu_7 은 문자로 시작하고 밑줄과 숫자를 포함해 쓸 수 있다.
- total 은 문자로만 이루어져 쓸 수 있다.
- _regnumber 는 밑줄로 시작해도 변수명으로 쓸 수 있다.
intranet 은 inter 로 시작하지 않아 검색되지 않는다.
inter* 는 inter 로 시작하고 뒤에 임의의 문자가 오는 단어를 찾는 와일드카드 검색이다.
- internet 은 inter 로 시작하므로 검색된다.
- international 은 inter 로 시작하므로 검색된다.
- intercept 는 inter 로 시작하므로 검색된다.
_parent 는 창 전체가 아니라 부모 프레임에 문서를 보여준다.
창 전체에 보여주는 값은 _top 이다.
- _blank 는 링크된 문서를 새 창에 보여준다는 설명이 맞다.
- _self 는 링크가 있던 현재 프레임에 보여준다는 설명이 맞다.
- _top 은 링크된 문서를 창 전체에 보여준다는 설명이 맞다.
document 객체에서 화면에 글자를 출력하는 함수는 write() 다.
document.write() 는 문서에 문자열을 써 넣는다.
- print() 는 document 에 글자를 쓰는 함수가 아니라 인쇄 기능과 관련된 이름이다.
- insert() 는 document 객체에 글자 출력용으로 제공되는 함수가 아니다.
- input() 은 document 객체의 글자 출력 함수가 아니다.
사용자별로 난이도를 차등해 디자인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웹 페이지는 사용자 차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쓰도록 디자인한다.
- 개인의 선호와 사용 수준에 맞춰 누구라도 쉽게 쓰게 하는 것은 고려 사항이다.
- 의도하지 않은 선택으로 어려움에 빠지는 경우를 줄이는 것도 고려 사항이다.
-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게 하는 것도 고려 사항이다.
Ultra Edit 은 WYSIWYG 방식의 웹 에디터가 아니다.
WYSIWYG 는 화면에서 결과를 보며 편집하는 방식이며 Ultra Edit 는 소스 코드를 직접 입력하는 텍스트 편집기다.
- Namo Web Editor 는 WYSIWYG 방식의 웹 에디터다.
- Front Page 는 WYSIWYG 방식의 웹 에디터다.
- Netscape Composer 는 WYSIWYG 방식의 웹 에디터다.
인터넷 계층은 OSI 7계층에 없다.
OSI 7계층은 물리·데이터링크·네트워크·전송·세션·표현·응용이며 인터넷 계층은 TCP/IP 모델의 계층이다.
- 물리 계층은 OSI 7계층의 첫 계층이다.
- 네트워크 계층은 OSI 7계층에 속한다.
- 전송 계층은 OSI 7계층에 속한다.
자바스크립트는 대소문자를 구별하는 언어이므로 3번이 틀렸다. 예를 들어 alert와 Alert는 다른 식별자로 인식되며, 변수명도 대소문자에 따라 구분된다. 1번은 프로토타입 기반의 객체 지향 언어로 Object, Array, Date 등 내장 객체를 제공하므로 참, 2번은 HTML 문서에 포함되어 DOM 조작 및 이벤트 처리로 동적 효과를 구현하므로 참, 4번은 alert()가 표준 내장 함수(전역 함수)로 경고창을 띄우므로 참이다.
DHTML 은 HTML, CSS, JavaScript 로 구성된다.
문서 구조는 HTML, 모양은 CSS, 동작은 JavaScript 가 맡아 스크립트로 문서와 스타일을 바꿔 화면을 동적으로 만든다.
- HTML, JSS, JavaScript 는 스타일을 맡는 CSS 가 빠져 있다. JSS 는 넷스케이프가 제안한 자바스크립트 기반 스타일시트로, 표준으로 채택되지 않아 넷스케이프 4 에서만 쓰였다.
- HTML, CSS, JSS, JavaScript 는 표준이 아닌 넷스케이프 전용 JSS 를 공통 구성 요소로 넣었다.
- HTML, CSS, JSS, JavaScript, VBScript 는 JSS 에 더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동작하는 VBScript 까지 넣었다.
플래시는 실사 같은 애니메이션 제작에 가장 적합하다는 설명이 틀리다.
플래시는 벡터 기반이라 단순한 도형·캐릭터 표현에 알맞다.
- 시작과 끝 장면만 만들면 중간 단계를 자동 생성하는 트위닝이 가능하다.
- 사용자 동작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효과를 낼 수 있다.
- 애니메이션과 사운드를 통합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그림의 설명은 셀 애니메이션이다.
1914년 얼 허드가 고안했고, 배경을 따로 두고 투명한 셀룰로이드 판에 움직이는 동화만 그려 겹쳐 촬영한다고 되어 있어 셀 방식과 일치한다.
- 스크래치 애니메이션: 필름 표면을 직접 긁어 그림을 만드는 방식으로, 셀 판을 쓰지 않는다.
- 컷 아웃 애니메이션: 오린 종이 조각을 평면 위에서 조금씩 움직이며 촬영하는 방식이다.
- 클레이 애니메이션: 점토 인형을 조금씩 움직여 찍는 입체 스톱모션이다.

새로 생성될 픽셀 값을 구하기 위해 방사형(원형) 주변의 여러 픽셀들의 평균 색상값을 이용하는 방식은 Bicubic 보간법이다. 이 방식은 계산량이 많지만 사진처럼 복잡한 음영과 색의 변화가 있는 이미지에도 가장 사실적이고 정교한 세부 묘사를 표현할 수 있다. Bilinear는 인접한 4개 픽셀만 이용하고, Nearest Neighbor는 가장 가까운 하나의 픽셀 값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화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인터레이싱(Interlacing), 트루 컬러 지원, 비손실 압축, 투명 영역(알파 채널) 포함, 감마 값을 이용한 색상 밝기 보정 기능은 모두 PNG 포맷의 대표적 특징이다. PICT는 매킨토시 전용 포맷, TIFF는 인쇄용 무손실 포맷으로 인터레이싱을 지원하지 않으며, AI는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벡터 그래픽 포맷이다.

그림의 설명은 로토스코핑이다.
먼저 촬영한 실사 필름 위에 셀을 올려 그림을 그려 넣어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합성한다는 내용이 로토스코핑의 작업 방식이다.
- 모션캡처: 배우 몸에 센서·마커를 붙여 움직임을 데이터로 기록해 캐릭터에 적용하는 기술이다.
- 플립북: 종이 묶음 각 장에 조금씩 다른 그림을 그려 빠르게 넘겨 움직임을 보는 방식이다.
- 모핑: 한 이미지가 다른 이미지로 서서히 변해 가는 중간 장면을 만드는 기법이다.
최대한 많은 메뉴를 만들라는 설명은 내비게이션에 맞지 않는다.
메뉴가 지나치게 많으면 사용자가 혼란스러워 원하는 곳을 찾기 어렵다.
- 일관성 있는 내비게이션은 사용자가 위치와 이동 방법을 익히기 쉽게 한다.
- 사용자의 환경을 고려하는 것은 내비게이션 설계에서 필요한 사항이다.
- 링크가 끊어진 페이지가 없어야 한다는 것은 내비게이션의 기본 요건이다.
픽셀 수치가 낮을수록 해상도가 높다는 설명은 반대로 틀리다.
같은 면적에 픽셀이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다.
- 픽셀은 Picture 와 Element 의 합성어다.
- 픽셀은 이미지를 이루는 최소 단위다.
- PPI 는 Pixel Per Inch 의 약자다.
선에서 면으로 자연스럽게 변화하며 산·구름 같은 복잡한 자연경관을 표현하는 모델은 프랙탈 모델이다.
프랙탈은 작은 부분이 전체와 닮은 자기유사성을 이용해 불규칙한 형상을 만들어 낸다.
- 서피스 모델은 형상을 표면(면) 데이터로 표현하는 방식이라 자기유사성을 이용한 불규칙 자연물 표현과는 거리가 멀다.
- 솔리드 모델은 내부가 채워진 입체로 형상을 정의하는 방식이라 자연경관의 불규칙성을 생성하는 모델이 아니다.
- 파라메트릭 모델은 곡선·곡면을 매개변수(파라미터) 함수로 정의하는 방식이라 자기유사성으로 불규칙한 형상을 만들어 내는 모델이 아니다.

설명된 인터페이스 방식은 GUI(Graphical User Interface)이다.
명령어를 입력하는 대신 아이콘·메뉴 같은 그래픽 요소를 마우스로 선택해 작업한다는 점이 GUI의 특징이다.
- CRT: 음극선관 방식의 디스플레이 장치로, 인터페이스 방식이 아니다.
- PDA: 개인 정보 관리용 휴대 단말기를 가리킨다.
- GPU: 그래픽 연산을 처리하는 프로세서(하드웨어)이다.
타이포그래피 적용 시 고려사항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여러 서체를 페이지마다 다양하게 쓰는 것이다.
웹페이지는 서체를 일관성 있게 써야 통일감과 가독성이 유지되며, 서체를 많이 섞으면 산만해진다.
- 가독성·판독성을 고려한 서체 사용은 글을 쉽게 읽히게 하므로 타이포그래피의 기본 고려사항이다.
- 여백과 문장 정렬은 글 덩어리의 읽기 흐름을 좌우하므로 당연히 고려할 사항이다.
- 사이트의 내용과 컨셉에 어울리는 서체 사용은 사이트의 성격을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고려사항이다.
벡터 방식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픽셀 단위를 가지며 파일이 커진다는 내용이다.
벡터는 점·선·면을 수학적 수식으로 저장하므로 픽셀 단위가 아니며, 픽셀 단위로 이루어진 것은 비트맵이다.
- 단순한 도형 표현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수식으로 도형을 저장하는 벡터의 특징에 맞다.
- 확대·축소해도 화질이 손상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수식을 다시 계산해 그리기 때문에 맞다.
- 수학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벡터의 정의 그대로이므로 맞다.
CSS(Cascading Style Sheet)는 HTML 문서의 스타일과 레이아웃을 정의하는 언어이다. '다양한 이미지의 디자인 편집'에 해당하는 이미지 편집(포토샵, GIMP 등의 이미지 처리 기능)은 CSS의 역할 범위를 벗어나며, CSS는 이미 만들어진 이미지의 크기 조정이나 배치만 가능할 뿐 이미지 자체를 디자인·편집하지 못한다.
- HTML 요소의 기능 확장: HTML 요소에 색상, 크기, 위치 등의 스타일을 적용하여 표현 기능을 확장한다.
- 통일된 문서 양식: 하나의 CSS 파일로 여러 HTML 문서에 일관된 양식을 적용할 수 있다.
- 다양한 문서 형식: 같은 HTML 구조에 다양한 스타일시트를 적용하여 다양한 형식을 구성할 수 있다.
웹에서 주로 사용되는 컬러 방식은 RGB이다.
모니터 화면은 빛의 가산혼합으로 색을 표현하므로 빛의 3원색인 RGB 방식을 쓴다.
- CMYK는 잉크를 겹쳐 찍는 인쇄용 감산혼합 방식이다.
- HSB는 색상·채도·명도의 3속성으로 색을 지정하는 방식으로, 화면 표현의 기본 방식이 아니라 색을 고르는 방법이다.
- LAB은 장치에 의존하지 않는 색 모델로, 화면 출력에 직접 쓰는 방식이 아니다.
변화되는 여러 장면을 연속으로 보여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하는 기술은 애니메이션이다.
정지된 장면(프레임)을 빠르게 이어 보여 움직임의 착각을 만든다.
- 맵핑은 3D 물체의 표면에 이미지나 질감을 입히는 기법이다.
- 모델링은 3D 공간에 물체의 형상을 만드는 과정이다.
- 크로마키는 특정 단색 배경을 제거하고 다른 영상과 합성하는 기법이다.
인쇄를 전제로 한 문자 표현 전반과 서체의 아름다움·표현성까지 아우르는 용어는 Typography이다.
타이포그래피는 주어진 면적 안에서 정보량을 가독성을 고려해 결정하며 서체의 아름다움과 표현성을 함께 갖추는 것을 뜻한다.
- Font는 같은 디자인으로 만든 글자 한 벌(글꼴)을 가리킬 뿐, 인쇄를 전제로 한 문자 표현 전반을 뜻하지 않는다.
- Typestyle은 한 서체 안에서 굵기·기울임 같은 변형 스타일을 가리키는 말이다.
- Typeface는 글자의 모양 디자인 자체(서체)를 가리키는 말로, 인쇄술 전반을 뜻하지 않는다.
벡터 이미지를 비트맵 이미지로 변환하는 과정을 래스터화(Rasterizing)라고 한다. 벡터 방식은 수학적 좌표와 곡선으로 이미지를 표현하는 반면, 비트맵(래스터)은 픽셀 단위의 격자로 표현하므로, 벡터를 픽셀 그리드에 맞춰 변환하는 작업이 래스터화다. Vectorizing은 반대 방향(래스터→벡터), Anti-Aliasing은 계단 현상을 완화하는 기술, Synchronizing은 동기화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