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당 10~15㎏이 미꾸라지를 식용어로 양성할 때 적당한 방양량이다.
나머지 보기는 이 구간보다 방양량이 적거나 많게 제시되어 규격값과 다르다.
- 100㎡당 5~9㎏은 적당한 방양량 구간보다 적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100㎡당 16~20㎏은 적당한 방양량 구간보다 많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100㎡당 21~25㎏은 적당한 방양량 구간보다 많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항산화제가 아닌 것은 α-녹말이다.
α-녹말은 탄수화물로서 사료에서 에너지원과 점착제로 쓰이는 성분이며, 지방과 비타민류의 산화를 막는 물질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사료의 산화 방지에 쓰이는 물질이다.
- BHT는 지방의 산화를 억제하기 위해 사료에 쓰이는 합성 항산화제이다.
- 레시틴은 인지질 계열 물질로, 지방의 산화 억제를 돕는 보조 항산화 물질로 쓰인다.
- α-토코페롤은 비타민 E 계열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대표적인 항산화제이다.

필요한 시간당 주수량을 계산하면 250L이다.
그림의 조건은 수온 10℃에서 무지개송어 알 10만 개가 1시간에 500mℓ의 산소를 소비하고, 부화조 유입수의 용존산소량이 7mℓ/L, 배출수가 5mℓ/L라는 것이다.
물 1L가 지나가며 알에게 내주는 산소량
필요 주수량
- 500L 보기는 소비 산소량을 산소 차이로 나누지 않은 값이다.
- 100L·70L 보기는 계산값보다 적어 알이 소비하는 산소를 채우지 못한다.
틀린 서술은 교미 후 즉시 체내에서 미성숙 난이 수정된다는 내용이다.
조피볼락은 난태생이며, 교미로 들어온 정자는 암컷 체내에 보존된다. 교미 직후에 곧바로 수정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친어 대상을 자연에서 포획한 개체나 종묘 생산으로 양식된 개체로 삼는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교미 시기의 사육 수온을 10~13℃로 유지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출산 시기의 사육 수온을 13~15℃로 유지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 아닌 것은 빠른 운동성이다.
먹이생물에게 요구되는 것은 알맞은 크기와 모양, 충분한 영양, 대량 배양의 용이성이며, 운동성의 빠르고 느림은 조건에 들어가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적당한 크기 및 모양은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영양 성분의 확보는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대량 배양의 용이성은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참돔 치어의 먹이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클로렐라이다.
클로렐라는 녹조류인 식물성 미세조류이며, 참돔 자어 사육수조에 첨가하는 관리 요소로 쓰이는 것이지 치어가 섭취하는 먹이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참돔 종묘생산에 쓰이는 적합한 동물성 먹이생물이다.
- 로티퍼는 참돔 종묘생산에 쓰이는 적합한 먹이이다.
- 코페포다는 참돔 종묘생산에 쓰이는 적합한 먹이이다.
- 성게 유생은 참돔 종묘생산에 쓰이는 적합한 먹이이다.
키조개 종묘 생산에 관한 내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양성장으로의 종묘 방양 시기를 7~8월로 보는 서술이다.
3~5월 사이가 키조개 종묘의 방양 시기로 가장 적합하므로, 이와 다른 시기를 적당하다고 한 서술이 틀렸다.
나머지 보기는 키조개 종묘 생산에 관한 적합한 내용이다.
- 성숙 부유유생이 많은 곳에 완류식 채묘시설을 한다는 서술은 적합한 내용이다.
- 육수가 많이 유입되면 부니로 인해 치패가 폐사한다는 서술은 적합한 내용이다.
- 방양 종묘를 1년생으로 고른다는 서술은 적합한 내용이다.
보리새우의 유생 발달 순서로 옳은 것은 nauplius – zoea – mysis – post larva 순이다.
새우류의 유생은 노플리우스, 조에아, 미시스, 포스트라바 순으로 변태하며, 부화 직후의 첫 유생은 노플리우스이다.
- 미시스를 조에아보다 앞에 둔 나열은 순서가 맞지 않다. 새우류에서는 조에아기 다음에 미시스기가 온다.
- 조에아로 시작해 노플리우스를 거쳐 메갈로파로 이어지는 나열은 틀리다. 노플리우스가 첫 유생이며, 메갈로파는 꽃게 같은 게류의 유생 단계이지 보리새우의 단계가 아니다.
- 조에아로 시작해 노플리우스, 포스트라바, 메갈로파 순으로 이어지는 나열은 틀리다. 노플리우스가 첫 유생이므로 조에아로 시작할 수 없고, 메갈로파도 보리새우의 단계에 들지 않는다.
일시 부착성 동물은 유생 시기에만 기질에 부착했다가 성체가 되면 부착을 풀고 자유롭게 이동하는 동물을 말한다. 피조개는 유생 시기에 발로 기질에 부착하지만 성체가 되면 부착을 풀고 모래 위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므로 일시 부착성에 해당한다. 참굴은 성체가 되어도 껍질로 암석에 영구 부착되고, 진주담치는 수염(비숭)으로 평생 부착되며, 대합은 모래 속에 영구적으로 매장되어 모두 정착성 또는 영구 부착성이다.
Brachionus plicatilis는 분류상 윤형동물에 속한다.
양식 현장에서 먹이로 쓰는 로티퍼(윤충류)가 이 분류군이다.
- 편형동물은 흡충류와 조충류 등이 속하는 분류군으로, 이 종이 속하지 않는다.
- 환형동물은 갯지렁이류 등이 속하는 분류군으로, 이 종이 속하지 않는다.
- 절지동물은 새우·게 등 갑각류가 속하는 분류군으로, 이 종이 속하지 않는다.
단련종굴 생산과정을 4단계로 나눌 때 3단계는 단련이다.
생산 순서는 채묘예보 → 채묘 → 단련 → 해적구제이며, 채묘한 치패를 단련상으로 옮겨 단련한다.
- 채묘예보는 부유유생과 부착치패를 조사해 채묘 시기를 알리는 단계이므로 채묘보다 앞선 1단계이다.
- 해적구제는 단련을 거친 종굴을 관리하는 마지막 4단계이다.
- 채묘는 단련의 대상인 치패를 붙이는 단계이므로 단련보다 앞선 2단계이다.
부화유생의 명칭 연결이 틀린 것은 성게 – 돌리올라리아이다.
돌리올라리아는 해삼이 아우리쿨라리아 다음에 거치는 유생기이고, 성게의 부화유생은 플루테우스(에키노플루테우스)이다.
- 닭새우는 부화유생이 필로소마이므로 옳은 연결이다.
- 전복은 담륜자 → 피면자 → 포복기 유생으로 발달하므로 담륜자와의 연결은 옳다.
- 해삼은 아우리쿨라리아 → 돌리올라리아 → 저서 유생으로 발달하므로 아우리쿨라리아와의 연결은 옳다.
소라의 종묘 생산에 적합하지 않은 먹이생물은 Skeletonema sp.이다.
Navicula, Cocconeis, Amphora는 물체 표면에 붙어 사는 저서성 부착 규조류이고, Skeletonema는 물속에 떠서 사는 부유성 규조류이다.
- Navicula sp.는 저서성 부착 규조류로 소라 종묘 생산에 적합한 먹이생물이다.
- Cocconeis sp.는 저서성 부착 규조류로 소라 종묘 생산에 적합한 먹이생물이다.
- Amphora sp.는 저서성 부착 규조류로 소라 종묘 생산에 적합한 먹이생물이다.
청각을 채묘할 때 대상이 되는 것은 접합자이다.
청각은 세대교번을 하지 않으며, 엽체의 배우자낭에서 나온 배우자가 접합해 생긴 접합자가 다시 청각으로 자라므로 이 접합자를 받아 채묘한다.
- 과포자는 김·우뭇가사리 같은 홍조류의 생식세포로, 청각→배우자낭→배우자→접합자→청각으로 이어지는 생활사에는 없다.
- 유쥬자는 배우자낭→배우자→접합자로 이어지는 청각의 생활사에 나타나지 않는다.
- 수정란은 톳처럼 난과 정자가 수정하는 해조에서 생기는 것이며, 청각은 배우자의 접합으로 접합자를 만든다.
우뭇가사리의 번식에서 볼 수 없는 것은 배아에 의한 번식이다.
우뭇가사리는 암수 배우체가 따로 있고, 수정이 일어나면 그 결과로 과포자를 만들어 방출하며, 사분포자체는 사분포자를 낸다. 수정란이 모체 위에서 어린 배로 자라 떨어져 나가는 번식은 톳·모자반 같은 갈조류의 방식이다.
- 포자에 의한 번식은 과포자와 사분포자로 늘어나는 우뭇가사리의 번식 방식이다.
- 재생력에 의한 영양 번식은 잘린 조각이 다시 자라는 우뭇가사리의 영양번식이다.
- 포복지에 의한 영양 번식은 포복지에서 새싹이 나와 개체를 늘리는 우뭇가사리의 영양번식이다.
미역 종묘의 가이식 필요성에서 비중이 가장 낮은 것은 배양수조나 탱크를 김의 인공채묘에 빨리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가이식이 필요한 이유는 아포체와 유엽의 성장 촉진, 부니와 잡생물의 제거 및 싹녹음 예방, 씨줄을 어미줄에 감을 때의 종묘 손상 방지이다.
다른 세 보기는 모두 이 필요성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아포체나 유엽의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 부니와 잡생물의 제거 작업 또는 싹녹음 예방을 위한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 씨줄을 어미줄에 감을 때의 종묘 손상을 막기 위한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미역 생활사의 순서로 옳은 것은 유주자 – 배우체 – 아포체 – 포자체이다.
포자엽에서 방출된 유주자가 암수 배우체로 자라고, 배우체에서 만들어진 난과 정자가 수정한 뒤 아포체를 거쳐 포자체(유엽 이후의 미역 본체)가 된다.
- 배우체가 유주자보다 앞에 오는 순서는 유주자가 배우체의 앞 단계이므로 틀리다.
- 유주자 다음에 포자체가 오고 배우체와 아포체가 뒤따르는 순서는 포자체가 아포체 뒤에 오는 단계이므로 틀리다.
- 배우체 다음에 아포체, 그다음에 유주자가 오는 순서는 유주자가 배우체보다 앞 단계이므로 틀리다.
김 생활사의 핵상으로 옳은 보기는 각포자가 단상이라는 내용이다.
엽체·조과기·조정기·각포자는 단상이고, 과포자·사상체는 복상이며, 감수분열은 각포자가 형성될 때 일어난다.
- 과포자는 복상이므로 단상이라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 배우체 세대인 엽체는 단상이므로 복상이라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 사상체는 복상이므로 단상이라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홑파래의 접합자를 받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접합자가 (+)주광성이므로 광선으로 모은다는 내용이다.
홑파래는 배우자가 강한 (+)주광성이고, 배우자가 합쳐진 접합자는 (−)주광성이어서 위에서 빛을 비추면 아래쪽으로 모인다.
- 모조를 여과 해수로 씻어 하룻밤 어두운 곳에서 그늘말리기를 하는 것은 접합자 받기의 옳은 준비 과정이다.
- 음건 후 밝은 창가에서 배우자를 방출시키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 폴리에틸렌 조면사를 접합자 채묘기로 쓰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수역의 자정작용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혐기성 조건만을 포함한다는 서술이다.
자정작용의 중심은 미생물에 의한 유기물의 산화분해이며, 산소가 있는 조건의 호기성 분해도 포함한다. 혐기성 조건으로 한정하는 것은 틀렸다.
- 현탁물이 해수 같은 전해질과 섞이면 응집해 침전 분리된다는 서술은 물리화학적 자정작용으로 옳다.
- 알칼리도가 높은 물은 중탄산염의 완충작용으로 중화되어 pH 변화가 크지 않다는 서술은 옳다.
- 유기물질을 무기화하고 그 생성물질을 다시 유기화해 고정하는 동화작용을 말한다는 서술은 생물학적 자정작용의 설명으로 옳다.
자외선 용수 소독에 관한 옳은 설명은 미생물 세포 안의 DNA를 비활성화시켜 죽인다는 내용이다.
자외선 소독은 짧은 파장대인 UV-C 영역의 빛이 미생물의 DNA를 비활성화시키는 방식이며, 자외선은 물속에서 빠르게 흡수되어 투과 깊이가 얕다.
- 물 분자를 해리시켜 발생기 산소로 미생물을 죽인다는 설명은 틀리다. 자외선은 산화 물질을 만들어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미생물의 DNA에 직접 작용해 비활성화시킨다.
- 파장이 짧아 투과 깊이가 깊으므로 수심이 깊어도 살균력에 영향이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자외선은 투과 깊이가 얕아 수중 설치 시 물 깊이를 얕게 해야 효과적이다.
- 자외선을 파장 350~750㎚의 빛이라고 한 설명은 틀리다. 이 범위의 대부분은 가시광선 영역이며, 자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은 빛이다.
수질 측정 방법별 올바른 연결을 검토하면, 1번 용존산소는 윙클러법(요오드적정법 기반), 2번 암모니아성질소는 인도페놀법(청색 착화합물 생성), 3번 염분도는 질산은적정법(염화물 침전적정)으로 모두 정확하다. 반면 4번에서 수소이온농도(pH)는 격막전극법이 아닌 유리전극법(또는 pH미터)으로 측정하며, 격막전극법은 용존산소 측정에 사용되는 방법이다. 따라서 4번이 틀린 연결이다.
생물학적 여과의 3단계는 무기물화, 질산화, 탈질화 순서이다.
타가영양세균이 유기물을 암모니아 등 무기물로 바꾸고(무기물화), 암모니아가 아질산을 거쳐 질산염으로 산화되며(질산화), 마지막으로 질산염이 환원되어 대기 중으로 빠져나간다(탈질화).
- 탈질화가 먼저인 순서는 분해할 질산염이 아직 생기지 않은 단계이므로 맞지 않는다.
- 질산화가 먼저이고 탈질화가 그다음이며 무기물화가 맨 뒤인 순서는 암모니아의 근원인 무기물화가 뒤로 가므로 맞지 않는다.
- 질산화가 먼저이고 무기물화가 그다음인 순서는 질산화의 재료인 암모니아가 먼저 만들어져야 하므로 맞지 않는다.
호수의 부영양화란 영양 염류 함유량이 증가하는 현상이다.
질소·인 등 영양염류가 늘어나 식물플랑크톤이 증식하는 것이 부영양화이다.
- 대장균의 수가 증가하는 현상은 영양염류 함유량의 증가와 관계가 없는 위생 지표의 변화이다.
- 수질이 향상되는 현상이 아니라 영양염류가 늘어나는 현상이 부영양화이다.
- 무기물이 감소하는 현상이 아니라 영양염류가 증가하는 현상이 부영양화이다.
해수의 비중을 비중계로 잴 때 동시에 함께 측정하는 것은 수온이다.
해수의 밀도는 같은 염분이라도 수온에 따라 달라지므로, 비중계 눈금은 측정할 때의 수온과 함께 읽어 표준 수온의 비중으로 보정해야 염분 환산에 쓸 수 있다.
- 탁도는 물의 흐린 정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비중 눈금을 보정하는 데 쓰이지 않는다.
- 플랑크톤 양은 생물량을 나타내는 값으로, 비중 눈금을 보정하는 데 쓰이지 않는다.
- 용존산소량은 녹아 있는 산소의 양으로, 비중 눈금을 보정하는 데 쓰이지 않는다.
정수식 못양식에서 수용밀도를 정하는 주 기준은 면적이다.
정수식은 물을 교환하지 않는 방식이어서 어류 호흡에 필요한 산소가 주로 공기 중의 산소가 수면을 통해 녹아 들어오는 것으로 공급되며, 이 공급량은 수면의 넓이에 따라 정해진다.
- 물의 교환율은 물을 흘려 산소를 공급하는 유수식에서 따지는 기준이며 물을 교환하지 않는 정수식의 기준이 아니다.
- 수심은 깊어져도 산소가 녹아 들어오는 수면 넓이가 늘지 않으므로 수용밀도의 주 기준이 아니다.
- 주수구의 크기는 물을 대는 양에 관한 것으로 물을 교환하지 않는 정수식의 기준이 아니다.
옳은 설명은 BOD는 유기물을 호기성 미생물이 분해·산화할 때 소비하는 산소량이라는 서술이다.
BOD는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으로, 오염이 심할수록 증가하는 지표이다.
- COD는 무기물의 환원이 아니라 산화제(과망간산칼륨·중크롬산칼륨)로 물속 물질을 산화할 때 소비되는 산소량이며 주로 유기물 양의 척도이다.
- 경도는 칼슘 이온과 마그네슘 이온의 총량을 탄산칼슘의 양으로 환산하는 값이므로, 칼륨·나트륨 이온을 염화칼슘으로 환산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는다.
- 지시약 BTB는 산성 쪽에서 황색, 알칼리성 쪽에서 청색을 나타내므로 산성에서 청색이라는 서술은 맞지 않는다.
틀린 서술은 산소가 물속에 들어가는 속도가 접촉 면적에 반비례한다는 보기이다.
공기와 물의 접촉 면적이 넓을수록 산소 이동이 증가하므로, 접촉 면적과 산소가 녹아드는 속도는 비례 관계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용존산소량은 수온이 올라가거나 염분 등의 용존 물질이 증가하면 감소한다는 서술은 옳다.
- 용존산소가 낮을 때는 포화 농도와의 차이가 커서 에어레이션 효과가 잘 나타나고, 포화에 가까우면 산소가 더 녹아들기 어려우므로 옳은 설명이다.
- 식물플랑크톤에 의해 낮에는 광합성으로 용존산소량이 많아지고 밤에는 호흡으로 줄어드는 주야 변화는 옳은 설명이다.
생물 부착막 여과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활성오니식 여과이다.
살수식·침수식·회전원판식 여과는 여과재나 원판 같은 지지체 표면에 붙은 생물막으로 물을 정화하는 방식이다. 반면 활성오니법은 오니를 사육수와 섞어 기폭한 뒤 침강시키고 상등수를 쓰며 오니 일부를 되돌려 쓰는 방식으로, 여과재 없이 작동한다.
- 살수식 여과는 지지체 표면의 생물막으로 처리하는 부착막 여과이므로 거리가 가깝다.
- 침수식 여과는 물에 잠긴 여과재 표면의 생물막으로 처리하는 부착막 여과이므로 거리가 가깝다.
- 회전원판식 여과는 회전하는 원판 표면에 생물막이 붙어 정화하는 생물 여과이므로 거리가 가깝다.
활어의 운반 시간이 길어질 때 대사·표피 분비 오물의 축적을 제거하기 위해 갖추는 장치는 여과장치이다.
여과장치는 물속에 쌓인 오물을 걸러 내는 장치이므로 운반수의 오물 축적을 줄이는 데 쓴다.
- 산소공급장치는 물에 산소를 보충하는 장치이며 오물을 제거하지 않는다.
- 가온장치는 수온을 올리는 장치이며 오물을 제거하지 않는다.
- 냉각장치는 수온을 낮추는 장치이며 오물을 제거하지 않는다.
pH 7~8의 수계에서 이산화탄소의 주된 형태는 중탄산 이온()이다.
탄산계는 pH에 따라 존재 형태가 달라지며, 중성에서 약알칼리성 사이의 수계에서는 중탄산염이 가장 우세하다.
- 는 pH가 낮은 쪽에서 비중이 커지는 형태이므로 이 범위의 주된 형태가 아니다.
- 는 가 물과 반응해 생기는 소량의 중간 형태이므로 주된 형태가 아니다.
- 는 pH가 높은 쪽에서 비중이 커지는 형태이므로 이 범위의 주된 형태가 아니다.
적조에 대해 옳은 설명은 적조생물이 죽은 뒤 환경 악화를 유발한다는 내용이다.
적조 이후에는 저층 용존산소가 극히 적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므로, 사멸·분해 단계에서 수질 환경이 나빠진다.
- 용존산소 증가로 생산성이 증가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적조 이후에는 저층 용존산소가 오히려 크게 줄어든다.
- 유속 증가, 일사량 감소, 수온 하강이 주원인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적조의 기초 요인은 영양염·일조량·수온이고 가장 중요한 원인은 부영양화이므로 일사량 감소와 수온 하강은 이에 맞지 않는다.
- 남조류 미크로시스티스가 주요 원인 플랑크톤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천해 양식장에서 적조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물플랑크톤은 와편모조류이다.
질산화 과정에 참여하는 세균은 니트로소모나스(Nitrosomonas)이다.
니트로소모나스는 호기성 독립영양 세균으로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단계를 맡는 질산화 세균이다.
- 슈도모나스(Pseudomonas)는 질산염을 환원하는 탈질 과정과 관련된 세균이다.
- 에로모나스(Aeromonas)는 기적병·절창병 같은 어류 세균병의 병원체이다.
- 스트렙토코쿠스(Streptococcus)는 어류 연쇄구균증의 병원체이다.
지하수의 특징과 거리가 먼 것은 용존산소가 풍부하다는 서술이다.
지하수는 용존산소가 부족한 편이어서 양식에 쓰기 전에 포기(에어레이션)로 산소를 보충하고 탄산가스·질소·철을 제거한다.
나머지 보기는 지하수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연중 수온이 고르다는 서술은 옳다. 지하수는 계절에 따른 수온 변동이 작아 냉수성 어류 양식의 수원으로 쓰인다.
- 화학적 오염의 우려가 적다는 서술은 옳다. 지표수보다 지표의 오염원 영향을 덜 받는다.
- 해적 생물의 유입이 적다는 서술은 옳다. 지표수와 달리 외부 생물이 들어오기 어렵다.
뱀장어 양식장에서 발생하며 온몸 표면에 바늘로 찌른 것 같은 점상 출혈(petechiae)을 특징으로 하는 질병은 뱀장어 적변병(red spot disease)이며, 이 질병의 원인균은 Pseudomonas anguilliseptica이다.
이 병원균은 담수와 기수역의 뱀장어 양식장에서 높은 수온과 밀식 조건에서 특히 잘 발생하고, 감염된 뱀장어는 체표의 점상·반점상 출혈, 아가미와 지느러미의 충혈, 항문 주변 출혈 등을 보인다.
- Edwardsiella ictaluri는 메기 질병의 원인균으로 뱀장어 적변병과는 무관하다.
- Pseudomonas fluorescens와 Aeromonas salmonicida는 연어·송어 질병의 원인균으로 뱀장어 적변병과는 무관하다.
잉어에 유두종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병은 POX이다.
잉어 POX는 허피스바이러스에 의한 병으로, 만성적인 양성 표피세포 증생이 유두종 병변으로 나타난다.
- SVC는 잉어 봄 바이러스병이며 유두종을 일으키는 병이 아니다.
- EVE는 뱀장어에서 보고되는 바이러스병이므로 잉어 유두종 병이 아니다.
- VEN은 바이러스성 적혈구괴사증이며 유두종을 일으키는 병이 아니다.
연어·송어류의 간에 글리코겐이 과잉 축적되어 간이 퇴색되었다면 주로 관계되는 영양소는 탄수화물이다.
글리코겐은 포도당이 길게 이어진 다당류로, 탄수화물이 간에 저장되는 형태이다.
- 비타민은 글리코겐의 구성 성분이 아니므로 글리코겐 축적과 직접 관계된 영양소가 아니다.
- 지질은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이루어진 영양소로 글리코겐과 다른 물질이다.
-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영양소로 글리코겐과 다른 물질이다.
어류의 조충병 원인충이 아닌 것은 Philometra lateolabracis이다.
Philometra 속은 조충류가 아니라 선충류에 속하는 기생충이다.
나머지 보기는 조충병의 원인충으로 옳은 내용이다.
- Bothriocephalus acheilognathi는 Bothriocephalus 속의 조충이다.
- Proteocephalus plecoglossi는 Proteocephalus 속의 조충이다.
- Callotetrarhynchus niponica는 조충류에 속하는 기생충이다.
넙치 랩도바이러스병은 발병이 수온과 밀접하게 연관된 질병이므로, 수온과 밀접한 관계가 없다는 서술이 틀리다.
이 병은 높은 수온기가 아니라 수온이 낮은 시기에 유행하는 바이러스병이다.
- 병어에서 체색 흑화, 안구돌출, 복수 등의 증상이 생긴다는 서술은 옳다.
- 이 병을 HRV 라고 부른다는 서술은 옳다.
- 원인 바이러스가 랍도바이러스과의 RNA 바이러스라는 서술은 옳다.
수서동물의 질병발생 유발 요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풍향의 변동이다.
수서동물의 질병은 사육수의 수온·염분·수질이 바뀌어 어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유발된다. 풍향은 대기 쪽 조건으로, 사육수 자체의 조건을 직접 바꾸는 요인이 아니다.
- 수온의 변동은 사육수의 수온이 직접 바뀌는 것이므로 질병 유발 요인이다.
- 강수량의 증가는 빗물 유입으로 사육수의 염분과 수질을 바꾸므로 질병 유발 요인이다.
- 사육수의 교환은 새 물이 들어오면서 수온과 수질이 바뀌므로 질병 유발 요인이다.

설명된 증상으로 진단되는 질병은 슈도모나스병이다.
그림 속 설명은 양식 방어의 피부가 퇴색하고 아가미 뚜껑이 출혈하며, 지느러미 부식과 피고름을 함유한 팽윤 환부·궤양이 생기고, 부검하면 창자가 팽만해 담황색이며 직장이 희게 부패하고, 수온이 낮을 때는 복수증을 나타낸다는 내용이다. 해산어인 방어에서 이런 증상을 보이는 세균병이 방어의 슈도모나스병이다.
- 적점병은 뱀장어에 Pseudomonas anguilliseptica가 일으키는 병으로, 기수 양식장에서 체표에 심한 점상출혈이 나타난다.
- 기적병은 뱀장어에 Aeromonas hydrophila가 일으키는 병으로, 지느러미·복부·항문이 붉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 부스럼병은 Aeromonas salmonicida에 의한 송어류의 절창병으로, 숙주가 방어가 아니다.
잉어의 세균성 백운병을 일으키는 병원체는 Pseudomonas fluorescens이다.
백운병은 Pseudomonas fluorescens 감염으로 생기는 병이며, 나머지 보기는 각각 다른 병의 원인균이다.
- Flexibacter columnare는 콜럼나리스병(부식병)의 원인균이다.
- Aeromons hydrophila는 기적병의 원인균이다.
- Pseudomonas anguilliseptica는 뱀장어 적점병의 원인균이다.
황반병은 담수어의 지느러미와 몸에 노란색 또는 갈색 반점이 생기는 질병으로, 수질 악화, 특히 높은 염분 농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고염분 환경은 삼투압 불균형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어류의 면역력을 저하시켜 황반병을 유발하는 세균(Flexibacter 등) 감염을 촉진한다.
- 저조도는 성장 저하와는 관련이 있지만 황반병의 직접적 원인이 아니다.
- 영양염은 과잉 시 수질악화를 야기하지만 고염분만큼 질병을 직접 유발하지 않는다.
- 저수온은 오히려 세균번식을 억제하는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