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의 증가는 이러한 열처리 과정에서 나타나지 않는다—오히려 내부 응력이 제거되고 재결정되면서 경도는 감소하고 연성은 증가하는 연화(softening) 현상이 일어난다.
소성가공한 금속재료를 고온으로 가열할 때 일어나는 현상은 회복(recovery)→재결정(recrystallization)→결정입자 성장(grain growth) 순서로 진행된다.
- 내부 응력제거는 회복 단계에서 발생한다.
- 재결정은 소성변형으로 손상된 결정구조가 새로운 결정립으로 교체되는 현상이다.
- 결정입자의 성장은 재결정 후 고온 유지 시 일어난다.
고온에서 Ni을 가장 쉽게 산화·부식시키는 것은 황(S) 성분을 포함한 SO2 가스 분위기이다.
니켈은 황에 대한 내식성이 특히 약해 고온에서 황화물을 형성하며 취화되기 쉽다.
- CO2 가스는 니켈을 그 정도로 쉽게 침식시키지 않는다.
- H2 가스는 오히려 환원성 분위기라 니켈 산화를 촉진하지 않는다.
- CO 가스 역시 니켈에 대한 부식성이 황계 가스보다 약하다.
제시된 금속 중 열전도율이 가장 큰 것은 Ag(은)이다.
금속의 열전도율은 대체로 전기전도율과 같은 경향을 따른다.
- Cu는 Ag 다음으로 전기·열전도율이 높지만 Ag보다는 낮다.
- Au는 Cu보다 전도율이 낮다.
- Mg은 제시된 금속 중 전도율이 가장 낮은 편이다.
순철의 동소변태는 결정구조 자체가 바뀌는 변태로, 체심입방(α철)이 면심입방(γ철)으로 바뀌는 약 912℃가 이에 해당한다.
더 높은 온도에서 다시 체심입방(δ철)으로 돌아가는 변태도 동소변태이지만, 자성만 잃는 변태는 결정구조가 그대로여서 동소변태로 보지 않는다.
- 약 210℃는 시멘타이트의 자기변태점이라 순철의 동소변태와 무관하다.
- 700℃대의 변화는 강자성을 잃는 자기변태(퀴리점)여서 결정구조 변화가 아니다.
- 약 1600℃는 순철의 녹는점(약 1539℃)보다도 높아 고체 상태의 변태 온도가 될 수 없다.
상온에서 순철(α철)의 결정격자는 체심입방격자이다.
온도가 올라가 γ철(오스테나이트)로 변태하면 면심입방격자로 바뀌므로, 상온의 α철과는 결정구조가 다르다.
γ철은 고온에서 나타나는 면심입방구조의 철로, 오스테나이트라고 부른다.
철은 온도에 따라 결정구조가 바뀌는 동소체이며, 상온의 체심입방구조(α철)가 약 912℃ 이상에서 면심입방구조인 γ철로 바뀐다.
- 페라이트는 상온에서 안정한 α철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 시멘타이트는 철과 탄소의 화합물(Fe3C)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 솔바이트는 열처리로 얻는 조직의 이름이라 γ철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철-탄소 평형상태도에서 공정점의 탄소량은 4.3%이다.
0.8%는 공석점의 탄소량이라 공정점과 혼동하기 쉬우므로 두 값을 구분해서 기억해야 한다.
백선(백주철)을 흑연화 목적으로 열처리해 얻는 조직은 흑심가단주철이다.
백주철 속의 시멘타이트를 장시간 열처리로 분해·흑연화시켜 연성을 높인 것이 이 조직의 특징이다.
- 칠드주철은 표면을 급랭해 경도를 높인 주철이라 흑연화 열처리와는 다른 개념이다.
- 보통주철은 편상흑연을 가진 일반 주철을 가리킨다.
- 합금주철은 성분 원소를 더해 성질을 개선한 주철이라 흑연화 목적의 열처리로 얻는 것이 아니다.
주철에서 흑연을 구상화하기 위해 첨가하는 금속은 Mg, Ca 계열이다.
구상흑연주철은 용탕에 마그네슘 등을 첨가해 흑연이 편상이 아닌 구상으로 정출되도록 만든 것이다.
- Pb, Sn 조합은 구상화 처리에 쓰이는 원소가 아니다.
- Cu, Ag 조합 역시 구상화와 관련 없는 원소다.
- Zn, Mn 조합도 흑연 구상화에 쓰이지 않는다.
금속을 표면에 침투·확산시키는 시멘테이션법이 아닌 것은 질화법이다.
질화법은 질소를 표면에 확산시켜 경화시키는 별도의 표면경화법으로, 금속 성분을 침투시키는 시멘테이션과는 원리가 다르다.
- 크로마이징은 크롬 성분을 표면에 침투시키는 시멘테이션이다.
- 칼로라이징은 알루미늄 성분을 침투시키는 시멘테이션이다.
- 보로나이징은 붕소 성분을 침투시키는 시멘테이션이다.
비중이 약 4.5이고 비강도·내식성·내열성이 뛰어나 항공기·로켓 재료로 쓰이는 금속은 Ti(티타늄)이다.
티타늄은 가볍고 강도가 높은 데다 부식에도 강해 항공기·로켓처럼 무게와 신뢰성이 동시에 중요한 구조물에 쓰인다.
- Mg 은 비중이 약 1.7로 훨씬 가벼워 조건과 맞지 않는다.
- Al 은 비중이 약 2.7로 제시된 값과 다르다.
- Fe 은 비중이 약 7.8로 훨씬 무거워 해당하지 않는다.
은백색이고 전연성이 좋아 박이나 가는 선으로 가공되며 비중이 약 10.5인 금속은 은(Ag)이다.
은은 금속 중에서도 전기·열전도율이 가장 높고 전연성이 뛰어나 얇은 박이나 가는 선으로 가공하기에 적합하다.
- 금은 비중이 약 19.3으로 훨씬 무거워 조건과 다르다.
- 철은 비중이 약 7.8로 제시된 값과 맞지 않는다.
- 황은 비금속이라 전연성 자체가 없어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

결론: 기선 아래쪽에 45° 와 5 가 적혀 있으므로 화살표 쪽 홈 각도 45°, 루트 간격 5mm 인 X형(양면 V형) 맞대기 용접으로 읽는 것이 옳다.
기선 오른쪽 끝에 V 가 위아래로 맞붙은 X형 홈 기호가 있고, 기선 위에는 16 과 90°, 기선 아래에는 9 와 5, 45° 가 기입되어 있다. 용접기호는 기선 아래쪽 기입이 화살표 쪽, 위쪽 기입이 화살표 반대쪽을 뜻하므로 화살표 쪽은 홈 깊이 9mm·각도 45°·루트 간격 5mm, 반대쪽은 홈 깊이 16mm·각도 90° 가 된다.
- 화살표 쪽을 깊이 16mm·45° 로 묶은 해독 — 16 은 기선 위에 있어 화살표 반대쪽 깊이이므로 짝이 맞지 않는다.
- 화살표 반대쪽을 깊이 9mm·90° 로 묶은 해독 — 9 는 기선 아래에 있어 화살표 쪽 깊이이다.
- 화살표 쪽 홈 깊이를 5mm 로 본 해독 — 화살표 쪽 깊이는 기호 왼쪽의 9mm 이고, 5 는 루트 간격이다.
너깃(nugget)은 점용접의 결과로 생기는 용융부이지, 용접 조건이 아니다.
점용접의 3대 조건은 전류의 세기·통전시간·가압력이며, 이 세 조건이 적절히 맞을 때 양호한 너깃이 형성된다.
아세톤은 15℃·1기압에서 자기 부피의 25배에 해당하는 아세틸렌을 녹이며, 이 용해량은 압력에 비례해 늘어난다.
1기압 기준 용해량은 이고, 여기에 압력 15기압을 곱하면
이 된다.
따라서 이 용기에 용해된 최대 아세틸렌량은 11250L이다.
인터넷에서 영문 도메인이름을 컴퓨터가 쓰는 IP주소로 변환해 주는 것은 DNS이다.
DNS는 이름과 주소를 연결해 주는 시스템으로, 웹브라우저가 입력된 도메인을 실제 서버 주소로 바꿔 접속할 수 있게 해 준다.
- DTS는 실제로 쓰이는 네트워크 용어가 아니다.
- DNT도 도메인-주소 변환과 관련된 표준 용어가 아니다.
- DNP 역시 이런 변환 기능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이지 않는다.
컴퓨터 하드웨어 중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임시 기억장치는 RAM이다.
RAM 은 실행 중인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해 빠르게 읽고 쓸 수 있게 해 주는 주기억장치다.
- ROM 은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장치다.
- HDD 는 보조기억장치로, 휘발성 임시 기억장치가 아니다.
- FDD 역시 보조기억장치라 임시 데이터 저장용 주기억장치와는 다르다.
윈도우 보조프로그램의 녹음기에서 지원하는 파일 형식은 *.WAV이다.
WAV 는 압축하지 않은 원음 그대로를 담는 소리 파일 형식이라 녹음기가 기본으로 저장하는 형식으로 쓰인다.
- AVI는 동영상 파일 형식이라 녹음기가 저장하는 형식이 아니다.
- MID는 미디(MIDI) 음악 데이터 형식이라 녹음 파일과는 다르다.
- MP3는 압축 음원 형식으로 윈도우 기본 녹음기가 직접 저장하는 형식이 아니다.
컴퓨터와 단말기, 또는 두 컴퓨터 사이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지켜야 하는 일련의 규약을 프로토콜이라 한다.
서로 다른 장치가 같은 형식과 절차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정해 놓은 통신상의 약속이 프로토콜이다.
- 토폴로지는 네트워크의 연결 형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 대역폭은 전송 가능한 데이터의 양을 가리키는 말이다.
- 브리지는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치를 가리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