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방문한 사이트를 나중에 다시 찾아가기 위해 주소를 저장해 두는 기능은 즐겨찾기다.
웹 브라우저는 주소를 목록에 저장해 두었다가 클릭 한 번으로 해당 사이트에 다시 접속할 수 있게 해 주며, 이는 매번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검색할 필요를 없애 준다.
- 다시읽기는 현재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는 기능으로 재방문 저장과는 무관하다.
- 검색은 원하는 정보를 찾는 기능일 뿐 특정 사이트 저장 기능이 아니다.
- 파일접속은 로컬 파일을 여는 기능으로 웹사이트 재방문과 관련이 없다.
정답은 'AND'이다.
검색엔진의 논리 연산자에서 'AND'는 두 검색어를 모두 포함하는 문서를 찾는 연산자이며, OR보다 먼저 계산된다.
- 'OR'는 두 검색어 중 하나라도 포함하는 문서를 찾는 연산자이며, AND보다 나중에 계산된다.
- 'NOT'은 뒤 검색어가 든 문서를 빼는 연산자이며, 연산순위가 가장 높은 연산자가 아니다.
- 'NOR'는 그 검색 연산자의 명칭이 아니다.
최대 12Mbps 전송속도로 최대 127대의 주변장치를 하나의 포트에 연결할 수 있는 규격은 USB 포트다.
USB는 허브를 통한 다단 연결 구조로 다수의 장치를 하나의 컨트롤러에 묶을 수 있어, 직렬·병렬·PS/2 포트처럼 장치를 한 대씩만 연결하던 방식보다 확장성이 크다.
- 직렬 포트는 한 번에 장치 한 대만 연결할 수 있고 전송속도도 훨씬 낮다.
- 병렬 포트 역시 다중 장치 연결이나 12Mbps급 규격과는 관련이 없다.
- PS/2 포트는 키보드·마우스 전용의 단일 장치 연결 포트다.
인터넷 정보검색을 잘하기 위해서는 여러 검색엔진을 비교해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어느 한 검색엔진만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좋은 검색 테크닉이 아니다.
검색엔진마다 색인 범위와 알고리즘이 달라 같은 질의라도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엔진에만 의존하면 얻을 수 있는 정보의 폭이 좁아진다.
- 평소에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는 것은 검색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는 바람직한 습관이다.
- 다양한 키워드를 조합해 사용하는 것은 검색 정확도를 높이는 올바른 테크닉이다.
- 검색엔진의 사용법과 기능을 마스터하는 것도 검색 효율을 높이는 바람직한 방법이다.
다른 사람의 컴퓨터나 프로그램에 침입해 파일을 파괴하는 등 피해를 주는 프로그램은 바이러스(Virus)다.
바이러스는 실행 가능한 악성 코드로 스스로 번식하며 시스템과 파일을 손상시키는 반면, Vaccine은 이러한 바이러스를 탐지·제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정반대의 역할을 한다.
- Vaccine은 바이러스를 막는 백신 프로그램으로 피해를 주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 Hacker는 컴퓨터 시스템에 접근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로 프로그램이 아니다.
- Cracker 역시 시스템에 불법 침입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로 프로그램이 아니다.
변형 전과 후의 원자 배열이 어떤 면을 경계로 대칭을 이루는 변형은 쌍정(twin)이다.
쌍정은 결정면을 경계로 원자가 거울상으로 재배열되는 변형 방식으로, 전위의 이동으로 원자면이 미끄러지는 슬립과는 변형 메커니즘이 다르다.
- 전위는 결정 내 선 결함으로, 그 자체가 대칭 변형을 뜻하지는 않는다.
- 상률은 평형상태의 상 개수를 다루는 법칙으로 변형 방식과는 무관하다.
- 슬립밴드는 전위 이동에 의한 미끄러짐의 흔적으로 대칭 변형과는 다른 현상이다.
순산소를 불어 넣어 산화열로 정련하는 제강법은 전로 제강법이다.
전로는 용선에 고순도 산소를 직접 취입해 불순물을 산화·제거하는 방식으로, 짧은 시간에 대량의 강을 정련할 수 있어 현대 제강의 주력 공정으로 쓰인다.
- 도가니로 제강법은 도가니 안에서 소량을 녹여 정련하는 전통적 방식으로 순산소 취입 정련과는 다르다.
- 유동로 제강법도 전로식 순산소 취입 정련과는 다른 방식이다.
- 지로우 제강법 역시 순산소 취입 산화 정련 방식이 아니다.
순수한 시멘타이트(Fe₃C)의 자기변태점은 210℃다.
시멘타이트는 이 온도를 경계로 강자성에서 상자성으로 바뀌며, 결정 구조는 그대로 유지된 채 자기적 성질만 달라진다는 점에서 결정구조가 바뀌는 동소변태와 구분된다.
- 870℃는 시멘타이트의 자기변태와는 무관한 고온 구간의 값이다.
- 770℃는 순철의 자기변태점(퀴리점)에 가까운 값으로 시멘타이트의 값과는 다르다.
- 410℃는 시멘타이트의 자기변태점으로 규정된 값이 아니다.
자기변태점과 같은 의미로 쓰이는 용어는 퀴리점이다.
강자성체가 일정 온도 이상에서 상자성으로 바뀌는 온도를 자기변태점이라 하며, 이를 발견한 인물의 이름을 따 퀴리점(Curie point)이라고도 부른다.
- 고온 가공점은 소성가공이 가능한 온도 범위를 가리키는 용어로 자기변태와는 무관하다.
- 변태 응력점은 규격상 통용되는 자기변태 관련 용어가 아니다.
제시된 금속 중 반도체 성질을 갖는 원소는 규소(Si)다.
규소는 전기전도도가 도체와 절연체의 중간 영역에 있어 반도체 소자의 기본 재료로 쓰이는 반면, 철·알루미늄·마그네슘은 모두 전기가 잘 통하는 일반 금속이다.
- Fe(철)는 전형적인 금속으로 전기가 잘 통하는 도체다.
- Aℓ(알루미늄)도 전기전도도가 높은 경금속으로 반도체가 아니다.
- Mg(마그네슘)역시 전기가 잘 통하는 경금속으로 반도체 성질과는 거리가 멀다.
정답은 '1539', 즉 이다.
순철의 용융점은 이다.
- '1601'은 순철의 용융점이 아니다.
- '1400'은 순철의 A4 변태점 온도이다.
- '912'는 순철의 A3 변태점 온도이다.
땜납이나 의약품·식품 포장용 튜브에 쓰이는 저용융점 금속은 주석(Sn)이다.
주석은 녹는점이 낮고 연성이 좋아 얇은 튜브나 포장재로 가공하기 쉬우며, 인체에 대한 독성이 낮아 식품·의약품 용기 소재로도 오래 쓰여 왔다.
- 구리는 용융점이 1000℃를 넘는 금속으로 저용융점 용도와는 거리가 멀다.
- 코발트 역시 용융점이 매우 높은 금속으로 포장용 튜브 소재로 쓰이지 않는다.
- 몰리브덴은 대표적인 고융점 금속으로 저용융점 합금과는 반대 성질을 갖는다.
침탄에 가장 적합한 재료는 탄소 0.2% 이하의 저탄소강이다.
침탄은 표면에 탄소를 침입시켜 표면만 단단하게 만드는 열처리로, 심부는 연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애초에 탄소 함량이 낮은 강을 써야 한다.
- 탄소 0.7% 정도의 강은 이미 침탄용으로 쓰기에는 탄소 함량이 높은 편이다.
- 탄소 0.9% 정도의 강은 그 자체로 담금질 경화가 가능해 침탄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
- 탄소 1.0% 이상의 강 역시 표면 침탄보다는 자체 열처리로 경도를 얻는 고탄소강에 해당한다.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 금속은 수은(Hg)이다.
수은은 녹는점이 영하 39℃ 정도로 매우 낮아 실온에서도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특이한 금속이며, 알루미늄·셀레늄·리튬은 모두 상온에서 고체다.
- Aℓ(알루미늄)은 상온에서 고체인 경금속이다.
- Se(셀레늄)도 상온에서 고체 상태를 유지한다.
- Li(리튬) 역시 상온에서 고체인 알칼리금속이다.
구상흑연주철에서 흑연을 구상화시키는 데 가장 좋은 첨가원소는 마그네슘(Mg)이다.
마그네슘을 첨가하면 편상으로 자라던 흑연이 구형으로 정출되어 구상흑연주철의 인성과 강도가 크게 향상된다.
- Cr(크롬)은 탄화물을 안정화시키는 원소로 구상화 효과와는 관계가 없다.
- S(황)은 오히려 흑연 형상을 나쁘게 만드는 불순물로 취급된다.
- Mo(몰리브덴)는 강도·내열성을 높이는 합금원소일 뿐 구상화제가 아니다.
철-탄소계 상태도에서 일어나지 않는 반응은 탄성반응이다.
탄성반응은 상변태를 설명하는 금속학 용어가 아니며, 실제 Fe-C 상태도에서 확인되는 반응은 포정반응·공정반응·공석반응 세 가지다.
- 포정반응은 δ고용체와 액상이 반응해 오스테나이트를 만드는 실제 반응이다.
- 공정반응은 액상이 두 고상으로 동시에 정출되는 실제 반응이다.
- 공석반응은 오스테나이트가 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로 분해되는 실제 반응이다.
가스 절단과 같은 원리로 표면을 얇게 벗겨내듯 가공하는 방법은 가스 스카핑이다.
산소와 가연성 가스의 화염으로 표면을 국부적으로 산화·용융시켜 얇은 층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강재 표면의 흠집이나 스케일 제거에 쓰인다.
- 용사법은 용융된 재료를 표면에 뿌려 코팅층을 입히는 방법으로 반대 개념에 가깝다.
- 원자 수소법은 수소 아크를 이용한 용접법으로 표면 제거 가공과는 무관하다.
- 레이저 용접은 접합을 위한 용접법으로 표면 절삭 가공이 아니다.
여러 개의 돌기를 만들어 전류를 집중시켜 접합하는 저항 용접법은 프로젝션 용접이다.
모재에 미리 만들어 둔 돌기 부분에 전류와 압력이 집중되면서 그 지점만 발열·용융되어 여러 점을 한 번에 접합할 수 있다.
- 시임 용접은 롤러 전극으로 연속적인 선 접합을 만드는 방식으로 돌기를 이용하지 않는다.
- 점 용접은 전극 끝으로 한 점씩 압접하는 방식으로 돌기 성형과는 무관하다.
- 펄스 용접은 전류를 펄스 형태로 단속 공급하는 방식일 뿐 돌기 성형 방식이 아니다.
전기를 열원으로 쓰지 않는 용접법은 테르밋 용접이다.
테르밋 용접은 알루미늄 분말과 산화철 분말의 화학반응에서 나오는 발열 반응열로 금속을 녹여 접합하는 방식으로, 전기 아크나 저항열이 필요 없다.
- 일렉트로 가스 아크 용접은 전기 아크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 일렉트로 슬래그 용접도 전류에 의한 저항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 논 가스 아크 용접 역시 전기 아크를 열원으로 사용하는 용접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