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증된 대상만 내부 네트워크에 접근하도록 걸러주는 장치는 방화벽(Firewall) 서버다.
외부의 비인가 접근을 차단하여 내부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인터넷의 기본적인 구조는 클라이언트/서버(Client/Server) 구조다.
서버가 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라이언트가 이를 요청해 이용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통신망 접속카드(NIC)는 통신망의 연결점에서 컴퓨터를 접속시켜 주는 장치다.
각 컴퓨터가 네트워크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물리적인 접속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 방사형 통신망에서만 쓰인다는 설명은 NIC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 비슷한 통신망끼리 연결해 주는 것은 리피터·브리지 등의 역할이다.
- 서로 다른 종류의 통신망을 연결해 통신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게이트웨이의 역할이다.
"하늘이"는 실제 사용된 인터넷 검색엔진이 아니다.
엠파스·심마니·네이버는 국내에서 실제로 서비스된 검색엔진이었다.
정상적으로 처리되던 프로그램을 일시적으로 중단시키는 동작을 인터럽트라 한다.
인터럽트가 발생하면 현재 작업 상태를 보존한 뒤 해당 상황을 처리하는 루틴으로 제어가 넘어가고, 처리가 끝나면 원래 작업으로 복귀한다.
- 스풀링은 입출력 장치의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를 버퍼링하는 기법이다.
- 스케줄링은 어떤 작업에 자원을 배정할지 순서를 정하는 기법이다.
- 페이징은 기억장치를 일정 크기로 나누어 관리하는 기법이다.
일반적으로 강도와 경도는 서로 비례하는 관계를 가진다.
경도가 높을수록 재료 표면이 변형에 저항하는 힘이 커지므로 인장강도도 함께 높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 취성과 연성은 서로 반대(반비례) 경향을 갖는 성질이다.
- 경도와 취성은 강도-경도만큼 대표적인 비례 쌍으로 보기는 어렵다.
- 경도와 인성은 대체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성질이다.
주조는 금속을 녹여 틀에 부어 굳히는 공정으로, 소성변형에 속하지 않는다.
단조·인발·압연은 모두 외력으로 금속을 영구적으로 변형시키는 소성가공법이다.
인장시험의 연신율은 표점거리 변화량을 원래 길이로 나눈 비율로 구한다.
표점거리가 50mm에서 65mm로 늘었으므로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계산 결과 연신율은 30%가 된다.
금에서 순금을 나타내는 것은 24K다.
캐럿(K) 수치가 순도를 나타내며 24K일 때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순금이 된다.
침탄용 강은 표면에만 탄소를 침투시켜 경화층을 만드는 강이므로, 고탄소강이어야 한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소재로는 저탄소강을 써야 심부의 인성을 유지하면서 표면만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다.
- 표면에 결점이 없어야 한다는 것은 침탄강의 올바른 요구조건이다.
- 고온에서 오래 가열해도 결정립이 성장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올바른 요구조건이다.
담금질한 강을 뜨임할 때 온도에 따라 조직이 단계적으로 변화하는데, 250~400℃ 온도 범위에서는 트루스타이트(troostite) 조직이 형성된다.
이 온도 범위는 저온 뜨임 구간으로, 마텐자이트에서 탄화물이 미세하게 석출되면서 트루스타이트라 불리는 미세한 시멘타이트와 페라이트의 혼합 조직으로 변화한다.
일반적으로 뜨임 온도가 올라가면서 250℃ 이하에서 α-마텐자이트, 250~400℃에서 트루스타이트, 400~650℃에서 소르바이트(sorbite), 650℃ 이상에서 펄라이트로 순차적으로 변환되는 특성을 갖는다.
단조용 재료를 가열할 때는 재료 전체를 고르게 가열해야 하므로, 내부는 가열하지 말라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실제로는 균일 가열을 원칙으로 하며, 너무 급하게 고온으로 올리거나 지나치게 오래 가열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 균일하게 가열해야 한다는 것은 단조 가열의 기본 원칙이다.
- 급하게 고온까지 올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 너무 오래 가열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역시 결정립 조대화를 막기 위한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정답은 'A 3 변태점'이다.
Fe-C계 평형 상태도에서 가열할 때 α-Fe(체심입방격자)가 γ-Fe(면심입방격자)로 바뀌는 변태점이 'A 3 변태점'이다.
- 'A 2 변태점'은 순철의 자기변태가 생기는 변태점이며, 결정구조는 바뀌지 않는다.
- 'A 4 변태점'은 γ-Fe가 δ-Fe로 바뀌는 변태점이며, 온도는 이다.
- '공정점'은 액체에서 두 고체상이 동시에 정출되는 점이며, 고체 안에서 결정구조가 바뀌는 변태점이 아니다.
동소변태는 고체 상태에서 원자의 배열, 즉 결정격자가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온도 변화에 따라 같은 원소가 다른 결정구조를 갖게 되는 것으로, 액체나 기체 상태에서 일어나는 변화와는 구분된다.
니크롬은 니켈-크롬계 전열선 합금으로, 베어링용 합금이 아니다.
배빗메탈·화이트메탈·켈밋은 모두 미끄럼 베어링에 사용되는 합금이다.
아세톤은 15℃·1기압에서 자기 부피의 25배에 해당하는 아세틸렌을 녹이며, 이 용해량은 압력에 비례해 늘어난다.
1기압 기준 용해량은 이고, 여기에 압력 15기압을 곱하면
이 된다.
따라서 이 용기에 용해된 최대 아세틸렌량은 11250L이다.
너깃(nugget)은 점용접의 결과로 생기는 용융부이지, 용접 조건이 아니다.
점용접의 3대 조건은 전류의 세기·통전시간·가압력이며, 이 세 조건이 적절히 맞을 때 양호한 너깃이 형성된다.
스킵법은 용접 진행 방향을 따라 짧게 띄엄띄엄 용접해 나가면서 변형을 줄이는 용착법이다.
한 구간을 연속으로 용접하지 않고 열 집중을 분산시켜 국부적인 변형과 잔류응력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 공작물을 가접·지그로 고정하는 것은 억제법에 해당한다.
- 미리 반대 방향으로 각을 주는 것은 역변형법이다.
- 비드를 좌우 대칭으로 놓는 것은 대칭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