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변태는 큐리점(Curie point)을 중심으로 연속적인 변화가 일어나며, 일정한 온도 범위 내에서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특징을 가진다. 반면 1차 상변태(용융, 응고 등)에서 급격하고 비연속적인 변화가 일어나므로, 자기변태에서 급격하고 비연속적인 변화가 일어난다는 설명은 자기변태가 아닌 1차 상변태의 특성이다.
상변태와 자기변태의 특성을 구분하는 문항이다.
- 고체가 액체 또는 기체로 변하는 것은 금속의 기본적인 상변화로 옳다.
- 순철의 동소변태 온도 912℃(γ→α)와 1394℃(δ→γ)가 정확하다.
- 자기변태의 핵심 특성으로, 결정구조 변화 없이 자기적 성질만 변하는 2차 상변태이므로 상의 변화가 아닌 에너지적 변화라는 표현이 맞다.




선결함(line defect)은 원자 배열의 결함이 1차원(선 형태)으로 확장된 것이다. Vacancy(1번)는 점결함으로 한 개 원자 위치의 결손이고, Grain boundary(3번)와 Stacking fault(4번)는 면결함으로 2차원 결함이다. Dislocation(2번)은 원자 배열의 불규칙성이 선을 따라 1차원으로 연장되는 전형적인 선결함으로, 응력 집중과 소성 변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 이 문항은 원본 출처에서 문제 또는 보기 내용이 정확하지 않다고 밝힌 문항입니다. 지문이 원래 시험 문제와 다를 수 있으니 개념 확인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재결정 풀림(어닐링)은 가열을 통해 새로운 결정립을 형성시켜 경도를 낮추고 연성을 회복시키는 구리 고유의 열처리 방법이다. 구리는 냉간 가공 후 결정립이 미세해지면서 경도가 높아지지만 연성이 떨어진다.
구리는 높은 열전도율과 전기전도율을 가진 비철금속으로, 일반적인 강철의 담금질·뜨임 열처리가 불가능하다.
- 하드페이싱은 용접으로 경한 층을 입히는 표면처리이다.
- 고온 뜨임과 고주파 담금질은 주로 강철에 적용되는 열처리 방법이다.
항절시험은 주철·초경합금처럼 취성이 큰 재료에 적용하는 굽힘시험의 한 종류이다.
시험편 양단을 지지하고 중앙에 하중을 가해 파단될 때까지의 최대 굽힘하중으로 항절력(횡파괴강도)을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