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체(solid solution)는 한 종류의 결정격자 내에 다른 원소가 원자 상태로 녹아 있는 상을 의미한다. 오스테나이트는 철의 면심입방(FCC) 격자에 탄소가 고용된 상으로, 단일 고용체 상이다. 펄라이트는 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의 층상 혼합물(두 상의 기계적 혼합물)이고, 시멘타이트(Fe₃C)는 화합물이므로 고용체가 아니며, 레데뷰라이트는 오스테나이트와 시멘타이트로 구성된 공정 조직이다.
용질원자와 칼날전위(edge dislocation)의 상호작용은 Cottrell effect로 불린다. 칼날전위 주변의 응력장에서 용질원자들이 편집되어(segregation) 전위의 이동을 저항하는 현상이며, 이를 통해 항복점 상승(yield point phenomenon)을 설명한다.
- Oxidation pinning은 산화물에 의한 전위 고정으로 다른 개념이다.
- Frank-read source는 전위 생성 메커니즘으로 다른 개념이다.
- Peierls stress는 격자 저항으로 다른 개념이다.

부분 고용체형(공정형) 상태도에서 공정점(共晶点)은 액상선 두 곡선이 만나는 최저 융점의 점으로, 그림에서 두 액상선이 교차하는 E점이 이에 해당한다. A, B는 순금속의 융점, C, D는 고상 성분의 조성점, F, G는 고용체의 용해도 곡선상의 점이므로 공정점이 될 수 없다.
⚠️ 이 문항은 원본 출처에서 문제 또는 보기 내용이 정확하지 않다고 밝힌 문항입니다. 지문이 원래 시험 문제와 다를 수 있으니 개념 확인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비틀림 시험은 전단응력(shear stress)에 대한 재료의 저항성을 측정하며, 비틀림 강도와 함께 강성계수(전단탄성계수, G)를 주요 측정값으로 한다. 강성계수는 비틀림 변형량으로부터 계산되는 전단 탄성률로서 재료의 비틀림 강성(torsional rigidity)을 나타내는 중요한 기계적 성질이다. 탄성계수(E)는 인장·압축 시험에서 측정되고, 파단계수와 압축계수는 표준 시험 용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