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칼리금속과 같은 체심입방구조에서 가장 조밀한 방향(원자열)에 여분의 원자 1개가 끼어들어 일렬로 늘어선 선결함을 크로디온(crowdion)이라 한다. 슬립은 전위 이동에 의한 미끄럼 변형, 쌍정은 대칭적 격자 재배열, 원자공공은 원자가 빠진 점결함이므로 그림과 같이 한 줄에 원자가 밀집되어 끼어든 형태와는 다르다.
보기 가운데 재결정 온도가 가장 높은 금속은 텅스텐(W) 이다.
재결정 온도는 대체로 융점이 높을수록 함께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텅스텐은 금속 중 융점이 가장 높아 재결정 온도도 1000℃를 넘는다.
-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은 융점이 낮아 수백 ℃ 이하에서 재결정이 일어난다.
- 납은 상온 부근에서도 재결정이 진행되어 가공경화가 남지 않는 대표적인 금속이다.


강의 마르텐사이트 변태개시점(Ms점)은 냉각 중 오스테나이트가 마르텐사이트로 변태하기 시작하는 온도이다. 오스테나이트화 온도가 높을수록 결정립이 커지고 오스테나이트 내 탄소 편석이 증가하여 열역학적으로 마르텐사이트 변태가 일어나기 어려워지므로 Ms점이 저하한다.
- 냉각속도에 영향을 받으며 고용탄소량과 무관하다는 설명은 오류로, Ms점은 냉각속도에는 거의 무관하지만 탄소 함량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 탄소량 증가에 따라 Ms점이 선형적으로 저하한다.
- 탄소량이 많을수록 Ms점이 높아진다는 설명도 위 내용에 따라 오류이다.
- 고순도 철일수록 Ms점이 급히 강하한다는 설명도 오류로, 고순도 철일수록 오히려 Ms점이 높고, 탄소 첨가로 자유에너지 차이가 증가하여 Ms점이 내려간다.
⚠️ 이 문항은 일부 보기가 복원되지 않은 문항입니다. 출처에 해당 보기 내용이 남아 있지 않아 정상적으로 풀 수 없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 이 문항은 원본 출처에서 문제 또는 보기 내용이 정확하지 않다고 밝힌 문항입니다. 지문이 원래 시험 문제와 다를 수 있으니 개념 확인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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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침탄은 침탄 과정에서 표면의 탄소 농도가 과도하게 높아져 brittleness(취성)를 유발하는 현상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로내 탄소 농도를 감소시키거나 침탄 시간을 줄여야 한다. 로내 탄소 농도 증가는 오히려 과잉침탄을 가속화하므로 틀린 대책이다.
- 침탄 완화제는 탄소 포텐셜을 조절하여 과잉침탄을 억제한다.
- 침탄 후 확산처리(Diffusion Treatment)는 표면의 과잉 탄소를 내부로 확산시켜 농도를 균등화한다.
- 1차 2차 담금질은 과침탄된 표면층을 제거하거나 열처리로 조직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현미경조직검사(금속 현미경검사)에서 크리프한도는 측정할 수 없다. 크리프한도는 일정한 온도와 응력 하에서 장시간 시험하여 변형 속도가 일정값 이하로 되는 응력을 구하는 크리프시험으로만 측정 가능하며, 현미경은 미세조직의 상(phase), 결정입도, 결함 등 구조적 특성만 관찰할 수 있다.
- 표면부식에 관한 설명은 정확한데, 현미경 관찰 전 표면부식(에칭)을 해야 미세조직이 드러난다.
- 표면 연마에 관한 설명도 올바른데, 표본 제작 과정에서 연마로 평면도와 표면 거칠기를 확보해야 한다.
- 상용 배율에 관한 설명도 맞으며, 상용 배율은 주로 100~1000배 범위에서 400배를 기준으로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