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합금의 표준조성은 Cu 함량에 따라 명칭이 정해진다. Cartridge brass는 Cu 70%, Zn 30%의 7-3황동으로, 탄약 케이싱 등에 사용되는 고응력 용도에 적합하다.
- Tombac은 Cu 85~90%, Zn 10~15%의 저아연황동이므로 10~30% 범위는 틀렸다.
- Muntz metal은 Cu 60%, Zn 40%의 6-4황동으로 5-5황동이 아니다.
- Admiralty brass는 Cu 70%, Zn 29%, Sn 1%의 조성이지만, 표기상 6-4황동으로 쓰지 않으며 Sn이 주된 합금원소이다.

냉간가공된 금속을 가열할 때 일어나는 미세조직 변화의 순서는 회복(recovery) → 재결정(recrystallization) → 결정립 성장(grain growth)이다.
회복은 가장 낮은 온도에서 먼저 일어나며, 냉간가공으로 생긴 전위(dislocation)가 소멸하면서 경도와 강도가 부분적으로 회복되는 단계다.
재결정은 더 높은 온도에서 일어나는데, 변형된 결정립이 완전히 사라지고 새로운 변형되지 않은 결정핵이 생성되어 성장함으로써 미세한 새 결정립들이 형성되는 단계다. 결정립 성장은 가장 높은 온도에서 마지막에 일어나며, 재결정된 작은 결정립들이 합병되어 점차 커지는 단계다.










자분탐상시험법(자분탐사, MT)에서 시편을 자화하는 방법은 통전법(전류 통전법)이다. 통전법은 시편에 직접 전류를 흘려 자기장을 발생시켜 자화하는 방식으로, 자분탐상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투과법과 공진법은 음파 또는 초음파 탐상 방법에 해당하고, 펄스 반사법도 초음파 탐상의 측정 방식이므로 자분탐상의 자화 방법이 아니다.
와전류탐상검사는 전도체에 대해서만 적용 가능한 검사 방법이다. 교류 자기장을 이용해 시험체(금속)에 와전류를 발생시키고, 결함에 의한 와전류의 변화를 감지하는 원리이므로 비전도체는 검사할 수 없다. 반면 2번은 고온부위도 비접촉으로 검사 가능하고, 3번은 비접촉 검사의 가장 큰 특징이며, 4번은 와전류의 침투 깊이가 얕아 표층 결함 검출에 우수한 특징이 모두 맞다.
인장강도는 최대하중을 시험편의 초기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시험편의 단면적은 원형이므로 이고, 여기서 d = 14mm이다.
단면적을 계산하면
이다.
인장강도는
이다.
평행부 길이와 표점거리는 연신율 계산에 사용되는 값으로, 인장강도 계산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