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규칙격자 상태의 고용체가 냉각 과정에서 규칙격자로 변화하는 현상은 장범위질서(long-range order)가 형성되는 구조 변화를 의미하며, 이것이 일어나는 온도를 전이온도(transition temperature)라고 한다.
- 공석온도는 고용체의 최대 고용한도를 나타낸다.
- 변태온도는 결정구조 자체가 바뀌는 현상(예: 오스테나이트↔페라이트)이다.
- 재결성온도는 냉간가공으로 손상된 결정입자가 새로운 입자로 재생성되는 온도이다.
따라서 원자의 배열 규칙성만 변화하되 결정구조는 유지되면서 원자 위치가 정렬되는 현상은 전이온도에서의 규칙-불규칙 전이(order-disorder transition)에 해당한다.
Gibbs 3성분계 삼각도에서 정점 A·B·C는 각각 순수 성분 100%를 나타내고, 삼각형 내부의 점 P의 조성은 P를 지나 각 변에 평행하게 그은 선분으로 읽는다. 어느 성분의 양은 그 성분의 정점과 마주보는 변까지 평행선을 따라 잰 길이(변의 길이에 대한 비율)로 나타난다.
A성분의 정점 A와 마주보는 변은 BC이므로, P에서 변 AC에 평행하게 그어 변 BC와 만나는 점 E까지의 길이 P–E가 A성분의 양이다. 같은 방법으로 P–D(변 CA까지)는 B성분, P–F(변 AB까지)는 C성분의 양이며, A–F는 변 AB 위의 길이로 (B+C)성분의 합에 해당한다.
따라서 정답은 ② P–E이다.
'용매와 용질원자 사이의 원자크기가 비슷할 때 강화효과가 크다'가 틀렸습니다. 고용체 강화 효과는 용매와 용질원자의 원자크기 차이가 클수록 더 크며, 원자크기가 비슷하면 격자에 고용될 때 발생하는 응력장이 작아져 강화효과가 감소합니다.
고용체 강화는 용질원자가 용매의 결정격자에 고용되면서 발생하는 응력장이 전위 운동을 방해하는 메커니즘입니다.
- 고용체 형성 시 용질원자 주변에 응력장이 형성되는 것이 맞습니다.
- 고용체 형성으로 순금속보다 강도가 향상되는 기본 원리입니다.
- 용질원자의 응력장이 전위의 응력장과 상호작용하여 전위 이동을 방해함으로써 강화되는 고용체 강화의 정확한 메커니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