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500A', 즉 이다.
시험체 두께가 미만이면 프로드법의 자화전류는 프로드 간격 기준 이다. 시험체 두께는 이고, 이 조건에 든다.
간격은 이다. 필요 전류는 에서 사이이고, 이 범위 안의 값은 이다.
- '50A'는 간격당 전류가 일 때의 값이다.
- '100A'는 간격당 전류가 일 때의 값이다.
- '125A'는 간격당 전류가 일 때의 값이다.
정답은 'Oersted'이다.
자계의 세기(자화력)의 단위는 외르스텟(Oersted, Oe)이다.
- 'Weber'는 자속의 단위이다.
- '옴(Ohm)'은 전기저항의 단위이다.
- '모(Mho)'는 컨덕턴스의 단위이다.
정답은 '투자율이란 재료가 자화되는 정도를 말한다.'이다.
투자율은 자화력()에 대한 자속밀도()의 비 이며, 재료의 자화 용이성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 '자계란 단위 면적당 자력선의 수를 의미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계는 자석이나 전류가 흐르는 도체 주위에서 자기력이 미치는 공간이다.
- '자기이력곡선은 전압축과 전류축으로 구성된다.'는 옳지 않으며, 자기이력곡선은 자속밀도축과 자화력축으로 그린 곡선이다.
- '포화자계란 자계가 제거된 후에 재료내에 남아있는 자계를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계를 제거한 뒤 재료에 남는 자기는 잔류자기이다.
정답은 '자기 컴파스(Compass indicator)'이다.
'자기 컴파스(Compass indicator)'는 자침의 움직임으로 누설자기의 존재를 알려주는 계측기이다.
- '가우스 미터(Gauss meter)'는 자속밀도를 수치로 측정하는 계측기이다.
- '자속계(Flux meter)'는 자속량을 측정하는 계측기이다.
- '간이형 자기 검출기(Field indicator)'는 자장의 유무를 표시하는 계측기이다.
정답은 '자속관통법'이다.
'자속관통법'은 시험체 구멍에 통과시킨 철심에 교류 자속을 흘리는 자화 방법이다. 철심의 교류 자속은 구멍 둘레에 원주방향의 유도전류를 만들고, 이 유도전류가 만드는 자계가 시험체를 자화한다.
- '극간법'은 전자석 또는 영구자석의 자극 사이에 시험체를 놓고 자화하는 방법이다.
- '코일법'은 시험체를 코일 속에 넣고 코일에 전류를 흘리는 자화 방법이다.
- '전류관통법'은 시험체 구멍에 통과시킨 도체에 전류를 흘리는 자화 방법이다.
정답은 '0.2~2g/l', 즉 이다.
KS 규격의 형광습식자분 농도 범위는 이다.
- '2~3g/l'는 형광습식자분의 농도 범위가 아니다.
- '3~5g/l'는 그 규정 농도가 아니다.
- '2~10g/l'는 비형광습식자분의 농도 범위이다.
정답은 '자화 → 자분적용 → 관찰'이다.
자분탐상시험의 3가지 기본탐상 순서는 시험체를 자화하고 자분을 적용한 뒤 지시모양을 관찰하는 절차이다.
- '관찰 → 자분적용 → 탈자'는 옳지 않으며, 관찰은 자화와 자분 적용 뒤의 단계이고 탈자는 탐상이 끝난 뒤의 조작이다.
- '탈자 → 자분적용 → 관찰'은 옳지 않으며, 자분 적용 앞의 단계는 탈자가 아니라 자화이다.
- '자화 → 세척처리 → 관찰'은 옳지 않으며, 자화와 관찰 사이의 단계는 자분 적용이다.
정답은 '누설자속이 발생하므로'이다.
균열처럼 자속을 가로막는 불연속 위에서는 시험체 밖으로 나온 누설자속이 국부 자극을 이루고, 이 자극에 자분이 흡착된다.
- '표피효과 때문에'는 그 원인이 아니며, 표피효과는 교류 전류가 도체 표면 쪽에 모이는 현상이다.
- '도플러효과 때문에'는 그 원인이 아니며, 도플러효과는 파원과 관측자의 상대 운동으로 관측 주파수가 바뀌는 파동 현상이다.
- '항자력이 발생하므로'는 그 원인이 아니며, 항자력(보자력)은 잔류자기를 0으로 되돌리는 역방향 자계의 세기이다.
정답은 'H/m'이다.
자속밀도의 단위에는 'Wb/m 2'·'Gauss'·'Tesla'가 들어 있고, 'H/m'는 그 단위에 들지 않는다. 투자율의 단위가 이다.
- 'Wb/m 2'는 SI 자속밀도 단위이며, 이다.
- 'Gauss'는 CGS 단위계의 자속밀도 단위이며, 이다.
- 'Tesla'는 SI 자속밀도 단위의 고유 이름이다.
정답은 '10', 즉 이다.
코일법에서 이고, 구간의 기자력은 이다.
자화전류는 이다. 코일 권수는 이다.
- '5'는 자화전류가 일 때의 권수이다.
- '50'은 자화전류가 일 때의 권수이다.
- '100'은 자화전류가 일 때의 권수이다.
정답은 '극간법'이다.
'극간법'은 전자석(요크)이나 영구자석의 두 자극을 시험면에 대는 자화 방법이며, 휴대형 요크 장치로 야외 높은 곳의 용접부에도 적용한다.
- '코일법'은 시험체를 코일 내부에 넣고 자화하는 방법이다.
- '프로드법'은 두 전극을 시험체에 접촉한 상태로 국부 구간을 자화하는 방법이다.
- '전류관통법'은 시험체의 구멍에 도체를 관통한 상태로 자화하는 방법이다.
두께 100mm 강판 용접부의 내부 균열 위치와 깊이를 확인하는 데는 초음파탐상시험이 가장 적합하다.
초음파는 반사파가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결함까지의 거리, 즉 깊이 방향 위치를 직접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방사선투과시험은 결함의 유무와 형태는 보여주지만 2차원 투과상이라 깊이 위치를 특정하기 어렵고, 누설탐상시험과 침투탐상시험은 애초에 표면 결함만을 대상으로 하여 내부 균열을 검출하지 못한다.
정답은 'K=273+℃', 즉 이다.
절대온도는 섭씨온도에 273을 더한 값으로 환산한다.
- 'K=273-℃'는 그 환산식이 아니며, 절대온도는 섭씨온도가 오르면 함께 오른다.
- 'K=460+℃'는 그 환산식이 아니며, 460은 화씨온도를 랭킨 절대온도로 바꿀 때 더하는 상수이다.
- 'K=460-℃'는 섭씨 환산식이 아니며, 섭씨온도 일 때 절대온도는 이다.
정답은 '불연속'이다.
금속학적 연속성이 파단된 상태를 나타내는 비파괴검사 용어는 '불연속'이며, 불연속 가운데 판정 기준을 넘는 것을 결함이라 한다.
- '겹침'은 금속 표면의 일부가 포개어진 결함의 명칭이다.
- '수축'은 응고 중 부피가 줄면서 생기는 결함의 명칭이다.
- '이음매'는 압연·인발 방향으로 길게 나타나는 표면 결함(심)의 명칭이다.
중성자투과시험(NRT)이 납처럼 비중이 커서 방사선투과시험이 어려운 재료의 내부결함 검출에 적합하다.
중성자는 원자번호가 큰 금속보다 수소 등 경원소와 더 강하게 상호작용하므로 밀도가 높은 재료도 비교적 잘 투과해 내부를 살필 수 있다.
- 적외선시험은 표면의 온도 분포 차이를 이용하므로 내부 깊은 결함 검출에는 적합하지 않다.
- 음향방출시험은 결함이 성장할 때 발생하는 탄성파를 감지하는 방식이라 정적인 내부결함 위치 확인에는 부적합하다.
- 와전류탐상시험은 표면 및 표면 직하 결함에 한정되어 두꺼운 재료의 내부결함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정답은 '형상이 복잡한 것도 쉽게 검사할 수 있다.'이다.
와전류탐상시험의 장점에는 '시험을 자동화 할 수 있다.'·'비접촉 방법으로 할 수 있다.'·'시험체의 도금두께 측정이 가능하다.'가 들어 있고, '형상이 복잡한 것도 쉽게 검사할 수 있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와전류탐상시험 신호는 시험체 형상과 코일-시험체 거리(리프트오프)의 변화에도 바뀌며, 형상이 단순한 관·봉·선재 검사에 적합하다.
- '시험을 자동화 할 수 있다.'는 옳은 장점이며, 결함 정보가 코일 임피던스 변화라는 전기 신호로 나온다.
- '비접촉 방법으로 할 수 있다.'는 옳은 장점이며, 시험 코일이 시험체에 닿지 않은 상태로 와전류를 유도한다.
- '시험체의 도금두께 측정이 가능하다.'는 옳은 장점이며, 도금·피막 두께의 변화도 코일 임피던스 변화로 나타난다.
정답은 '1500', 즉 이다.
코일법에서 구간의 기자력은 이다.
이면 이고, 감은 수 10회로 나눈 전류는 이다.
- '30'은 길이·외경 비와 감은 수를 곱한 값 이다.
- '700'은 구간식을 적용한 값 이다.
- '1167'은 상수를 35000으로 바꾼 값 이다.
시험체 내부와 외부의 압력차로 유체가 결함을 통해 흐르는 것을 감지해 압력용기·배관 등에 적용하는 검사법은 누설검사이다.
기밀을 유지해야 하는 압력용기나 배관에서 관통 결함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이다.
- 침투탐상검사는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하는 검사법이다.
- 자분탐상검사는 강자성체 표면 결함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법이다.
- 초음파탐상검사는 내부 결함을 탐지하는 검사법으로 압력차를 이용하지 않는다.
정답은 '음파보다 낮은 주파수 성분을 가지고 있다.'이다.
초음파의 옳은 설명에는 '파장이 짧아 빛과 같이 직진성을 갖는다.'·'고체 내에서는 일반적으로 종파와 횡파 2종류의 초음파가 존재한다.'·'초음파가 전달되는 물질의 종류와 초음파의 종류에 따라서 초음파의 전파속도가 결정된다.'가 들어 있고, '음파보다 낮은 주파수 성분을 가지고 있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초음파는 가청 주파수보다 높은 주파수의 음파이다.
- '파장이 짧아 빛과 같이 직진성을 갖는다.'는 옳은 설명이며, 같은 매질에서 주파수가 높을수록 파장이 짧다.
- '고체 내에서는 일반적으로 종파와 횡파 2종류의 초음파가 존재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액체와 기체 속에서는 종파만 전파된다.
- '초음파가 전달되는 물질의 종류와 초음파의 종류에 따라서 초음파의 전파속도가 결정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같은 강 속에서도 횡파의 음속은 종파보다 느리다.
정답은 '비철재료의 내부 균열 및 표면 직하 균열에 검출감도가 높다.'이다.
자분탐상시험의 옳은 설명에는 '자분탐상시험은 강자성체에 적용된다.'·'제한적이지만 표면이 열리지 않은 불연속도 검출할 수 있다.'·'시험체가 매우 큰 경우 여러 번으로 나누어 검사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비철재료의 내부 균열 및 표면 직하 균열에 검출감도가 높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자분탐상시험은 강자성체에 적용하는 시험이고 Al·Cu 같은 비철 재료는 강자성체가 아니며, 검출 대상은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이다.
- '자분탐상시험은 강자성체에 적용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 같은 비자성 강은 대상에서 빠진다.
- '제한적이지만 표면이 열리지 않은 불연속도 검출할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표면 바로 아래의 불연속에서도 누설자속이 생긴다.
- '시험체가 매우 큰 경우 여러 번으로 나누어 검사할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국부 자화 방법인 프로드법·극간법으로 구간마다 탐상한다.
정답은 '0.75', 즉 이다.
선량율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역제곱 법칙, ).
이다.
- '1'은 거리가 일 때의 값이다.
- '3'은 거리의 제곱이 아닌 거리에 반비례시킨 값 이다.
- '48'은 거리에 비례시킨 값 이다.
정답은 '현상제가 있고 침투액이 불연속의 크기보다 조금 크게 올라온 모양'이다.
침투탐상시험은 현상제가 불연속 속의 침투액을 흡출하고, 불연속보다 넓게 번진 확대 지시모양으로 결함을 관찰하는 방법이다.
- '현상제가 없고, 불연속 속에 침투액이 있는 그림'은 현상제의 흡출 작용이 없는 상태이며, 표면에 지시모양이 드러나지 않은 그림이다.
- '현상제가 있고 침투액이 불연속의 크기보다 조금 작게 올라온 그림'은 지시모양이 불연속의 크기에 못 미치는 상태이며, 확대된 지시모양이 아니다.
- '현상제가 있고 침투액이 불연속의 크기보다 아주 작게 올라온 그림'은 흡출된 침투액이 적은 상태이며, 지시모양의 식별성이 낮다.
정답은 '침투탐상시험'이다.
'침투탐상시험'은 표면에 열린 결함에 침투액이 모세관현상으로 스며들게 한 뒤 현상제로 이를 드러내는 비파괴검사법이다.
- '초음파탐상시험'은 초음파의 반사로 내부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방사선투과시험'은 방사선의 투과량 차이로 내부 결함을 필름 위 상으로 드러내는 방법이다.
- '중성자투과시험'은 중성자선의 투과량 차이로 시험체 내부를 영상화하는 방법이다.
와전류탐상시험은 비접촉 방식이라 접촉 매질의 종류와 양은 와전류 분포·강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가 아니다.
코일을 시험체에 가까이 가져가는 것만으로 유도전류가 발생하므로 초음파탐상처럼 액체 접촉매질(couplant)을 바를 필요가 없다.
반면 시험체의 전도도, 크기와 형태, 코일과 표면 사이의 거리(리프트오프)는 모두 와전류의 세기와 분포를 직접 바꾸는 요인이다.
정답은 '방사선투과시험, 초음파탐상시험'이다.
'방사선투과시험, 초음파탐상시험'은 두 방법 모두 금속 내부의 불연속을 검출하는 체적검사법이다. 방사선투과시험은 투과량 차이로, 초음파탐상시험은 반사파로 내부 불연속을 찾는다.
- '와전류탐상시험, 누설시험'은 옳지 않으며, 와전류탐상시험은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 누설시험은 관통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방사선투과시험, 누설시험'은 옳지 않으며, 누설시험은 시험체를 관통한 결함으로 새는 유체를 찾는 방법이다.
- '초음파탐상시험, 침투탐상시험'은 옳지 않으며, 침투탐상시험은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독립한 2개의 지시 길이가 각각 10mm와 30mm이다.'이다.
KS D 0213에서 일직선상에 있는 자분모양 사이 거리가 이하일 때 연속한 자분모양이고, 그 길이는 각 자분모양 길이와 사이 거리의 합이다.
그림 조건은 길이가 각각 , 인 선형 지시 2개가 간격으로 놓인 경우이다. 라는 간격은 연속 기준 초과이며, 두 지시는 독립한 지시이고 각 길이는 그대로 , 이다.
- '연속한 지시로서 길이는 40mm 이다.'는 두 길이만 더한 라는 값이며, 간격 에서 두 지시는 연속한 지시가 아니다.
- '연속한 지시로서 길이는 50mm 이다.'는 간격까지 더한 라는 값이며, 간격 에서 두 지시는 연속한 지시가 아니다.
- '독립한 2개의 지시 길이가 각각 20mm와 30mm이다.'는 첫 지시 길이에 간격을 더한 라는 값이며, 독립한 지시의 길이에는 간격이 들어가지 않는다.
정답은 '전류를 작게 하거나 잔류법으로 재시험한다.'이다.
KS D 0213의 의사모양 가운데 전류지시는 대전류가 흐르는 자화 케이블 등이 시험면에 닿은 부위에 생기는 지시이며, 전류를 작게 하거나 잔류법으로 재시험하면 자분모양이 사라진다.
- '전류를 크게 하거나 잔류법으로 재시험한다.'는 옳지 않으며, 전류지시는 전류를 작게 할 때 사라진다.
- '전류를 크게 하거나 연속법으로 재시험한다.'는 옳지 않으며, 전류지시는 전류를 작게 하거나 잔류법으로 재시험할 때 사라진다.
- '전류를 작게 하거나 연속법으로 재시험한다.'는 옳지 않으며, 전류지시가 사라지는 재시험 방법은 잔류법이다.

정답은 '100은 판의 두께를 나타낸다.'이다.
그림의 표준시험편 명칭 표시는 A2-60/100이며, 사선 왼쪽 60은 인공흠의 깊이, 사선 오른쪽 100은 판의 두께이고 두 수치의 단위는 이다.
- 'A는 인공흠의 모양을 나타낸다.'는 옳지 않으며, A는 표준시험편의 형식(A형)이고 인공흠의 모양은 원형·직선형으로 따로 표시한다.
- '2는 인공흠의 크기를 나타낸다.'는 옳지 않으며, A2의 2는 A1·A2 같은 A형 시험편의 종류 번호이다.
- '60은 인공흠의 지름을 나타낸다.'는 옳지 않으며, 사선 왼쪽 60은 인공흠의 깊이이다.
정답은 '코일법 : P'이다.
KS D 0213의 자화방법 부호에는 옳은 짝으로 '축통전법 : EA'·'전류관통법 : B'·'극간법 : M'이 들어 있고, '코일법 : P'는 그에 들지 않는다. 코일법의 부호는 C이며, P는 프로드법의 부호이다.
- '축통전법 : EA'는 옳은 짝이며, EA는 시험체 축 방향으로 통전하는 방법의 부호이다.
- '전류관통법 : B'는 옳은 짝이며, 시험체 구멍에 넣은 도체에 전류를 흘리는 방법의 부호가 B이다.
- '극간법 : M'은 옳은 짝이며, 두 자극 사이에 시험체를 두는 자화 방법의 부호가 M이다.
정답은 '2년'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은 별도로 지정하지 않은 검사 기록의 보존기간을 2년으로 정한다.
- '1년'은 그 보존기간이 아니다.
- '3년'은 KS W 4041이 정한 기록 보존기간이 아니다.
- '5년'은 지정 기간이 없을 때의 보존기간이 아니다.
정답은 '6400~8000', 즉 이다.
KS D 0213에서 퀜칭(담금질)한 부품을 잔류법으로 탐상할 때 필요한 자계강도는 이다.
- '100~200'은 그 자계강도 기준이 아니다.
- '800~1200'은 퀜칭한 부품의 잔류법 기준값이 아니다.
- '2400~3600'은 KS D 0213이 정한 그 범위가 아니다.
정답은 '균열에 의한 자분모양'이다.
KS D 0213의 모양 및 집중성에 따른 자분모양 분류에는 '균열에 의한 자분모양'·독립한 자분모양·연속한 자분모양·분산한 자분모양 등이 있다.
- '용입부족에 의한 자분모양'은 모양 및 집중성에 따른 분류의 명칭이 아니다.
- '기공에 의한 자분모양'은 그 분류에 들지 않는 명칭이다.
- '게재물 혼입에 의한 자분모양'(개재물 혼입)은 KS D 0213 자분모양 분류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원형의 직경 : 10mm, 직선형의 길이 : 6mm', 즉 원형 인공흠 직경 , 직선형 인공흠 길이 이다.
KS D 0213의 A1-7/50 표준시험편에서 원형 인공흠의 직경은 , 직선형 인공흠의 길이는 이다.
- '원형의 직격 : 5mm, 직선형의 길이 : 6mm'는 원형 인공흠 직경이 다르며, 그 값은 이다.
- '원형의 직경 : 10mm, 직선형의 길이 :10mm'는 직선형 인공흠 길이가 다르며, 그 값은 이다.
- '원형의 직경 : 5mm, 직선형의 길이 : 10mm'는 원형 인공흠 직경과 직선형 인공흠 길이가 모두 다르다.
정답은 '적당한 분산성이 있어야 한다.'이다.
KS D 0213에서 자분은 시험체의 재질, 표면상황 및 흠의 성질에 맞는 적당한 자성·입도·분산성·색조 등을 가진 것이어야 한다.
- '자성을 쉽게 잃는 것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분에는 누설자속에 흡착되는 적당한 자성이 필요하다.
- '거친 입도를 가진 입자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분에는 흠과 표면상황에 맞는 적당한 입도가 필요하다.
- '색조를 갖지 않는 것이어야만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분에는 시험면과 대비되는 적당한 색조가 필요하다.
정답은 '0.5~1초의 자화전류로 2쇼트 이상 통해야 한다'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에서 습식법과 연속법으로 검사할 때 자화전류의 지속시간은 이며, 2쇼트 이상 통전한다.
- '2~3초의 자화전류로 2쇼트 이상 통해야 한다.'는 그 지속시간 기준이 아니며, 기준 상한은 이다.
- '60~90초의 자화전류로 1쇼트 이상 통해야 한다.'는 그 규정값이 아니다.
- '120~180초의 자화전류로 1쇼트이상 통해야한다.'는 KS W 4041이 정한 연속법 통전 조건이 아니다.
정답은 '극간법'이다.
KS D 0213에서 용접부의 열처리 후나 압력용기의 내압시험 종료 후에 하는 시험의 자화 방법은 원칙적으로 '극간법'이다. '극간법'은 전자석이나 영구자석의 자극 사이에 시험 부위를 두는 방법이며, 시험체에 전류를 흘리지 않는다.
- '프로드법'은 그 원칙적인 방법이 아니며, 시험체 표면에 전극을 대고 통전하는 방법이다.
- '직각통전법'은 그 원칙적인 방법이 아니며, 시험체 축에 직각 방향으로 통전하는 방법이다.
- '자속관통법'은 그 원칙적인 방법이 아니며, 시험체 구멍에 넣은 철심에 교류 자속을 흘리는 방법이다.
정답은 '320~400nm', 즉 이다.
형광자분용 자외선조사장치의 파장 범위는 이며, 이 대역은 자외선A(UV-A)에 속한다.
- '200~240nm'는 옳지 않으며, 이 대역은 자외선C(UV-C) 영역에 속한다.
- '240~280nm'는 그 파장 범위가 아니며, 이 대역도 자외선C 영역이다.
- '280~320nm'는 옳지 않으며, 이 대역은 자외선B(UV-B) 영역이다.
정답은 '통전전류식'이다.
KS D 0213에서 전류를 이용하는 시험 장치의 분류에는 '직류식'·'정류식'·'충격전류식'이 들어 있고, '통전전류식'은 그 분류에 들지 않는다. 이 분류는 자화전류의 종류에 따른 것이며, 교류식도 여기에 든다.
- '직류식'은 직류를 자화전류로 쓰는 장치 방식이다.
- '정류식'은 교류를 정류한 전류를 자화전류로 쓰는 장치 방식이다.
- '충격전류식'은 축전기 방전 같은 짧은 충격전류를 쓰는 장치 방식이다.
정답은 '침전되지 않은 입자량이 많다.'이다.
검사액의 현탁성은 자분 입자가 검사액 속에서 가라앉지 않고 떠 있는 성질이며, 현탁성이 좋다는 것은 '침전되지 않은 입자량이 많다.'는 뜻이다.
- '입자의 침강 속도가 빠르다.'는 옳지 않으며, 침강 속도가 빠른 입자는 현탁성이 나쁘다.
- '검사액의 밀도가 낮아 투명하다.'는 옳지 않으며, 현탁성은 검사액의 투명도가 아니라 떠 있는 입자량으로 판단한다.
- '검사액의 색깔이 밝고 깨끗하다.'는 옳지 않으며, 검사액의 색깔은 현탁성의 판단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1200~2000', 즉 이다.
KS D 0213에서 일반 용접부를 연속법으로 탐상할 때 예측되는 결함 방향에 직각인 자계 강도의 기준은 이다.
- '70~115'는 그 기준이 아니다.
- '500~1000'은 용접부 연속법의 자계 강도 범위로 정한 값이 아니다.
- '2400~3600'은 KS D 0213이 정한 그 자계 강도 기준이 아니다.
외부인의 비공개 자원 접근을 막고 네트워크 내부 자원을 보호하는 장치는 방화벽(Firewall)이다.
방화벽은 내부 네트워크와 외부 네트워크 경계에서 정해진 규칙에 따라 트래픽을 검사해 허용되지 않은 접근을 차단하는 보안 장비이다.
- Gateway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해 통신을 중계하는 장치로 접근 차단이 주된 기능은 아니다.
-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로 보안 차단과는 무관하다.
- Network Adapter는 컴퓨터를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하드웨어일 뿐 접근을 제어하지 않는다.
정답은 '인증(Authentication)'이다.
'인증(Authentication)'은 컴퓨터 통신에서 사용자나 프로세스의 실체가 사실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보안 기능이다.
- '일관성(Coherence)'는 여러 데이터·캐시 사본이 서로 같은 값을 유지하는 성질이다.
- '무결성(integrity)'는 데이터가 허가 없이 변경되지 않았음을 보장하는 성질이다.
- '접근제어(Access Control)'은 권한별로 자원 접근을 통제하는 기능이다.
정답은 '인터넷계층'이다.
OSI-7계층에는 '물리계층'·'네트워크계층'·'응용계층'이 들어 있고, TCP/IP 모델의 계층인 '인터넷계층'은 그에 들지 않는다.
- '물리계층'은 OSI-7계층의 최하위 계층이다.
- '네트워크계층'은 OSI-7계층에서 경로 설정을 담당하는 계층이다.
- '응용계층'은 OSI-7계층의 최상위 계층이다.
정답은 'aaa.go.kr'이다.
'aaa.go.kr'은 호스트 aaa, 한국 정부기관을 뜻하는 2단계 도메인 go, 국가 도메인 kr로 이루어진 도메인 명이다.
- 'aaa.com'은 국가 도메인이 없는 일반 상업용 최상위 도메인 표기이다.
- 'aaa.co.kr'은 한국의 영리 기업용 2단계 도메인 co를 쓴 표기이다.
- 'aaa.ac.kr'은 한국의 대학 등 교육기관용 2단계 도메인 ac를 쓴 표기이다.
정답은 'S에 의한 적열 메짐성 때문이다.'이다.
Fe·Ni 같은 금속에 황(S) 불순물이 결정립계에 모이면 열간 가공 중 균열이 생기고 부스러지기 쉬운 성질이 나타난다. 이 성질을 적열 메짐이라 하며 고온 메짐이라고도 한다.
- 'S에 의한 가공 메짐성 때문이다.'는 그 원인이 아니며, S가 일으키는 고온 메짐의 명칭은 적열 메짐이다.
- 'S에 의한 청열 메짐성 때문이다.'는 그 원인이 아니며, 청열 메짐은 강이 청열 온도 구간에서 연신율이 떨어지고 여리게 되는 성질이다.
- 'S에 의한 냉간 메짐성 때문이다.'는 그 원인이 아니며, 상온(냉간) 메짐의 원인 원소는 P이다.
정답은 'Mn'이다.
'Mn'(망가니즈)는 해드필드강의 주요 합금 원소이다. 해드필드강은 Mn을 다량 넣은 고망간강이며 상온에서도 오스테나이트 조직이다.
- 'Ni'(니켈)은 니켈강의 주요 합금 원소이며, 해드필드강의 주요 성분이 아니다.
- 'Cr'(크로뮴)은 담금질성과 내식성을 높이는 원소이며, 스테인리스강의 주요 합금 원소이다.
- 'Mo'(몰리브데넘)은 뜨임 메짐을 줄이는 합금 원소이며, 해드필드강의 주요 성분이 아니다.
정답은 '고체 상태에서 원자배열의 변화이다.'이다.
'고체 상태에서 원자배열의 변화이다.'는 동소 변태의 정의이다. 순철의 A3·A4 변태가 그 예이며, 이때 결정 구조가 BCC와 FCC 사이에서 바뀐다.
- '특수원소를 첨가하여 자성의 성질이 변화되는 현상이다.'는 옳지 않으며, 동소 변태는 원소 첨가 없이 온도 변화로 일어나는 결정 구조 변화이다.
- '탄성한도와 인장변형이 변화되는 현상이다.'는 옳지 않으며, 탄성한도·인장변형은 기계적 성질이고 동소 변태는 원자 배열의 변화이다.
- '큐리점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큐리점은 자기 변태가 일어나는 온도이고 자기 변태에서는 결정 구조가 바뀌지 않는다.
정답은 '쇼트 피이닝'이다.
'쇼트 피이닝'은 강이나 주철의 작은 입자를 금속 표면에 고속으로 분사하는 냉간 가공법이며, 표면층의 가공 경화로 경도를 높인다.
- '하드 페이싱'은 내마모성 금속을 표면에 덧씌우는 육성 용접법이다.
- '금속 용사법'은 용융 금속 입자를 표면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피막을 입히는 코팅법이다.
- '금속 침투법'은 금속 원소를 표면에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합금층을 만드는 표면 처리법이다.
정답은 '코슨합금(corson alloy)'이다.
'코슨합금(corson alloy)'는 Cu에 Ni·Si을 넣은 구리 합금이며 C 합금이라고도 한다. 강도와 전기 전도율이 높은 합금이고 전극 재료·용접봉에 쓰인다.
- '톰백(tombac)'은 Zn을 적게 넣은 Cu-Zn계 황동이며, 금빛에 가까운 색의 장식용 합금이다.
- '문쯔메탈(muntz metal)'은 Cu와 Zn을 6:4 비율로 넣은 황동이다.
- '길딩메탈(gilding metal)'은 Cu-Zn계 황동이며, 화폐·메달·장식품 재료로 쓰인다.
정답은 '켈밋 합금'이다.
'켈밋 합금'은 Cu에 Pb을 넣은 구리계 베어링 합금이며, 고속 항공기·자동차의 베어링 메탈로 쓰인다.
- 'Y 합금'은 Al-Cu-Ni-Mg계 내열 알루미늄 합금이다.
- '두랄루민'은 Al-Cu-Mg-Mn계 시효경화형 알루미늄 합금이다.
- '콘스탄탄'은 Cu-Ni계 전기저항용 합금이다.
정답은 '연성'이다.
'연성'은 금속이 파괴되지 않고 가는 선으로 늘어나는 성질이며, 소성 변형 능력을 나타내는 성질의 하나이다.
- '탄성'은 외력을 제거하면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가는 성질이다.
- '취성'은 외력에 쉽게 깨지고 소성 변형 능력이 작은 성질이다.
- '자성'은 자기장 안에서 자화되는 성질이다.
정답은 'Nd 자석'이다.
'Nd 자석'(네오디뮴 자석)은 Nd-Fe-B계 희토류 영구자석이며 경질 자성재료이다. 경질 자성재료는 보자력과 잔류자기가 큰 영구자석 재료이다.
- 'Si 강판'(규소 강판)은 보자력과 히스테리시스 손실이 작은 연질 자성재료이며 변압기 철심에 쓰인다.
- '센더스트'는 Fe-Si-Al계 합금이며 연질 자성재료이다.
- '퍼멀로이'는 Fe-Ni계 고투자율 합금이며 연질 자성재료이다.
Ni은 탄화물을 형성하지 않는 원소다.
반면 Ti·Ta·W은 탄소와 결합력이 강해 강 중에서 안정한 탄화물을 형성하는 대표적인 원소로, 내마모성과 고온강도를 높이는 데 활용된다.
정답은 '원심 주조법으로 만들며 강인성이 좋다.'이다.
오일리스 베어링의 특징에는 '다공질의 합금이다.'·'급유가 필요하지 않은 합금이다.'·'일반적으로 분말야금법으로 제조한다.'가 들어 있고, '원심 주조법으로 만들며 강인성이 좋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오일리스 베어링은 윤활유를 함침한 다공질 소결 합금이며, 강인성이 낮고 고하중용에 적합하지 않다.
- '다공질의 합금이다.'는 기공에 윤활유를 품는 오일리스 베어링의 구조이다.
- '급유가 필요하지 않은 합금이다.'는 기공에 함침된 윤활유로 윤활되는 오일리스 베어링의 특징이다.
- '일반적으로 분말야금법으로 제조한다.'는 금속 분말을 가압 성형한 뒤 소결하는 오일리스 베어링의 제조법이다.
제시된 금속 중 반자성체에 해당하는 것은 안티몬(Sb)이다.
반자성체는 외부 자기장을 약하게 밀어내는 성질을 가지는 반면, 자석에 강하게 끌리는 금속은 강자성체로 분류된다.
- 철(Fe)은 대표적인 강자성체로 자석에 강하게 끌린다.
- 니켈(Ni)도 강자성체로 영구자석 재료로 쓰일 만큼 자성이 강하다.
- 코발트(Co) 역시 강자성체로 고온에서도 자성을 유지하는 특수합금에 쓰인다.
정답은 '뜨임'이다.
'뜨임'은 담금질로 얻은 불안정한 마텐자이트 조직을 A1 변태점 이하 온도로 다시 가열하는 열처리이며, 담금질 조직에 인성을 부여한다.
- '풀림'은 재질을 연화하거나 내부 응력을 제거하는 열처리이다.
- '불림'은 결정립을 미세화하고 조직을 표준화하는 열처리이다.
- '담금질'은 강을 오스테나이트 영역에서 급랭하는 열처리이며, 불안정한 마텐자이트 조직을 만든다.
정답은 '용입이 깊다.'이다.
아크 길이가 길어진 용접에는 '스패터 발생이 많다.'·'아크가 불안정 하다.'·'용융금속이 산화 및 질화되기 쉽다.'가 들어 있고, '용입이 깊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긴 아크는 용입을 얕게 만든다.
- '스패터 발생이 많다.'는 아크 길이가 길 때 나타나는 현상이며, 스패터는 용접 중 비산하는 금속 입자이다.
- '아크가 불안정 하다.'는 아크 길이가 길 때 나타나는 현상이며, 아크 길이가 길수록 아크 전압도 높아진다.
- '용융금속이 산화 및 질화되기 쉽다.'는 긴 아크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며, 용융 금속이 대기 중 산소·질소와 닿는 구간이 길어진다.
정답은 '플래시 버트 용접'이다.
'플래시 버트 용접'은 접합할 두 단면을 가볍게 맞댄 상태에서 대전류로 불꽃 비산(플래시)을 반복한 뒤 적당한 온도에서 강한 압력으로 압접하는 저항 용접의 맞대기 용접법이다.
- '프로젝션 용접'은 모재에 만든 돌기에 전류와 압력을 집중하는 겹치기 저항 용접이다.
- '점 용접'은 겹친 판을 두 전극 사이에 끼우고 점 모양으로 접합하는 저항 용접이다.
- '심용접'은 회전하는 롤러 전극으로 연속된 선 모양의 접합부를 만드는 저항 용접이다.
정답은 '360%', 즉 이다.
허용사용률은 정격전류와 사용전류 비의 제곱에 정격사용률을 곱한 값이다.
정격전류는 이고 사용전류는 이며 정격사용률은 이다. 이 값을 대입하면 이다.
- '90%'는 정격사용률이 일 때의 값이다.
- '180%'는 정격사용률이 일 때의 값이다.
- '270%'는 정격사용률이 일 때의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