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탐상장치의 전기회로에 대한 절연 여부를 일상 점검 하여야 한다.'이다.
자분탐상장치는 큰 자화 전류를 흘리는 전기 장치이며, 전기회로의 절연 여부는 감전 사고를 막는 일상 점검 항목이다.
- '비형광 자분탐상시험은 어두워야 하므로 모든 빛을 차단하여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비형광 자분탐상시험은 백색광 아래에서 관찰하고 어두운 곳에서 자외선으로 관찰하는 시험은 형광 자분탐상시험이다.
- '자외선은 인체의 눈에 치명적 손상을 주므로 시험체를 직접 눈으로 관찰하는 것은 금지되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 자분탐상시험은 자외선을 비춘 시험체를 눈으로 관찰하는 시험이고 피할 것은 자외선 광원을 똑바로 바라보는 행위이다.
- '가연성 물질을 사용하므로 항상 추운 곳에서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가연성 검사액의 안전조치는 화기 관리와 환기이고 낮은 온도는 요건이 아니다.
정답은 '직각 방향'이다.
직각통전법은 시험체의 축에 직각 방향으로 전극을 대고 통전하는 자화 방법이며, 전류 주위에 생기는 원형자계로 시험체가 자화된다.
- '30도 방향'은 직각통전법의 전극 방향이 아니며, 직각통전법의 KS 부호는 ER이다.
- '45도 방향'은 그 전극 방향이 아니며, 축 방향으로 통전하는 자화 방법은 축통전법(EA)이다.
- '60도 방향'은 그 전극 방향이 아니며, 직각통전법의 전류는 축에 직각으로 흐른다.
정답은 '4000', 즉 이다.
통전법 원형자화의 자화 전류는 부품 지름으로 정하며, 지름 부품의 기준은 지름당 이다.
지름 에서 적정 범위는 에서 까지이며, '4000'은 이 적정 전류 범위 안의 값이다.
- '1200'은 지름당 일 때의 값이며, 범위 하한은 이다.
- '2000'은 지름당 일 때의 값이다.
- '6300'은 지름당 일 때의 값 이며, 범위 상한은 이다.
정답은 '검출성이 양호하다.'이다.
형광자분은 어두운 곳에서 자외선을 비추면 형광을 내는 자분이다. 어두운 배경 속 밝은 지시는 식별이 쉬우며, 형광자분이 비형광자분보다 나은 점은 검출성이다.
- '세척성이 양호하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과 비형광자분의 차이는 자외선 아래 발광 여부이고 세척성의 차이가 아니다.
- '제거성이 양호하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의 장점은 어두운 배경 속 밝은 지시의 식별성이다.
- '자화성이 양호하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은 자성 입자에 형광 안료를 입힌 자분이고 형광 여부가 자화성을 높이지 않는다.
정답은 '18 인치'이다.
코일법 선형자화에서 부품을 한 차례 통전으로 검사하는 최대 길이는 까지이며, 그 길이를 넘는 부품은 구간별로 여러 차례 검사한다.
- '6 인치'는 그 최대 길이가 아니다.
- '8 인치'는 1회 검사 한도로 정한 길이가 아니다.
- '16 인치'는 최대 길이 값이 아니며, 한도는 이다.
정답은 '교류'이다.
KS D 0213 에서 '교류'는 원칙적으로 연속법에만 쓰는 자화 전류이며, 잔류법에는 쓰지 않는다.
- '직류'는 연속법·잔류법 둘 다에 쓰며, 표면 아래 흠 검출에도 쓰는 전류이다.
- '반파정류'는 맥류에 들며, 연속법과 잔류법에 모두 쓰는 전류이다.
- '충격전류'는 원칙적으로 잔류법에 한하는 전류이다.
정답은 '극간법'이다.
'극간법'은 전자석 철심에 자계를 걸 때 생기는 자속을 두 자극 사이에 놓인 시험체에 투입하는 자화 방식이며, KS 부호는 M이다.
- '프로드법'은 두 전극(프로드)을 시험체 표면에 대고 전류를 흘리는 자화 방법이며, KS 부호는 P이다.
- '통전법'은 시험체에 전류를 흘리는 자화 방법이며, 전류 둘레에 원형자계가 생긴다.
- '전류관통법'은 시험체 구멍에 꿴 도체에 전류를 흘리는 자화 방법이며, 시험체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정답은 '파이프의 내부표면'이다.
전류관통법은 파이프 구멍에 꿴 도체에 전류를 흘리는 자화 방법이며, 자계의 세기는 이며, 도체에서 멀어질수록 약해진다.
파이프 재질 가운데 도체에 가장 가까운 곳은 '파이프의 내부표면'이며, 여기서 자계가 가장 강하고 바깥쪽으로 갈수록 약해진다.
- '파이프 끝부분'은 길이 방향 위치이며, 자계의 세기는 도체에서의 거리로 정해진다.
- '파이프 중심부분'은 도체가 지나가는 구멍 자리이며, 파이프 재질의 일부가 아니다.
- '파이프의 외부표면'은 파이프 재질 가운데 도체에서 가장 먼 표면이며, 내부표면보다 자계가 약하다.
정답은 '교류'이다.
'교류'는 시간이 지나면서 극성과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전류이다.
- '직류'는 시간이 지나도 방향이 바뀌지 않는 전류이다.
- '반파직류'는 극성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전류의 명칭이 아니다.
- '쇄도전류'는 그 전류를 부르는 이름이 아니다.
정답은 '전극지시'이다.
프로드법은 두 전극을 시험체 표면에 대고 통전하는 자화 방법이며, 전극이 닿은 부위 주변에 생기는 의사지시가 '전극지시'이다.
- '경계지시'는 프로드법에서 자주 생기는 의사지시가 아니며, 재질 경계 지시는 투자율이 다른 재질의 경계에 생긴다.
- '오염지시'는 그 의사지시의 명칭이 아니다.
- '전류지시'는 대전류 자화 케이블이 시험체 표면에 닿은 곳에 생기는 의사지시이며, 전극 접촉부의 전극지시와 생기는 자리가 다르다.
정답은 '탱크 용량의 1/3'이다.
습식 자분의 검사액을 케로신(등유) 같은 분산매로 만들 때, 탱크에 채우는 양의 이상적인 기준은 탱크 전체 용량의 이다.
- '탱크 용량의 1/5'은 그 기준이 아니다.
- '탱크 용량의 1/7'은 이상적인 채움량으로 정한 값이 아니다.
- '탱크 용량의 1/9'은 그 기준 비율이 아니다.
정답은 '파이프 등의 표면결함 고속검출에는 와전류탐상시험이 가장 적합하다.'이다.
와전류탐상시험(ET)는 시험체에 닿지 않고 코일로 검사하는 방법이며 검사 속도가 빠르고, 파이프 등의 표면결함 고속 검출에 적합하다.
- '강재의 표면결함 검출에는 초음파탐상시험이 가장 적합하다.'는 옳지 않으며, 강재 표면결함 검출에는 자분탐상시험이나 침투탐상시험이 널리 쓰인다.
- '강재의 내부균열 검출에는 자분탐상시험이 가장 적합하다.'는 옳지 않으며, 자분탐상시험(MT)는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을 검출하는 시험법이다.
- '용접부의 언더컷 검출에는 음향방출시험이 가장 적합하다.'는 옳지 않으며, 언더컷 같은 표면결함은 육안검사나 침투탐상시험으로 검출한다.
정답은 '자외선등으로 비추어야만 관찰할 수 있다.'이다.
형광침투제는 자외선을 받으면 형광을 내는 침투액이며, 어두운 곳에서 자외선등을 비추면 지시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 '가열시에만 관찰할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침투제의 관찰 조건은 가열이 아니라 자외선 조사이다.
- '유화시간은 중요하지 않다.'는 옳지 않으며, 후유화성 형광침투제는 유화시간이 결과에 영향을 준다.
- '일광에서 바로 관찰할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일광 아래에서 바로 지시를 관찰하는 침투제는 염색침투제이다.
정답은 '방사선투과시험은 초음파탐상시험보다 더 두꺼운 것을 검사할 때 사용되는 방법이다.'이다.
비파괴검사의 옳은 설명에는 '초음파탐상시험은 원리적으로 반사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표층부 결함의 검출에는 일반적으로 자분탐상시험, 침투탐상시험 및 와전류탐상시험 등이 있다.'·'용접부의 블로홀 검출에 적합한 비파괴검사법은 일반적으로 방사선투과시험이 많이 이용된다.'가 들어 있고, '방사선투과시험은 초음파탐상시험보다 더 두꺼운 것을 검사할 때 사용되는 방법이다.'는 그 옳은 설명에 들지 않는다.
초음파탐상시험(UT)는 방사선투과시험(RT)보다 두꺼운 재료의 검사에 유리하다.
- '초음파탐상시험은 원리적으로 반사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는 펄스 반사법이 널리 쓰이는 초음파탐상시험의 옳은 설명이다.
- '표층부 결함의 검출에는 일반적으로 자분탐상시험, 침투탐상시험 및 와전류탐상시험 등이 있다.'는 표면과 표면 가까운 결함의 검출법을 든 옳은 설명이다.
- '용접부의 블로홀 검출에 적합한 비파괴검사법은 일반적으로 방사선투과시험이 많이 이용된다.'는 구형 체적 결함인 블로홀을 필름 농도 차로 찾는 방사선투과시험의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내부 결함의 깊이와 형태'이다.
와전류탐상시험(ET)는 표피효과로 와전류가 시험체 표면 가까이에 모이며 내부 깊은 곳까지 미치지 않는다. '내부 결함의 깊이와 형태'는 와전류가 미치지 않는 깊이의 정보이다.
- '재질 검사'는 전도율·투자율 차이로 재질을 판별하는 와전류탐상시험의 적용 항목이다.
- '피막두께 측정'은 도체 위 비도전성 피막의 두께를 재는 와전류탐상시험의 적용 항목이다.
- '표면직하의 결함 위치'는 표피 깊이 안에 있는 결함이며 와전류탐상시험의 검출 대상이다.
정답은 '방사선 투과시험'이다.
'방사선 투과시험'은 X선이나 γ선이 물질마다 서로 다르게 투과되고 흡수되는 성질을 쓰는 비파괴검사법이다.
- '초음파탐상시험'은 음파의 반사와 투과 성질을 쓰는 시험법이다.
- '자분탐상시험'은 결함부의 누설자속에 자분이 모이는 현상을 쓰는 시험법이다.
- '침투탐상시험'은 표면에 열린 결함에 침투액이 스며드는 모세관 현상을 쓰는 시험법이다.
정답은 '등가 에너지'이다.
방사선투과시험에서 X선의 관전압에 해당하는, 같은 투과 능력을 가진 동위원소의 대등한 에너지가 '등가 에너지'이다.
- '필요 에너지'는 그 대등 에너지의 명칭이 아니다.
- '최소 에너지'는 X선 관전압과 짝지은 동위원소 에너지의 이름이 아니다.
- '최대 에너지'는 그 용어가 아니며, X선 관전압이 정하는 것은 연속 X선의 최대 에너지이다.
정답은 '결함'이다.
자분탐상시험 결과 나타나는 불연속 가운데 부품의 수명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이 '결함'이다.
- '의사 지시'는 흠이 아닌 원인으로 생기는 자분 모양이다.
- '건전 지시'는 그 불연속의 명칭이 아니다.
- '단면 급변 지시'는 단면이 급변하는 부위에 생기는 의사 모양이다.
정답은 '표면 아래 깊숙한 위치의 결함 검출이 용이하다.'이다.
와전류탐상시험의 장점에는 '검사결과의 기록이 용이하다.'·'비접촉법으로 검사속도가 빠르고 자동화에 적합하다.'·'결함크기 변화, 재질변화 등의 동시검사가 가능하다.'가 들어 있고, '표면 아래 깊숙한 위치의 결함 검출이 용이하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와전류는 표피효과로 시험체 표면에 모이며, 와전류탐상시험의 검출 대상은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이다.
- '검사결과의 기록이 용이하다.'는 옳은 장점이며, 결함 정보가 코일 임피던스 변화라는 전기 신호로 나온다.
- '비접촉법으로 검사속도가 빠르고 자동화에 적합하다.'는 옳은 장점이며, 시험 코일이 시험체에 닿지 않는 상태로 검사가 진행된다.
- '결함크기 변화, 재질변화 등의 동시검사가 가능하다.'는 옳은 장점이며, 코일 신호에는 결함과 함께 전도율·투자율 같은 재질 변화도 나타난다.
정답은 '예상 결함의 방향'이다.
자분탐상시험에서 누설자속은 자계의 방향이 결함과 직각을 이룰 때 가장 크다. 자화방법을 고를 때 먼저 살피는 사항은 예상 결함의 방향이며, 자화방법은 그 방향과 직각인 자계를 만드는 방법으로 고른다.
- '제품의 용도'는 자화방법 선택의 우선 고려사항이 아니며, 자화방법이 정하는 것은 시험체 속 자계의 방향이다.
- '시험체의 인장강도'는 자화방법 선택의 기준이 아니며, 자분탐상시험의 적용 조건은 시험체가 강자성체인지 여부이다.
- '검사품의 무게'는 우선 고려사항이 아니며, 누설자속의 크기는 자계 방향과 결함 방향이 이루는 각도가 정한다.
정답은 '침투탐상시험법'이다.
침투탐상시험은 표면에 열린 결함 속으로 침투액이 스며드는 모세관현상을 쓰는 시험이며, 검출 대상은 표면에 열린 결함이다.
- '방사선투과시험법'은 옳지 않으며, 이는 시험체를 투과한 방사선의 강도 차이로 내부의 체적 결함을 검출하는 시험법이다.
- '초음파탐상시험법'은 옳지 않으며, 이는 초음파의 반사로 내부 결함을 검출하는 시험법이다.
- '중성자투과시험법'은 옳지 않으며, 이는 중성자선의 투과 차이로 내부를 검사하는 시험법이다.
정답은 '0.3', 즉 이다.
초음파의 파장은 매질 속 음속을 주파수로 나눈 값이며, 매질이 바뀌어도 주파수는 그대로이다.
이다.
- '0.1'은 물속 음속이 일 때의 값이다.
- '0.5'는 물속 음속이 일 때의 값이다.
- '0.7'은 물속 음속이 일 때의 값이다.
시험체를 자르거나 큰 하중을 가해 기계적·물리적 특성을 확인하는 방법은 파괴시험이다.
파괴시험은 시험체를 영구적으로 변형시키거나 파단시켜 인장강도, 경도 등 실제 특성값을 직접 얻는 반면, 비파괴시험은 시험체를 손상시키지 않고 결함 유무만을 확인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정답은 '스트링거(Stringer)'이다.
'스트링거(Stringer)'는 압연봉 속의 비금속 개재물이 압연방향으로 납작하고 길게 늘어진 결함이다.
- '겹침(Lap)'은 금속 표면이 접힌 채 압착된 표면 결함이다.
- '파열(Burst)'는 단조·압연 같은 가공 중 소재가 찢어진 결함이다.
- '적층(Lamination)'은 압연판 표면과 나란한 층상 결함이다.
정답은 '유화제가 필요하지 않다.'이다.
수세성 침투액은 유화제가 미리 섞인 침투액이며, 잉여 침투액을 물로 세척한다. 후유화성 침투액은 세척 전에 유화제를 따로 적용하는 침투액이다.
- '비철금속에만 적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수세성 형광침투액은 철강과 비철금속에 두루 적용한다.
- '전처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옳지 않으며, 침투탐상시험은 침투액 종류와 관계없이 전처리를 거친다.
- '현상하기 전에 수세가 필요하다.'는 옳지 않으며, 현상 전 수세는 수세성과 후유화성 침투액에 공통인 절차이다.

정답은 '지시 A 와 D는 독립한 지시이므로 합격이고, B, C는 연속한 지시이므로 불합격이다.'이다.
그림 조건은 A·B·C·D 길이가 이고, 상호 거리는 A와 B 사이 , B와 C 사이 , C와 D 사이 이다. KS D 0213에서 일직선상에 놓인 자분모양은 상호 거리가 이하일 때 연속한 자분모양이고, 그 길이는 각 길이와 상호 거리를 합친 값이다.
상호 거리가 이하인 간격은 B와 C 사이뿐이며, 이고 이 값은 불합격 기준 이상이다. A는 , D는 이며 둘 다 독립한 지시로 합격이다.
- '지시 A, B ,C, D 는 연속한 지시로 불합격이다.'는 A와 B 사이 , C와 D 사이 까지 연속으로 묶은 평가이며, 두 간격은 모두 초과이다.
- '지시 A는 합격이고, B, C, D는 연속한 지시이므로 불합격이다.'는 C와 D 사이 까지 연속으로 묶은 평가이며, 이 간격은 초과이다.
- '지시 A 와 D는 독립한 지시로 합격이고, B, C 는 연속한 지시이나 길이가 24㎜ 이므로 합격이다.'는 상호 거리를 빼고 두 길이만 더한 라는 값이며, 연속한 자분모양의 길이에는 B와 C 사이 상호 거리가 들어간다.
정답은 'B'이다.
철강 재료의 자분탐상 시험방법 및 자분모양의 분류(KS D 0213)에서 전류관통법은 시험품의 구멍 등에 통과시킨 도체에 전류를 통하게 하는 자화 방법이며, 기호는 'B'이다.
- 'EA'는 축통전법의 기호이다.
- 'ER'은 직각통전법의 기호이다.
- 'C'는 코일법의 기호이다.
정답은 '잔류법으로 비형광 습식자분의 농도가 2~10[g/L]인 것을 사용한다.'이다.
KS D 0213에서 비형광 습식자분의 검사액 농도는 이다.
- '충격전류를 사용한 연속법에서는 자화조작 종료 후 자분을 적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충격전류로 자화할 때는 잔류법만 쓰고, 자화조작 종료 후 자분을 적용하는 방법은 잔류법이다.
- '습식법에서 검사액이 흐르지 않고 표면에 머물러 있는 경우 흐름이 없는 바로 그시간에 검사하여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관찰 시점의 원칙은 자분모양이 형성된 직후이다.
- '건식법으로 자분을 적용할 때는 시험면에 진동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건식법에서는 시험면에 가벼운 진동을 주는 조작으로 자분모양의 형성을 돕기도 한다.
정답은 'M'이다.
철강 재료의 자분탐상 시험방법 및 자분모양의 분류(KS D 0213)에서 극간법은 전자석 또는 영구자석의 자극 사이에 시험체를 놓고 자화하는 방법이며, 기호는 'M'이다.
- 'C'는 코일법의 기호이다.
- 'I'는 자속관통법의 기호이다.
- 'P'는 프로드법의 기호이다.
정답은 '30일'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에서 현탁액의 오염시험은 최소 30일마다 실시한다.
- '60일'은 그 오염시험 주기가 아니다.
- '90일'은 KS W 4041이 정한 최소 시험 주기가 아니다.
- '120일'은 현탁액 오염시험의 규정 주기 값이 아니며, 규정은 30일이다.
정답은 '인공 홈의 치수는 깊이 8±1㎛, 나비 50±1㎛ 이다.'이다.
KS D 0213의 C형 표준시험편은 A형 표준시험편의 적용이 곤란한 좁은 부위나 용접 그루브면에 쓰는 시험편이다. 인공 흠은 직선형이고, 치수는 깊이 , 나비 이다.
- '인공 홈은 짧은 곡선형으로 되어 있다.'는 옳지 않으며, C형 표준시험편의 인공 흠은 직선형이다.
- '인공 홈은 10㎛ 간격으로 수 개가 배열되어 있다.'는 옳지 않으며, 그 배열은 C형 표준시험편의 규정이 아니다.
- '인공 홈의 크기가 다른, 수 개의 원형으로 되어 있다.'는 옳지 않으며, 원형 인공 흠은 A형 표준시험편에 있는 흠 모양이다.
정답은 '자분모양의 분류는 “자분적용→전처리→자화→자분 모양의 관찰“의 순서로 홈을 검출한 후에 실시한다.'이다.
자분모양 분류 규정에는 '자분모양의 분류는 시험면에 생긴 자분모양이 의사 모양이 아닌 것을 확인한 다음에 실시한다.'·'독립한 자분모양은 선상과 원형상의 2종류로 분류된다.'·'거의 동일 직선상에 연속으로 존재하고 서로의 거리가 2mm 이하인 자분모양은 연속한 자분모양으로 분류된다.'가 들어 있고, '자분모양의 분류는 “자분적용→전처리→자화→자분 모양의 관찰“의 순서로 홈을 검출한 후에 실시한다.'는 그 규정에 들지 않는다. 흠 검출 순서는 전처리→자화→자분적용→관찰이다.
- '자분모양의 분류는 시험면에 생긴 자분모양이 의사 모양이 아닌 것을 확인한 다음에 실시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의사모양은 흠이 아닌 원인으로 생긴 자분모양이다.
- '독립한 자분모양은 선상과 원형상의 2종류로 분류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선상은 길이가 나비의 3배 이상인 자분모양이다.
- '거의 동일 직선상에 연속으로 존재하고 서로의 거리가 2mm 이하인 자분모양은 연속한 자분모양으로 분류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간격이 초과인 자분모양은 각각 독립한 자분모양으로 본다.
정답은 '15, 30, 60', 즉 이다.
KS D 0213의 A형 표준시험편 표시에서 사선 왼쪽은 인공 흠의 깊이, 오른쪽은 판 두께이다. 판 두께가 일 때 인공 흠의 깊이는 이다.
- '5, 15, 30'은 판 두께 에서 쓰는 흠 깊이 조합이 아니다.
- '12, 20, 40'은 A형 표준시험편의 흠 깊이로 정한 조합이 아니다.
- '25, 50, 100'은 그 조합이 아니며, 마지막 값이 판 두께와 같은 이다.
정답은 '자외선등'이다.
형광자분은 자외선을 받으면 밝게 빛나는 자분이며, 그 지시는 어두운 곳에서 자외선을 비추면서 관찰한다.
- '형광등'은 가시광을 내는 일반 조명 기구이다.
- '백열등'은 필라멘트의 발열로 가시광을 내는 조명 기구이다.
- '적외선등'은 적외선을 내는 가열용 광원이며, 형광자분을 발광시키는 빛은 자외선이다.
정답은 '대비시험편의 인공 홈이 시험면에서 깊은 곳에 있는 내부 홈이기 때문이다.'이다.
B형 대비시험편은 시험면에서 깊은 곳에 인공 흠을 둔 대비시험편이며, KS D 0213은 이 시험편에 자분을 적용할 때 연속법으로 제한한다.
- '대비시험편이 사각으로 만들어져 있어 잔류법을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잔류법은 자화조작을 끝낸 뒤 잔류자기만 남은 상태에서 자분을 적용하는 방법이다.
- '건식법을 대비시험편 관통구멍의 홈에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건식법·습식법은 분산매에 따른 구분이고 연속법·잔류법은 자분 적용 시기에 따른 구분이다.
- '습식 자분의 사용시 대비시험편에 잔류법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습식법은 검사액을 쓰는 자분 적용 방식이고 잔류법에서도 쓰인다.
정답은 '시험면을 태워서는 안될 경우 시험체에 직접 통전하지 않는 자화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이다.
KS D 0213의 자화 시 고려사항에는 반자계를 작게 할 것, 자계의 방향을 시험면과 평행하게 할 것, 자계의 방향을 예측되는 흠의 방향과 직각으로 할 것, 시험면을 태우면 안 될 경우 시험체에 통전하지 않는 자화 방법을 고를 것이 들어 있다.
- '반자계를 크게 하여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화할 때는 반자계를 작게 한다.
- '자계의 방향은 시험할 면과 가능한 한 수직이 된게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계의 방향은 시험면과 가능한 한 평행이 되게 한다.
- '자계의 방향은 예측되는 홈의 방향에 대하여 가능한한 수평으로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계의 방향은 예측되는 흠의 방향과 가능한 한 직각이 되게 한다.
정답은 '가우스미터'이다.
'가우스미터'는 시험체 외부의 누설 자계 세기를 수치로 읽는 정량적 측정 기구이다.
- '철분'은 누설 자속이 있는 자리에 모이는 모습으로 잔류자기의 유무를 보는 정성적 수단이다.
- '곤충핀'은 시험체에 붙는지로 잔류자기의 유무를 판단하는 정성적 수단이다.
- '자기컴퍼스'는 바늘의 흔들림으로 잔류자기의 유무를 보는 정성적 수단이다.
정답은 '자화 방법은 교류 극간법으로 한다.'이다.
강재 석유저장탱크의 구조(KS B 6225)에 따른 용접부 자분탐상시험에서 자화 방법은 교류 극간법으로 한다. 극간법은 전자석이나 영구자석의 자극 사이에 시험할 부위를 두고 자화하는 방법이며, 시험체에 전류를 흘리지 않는 자속형 자화 방법이다.
- '장치로는 직류 프로드 자화장치를 사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이 규정의 자화 방법은 교류 극간법이다.
- '검사 재료는 원칙적으로 건식 비형광자분을 사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이 규정의 검사 재료 기준이 아니다.
-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분의 적용은 건식법으로 한다.'는 옳지 않으며, 이 규정의 자분 적용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사선의 왼쪽은 인공 홈의 깊이를, 오른쪽은 판의 두께를 나타낸다.'이다.
그림의 A형 표준시험편 표시는 A1-7/50(원형)이며, 사선 왼쪽 7은 인공 홈의 깊이, 사선 오른쪽 50은 판의 두께이고 두 수치의 단위는 이다. 괄호 속 원형은 인공 홈의 모양이다.
- '사선의 오른쪽은 인공 홈의 깊이를, 왼쪽은 판의 두께를 나타낸다.'는 옳지 않으며, 인공 홈의 깊이는 사선 왼쪽 7이고 판의 두께는 사선 오른쪽 50이다.
- '사선의 왼쪽은 인공 홈의 깊이를, 오른쪽은 너비를 나타낸다.'는 옳지 않으며, 사선 오른쪽 50은 인공 홈의 너비가 아니라 판의 두께이다.
- '사선의 오른쪽은 인공 홈의 깊이를, 왼쪽은 너비를 나타낸다.'는 옳지 않으며, 사선 왼쪽 7이 인공 홈의 깊이이고 사선 오른쪽 50은 판의 두께이다.

정답은 'OLE'이다.
설명에는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지원되는 기능, 워드프로세서·스프레드시트 같은 응용 프로그램 사이의 객체 연결이 들어 있고, 이는 OLE(Object Linking and Embedding)의 정의이다.
- 'PnP'는 주변장치를 연결하면 운영체제가 장치를 자동으로 인식·설정하는 기능(Plug and Play)이다.
- 'GUI'는 아이콘·창·메뉴 같은 그래픽 요소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다.
- 'C/S computing'은 서비스를 요청하는 클라이언트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가 역할을 나눈 컴퓨팅 방식이다.

정답은 '메타형 검색방식'이다.
설명에는 여러 개의 검색엔진 모음, 그 가운데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엔진 하나를 선택하는 검색이 들어 있고, 이는 다른 여러 검색엔진을 이용하는 메타형 검색방식이다.
- '키워드 검색방식'은 사용자가 입력한 단어(키워드)가 들어 있는 웹 문서를 찾는 방식이다.
- '웹디렉토리 방식'은 웹 문서를 주제별 분류 항목으로 정리하고 사용자가 분류 항목을 차례로 선택하는 방식이다.
- '연산자 검색방식'은 AND·OR·NOT 같은 논리 연산자로 검색어를 조합하는 방식이다.
정답은 '201.258.22.35'이다.
IPv4 주소는 점으로 구분된 네 부분(옥텟)이 모두 에서 사이의 정수인 주소이다.
'201.258.22.35'는 둘째 부분이 이며, 한 옥텟이 나타내는 범위는 이다.
- '64.23.36.25'는 네 부분 가운데 가장 큰 값이 이며, 모든 부분이 옥텟 범위 안에 있다.
- '222.254.22.5'는 가장 큰 부분 값이 이며, 올바른 IPv4 주소 형식이다.
- '124.25.21.4'는 가장 큰 부분 값이 이며, 네 부분 모두 옥텟 범위를 지킨 주소이다.
정답은 'data management program'이다.
운영체제의 제어프로그램에는 감시프로그램·작업관리프로그램·데이터관리프로그램 등이 있고, 처리프로그램에는 언어번역프로그램·서비스프로그램·문제프로그램 등이 있다.
- 'explorer'는 윈도의 파일 탐색 프로그램 이름이며, 감시·작업관리·데이터관리 같은 제어프로그램이 아니다.
- 'compiler'는 언어번역프로그램이며 처리프로그램에 속한다.
- 'service program'은 정렬·병합 같은 공통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프로그램이며 처리프로그램에 속한다.
정답은 'hs'이다.
교육기관 관련 도메인에서 고등학교의 표기는 'hs'이다.
- 'kg'는 유치원의 도메인 표기이다.
- 'es'는 초등학교의 도메인 표기이다.
- 'ms'는 중학교의 도메인 표기이다.
정답은 'Ni-Cu 합금으로 40~50%Ni 합금이다.'이다.
콘스탄탄(Constantan)은 표준 저항선과 열전쌍용 선에 쓰이는 Ni-Cu 합금이며, Ni 함량은 이고 나머지는 Cu이다.
- 'Ni-Cu 합금으로 60~70%Ni 합금이다.'는 옳지 않으며, Ni-Cu 내식 합금인 모넬메탈의 Ni 함량이 이다.
- 'Ni-Fe 합금으로 60~70%Fe 합금이다.'는 두 보기에 같은 문장이 들어 있으며, 콘스탄탄은 Ni-Fe 합금이 아니라 Ni-Cu 합금이다.
정답은 '산화법'이다.
Al 표면에 방식성이 우수하고 치밀한 산화 피막을 만드는 양극산화 방식법에는 '수산법'·'황산법'·'크롬산법'이 들어 있고, '산화법'은 그에 들지 않는다.
- '수산법'은 수산(옥살산) 전해액을 쓰는 양극산화법이다.
- '황산법'은 황산 전해액을 쓰는 양극산화법이며, 가장 널리 쓰인다.
- '크롬산법'은 크롬산 전해액을 쓰는 양극산화법이다.
정답은 '베릴륨 구리 합금'이다.
'베릴륨 구리 합금'은 시효경화성이 있고 구리 합금 가운데 강도와 경도가 가장 큰 합금이며, 고급 스프링·전기 접점·용접용 전극에 쓰인다.
- '규소 청동 합금'은 Cu에 Si를 넣은 내식성 청동이다.
- '망간 구리 합금'은 Cu-Mn계 합금이며 제진 합금 등에 쓰인다.
- '티탄 구리 합금'은 그 합금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고온에서의 경도는 낮아야 한다.'이다.
공구용 합금강의 구비 조건에는 '강인성이 커야 한다.'·'내마멸성이 커야 한다.'·'열처리와 공작이 용이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고온에서의 경도는 낮아야 한다.'는 그 조건에 들지 않는다. 공구용 합금강은 상온과 고온에서 모두 경도가 높아야 한다.
- '강인성이 커야 한다.'는 공구용 합금강의 조건이며, 강인성은 충격에 견디는 질긴 성질이다.
- '내마멸성이 커야 한다.'는 공구용 합금강의 조건이며, 내마멸성은 마멸에 견디는 성질이다.
- '열처리와 공작이 용이해야 한다.'는 공구용 합금강의 조건이며, 공구강은 담금질과 뜨임으로 경도를 얻는다.
정답은 '순철에서의 자기 변태는 A 3 이며, 동소 변태는 A 2 와 A 4 변태가 있다.'이다.
금속 상변태의 옳은 설명에는 '어떤 결정구조에서 다른 결정 구조로 바뀌는 것을 상변태라고 한다.'·'상변태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핵 생성과 핵 성장이 필요하다.'·'핵 성장은 본래의 상으로부터 새로운 상으로 원자가 이동함으로써 진행된다.'가 들어 있고, '순철에서의 자기 변태는 A 3 이며, 동소 변태는 A 2 와 A 4 변태가 있다.'는 그 옳은 설명에 들지 않는다. 순철의 자기 변태는 A2이고, 동소 변태는 A3와 A4이다.
- '어떤 결정구조에서 다른 결정 구조로 바뀌는 것을 상변태라고 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순철의 A3 변태(체심입방격자에서 면심입방격자로 바뀜)가 그 예이다.
- '상변태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핵 생성과 핵 성장이 필요하다.'는 옳은 설명이며, 새로운 상은 핵이 생긴 뒤 그 핵이 자라는 과정으로 형성된다.
- '핵 성장은 본래의 상으로부터 새로운 상으로 원자가 이동함으로써 진행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새로운 상은 모상의 원자가 계면을 건너 붙는 과정으로 자란다.
정답은 '레데뷰나이트'이다.
'레데뷰나이트'(레데뷰라이트)는 γ고용체(오스테나이트)와 시멘타이트가 이루는 공정 조직이다.
- '펄라이트'는 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가 이루는 공석 조직이다.
- '오스테나이트'는 그 공정 조직을 이루는 γ고용체의 다른 이름이다.
- 'α고용체'는 페라이트의 다른 이름이다.
정답은 'Si : 연신율 및 충격값을 감소시킨다.'이다.
탄소강 속 규소(Si)는 강도와 경도를 높이고, 연신율과 충격값을 낮추는 원소이다.
- 'S : 상온메짐의 원인이 된다.'는 옳지 않으며, 황(S)은 적열 메짐(고온 메짐)의 원인이 되는 원소이다.
- 'Cu: 고온메짐의 원인이 된다.'는 옳지 않으며, 탄소강에서 고온 메짐(적열 메짐)을 일으키는 원소는 황(S)이고 구리(Cu)는 내식성을 높이는 원소이다.
- 'P: 부식에 대한 저항을 증가시킨다.'는 옳지 않으며, 인(P)은 결정립을 거칠게 하고 상온 메짐을 일으키는 유해 원소이다.
정답은 '풀림(Annealing)'이다.
'풀림(Annealing)'은 냉간 가공으로 굳어진 금속을 가열한 뒤 서서히 식히는 열처리이며, 가공으로 변한 성질이 가공 전 상태로 되돌아간다.
- '담금질(Quenching)'은 강을 가열한 뒤 급랭하는 경화 열처리이다.
- '뜨임(Tempering)'은 담금질한 강을 A1 변태점 이하로 다시 가열하는 열처리이며, 인성을 높인다.
- '불림(Normalizing)'은 강을 가열한 뒤 공기 중에서 식히는 열처리이며, 조직을 표준화한다.
정답은 '편석'이다.
'편석'은 합금이 응고할 때 먼저 굳은 부분과 나중에 굳은 부분 사이에 성분 농도차가 생기는 현상이다.
- '개재물'은 금속 속에 들어 있는 산화물·황화물 같은 비금속 입자이다.
- '시효경화'는 시간 경과와 함께 경도가 높아지는 현상이다.
- '백점'은 강 속 수소가 원인인 은백색 반점 모양의 미세 균열이다.
정답은 'Li'이다.
'Li'(리튬)은 녹는점이 이며, 네 금속 가운데 가장 낮다.
- 'Ag'(은)은 녹는점이 이다.
- 'Al'(알루미늄)은 녹는점이 이다.
- 'Mg'(마그네슘)은 녹는점이 이다.
정답은 '원자반경의 차가 15% 이상일 것'이다.
흄-로터리 조건에는 '원자가가 같은 것'·'결정구조가 같을 것'·'전기음성도가 비슷할 것.'이 들어 있고, '원자반경의 차가 15% 이상일 것'은 그에 들지 않는다. 완전한 치환형 고용체의 조건은 원자반경의 차이가 이내인 것이다.
- '원자가가 같은 것'은 옳은 조건이며, 원자가가 다르면 고용 한도가 줄어든다.
- '결정구조가 같을 것'은 옳은 조건이며, 전율 고용체를 이루는 Cu와 Ni는 모두 면심입방격자이다.
- '전기음성도가 비슷할 것.'은 옳은 조건이며, 전기음성도 차가 크면 고용체 대신 금속간화합물이 생긴다.
정답은 '용접이 가능한 판의 두께로 나타낸다.'이다.
불변압식(독일식) 토치는 팁 번호를 그 팁으로 용접 가능한 판의 두께로 나타낸다.
- '혼합가스의 분당 가스 소비량으로 나타낸다.'는 불변압식 팁 크기의 표기 기준이 아니다.
- '산소의 분당 소비량으로 나타낸다.'는 그 팁 번호가 나타내는 양이 아니다.
- '아세틸렌가스의 소비량으로 나타낸다.'는 가변압식(프랑스식) 토치의 팁 표기 기준이다.
정답은 '용접 길이를 짧게 나누어 간격을 두면서 용접하여 변형을 적게 하는 방법'이다.
스킵법(비석법)은 용접 길이를 짧은 구간으로 나눈 뒤 간격을 두고 띄엄띄엄 용접하는 용착법이며, 변형을 줄인다.
- '공작물을 가접 또는 지그로 고정하여 변형의 발생을 방지하는 법'은 억제법의 설명이다.
- '용접하기 전에 변형할 각도 만큼 반대 방향으로 각을 주는 방법'은 역변형법의 설명이다.
- '비이드를 좌우 대칭으로 하여 변형을 방지하는 방법'은 대칭법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