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거친 탐상에서 발견된 곳을 대상으로 다시 자세히 탐상하는 것이다.'이다.
거친 탐상은 넓은 범위에서 지시가 나타난 곳을 찾는 탐상이고, 정밀 탐상은 그곳의 결함 위치와 크기를 자세히 평가하는 탐상이다.
- '거친 탐상으로 표시된 부분과 전체를 다시 자세히 탐상하는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정밀 탐상은 전체가 아니라 거친 탐상에서 발견된 곳을 대상으로 한다.
- '거친 탐상에서 표시된 곳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만 다시 탐상하는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정밀 탐상 대상은 거친 탐상에서 표시된 곳이다.
- '표준시험편 제작 시에만 해당되는 것으로 일반적인 탐상에서는 정밀 탐상을 하지 않는다.'는 옳지 않으며, 거친 탐상 후 정밀 탐상은 시험체 탐상 절차이다.
정답은 '내부 기공'이다.
침투탐상시험은 시험체 표면에 열린 흠에 침투액을 침투시키는 방법이며, 표면과 이어지지 않은 내부 결함은 검출하지 못한다.
침투탐상시험으로 발견되는 결함에는 '갈라짐'·'고온균열'·'분화구형 균열'이 들어 있고, '내부 기공'은 그에 들지 않는다.
- '갈라짐'은 표면에 열린 균열이며 침투탐상시험의 검출 대상이다.
- '고온균열'은 용접 금속의 응고 중에 생기는 균열이며, 표면에 열린 경우 침투탐상시험으로 검출된다.
- '분화구형 균열'은 용접 비드 끝 크레이터에 생기는 표면 균열이며 침투탐상시험의 검출 대상이다.
정답은 '기공이 많은 재료에 사용할 수 없다.'이다.
침투탐상시험은 시험체 표면에 열린 결함에 침투액을 채우는 방법이다. 기공이 많은 다공성 재료는 침투액이 기공에 흡수되는 재료이며, 침투탐상시험의 적용 대상이 아니다.
- '비금속의 표면에 사용할 수 없다.'는 옳지 않으며, 침투탐상시험은 비금속의 표면에도 적용한다.
- '크기가 큰 제품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옳지 않으며, 침투탐상시험은 크기가 큰 제품에도 적용한다.
- '원자번호가 큰 금속의 표면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옳지 않으며, 침투탐상시험은 원자번호와 관계없이 금속 표면의 열린 흠에 적용한다.
비금속재료에는 자분탐상시험을 적용하기 어렵다.
자분탐상은 시험체가 강자성체여야 자화시켜 누설자속을 만들 수 있는 원리이므로, 자성을 띠지 않는 비금속재료에는 애초에 적용할 수 없다.
- 방사선투과시험과 초음파탐상시험은 금속 여부와 상관없이 재료 내부의 밀도나 음향 특성 차이를 이용해 비금속에도 적용할 수 있다.
- 침투탐상시험도 표면이 다공질이 아니라면 비금속재료에 적용할 수 있는 시험법이다.
정답은 '와전류탐상시험은 유도전류를 변화시켜 내부 결함을 검출할 수 있으나 강자성체만 탐상이 가능하다.'이다.
각종 비파괴검사의 옳은 설명에는 '방사선투과시험은 기록의 보관이 용이하나 방사선 피폭 등의 위험이 있다.'·'초음파탐상시험은 대상물의 내, 외부 결함을 모두 검출할 수 있으나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침투탐상시험은 표면 흠에 침투액을 침투시키는 방법이므로 흡수성인 재료는 탐상에 적합하지 않다.'가 들어 있고, '와전류탐상시험은 유도전류를 변화시켜 내부 결함을 검출할 수 있으나 강자성체만 탐상이 가능하다.'는 그 옳은 설명에 들지 않는다.
와전류탐상시험은 도체의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며, 도체라면 Al·Cu 같은 비자성 재료에도 적용한다.
- '방사선투과시험은 기록의 보관이 용이하나 방사선 피폭 등의 위험이 있다.'는 필름으로 결과를 남기는 방사선투과시험의 옳은 설명이다.
- '초음파탐상시험은 대상물의 내, 외부 결함을 모두 검출할 수 있으나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는 탐촉자 조작과 에코 판독이 필요한 초음파탐상시험의 옳은 설명이다.
- '침투탐상시험은 표면 흠에 침투액을 침투시키는 방법이므로 흡수성인 재료는 탐상에 적합하지 않다.'는 다공성 재료에 적용하지 않는 침투탐상시험의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980㎏/cm 2', 즉 이다.
표준 대기압의 환산값에는 '14.7psi'·'760torr'·'101.3kPa'이 들어 있고, '980㎏/cm 2'는 그에 들지 않는다.
표준 대기압을 공학 단위로 나타내면 이다.
- '14.7psi'는 표준 대기압을 파운드/제곱인치 단위로 나타낸 옳은 값이다.
- '760torr'는 표준 대기압을 수은주 높이 단위인 torr로 나타낸 옳은 값이다.
- '101.3kPa'은 표준 대기압을 SI 단위인 kPa로 나타낸 옳은 값이다.
정답은 '침투탐상검사'이다.
'침투탐상검사'는 시험체 표면에 열린 흠에만 적용하는 방법이며, 용접부·고압용기·석유탱크 등의 정기 보수검사에서 표면균열의 검출에 쓰인다.
- '전자유도검사'는 도체의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 결함을 유도전류로 검출하는 방법이다.
- '누설검사'는 시험체의 관통 결함으로 누출되는 유체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 '음향방출검사'는 결함이 성장할 때 방출되는 탄성파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감도가 매우 높고, 정확한 교정이 용이하다.'이다.
기포누설시험의 장점에는 '지시의 관찰이 용이하다.'·'누설 위치의 판단이 빠르다.'·'검사비용이 적게 들며 안전한 시험이다.'가 들어 있고, '감도가 매우 높고, 정확한 교정이 용이하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기포누설시험은 누설 부위에 생기는 기포를 눈으로 관찰하는 정성적 방법이며, 헬륨 질량분석 시험 같은 다른 누설검사법보다 검출 감도가 낮다.
- '지시의 관찰이 용이하다.'는 누설 부위에 생기는 기포를 눈으로 확인하는 기포누설시험의 장점이다.
- '누설 위치의 판단이 빠르다.'는 기포가 생기는 지점이 곧 누설 지점이라는 기포누설시험의 장점이다.
- '검사비용이 적게 들며 안전한 시험이다.'는 발포액을 바르고 기포를 관찰하는 기포누설시험의 장점이다.
정답은 '1500', 즉 이다.
코일법에서 구간의 기자력은 이다.
일 때 이고, 감은 수 10회로 나눈 전류는 이다.
- '30'은 값과 감은 수를 곱한 값 이다.
- '700'은 구간 공식을 적용한 값 이다.
- '1167'은 상수를 35000으로 바꾼 값 이다.
X선은 높은 주파수를 갖는 전자파라는 것이 일반적 특성이다.
X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훨씬 짧고 주파수가 매우 높은 전자기파로, 이 높은 에너지 덕분에 금속과 같은 밀도가 큰 물체도 투과할 수 있다.
- 파장이 긴 전자파라는 서술은 X선의 특성과 반대로, X선은 오히려 파장이 극히 짧은 전자파에 속한다.
- 물체에 닿으면 모두 반사한다는 서술도 사실과 달라, X선은 반사보다는 투과·흡수·산란이 주된 상호작용이다.
- 높은 지향성을 갖는다는 서술 역시 맞지 않아, X선은 선원에서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전자파이지 한 방향으로 모여 나아가는 성질을 갖지 않는다.
정답은 '방사선투과검사'이다.
'방사선투과검사'는 시험체를 투과한 방사선의 세기 차이를 필름에 기록하는 방법이며, 시험체 내부 중앙부 결함의 모양을 투영상으로 나타낸다.
- '자분탐상검사'는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침투탐상검사'는 표면에 열린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와전류탐상검사'는 도체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초음파탐상검사'이다.
'초음파탐상검사'는 시험체 내부의 불연속에서 반사된 초음파의 전파 시간으로 불연속의 깊이를 재고, 탐촉자 위치로 불연속의 위치를 정하는 방법이다.
- '방사선투과검사'는 결함을 필름 위의 투영상으로 나타내는 방법이며, 결함의 깊이 측정에는 적합하지 않다.
- '자분탐상검사'는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침투탐상검사'는 표면에 열린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불연속'이다.
금속학적 연속성이 파단된 상태를 나타내는 비파괴검사 용어는 '불연속'이며, 불연속 가운데 판정 기준을 넘는 것을 결함이라 한다.
- '겹침'은 금속 표면의 일부가 포개어진 결함의 명칭이다.
- '수축'은 응고 중 부피가 줄면서 생기는 결함의 명칭이다.
- '이음매'는 압연·인발 방향으로 길게 나타나는 표면 결함(심)의 명칭이다.
정답은 '시험 속도'이다.
와전류탐상시험에서 검사 코일의 임피던스를 크게 바꾸는 인자에는 시험 주파수·시험체의 전도율·시험체의 투자율이 있으며, '시험 속도'가 임피던스에 미치는 영향은 이들보다 작다.
- '시험 주파수'는 와전류의 크기와 표준 침투 깊이를 정하는 인자이다.
- '시험체의 전도율'은 시험체에 흐르는 와전류의 크기를 정하는 재료 인자이다.
- '시험체의 투자율'은 코일 자속과 표준 침투 깊이를 바꾸는 재료 인자이다.
정답은 '검출성이 양호하다.'이다.
형광자분은 어두운 곳에서 자외선을 비추면 형광을 내는 자분이다. 어두운 배경 속 밝은 지시는 식별이 쉬우며, 형광자분이 비형광자분보다 나은 점은 검출성이다.
- '세척성이 양호하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과 비형광자분의 차이는 자외선 아래 발광 여부이고 세척성의 차이가 아니다.
- '제거성이 양호하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의 장점은 어두운 배경 속 밝은 지시의 식별성이다.
- '자화성이 양호하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은 자성 입자에 형광 안료를 입힌 자분이고 형광 여부가 자화성을 높이지 않는다.
정답은 '거친 표면 검사에 효과적이다.'이다.
건식법은 마른 자분을 분산매 없이 공기 중에서 시험면에 뿌리는 방법이며, 거친 표면의 검사에 효과적이다.
- '미세한 결함 검사에 효과적이다.'는 옳지 않으며, 미세한 표면 결함 검사에는 습식법이 효과적이다.
- '표면직하 결함 검사에 효과적이다.'는 옳지 않으며, 표면직하 결함의 검출력은 자분의 적용 방식이 아니라 직류·맥류 같은 자화 전류의 종류로 정해진다.
- '다량 부품의 검사에 효과적이다.'는 옳지 않으며, 다량 부품의 연속 검사에는 습식법이 효과적이다.
정답은 '낮은 투자율을 가져야 한다.'이다.
자분이 갖추어야 할 요건에는 '비독성이어야 한다.'·'낮은 보자성을 가져야 한다.'·'검사품과 색대비가 좋아야 한다.'가 들어 있고, '낮은 투자율을 가져야 한다.'는 그 요건에 들지 않는다.
자분은 누설자속에 흡착하는 강자성 입자이며, 요건은 높은 투자율과 낮은 보자성이다.
- '비독성이어야 한다.'는 검사원의 안전을 지키는 자분의 요건이다.
- '낮은 보자성을 가져야 한다.'는 잔류자기로 자분끼리 뭉치는 현상을 막는 요건이다.
- '검사품과 색대비가 좋아야 한다.'는 비형광자분 지시의 식별을 좌우하는 요건이다.
정답은 '처음 형성된 자계보다 항상 작다.'이다.
잔류자기는 외부 자계를 없앤 뒤 시험체에 남아 있는 자기이며, 처음 형성된 자계보다 항상 작다.
- '처음 형성된 자계보다 항상 크다.'는 옳지 않으며, 외부 자계를 없앤 뒤 남는 자기는 처음 자계를 넘지 않는다.
- '처음 형성된 자계와 항상 일정하다.'는 옳지 않으며, 잔류자기의 크기는 시험체의 재질(보자력)과 처음 자계의 세기로 정해진다.
- '처음 형성된 자계보다 항상 크거나 같다.'는 옳지 않으며, 자계를 없애면 자기의 일부가 사라지고 처음 자계와 같은 크기로도 남지 않는다.
정답은 '잔류법'이다.
'잔류법'은 시험체를 자화한 후 자화전류를 끊고 남은 잔류자기 상태에서 자분을 적용하는 시험방법이며, 자분 적용 시기로 나눈 분류의 하나이다.
- '연속법'은 자화조작 중에 자분 적용을 완료하는 시험방법이다.
- '습식법'은 액체 분산매에 섞은 자분을 적용하는 방법이다.
- '건식법'은 마른 자분을 분산매 없이 적용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자속과 결함의 방향이 90° 가 되게 한다.'이다.
자분탐상시험에서 누설자속은 결함의 방향과 자속의 방향이 직각을 이룰 때 가장 크며, 이때 결함 검출에 가장 유리하다.
- '자속과 결함의 방향이 45° 가 되게 한다.'는 옳지 않으며, 이 각도에서는 누설자속이 직각일 때보다 작다.
- '자속과 결함의 방향이 180° 가 되게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속과 결함이 나란한 방향에서는 누설자속이 가장 작다.
- '자속과 결함의 방향이 210° 가 되게 한다.'는 옳지 않으며, 방향선 사이의 각으로 보면 이고 직각이 아니다.
정답은 '1800A', 즉 이다.
중심도체법(원형자화)의 자화 전류는 부품 외경 기준 값으로 잡는다.
부품 외경은 이고, 이다. 중심도체의 길이와 직경은 이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 '500A'는 부품 외경으로 나누면 이다.
- '800A'는 부품 외경으로 나누면 이다.
- '1000A'는 부품 외경으로 나누면 이다.
정답은 '자속의 방향과 수직인 단위면적당 자속선의 수'이다.
자속밀도는 자속의 방향에 수직인 단위면적을 지나는 자속선의 수이며, 단위는 (T)이다.
- '자성체를 끌어당기는 힘을 갖고 있는 성질'은 자석이 지닌 자력의 설명이다.
- '단위시간에 단위면적을 통과하는 입자의 수'는 입자 선속(플럭스)의 정의이다.
- '자계 방향에 대하여 일정한 면적내에 관측된 자분입자의 수'는 자분 모양의 관찰량이며 자속선의 수가 아니다.
정답은 '시험체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시험면의 자속밀도가 급격히 감소되어 결함의 검출 능력이 저하된다.'이다.
말굽형 영구자석은 자화력을 조절할 수 없는 자화장치이며, 시험체 두께가 늘어나면 자속이 두께 전체에 퍼지고 시험면의 자속밀도와 결함 검출능력은 함께 낮아진다.
- '전원이 필요 없으며 소형이므로 취급이 용이하고 일정한 자속밀도를 유지하므로 전자석보다 검출능력이 높다.'는 옳지 않으며, 말굽형 영구자석은 자화력을 조절할 수 없는 자화장치이다.
- '시험체에 대한 자속의 유입 깊이가 교류에 비해 깊으므로 내부에 있는 결함 탐상에 가장 적합하다.'는 옳지 않으며, 자분탐상검사로 검출되는 결함은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이다.
- '교류 전자석을 이용하는 자화기와 동일하게 시험면에 대한 자속밀도가 높아 표면 결함의 검출이 우수하다.'는 옳지 않으며, 자속이 표면에 모이는 표피효과는 교류 전자석의 성질이고 영구자석의 자속은 직류 자속이다.
정답은 'F = k × q 2 / r 2', 즉 이다.
같은 크기의 전하(자극) 사이의 거리가 일 때 작용하는 힘은 쿨롱의 법칙과 같은 형태로, 두 극의 세기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 'F = k × q 2 / r'은 분모 거리의 지수가 1인 식 이다.
- 'F = k × r 2 / q 2'는 분자와 분모를 뒤바꾼 식 이다.
- 'F = k × r / q 2'는 분자와 분모를 뒤바꾸고 거리의 지수도 1로 줄인 식 이다.
정답은 '탐상 유효범위 조사에 사용'이다.
B형 대비시험편의 사용 용도에는 '장치의 성능 조사에 사용'·'자분의 성능 조사에 사용'·'검사액의 성능 조사에 사용'이 들어 있고, '탐상 유효범위 조사에 사용'은 그 용도에 들지 않는다. 탐상 유효범위 조사에는 A형·C형 표준시험편을 쓴다.
- '장치의 성능 조사에 사용'은 자화 장치의 성능을 점검하는 B형 대비시험편의 용도이다.
- '자분의 성능 조사에 사용'은 자분의 검출 성능을 점검하는 B형 대비시험편의 용도이다.
- '검사액의 성능 조사에 사용'은 습식 검사액의 성능을 점검하는 B형 대비시험편의 용도이다.
정답은 '9.2', 즉 이다.
KS W 4041에 따른 품질관리에서 물을 매질로 하는 현탁액에 넣는 계면활성제의 양은 현탁액의 알칼리성 상한을 값으로 정한다.
- '4.2'는 중성()보다 낮은 산성 쪽 값이며, 알칼리성의 상한값이 아니다.
- '5.6'은 중성보다 낮은 약산성 값이며, 알칼리성의 상한값이 아니다.
- '10.6'은 알칼리성 쪽 값이지만 KS W 4041이 정한 상한값이 아니다.
정답은 '시험편 단면부에 자분을 잔류법으로 적용하여 사용한다.'이다.
B형 대비시험편의 특성에는 '시험편의 외경은 50, 100, 200㎜ 가 있다.'·'피복한 도체를 관통구멍의 중심에 통과시킨다.'·'용도에 따라 시험체와 같은 재질 및 지름의 것을 사용 할 수도 있다.'가 들어 있고, '시험편 단면부에 자분을 잔류법으로 적용하여 사용한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B형 대비시험편은 피복한 도체를 관통구멍의 중심에 통과시키고 연속법으로 원통면에 자분을 적용하는 시험편이다.
- '시험편의 외경은 50, 100, 200㎜ 가 있다.'는 B형 대비시험편의 치수 종류로 옳은 설명이다.
- '피복한 도체를 관통구멍의 중심에 통과시킨다.'는 B형 대비시험편의 자화 방식(전류관통)으로 옳은 설명이다.
- '용도에 따라 시험체와 같은 재질 및 지름의 것을 사용 할 수도 있다.'는 대비시험편의 재질·지름 선택으로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A2 표준시험편은 A1 표준시험편보다 높은 유효자계의 강도로 자분모양이 나타난다.'이다.
A형 표준시험편은 재질로 구분되며, A1은 어닐링한 것이고 A2는 냉간압연한 것이다. 같은 인공 흠이면 A2는 A1보다 높은 유효자계에서 자분모양이 나타난다.
- 'A2 표준시험편은 A1 표준시험편보다 낮은 유효자계의 강도로 자분모양이 나타난다.'는 옳지 않으며, A2는 A1보다 높은 유효자계에서 자분모양이 나타난다.
- 'A2 표준시험편과 A1 표준시험편은 판 두께만 다르고 인공 흠의 모양은 직선형으로 모두 같다.'는 옳지 않으며, A1과 A2는 재질(어닐링·냉간압연)로 구분되고 인공 흠의 모양에는 직선형과 원형이 있다.
- 'A1 표준시험편과 A2 표준시험편은 인공흠의 깊이, 판 두께 및 흠의 모양은 모두 같다.'는 옳지 않으며, A1과 A2는 재질(어닐링·냉간압연)이 서로 다른 시험편이다.

정답은 '① 표준시험편, ② 성능'이다.
KS D 0213에서 검사액과 자분의 확인에 쓰는 기구는 적당한 표준시험편 등이고, 필요할 때 확인하는 대상은 검사액과 자분의 성능이다.
- '① 대비시험편, ② 질량'은 옳지 않으며, 검사액과 자분에서 확인하는 대상은 질량이 아니라 성능이다.
- '① 전류, ② 탈자'는 옳지 않으며, 검사액과 자분의 확인에 쓰는 기구는 전류가 아니라 표준시험편이고 확인 대상은 탈자가 아니라 성능이다.
- '① 자기량, ② 방향'은 옳지 않으며, 검사액과 자분에서 확인하는 대상은 방향이 아니라 성능이다.
정답은 'C형'이다.
'C형'은 A형 표준시험편의 적용이 곤란한 좁은 부위나 용접부 그루브면에 대신 쓰는 표준시험편이다.
- 'B형'은 장치·자분·검사액의 성능을 조사하는 대비시험편이다.
- 'D형'은 KS D 0213의 시험편 명칭이 아니다.
- 'E형'은 KS D 0213이 정한 A형·C형 표준시험편과 B형 대비시험편 어디에도 들지 않는다.
정답은 '극간법'이다.
'극간법'은 KS D 0213 부호가 M이며, 시험체 또는 시험할 부위를 전자석이나 영구자석의 자극 사이에 두고 자화하는 방법이다.
- '축통전법'은 KS D 0213 부호가 EA인 자화 방법이다.
- '전류관통법'은 KS D 0213 부호가 B인 자화 방법이다.
- '직각통전법'은 KS D 0213 부호가 ER인 자화 방법이다.
정답은 '자화조작 중에 자분적용을 완료한다.'이다.
연속법은 시험체를 자화하는 통전 중에 자분 적용까지 마치는 시험방법이다.
- '탈자를 한 후에 자분적용을 완료한다.'는 옳지 않으며, 탈자는 관찰·기록 뒤에 하는 단계이다.
- '자화력을 제거한 후 자분적용을 완료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화력을 제거한 뒤 자분을 적용하는 방법은 잔류법이다.
- '자화조작 종료 후에 자분적용을 완료한다.'는 옳지 않으며, 연속법의 자분 적용은 자화조작이 끝나기 전에 마친다.
정답은 '관찰면의 밝기는 20[lx] 이하이며, 관찰면에서의 자외선 강도는 800[μW/cm 2 ] 이상이어야 한다.'이다.
KS D 0213에서 형광자분으로 자분모양을 관찰할 때 관찰면의 밝기는 이하, 자외선 강도는 이상으로 정한다.
- '관찰면의 밝기는 15[lx] 이하이며, 관찰면 에서의 자외선 강도는 600[μW/cm 2 ] 이상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부등호 방향은 규정과 같지만 두 수치가 규정값이 아니다.
- '관찰면의 밝기는 30[lx] 이상이며, 관찰면에서의 자외선 강도는 1000[μW/cm 2 ] 이하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규정은 관찰면 밝기에 상한을, 자외선 강도에 하한을 둔다.
- '관찰면의 밝기는 50[lx] 이상이며, 관찰면에서의 자외선 강도는 1500[μW/cm 2 ] 이하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관찰면이 밝을수록 형광 지시의 대비가 떨어지고 규정은 관찰면 밝기를 상한으로 제한한다.
정답은 '자기펜 자국'이다.
'자기펜 자국'은 잔류법에서 자화된 시험체가 다른 시험체나 강자성체에 접촉한 자리에 생기는 부정형의 의사 자분모양이다.
- '단면급변 지시'는 시험체의 단면 형상이 급변하는 부위에서 나타나는 의사 자분모양이다.
- '분산한 자분모양'은 자분이 좁게 모이지 않고 넓게 흩어진 형태로 나타나는 자분모양이다.
- '원형상의 자분모양'은 선상이 아닌 둥근 형태로 나타나는 자분모양이다.

정답은 '연속한 1개의 지시로 간주되며 그 길이는 6.8㎜이다.'이다.
KS D 0213에서 일직선상에 있는 자분모양 사이 거리가 이하이면 연속한 자분모양이고, 그 길이는 각 자분모양 길이와 사이 거리의 합이다.
두 자분모양 사이 거리는 이며 연속 기준에 들고, 길이는 이다.
- '2㎜ 와 3㎜ 각각 2개의 지시길이로 판정한다.'는 옳지 않으며, 사이 거리 에서 두 자분모양은 하나의 연속한 지시이다.
- '3.8㎜ 와 3㎜ 각각 2개의 지시길이로 판정한다'는 첫 자분모양 길이에 사이 거리만 더한 값()이며, 두 자분모양은 하나의 지시로 판정한다.
- '연속한 1개의 지시로 간주되며 그 길이는 5㎜이다.'는 두 자분모양 길이만 더한 값()이며 사이 거리가 빠진 길이이다.
정답은 '20㎜', 즉 이다.
KS D 0213에서 용접부의 전처리 범위는 원칙적으로 시험부위에서 모재측으로 넓게 잡는다.
- '5㎜'는 KS D 0213이 정한 전처리 확장 폭이 아니다.
- '10㎜'는 용접부 전처리에서 모재측으로 넓히는 원칙 값이 아니다.
- '15㎜'는 용접부 전처리 범위의 규정 값이 아니다.

정답은 '축통전법'이다.
그림에서 시험체 양 끝에 전극이 있고 전류가 한쪽 전극에서 시험체 축 방향으로 흐르고 다른 쪽 전극으로 나가며, 시험체 둘레에는 원주 방향 자속선이 생긴다. 이는 시험체 축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는 축통전법의 구성이다.
- '직각통전법'은 시험체 축에 직각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는 방법이다.
- '프로드법'은 시험체 표면의 국부에 두 개의 프로드(전극)를 대고 전류를 흘리는 방법이다.
- '전류관통법'은 시험체 구멍에 통과시킨 도체에 전류를 흘리는 방법이며, 시험체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정답은 '투과도계'이다.
탈자의 확인 방법에는 '곤충핀'·'자기컴파스'·'가우스미터'가 들어 있고, '투과도계'는 그에 들지 않는다. '투과도계'는 방사선투과시험에서 사진의 상질을 확인하는 기구이다.
- '곤충핀'은 잔류자기에 끌리는 가는 강제 핀이며 탈자 상태의 확인에 쓰인다.
- '자기컴파스'는 바늘의 흔들림으로 잔류자기를 확인하는 도구이다.
- '가우스미터'는 잔류 자계의 세기를 수치로 재는 계측기이다.
정답은 '전류를 작게 하거나 잔류법으로 재시험한다.'이다.
전류 지시는 자화 케이블 등 대전류가 흐르는 도체가 표면에 닿은 자리에 생기는 의사 지시이며, 전류를 작게 하거나 잔류법으로 재시험하면 사라진다.
- '매크로 시험으로 전류지시를 제거해 준다.'는 옳지 않으며, 매크로 시험은 조직을 확인하는 검사이고 전류 지시를 없애는 조치가 아니다.
- '강자성체를 시험면에 접촉하여 제시험한다.'는 옳지 않으며, 강자성체를 접촉시키는 조작은 자기펜 자국이라는 다른 의사 지시를 만든다.
- '시험면을 재차 전처리하고 연속법으로 재시험한다.'는 옳지 않으며, 전류 지시는 표면 오염이 아닌 대전류 도체 접촉 자리의 의사 지시이다.
정답은 'WAIS'이다.
'WAIS'는 검색어로 색인화된 인터넷 자료를 찾는 초기 정보 검색 서비스이다.
- 'Gopher'는 메뉴 방식으로 인터넷 자료를 열람하는 서비스이다.
- 'Archile'(Archie)는 FTP 서버에 있는 파일을 이름으로 찾는 서비스이다.
- 'IRC'는 여러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인터넷 채팅 서비스이다.
정답은 'bmp'이다.
비트맵(bitmap) 이미지는 화면을 점(화소)의 격자로 저장하는 이미지 형식이며, 그 파일의 확장자는 bmp이다.
- 'zip'은 옳지 않으며, 압축 파일 형식의 하나인 ZIP 파일의 확장자이다.
- 'rar'는 옳지 않으며, 여러 파일을 한 파일로 묶는 RAR 압축 형식의 확장자이다.
- 'lha'는 옳지 않으며, LHA(LZH) 압축 프로그램으로 만든 파일의 확장자이다.

정답은 '크래커'이다.
컴퓨터에 침입하고 시스템을 붕괴·파괴하거나 정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사람을 크래커(Cracker)라고 한다.
- '네트워크 관리자'는 네트워크 장비와 연결을 운영·관리하는 사람이다.
- '보안 관리자'는 시스템의 보안 정책과 접근 통제를 관리하는 사람이다.
- 'DB 관리자'는 데이터베이스를 설계·운영·관리하는 사람이다.
정답은 '네티켓(Netiquette)'이다.
'네티켓(Netiquette)'은 네트워크(network)와 에티켓(etiquette)을 합친 말이며,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가상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뜻한다.
- '네티즌(netizen)'은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 곧 네트워크 시민을 뜻하는 말이다.
- '에티켓(etiquette)'은 일상 사회생활 전반의 예절을 뜻하는 말이며, 가상공간에 한정된 용어가 아니다.
- '유티켓(youtiquette)'은 가상공간 예절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KB, MB, GB, TB'이다.
컴퓨터 기억장치 용량 단위는 , , 이다.
작은 것부터 나열하면 이다.
- 'KB, MB, TB, GB'는 작은 것부터의 순서가 아니며, 뒤의 두 단위는 순서이다.
- 'KB, GB, MB, TB'는 가운데 두 단위의 순서가 틀렸으며, 이다.
- 'KB, TB, GB, MB'는 가장 큰 단위인 TB가 KB 바로 뒤에 온 나열이며, 큰 단위일수록 뒤에 와야 한다.
정답은 '슬립'이다.
'슬립'은 금속이 소성변형할 때 결정 내 인접한 평행 격자면 위에서 원자층이 서로 미끄러지는 변형이다.
- '재결정'은 냉간가공된 금속을 가열할 때 변형이 없는 새 결정립이 생기는 현상이다.
- '피니싱'은 그 격자면 미끄러짐의 명칭이 아니다.
- '회복'은 가공경화된 금속을 가열할 때 결정립 모양은 그대로이고 내부 응력이 줄어드는 현상이다.
정답은 '25', 즉 이다.
시멘타이트()는 철 원자 3개와 탄소 원자 1개로 이루어진 금속간화합물이다.
탄소의 원자비는 이다.
- '15'는 탄소 원자 1개당 철 원자 수가 일 때의 값이며, 시멘타이트의 철 원자 수는 3이다.
- '45'는 탄소 원자 1개당 철 원자 수가 일 때의 값이다.
- '75'는 철 원자의 원자비 이다.
정답은 '체심입방격자는 단위격자 속에 있는 원자수는 3개이다.'이다.
금속 결정구조의 옳은 설명에는 '결정입자의 경계를 결정입계라 한다.'·'결정체를 이루고 있는 각 결정을 결정입자라 한다.'·'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원자가 입체적으로 규칙적인 배열을 이루고 있는 것을 결정이라 한다.'가 들어 있고, '체심입방격자는 단위격자 속에 있는 원자수는 3개이다.'는 그 옳은 설명에 들지 않는다.
체심입방격자는 꼭짓점 원자 8개와 체심 원자 1개로 이루어지며, 단위격자 속 원자수는 이다.
- '결정입자의 경계를 결정입계라 한다.'는 결정립과 결정립 사이 경계면의 명칭을 밝힌 옳은 설명이다.
- '결정체를 이루고 있는 각 결정을 결정입자라 한다.'는 다결정체를 이루는 낱낱의 결정을 정의한 옳은 설명이다.
-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원자가 입체적으로 규칙적인 배열을 이루고 있는 것을 결정이라 한다.'는 결정의 정의를 밝힌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자유전자가 이동하기 때문이다.'이다.
금속 결합에서 원자가전자는 특정 원자에 묶이지 않은 자유전자로 존재한다. 금속의 열 및 전기전도도가 좋은 이유는 '자유전자가 이동하기 때문이다.'이다.
- '액체이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수은을 뺀 금속은 상온에서 고체이다.
-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비중이 작은 Al도 전기전도도가 좋은 금속이다.
- '변태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동소 변태가 없는 Cu도 열 및 전기전도도가 좋다.
정답은 'Si 강판'이다.
경질 자성재료에는 '알니코 자석'·'페라이트 자석'·'Nd 자석'(네오디뮴 자석)이 들어 있고, 'Si 강판'(규소 강판)은 그에 들지 않는다.
규소 강판은 보자력과 히스테리시스 손실이 작은 연질 자성재료이며 변압기 철심 등에 쓰인다.
- '알니코 자석'은 Al·Ni·Co를 넣은 주조 영구자석이며 경질 자성재료이다.
- '페라이트 자석'은 Ba·Sr 페라이트를 소결한 영구자석이며 경질 자성재료이다.
- 'Nd 자석'(네오디뮴 자석)은 Nd-Fe-B 계 희토류 영구자석이며 경질 자성재료이다.
정답은 'A 3 변태점'이다.
Fe-C계 평형 상태도에서 가열할 때 α-Fe(체심입방격자)가 γ-Fe(면심입방격자)로 바뀌는 변태점이 'A 3 변태점'이다.
- 'A 2 변태점'은 순철의 자기변태가 생기는 변태점이며, 결정구조는 바뀌지 않는다.
- 'A 4 변태점'은 γ-Fe가 δ-Fe로 바뀌는 변태점이며, 온도는 이다.
- '공정점'은 액체에서 두 고체상이 동시에 정출되는 점이며, 고체 안에서 결정구조가 바뀌는 변태점이 아니다.

정답은 'ㄷ, ㄹ, ㅁ'이다.
금속은 연성 및 전성이 좋고 금속 고유의 광택이 있으며, 경금속에는 Al, Mg, Li 등이 있다. 이 세 설명이 ㄷ·ㄹ·ㅁ이다.
ㄱ은 옳지 않으며, 금속은 Hg(수은)을 제외하면 상온에서 고체이다. ㄴ도 옳지 않으며, 금속은 전기 및 열의 양도체이다.
- 'ㄱ, ㄴ'은 옳지 않은 ㄱ과 ㄴ만으로 된 조합이다.
- 'ㄱ, ㄴ, ㄹ'은 옳지 않은 ㄱ과 ㄴ이 들어 있다.
- 'ㄱ, ㄷ, ㄹ, ㅁ'은 옳지 않은 ㄱ이 들어 있다.
정답은 '개량 처리'이다.
Al-Si계 합금(실루민)에 금속나트륨·수산화나트륨·플루오르화알칼리 등을 첨가하면 조직이 미세화되고 공정점이 낮아진다. 이 처리가 '개량 처리'이며, 개량 처리한 실루민은 기계적 성질이 좋아진다.
- '시효 처리'는 합금을 상온이나 일정 온도에 둘 때 시간이 지나면서 성질이 변하는 현상을 쓰는 열처리이며, 나트륨계 첨가물을 넣는 처리가 아니다.
- '실루민 처리'는 그 처리의 명칭이 아니며, 실루민은 개량 처리의 대상인 Al-Si계 합금의 이름이다.
- '용체화 처리'는 가열 후 급랭으로 합금 원소를 고용체 상태로 유지하는 열처리이다.
정답은 'Mn 강'이다.
'Mn 강'(망가니즈강)에는 저망간강인 듀콜강(펄라이트 조직)과 고망간강인 해드필드강(오스테나이트 조직)이 들어 있다.
- 'Ni 강'(니켈강)은 Ni이 주요 합금 원소인 강이며, 듀콜강·해드필드강의 주 합금 원소는 Mn이다.
- 'Cr 강'(크로뮴강)은 Cr이 주요 합금 원소인 강이며, 담금질성과 내식성이 좋은 합금강이다.
- 'W 강'(텅스텐강)은 W이 주요 합금 원소인 강이며, 고온 경도가 큰 공구강 계열이다.
정답은 '형상기억합금'이다.
'형상기억합금'은 실온에서 변형시킨 재료를 일정 온도 이상으로 올리면 원래 형상으로 되돌아가는 성질을 쓰는 합금이며, 대표적인 합금으로 Ni-Ti계 합금이 있다. 이 성질을 형상기억 효과라 한다.
- '비정질합금'은 원자 배열이 불규칙한(결정이 없는) 합금이다.
- '제진합금'은 진동 에너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큰 합금이다.
- '클래드합금'은 서로 다른 금속을 층으로 접합한 복합 재료이다.
정답은 '두 가지 이상의 금속 원소가 간단한 원자비로 결합되어 있는 것으로서 원래 원소와는 전혀 다른 성질을 갖는 물질이다.'이다.
금속간화합물은 두 가지 이상의 금속 원소가 정해진 원자비로 결합한 화합물이며, 원래의 금속 원소와는 전혀 다른 성질을 갖는다.
- '자유도가 5인 상태의 물질이다.'는 옳지 않으며, 자유도는 상률로 구하는 평형계의 변수 개수이고 금속간화합물의 정의가 아니다.
- '금속과 비금속사이의 혼합 물질이다.'는 옳지 않으며, 금속간화합물은 혼합물이 아니라 일정한 원자비로 결합한 화합물이다.
- '금속이 공기 중의 산소와 화합하여 부식이 일어난 물질이다.'는 옳지 않으며, 그 물질은 부식 생성물인 산화물이다.
정답은 '적열 메짐'이다.
Fe, Ni과 같은 금속에 황(S)의 불순물이 결정립계에 모이면 고온 가공 중에 균열이 생기고 부스러지기 쉬운 성질이 나타난다. 이 성질이 '적열 메짐'이며, 고온 메짐이라고도 한다.
- '청열 메짐'은 강이 청열 온도 구간에서 연신율이 떨어지고 여리게 되는 성질이며, S 편석이 원인이 아니다.
- '가공 경화'는 소성가공으로 금속의 강도와 경도가 높아지는 현상이다.
- '상온 시효'는 상온에 두는 동안 시간이 지나면서 성질이 변하는 현상이다.
정답은 '작업대와 모재에 적당한 습기가 있을 거서'이다.
용접 전 점검 및 준비사항에는 '전선의 접속은 견고하고 확실 한가 점검할 것'·'직류 용접의 경우 정극성 또는 역극성을 선택할 것'·'용접봉이 선택되면 전류 및 전압을 조정할 것'이 들어 있고, '작업대와 모재에 적당한 습기가 있을 거서'는 그에 들지 않는다. 작업대와 모재는 건조한 상태여야 한다.
- '전선의 접속은 견고하고 확실 한가 점검할 것'은 용접 케이블과 홀더·접지 클램프의 접속 상태를 보는 옳은 점검사항이다.
- '직류 용접의 경우 정극성 또는 역극성을 선택할 것'은 직류 용접기에서 모재와 용접봉의 극성 연결을 정하는 옳은 준비사항이다.
- '용접봉이 선택되면 전류 및 전압을 조정할 것'은 용접봉의 지름과 종류에 맞는 용접 조건을 정하는 옳은 준비사항이다.
정답은 '71', 즉 이다.
허용사용률은 정격 2차 전류를 사용 전류로 나눈 값의 제곱에 정격사용률을 곱한 값이다.
이다.
- '60'은 사용 전류가 일 때의 값이다.
- '82'는 사용 전류가 일 때의 값이다.
- '58'은 사용 전류가 일 때의 값이다.
정답은 'C 2 H 2', 즉 이다.
아세틸렌가스는 탄소 원자 2개와 수소 원자 2개로 이루어지고 삼중 결합을 가진 불포화 탄화수소이다.
- 'CH 4'(메테인)은 탄소 1개와 수소 4개의 포화 탄화수소이다.
- 'C 2 H 4'(에틸렌)은 탄소 2개와 수소 4개이며 이중 결합을 가진 탄화수소이다.
- 'C 3 H 8'(프로페인)은 LP 가스의 주성분인 포화 탄화수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