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전류탐상시험은 전자유도 현상을 이용하므로 전도체인 시험체에만 적용할 수 있다.
코일에 교류를 흘려 시험체 표면에 와전류를 유도하고, 결함이나 재질 변화로 이 와전류가 교란되는 정도를 측정해 결함을 검출하는 원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절연체나 비전도성 재료에는 와전류 자체가 유도되지 않아 이 방법을 적용할 수 없다.
정답은 '유화제의 적용이 필요하지 않다.'이다.
'유화제의 적용이 필요하지 않다.'는 수세법의 특징이며, 수세성 침투액에는 유화제가 미리 들어 있다. 후유화법은 물 세척 전에 유화제를 따로 적용하는 방법이다.
- '유화제로 형성되어 있다.'는 그 차이점이 아니며, 유화제를 따로 적용하는 방법은 후유화법이다.
- 'Al합금 부품에 많이 사용할 수 있다.'는 두 방법을 가르는 차이점이 아니다.
- '현상하기 전에 과잉침투액 제거가 필요하지 않다.'는 그 차이점이 아니며, 현상 전 잉여 침투액 제거는 두 방법에 공통인 절차이다.
정답은 '자분모양이 더 명확하게 된다.'이다.
불연속의 위치가 표면에 가까울수록 누설자속이 강하고 자분모양이 뚜렷하다.
- '자분모양이 희미한 상태로 된다.'는 옳지 않으며, 표면에 가까운 결함일수록 자분모양이 뚜렷해진다.
- '누설자속 자장이 더 희미하게 된다.'는 옳지 않으며, 표면에 가까운 결함일수록 누설자속이 강해진다.
- '표면으로부터의 깊이와는 무관하다.'는 옳지 않으며, 결함이 깊을수록 누설자속이 약하고 자분모양이 희미하다.
정답은 '1', 즉 이다.
압력 단위 파스칼의 정의는 이다.
- '0.133'은 에서 나온 값이다.
- '101.3'은 에서 나온 값이다.
- '760'은 에서 나온 값이다.
정답은 '극간법과 프로드법'이다.
'극간법과 프로드법'은 모두 자분탐상시험의 자화 방법이다.
- '반사법과 공진법'은 초음파탐상시험의 방법이다.
- '투과법과 건식법'은 자분탐상시험 방법만의 조합이 아니며, 투과법은 초음파탐상시험·방사선투과시험의 방법이다.
- '내삽법과 프로브법'은 와전류탐상시험에서 내삽 코일·프로브 코일을 쓰는 방법이다.
정답은 '계기압 = 절대압력 - 대기압력'이다.
계기압력은 절대압력에서 대기압력을 뺀 값이며, 절대압력은 계기압력과 대기압력의 합이다.
- '계기압 = 절대압력 + 대기압력'은 옳지 않으며, 계기압력에 대기압력을 더한 값이 절대압력이다.
- '계기압 = 절대압력 × 대기압력'은 옳지 않으며, 계기압은 두 압력의 곱이 아니라 차이다.
- '계기압 = 절대압력 ÷ 대기압력'은 옳지 않으며, 계기압은 두 압력의 비가 아니라 차이다.
정답은 '표피효과'이다.
와전류탐상시험에서 코일의 임피던스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에는 '전도율'·'투자율'·'도체의 치수변화'가 들어 있고, '표피효과'는 그 인자에 들지 않는다.
- '전도율'은 코일의 임피던스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이다.
- '투자율'은 코일의 임피던스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이다.
- '도체의 치수변화'는 코일의 임피던스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이다.
정답은 '초음파탐상시험'이다.
'초음파탐상시험'은 펄스 반사법에서 결함 에코의 전파 시간으로 결함의 깊이 위치를 구하는 시험법이다.
- '자분탐상시험'은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을 검출하는 시험이며, 깊이 측정에는 쓰이지 않는다.
- '침투탐상시험'은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하는 시험이며, 깊이를 측정하지 못한다.
- '방사선투과시험'은 결함을 투과 방향으로 투영한 평면 상으로 나타내는 시험이다.
정답은 '작업 공정의 자동화'이다.
비파괴검사를 수행하는 목적에는 '생산기술의 향상'·'제품의 신뢰성 증가'·'제품의 안전성 확보'가 들어 있고, '작업 공정의 자동화'는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 '생산기술의 향상'은 비파괴검사를 수행하는 목적이다.
- '제품의 신뢰성 증가'는 비파괴검사를 수행하는 목적이다.
- '제품의 안전성 확보'는 비파괴검사를 수행하는 목적이다.
정답은 '기체와 액체에서만 진행한다.'이다.
횡파의 특성에는 '종파속도의 약 ½ 이다.'·'사람이 들을 수 없는 높은 진동수를 가진다.'·'탐상면에 대하여 초음파의 진행방향이 수직방향으로 진행한다.'가 들어 있고, '기체와 액체에서만 진행한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횡파는 매질 입자가 진행 방향과 수직으로 진동하는 파동이며, 전단 탄성이 있는 고체에서만 전파된다.
- '종파속도의 약 ½ 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높은 진동수를 가진다.'는 옳은 설명이며, 초음파는 가청 주파수보다 높은 음파이다.
- '탐상면에 대하여 초음파의 진행방향이 수직방향으로 진행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현상제를 솔로 칠한다.'이다.
미립자형 현상제를 쓸 때의 적합한 설명에는 '현상제를 골고루 분무한다.'·'현상제를 충분히 흔들어 사용한다.'·'현상제는 시험 후 후처리로 제거한다.'가 들어 있고, '현상제를 솔로 칠한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현상제는 시험면에 얇고 고른 막으로 입힌다.
- '현상제를 골고루 분무한다.'는 적합한 설명이며, 분무는 얇고 고른 현상막을 얻는 적용 방법이다.
- '현상제를 충분히 흔들어 사용한다.'는 적합한 설명이며, 현상제 속 미립자는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는다.
- '현상제는 시험 후 후처리로 제거한다.'는 적합한 설명이며, 현상제 제거는 후처리 단계의 작업이다.
정답은 '초음파탐상시험, 방사선투과시험'이다.
'초음파탐상시험, 방사선투과시험'은 모두 물질 내부의 결함을 검출하는 체적 검사 방법이다.
- '와전류탐상시험, 누설시험'은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 결함을 보는 와전류탐상시험과 누설 여부를 보는 누설시험의 조합이다.
- '자분탐상시험, 침투탐상시험'은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 결함을 보는 자분탐상시험과 표면에 열린 결함을 보는 침투탐상시험의 조합이다.
- '침투탐상시험, 와전류탐상시험'은 표면에 열린 결함을 보는 침투탐상시험과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 결함을 보는 와전류탐상시험의 조합이다.
정답은 '파괴시험'이다.
'파괴시험'은 인장시험·충격시험처럼 시험체를 절단하거나 외력을 가하는 시험 방법이며, 시험체를 손상시키지 않는 비파괴시험과 구별된다.
- '가압시험'은 시험체에 압력을 가하는 시험이며, 시험체를 파괴하지 않는다.
- '위상분석시험'은 와전류 신호의 위상을 분석하는 비파괴 방법이다.
- '임피던스검사'는 코일의 임피던스 변화를 보는 비파괴 방법이다.
정답은 '방사선 투과사진의 상질'이다.
투과도계는 방사선 투과사진의 상질을 확인하는 기구이다. 투과도계는 시험체와 함께 촬영하며, 사진에서 식별되는 투과도계 상으로 상질을 판정한다.
- '방사선의 세기'는 선량계 같은 방사선 측정기로 재는 양이다.
- '시험체의 결함 크기'는 투과도계의 사용 목적이 아니다.
- '시험체의 결함 종류'는 투과도계의 사용 목적이 아니며, 결함 종류는 투과사진의 상 모양으로 판정한다.
정답은 '건식, 형광자분'이다.
건식 자분은 표면 밑(표면 바로 아래) 결함 탐상에 우수한 검출능력을 가지며, 형광자분은 비형광자분보다 식별 감도가 높다. 건식과 형광자분의 조합이 표면 밑 결함 탐상에 가장 우수하다.
- '습식, 형광자분'은 옳지 않으며, 표면 밑 결함 탐상에는 습식보다 건식이 우수하다.
- '습식, 비형광자분'은 옳지 않으며, 표면 밑 결함 탐상에는 습식보다 건식이 우수하다.
- '건식, 비형광자분'은 옳지 않으며, 비형광자분의 식별 감도는 형광자분보다 낮다.
정답은 '자분지시를 더 선명하게 보기 위하여'이다.
형광자분은 자외선 아래에서 빛을 내는 자분이며, 어두운 곳에서 자외선조사등을 비추면 자분 지시가 밝은 빛을 낸다.
- '검사자의 눈을 보호하기 위하여'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자외선조사등을 쓸 때에는 검사자가 보안경을 착용한다.
- '자기의 강도를 더 높이기 위하여'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자계의 세기는 자화전류의 크기가 좌우한다.
- '자기장을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하여'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자외선조사등이 비추는 대상은 자기장이 아니라 형광자분 지시이다.
정답은 '800', 즉 이다.
시험체 표면의 자계 세기는 자화전류에 비례한다. 일 때 전류가 이면, 일 때 전류는 , 즉 이다.
- '200'은 일 때의 전류값이다.
- '400'은 일 때의 전류값이며, 주어진 조건의 값이다.
- '600'은 일 때의 전류값이다.
정답은 '극간법'이다.
'극간법'은 전자석(요크)의 두 자극을 시험체에 대고 두 자극 사이를 자화하는 자속형 자화 방법이며, 시험체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 '프로드법'은 시험체 표면에 두 전극(프로드)을 대고 통전하는 자화방법이다.
- '축통전법'은 시험체 축 양 끝에 전극을 대고 축 방향으로 통전하는 자화방법이다.
- '직각통전법'은 시험체 축에 직각 방향으로 통전하는 자화방법이다.
정답은 '라미네이션(lamination)'이다.
제강 등 소재 제작 시 나타나는 고유 불연속에는 '파이프(pipe)'·'기공(blow hole)'·'비금속 개재물(non metallic inclusion)'이 들어 있고, '라미네이션(lamination)'은 그에 들지 않는다. 라미네이션은 압연 등 가공 과정에서 생기는 불연속이다.
- '파이프(pipe)'는 고유 불연속이다.
- '기공(blow hole)'은 고유 불연속이다.
- '비금속 개재물(non metallic inclusion)'은 고유 불연속이다.

정답은 '실린더형 자성체'이다.
그래프의 자계는 중심축에서 반지름 R 안쪽 일부 구간까지 0이고, 그 바깥에서 커지기 시작하며 표면 R에서 최댓값 이다. 속이 빈 안쪽 구간에서 자계가 0인 모양은 실린더형(중공) 도체의 특징이다.
표면 안쪽 최댓값은 이고 표면 바깥 자계 F보다 크며, 이는 자성체의 특징이다. 표면 바깥의 자계는 F에서 시작하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작아진다.
- '봉형 비자성체'는 속이 찬 봉이며, 비자성체의 표면 안쪽 최댓값은 F이다.
- '봉형 자성체'는 안쪽이 빈 구간이 없는 속이 찬 봉이다.
- '실린더형 비자성체'는 비자성체이며 표면 안쪽과 바깥의 자계 최댓값이 같은 F이다.
정답은 '교류로 재시험한다.'이다.
교류는 표피 효과로 자속이 표면에 모이는 전류이며, 원칙적으로 표면 흠 검출에 쓴다. 반파정류로 얻은 지시를 교류로 재시험했을 때 지시가 다시 나타나면 표면 불연속이고, 나타나지 않으면 표면하 불연속이다.
- '충격정류로 재시험한다.'는 그 가장 적합한 방법이 아니며, 충격전류는 잔류법에만 쓰는 전류이다.
- '탈자한 후 자분을 다시 적용한다.'는 그 가장 적합한 방법이 아니며, 탈자는 잔류자기를 줄이는 조작이다.
- '적용한 전류치보다 더 높은 전류로 재시험한다'는 그 가장 적합한 방법이 아니며, 전류값만 높이면 전류 종류는 반파정류 그대로이다.
정답은 '아연(Zn)'이다.
자분탐상시험은 강자성체에 적용하는 시험이다. 자분탐상시험의 적용 대상 재료에는 '철(Fe)'·'니켈(Ni)'·'코발트(Co)'가 들어 있고, '아연(Zn)'은 강자성체가 아니며 그 재료에 들지 않는다.
- '철(Fe)'는 강자성체이며 자분탐상시험의 주 대상인 철강 재료의 주성분이다.
- '니켈(Ni)'는 상온에서 강자성을 띠는 금속이다.
- '코발트(Co)'는 강자성체이다.
정답은 '링 시험편'이다.
'링 시험편'은 중앙이 빈 원통형 시험편이며, 표면에서 일정한 깊이 간격으로 드릴 구멍을 가공한 것으로 표면하 불연속 검출 능력 확인에 쓴다.
- '자장 지시계'는 시험면의 자계 존재와 방향을 확인하는 기구이며, 시험편이 아니다.
- 'A형 표준시험편'은 얇은 판에 인공흠을 새긴 시험편이며, 유효자계의 방향과 세기 확인에 쓴다.
- 'C형 표준시험편'은 용접부 그루브면처럼 좁은 부위에 쓰는 판 모양 시험편이다.
정답은 '부적절한 검사조작과 자계의 불균일한 분포'이다.
의사모양이 나타나는 가장 큰 원인의 조합은 '부적절한 검사조작과 자계의 불균일한 분포'이며, 자계가 불균일한 단면 급변부나 재질 경계부에서 의사모양이 나타난다.
- '과도한 전류와 시험체 두께가 일정'은 옳지 않으며, 의사모양은 두께가 일정한 부분이 아니라 단면이 급변하는 부분에서 나타난다.
- '능숙한 검사조작과 장비의 성능저하'는 옳지 않으며, 의사모양의 원인은 부적절한 검사조작이다.
- '시험체의 자기적 안정과 검사액(자분)의 오염'은 옳지 않으며, 의사모양의 원인은 자계의 불균일한 분포이다.
정답은 'B형 대비시험편, 연속법'이다.
시험면의 깊은 곳에 있는 내부 인공흠의 검출 확인에 쓰는 시험편은 B형 대비시험편이며, KS D 0213 에서 B형 대비시험편은 연속법으로 사용한다.
- 'B형 대비시험편, 잔류법'은 옳지 않으며, B형 대비시험편은 연속법으로 사용한다.
- 'A형 비교시험편, 연속법'은 옳지 않으며, A형은 얇은 판에 인공흠을 새긴 표준시험편이고 내부 인공흠 검출 확인에는 B형 대비시험편을 쓴다.
- 'C형 표준시험편, 잔류법'은 옳지 않으며, C형 표준시험편은 A형 적용이 곤란한 좁은 부위에 쓰는 표준시험편이고 연속법으로 사용한다.
정답은 '0.005인치'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에서 전기니켈도금 등 피복이 있을 때 결함 검출을 하는 피복 두께 기준은 이하이다.
- '0.01인치'는 그 기준이 아니다.
- '0.1인치'는 그 피복 두께 기준이 아니다.
- '0.5인치'는 KS W 4041 의 피복 두께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시험품의 소손방지'이다.
도체 패드는 시험품과 전극 사이에 끼우는 전류를 잘 전도하는 재료이며, 그 사용 목적은 '시험품의 소손방지'이다. 도체 패드는 시험품의 국부적 소손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 '자화전류의 단절'은 그 사용 목적이 아니며, 도체 패드는 전류를 잘 전도하는 재료여야 한다.
- '자분 적용의 완료'는 도체 패드의 사용 목적이 아니다.
- '자장의 감소 증진'은 도체 패드를 쓰는 목적이 아니다.
정답은 '전자 연철판'이다.
KS D 0213 의 A형 표준시험편은 '전자 연철판'을 재질로 한다. A1 은 어닐링한 판, A2 는 냉간압연한 판이다.
- '스테인리스 스틸판'은 A형 표준시험편의 재질이 아니다.
- 'SM58 철판'은 용접 구조용 압연 강재의 한 종류이며, A형 표준시험편의 재질이 아니다.
- '고장력 철판'은 그 재질이 아니다.
정답은 '인공흠의 나비가 57㎛인 C형 표준 시험편'이다.
'인공흠의 나비가 57㎛인 C형 표준 시험편'은 KS D 0213 이 정한 C형 표준시험편의 인공흠 나비 허용 범위에 라는 값이 들어 있는 사용 가능한 자재이다. 습식 자분의 농도 범위는 비형광 , 형광 이다.
- '자분의 농도가 1g/ℓ인 비형광 습식자분'은 사용 가능한 자재가 아니며, 비형광 습식자분의 농도 범위는 이다.
- '인공흠의 깊이가 10㎛d인 A1-15/50 시험편'은 사용 가능한 자재가 아니며, A1-15/50 표시에서 사선 왼쪽 값이 인공흠 깊이이고 그 깊이는 이다.
- '자분의 농도가 100g/ℓ인 형광 습식자분'은 사용 가능한 자재가 아니며, 형광 습식자분의 농도 범위는 이다.
정답은 '1주'이다.
KS W 4041 에서 자외선등을 사용할 때 조도 측정 간격은 최대 1주이다.
- '2주'는 그 측정 간격이 아니다.
- '15일'은 KS W 4041 의 조도 측정 간격이 아니다.
- '30일'은 그 최대 측정 간격이 아니다.
정답은 '각인'이다.
KS D 0213의 자분모양 기록방법에는 '전사'·'스케치'·'사진촬영'이 들어 있고, '각인'은 그 기록방법에 들지 않는다.
- '전사'는 자분모양 그대로를 접착테이프 등에 옮기는 기록방법이다.
- '스케치'는 자분모양을 그림으로 남기는 기록방법이다.
- '사진촬영'은 자분모양을 사진으로 남기는 기록방법이다.
정답은 '극간법 : M'이다.
KS D 0213 의 자화방법 분류기호는 극간법 M, 코일법 C, 프로드법 P, 축통전법 EA, 직각통전법 ER 이며, '극간법 : M'은 이 표시와 일치한다.
- '프로드법 : C'는 옳지 않으며, 프로드법의 분류기호는 P이고 C는 코일법의 기호이다.
- '직각통전법 : EA'는 옳지 않으며, 직각통전법의 분류기호는 ER이다.
- '축통전법 : ER'은 옳지 않으며, 축통전법의 분류기호는 EA이다.
정답은 '800', 즉 이다.
KS D 0213 에서 자외선조사등은 필터면에서 떨어진 위치의 자외선 강도가 미만이면 수리 또는 폐기 대상이다.
- '1100'은 그 기준이 아니다.
- '1200'은 그 수리·폐기 기준값이 아니다.
- '1500'은 KS D 0213 의 자외선 강도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표피효과 때문'이다.
표피효과는 교류 전류와 자속이 표면 가까이에 몰리는 현상이다. 교류 자화에서는 내부의 자속이 적고 내부 흠의 검출성능이 나쁘다.
- '광전효과 때문'은 빛을 받은 물질에서 전자가 방출되는 현상을 가리키며, 교류 자화의 내부 흠 검출성능이 나쁜 주된 이유가 아니다.
- '충전율 변화 때문'은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 '잔류자속밀도가 높기 때문'은 교류 자화의 내부 흠 검출성능이 나쁜 주된 이유가 아니다.
정답은 '표면거칠기 지시'이다.
'표면거칠기 지시'는 미세한 요철부에 생기는 누설자속이 만드는 자분모양과 오목부분에 자분이 채워진 자분모양을 가리키는 의사지시이다. 이 의사지시는 표면을 다듬은 뒤 재시험하면 사라진다.
- '자기펜 자국'은 자화된 시험체가 다른 강자성체와 접촉한 자리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 '단면급변 지시'는 시험체의 단면이 급변하는 부위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 '재질 경계지시'는 투자율이 다른 재질의 경계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정답은 '분산매란 자분이 여러 검사체에 잘 분산되는 정도를 매수로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이다.
KS D 0213의 옳은 용어 정의에는 '자화전류란 시험품에 자속을 발생시키는데 사용하는 전류를 말한다.'·'자분이란 시험에 사용되는 강자성체의 미분말을 말한다.'·'검사액이란 습식법에 사용하는 자분을 분산 현탁시킨 액을 말한다.'가 들어 있고, '분산매란 자분이 여러 검사체에 잘 분산되는 정도를 매수로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분산매는 자분을 분산시키는 매체인 액체 또는 기체이며, 분산 상태를 매수로 나타낸 값이 아니다.
- '자화전류란 시험품에 자속을 발생시키는데 사용하는 전류를 말한다.'는 자화전류의 옳은 정의이다.
- '자분이란 시험에 사용되는 강자성체의 미분말을 말한다.'는 자분의 옳은 정의이다.
- '검사액이란 습식법에 사용하는 자분을 분산 현탁시킨 액을 말한다.'는 검사액의 옳은 정의이다.
정답은 '10㎜, 20㎜ 는 연속한 지시, 그리고 30㎜는 독립한 지시로 판정하여 길이은 각각 31㎜와 30㎜ 이다.'이다.
연속 판정은 일직선상 지시 사이 간격이 이하일 때 연속, 초과이면 독립이다. 앞쪽 간격은 이고 뒤쪽 간격은 이다.
앞쪽 두 지시는 연속 지시이며 길이는 간격을 포함한 이다. 뒤쪽 지시는 독립 지시이며 길이는 이다.
- '10㎜, 20㎜, 30㎜ 는 모두 연속한 지시로 판정하여 지시길이는 60㎜ 이다.'는 간격 없이 세 길이만 더한 값 이며, 뒤쪽 간격은 이고 연속 기준 초과이다.
- '10㎜, 20㎜, 30㎜ 는 모두 연속한 지시로 판정하여 지시길이는 66㎜ 이다.'는 두 간격까지 모두 더한 값 이며, 뒤쪽 지시는 연속 지시에 들지 않는다.
- '10㎜, 20㎜ 는 연속한 지시, 그리고 30㎜는 독립한 지시로 판정하여 길이는 각각 31㎜와 35㎜ 이다.'는 독립 지시 길이에 간격을 더한 값 이며, 독립 지시의 길이는 그 지시 길이 그대로이다.
정답은 '2150', 즉 이다.
KS W 4041 에서 비형광 자분법을 적용하는 검사 영역의 백색등 조도 기준은 이상이다.
- '200'은 그 조도 기준이 아니다.
- '500'은 KS D 0213 의 비형광 자분 관찰면 조도 기준이며, KS W 4041 의 백색등 기준이 아니다.
- '1250'은 KS W 4041 의 백색등 조도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프로드법의 경우는 프로드 간격을 부기한다.'이다.
KS D 0213 시험 기록에서 자화전류치는 파고치로 기재하고, 코일법은 코일의 치수와 권수를, 프로드법은 프로드 간격을 부기한다.
- '자화전류치는 통전시간을 기재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화전류치 항목에는 전류의 파고치를 기재한다.
- '자화전류치는 암페아·턴으로 기재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화전류치는 암페어·턴이 아닌 파고치로 기재한다.
- '코일법인 경우 코일명과 타래수를 부기한다.'는 옳지 않으며, 코일법은 코일의 치수와 권수를 부기한다.
정답은 '사용자 ID와 비밀번로를 같은 것으로 사용한다'이다.
효과적인 비밀번호 관리에는 '주민등록번호의 앞자리나 뒷자리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집 전화, 핸드폰 전화번호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외우기 쉬운 문자열이나 숫자 배열을 피한다.'가 들어 있고, '사용자 ID와 비밀번로를 같은 것으로 사용한다'는 그 관리 방법에 들지 않는다. 사용자 ID 는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는 정보이며, ID 와 같은 비밀번호는 쉽게 추측된다.
- '주민등록번호의 앞자리나 뒷자리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개인 정보로 추측되는 숫자를 피하는 지침이다.
- '집 전화, 핸드폰 전화번호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개인 연락처로 추측되는 숫자를 피하는 지침이다.
- '외우기 쉬운 문자열이나 숫자 배열을 피한다.'는 쉽게 추측되는 배열을 피하는 지침이다.
정답은 '스캐너'이다.
컴퓨터의 출력 장치에는 'CRT'·'플로터'·'LCD'가 들어 있고, '스캐너'는 출력 장치에 들지 않는다. '스캐너'는 문서나 그림의 영상을 컴퓨터에 입력하는 입력 장치이다.
- 'CRT'는 음극선관 방식의 화면 출력 장치이다.
- '플로터'는 도면이나 그래프를 종이에 그리는 출력 장치이다.
- 'LCD'는 액정 방식의 화면 출력 장치이다.

정답은 '㉠-서버, ㉡-클라이언트'이다.
네트워크에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는 컴퓨터는 서버(Server)이고, 서버에 요청하고 정보를 제공받는 컴퓨터는 클라이언트(Client)이다.
- '㉠-호스트, ㉡-서버'는 옳지 않으며, 정보를 제공받는 쪽(㉡)은 서버가 아니라 클라이언트이다.
- '㉠-클라이언트, ㉡-서버'는 옳지 않으며, 정보를 제공하는 쪽(㉠)은 서버이고 제공받는 쪽(㉡)은 클라이언트이다.
- '㉠-클라이언트, ㉡-호스트'는 옳지 않으며, 정보를 제공하는 쪽(㉠)은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서버이다.
정답은 '즐겨 찾기'이다.
'즐겨 찾기'는 방문한 사이트의 주소를 목록에 저장하고, 나중에 그 목록에서 사이트를 다시 여는 웹 브라우저 기능이다.
- '다시 읽기'는 그 기능의 명칭이 아니다.
- '검색'은 키워드로 웹에서 정보를 찾는 기능이다.
- '파일 접속'은 사이트 주소를 저장하는 기능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FTP'이다.
'FTP'는 File Transfer Protocol 의 약자이며, 인터넷에서 파일을 전송하는 프로토콜이다.
- 'NIC'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등을 뜻하는 약어이며,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 아니다.
- 'HTML'은 웹 문서를 작성하는 마크업 언어이다.
- 'XML'은 데이터의 구조를 기술하는 확장 마크업 언어이다.
제시된 금속 중 재결정 온도가 가장 낮은 것은 "Zn"이다.
Al, Cu, Ni는 모두 Zn보다 재결정 온도가 높고, 그중 Ni의 재결정 온도가 가장 높다.
- "Al"은 Zn보다 재결정 온도가 높다.
- "Cu"는 Zn보다 재결정 온도가 높다.
- "Ni"는 Zn보다 재결정 온도가 높다.
정답은 '형상기억합금'이다.
'형상기억합금'은 실온에서 다른 형상으로 변형한 뒤 온도를 올리면 일정한 온도 이상에서 원래의 형상으로 되돌아가는 합금이며, 대표적인 예로 Ni-Ti계 합금이 있다.
- '제진합금'은 진동 감쇠 능력이 큰 합금이다.
- '방진합금'은 진동을 막는 용도의 합금이며, 형상 복원 합금의 명칭이 아니다.
- '비정질합금'은 원자 배열이 규칙적인 결정 구조를 이루지 않는 합금이다.
정답은 '심랭 처리'이다.
'심랭 처리'는 담금질한 강을 이하의 온도로 냉각하는 열처리이며, 잔류 오스테나이트를 마르텐사이트로 변태시킨다. 이 처리는 서브제로 처리라고도 한다.
- '연속냉각 변태 처리'는 그 열처리의 명칭이 아니다.
- '등온 변태 처리'는 일정 온도로 유지하면서 변태시키는 처리이다.
- '항온 변태 처리'는 등온 변태 처리와 같은 뜻이며, 상온 이하로 냉각하는 처리가 아니다.
정답은 '36', 즉 이다.
단면 수축률은 처음 단면적에 대한 단면적 감소분의 비율이며, 원형 단면에서는 이다.
값을 대입하면 이다.
- '20'은 지름 감소율 이다.
- '64'는 파단 후 단면적의 비율 이다.
- '80'은 지름의 비율 이다.
정답은 '12', 즉 이다.
면심입방격자(FCC)의 배위수는 한 원자에 가장 가까이 접한 원자의 수이며, 그 값은 이다.
- '8'은 체심입방격자(BCC)의 배위수이다.
- '16'은 면심입방격자의 배위수가 아니다.
- '24'는 그 배위수 값이 아니다.
정답은 '0.50~0.70%C', 즉 이다.
피아노선재나 레일 등에 쓰는 최경강은 탄소강의 한 종류이며, 탄소 함유량은 이다.
- '0.13~0.20%C'는 최경강의 탄소 함유량이 아니다.
- '0.30~0.40%C'는 최경강의 탄소 함유량 범위가 아니다.
- '1.50~2.0%C'는 피아노선재·레일용 최경강의 탄소 함유량이 아니다.
외부 힘으로 형태를 바꾸면서 동시에 기계적 성질까지 개선하는 가공법은 소성가공이다.
단조·압연·인발 등 소성가공은 금속 내부 조직을 치밀하게 하고 결정립을 미세화해 강도와 인성을 함께 높인다.
용접은 접합, 절삭가공은 재료 제거, 분말야금은 분말을 압축·소결하는 가공법으로 소성변형을 통한 성질 개선과는 성격이 다르다.
정답은 'W'이다.
저용융점 합금의 원소에는 'Bi'(비스무트)·'Sn'(주석)·'In'(인듐)이 들어 있고, 'W'(텅스텐)은 그 원소에 들지 않는다. 'W'(텅스텐)은 금속 중 녹는점이 가장 높은 원소이다.
- 'Bi'(비스무트)는 우드 메탈 등 저용융점 합금의 주성분이다.
- 'Sn'(주석)은 납땜용 합금 등 저용융점 합금에 쓰는 원소이다.
- 'In'(인듐)은 저용융점 합금에 첨가하는 원소이다.
정답은 'BCC'이다.
체심입방격자는 Body Centered Cubic 의 머리글자를 딴 'BCC'로 표시한다.
- 'LCC'는 체심입방격자의 표시가 아니다.
- 'CPH'는 조밀육방격자의 표시이다.
- 'FCC'는 면심입방격자(Face Centered Cubic)의 표시이다.
냉간가공과 열간가공은 가공 온도가 재결정온도보다 낮은지 높은지로 구분한다.
재결정온도 이상에서 가공하면 변형으로 생긴 가공경화 조직이 새로운 결정립으로 재결정되어 연속적으로 가공이 가능한 열간가공이 되고, 그 미만에서는 가공경화가 누적되는 냉간가공이 된다.
정답은 '30', 즉 이다.
청동의 경도는 구리에 주석이 함유되었을 때 가장 높다.
- '10'은 그 함유율이 아니다.
- '20'은 경도가 가장 높은 주석 함유율이 아니다.
- '50'은 청동의 경도가 가장 높은 함유율이 아니다.
정답은 '톰백'이다.
내열용 알루미늄 합금에는 'Y-합금'·'코비탈륨'·'로엑스(Lo-Ex)합금'이 들어 있고, '톰백'은 그 합금에 들지 않는다. '톰백'은 구리에 아연을 넣은 황동이다.
- 'Y-합금'은 Al-Cu-Ni-Mg계 내열 알루미늄 합금이다.
- '코비탈륨'은 Y-합금 계열의 내열 알루미늄 합금이다.
- '로엑스(Lo-Ex)합금'은 열팽창이 작은 Al-Si계 내열 알루미늄 합금이다.
정답은 '3.2㎜', 즉 이다.
가스 용접봉의 지름 공식은 이다. 연강판 두께는 이다.
값을 대입하면 이다.
- '2.6㎜'는 판 두께가 일 때의 값이다.
- '2.0㎜'는 판 두께가 일 때의 값이다.
- '4.2㎜'는 판 두께가 일 때의 값이다.
정답은 '담금 납땜(dip brazing)'이다.
'담금 납땜(dip brazing)'은 납재를 고정한 이음 부분을 가열된 화학약품 욕조에 담그는 방식의 납땜법이다.
- '노내 납땜(furnace brazing)'은 가열로 안에서 가열하는 납땜법이다.
- '유도가열 납땜(induction brazing)'은 고주파 유도 전류로 가열하는 납땜법이다.
- '저항 납땜(resistance brazing)'은 전기 저항열로 가열하는 납땜법이다.
정답은 '가동 철심형'이다.
'가동 철심형'은 가동 철심의 위치로 누설 자속을 가감하고 전류를 연속적으로 조정하는 교류 아크용접기이다.
- '가동 코일형'은 1차 코일과 2차 코일 사이의 거리를 바꾸는 방식으로 전류를 조정하는 용접기이다.
- '탭 전환형'은 코일의 감긴 수를 탭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며, 전류 조정이 단계적이다.
- '가포화 리액터형'은 직류 여자 전류를 바꾸는 전기적 방식으로 전류를 조정하는 용접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