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등가 에너지'이다.
방사선투과시험에서 '등가 에너지'는 X선의 관전압과 동일한 투과능력을 갖는 동위원소의 대등한 에너지이다.
- '등가선질'은 그 에너지의 명칭이 아니다.
- '필요에너지'는 그 에너지의 명칭이 아니다.
- '적절한 방사선'은 그 에너지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압력용기 용접부의 슬래그 혼입을 검출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은 방사선투과검사이다.'이다.
슬래그 혼입과 같은 용접부 내부의 체적 결함은 방사선투과검사(RT)로 효과적으로 검출한다.
- '시험체의 양쪽 면에 접근할 수 없으면 초음파탐상 시험은 적용할 수 없다.'는 옳지 않으며, 초음파탐상시험은 한쪽 면 접근만으로 반사법을 적용하는 시험이다.
- '열교환기 배관의 응력부식 균열의 검출에는 방사선 투과시험이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된다.'는 옳지 않으며, 방사선투과시험은 방향성이 있는 미세한 표면균열의 검출에는 효과적이지 않다.
- '관, 선재 등의 표면결함을 고속으로 검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침투탐상시험이다.'는 옳지 않으며, 관·선재를 고속으로 탐상하는 방법은 와전류탐상시험이다.
정답은 'B=μㆍH', 즉 이다.
자속밀도는 투자율과 자계의 세기의 곱이다.
- 'B=1/μㆍH'는 옳지 않으며, 투자율은 분모가 아니라 자계의 세기와 곱하는 항이다.
- 'B=1/Hㆍμ'는 옳지 않으며, 자계의 세기는 분모가 아니라 투자율과 곱하는 항이다.
- 'B=μ 2 H'는 옳지 않으며, 관계식은 투자율과 자계의 세기의 곱 이다.
정답은 '회절 특성'이다.
X선이 결정 격자에서 만드는 회절 무늬를 분석하면 원자 배열을 조사하고 응력과 결정입도를 측정한다.
- '투과 특성'은 두께와 밀도에 따른 방사선 흡수량 차이를 이용하는 성질이며, 방사선투과검사의 원리이다.
- '진동 특성'은 결정 구조 분석에 쓰는 X선 특성의 명칭이 아니다.
- '분광 특성'은 파장별 세기 분포로 원소 성분을 분석하는 데 쓰는 특성이며, 결정 구조와 응력 측정에 쓰는 특성은 회절이다.
정답은 '시험주파수를 감소시킨다.'이다.
와전류탐상검사의 표준 침투 깊이는 이며, 시험주파수를 낮추면 표준 침투 깊이가 깊어진다.
- '전압을 감소시킨다.'는 신호의 크기를 줄이는 조작이며 표준 침투 깊이는 바뀌지 않는다.
- '시험속도를 증가시킨다.'는 표준 침투 깊이를 바꾸지 않는 조작이다.
- 'fill factor(필 펙터)를 감소시킨다.'는 코일과 시험체의 전자기 결합을 약하게 하는 조작이며 표준 침투 깊이는 바뀌지 않는다.
정답은 '자분탐상검사'이다.
니켈은 강자성체이며, 자분탐상검사는 강자성체의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 균열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방사선투과검사'는 체적 결함 검출에 알맞으며, 미세한 표면 균열의 검출 감도가 낮다.
- '초음파탐상검사'는 내부결함 검출에 알맞은 방법이다.
- '누설검사'는 압력 경계의 관통 누설을 찾는 방법이다.
정답은 '외삽법'이다.
초음파탐상 시험방법에는 '공진법'·'투과법'·'펄스반사법'이 들어 있고, '외삽법'은 그 시험방법에 들지 않는다.
- '공진법'은 시험체의 공진 주파수로 두께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 '투과법'은 시험체의 한쪽 면에서 초음파를 입사시키고 반대쪽 면에서 받는 방법이다.
- '펄스반사법'은 짧은 펄스를 입사시키고 결함이나 바닥면에서 되돌아오는 반사파를 분석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유화제가 필요하지 않다.'이다.
수세성 침투액은 유화제가 미리 섞인 침투액이며, 잉여 침투액을 물로 세척한다. 후유화성 침투액은 세척 전에 유화제를 따로 적용하는 침투액이다.
- '비철금속에만 적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수세성 형광침투액은 철강과 비철금속에 두루 적용한다.
- '전처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옳지 않으며, 침투탐상시험은 침투액 종류와 관계없이 전처리를 거친다.
- '현상하기 전에 수세가 필요하다.'는 옳지 않으며, 현상 전 수세는 수세성과 후유화성 침투액에 공통인 절차이다.
표피효과가 작을수록 침투깊이가 얕다는 설명은 관계가 뒤바뀐 것이다.
표피효과는 와전류가 표면 쪽으로 집중되는 정도를 뜻하므로, 표피효과가 작을수록 와전류가 표면 아래까지 고르게 분포해 침투깊이는 오히려 깊어진다.
- 주파수가 낮을수록 와전류가 표면 아래까지 유기되어 침투깊이가 깊어진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투자율이 낮을수록 자기적인 감쇠가 적어 침투깊이가 깊어진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전도율이 높을수록 와전류가 표면에 더 집중돼 침투깊이가 얕아진다는 설명 역시 타당하다.
정답은 '초음파탐상시험은 두꺼운 강판의 내부결함 검출이 방사선투과시험보다 우수하다.'이다.
초음파는 강 속 투과력이 크고, 두꺼운 강판의 내부결함 검출에서 방사선투과시험보다 우수하다.
- '자분타상시험은 일반적으로 핀홀과 같은 점모양의 검출에 우수한 검사방법이다.'는 옳지 않으며, 자분탐상시험은 선상 결함의 검출에 우수한 검사법이다.
- '침투탐상시험은 검사할 시험체의 온도와 침투액의 온도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옳지 않으며, 침투액의 점도와 침투 성능은 시험체와 침투액의 온도에 영향을 받는다.
- '육안검사는 인간 시감을 이용한 시험으로 보이스코프나 소형 TV 등을 사용할 수 없어 파이프 내면의 검사는 할 수 없다.'는 옳지 않으며, 육안검사에는 보어스코프나 소형 TV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수세성 형광침투탐상시험은 소형 부품을 대량으로 신속하게 검사하는 데 적합하다는 장점이 있다.
침투액을 물로 직접 세척할 수 있어 별도의 유화 공정이 필요 없고 처리 속도가 빨라 대량 생산 라인에 적용하기 좋다.
- 형광침투액은 자외선 아래 암실에서 관찰해야 하므로 밝은 곳에서 작업하기 어렵다.
- 대형 단조품처럼 부분적으로 검사해야 하는 대상에는 오히려 후유화성 침투탐상이 더 적합하다.
- 수세성 방식은 세척을 물로 간단히 처리하는 방식일 뿐 장비 구성이나 장소 제약이 특별히 적은 것은 아니다.

캡처가 정의하는 용어는 절대 압력이다.
"기체의 실제 압력으로 완전 진공인 때가 0"이라는 대목이 기준점을 완전 진공에 둔다는 뜻이고, "대기압과 게이지 압력을 더한 값"이 곧 절대 압력의 환산식이다.
- 계기 압력 — 대기압을 0으로 잡고 재는 값이라 기준점 자체가 다르다
- 진공 압력 — 대기압보다 낮은 정도를 대기압 기준으로 나타낸 값이다
- 표준대기압 — 기준으로 삼는 대기압의 한 값일 뿐, 실제 압력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정답은 '교정'이다.
초음파탐상시험에서 표준이 되는 장치나 기기로 측정값을 맞추는 과정을 교정이라 한다.
- '감쇠'는 초음파 에너지가 매질에서 줄어드는 현상이다.
- '상관관계'는 두 물리량 사이의 대응 관계를 뜻하는 용어이다.
- '경사각탐상'은 초음파를 시험면에 비스듬히 입사시키는 탐상 방법이다.
정답은 '감도가 매우 높고, 정확한 교정이 용이하다.'이다.
발포누설시험의 장점에는 '지시의 관찰이 용이하다.'·'누설 위치의 판단이 빠르다.'·'검사비용이 적게 들며 안전한 시험이다.'가 들어 있고, '감도가 매우 높고, 정확한 교정이 용이하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발포누설시험은 미세한 누설의 검출 감도가 낮은 방법이다.
- '지시의 관찰이 용이하다.'는 누설 부위에 생기는 기포를 눈으로 확인하는 발포누설시험의 장점이다.
- '누설 위치의 판단이 빠르다.'는 기포가 생기는 지점이 곧 누설 지점이라는 발포누설시험의 장점이다.
- '검사비용이 적게 들며 안전한 시험이다.'는 발포액을 바르고 기포를 관찰하는 발포누설시험의 장점이다.
정답은 '시험품이 높은 보자력을 가질 때'이다.
잔류법은 자화를 멈춘 뒤 시험체에 남은 잔류자기로 탐상하는 방법이며, 보자력이 큰 재료일수록 자화를 멈춘 뒤에도 강한 잔류자기를 유지한다.
- '시험품이 고응력을 가질 때'는 응력 조건이며, 잔류법 적용 여부는 시험품의 보자력으로 정한다.
- '시험품의 모양이 불규칙할 때'는 형상 조건이며, 잔류법 적용 여부는 시험품의 보자력으로 정한다.
- '시험품이 높은 투자력을 가질 때'는 잔류법의 적용 조건이 아니며, 투자율이 높고 보자력이 작은 재료는 연속법으로 시험한다.
정답은 '길이와 직경'이다.
코일법의 자화력(암페어·턴)은 시험체의 길이와 직경의 비 에서 정하며, 일 때 이다.
- '넓이'는 코일법 자화력 공식의 변수가 아니다.
- '무게'는 코일법 자화력 공식의 변수가 아니다.
- '전류의 자속'은 시험체의 치수가 아니며, 코일법 자화력 공식의 변수는 시험체의 길이와 직경이다.

정답은 '축통전법'이다.
그림에서 전도체 봉에 한 방향으로 전류가 흐르고, 봉 둘레를 도는 고리 모양의 원형자계가 생긴다. 축통전법은 시험체 축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는 방법이며, 시험체가 그림의 전도체 자리에 놓이는 원형자화법이다.
- '극간법'은 전자석의 두 자극 사이에 시험체를 놓는 선형자화 방법이다.
- '자속관통법'은 시험체 구멍에 철심을 통과시키고 철심에 교류자속을 흘리는 방법이다.
- '선형자화법'은 자계가 시험체 길이 방향으로 생기는 자화이며, 그림의 자계는 봉 둘레를 도는 원형이다.
정답은 '원칙적으로 자분모양이 형성된 직후 관찰하여야 한다.'이다.
자분모양의 관찰은 원칙적으로 자분모양이 형성된 직후에 한다.
- '비형광 자분모양을 충분히 식별할 수 있는 밝기200lx 이상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비형광 자분모양의 관찰면 밝기는 이상이다.
- '형광자분모양을 식별하기 위하여 100lx이하의 어두운 곳에서 관찰하여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모양의 관찰면 밝기는 이하이다.
- '형광자분모양을 충분히 식별하기 위해서 자외선등의 강도는 500μW/cm 2 이상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그 자외선 강도 기준값이 아니다.
정답은 '극간식 자화장치'이다.
전자석이나 영구자석의 두 자극 사이에 시험체를 접촉시키는 장치를 극간식 자화장치라고 한다.
- '코일식자화장치'는 코일 속에 둔 시험체를 코일 전류의 자계로 자화하는 장치이다.
- '프로드식 자화장치'는 두 전극을 시험체 국부에 대고 전류를 흘리는 장치이다.
- '직각통전식 자화장치'는 시험체 축에 직각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는 장치이다.
정답은 '18000A, 5회', 즉 이고 감는 횟수는 5회이다.
코일법에서 이고, 구간의 공식 에서 이다.
장비의 최대 전류가 일 때 코일 감는 횟수는 이고, 정수로 올리면 이다.
- '2000A, 3회'는 이며, 필요한 에 못 미친다.
- '2000A, 5회'는 이며, 필요한 에 못 미친다.
- '18000A, 3회'는 3회 감을 때 필요 전류가 이며, 장비의 최대 전류를 넘는다.
정답은 '코일법 장비'이다.
코일법은 코일 속에 둔 시험체를 코일 전류의 자계로 자화하는 방법이며, 시험체에 전극을 대지 않는 비접촉법이다.
- '프로드법 장비'는 두 전극을 시험체에 대고 전류를 흘리는 접촉법 장비이다.
- '축통전법 장비'는 시험체 축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는 접촉법 장비이다.
- '극간법 장비'는 자극을 시험체에 접촉시키는 접촉법 장비이다.
정답은 '자계'이다.
물체가 자화되거나 도체에 전류가 흐르면 그 안팎의 공간에 자기력이 작용하며, 이 공간을 자계라고 한다.
- '상자성'은 외부 자계에 약하게 끌리는 물질의 성질이다.
- '강자성'은 외부 자계에 강하게 끌리며 스스로도 자화되는 물질의 성질이다.
- '포화점'은 자계를 더 높여도 자속밀도가 늘지 않는 지점이다.
정답은 '기어의 축을 잔류법으로 검사하고 열처리 후 사용 하는 경우'이다.
강자성체를 퀴리점 이상으로 가열하면 잔류자기가 없어진다. 잔류법으로 검사한 뒤에 열처리를 하는 부품은 탈자를 하지 않아도 그 영향이 가장 적다.
- '자계 측정 계기의 부품을 검사한 경우'는 잔류자기가 계기의 측정값에 영향을 주는 경우이며, 탈자가 필요하다.
- '기어를 열처리 후 잔류법으로 검사한 경우'는 잔류법 검사가 열처리보다 나중이며, 검사 후 남은 잔류자기를 없앨 필요가 있는 경우이다.
- '보자력이 큰 부품을 검사 후 전기아크용접을 하는 경우'는 잔류자기가 아크 쏠림을 일으키는 경우이며, 탈자가 필요하다.
정답은 '자기펜 흔적'이다.
잔류법에서 자화된 시험체가 다른 시험체나 강자성체와 접촉하면 그 접촉 부위에 자기펜 흔적(자기펜 자국)이라는 의사모양이 나타난다.
- '자극지시'는 그 의사모양의 명칭이 아니며, 강자성체 접촉으로 생기는 의사모양의 정식 명칭은 자기펜 자국이다.
- '전류지시'는 큰 전류가 흐르는 자화 케이블 등이 시험면에 접촉한 부위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 '재질경계지시'는 투자율이 다른 재질의 경계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정답은 '90~110A', 즉 이다.
시험체 두께가 미만일 때 프로드법의 자화전류는 프로드 간격 기준 이다.
- '50~80A'는 이 두께 조건의 프로드 간격당 전류 범위가 아니다.
- '80~90A'는 이 두께 조건의 프로드 간격당 전류 범위가 아니다.
- '110~125A'는 이 두께 조건의 프로드 간격당 전류 범위가 아니다.
정답은 '전처리의 범위는 용접부의 경우 시험범위에서 모재측으로 약 5cm 이상으로 잡는다.'이다.
전처리 규정에는 '시험체는 원칙적으로 단일 부품으로 분해한다.'·'건식용 자분을 사용하는 경우 표면을 잘 건조시킨다.'·'시험체와 전극의 접촉부분은 깨끗이 닦아 놓아야 한다.'가 들어 있고, '전처리의 범위는 용접부의 경우 시험범위에서 모재측으로 약 5cm 이상으로 잡는다.'는 그 규정에 들지 않는다. 용접부의 전처리 범위는 시험범위에서 모재측으로 넓게 잡는다.
- '시험체는 원칙적으로 단일 부품으로 분해한다.'는 전처리의 옳은 설명이다.
- '건식용 자분을 사용하는 경우 표면을 잘 건조시킨다.'는 전처리의 옳은 설명이다.
- '시험체와 전극의 접촉부분은 깨끗이 닦아 놓아야 한다.'는 전처리의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관찰면에서 20룩스 이하이어야 한다.'이다.
형광자분탐상은 자외선을 조사하고 자분모양을 관찰하며, KS D 0213에서 관찰면의 일광 또는 조명 밝기는 이하이다.
- '관찰명에서 50룩스 이하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관찰면 밝기 기준은 이하이다.
- '암실에서 90룩스 이상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관찰면 밝기 기준은 이하이다.
- '암실에서 110룩스 이상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관찰면 밝기 기준은 이하이다.
정답은 '프로드법 : P'이다.
KS D 0213의 자화방법 부호에서 프로드법은 P로 표기한다.
- '극간법 : Y'는 옳지 않으며, 극간법의 부호는 M이다.
- '직간통전법 : EA'는 옳지 않으며, EA는 축통전법의 부호이고 직각통전법의 부호는 ER이다.
- '자속관통법 : ER'은 옳지 않으며, 자속관통법의 부호는 I이고 ER은 직각통전법의 부호이다.
정답은 '2150', 즉 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은 비형광 자분법에서 백색등을 쓸 때 검사 영역의 밝기 기준을 이상으로 정한다.
- '300'은 이 규정의 최소 밝기 값이 아니다.
- '1024'는 이 규정의 최소 밝기 값이 아니다.
- '1550'은 이 규정의 최소 밝기 값이 아니다.
정답은 '시험할 때의 자화 전류보다 크게 한다.'이다.
탈자는 시험할 때의 자화 전류보다 큰 전류에서 시작하고, 전류의 방향을 바꾸면서 세기를 점차 줄이는 조작이다.
- '시험할 때의 자화 전류보다 작게 한다.'는 옳지 않으며, 탈자 전류의 시작 값은 시험할 때의 자화 전류보다 크다.
- '가우스미터의 측정값이 10테슬라 이상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탈자는 잔류자기를 줄이는 조작이고 측정값의 하한을 두는 기준이 아니다.
- '가우스미터의 측정값이 1000가우스 이상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탈자는 잔류자기를 줄이는 조작이고 측정값의 하한을 두는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44.5', 즉 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에서 교류 전자요크가 갖추어야 하는 최소 인상력은 거리에서 이다.
- '13.3'은 이 규정의 최소 인상력 값이 아니다.
- '18.1'은 이 규정의 최소 인상력 값이 아니다.
- '33.6'은 이 규정의 최소 인상력 값이 아니다.
정답은 '선상의 자분모양'이다.
독립한 자분모양 중에서 길이가 나비의 3배 이상인 것을 선상의 자분모양이라고 하며, 3배에 못 미치면 원형상의 자분모양으로 구분한다.
- '균열에 의한 자분모양'은 흠이 균열임이 확인된 경우에 따로 구분하는 자분모양이다.
- '연속한 자분모양'은 여러 개의 자분모양이 일직선 위에서 기준 간격 이내로 늘어선 경우를 가리킨다.
- '원형상의 자분모양'은 독립한 자분모양 중 길이가 나비의 3배에 못 미치는 것을 가리킨다.
정답은 '연속법'이다.
KS D 0213에서 교류로 자화하는 경우는 원칙적으로 자화 중에 자분을 적용하는 연속법에 한한다.
- '잔류법'은 자화를 멈춘 뒤에 자분을 적용하는 방법이며, 직류·맥류·충격전류 자화에 쓴다.
- '건식법'은 자분 분산매의 구분이며, 자분의 적용 시기의 구분이 아니다.
- '습식법'은 자분 분산매의 구분이며, 자분의 적용 시기의 구분이 아니다.
정답은 '자기펜자국'이다.
잔류법에서 자화된 시험체가 다른 시험체나 강자성체와 접촉하면 그 접촉 부위에 자기펜자국이라는 의사모양이 나타난다.
- '전극지시'는 프로드법에서 전극 주변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 '자극지시'는 그 의사모양의 명칭이 아니며, 강자성체 접촉으로 생기는 의사모양의 정식 명칭은 자기펜자국이다.
- '재질경계지시'는 투자율이 다른 재질의 경계에 생기는 의사모양이다.

정답은 'A:60, B:1'이다.
KS W 4041의 조명장치 및 조도 규정에서 백색광 등의 조도 측정 최대 허용 간격(A)은 60일이고, 블랙라이트를 사용할 때 조도 측정 최대 간격(B)은 1주간이다.
- 'A:30, B:1'은 옳지 않으며, 백색광 등의 조도 측정 최대 허용 간격(A)은 30일이 아니다.
- 'A:90, B:2'는 옳지 않으며, A는 90일이 아니고 블랙라이트 조도 측정 간격(B)도 2주간이 아니다.
- 'A:180, B:2'는 옳지 않으며, A는 180일이 아니고 B는 2주간이 아니다.
정답은 '2년'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은 별도로 지정하지 않은 기록의 보존 기간을 2년으로 정한다.
- '1년'은 이 규정의 보존 기간이 아니다.
- '3년'은 이 규정의 보존 기간이 아니다.
- '5년'은 이 규정의 보존 기간이 아니다.
정답은 '비형광 습식인 경우 자분농도는 2~10g/ 범위로 한다.'이다.
KS D 0213에서 비형광 습식 자분의 농도는 범위이다.
- '잔류법의 통전시간은 원칙적으로 10~30초로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잔류법의 통전시간은 원칙적으로 이다.
- '충격전류의 통전시간은 원칙적으로 1~3초로 한다.'는 옳지 않으며, 충격전류는 순간적으로 흐르는 전류이고 그 값은 충격전류의 통전시간 기준이 아니다.
- '형광 습식인 경우 자분농도는 2~5g/ 범위로 한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 습식 자분의 농도는 범위이다.
정답은 '코일법을 사용하여 3000A의 충격전류를 흐르게 한다.'이다.
KS D 0213의 시험 기록에서 C는 코일법의 부호이고, 부호 뒤에 전류 종류 기호와 자화 전류값을 적는다. 충격전류의 기호는 ∧이며, 코일법으로 자화 전류값이 이고 전류 종류가 충격전류인 기록은 C∧3000이다.
- '코일법을 사용하여 3000A의 교류직류를 흐르게 한다.'는 옳지 않으며, 이 기록의 전류 종류는 충격전류이다.
- '코일법을 사용하여 3000A의 직류전류를 흐르게 한다.'는 옳지 않으며, 이 기록의 전류 종류는 충격전류이다.
- '코일법을 사용하여 3000A의 맥류전류를 흐르게 한다.'는 옳지 않으며, 이 기록의 전류 종류는 충격전류이다.
정답은 '탈자를 하고 재시험한다.'이다.
자분모양이 흠에 의한 것인지 판정하기 어려우면 탈자를 하고 다시 시험한다.
- '있는 그대로 의사지시로 판정한다.'는 옳지 않으며, 판정이 곤란한 경우에는 탈자 후 재시험을 거친다.
- '있는 그대로 자분모양으로 분류한다.'는 옳지 않으며, 판정이 곤란한 경우에는 탈자 후 재시험을 거친다.
- '표면상태를 개선한 후 자분모양을 분류한다.'는 옳지 않으며, 이 조치는 표면 거칠기 등 특정 의사모양의 재시험 방법이다.
KS D 0213의 자외선 조사장치는 파장 320~400nm의 자외선을 내야 하고, 필터면에서 38cm 떨어진 곳의 자외선 강도가 800μW/cm2 이상이어야 한다. 10cm 거리에서 80μW/cm2인 장치는 이 기준에 크게 못 미치므로 사용할 수 없다. 직류식 자화장치와 영구자석 자화장치는 사용할 수 있다.
정답은 '블로그'이다.
블로그는 Web과 Log를 합친 말로, 개인의 관심사를 일기처럼 기록하고 다른 사람과 나누는 웹 공간이다.
- '카페'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회원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게시판이다.
- '미니홈피'는 개인이 꾸미는 작은 홈페이지 형태의 공간이다.
- '메신저'는 실시간으로 문자나 파일을 주고받는 프로그램이다.
정답은 '웹호스팅'이다.
웹호스팅은 홈페이지와 FTP, 메일 서버 등에 필요한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관리하는 서비스이다.
- 'ISP'는 인터넷 회선을 공급하는 사업자이다.
-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꾸는 시스템이다.
- 'NIC'는 도메인 등록과 IP 주소 할당 등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정답은 '프리웨어'이다.
프리웨어는 돈을 받지 않고 배포하지만 판권은 개발자에게 남아 있고, 상업적 목적의 사용은 제한되는 소프트웨어이다.
- '셰어웨어'는 기간이나 기능을 제한한 형태로 무료 배포하고, 계속 사용하는 경우 비용을 내는 소프트웨어이다.
- '라이트웨어'는 정식판보다 기능을 줄인 형태로 배포하는 소프트웨어이다.
- '포스트카드웨어'는 사용자가 개발자에게 엽서를 부치는 것으로 대가를 대신하는 소프트웨어이다.

정답은 '링형'이다.
설명에는 한 방향 전송 링크로 이어진 호스트, 하나의 닫힌 원 모양, 다음 호스트로 차례로 전송되는 데이터가 들어 있고, 이는 링형(Ring) 토폴로지의 정의이다.
- '스타형'은 중앙 노드(허브)에 모든 호스트가 1대1로 연결되는 형태이다.
- '버스형'은 하나의 공통 전송 매체(버스)에 모든 호스트가 연결되는 형태이다.
- '타워형'은 네트워크 토폴로지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월드와이드웹에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응용프로그램이다.'이다.
브라우저는 웹 문서와 자원을 사용자 화면에 표시하는 응용프로그램이다.
-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관계가 있는 쪽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조직화된 정보이다.'는 옳지 않으며, 이는 하이퍼텍스트를 설명한 것이다.
- '큰 파일이이나 프로그램이 차지하고 있는 저장 공간을 줄여주는 알고리즘이다.'는 옳지 않으며, 이는 압축 프로그램을 설명한 것이다.
- '하나의 컴퓨터 시스템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파일을 전송하는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이는 파일 전송(FTP)을 설명한 것이다.
정답은 'Cu - Sn'이다.
'Cu - Sn'(구리·주석)은 청동의 기본 조성이며, 청동은 구리에 주석을 넣은 합금이다.
- 'Sn – Be'(주석·베릴륨)은 구리가 없는 조성이며, 청동의 주성분은 구리이다.
- 'Zn - Mn'(아연·망가니즈)는 구리가 없는 조성이며, 청동의 주성분은 구리이다.
- 'Cu – Zn'(구리·아연)은 황동의 조성이다.
정답은 'S'이다.
'S'(황)은 적열 메짐의 원인 원소이다. 황은 철과 융점이 낮은 FeS를 만들고, FeS가 결정립계에 모이면 전후의 열간 가공 중 균열이 생긴다.
- 'W'(텅스텐)은 적열 메짐의 원인 원소가 아니다.
- 'Mn'(망가니즈)는 황과 MnS를 만드는 원소이며, 적열 메짐을 막는다.
- 'P'(인)은 상온 메짐의 원인 원소이다.
비중(밀도)은 단위 부피당 질량이며, 일반적으로 원자번호가 크고 원자량이 클수록 크다. 각 금속의 비중은 Ti(약 4.5 g/cm³), Pt(약 21.5 g/cm³), Cu(약 9.0 g/cm³), Mg(약 1.7 g/cm³)로, Pt(백금)이 약 21.5 g/cm³로 가장 높다. 백금은 귀금속 중에서도 가장 무거운 금속으로, 같은 부피의 다른 금속들에 비해 훨씬 더 높은 밀도를 가지고 있다.
정답은 'Fe'이다.
반자성체에는 'Sb'(안티몬)·'Au'(금)·'Bi'(비스무트)가 들어 있고, 'Fe'(철)은 그에 들지 않는다. 철은 강자성체이다.
- 'Sb'(안티몬)은 반자성체이다.
- 'Au'(금)은 반자성체이다.
- 'Bi'(비스무트)는 반자성체이다.
정답은 '주조 균열이 크므로 사형 주물에 적합하다.'이다.
라우탈 합금의 특징에는 '시효경화성이 있는 합금이다.'·'규소를 첨가하여 주조성을 개선한 합금이다.'·'구리를 첨가하여 피삭성을 좋게 한 합금이다.'가 들어 있고, '주조 균열이 크므로 사형 주물에 적합하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라우탈은 주조 균열이 적고 금형 주물에 적합한 Al-Cu-Si계 합금이다.
- '시효경화성이 있는 합금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 '규소를 첨가하여 주조성을 개선한 합금이다.'는 옳은 설명이며, 라우탈의 Si는 주조성을 좋게 하는 첨가 원소이다.
- '구리를 첨가하여 피삭성을 좋게 한 합금이다.'는 옳은 설명이며, 라우탈의 Cu는 피삭성을 좋게 하는 첨가 원소이다.
정답은 '상변태로 인한 새로운 상의 크기가 증대함에 따라 실제 자유에너지는 점차 증가한다.'이다.
금속의 상변태에 관한 설명에는 '확산현 상변태에 공석 변태와 석출 현상 등이 있다.'·'상변태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핵생성과 핵성장이 필요하다.'·'고체상태에서 하나 이상의 결정구조가 존재할 때 온도와 압력에 따라 결정구조가 바뀌는 것을 상변태라 한다.'가 옳은 설명으로 들어 있고, '상변태로 인한 새로운 상의 크기가 증대함에 따라 실제 자유에너지는 점차 증가한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상변태는 자유에너지가 낮아지는 방향으로 진행하며, 임계 크기를 넘은 새로운 상은 성장할수록 자유에너지가 감소한다.
- '확산현 상변태에 공석 변태와 석출 현상 등이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공석 변태와 석출은 원자의 확산이 따르는 상변태이다.
- '상변태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핵생성과 핵성장이 필요하다.'는 옳은 설명이며, 상변태는 새로운 상의 핵생성과 핵성장 단계를 거친다.
- '고체상태에서 하나 이상의 결정구조가 존재할 때 온도와 압력에 따라 결정구조가 바뀌는 것을 상변태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인성을 증가시키기 위하여'이다.
뜨임은 담금질한 강을 변태점 이하의 온도로 다시 가열한 뒤 냉각하는 열처리이며, 담금질로 생긴 취성을 줄이고 인성을 높인다.
- '강도를 증가시키기 위하여'는 뜨임의 주된 이유가 아니다.
- '경도를 증가시키기 위하여'는 옳지 않으며, 뜨임한 강은 담금질 상태보다 경도가 낮아진다.
- '취성을 증가시키기 위하여'는 옳지 않으며, 뜨임은 담금질한 강의 취성을 줄이는 열처리이다.
정답은 '망간산법'이다.
Al의 양극산화 처리 방법에는 '수산법'·'황산법'·'크롬산법'이 들어 있고, '망간산법'은 그 처리 방법에 들지 않는다.
- '수산법'은 Al의 양극산화 처리 방법이다.
- '황산법'은 Al의 양극산화 처리 방법이다.
- '크롬산법'은 Al의 양극산화 처리 방법이다.
정답은 '초전도 재료'이다.
초전도 재료는 임계온도 이하에서 전기저항이 0인 재료이며, 자기부상열차·핵자기공명 단층영상장치 등에 쓰인다.
- '제진 합금'은 옳지 않으며, 진동 에너지를 흡수하고 소음·진동을 줄이는 합금이다.
- '비정질 재료'는 옳지 않으며, 결정구조 없이 원자 배열이 불규칙한 재료이다.
- '형상 기억 합금'은 옳지 않으며, 변형 후 가열하면 원래 형상으로 되돌아가는 합금이다.
비정질 합금은 원자반경이 서로 크게 다른 이종원소를 섞어야 얻기 쉽다. 원자 크기가 비슷하면 냉각 중에 규칙적인 결정 격자를 이루기 쉬워 오히려 비정질화가 어려워진다.
- 원자 배열이 불규칙해 전자의 이동이 방해받으므로 전기저항이 큰 것은 맞다.
- 강도가 높고 연성도 있으면서 가공경화를 일으키지 않는 것도 비정질 합금의 특징이다.
- 단롤법·쌍롤법·원심급랭법은 모두 액체급랭 계열의 실제 제조법이다.
따라서 이종원소의 원자반경이 같아야 한다는 설명만 사실과 반대다.
정답은 '98 ~ 392MPa', 즉 이다.
단위 환산에서 이고 이다. 따라서 이다.
대입하면 이고 이며, 범위는 이다.
- '9.8 ~ 39.2MPa'은 환산 계수를 이라는 값으로 둔 결과이며, 이다.
- '980 ~ 3920MPa'은 환산 계수를 이라는 값으로 둔 결과이며, 이다.
- '9800 ~ 39200MPa'은 환산 계수를 이라는 값으로 둔 결과이며, 이다.
일정한 하중을 어떤 온도에서 긴 시간 동안 유지하면서 시간 경과에 따라 스트레인이 증가하는 현상을 측정하는 시험이 크리프 시험이다.
- 피로시험: 반복 변동하는 하중을 가하는 시험이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 충격시험: 갑작스러운 충격을 가하는 시험이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 비틀림: 비틀림력을 가하는 시험이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크리프 현상은 특히 고온에서 금속이나 고분자 재료가 일정 하중 하에서 시간에 따라 서서히 변형이 증가하는 특성을 나타내며, 이를 측정하기 위한 시험 방법이 크리프 시험이다.
정답은 '용기 보관 장소는 항상 40℃ 이상을 유지할 것'이다.
산소용기 취급 시 주의사항에는 '용기취급 시 가능한 충격을 주지 말 것'·'용기는 각종 화기로부터 5m 이상 거리를 둘 것'·'가스 누설검사는 사용 전에 비눗물로 검사할 것'이 들어 있고, '용기 보관 장소는 항상 40℃ 이상을 유지할 것'은 그에 들지 않는다. 산소용기 보관 장소는 이하로 유지한다.
- '용기취급 시 가능한 충격을 주지 말 것'은 산소용기 취급 시 주의사항이다.
- '용기는 각종 화기로부터 5m 이상 거리를 둘 것'은 산소용기 취급 시 주의사항이다.
- '가스 누설검사는 사용 전에 비눗물로 검사할 것'은 산소용기 취급 시 주의사항이다.
정답은 '라멜라테어'이다.
'라멜라테어'는 강재 속 비금속 개재물이 원인인 층상 균열이며, 모서리 이음·T 이음 용접부에서 모재 표면과 평행하게 생긴다.
- '라미네이션'은 옳지 않으며, 이는 강판 내부에 판 표면과 나란하게 존재하는 압연 결함이다.
- '델라미네이션'은 옳지 않으며, 이는 적층된 재료의 층 사이가 분리되는 현상이다.
- '재열균열'은 옳지 않으며, 이는 용접 후 열처리 때 열영향부의 결정입계에 생기는 균열이다.
정답은 '150A', 즉 이다.
용접기 1차 전류는 이다. 전원 용량은 이고 전원 전압은 이다.
대입하면 이며, 이 값이 퓨즈 용량이다.
- '15A'는 전원 용량이 일 때의 값이며, 이다.
- '200A'는 전원 전압이 일 때의 값이며, 이다.
- '250A'는 전원 전압이 일 때의 값이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