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막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페인트가 칠해진 표면에 침투탐상을 하기 전 첫 단계 작업이다.
침투탐상은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할 수 있는데, 페인트가 결함 입구를 덮고 있으면 침투액이 전혀 스며들지 못해 결함을 놓치게 된다.
- 침투액을 바로 뿌리는 것은 페인트 아래 결함에 액이 닿지 못해 무의미하다.
- 세척제로 표면만 닦아내는 것으로는 도장막 자체가 남아 결함 개구부를 열 수 없다.
- 철솔질로 페인트 표면만 거칠게 하면 오히려 도장 잔여물이 결함 속으로 눌려 들어가 지시 판독을 방해할 수 있다.
압력변화시험은 압력용기의 누설 유무와 누설량은 확인할 수 있지만, 누설 위치를 쉽게 찾아내는 것은 어렵다.
압력(또는 진공) 게이지의 변화만을 관찰하는 방식이므로 추적가스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고 대형 압력용기에도 적용할 수 있으나, 위치를 특정하려면 별도의 탐지 수단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 추적가스가 필요하지 않다는 설명은 옳다.
- 시험시간이 다른 검사법보다 긴 편이라는 설명도 옳다.
- 대형 압력용기도 압력게이지로 검사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탐상 및 재질검사 등 복수 데이터를 동시에 얻을 수 없다.'이다.
와전류탐상시험의 특징에는 '결함의 종류, 형상, 치수를 정확하게 판별하기 어렵다.'·'표면으로부터 깊은 곳에 있는 내부결함의 검출은 곤란하다.'·'복잡한 형상을 갖는 시험체의 전면탐상에는 능률이 떨어진다.'가 옳은 설명으로 들어 있고, '탐상 및 재질검사 등 복수 데이터를 동시에 얻을 수 없다.'는 그에 들지 않는다. 와전류탐상시험은 탐상과 재질검사 등 복수 데이터를 동시에 얻는다.
- '결함의 종류, 형상, 치수를 정확하게 판별하기 어렵다.'는 와전류탐상시험의 옳은 특징이다.
- '표면으로부터 깊은 곳에 있는 내부결함의 검출은 곤란하다.'는 와전류탐상시험의 옳은 특징이다.
- '복잡한 형상을 갖는 시험체의 전면탐상에는 능률이 떨어진다.'는 와전류탐상시험의 옳은 특징이다.
강자성체의 자계의 세기(자기장 세기, H)는 단위로 나타낸다.
자계의 세기는 전류가 만드는 자기장의 크기를 나타내는 값으로, 단위길이당 전류의 차원을 갖는다.
- T(테슬라)는 자속밀도(B)의 단위이지 자계의 세기가 아니다.
- S(스토크스)는 유체의 동점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자기와 무관하다.
- N/m는 힘을 길이로 나눈 단위로 자계와는 다른 물리량이다.
시험체에 전류를 흘려 형성된 전위분포를 측정해 표면 결함을 찾는 시험법을 전위차시험법이라고 한다.
결함이 있는 부위는 전류 경로가 좁아지거나 우회하면서 전위차가 달라지므로, 이 변화를 통해 결함의 위치와 크기를 추정한다.
정답은 '건식현상제'이다.
건식현상제는 비중이 작은 백색분말을 액체에 섞지 않고 그대로 뿌리는 현상제이다.
- '무현상제'는 현상제를 적용하지 않는 무현상법에 해당한다.
- '습식현상제'는 백색분말을 물에 현탁시키거나 녹인 현상제이다.
- '속건식현상제'는 백색분말을 휘발성 용제에 현탁시킨 현상제이다.
정답은 '시간축의 에코 간격을 줄이고 늘인다.'이다.
음속 조정 손잡이는 탐상 범위를 조절하는 조작부이며, 시간축상 에코 간격을 넓히거나 좁힌다.
- '게이트의 시작점과 폭을 조절한다.'는 음속 조정이 아니라 게이트 조정 기능이다.
- '에코의 높이를 증가 또는 감소시킨다.'는 음속 조정이 아니라 게인(감도) 조정 기능이다.
- '불필요한 성분을 걸러내어 신호를 매끈하게 한다.'는 음속 조정 손잡이의 역할이 아니다.
정답은 '탐측자의 이동거리에 따라 측정한다.'이다.
초음파탐상에서 결함의 길이는 결함 에코가 나타나는 범위에서 탐촉자를 결함 길이 방향으로 이동시키고, 에코 높이가 기준 이하로 낮아지는 양 끝 위치 사이의 탐촉자 이동거리로 구한다.
- '표면파를 이용하여 측정한다.'는 결함 길이를 재는 방법이 아니다.
- '주파수를 해석하여 측정한다.'는 결함 길이를 재는 방법이 아니다.
- '횡파, 종파의 모드 변환을 측정한다.'는 결함 길이를 재는 방법이 아니다.
스트레인 게이지는 변형률을 직접 재는 별도의 측정기구로, 음향방출시험의 계측시스템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음향방출시험은 결함에서 발생하는 탄성파(음향방출 신호)를 AE변환자(센서)로 받아 증폭기로 키우고 필터로 원하는 주파수만 골라낸 뒤 분석하는 순서로 이루어진다.
즉 필터·증폭기·AE변환자는 모두 신호를 검출·처리하는 계측계의 구성요소이지만, 스트레인 게이지는 이와 다른 원리로 변형을 측정하는 별개의 센서다.
정답은 '피로시험'이다.
비파괴검사 방법에는 '누설검사'·'스트레인 측정'·'와전류에 의한 도금두께 측정'이 들어 있고, '피로시험'은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피로시험은 시험편에 반복 하중을 주고 파단까지의 반복 횟수를 구하는 파괴시험이다.
- '누설검사'는 비파괴검사 방법이다.
- '스트레인 측정'은 비파괴검사 방법이다.
- '와전류에 의한 도금두께 측정'은 비파괴검사 방법이다.
정답은 '방사선투과시험'이다.
방사선투과시험은 시험체 내부의 결함을 검출하는 비파괴검사법이다.
- '누설시험'은 시험체의 누설 여부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 '자분탐상시험'은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 '침투탐상시험'은 표면에 열려 있는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관용도(래티튜드)가 큰 필름을 사용하면 콘트라스트가 낮아진다.
관용도가 넓은 필름은 노출 범위가 넓어 두께 차이가 큰 부위도 한 장의 필름에 함께 담을 수 있지만, 그만큼 농도 변화 폭이 완만해져 명암 대비(콘트라스트)는 줄어드는 대가를 치른다.
와전류탐상시험은 재질·형상 변화 등 여러 잡음 인자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숙련도 없이 판독이 용이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지시가 여러 요인에 복합적으로 반응해 나타나므로 결함 신호와 잡음 신호를 구분하려면 충분한 경험과 훈련이 필요하다.
- 탐촉코일을 이용해 고속으로 자동화 검사가 가능한 것은 와전류탐상시험의 실제 장점이다.
- 비접촉 전자기 원리를 이용하므로 다른 검사법과 달리 고온 표면에서도 측정이 가능하다.
- 지시가 전기적 신호로 출력되므로 결과를 데이터로 기록·보관할 수 있다.
자분탐상 지시의 기록 방법 중에서는 스케치가 작업자의 손기술에 의존하는 만큼 그 정확성이 가장 낮다.
사진촬영이나 전사, 래커로 고착시키는 방법은 지시모양을 있는 그대로 옮기거나 고정하는 방식이어서 기록의 객관성과 정확도가 스케치보다 높다.
- 전사는 지시 위에 필름이나 테이프를 대어 모양을 그대로 떠내는 방법이라 형태가 비교적 정확히 남는다.
- 사진촬영은 지시모양을 그대로 영상으로 남기므로 정확도가 높다.
- 래커로 고착시키는 방법은 자분 지시를 그 자리에 굳혀 보존하는 방식이라 형태 왜곡이 적다.
정답은 '시험체의 길이 방향으로 직접 전류를 통한다.'이다.
축통전법처럼 시험체의 길이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면 전류 주위로 원형자장이 만들어진다.
- '전류가 흐르는 코일내에 시험체를 놓는다.'는 코일법으로 선형자장을 형성하는 방법이다.
- '요크형 마그네트(Magnet)를 사용한다.'는 극간법으로 국부적인 선형자장을 형성하는 방법이다.
- '전류가 흐르는 코일 바로 외부에 시험체를 놓는 다.'는 원형자장을 형성하는 방법이 아니다.
정답은 '자기 컴파스(Compass indicator)'이다.
자기 컴파스는 자침의 움직임으로 누설자기의 존재를 알려주는 계측기이다.
- '가우스 미터(Gauss meter)'는 자속밀도를 수치로 측정하는 계측기이다.
- '자속계(Flux meter)'는 자속량을 측정하는 계측기이다.
- '간이형 자기 검출기(Field indicator)'는 자장의 유무를 표시하는 계측기이다.
정답은 '부품을 탈자하는 것이다.'이다.
자계의 방향을 교대로 바꾸며 세기를 서서히 0에 가깝게 낮추는 조작은 탈자이다.
- '부품을 자화하는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자화는 시험체에 자계를 가하는 조작이다.
- '자장의 잔류를 유지하는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탈자는 잔류자기를 없애는 조작이다.
- '표면 깊은 곳의 결함 검출을 돕는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탈자는 결함 검출이 아니라 잔류자기를 없애는 조작이다.
정답은 '시험풍의 지름'이다.
통전법의 자화전류는 시험품의 지름을 기준으로 정하며, 원형 단면 시험품 표면의 자계 세기는 이고 지름에 반비례한다.
- '시험품의 재질'은 자화전류를 정하는 기준이 아니다.
- '시험품의 형태'는 자화전류를 정하는 기준이 아니다.
- '시험풍의 길이'는 자화전류를 정하는 기준이 아니며, 표면 자계 식 에서 길이 항이 없다.
정답은 '거짓 지시'이다.
표면의 불규칙한 부분에 기계적 힘이나 중력으로 뭉친 자분 모양 중 자장의 누설이 아닌 것을 거짓 지시라고 부른다.
- '관련 지시'는 그 명칭이 아니다.
- '자분 필적'은 그 명칭이 아니다.
- '불연속 지시'는 그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C형'이다.
C형 표준시험편은 용접부의 그루브면 등 A형 적용이 어려운 좁은 부분에 사용하는 시험편이다.
- 'A1형'은 A형 표준시험편의 하나이며, 그루브면 등 좁은 부분에 A형 대신 쓰는 시험편은 C형이다.
- 'A2형'은 A형 표준시험편의 하나이며, 그루브면 등 좁은 부분에 A형 대신 쓰는 시험편은 C형이다.
- 'B형'은 장치·자분·검사액의 성능 점검에 쓰는 대비시험편이다.
정답은 '탈자시 잔류자기를 제거하는데 소요되는 역방향의 자계강도이다.'이다.
항자력(보자력)은 잔류자기를 0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반대 방향의 자계 세기이다.
- '자회를 유지하려는 성질로서 자성체의 물리적 특성치에 의존한다.'는 항자력의 정의가 아니다.
- '투자성의 반대 의미를 갖는 것으로서 전도체에 발생하는 저항과 유사한 의미를 갖는다.'는 항자력이 아니라 자기저항의 정의이다.
- '자력이 제거된 후에도 남아있는 자기의 세기이다.'는 항자력이 아니라 잔류자기의 정의이다.
정답은 '2개의 전극을 통해 시험부의 특정 부위에 전류를 흘려 검사하는 방법'이다.
프로드(Prod)법은 2개의 전극(프로드)으로 시험체의 국부 부위에 전류를 흘리는 자화 방법이다.
- '코일 안에서 시험부를 자화하는 방법'은 코일법이다.
- '영구자석을 사용하여 자화시키는 방법'은 극간법의 한 방식이며, 극간법은 전자석 또는 영구자석의 자극 사이에서 자화한다.
- '시험부 구멍 등에 도체를 관통시켜 전류를 흘리는 방법'은 전류관통법이며, 구멍에 넣은 도체에 전류를 흘린다.
정답은 '90°', 즉 이다.
누설자속은 선형 불연속부가 자속 방향과 직각일 때 가장 크고, 두 방향이 이루는 각이 직각에서 벗어날수록 작아진다. 자분지시는 그 각이 일 때 가장 선명하다.
- '30°'는 직각보다 작은 각이며, 직각일 때보다 누설자속이 작다.
- '45°'는 직각보다 작은 각이며, 직각일 때보다 누설자속이 작다.
- '60°'는 직각보다 작은 각이며, 직각일 때보다 누설자속이 작다.
정답은 '직류'이다.
직류는 표피효과 없이 시험체 단면 전체에 흐르는 전류이며, 표면 바로 아래 결함 검출에 우수하다.
- '교류'는 표피효과로 전류가 표면에 몰리는 전류이며, KS D 0213에서 원칙적으로 표면 흠 검출에 한한다.
- '반파정류'는 교류를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정류한 맥류이다.
- '충격전류'는 순간적으로 큰 전류를 흘리는 방식이며, KS D 0213에서 잔류법에만 쓰고 원칙적으로 표면 흠 검출에 한한다.
정답은 '권선수 10 인 코일에 2000A 를 통하면 된다.'이다.
코일의 기자력(암페어턴)은 권선수와 전류의 곱이며, 이다.
- '권선수 5 인 코일에 400A 를 통하면 된다.'는 옳지 않으며, 이다.
- '전류와 무관하게 권선수 20 인 코일만이 필요하다.'는 옳지 않으며, 권선수 20일 때 필요한 전류는 이다.
- '권선수 5 인 코일과 특수 전압조절기로 400A 가 필요하다.'는 옳지 않으며, 권선수 5일 때 필요한 전류는 이다.
정답은 '전극의 아크로 인한 소손방지를 위하여'이다.
프로드법은 시험체 표면에 전극을 대고 전류를 흘리는 자화 방법이며, KS D 0213에서 압력용기의 내압시험 후에 하는 탐상은 원칙적으로 극간법으로 자화한다.
- '탈자가 불가능하므로'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 '전류의 방향이 부적당하므로'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 '미세한 결함탐상에 부적합하므로'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다.
정답은 '연속법 및 잔류법'이다.
철강 재료의 자분탐상 시험방법(KS D 0213)에서 직류 및 맥류를 사용하는 경우 자분의 적용법은 연속법과 잔류법 모두이다.
- '건식법'은 자분의 분산매에 의한 분류이며, 자분의 적용 시기에 따른 분류는 연속법과 잔류법이다.
- '습식법'은 자분의 분산매에 의한 분류이며, 자분의 적용 시기에 따른 분류는 연속법과 잔류법이다.
- '자분탐상엔 적합하지 않다.'는 옳지 않으며, KS D 0213의 자화전류에는 직류와 맥류가 들어 있다.
정답은 '0.005인치'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에서 전기니켈도금 등 피복이 있을 때 결함 검출을 하는 피복 두께 기준은 이하이다.
- '0.01인치'는 그 기준이 아니다.
- '0.1인치'는 그 기준이 아니다.
- '0.5인치'는 그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M'이다.
철강 재료의 자분탐상 시험방법(KS D 0213)에서 극간법의 부호는 M이며, 자화방법마다 부호가 정해져 있다.
- 'C'는 코일법의 부호이다.
- 'I'는 자속관통법의 부호이다.
- 'P'는 프로드법의 부호이다.
정답은 '연속법'이다.
철강 재료의 자분탐상 시험방법 및 자분모양의 분류(KS D 0213)에서 A형 표준시험편에 대한 자분의 적용은 연속법으로 규정한다.
- '잔류법'은 A형 표준시험편의 자분 적용법이 아니다.
- '관통법'은 자분의 적용법이 아니라 자화방법의 한 종류이다.
- '극간법'은 자분의 적용법이 아니라 자화방법의 한 종류이다.
정답은 '500lx 이상', 즉 이상이다.
철강 재료의 자분탐상 시험방법(KS D 0213)에서 비형광자분을 사용한 경우 관찰면 밝기 기준은 이상이다.
- '300lx 이상'은 그 기준이 아니다.
- '100lx 이상'은 그 기준이 아니다.
- '20lx 이상'은 그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 즉 이다.
A형 표준시험편의 표시 A1-7/50(원형)에서 사선 왼쪽 7은 인공흠의 깊이, 오른쪽 50은 판의 두께이고 괄호는 인공흠의 모양이며, 두 수치의 단위는 이다.
- '㎜'는 그 표시의 단위가 아니다.
- '㎝'는 그 표시의 단위가 아니다.
- 'm'는 그 표시의 단위가 아니다.

정답은 'ER'이다.
그림에서 원통형 시험체의 옆면 양쪽에 전극 두 개를 대고 전류를 흘리며, 전류는 시험체 축과 직각 방향으로 흐른다. 자속선은 축 방향 파선이고 흠은 자속선과 직각인 짧은 선이다.
이 방법은 직각통전법이며 KS D 0213 부호는 ER이다.
- 'B'는 전류관통법의 부호이다.
- 'EA'는 축통전법의 부호이다.
- 'I'는 자속관통법의 부호이다.
정답은 '직류식, 교류식, 정류식, 충격전류식'이다.
전류를 이용하는 자화장치의 자화전류 종류별 분류는 직류식·교류식·정류식·충격전류식이다.
- '직렬식, 병렬식, 직병렬식, 맥류식'은 옳지 않으며, 직렬식·병렬식·직병렬식은 자화전류의 종류가 아니다.
- '직렬식, 충격전류식, 맥류식, 직병렬식'은 옳지 않으며, 직렬식·직병렬식은 자화전류의 종류가 아니다.
- '직류식, 교류식, 직병렬식, 정류식'은 옳지 않으며, 직병렬식은 자화전류의 종류가 아니다.
정답은 '2150', 즉 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의 비형광자분법에서 백색등이 필요한 경우 조도 기준은 이상이다.
- '21.5'는 그 기준이 아니다.
- '215'는 그 기준이 아니다.
- '21500'은 그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3배'이다.
철강 재료의 자분탐상 시험방법(KS D 0213)에서 선상의 자분모양은 그 길이가 나비의 3배 이상인 자분모양이다.
- '1.5배'는 그 기준 배수가 아니다.
- '2배'는 그 기준 배수가 아니다.
- '5배'는 그 기준 배수가 아니다.
정답은 '잔류법'이다.
철강 재료의 자분탐상 시험방법(KS D 0213)에서 충격전류로 자화하는 경우 자분의 적용은 잔류법으로 한다.
- '연속법'은 자분의 적용 시기에 따른 방법의 하나이며, 충격전류로 자화하는 경우는 잔류법만 쓴다.
- '휴유화제법'은 자분의 적용 방법이 아니다.
- '용제제거법'은 침투탐상시험의 잉여 침투액 제거 방법이다.
정답은 '코일법을 사용하여 3000A의 충격전류를 흐르게 하였다.'이다.
KS D 0213의 시험기록 기호에서 C는 코일법, ∧ 기호는 충격전류를 나타내고, 3000은 자화 전류값이다.
- '코일법을 사용하여 3000A의 직류전류를 흐르게 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 기호는 직류가 아니라 충격전류를 나타낸다.
- '축통전법을 사용하여 3000A의 고전압을 흐르게 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C는 축통전법이 아니라 코일법의 부호이다.
- '축통전법을 사용하여 3000A의 교류전류를 흐르게 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C는 축통전법이 아니라 코일법의 부호이다.
정답은 '제조자명'이다.
시험체 기재 사항에는 '치수'·'품명'·'표면상태'가 들어 있고, '제조자명'은 그 기재 사항에 들지 않는다.
- '치수'는 시험체 기재 사항이다.
- '품명'은 시험체 기재 사항이다.
- '표면상태'는 시험체 기재 사항이다.

정답은 '스팸 메일'이다.
'스팸 메일'은 수신자의 동의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 등을 목적으로 대량 전송되는 전자우편이다.
- '인터넷 메일'은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전자우편 전반을 가리키는 말이다.
- '멀티미디어 메일'은 문자 외에 영상·음성 등 여러 매체를 함께 담은 전자우편을 가리키는 말이다.
- '상거래 메일'은 광고 목적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보내는 메일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동영상을 편집하고, 로고 (logo)를 작성한다.'이다.
운영체제의 기능에는 '사용자가 컴퓨터와 대화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컴퓨터에서 하드웨어 장치를 관리한다.'·'디스크에 있는 파일 시스템을 관리하고 보존한다.'가 들어 있고, '동영상을 편집하고, 로고 (logo)를 작성한다.'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동영상 편집과 로고 제작은 응용 소프트웨어의 기능이다.
- '사용자가 컴퓨터와 대화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운영체제의 기능이다.
- '컴퓨터에서 하드웨어 장치를 관리한다.'는 운영체제의 기능이다.
- '디스크에 있는 파일 시스템을 관리하고 보존한다.'는 운영체제의 기능이다.
정답은 'FTP'이다.
'FTP'는 파일을 전송하는 통신 프로토콜이며, 개인 계정이 없어도 익명(anonymous) 계정으로 원격 호스트에 접속하는 방식을 지원한다.
- 'TFP'는 그 통신 프로토콜의 명칭이 아니다.
- 'PTF'는 그 통신 프로토콜의 명칭이 아니다.
- 'FSND'는 그 통신 프로토콜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ac'이다.
인터넷 도메인에서 'ac'는 교육기관을 나타내는 기관 분류 코드이다.
- 'co'는 영리기업을 나타내는 기관 분류 코드이다.
- 'go'는 정부기관을 나타내는 기관 분류 코드이다.
- 'or'는 비영리기관을 나타내는 기관 분류 코드이다.
정답은 '목록 지우기'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의 인터넷 옵션에서 '목록 지우기'는 열어본 웹 사이트의 접속 기록을 삭제하는 항목이다.
- '자동 완성'은 이전에 입력한 주소나 텍스트를 자동으로 채우는 기능의 설정 항목이다.
- '쿠키 삭제'는 웹 사이트가 컴퓨터에 저장한 쿠키 파일을 지우는 항목이다.
- '파일 삭제'는 임시 인터넷 파일을 지우는 항목이다.
정답은 '암모니아'이다.
질화법은 암모니아 가스 분위기에서 강 표면에 질소를 확산시키는 표면경화법이다.
- '수소'는 가스 질화법에 쓰는 가스가 아니다.
- '질소'는 강 표면에 확산되는 원소이며, 가스 질화법에 쓰는 가스는 암모니아이다.
- '프로판'은 가스 질화법에 쓰는 가스가 아니다.
정답은 '크리프 시험'이다.
'크리프 시험'은 일정한 온도와 하중을 가한 상태에서 시간에 따른 변형의 증가를 측정하는 재료 시험이다.
- '피로 시험'은 반복 하중 아래에서 파괴까지의 반복 횟수를 구하는 시험이다.
- '경도 시험'은 시험편 표면에 압입자를 눌러 저항의 크기를 재는 시험이다.
- '충격 시험'은 순간적인 충격 하중에 대한 재료의 저항성을 재는 시험이다.
정답은 'Ac 3'이다.
'Ac 3'은 순철을 가열할 때 체심입방격자에서 면심입방격자로 바뀌는 동소변태점이며, 이 변태에서 원자 배열이 조밀해지고 체적이 줄어든다.
- 'Ac 1'은 탄소강에서 나타나는 공석변태점이며, 탄소를 포함하지 않는 순철에는 없는 변태점이다.
- 'Ac 2'는 강자성에서 상자성으로 바뀌는 자기변태점(퀴리점)이며, 이 변태점에서는 체적 변화가 없다.
- 'Ac 4'는 면심입방격자에서 다시 체심입방격자로 바뀌는 동소변태점이며, 이 변태점에서는 체적이 늘어난다.
정답은 '공석반응'이다.
'공석반응'은 냉각 중 하나의 고용체가 두 개의 고체로 동시에 나뉘는 반응이며, Fe-C 상태도에서 탄소 함량 , 에서 오스테나이트가 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로 나뉜다.
- '포정반응'은 냉각 중 액체 하나와 고체 하나가 만나 새로운 고체 하나로 바뀌는 반응이다.
- '편정반응'은 냉각 중 액체 하나가 고체 하나와 다른 액체 하나로 나뉘는 반응이다.
- '공정반응'은 냉각 중 액체 하나가 두 개의 고체로 동시에 나뉘는 반응이며, Fe-C 상태도에서는 탄소 함량 에서 일어난다.
Ni-Ti(니티놀) 합금은 형상 기억 효과가 가장 우수하고 실용적이어서 안경테, 의료용 카테터, 교정기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대표적인 형상 기억 합금이다.
형상 기억 합금(Shape Memory Alloy, SMA)은 일정한 온도 범위에서 변형된 형태를 기억했다가 가열 시 원래 형태로 복원되는 특성을 가진 합금이다.
- Fe-Ni는 팽창 계수 특성으로 알려져 있어 형상 기억 특성이 뚜렷하지 않다.
- Cr-Mo는 공구강으로 분류되어 형상 기억 특성이 뚜렷하지 않다.
- Fe-Co는 자성 재료로 분류되어 형상 기억 특성이 뚜렷하지 않다.
정답은 'Cr'이다.
'Cr'(크롬)은 상온에서 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 'Al'(알루미늄)은 상온에서 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 'Cu'(구리)는 상온에서 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 'Au'(금)은 상온에서 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정답은 '8%', 즉 이다.
단면 수축율은 최초 단면적에서 시험 후 단면적을 뺀 값을 최초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공식은 이다. 값을 대입하면 이다.
- '4%'는 시험 후 단면적이 일 때의 값이다.
- '6%'는 시험 후 단면적이 일 때의 값이다.
- '9%'는 시험 후 단면적이 일 때의 값이다.
정답은 '코비탈륨'이다.
'코비탈륨'은 Y합금에 Ti과 Cu를 첨가한 피스톤용 합금이다. 두 원소의 첨가량은 각각 이다.
- '라무탈'은 Y합금에 Ti과 Cu를 첨가한 피스톤용 합금의 명칭이 아니다.
- '두랄루민'은 Al에 Cu·Mg 등을 첨가한 합금이며, Y합금에 Ti과 Cu를 첨가한 합금이 아니다.
- '하이드로 날륨'은 Al에 Mg을 첨가한 합금이며, Y합금에 Ti과 Cu를 첨가한 합금이 아니다.
정답은 '뜨임'이다.
'뜨임'은 담금질한 강을 A1 변태점 이하 온도로 다시 가열한 뒤 냉각하는 열처리이며, 담금질 조직에 인성을 부여한다.
- '불림'은 조직을 표준화·균일화하는 열처리이며, 인성 부여가 그 목적이 아니다.
- '풀림'은 재료를 연화하고 내부 응력을 없애는 열처리이며, 인성 부여가 그 목적이 아니다.
- '담금질'은 강을 급랭하는 열처리이며, 인성 부여가 그 목적이 아니다.
정답은 '애드미럴티 황동'이다.
'애드미럴티 황동'은 황동에 주석을 첨가한 합금이다. 전연성이 좋고, 관·판으로 가공한 것이 증발기·열교환기 등에 쓰인다.
- '문쯔메탈'은 황동이며, 황동에 주석을 첨가한 합금이 아니다.
- '네이벌 황동'은 황동에 주석을 첨가한 합금이며, 황동이 아니다.
- '알루미늄 황동'은 황동에 알루미늄을 첨가한 합금이며, 주석을 첨가한 합금이 아니다.
정답은 '콜슨합금'이다.
'콜슨합금'은 Cu에 Ni을 , Si를 첨가한 구리 합금이며, C합금이라고도 한다. 강도와 전기 전도율이 좋고 전극재료·용접봉으로 쓰인다.
- '통백'(톰백)은 Cu에 Zn을 첨가한 황동 계열 합금이며, Ni·Si를 첨가한 합금이 아니다.
- '문쯔메탈'은 Cu에 Zn을 첨가한 황동이며, Ni·Si를 첨가한 합금이 아니다.
- '길딩메탈'은 Cu에 Zn을 첨가한 황동 계열 합금이며, Ni·Si를 첨가한 합금이 아니다.
정답은 'Zn'이다.
'Zn'(아연)은 비중이 이고 용융점이 이며, 조밀육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도금·건전지·인쇄판·다이캐스팅용 및 합금용으로 쓰인다.
- 'Ni'(니켈)은 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 'Cu'(구리)는 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 'Al'(알루미늄)은 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정답은 '가포화 리액터형'이다.
'가포화 리액터형'은 가포화 리액터의 직류 여자 전류를 가변 저항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용접 전류를 조정하는 교류 아크 용접기이다. 이 조정은 전기적 방식이며, 기계적 가동부가 없고 원격 조작이 가능하다.
- '가동 철심형'은 가동 철심을 움직이는 기계적 방식으로 누설 자속을 가감하는 용접기이다.
- '가동 코일형'은 1차 코일과 2차 코일 사이의 거리를 바꾸는 기계적 방식으로 전류를 조정하는 용접기이다.
- '탭 전환형'은 코일의 감긴 수를 탭으로 전환하는 기계적 방식으로 전류를 조정하는 용접기이다.
정답은 '예열 온도를 낮게 한다.'이다.
저온 균열 방지 대책에는 '저 수소계 용접봉을 사용한다.'·'용접봉을 건조하여 사용한다.'·'냉각 속도를 느리게 한다.'가 들어 있고, '예열 온도를 낮게 한다.'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저온 균열 방지 대책은 예열 온도를 높이는 것이다.
- '저 수소계 용접봉을 사용한다.'는 저온 균열 방지 대책이다.
- '용접봉을 건조하여 사용한다.'는 저온 균열 방지 대책이다.
- '냉각 속도를 느리게 한다.'는 저온 균열 방지 대책이다.
정답은 '11250', 즉 이다.
에서 아세톤의 아세틸렌 용해 비율은 이고, 이 용해량은 압력에 비례한다.
공식은 이다. 값을 대입하면 이다.
- '3000'은 압력이 일 때의 값이다().
- '4500'은 압력이 일 때의 값이다().
- '6750'은 압력이 일 때의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