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높은 투자율를 가져야 한다.'이다.
자분은 투자율이 높아야 하고 보자력과 잔류자기는 낮아야 한다.
- '높은 보자력를 가져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분은 보자력이 낮아야 한다.
- '높은 잔류자기를 가져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분은 잔류자기가 낮아야 한다.
- '자분의 입도와 결함 크기와는 상관이 없다.'는 옳지 않으며, 미세한 결함에는 입도가 작은 자분이 알맞다.
정답은 '초음파탐상검사(UT)'이다.
ASME Sec.XI에서 원자로용기 쉘·헤드·노즐 용접부의 사용전 체적 검사 방법은 초음파탐상검사이다.
- '방사선투과검사(RT)'는 체적 검사법이지만, 이 용접부의 체적 검사 방법으로 규정된 것은 초음파탐상검사이다.
- '자분탐상검사(MT)'는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을 검출하는 표면 검사법이다.
- '육안검사(VT)'는 표면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는 표면 검사법이다.
정답은 '전자유도시험'이다.
전자유도시험은 도체인 시험체의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에 있는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며, 비철재료와 같은 도체에도 적용된다.
- '자기탐상검사'는 강자성체에 적용하는 방법이며 비자성인 비철재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초음파탐상검사'는 시험체 내부의 결함을 찾는 체적 검사법이다.
- '침투탐상검사'는 표면에 열려 있는 결함만 검출하며 표면직하의 비개구 결함은 찾지 못한다.
정답은 '비파괴검사 시스템에 의해 실제로는 결함이 없는 부위를 결함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거짓지시는 결함이 없는 부위를 결함으로 판단하는 지시이다.
- '비파괴검사 시스템에 의해 결함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것'은 거짓지시의 정의가 아니다.
- '비파괴검사 시스템에 의해 실제로 결함이 있는 부위를 무결함이라 나타내는 것'은 거짓지시가 아니라 결함을 놓친 경우이다.
- '비파괴검사 시스템의 장치적 문제로 나타나는 지시의 모양'은 거짓지시의 정의가 아니다.
정답은 '전처리 → 침투처리 → 유화처리 → 세척처리 → 현상처리 →건조처리 → 관찰 → 후처리'이다.
침투탐상검사 FB-W의 시험순서에서는 침투처리 다음에 유화처리와 세척처리가 오고, 현상처리 다음에 건조처리가 온다.
- '전처리 → 침투처리 → 세척처리 → 건조처리 → 현상처리 → 관찰 → 후처리'는 유화처리 단계가 빠져 있고 건조처리가 현상처리보다 앞서 있다.
- '전처리 → 침투처리 → 유화처리 → 세척처리 → 건조처리 → 현상처리 → 관찰 → 후처리'는 건조처리가 현상처리보다 앞서 있다.
- '전처리 → 침투처리 → 유화처리 → 세척처리 → 건조처리 → 관찰 → 후처리'는 현상처리 단계가 빠져 있다.
정답은 '시험주파수를 감소시킨다.'이다.
와전류탐상검사의 표준 침투 깊이는 이며, 시험주파수를 낮추면 표준 침투 깊이가 깊어진다.
- '전압을 감소시킨다.'는 신호의 크기를 줄이는 조작이며 표준 침투 깊이는 바뀌지 않는다.
- '시험속도를 증가시킨다.'는 표준 침투 깊이를 바꾸지 않는 조작이다.
- 'fill factor(필 펙터)를 감소시킨다.'는 코일과 시험체의 전자기 결합을 약하게 하는 조작이며 표준 침투 깊이는 바뀌지 않는다.
정답은 '중성자 방출'이다.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 형태에는 'α입자의 방출'·'β입자의 방출'·'전자포획'이 들어 있고, '중성자 방출'은 그에 들지 않는다.
- 'α입자의 방출'은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 형태이다.
- 'β입자의 방출'은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 형태이다.
- '전자포획'은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 형태이다.
정답은 '무현상법'이다.
무현상법은 현상제를 적용하지 않는 현상법이며, 가열한 시험체의 결함 속 공기나 침투제가 팽창하는 현상으로 지시모양을 만든다.
- '건식현상법'은 건조한 시험체 표면에 분말 현상제를 뿌리는 방법이다.
- '속건식현상법'은 휘발성 용제에 현상제가 현탁된 액을 분무하는 방법이다.
- '특수현상법'은 플라스틱 필름 현상제 등을 쓰는 현상법이다.
정답은 '1500', 즉 이다.
코일법에서 구간의 기자력은 이다.
이면 이고, 감은 수 10회로 나눈 전류는 이다.
- '30'은 길이·외경 비와 감은 수를 곱한 값 이다.
- '700'은 구간식을 적용한 값 이다.
- '1167'은 상수를 35000으로 바꾼 값 이다.
두꺼운 금속 용기나 구조물 내부에 있는 가벼운 수소화합물을 검출하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은 중성자투과검사다.
중성자는 금속처럼 원자번호가 큰 물질은 비교적 쉽게 투과하면서도 수소처럼 가벼운 원소와는 강하게 상호작용하므로, 두꺼운 금속 벽 안에 있는 수소화합물도 선명하게 구분해낼 수 있다.
- X선과 감마선은 금속에서는 잘 흡수·산란되면서도 가벼운 수소 원소와는 상호작용이 약해 이런 용도에는 불리하다.
- 초음파탐상검사는 경계면에서의 반사를 이용하는 방식이라 특정 화합물의 존재 자체를 구분해내기는 어렵다.
정답은 '6dB 드롭법'이다.
드롭법은 초음파빔 폭보다 큰 결함의 크기를 에코 높이가 최대치의 절반으로 낮아지는 두 위치의 간격으로 측정하는 기법이다.
- 'DGS선도법'은 초음파빔 폭보다 작은 결함의 등가 크기를 구하는 기법이다.
- '20dB 드롭법'은 에코 높이가 최대치보다 낮아지는 위치를 빔 경계로 삼는 기법이다.
- 'TOF법'은 결함 끝부분의 회절파 도달시간으로 결함 높이를 구하는 기법이다.
정답은 '적외선검사(TT)'이다.
적외선검사(TT)는 결함부와 건전부의 온도 분포 패턴을 열화상으로 표시하는 방법이다.
- '중성자투과검사(NRT)'는 중성자로 촬영하는 방법이다.
- '음향방출검사(AET)'는 결함이 성장할 때 방출되는 탄성파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 '와전류탐상검사(ECT)'는 도체에 유도한 와전류의 변화로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147psi'이다.
표준 대기압 에 해당하는 압력에는 '101.3kPa'·'760mmHg'·'760torr'가 들어 있고, '147psi'는 그에 들지 않는다. 이다.
- '101.3kPa'은 에 해당하는 압력이다.
- '760mmHg'는 에 해당하는 압력이다.
- '760torr'는 에 해당하는 압력이다.
접촉각이 작을수록 적심성(퍼짐성)이 좋다.
침투액이 표면에서 낮은 접촉각을 가질수록 좁은 틈까지 잘 퍼져 들어가므로, 침투탐상제는 접촉각이 작은 성질을 갖도록 설계된다.
- 접촉각이 클수록 적심성이 좋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다.
- 접촉각과 적심성이 서로 관련이 없다는 설명도 틀렸다.
- 접촉각이 90˚ 이상일 때 적심성이 좋다는 설명 역시 사실과 다르다.
정답은 '교류'이다.
교류에는 표피효과가 있고, 교류 자화의 자속은 시험체 표면에 집중된다. 교류는 표면불연속부 탐상에 효과적이다.
- '직류'는 표피효과가 없고 시험체 단면 전체에 고르게 흐르는 전류이다.
- '반파직류'는 표면불연속부 탐상에 가장 효과적인 전류가 아니다.
- '전파직류'는 표면불연속부 탐상에 가장 효과적인 전류가 아니다.
정답은 '암페어-권선수'이다.
원형자화의 자화력 세기는 암페어로 표시하고, 선형자화의 자화력 세기는 암페어-권선수(암페어턴)로 표시한다.
- '암페어'는 원형자화에서 쓰는 단위이다.
- '쿨롱'은 전하량의 단위이다.
- '전압'은 전위차를 나타내는 양이다.
정답은 '프로드법으로 압연품의 적층(Lamination)을 검출하고자 할 때'이다.
압연품의 적층(라미네이션)은 표면과 나란한 방향의 결함이다. 프로드법이 만드는 자계도 표면과 나란한 방향이다. 결함과 자계가 나란하면 누설자속이 작다.
- '봉강을 축통전법으로 검사하여 길이 방향의 결함을 검출하고자 할 때'는 원형 자계와 결함이 직각을 이루는 경우이다. 자계와 결함이 직각이면 누설자속이 크다.
- '극간법(요크법)으로 극간에 대해 직각으로 존재하는 결함을 검출하고자 할 때'는 자화 방향과 결함이 직각을 이루는 경우이다. 자계와 결함이 직각이면 누설자속이 크다.
- '베어링 하우징의 내면 결함을 중심도체법으로 검사할 때'는 중심도체가 만드는 원형 자계가 시험체 내면에서 가장 강한 경우이다.
정답은 '1Tesla(T)', 즉 이다.
도체가 받는 힘은 이다. 자속밀도 이다.
- '1Weber(Wb)'는 자속의 단위이다.
- '1Henry(H)'는 인덕턴스의 단위이다.
- '1Coulomb(C)'는 전하량의 단위이다.
정답은 '38', 즉 이다.
KS D 0213에서 형광자분탐상의 자외선조사등은 필터면에서 떨어진 위치의 자외선 강도가 이상이어야 한다.
- '15'는 기준 거리를 인치로 나타낸 값 이다.
- '50'은 그 기준 거리가 아니다.
- '72'는 그 기준 거리가 아니다.
정답은 '자장의 강도와 자속밀도'이다.
자기이력곡선은 자장의 강도와 자속밀도의 관계를 나타낸 곡선이며, 가로축이 , 세로축이 이다.
- '자력의 힘과 투자율'은 자기이력곡선의 두 축이 아니다.
- '자장의 강도와 투자율'은 자기이력곡선의 두 축이 아니다.
- '자력의 힘과 자력의 강도'는 자기이력곡선의 두 축이 아니다.
정답은 '부품의 길이 방향으로 전류를 흐르게 한다.'이다.
부품의 길이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는 축통전법에서는 전류 주위에 원형 자장이 생기고, 이 방법이 원형자화의 방법이다.
- '부품의 횡단면으로 코일을 감는다.'는 옳지 않으며, 코일을 감는 코일법은 선형자화의 방법이다.
- '요크(yoke)의 끝을 부품길이 방향으로 놓는다.'는 옳지 않으며, 요크를 쓰는 극간법은 선형자화의 방법이다.
- '부품을 전류가 흐르고 있는 코일 가운데 놓는다.'는 옳지 않으며, 코일 가운데 부품을 놓는 코일법은 선형자화의 방법이다.
정답은 '대형 구조물의 국부시험'이다.
영구자석을 사용하는 극간법은 휴대가 간편하고 두 자극 사이의 국부를 자화하는 방법이다. 대형 구조물의 국부시험에 효과적이다.
- '용접부 내부 균열시험'은 내부 결함 검사이며, 자분탐상은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을 검출한다.
- '대형 주조품 시험'은 영구자석 극간법이 가장 효과적인 시험이 아니다.
- '소형 단조품 시험'은 영구자석 극간법이 가장 효과적인 시험이 아니다.
정답은 '계조계'이다.
자분탐상시험과 관련된 기기에는 '자장계'·'침전계'·'자외선등'이 들어 있고, '계조계'는 그 기기에 들지 않는다. 계조계는 방사선투과검사에서 필름의 농도 계조를 확인하는 기기이다.
- '자장계'는 자화 자계의 세기를 측정하는 기기이다.
- '침전계'는 자분 현탁액의 침전량을 측정하는 기기이다.
- '자외선등'은 형광 자분모양을 관찰할 때 쓰는 조명 기기이다.
정답은 '연속법과 잔류법을 사용한다.'이다.
A형 표준시험편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시험편의 인공흠에는 직선형과 원형이 있다.'·'시험편에 나타나는 자분모양은 주로 시험체 표면의 자계의 강도에 좌우된다.'·'시험편 명칭 중 사선의 오른 쪽은 판두께를 나타낸다.'가 들어 있고, '연속법과 잔류법을 사용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KS D 0213에서 A형 표준시험편은 연속법으로 사용한다.
- '시험편의 인공흠에는 직선형과 원형이 있다.'는 옳은 설명이다.
- '시험편에 나타나는 자분모양은 주로 시험체 표면의 자계의 강도에 좌우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시험편 명칭 중 사선의 오른 쪽은 판두께를 나타낸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피로 균열'이다.
사용 중에 생기는 불연속으로서 응력이 집중되는 부위나 그 주변에 나타나는 결함을 피로 균열이라고 한다.
- '연마 균열'은 연삭 가공 중 열 영향으로 생기는 균열이다.
- '비금속 개재물'은 제조 과정에서 들어간 비금속 물질이다.
- '단조 균열'은 단조 가공 중에 생기는 균열이다.
정답은 '부적절한 점사조작과 자계의 불균일한 분포'이다.
의사모양이 나타나는 가장 큰 원인은 부적절한 검사조작과 자계의 불균일한 분포이며, 자계가 불균일한 단면 급변부나 재질 경계부에서 의사모양이 나타난다.
- '과도한 전류와 시험체 두께가 일정'은 옳지 않으며, 의사모양은 단면이 급변하는 부분에서 나타난다.
- '능숙한 검사조작과 장비의 성능저하'는 옳지 않으며, 의사모양의 원인은 부적절한 검사조작이다.
- '시험체의 자기적 안정과 검사액(자분)의 오염'은 옳지 않으며, 의사모양의 원인은 자계의 불균일한 분포이다.
정답은 '자분 용액 제조 시 솔벤트나 케로신을 사용하고 물은 사용치 않는다.'이다.
자분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자분은 형광 자분과 비형광 자분이 있다.'·'자분은 습식 자분과 건식 자분이 있다.'·'자분은 적당한 크기, 모양, 투자성 및 보자성을 가진 선택된 자성체이다.'가 들어 있고, '자분 용액 제조 시 솔벤트나 케로신을 사용하고 물은 사용치 않는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습식 자분의 분산매는 물과 등유류를 모두 사용한다.
- '자분은 형광 자분과 비형광 자분이 있다.'는 옳은 설명이다.
- '자분은 습식 자분과 건식 자분이 있다.'는 옳은 설명이다.
- '자분은 적당한 크기, 모양, 투자성 및 보자성을 가진 선택된 자성체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사용을 중지한다.'이다.
KS D 0213에서 자기특성에 이상이 생긴 A형 표준시험편은 사용을 중지한다.
- '자화전류를 높여주면 된다.'는 옳지 않으며, 전류를 높이는 것으로는 시험편의 자기특성 이상이 바로잡히지 않는다.
- '자분을 입도가 큰 것으로 사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자분의 입도를 바꾸는 것으로는 시험편의 자기특성 이상이 바로잡히지 않는다.
- '요크법을 사용하면 된다.'는 옳지 않으며, 자화 방법을 바꾸는 것으로는 시험편의 자기특성 이상이 바로잡히지 않는다.
정답은 '자극의 방향'이다.
시험장치의 감도조정 시 고려할 사항에는 '시험품의 모양과 치수'·'홈의 성질'·'시험품의 표면상황'이 들어 있고, '자극의 방향'은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 '시험품의 모양과 치수'는 감도조정 시 고려할 사항이다.
- '홈의 성질'은 감도조정 시 고려할 사항이다.
- '시험품의 표면상황'은 감도조정 시 고려할 사항이다.
정답은 '자분의 관찰은 원칙적으로 확실한 지시가 나타나도록 자분모양이 형성된 후 충분히 기다려 관찰해야 한다.'이다.
자분모양의 관찰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형광자분을 사용한 경우에는 충분히 어두운 곳(관찰면 밝기 20 lx 이하)에서 관찰해야 한다.'·'비형광자분을 사용한 경우에는 충분히 밝은 조명(관찰면 밝기 500lx 이상) 아래에서 관찰해야 한다.'·'자분모양에서 흠의 깊이를 추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가 들어 있고, '자분의 관찰은 원칙적으로 확실한 지시가 나타나도록 자분모양이 형성된 후 충분히 기다려 관찰해야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KS D 0213에서 자분모양의 관찰은 원칙적으로 자분모양이 형성된 직후에 한다.
- '형광자분을 사용한 경우에는 충분히 어두운 곳(관찰면 밝기 20 lx 이하)에서 관찰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비형광자분을 사용한 경우에는 충분히 밝은 조명(관찰면 밝기 500lx 이상) 아래에서 관찰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자분모양에서 흠의 깊이를 추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옳은 설명이다.
교류 요크는 최대 극간거리에서 최소한 4.5kg의 인상력을 가져야 한다. 따라서 '최대한'이라고 한 설명이 틀리다. 영구자석 요크(및 직류 요크)는 최대 극간거리에서 최소한 18kg의 인상력을 가져야 한다.
정답은 '검사액의 농도'이다.
A형 표준시험편 선택 시 고려할 사항에는 '시험체의 자기특성'·'검출해야 할 흠의 종류'·'검출해야 할 흠의 크기'가 들어 있고, '검사액의 농도'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 '시험체의 자기특성'은 A형 표준시험편 선택 시 고려할 사항이다.
- '검출해야 할 흠의 종류'는 A형 표준시험편 선택 시 고려할 사항이다.
- '검출해야 할 흠의 크기'는 A형 표준시험편 선택 시 고려할 사항이다.
정답은 '자외선등의 강도는 최소한 매 10시간에 한 번'이다.
자외선등의 강도 측정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시험 표면에서 요구되는 자외선 강도는 최소 1000μW/cm 2 이다.'·'작업 장소가 바뀌는 경우 자외선등의 강도를 측정하여야 한다.'·'자외선등의 전구를 교환할 때 자외선등의 강도를 측정하여야 한다.'가 들어 있고, '자외선등의 강도는 최소한 매 10시간에 한 번'은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자외선등의 강도 측정 주기는 매 10시간에 한 번이 아니다.
- '시험 표면에서 요구되는 자외선 강도는 최소 1000μW/cm 2 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 '작업 장소가 바뀌는 경우 자외선등의 강도를 측정하여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자외선등의 전구를 교환할 때 자외선등의 강도를 측정하여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25mm', 즉 이다.
압력용기-비파괴시험 일반(KS B 6752)의 자분탐상시험 전처리에서 이물질 등을 제거해야 하는 범위는 시험 부위로부터 이상이다.
- '5mm'는 그 최소범위 기준이 아니다.
- '10mm'는 그 최소범위 기준이 아니다.
- '15mm'는 그 최소범위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1000A', 즉 이다.
코일법의 자화력(암페어 턴)은 코일 권수와 자화전류의 곱, 즉 이다. 따라서 이다.
- '3000A'는 암페어 턴을 권수로 나누지 않은 값, 즉 권수가 1회일 때의 값이다.
- '6000A'는 암페어 턴이 일 때의 값이다.
- '9000A'는 암페어 턴에 권수를 곱한 값, 즉 이다.
정답은 '극간법'이다.
용접부의 열처리 후나 압력용기의 내압시험 후에 하는 자분탐상시험은 원칙적으로 극간법으로 자화한다.
- '프로드법'은 그 원칙적인 자화 방법이 아니다.
- '직각통전법'은 그 원칙적인 자화 방법이 아니다.
- '자속관통법'은 그 원칙적인 자화 방법이 아니다.
자분탐상 시험에서 정류식 장치는 교류를 직류 또는 맥류로 변환하여 자화전류를 공급하는 장치를 의미한다. 1번은 주기적 변화를 설명하므로 교류 또는 펄스식에 해당하고, 2번은 자화전류 장치의 범용적 설명일 뿐 정류식을 특정하지 못하며, 3번은 사이클로트론 등을 사용한 펄스식 장치로 정류식과 다르다. 정류식은 AC-DC 변환기(정류기)를 사용하여 일정한 직류 또는 반주기 맥류를 공급하는 방식이므로 4번이 정확한 정의다.
정답은 '코일법'이다.
KS D 0213의 자화방법 부호에서 C는 코일법을 뜻한다.
- '전류관통법'은 부호가 B인 자화방법이다.
- '프로드법'은 부호가 P인 자화방법이다.
- '극간법'은 부호가 M인 자화방법이다.
정답은 '시험결과는 결함의 등급, 자분모양과 그 분류 등을 구분하여 기재한다.'이다.
KS D 0213 시험기록의 기입 내용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시험체는 품명, 치수, 열처리상태 및 표면상태를 기재한다.'·'자분의 모양은 제조자명, 형번, 입도, 형광⋅비형광의 구별 및 색을 기재한다.'·'자회전류가 맥류인 경우 맥류⋅단상반파정류 방식 등을 부기한다.'가 들어 있고, '시험결과는 결함의 등급, 자분모양과 그 분류 등을 구분하여 기재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시험결과에는 자분모양의 유무·위치, 자분모양과 그 분류 등을 기재하며, 결함의 등급은 그 기재 사항이 아니다.
- '시험체는 품명, 치수, 열처리상태 및 표면상태를 기재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자분의 모양은 제조자명, 형번, 입도, 형광⋅비형광의 구별 및 색을 기재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자회전류가 맥류인 경우 맥류⋅단상반파정류 방식 등을 부기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시험품에 가한 교류전류나 교류자속이 표면 가까운 부분에 모이는 현상'이다.
표피효과는 교류전류나 교류자속이 도체의 표면 가까운 부분에 집중되는 현상이다. 표피효과로 교류 자화는 표면 결함 검출에 유리하다.
- '시험품에 가한 직류전류나 직류자속이 자분을 표면에 모이게 하는 현상'은 옳지 않으며, 표피효과는 직류가 아닌 교류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 '교류전류나 교류자속이 시험품의 표면에서 내부로 침투하려는 현상'은 옳지 않으며, 표피효과는 전류나 자속이 내부로 침투하지 못하고 표면 가까이에 모이는 현상이다.
- '직류전류나 직류자속이 시험품의 표면 가까운 부분에서 자분을 모으는 현상'은 옳지 않으며, 표피효과는 직류가 아닌 교류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정답은 '자분모양의 등급'이다.
시험결과 기록 사항에는 '자분모양의 유무'·'자분모양의 위치'·'자분모양의 분류'가 들어 있고, '자분모양의 등급'은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 '자분모양의 유무'는 시험결과 기록 사항이다.
- '자분모양의 위치'는 시험결과 기록 사항이다.
- '자분모양의 분류'는 시험결과 기록 사항이다.
정답은 '2150룩스', 즉 이다.
항공우주용 자기탐상 검사방법(KS W 4041)에서 비형광 자분법을 사용할 때 검사 영역에 필요한 백색등의 밝기는 최소 이다.
- '500룩스'는 그 기준이 아니며, KS D 0213의 비형광자분 관찰면 밝기 기준( 이상)과 별개 규격값이다.
- '1000룩스'는 그 기준이 아니다.
- '1250룩스'는 그 기준이 아니다.
황동(brass)은 구리와 아연을 주성분으로 하는 합금이다. 톰백(tomback)은 구리 88~92%, 아연 8~12%로 구성된 황동 합금으로, 색상이 붉은 금색을 띠며 장식용·악기용으로 사용된다. 질화강은 강철에 질소를 침탄시킨 표면 경화재료, 스텔라이트는 코발트·크롬·텅스텐 기반의 초경합금, 화이트 메탈은 주석·납·안티몬 기반의 합금으로 모두 황동과 무관하다.
정답은 '슬립이 계속 진행하면 결정은 점점 단단해져서 변형이 쉬워진다.'이다.
슬립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원자 밀도가 가장 큰 격자면에서 잘 일어난다.'·'원자 밀도가 최대인 방향으로 잘 일어난다.'·'다결정에서는 외력이 가해질 때 슬립방향이 서로 달라 간섭을 일으킨다.'가 들어 있고, '슬립이 계속 진행하면 결정은 점점 단단해져서 변형이 쉬워진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슬립이 계속 진행하면 가공경화로 결정이 단단해지고 변형에 대한 저항이 커진다.
- '원자 밀도가 가장 큰 격자면에서 잘 일어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원자 밀도가 최대인 방향으로 잘 일어난다.'는 옳은 설명이다.
- '다결정에서는 외력이 가해질 때 슬립방향이 서로 달라 간섭을 일으킨다.'는 옳은 설명이다.
공구용 재료는 마모에 견디도록 내마멸성이 커야 하므로, 내마멸성이 작아야 한다는 설명은 요구 조건과 반대된다.
강인성이 크고 열처리·가공이 쉬우며 상온과 고온에서 경도가 높아야 한다는 나머지 조건은 모두 공구재료에 실제로 요구되는 성질이다.
Y합금에 Ti과 Cu를 각각 약 0.2% 첨가해 내열성을 높인 합금이 코비탈륨이며, 열팽창이 작아 피스톤 재료로 사용된다.
라우탈은 Al-Cu-Si계 주물용 합금, 엘린바는 Fe-Ni계 불변강, 두랄루민은 Al-Cu-Mg-Mn계 시효경화형 합금으로 각각 조성과 용도가 다르다.
Mg 합금은 마그네슘을 주 성분으로 하는 합금이다. 각 보기를 검토하면, 1번 실루민은 Al-Si 합금, 2번 문쯔메탈은 Fe-Mn 합금, 4번 배빗메탈은 Sn-Cu-Sb 합금으로 모두 Mg을 주 성분으로 하지 않는다. 3번 엘렉트론은 Mg-Al-Zn 계의 경량 합금으로 마그네슘을 주 성분으로 하며, 항공기 부품 등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Mg 합금이다.
두랄루민은 Al-Cu 계 합금으로, 우수한 강도와 경량성이 필요한 항공기 재료로 사용된다. 단조경화 합금은 냉간 가공에 의해서만 경화되는 합금(예: 순알루미늄, Al-Mg 합금)을 지칭하는데, 두랄루민은 열처리(용체화·시효)에 의해 경화되는 석출경화형 합금이므로 단조경화 합금이 아니다.
- 용체화처리: 고온에서 Cu를 고용시킨 후 급냉하여 과포화 고용체를 만드는 핵심 열처리 공정이다.
- 상온시효처리(자연시효): 실온에서 시간 경과에 따라 강도가 증가하는 두랄루민의 특성이다.
- 알루미늄 합금: 두랄루민의 정의 그 자체다.
Al-Si 합금 용탕에 소량의 금속나트륨을 첨가해 조직을 미세화하고 공정점을 이동시키는 처리는 개량처리이다.
나트륨 같은 개량제는 공정 실리콘의 결정을 미세하고 둥글게 만들어 합금의 강도와 연신율을 높인다.
- 용체화처리는 합금원소를 고용시키기 위한 가열·급랭 열처리로 목적이 다르다.
- 접종처리·구상화처리는 주로 주철에서 흑연의 형태를 조정하는 처리로 대상 합금과 목적이 다르다.
주석(Sn)은 독성이 낮고 표면이 은백색으로 탈색효과가 우수해 의약품·식품 포장용 튜브 제조에 많이 쓰인다.
비중도 약 7.3으로 문제에서 제시한 값과 일치하며, 아연·망간·백금은 이러한 용도로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크리프 저항성이 향상된다. 산화물 등 미세한 입자를 금속 기지에 균일하게 분산시키면 고온에서도 입자가 전위 이동을 가로막아 장시간 하중을 받아도 서서히 변형되는 크리프 현상에 강해진다.
이러한 산화물 분산강화 재료는 내식성이나 전기전도도, 상온 피로강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고온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의 형상 안정성을 목표로 한다.
주형 벽면에서 중심 방향으로 가늘고 길게 성장한 결정을 주상 결정이라 한다.
용탕이 주형 표면에서부터 냉각되면서 열이 빠져나가는 방향을 따라 나란한 기둥 모양으로 자라기 때문이며, 단결정이나 다결정이라는 일반적 표현, 실재하지 않는 '크리스탈 결정'이라는 용어와는 다르다.
반도체 소자 제조에 쓰이는 대표적인 원소는 Si(규소)와 Ge(게르마늄)이다.
아공석강은 약 0.025~0.8%C를 함유한 강으로, 공석점(0.8%C) 이하의 탄소 함유량을 갖는다.
강괴는 탈산 정도에 따라 킬드강, 세미킬드강, 캡드강, 림드강으로 분류되며, 쾌삭강은 절삭성을 높이기 위한 강종 분류로 강괴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은 '결정A : 용액E =' 뒤가 라는 보기, 즉 결정 A의 양은 선분 m2b에, 용액 E의 양은 선분 m2a에 비례한다는 관계이다.
그림에서 m2 온도의 수평선은 순수 결정 A 쪽 끝점 a와 액상선 위의 점 b를 잇는다. 지렛대 원리에서 한 상의 양은 합금 점 m2에서 반대쪽 끝점까지의 길이에 비례하며, 결정 A는 선분 m2b, 용액 E는 선분 m2a에 대응한다.
- '결정A : 용액E =' 뒤가 선분 m1·b로 시작하는 보기는 점 m1 기준의 비이며, 점 m1은 점선 m이 액상선과 만나는 점으로 결정 A가 나오기 시작하는 온도이다.
- '결정A : 용액E =' 뒤가 선분 m1·A′로 시작하는 보기는 점 m1 기준의 비이며, m2 온도의 수평선 ab 위의 선분이 아니다.
- '결정A : 용액E =' 뒤가 라는 보기는 두 선분을 거꾸로 짝지은 비이며, 이 비는 용액 E : 결정 A의 비이다.
구상흑연 주철품은 GCD 450과 같은 형식으로 표기한다.
GCD는 구상흑연이 기지에 고르게 분포된 덕타일 주철을 나타내는 기호이며, WMC·BMC·PMC는 구상흑연주철과는 다른 주철 계열의 기호이다.
정답은 '10분'이다.
용접기의 사용률은 아크 시간과 휴식 시간을 합한 전체 시간 에서 아크를 발생시킨 시간의 비율이다.
- '20분'은 그 기준 시간이 아니다.
- '40분'은 그 기준 시간이 아니다.
- '60분'은 그 기준 시간이 아니다.
정답은 '산소(O 2 )'이다.
지연성 가스(조연성 가스)는 스스로 타지 않고 다른 물질의 연소를 돕는 기체이며, 산소가 이에 해당한다.
- '아세틸렌(C 2 H 2 )'는 가연성 가스이다.
- '수소(H 2 )'는 가연성 가스이다.
- '메탄(CH 4 )'는 가연성 가스이다.
정답은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이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은 입상 용제 속에서 아크를 발생시키는 용접법이며, 용융속도와 용착속도가 빠르고 용입이 깊다. 이 용접을 잠호용접이라고도 부른다.
- '저항 용접'은 잠호용접이라 불리는 용접이 아니다.
- '피복 금속 아크 용접'은 잠호용접이라 불리는 용접이 아니다.
- '불활성 가스 텅스텐 아크'는 잠호용접이라 불리는 용접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