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양모'이다.
오염이 잘 제거되는 섬유의 순서는 양모 → 나일론 → 아세테이트 → 면 → 비스코스레이온 → 견이며, 양모는 순서의 맨 앞에 놓이는 섬유이다.
- '나일론'은 그 순서에서 양모 바로 다음 자리의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이다.
- '비닐론'은 폴리비닐알코올을 원료로 한 합성섬유이며, 세정률이 양모에 미치지 못한다.
- '아세테이트'는 셀룰로스를 아세트산으로 에스터화한 반합성섬유이며, 그 순서에서 나일론 뒤에 놓인다.
정답은 '레이온'이다.
섬유별 오염 부착 속도에서 레이온은 가장 빨리 더러워지는 섬유이다.
- '모'는 여러 섬유 가운데 세정률이 가장 높은 양모이다.
- '아세테이트'는 아세톤에 녹는 반합성 섬유이다.
- '비닐론'은 폴리비닐알코올을 원료로 하는 합성섬유이며 흡습성이 있다.
정답은 '용제로 헹구면 쉽게 잘 제거된다.'이다.
정전기 재오염의 설명에는 '화학섬유에서 발생하기 쉽다.'·'흡착에 의한 재오염의 일종이다.'·'마찰로 인하여 정전기는 발생한다.'가 들어 있고, '용제로 헹구면 쉽게 잘 제거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깨끗한 용제 헹굼으로 빠지는 재오염은 부착에 의한 재오염이며, 흡착 재오염은 용제 헹굼으로 잘 빠지지 않는다.
- '화학섬유에서 발생하기 쉽다.'는 대전성이 큰 합성섬유의 성질이다.
- '흡착에 의한 재오염의 일종이다.'는 옳은 설명이며, 흡착 재오염의 원인에는 정전기·점착·물의 적심이 있다.
- '마찰로 인하여 정전기는 발생한다.'는 섬유끼리 스치며 전하가 쌓이는 현상이다.
정답은 '표백'이다.
드라이클리닝 용제가 수분으로 유화·분리를 일으킬 때 의류에 나타나는 일에는 '재오염'·'수축'·'변형'이 들어 있고, '표백'은 그 일에 들지 않는다. 표백은 산화제나 환원제로 색소를 분해하는 처리이다.
- '재오염'은 용제 속 오점이 의류에 다시 붙는 현상이다.
- '수축'은 분리된 수분을 흡수한 양모 같은 섬유가 줄어드는 일이다.
- '변형'은 수분을 머금은 섬유가 뒤틀리거나 늘어나는 모양 변화이다.
정답은 '용제의 용해력이 크므로 섬세한 의류세탁에 적합하다'이다.
1,1,1-트리클로로에탄 세정의 설명에는 '용제가 물에 불안정하여 분해될 우려가 많아 세정액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세정시간은 5분이내가 좋다.'·'건조기의 온도는 50℃이내, 시간은 10분이내에 처리하여야 의류의 상해를 방지한다.'가 들어 있고, '용제의 용해력이 크므로 섬세한 의류세탁에 적합하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1,1,1-트리클로로에탄은 용해력이 강한 용제이며, 섬세한 의류의 세탁에는 부적합하다.
- '용제가 물에 불안정하여 분해될 우려가 많아 세정액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물과 만나면 분해되는 트리클로로에탄의 취급 주의점이다.
- '세정시간은 5분이내가 좋다.'는 세정시간이 가장 짧은 트리클로로에탄의 세정 조건이다.
- '건조기의 온도는 50℃이내, 시간은 10분이내에 처리하여야 의류의 상해를 방지한다.'는 저온·단시간 건조를 요구하는 건조 기준이다.
정답은 '1.1.1.트리클로로에탄 용제'이다.
드라이클리닝 용제 가운데 세척력이 가장 큰 것은 1,1,1-트리클로로에탄이며, 용해력이 강하고 세정시간이 가장 짧은 용제이다.
- '석유계용제'는 인화성이 있는 용제이며, 완전 방폭형 기계에서 쓴다.
- '불소계용제'는 용해력이 약하고 세정력이 낮으며 값이 비싼 용제이다.
- '퍼클로로에틸렌용제'는 독성이 있고 열분해 부식 문제가 있는 불연성 염소계 용제이다.
정답은 '활성탄소'이다.
청정제 가운데 활성탄소는 표면적이 큰 탄소 흡착제이며, 용제의 색과 냄새를 없애는 탈색·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 '실리카겔'은 다공성 이산화규소 흡착제이며, 용제 속 수분을 붙잡는 탈수 청정제이다.
- '산성백토'는 천연 점토로 된 흡착제이고, 용제의 탈색에 쓴다.
- '규조토'는 규조 껍데기가 쌓인 흙이며, 오점 입자를 거르는 여과조제이다.
정답은 '청정제(여과제,흡착제)는 많은 구멍을 가지고 있지 않아 용제를 자유롭게 통과시키지 못한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청정화 설명에는 '세정과정에서 의류로부터 용출된 오염용제가 신속히 여과, 흡착시키는 것이 필터의 역할이다.'·'더러움이 심한 용제의 청정통식으로는 증류식 방법이 이상적이다.'·'필터의 압력이 상승하면 청정화 기능이 상실됨을 의미한다.'가 들어 있고, '청정제(여과제,흡착제)는 많은 구멍을 가지고 있지 않아 용제를 자유롭게 통과시키지 못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여과제와 흡착제는 미세한 구멍이 많은 다공성 재료이며, 용제가 자유롭게 지나간다.
- '세정과정에서 의류로부터 용출된 오염용제가 신속히 여과, 흡착시키는 것이 필터의 역할이다.'는 용제 속 오점을 거르고 흡착하는 필터의 기능을 적은 옳은 설명이다.
- '더러움이 심한 용제의 청정통식으로는 증류식 방법이 이상적이다.'는 심하게 오염된 용제를 증류식으로 청정화하는 내용이다.
- '필터의 압력이 상승하면 청정화 기능이 상실됨을 의미한다.'는 필터 막힘을 알리는 점검 신호를 설명한 문장이다.
정답은 '산욕'이다.
론드리 공정 순서는 예세 → 본세 → 표백 → 헹굼 → 산세 → 증백 → 푸새 → 건조이며, 헹굼 뒤 산으로 남은 알칼리를 중화하는 단계가 산욕(산세)이다. 산욕은 황변 방지에도 쓰인다.
- '헹굼'은 세제와 알칼리 성분을 물로 빼는 공정이며, 산욕 앞에 놓인다.
- '본 빨래'는 와셔에서 온수와 알칼리제로 세정하는 공정이다.
- '호부'는 옷감에 풀을 먹이는 풀먹임(푸새) 공정이다.
정답은 '상품의 제조방법'이다.
보전기능의 유지와 관련된 상품 지식에는 '상품의 구조'·'상품의 기능원리'·'상품의 기능내용'이 들어 있고, '상품의 제조방법'은 그 지식에 들지 않는다. 제조방법은 생산 공정의 정보이다.
- '상품의 구조'는 소재·봉제·부속품의 짜임이며, 클리닝 방법을 정할 때 살피는 요소이다.
- '상품의 기능원리'는 방수·보온 같은 기능이 생기는 바탕이며, 그 원리를 해치는 약제·온도를 피하는 판단 근거이다.
- '상품의 기능내용'은 세탁물이 갖춘 방추·발수 같은 성능이며, 클리닝 뒤에도 남아 있어야 하는 대상이다.
정답은 '수량'이다.
기술진단의 포인트에는 '마모'·'변형'·'얼룩'이 들어 있고, '수량'은 그 포인트에 들지 않는다. 수량은 물품의 종류·색상과 함께 접수 때 적는 사무 항목이다.
- '마모'는 소매·깃 부분이 닳은 상태를 접수 때 확인하는 항목이다.
- '변형'은 늘어남·수축·뒤틀림 같은 모양 변화를 기록하는 대상이다.
- '얼룩'은 세탁 전 오점의 종류와 위치를 파악하는 진단 요소이다.
정답은 '상승한다.'이다.
보일-샤를의 법칙 에서 이면 이다. 부피가 일정한 보일러에서 증기 온도가 오르면 압력도 오른다.
- '일정하다.'는 부피와 온도가 모두 고정된 조건의 압력 변화이며, 온도가 오르는 경우의 변화가 아니다.
- '감소한다.'는 부피가 고정된 기체의 온도가 내려갈 때의 압력 변화이다.
- '압력과 관계없다.'는 옳지 않은 서술이며, 부피가 일정한 기체의 압력은 절대온도에 비례하는 양이다.
정답은 '용액중에 오점 입자가 균일하게 흩어져 있는 상태'이다.
계면활성제의 세정작용 가운데 분산은 섬유에서 떨어진 오점 입자가 세정액 속에 고르게 퍼져 있는 상태이다.
- '표면장력이 저하되어 천에 잘 젖어드는 현상'은 습윤 작용이며, 세정액이 섬유 표면을 적시는 단계이다.
- '모세관 현상에 의하여 젖는 현상이 내부로 스며드는 것'은 침투 작용을 적은 설명이다.
- '오점끼리 큰 입자가 되었거나 천에 재 부착이 안되고 미셀이 핵으로 되는 것'은 보호 작용에 해당하고, 오점끼리 뭉치거나 천에 다시 붙는 일을 막는 작용이다.
정답은 '매연, 점토 등 유기성의 먼지를 말한다.'이다.
유성오점의 설명에는 '유기용제에는 녹으나 물에는 녹지 않는다.'·'유성오점에는 광물유나 동식물유 등이 있다.'·'생성원인은 인체, 외기, 자동차의 배기가스, 음식물 등이다.'가 들어 있고, '매연, 점토 등 유기성의 먼지를 말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매연·점토 같은 먼지는 고체 오점에 든다.
- '유기용제에는 녹으나 물에는 녹지 않는다.'는 드라이클리닝으로 유성오점을 빼는 근거가 되는 용해성이다.
- '유성오점에는 광물유나 동식물유 등이 있다.'는 기계유 같은 광물성 기름과 동물·식물성 기름을 함께 든 분류이다.
- '생성원인은 인체, 외기, 자동차의 배기가스, 음식물 등이다.'는 피지·배기가스·음식 기름을 발생원으로 든 서술이다.
정답은 'EDTA'이다.
경수 연화제인 EDTA는 물속 칼슘·마그네슘 이온을 붙드는 킬레이트제이다.
- 'LSDA'는 경수를 연화하는 데 쓰이는 물질의 명칭이 아니다.
- '표백제'는 산화나 환원으로 얼룩과 색소를 분해하는 약제이다.
- '형광증백제'는 섬유에서 형광을 내는 백도 증진제이다.
정답은 '7.019', 즉 이다.
절대압력은 대기압 보정값에 게이지압력을 더한 값이다. 대기압 에서 보정값은 이고, 절대압력은 이다.
- '6.019'는 게이지압력이 일 때의 절대압력이다.
- '8.019'는 이며, 게이지압력이 일 때의 값이다.
- '9.019'는 이고, 게이지압력이 일 때 나온다.
정답은 '패션케어서비스'이다.
클리닝 업무 가운데 패션케어서비스는 세정과 함께 고급품·희귀품의 가치와 기능을 유지·관리하는 서비스이다.
- '일반서비스'는 클리닝 서비스 분류에 드는 명칭이 아니며, 청결과 보전이 중심인 일반 클리닝은 와싱 서비스라 부른다.
- '단순서비스'는 세탁업 서비스 종류에 들지 않는 이름이다.
- '재생서비스'는 그 분류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고체성 오점'이다.
세탁 오염의 분류에서 흙·시멘트·석고는 물에도 유기용제에도 녹지 않는 알갱이 형태의 더러움이며, 고체성 오점에 든다.
- '수용성 오점'은 물에 녹는 오점이며, 땀·과즙 등이 있다.
- '유용성 오점'은 유기용제에 녹는 기름 성분의 더러움이고, 피지·광물유가 그 예이다.
- '가용성 오점'은 그 분류에 드는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방수가공'이다.
기능성 마무리 가운데 방수가공은 직물이 물의 습윤과 침투에 저항하는 성능을 주는 처리이다.
- '방오가공'은 오염이 섬유에 잘 붙지 않고 붙은 오염도 쉽게 빠지는 성질을 준다.
- '대전방지가공'은 정전기 발생을 억제하는 처리이며, 양이온계 계면활성제가 그 약제로 쓰인다.
- '방충가공'은 좀벌레의 섬유 식해를 막는 가공이다.
정답은 '양성이온계 계면활성제'이다.
친수기의 전하로 나눈 종류 가운데 양성이온계는 분자 안에 음이온기와 양이온기를 함께 지니며, 알칼리성 용액에서는 음이온성, 산성 용액에서는 양이온성을 띤다.
- '양이온계 계면활성제'는 세척력이 작고 섬유의 유연제·대전방지제·발수제로 쓰인다.
- '음이온계 계면활성제'는 세척력이 크고 비누·합성세제의 주성분을 이룬다.
- '비이온계 계면활성제'는 친수기가 물속에서 이온으로 해리되지 않는 종류이다.
정답은 '화학적 결합에 의한 부착'이다.
오점이 섬유에 붙는 상태 가운데 화학적 결합에 의한 부착은 섬유와 오점 성분 사이에 화학 결합이 생긴 상태이며, 보통의 세탁으로는 잘 떨어지지 않는다. 오래 방치한 기름 얼룩이 섬유에서 산화한 뒤 결합한 오염은 표백제로 분해한다.
- '단순 부착'은 오점 부착 상태 분류에 드는 명칭이 아니다.
- '정전기로 인한 부착'은 대전된 섬유가 공기 중 먼지를 당기는 형태이며, 흡습성이 낮은 화학섬유에서 잘 나타난다.
- '침투 및 확산에 의한 부착'은 그 분류의 명칭이 아니며, 분류에는 기계적 부착·분자 간 인력에 의한 부착·유지 결합에 의한 부착 등이 있다.
정답은 '클레임'이다.
클리닝 방법에는 '론드리'·'웨트클리닝'·'드라이클리닝'이 들어 있고, '클레임'은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클레임은 세탁 결과를 둘러싼 고객의 이의 제기를 이르는 말이다.
- '론드리'는 알칼리제와 고온의 물로 흰 면·마 제품을 빠는 물세탁이다.
- '웨트클리닝'은 손빨래를 원칙으로 하며, 대상에는 고무 입힌 제품·합성피혁 제품 등이 있다.
- '드라이클리닝'은 물 대신 석유계·퍼클로로에틸렌 같은 유기용제로 빠는 방식이다.
정답은 '승화'이다.
세탁의 원리에는 '침투'·'흡착'·'유화'가 들어 있고, '승화'는 그 원리에 들지 않는다. 승화는 고체가 곧바로 기체로 바뀌는 상태 변화이다.
- '침투'는 세정액이 섬유와 오점 사이의 좁은 틈으로 스며드는 과정이다.
- '흡착'은 계면활성제 분자가 섬유와 오점의 표면에 붙는 현상이다.
- '유화'는 기름 오점이 작은 방울 상태로 세정액 속에 퍼지는 작용이다.
정답은 '거품은 섬유에서 오염을 분리, 제거하는데 직접 작용을 하여 세탁력을 높인다.'이다.
계면활성제 세액의 거품 작용에는 '세액중의 기름이나 고형 오염을 흡착하여 세액 표면으로 떠올린다.'·'세탁기에서는 거품이 세탁기의 기계적 힘의 작용을 방해하여 세탁효과를 떨어 뜨린다.'·'기름과 음식찌꺼기가 많은 식기 세척기에는 기포성이 좋은 계면활성제와 거품 안정제가 쓰인다.'가 들어 있고, '거품은 섬유에서 오염을 분리, 제거하는데 직접 작용을 하여 세탁력을 높인다.'는 그 작용에 들지 않는다. 섬유에서 오염을 떼는 세정은 계면활성제의 침투·유화·분산 작용이 맡는다.
- '세액중의 기름이나 고형 오염을 흡착하여 세액 표면으로 떠올린다.'는 거품 막이 기름·고형 오염을 붙잡는 작용을 적은 문장이다.
- '세탁기에서는 거품이 세탁기의 기계적 힘의 작용을 방해하여 세탁효과를 떨어 뜨린다.'는 거품이 많으면 드럼 안 세탁물의 낙하·마찰 효과가 작아지는 현상이다.
- '기름과 음식찌꺼기가 많은 식기 세척기에는 기포성이 좋은 계면활성제와 거품 안정제가 쓰인다.'는 기름 오염이 많은 식기 세척에서 기포성 성분을 함께 쓰는 사례이다.
정답은 '웨트클리닝'이다.
세탁 방법 가운데 웨트클리닝은 물에 약한 의류를 약한 처리로 빠는 물세탁이며, 그 대상에는 고무 가공품·안료 염색품·합성피혁 제품 등이 있다.
- '론드리'는 알칼리제와 고온의 물을 쓰는 세탁 방법이며, 흰 면·마 제품이 그 대상이다.
- '건식클리닝'은 손빨래를 원칙으로 하는 물세탁의 명칭이 아니다.
- '드라이클리닝'은 물 대신 유기용제로 세탁하는 방식이다.
정답은 '방폭형구조'이다.
석유계 용제는 인화성이 있는 용제이며, 석유계 용제용 드라이클리닝 기계는 완전 방폭형 구조로 만든다.
- '차입관'은 석유계 세정기를 가르는 특징 항목에 들지 않는다.
- '버튼드롭'은 인화성 용제 대응과 결부된 세정기 구조의 명칭이 아니다.
- '스팀보드'는 드라이클리닝 세정기의 구조로 드는 이름이 아니며, 석유계 세정기의 특징은 방폭 구조이다.
정답은 '와셔빨래, 회전이 빠르고 고온처리가 필요할 때'이다.
웨트클리닝 처리 방법에는 '손빨래, 색이 빠지기 쉬운 것'·'솔/작은 물건, 형이 잘 흐트러지는 것'·'물, 드라이클리닝 용제, 담글 수 없는 것, 오염이나 얼룩을 제거할 때'가 들어 있고, '와셔빨래, 회전이 빠르고 고온처리가 필요할 때'는 그 처리 방법에 들지 않는다. 웨트클리닝의 와셔는 소형이고 회전이 느린 것을 쓴다.
- '손빨래, 색이 빠지기 쉬운 것'은 탈색 위험이 있는 세탁물을 손으로 다루는 처리이다.
- '솔/작은 물건, 형이 잘 흐트러지는 것'은 솔빨래 항목이며, 형태 변화는 웨트클리닝 사고의 하나이다.
- '물, 드라이클리닝 용제, 담글 수 없는 것, 오염이나 얼룩을 제거할 때'는 담그지 못하는 세탁물의 오염을 부분적으로 닦는 방법에 해당한다.
정답은 '색이 있는 의류를 비누로 빨 때에는 색이 빠지지 않도록 빙초산을 가한다.'이다.
세탁 조작에는 '수축되기 쉬운 것은 세탁전에 칫수를 재어 놓는다.'·'웨트클리닝의 와셔는 소형이고 회전이 느린 것을 사용한다.'·'견,모의 블라우스나 와이셔츠는 땀 오염이 심하므로 웨트클리닝이 좋다.'가 들어 있고, '색이 있는 의류를 비누로 빨 때에는 색이 빠지지 않도록 빙초산을 가한다.'는 그 조작에 들지 않는다. 빙초산은 퇴색 가능성이 있는 색상 의류를 웨트클리닝할 때 쓰는 퇴색 방지 약제이며, 비누는 세액을 알칼리성으로 만드는 세제이다.
- '수축되기 쉬운 것은 세탁전에 칫수를 재어 놓는다.'는 세탁 뒤 치수 변화를 비교하는 기준을 남기는 조작이다.
- '웨트클리닝의 와셔는 소형이고 회전이 느린 것을 사용한다.'는 웨트클리닝 기계빨래의 조건이며, 대형·고속 와셔의 장시간 처리는 웨트클리닝 조건이 아니다.
- '견,모의 블라우스나 와이셔츠는 땀 오염이 심하므로 웨트클리닝이 좋다.'는 옳은 조작이며, 실크 블라우스는 웨트클리닝 대상에 든다.
정답은 '화학섬유는 90℃이상의 고온으로 건조시킨다.'이다.
론드리 건조의 주의 사항에는 '배기구는 자주 청소하여 주어야 건조효율을 높일 수 있다.'·'늘어나거나 수축될 우려가 있는 섬유는 자연건조를 시킨다.'·'건조기에서 꺼내는 즉시 펼쳐놓아야 축열하여 눋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화학섬유는 90℃이상의 고온으로 건조시킨다.'는 그 주의 사항에 들지 않는다. 화학섬유 가운데 합성섬유는 열가소성 섬유이며, 저온에서 건조한다.
- '배기구는 자주 청소하여 주어야 건조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텀블러의 배기 도관을 관리하는 주의 사항이다.
- '늘어나거나 수축될 우려가 있는 섬유는 자연건조를 시킨다.'는 옳은 주의이며, 열과 회전에 형태가 변하는 세탁물을 건조기에 넣지 않는 조치이다.
- '건조기에서 꺼내는 즉시 펼쳐놓아야 축열하여 눋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건조 직후 세탁물에 남은 열을 빼는 조치이며, 텀블러도 가열 뒤 찬 바람으로 식힌다.
정답은 '과붕산소다를 사용할 때는 와셔에 투입한 후 돌린다.'이다.
론드리 사고 방지에는 '표백제 사용시는 농도, 온도, 시간에 주의해야 한다.'·'과탄산소다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녹여서 와셔를 돌리면서 투입한다.'·'세탁물은 충분히 헹구어서 세제등이 세탁물에 남아 있지 않게 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과붕산소다를 사용할 때는 와셔에 투입한 후 돌린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과붕산소다는 과탄산소다와 같은 산소계 표백제이며, 과탄산소다는 충분히 녹인 상태로 와셔를 돌리면서 투입한다.
- '표백제 사용시는 농도, 온도, 시간에 주의해야 한다.'는 섬유 손상과 탈색을 막는 표백 조건 관리이다.
- '과탄산소다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녹여서 와셔를 돌리면서 투입한다.'는 산소계 표백제의 옳은 투입법이다.
- '세탁물은 충분히 헹구어서 세제등이 세탁물에 남아 있지 않게 해야 한다.'는 옳은 주의이며, 남은 세제는 변퇴색이나 피부 자극의 원인이 된다.
정답은 '땀, 혈액'이다.
얼룩의 발생 원인 분류에서 분비물·배출물 얼룩에는 땀이나 혈액처럼 몸에서 나오는 액체로 생기는 얼룩이 든다.
- '카레, 과즙'은 음식물에서 생기는 얼룩이다.
- '먹물, 매직잉크'는 필기용 잉크류이며, 매직잉크는 유용성 얼룩에 든다.
- '향수, 립스틱'은 화장품에서 생기는 얼룩에 속한다.
정답은 '용제중에 기름 얼룩의 크기가 작을수록 기름의 용해 속도가 느리다.'이다.
유성오점 제거에는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거의 녹는다.'·'위의 성질은 용제의 종류와는 관계 없다.'·'클리닝 용제에 녹지 않는 오점은 초산,아밀등에 의한 오점처리로 제거할수도 있다.'가 들어 있고, '용제중에 기름 얼룩의 크기가 작을수록 기름의 용해 속도가 느리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용제 속 기름 얼룩은 크기가 작을수록 빨리 녹는다.
-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거의 녹는다.'는 유성오점이 유기용제에 녹는 성질을 가리킨다.
- '위의 성질은 용제의 종류와는 관계 없다.'는 유성오점의 용해성이 특정 용제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서술이다.
- '클리닝 용제에 녹지 않는 오점은 초산,아밀등에 의한 오점처리로 제거할수도 있다.'는 용제로 빠지지 않는 오점에 약제 처리를 더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규불화소다'이다.
풀먹임에 쓰는 풀 원료에는 '젤라틴'·'PVA'·'전분'이 들어 있고, '규불화소다'는 그 원료에 들지 않는다.
- '젤라틴'은 동물의 뼈·가죽에서 얻는 단백질 풀감이다.
- 'PVA'는 폴리비닐알코올이며, 합성수지 계열 풀감에 든다.
- '전분'은 쌀·밀·옥수수 같은 곡물에서 얻는 식물성 풀 원료이다.
정답은 '운동복'이다.
웨트클리닝 대상품에는 '합성 수지 제품'·'고무를 입힌 제품'·'염료가 빠져 용제를 훼손 시킬 수 있는 제품'이 들어 있고, '운동복'은 그 대상품에 들지 않는다.
- '합성 수지 제품'은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수지 층이 손상되는 품목이다.
- '고무를 입힌 제품'은 용제에 고무가 녹거나 부푸는 품목이며, 웨트클리닝으로 처리한다.
- '염료가 빠져 용제를 훼손 시킬 수 있는 제품'은 드라이클리닝 때 용제를 더럽히는 제품이다.
정답은 '텀블러'이다.
론드리 기계 가운데 텀블러는 열풍 속에서 내통이 회전하는 건조 기계이며, 세탁물이 뜨거운 공기와 닿으면서 마른다.
- '스팀보드'는 건조 기계의 명칭이 아니다.
- '인체프레스'는 폼머형 마무리 기계이며, 사람 모양 틀로 옷의 형태를 잡는다.
- '만능프레스'는 프레스형 마무리 기계에 든다.
정답은 '바스켓직'이다.
직물 조직의 삼원 조직에는 '평직'·'능직(사문직)'·'수자직(주자직)'이 들어 있고, '바스켓직'은 그 조직에 들지 않는다. 바스켓직은 평직에서 파생된 변화평직이다.
- '평직'은 날실과 씨실이 한 올씩 번갈아 엇걸리는 조직이다.
- '능직(사문직)'은 조직점이 비스듬한 능선을 이루는 짜임이다.
- '수자직(주자직)'은 조직점이 서로 떨어진 채 흩어져 있고, 표면에 한쪽 실이 길게 뜨는 조직이다.
정답은 '천연피혁'이다.
단일천에는 '직물'·'편물'·'펠트'가 들어 있고, '천연피혁'은 그 단일천에 들지 않는다. 천연피혁은 동물의 원피를 무두질한 소재이다.
- '직물'은 날실과 씨실이 교차하는 천이다.
- '편물'은 실로 고리를 만들고 그 고리를 서로 얽은 천이며, 니트라고도 한다.
- '펠트'는 양모 같은 섬유를 축융으로 엉기게 한 부직 형태의 천이다.
정답은 '아크릴'이다.
'아크릴'은 아크릴로니트릴을 주원료로 한 합성섬유이며, 합성섬유 가운데 내일광성이 가장 우수하다.
- '나 일론'은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이며, 햇빛을 오래 받으면 누렇게 변하고 강도가 떨어진다.
- '폴리에스테르'는 워시 앤드 웨어성이 가장 좋은 합성섬유이다.
- '비닐론'은 폴리비닐알코올을 원료로 한 합성섬유이다.
정답은 '견'이다.
천연섬유 가운데 견은 누에고치에서 길게 이어진 실로 풀리는 필라멘트 섬유이고, 면·마·모는 길이가 짧은 단섬유로 방적사의 원료가 된다.
- '면'은 목화씨의 솜털에서 얻는 단섬유이다.
- '마'는 식물 줄기 껍질에서 얻는 인피섬유이며, 방적사로 쓰인다.
- '모'는 양 등의 털에서 얻는 단섬유이고, 모사로 방적된다.
정답은 '양도체이므로 시원한 감이 있다.'이다.
마 섬유는 열전도성이 큰 섬유이며, 피부에 닿았을 때 시원한 느낌을 준다.
- '강도는 합성섬유보다 크다.'는 옳지 않으며, 섬유 가운데 강도가 가장 큰 것은 나일론이다.
- '신도는 모섬유보다 큰 편이다.'는 옳지 않으며, 아마는 면보다도 신도가 작고 탄성이 나쁜 섬유이다.
- '수분 흡습시 강도가 저하한다.'는 옳지 않으며, 마는 천연 셀룰로스 섬유이고 젖으면 강도가 커진다.
정답은 '내추성'이다.
옷감의 성능 가운데 내추성은 구김이 잘 생기지 않고 생긴 구김도 잘 펴지는 성질이다.
- '통기성'은 옷감 사이로 공기가 드나드는 성질에 해당한다.
- '보온성'은 옷감이 체온을 지키는 성질을 이른다.
- '흡수성'은 옷감이 액체 상태의 물을 받아들이는 성능이다.
정답은 '이집트 면'이다.
목화 품종 가운데 이집트 면은 섬유장이 길고 가늘며 광택이 좋은 장섬유 면이다.
- '미국 면'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는 면섬유 품종이며, 섬유장이 중간 길이인 육지면 계열이다.
- '중국 면'은 섬유가 굵고 짧은 아시아면에 든다.
- '인도 면'은 섬유장이 짧은 단섬유 면이며 굵은 실의 원료이다.
정답은 '검경 구조는 다각형이고 중공이 있다.'이다.
면 섬유의 특성에는 '직접 염료로 염색이 가능하다.'·'산에는 약하나 알칼리에는 강하다.'·'다림질 온도는 비교적 높은 편이다.'가 들어 있고, '검경 구조는 다각형이고 중공이 있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면섬유를 현미경으로 보면 단면은 강낭콩 모양이고 가운데 중공이 있으며, 다각형 단면은 아마의 특징이다.
- '직접 염료로 염색이 가능하다.'는 셀룰로스 섬유인 면의 염색 성질이다.
- '산에는 약하나 알칼리에는 강하다.'는 면의 화학적 성질이며, 면은 알칼리 세제로 론드리하는 대상이다.
- '다림질 온도는 비교적 높은 편이다.'는 열에 강한 면의 성질이며, 다림질 온도 순서에서 면은 마 바로 앞에 놓인다.
정답은 '방축가공된 모제품'이다.
드라이클리닝 대상에는 양모·견·아세테이트·합성섬유 제품이 있고, 고무 가공·안료 염색·합성피혁 제품은 그 대상에서 빠지는 웨트클리닝 품목이다.
- '합성피혁 제품'은 폴리우레탄 수지 층이 용제에 손상되는 품목이며, 웨트클리닝으로 처리한다.
- '고무를 입힌 제품'은 용제에 고무가 녹거나 부푸는 제품이다.
- '안료로 염색된 제품'은 바인더 수지로 붙인 안료가 용제 세정에서 떨어지는 제품에 해당한다.
정답은 '방적성'이다.
양모의 크림프·스케일, 면의 천연꼬임, 아마의 마디는 섬유끼리 서로 잘 엉기는 포합성을 주며, 실을 뽑는 성질인 방적성을 높인다.
- '탄성'은 외력으로 변형된 섬유가 원래 모양으로 회복하는 성질이다.
- '보온성'은 공기층을 품은 옷감이 체온을 지키는 성능에 해당한다.
- '드래이프성'은 옷감이 아래로 부드럽게 늘어지며 주름을 이루는 성질을 이른다.
정답은 '메리노'이다.
양털 품종 가운데 메리노종의 섬유가 가장 가늘다.
- '헴프셔'는 영국 원산의 육용 단모종 양이다.
- '링컨'은 굵고 긴 털을 내는 영국 장모종에 든다.
- '코리데일'은 메리노와 링컨을 교배한 뉴질랜드 원산의 겸용종이다.
정답은 '비스코스레이온'이다.
합성섬유에는 '나일론 66'·'폴리에스테르'·'아크릴'이 들어 있고, '비스코스레이온'은 그 섬유에 들지 않는다. 비스코스레이온은 목재 펄프의 셀룰로스를 원료로 다시 뽑은 재생섬유이다.
- '나일론 66'은 헥사메틸렌디아민과 아디프산의 축합중합으로 얻는 폴리아미드 섬유이다.
- '폴리에스테르'는 테레프탈산과 에틸렌글리콜로 만든 섬유이며, 열가소성과 전기절연성이 높다.
- '아크릴'은 아크릴로니트릴의 부가중합체 섬유이다.
정답은 '삼각형'이다.
명주(견) 섬유는 누에고치에서 뽑은 피브로인 필라멘트이며, 그 단면은 둥근 삼각형이다.
- '원형'은 나일론·폴리에스테르 같은 용융 방사 합성섬유에서 보이는 단면이다.
- '아령형'은 가운데가 잘록한 단면이며, 아크릴 섬유에서 나타난다.
- '타원형'은 양모 섬유의 단면 모양이다.
정답은 '8.5%', 즉 이다.
공정 수분율은 섬유 거래 때 무게 산정의 기준으로 삼는 수분율이며, 무명(면) 섬유의 값은 이다.
- '0.4%'는 소수성이 큰 폴리에스테르의 공정 수분율이다.
- '1.5%'는 무명섬유에 정한 기준이 아니다.
- '4.5%'는 나일론에 정한 공정 수분율 값이다.
정답은 '알칼리'이다.
명주(견) 섬유는 피브로인으로 된 단백질 섬유이며, 알칼리에 약하고 뜨거운 수산화나트륨 용액에는 녹는다.
- '산류'는 묽은 농도에서 견이 잘 견디는 약제이며, 산에 약한 섬유는 면·마 같은 셀룰로스 섬유이다.
- '금속염'은 주석염처럼 견의 증량 가공에 쓰는 약제이다.
- '환원제'는 하이드로설파이트처럼 환원 표백과 얼룩빼기에 쓰는 약제이다.

정답은 '세탁기에 의하여 세탁할 수 없음'이다.
틀 안에 '95℃'만 적힌 구 KS 물세탁 기호의 뜻에는 '물의 온도 95℃를 표준으로 세탁할 수 있음'·'세제의 종류에 제한을 받지 않음'·'손세탁이 가능함'이 들어 있고, '세탁기에 의하여 세탁할 수 없음'은 그 뜻에 들지 않는다. 이 기호는 세탁기 세탁을 허용하는 표시이다.
- '물의 온도 95℃를 표준으로 세탁할 수 있음'은 틀 안 숫자 '95℃'를 그대로 읽은 뜻이며, 삶기까지 허용하는 온도 표시이다.
- '세제의 종류에 제한을 받지 않음'은 기호에 '중성' 글자가 적혀 있지 않은 데서 읽히는 뜻이고, 중성세제를 지정한 기호와 구별된다.
- '손세탁이 가능함'은 세탁기 세탁이 허용된 이 기호에서 손빨래도 함께 허용된다는 뜻이다.
정답은 '섬유의 혼용율, 실의 번수'이다.
실의 품질표시 항목은 섬유의 혼용율과 실의 굵기를 나타내는 번수이다.
- '섬유의 혼용율, 섬유의 지름'은 그 조합이 아니며, 섬유의 지름은 섬유 한 올의 굵기이고 실의 굵기는 번수로 나타낸다.
- '섬유의 혼용율, 폭'은 원단의 표시 항목을 섞은 묶음이며, 폭은 직물의 품질표시 항목이다.
- '섬유의 혼용율, 치수 또는 호수'는 실의 표시 조합이 아니며, 치수·호수는 의류 제품에 붙이는 표시 항목이다.
정답은 '염기성 염료'이다.
아크릴 섬유는 양이온성 염료인 염기성 염료로 염색되는 합성섬유이다.
- '직접 염료'는 매염제 없이 면·레이온에 바로 물드는 수용성 염료이며, 색상이 선명하지 않다.
- '반응성 염료'는 셀룰로스 섬유와 공유결합을 이루는 염료이다.
- '황화 염료'는 황화나트륨 욕에서 셀룰로스 섬유를 짙은 색으로 염색한다.
정답은 '직물'이다.
천 구조 가운데 경사와 위사가 직각으로 교차하는 천은 직물이다.
- '경편물'은 경사 방향으로 고리가 이어지는 편성물이다.
- '위편물'은 한 올의 실이 가로 방향으로 고리를 이루며, 편성물의 한 종류이다.
- '부직포'는 실 없이 섬유층을 접착·결합한 천이다.
정답은 '영업관련 시설 및 설비를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관리'이다.
공중위생영업자의 법정 의무에는 이용자에게 건강상 위해요인이 생기지 않게 영업 관련 시설과 설비를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위생관리 의무가 들어 있다.
- '공중위생 영업장의 설치'는 옳지 않으며, 시설·설비를 갖추는 일은 영업신고 단계의 요건이다.
- '유해물질의 발생'은 옳지 않으며, 유해물질 발생은 위생관리로 막아야 하는 대상이다.
- '세제의 제조 및 판매'는 옳지 않으며, 세탁업은 의류 같은 섬유제품이나 피혁제품을 세탁하는 영업이고 세제 제조·판매는 그 영업 범위 밖이다.
정답은 '업계의 권익, 증진도모'이다.
공중위생법의 제정목적에는 '공중이 이용하는 영업의 위생관리'·'위생접객업의 시설과 운영사항 규정'·'공중보건 및 위생수준 향상'이 들어 있고, '업계의 권익, 증진도모'는 그 제정목적에 들지 않는다.
- '공중이 이용하는 영업의 위생관리'는 세탁업·숙박업·목욕장업·이용업·미용업 같은 공중위생영업을 관리 대상으로 삼는 목적이다.
- '위생접객업의 시설과 운영사항 규정'은 제정목적에 드는 항목이며, 법은 영업소 시설·설비 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둔다.
- '공중보건 및 위생수준 향상'은 국민 건강증진을 목표로 둔 법 목적 조문의 내용이다.
정답은 '세탁기능사 자격증'이다.
세탁업소의 게시 의무에는 '신고필증'·'요금표'·'주의사항'이 들어 있고, '세탁기능사 자격증'은 그 게시 내용에 들지 않는다.
- '신고필증'은 세탁업 신고를 마쳤음을 나타내는 증표로서 게시하는 서류이다.
- '요금표'는 품목별 세탁 요금을 적은 게시물이다.
- '주의사항'은 이용자에게 세탁물 취급상의 유의점을 알리는 게시 항목이다.
정답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이다.
공중위생관리법상 관계공무원의 영업소 출입·검사·기타 조치를 거부·방해·기피한 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린다.
-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는 출입·검사 거부에 매기는 과태료 기준이 아니다.
-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는 그 위반의 과태료 상한으로 정한 금액이 아니다.
-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는 관계공무원 조치 거부·방해·기피의 벌칙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세제, 용제 등을 사용하여 의류, 기타 섬유제품이나 피혁제품 등을 원형대로 세탁하는 영업'이다.
공중위생법상 세탁업은 세제·용제 등으로 의류, 기타 섬유제품이나 피혁제품 등을 원형대로 세탁하는 영업이다.
- '세제를 사용하여 의류, 기타 섬유제품이나 피혁 제품 등을 원형대로 세탁하는 영업'은 세탁 수단을 세제 하나로 좁힌 문구이며, 정의에는 용제도 함께 들어 있다.
- '용제를 사용하여 의류, 기타 섬유제품이나 피혁 제품 등을 원형대로 세탁하는 영업'은 용제만 적고 세제를 빠뜨린 문구이다.
- '세제, 용제 등을 사용하여 의류, 기타 섬유제품을 원형대로 세탁하는 영업'은 세탁 대상에서 피혁제품이 빠진 서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