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상품의 제조방법'이다.
세탁물의 보전기능 유지와 관련된 상품 지식에는 '상품의 구조'·'상품의 기능 원리'·'상품의 기능 내용'이 들어 있고, '상품의 제조방법'은 그 지식에 들지 않는다. 제조방법은 생산 공정에 관한 정보이다.
- '상품의 구조'는 소재·봉제·부속품의 짜임이며, 클리닝 방법을 정할 때 살피는 요소이다.
- '상품의 기능 원리'는 방수·보온 같은 기능이 생기는 바탕이며, 그 원리를 해치는 약제·온도를 피하는 판단 근거이다.
- '상품의 기능 내용'은 세탁물이 갖춘 방추·발수 같은 성능이며, 클리닝 뒤에도 남아 있어야 하는 대상이다.
정답은 '수용성'이다.
오점의 분류에서 케첩·간장·과즙·커피처럼 물에 녹는 성분의 얼룩은 수용성 오점이며, 물이나 세제로 뺀다.
- '유용성'은 기름·그리스·립스틱처럼 기름에 녹는 오점이며, 유기용제로 뺀다.
- '표백성'은 오점 분류의 명칭이 아니며, 표백은 색소 얼룩을 산화·환원으로 없애는 처리이다.
- '불용성'은 매연·점토·시멘트처럼 물과 용제 어느 쪽에도 녹지 않는 고체 오점의 분류이다.
정답은 '바람을 마주보고 소화기를 사용한다.'이다.
화재 대응 요령에는 '화재의 종류에 맞는 소화기를 사용한다.'·'가급적 화점 가까이 접근하여 사용한다.'·'비로 쓸듯이 골고루 뿌린다.'가 들어 있고, '바람을 마주보고 소화기를 사용한다.'는 그 요령에 들지 않는다. 소화기는 바람을 등지고 뿌린다.
- '화재의 종류에 맞는 소화기를 사용한다.'는 일반 가연물·유류·전기 화재를 A·B·C급으로 구분하는 소화기 선택 원칙이다.
- '가급적 화점 가까이 접근하여 사용한다.'는 소화약제가 닿는 거리 안으로 다가가는 요령이다.
- '비로 쓸듯이 골고루 뿌린다.'는 불이 붙은 면 전체에 약제를 고르게 덮는 방사 동작이다.
정답은 '양모'이다.
섬유별 세정률은 양모, 나일론, 아세테이트, 면, 비스코스레이온, 견 순서로 높으며, 네 섬유 가운데 오염이 가장 잘 빠지는 섬유는 '양모'이다.
- '레이온'은 세정률 순서에서 면 다음이며, 견 바로 앞의 섬유이다.
- '나일론'은 양모 다음 자리의 섬유이다.
- '면'은 아세테이트 다음 자리이며, 레이온보다 오염이 잘 빠진다.
정답은 '활성백토'이다.
침전법은 용제에 청정제를 넣고 섞은 뒤 방치하면 오염이 청정제와 함께 바닥에 가라앉는 청정화 방법이며, 더러움이 심한 용제에는 탈색력이 큰 활성백토를 쓴다.
- '여과제'는 규조토처럼 여과층을 이루는 청정제이며, 여과 작용을 맡는다.
- '활성탄소'는 미세한 구멍이 많은 흡착제이며, 용제 속 색소·냄새를 흡착한다.
- '탈산제'는 용제 속 지방산 같은 산성 물질을 없애는 청정제이다.
정답은 '부착'이다.
용제 관리에서 세정액의 청정화 방법에는 '여과'·'증류'·'흡착'이 들어 있고, '부착'은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부착은 오점이 섬유에 붙는 형태를 이르는 용어이다.
- '여과'는 규조토 같은 여과조제 층과 필터로 불용성 오점을 거르는 방법이다.
- '증류'는 용제를 가열 기화한 뒤 응축하는 정제 방법이며, 심하게 오염된 용제에 쓴다.
- '흡착'은 활성탄소·실리카겔 같은 흡착제가 색소와 수분을 붙잡는 방법이다.
정답은 '석유 용제 - 기계부식에 안정하고, 비중도 적어 독성이 약하며 저가이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세정 약제 가운데 석유계는 기계를 부식하지 않고 비중이 작으며, 독성이 약하고 값이 싸다.
- '불소계 용제 - 저온건조(50℃ 이하)가 가능하므로 내열성이 낮은 의류도 세탁이 가능하고 저가이다.'는 옳지 않으며, 불소계 용제는 값이 비싸고 세정력이 약한 용제이다.
- '퍼크로에틸렌 - 기름에 대한 용해력이 적고 상압으로 증류할 수 없다.'는 옳지 않으며, 퍼클로로에틸렌은 기름에 대한 용해력이 크다.
- '1.1.1 트리클로로에탄 - 상압으로 증류되므로 진공 증류가 필요없고 독성이 없다.'는 옳지 않으며, 트리클로로에탄은 독성이 있는 염소계 용제이고 오존층 파괴 물질로 규제 대상이다.
정답은 '세척제'이다.
양이온계면활성제의 용도에는 '발수제'·'유화제'·'대전 방지제'가 들어 있고, '세척제'는 그 용도에 들지 않는다. 세척제로 가장 많이 쓰는 계면활성제는 음이온계이다.
- '발수제'는 섬유에 물을 튕기는 성질을 주는 가공제이며, 양이온계 제품이 이 용도에 쓰인다.
- '유화제'는 기름을 물속에 미세한 방울로 퍼뜨리는 약제이다.
- '대전 방지제'는 섬유 표면의 정전기를 줄이는 약제이며, 양이온계면활성제의 대표 용도이다.
정답은 '유연가공'이다.
착용감을 높이는 재가공 가운데 '유연가공'은 섬유에 유연제를 처리하는 방법이며, 옷감의 촉감을 부드럽게 한다.
- '방곰팡이가공'은 섬유에 곰팡이가 번식하지 않게 막는 처리이며, 방미가공이라고도 한다.
- '방오가공'은 방오제를 처리하는 가공이며, 오염 물질이 섬유에 잘 붙지 않는다.
- '표백가공'은 섬유에 남은 색소를 없애는 처리이며, 백색도를 높인다.
정답은 '가수분해되어 유리지방산을 생성한다.'이다.
비누의 장점에는 '세탁효과가 우수하다.'·'세탁한 직물의 촉감이 양호하다.'·'거품이 잘 생기고 헹굴때는 거품이 사라진다.'가 들어 있고, '가수분해되어 유리지방산을 생성한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가수분해로 유리지방산이 생기는 성질은 비누의 단점이다.
- '세탁효과가 우수하다.'는 비누가 연수에서 내는 높은 세정력을 말한다.
- '세탁한 직물의 촉감이 양호하다.'는 비누 세탁물이 부드러운 촉감으로 마무리되는 장점이다.
- '거품이 잘 생기고 헹굴때는 거품이 사라진다.'는 비누 거품이 잘 일고 헹굼물에서는 쉽게 꺼지는 성질이다.
정답은 '용제 및 세제를 사용하지 않을 때'이다.
드라이클리닝에서 재오염의 원인에는 '용제중에 소프양이 적당하지 않을 때'·'용제중에 염료가 분산되어 있을 때'·'수분의 양이 과다할 때'가 들어 있고, '용제 및 세제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그 원인에 들지 않는다.
- '용제중에 소프양이 적당하지 않을 때'는 소프 양이 부족한 용제에서 분산된 오점이 세탁물에 다시 붙는 조건이다.
- '용제중에 염료가 분산되어 있을 때'는 용제 속 염료가 다른 세탁물을 물들이는 염착 재오염의 조건이다.
- '수분의 양이 과다할 때'는 용제의 상대습도가 적정 범위를 넘는 조건이며, 수분 과다는 재오염과 수축의 원인이다.
정답은 '용제 세정'이다.
특수 클리닝에는 '파우더 세정'·'초음파 세정'·'샤워 세정'이 들어 있고, '용제 세정'은 그 갈래에 들지 않는다. 용제 세정은 드라이클리닝의 기본 세정 방식이다.
- '파우더 세정'은 분말을 쓰는 특수 클리닝이며, 카펫·모피 같은 특수품에 쓴다.
- '초음파 세정'은 액 속 초음파 진동으로 오점을 떨어뜨리는 방식이다.
- '샤워 세정'은 세정액을 샤워 형태로 뿌리는 특수 세정이다.
정답은 '부속품 및 장식품의 확인'이다.
세탁물 인수 시 진단에서 기술 진단에는 '클리닝 방법의 진단'·'오점 및 얼룩제거의 진단'·'특수 의류 또는 패션 의류의 진단'이 들어 있고, '부속품 및 장식품의 확인'은 그 진단에 들지 않는다. 부속품·장식품의 확인은 사무 진단에 드는 항목이다.
- '클리닝 방법의 진단'은 소재·가공 상태를 보고 론드리·웨트클리닝·드라이클리닝 가운데 처리법을 정하는 진단이다.
- '오점 및 얼룩제거의 진단'은 얼룩의 종류와 제거 가능성을 판단한다.
- '특수 의류 또는 패션 의류의 진단'은 피혁·접착 가공품처럼 전문 판단이 필요한 품목을 살피는 항목이다.
정답은 '아레스린'이다.
방충제 가운데 장뇌·나프탈린·파라디클로로벤젠은 옷장 안에서 승화한 기체로 해충을 막는 약제이고, 아레스린은 의류에 부착하는 영구 방충 가공제이다. 방충 가공은 의류 보관 관리에 든다.
- '장뇌'는 녹나무에서 얻는 천연 방충제이며, 공기 중으로 승화한다.
- '나프탈린'은 콜타르에서 얻는 흰 결정의 방충제이다.
- '파라디클로로벤젠'은 염소가 든 벤젠 유도체 방충제이며, 보관 용기 안에서 기체로 퍼진다.
정답은 '용제중에 가용화된 수분의 상태'이다.
드라이클리닝에서 용제의 관계습도는 포수능에 대한 수분량의 비율이며, 용제 속에 가용화된 수분의 상태를 나타낸다.
- '용제와 수분의 평형상태 습도'는 관계습도의 정의 문구가 아니다.
- '물에 용해된 용제의 농도'는 물을 용매로 본 용제 농도이며, 용제 속 수분을 나타내는 값이 아니다.
- '용제 중 녹일 수 있는 물의 양'은 포수능이며, 관계습도는 포수능에 대한 용제 속 수분량의 비율이다.
정답은 '세정부에는 필터장치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이다.
밀폐형 드라이클리닝 기계의 설명에는 '세정, 탈액, 건조의 작업이 가능하다.'·'콘덴서로 회수되지 않은 용제증기를 탈취시 흡착한다'·'건조시 발생한 용제의 증기는 콘덴서에 의하여 회수된다.'가 들어 있고, '세정부에는 필터장치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합성용제 기계의 세정부에는 용제를 순환 여과하는 필터장치가 붙어 있다.
- '세정, 탈액, 건조의 작업이 가능하다.'는 세정·탈액·건조를 한 기계 안에서 연속으로 하는 밀폐형(핫머신)의 특징이다.
- '콘덴서로 회수되지 않은 용제증기를 탈취시 흡착한다'는 탈취 단계에서 남은 용제증기를 흡착 장치가 붙잡는 구조이다.
- '건조시 발생한 용제의 증기는 콘덴서에 의하여 회수된다.'는 건조 중 증발한 용제를 냉각 응축으로 되찾는 회수 기능이다.
정답은 '과일즙의 얼룩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제거한다.'이다.
오점의 성질별 처리에는 '수용성 얼룩은 물 또는 세제를 사용한다.'·'녹물은 수산으로 처리 한다.'·'유용성 얼룩은 석유계 또는 합성용제를 사용하여 제거한다.'가 들어 있고, '과일즙의 얼룩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제거한다.'는 그 처리에 들지 않는다. 과일즙은 수용성 얼룩이며, 물이나 세제로 뺀다.
- '수용성 얼룩은 물 또는 세제를 사용한다.'는 간장·커피 같은 물에 녹는 얼룩의 처리이다.
- '녹물은 수산으로 처리 한다.'는 녹 얼룩에 옥살산(수산)을 쓰는 약제 선택이다.
- '유용성 얼룩은 석유계 또는 합성용제를 사용하여 제거한다.'는 기름·그리스 얼룩에 유기용제를 쓰는 방법이다.
정답은 '박테리아 제거'이다.
클리닝의 기술적 효과에는 '수용성 오점 제거'·'유성 오점 제거'·'불용성 오점 제거'가 들어 있고, '박테리아 제거'는 그 효과에 들지 않는다. 세균을 없애는 일은 클리닝의 위생적 효과에 든다.
- '수용성 오점 제거'는 땀·간장 같은 물에 녹는 오점을 빼는 일이다.
- '유성 오점 제거'는 피지·기름 같은 오점을 용제에 녹이는 작용이다.
- '불용성 오점 제거'는 매연·점토 같은 고체 오점을 세탁물에서 없애는 효과이다.
정답은 '방미 가공'이다.
드라이클리닝 뒤 의류 보관 중 곰팡이 발생을 막는 가공은 '방미 가공'이며, 방미의 '미'는 곰팡이를 뜻하는 한자이다.
- '방충 가공'은 좀·수시렁이 같은 해충의 피해를 막는 가공이다.
- '풀먹임 가공'은 천에 풀을 먹이는 처리이며, 빳빳한 촉감과 형태를 준다.
- '방균 가공'은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항균·위생 가공이다.
정답은 '1', 즉 이다.
보일러 포화증기표에서 절대압력이 일 때 포화 온도는 이다.
- '2'는 포화 온도가 일 때의 압력이다.
- '3'은 온도가 까지 오른 포화증기의 압력이다.
- '4'는 그 압력에 대응하는 포화 온도가 이다.
정답은 '45초'이다.
펌프 능력은 용제가 순환하면서 액심도 3에 이르는 시간으로 판정하며, 양호한 기준은 이다.
- '1분20초'는 이며, 펌프 능력을 양호로 보는 그 기준이 아니다.
- '60초'는 양호 판정의 기준 시간이 아니다.
- '45-60초'는 기준 시간을 넘는 구간이 섞인 범위이다.
정답은 '기계는 반드시 부식에 견디는 재질이 아니어도 무방하다.'이다.
드라이클리닝 설비의 요건에는 '용제를 청정, 회수,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석유계 용제용은 완전 방폭형 구조이어야 한다.'·'합성 용제용은 기밀장치가 있어야 바람직하다.'가 들어 있고, '기계는 반드시 부식에 견디는 재질이 아니어도 무방하다.'는 그 요건에 들지 않는다. 드라이클리닝 기계는 용제에 부식되지 않는 재질로 만든다.
- '용제를 청정, 회수,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필터·증류기로 청정화하고 건조 때 증발한 용제를 냉각 응축으로 회수하는 구조이다.
- '석유계 용제용은 완전 방폭형 구조이어야 한다.'는 인화성이 있는 석유계 용제 기계에 필요한 조건이다.
- '합성 용제용은 기밀장치가 있어야 바람직하다.'는 독성이 큰 합성용제의 누출을 줄이는 장치 요건이다.
정답은 '웨트클리닝의 대상이 되는 의류는 종류가 많고 성질도 다르나 처리법은 다 같다.'이다.
물세탁에 약한 세탁물의 세탁 요령에는 '웨트클리닝은 색이 빠지거나 형이 일그러지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웨트클리닝은 손빨래, 솔빨래, 기계빨래, 오염을 닦아내는 것 등이 있다.'·'웨트클리닝은 마무리 다림질을 생각하여 형이 흐트러지지 않게 빠는 것이 중요하다.'가 들어 있고, '웨트클리닝의 대상이 되는 의류는 종류가 많고 성질도 다르나 처리법은 다 같다.'는 그 요령에 들지 않는다. 대상 의류는 소재·가공이 저마다 다르며, 처리법도 대상별로 다르다.
- '웨트클리닝은 색이 빠지거나 형이 일그러지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는 대표 세탁 사고인 탈색·형태 변화를 든 주의점이다.
- '웨트클리닝은 손빨래, 솔빨래, 기계빨래, 오염을 닦아내는 것 등이 있다.'는 손으로 빠는 방식부터 오염 부위만 닦는 방식까지 처리 방식의 종류를 든 서술이다.
- '웨트클리닝은 마무리 다림질을 생각하여 형이 흐트러지지 않게 빠는 것이 중요하다.'는 마무리 단계를 고려한 형태 유지 요령이다.
정답은 '염색 제품'이다.
웨트클리닝 대상품에는 '합성피혁 제품'·'고무를 입힌 제품'·'안료염색된 제품'이 들어 있고, '염색 제품'은 그 대상품에 들지 않는다. 웨트클리닝 대상품은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손상되는 소재이다.
- '합성피혁 제품'은 표면 폴리우레탄층이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닿으면 굳거나 벗겨진다.
- '고무를 입힌 제품'은 고무층이 유기용제에 팽윤·용해되는 제품이다.
- '안료염색된 제품'은 안료를 고착한 수지 바인더가 유기용제에 녹는 소재이다.
정답은 '세탁기에서 말린다.'이다.
옷을 건조하는 방법으로 알맞은 것에는 '건조기에서 말린다.'·'공기나 햇볕에서 말린다.'·'건조실에서 말린다.'가 들어 있고, '세탁기에서 말린다.'는 그 알맞은 건조 방법에 들지 않는다. 세탁기는 빨래와 탈수를 맡는 기계이다.
- '건조기에서 말린다.'는 열풍 건조 기계를 쓰는 기계 건조이다.
- '공기나 햇볕에서 말린다.'는 바람과 볕을 쓰는 자연 건조이다.
- '건조실에서 말린다.'는 건조 설비를 갖춘 방에 옷을 거는 실내 건조 방식이다.
정답은 '드라이클리닝을 한다.'이다.
모직물 양복은 물과 기계적 작용 아래 축융·수축이 일어나는 양모 제품이며, 형태 유지가 중요한 양복의 세탁법으로 물 대신 유기용제를 쓰는 드라이클리닝을 택한다.
- '물세탁으로 한다.'는 양모의 스케일이 엉기는 축융과 수축을 일으키는 세탁이다.
- '론드리로 한다.'는 알칼리 세제와 고온수로 면·마 백색 의류 등을 빠는 방법이다.
- '가정용 세탁기로 한다.'는 물과 기계적 교반을 함께 쓰는 물세탁이며, 모직 양복에 축융과 수축을 부른다.
정답은 '빙초산'이다.
퇴색 가능성이 있는 색상 의류를 웨트클리닝할 때 퇴색 방지 약제로 쓰는 것은 산성 약제인 빙초산(아세트산)이다.
- '계면활성제'는 오염을 분리·제거하는 세정 성분이다.
- '수산'은 옥살산이라고도 하며, 녹·잉크 얼룩 제거에 쓰는 약제이다.
- '알콜'은 유용성 얼룩을 녹이는 유기용제이다.
정답은 '거품은 섬유에서 오염을 분리, 제거하는데 직접 작용을 하여 세탁력을 높인다.'이다.
계면활성제 세액의 거품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세액중의 기름이나 고형 오염을 흡착하여 세액 표면으로 떠올린다.'·'세탁기에서는 거품이 세탁기의 기계적 힘의 작용을 방해하여 세탁효과를 떨어 뜨린다.'·'기름과 음식찌꺼기가 많은 식기 세척기에는 기포성이 좋은 계면활성제와 거품 안정제가 쓰인다.'가 들어 있고, '거품은 섬유에서 오염을 분리, 제거하는데 직접 작용을 하여 세탁력을 높인다.'는 그 옳은 설명에 들지 않는다. 섬유에서 오염을 떼는 세정은 계면활성제의 침투·유화·분산 작용이 맡는다.
- '세액중의 기름이나 고형 오염을 흡착하여 세액 표면으로 떠올린다.'는 거품 막이 기름·고형 오염을 붙잡는 작용을 적은 문장이다.
- '세탁기에서는 거품이 세탁기의 기계적 힘의 작용을 방해하여 세탁효과를 떨어 뜨린다.'는 거품이 많으면 드럼 안 세탁물의 낙하·마찰 효과가 작아지는 현상이다.
- '기름과 음식찌꺼기가 많은 식기 세척기에는 기포성이 좋은 계면활성제와 거품 안정제가 쓰인다.'는 기름 오염이 많은 식기 세척에서 기포성 성분을 함께 쓰는 사례이다.
정답은 '온도는 50℃ 이하에서 20-30 분간 처리한다.'이다.
산욕 방법의 주의사항에는 '식물성 섬유는 산에 약하므로 산은 많이 사용치 않는다.'·'산을 넣을 때 직접 천에 닿지 않도록 한다.'·'온도를 올리면 산의 작용이 너무 강하므로 온도는 올리지 않는다.'가 들어 있고, '온도는 50℃ 이하에서 20-30 분간 처리한다.'는 그 주의사항에 들지 않는다.
- '식물성 섬유는 산에 약하므로 산은 많이 사용치 않는다.'는 면·마 같은 셀룰로스 섬유가 산에 약한 성질을 반영한 사용량 주의이다.
- '산을 넣을 때 직접 천에 닿지 않도록 한다.'는 산 원액이 닿는 부분의 섬유 손상을 막는 투입 요령이다.
- '온도를 올리면 산의 작용이 너무 강하므로 온도는 올리지 않는다.'는 산욕을 상온에서 행하는 온도 주의이다.
정답은 '기계적 부착'이다.
마찰·중력 같은 물리적 작용으로 오염 입자가 실의 꼬임이나 직물 조직의 틈에 끼어 있는 상태가 기계적 부착이며, 솔질 같은 기계적 힘으로 떨어지는 오점이다.
- '화학결합에 의한 부착'은 섬유와 오점 성분 사이에 화학 결합이 생긴 상태이며, 보통의 세탁으로는 잘 떨어지지 않는다.
- '정전기에 의한 부착'은 대전된 섬유가 공기 중 먼지를 당기는 형태이다.
- '유지결합에 의한 부착'은 유지(기름)가 접착제 구실을 하는 부착이며, 기름을 녹이는 세제나 용제가 필요한 오점이다.
정답은 '규조토 : 흡착력은 좋으나 여과력이 없음'이다.
드라이클리닝 용제 청정제의 효과 설명에는 '활성탄소 : 탈색 탈취 효과'·'실리카겔 : 탈수 탈색 효과'·'경질토 : 탈색 탈취 효과'가 들어 있고, '규조토 : 흡착력은 좋으나 여과력이 없음'은 그 옳은 효과 설명에 들지 않는다. 규조토는 여과력이 뛰어난 여과조제이며, 흡착 작용은 활성탄소·실리카겔 같은 흡착제가 맡는다.
- '활성탄소 : 탈색 탈취 효과'는 활성탄소가 용제 속 색소와 냄새 성분을 흡착하는 옳은 설명이다.
- '실리카겔 : 탈수 탈색 효과'는 규산 겔 흡착제인 실리카겔의 탈수 작용을 담고 있다.
- '경질토 : 탈색 탈취 효과'는 점토계 청정제인 경질토의 효과이며, 탈색과 탈취가 그 내용이다.
정답은 '염화비닐 합성피혁은 웨트클리닝에서 경화되므로 드라이 클리닝 한다.'이다.
세탁 요령에는 '수축되기 쉬운 것은 빨기 전에 치수를 재어 놓는다.'·'웨트클리닝의 와셔는 소형이고 회전이 느린 것을 사용한다.'·'견, 모의 블라우스나 와이셔츠는 땀 오염이 심하므로 웨트 클리닝이 좋다.'가 들어 있고, '염화비닐 합성피혁은 웨트클리닝에서 경화되므로 드라이 클리닝 한다.'는 그 옳은 요령에 들지 않는다. 염화비닐 합성피혁은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굳는 소재이며, 웨트클리닝의 대상이다.
- '수축되기 쉬운 것은 빨기 전에 치수를 재어 놓는다.'는 세탁 뒤 치수 변화를 대조하는 사전 조치이다.
- '웨트클리닝의 와셔는 소형이고 회전이 느린 것을 사용한다.'는 약한 기계력으로 세탁물 손상을 줄이는 웨트클리닝 기계 조건이다.
- '견, 모의 블라우스나 와이셔츠는 땀 오염이 심하므로 웨트 클리닝이 좋다.'는 땀 같은 수용성 오염을 물로 빼는 웨트클리닝 대상 사례이다.
정답은 '애벌빨래, 본빨래'이다.
론드리용 와셔는 세탁물을 세제·알칼리제와 함께 회전 드럼에서 빠는 세탁 기계이며, 애벌빨래와 본빨래를 맡는다.
- '탈수'는 탈수기가 맡는 공정이다.
- '열풍 건조'는 텀블러 건조기로 하는 건조 작업이다.
- '마무리 다림질'은 프레스·다리미로 하는 마무리 공정이다.
정답은 '밍크 전용파워(가루)로 세탁을 한다.'이다.
밍크 같은 모피 제품은 물이나 용제 대신 파우더(가루)를 쓰는 파우더클리닝 대상이다.
- '물로 세탁한다.'는 모피의 가죽 바탕을 굳히고 수축을 부르는 방법이다.
- '퍼크로 에틸렌으로 세탁한다.'는 합성용제 퍼클로로에틸렌 속에서 빠는 드라이클리닝이다.
- '솔벤트로 세탁을 한다.'는 석유계 용제를 세정액으로 쓰는 방식이다.
정답은 '폴리프로필렌 합성천'이다.
폴리프로필렌은 다림질 온도가 가장 낮은 섬유이며, 폴리프로필렌 합성천은 수지·고무 도막을 입힌 가공천이 아닌 합성섬유 천이다.
- '아크릴수지 가공천'은 도포형 방수제인 아크릴 수지를 입힌 방수 가공천이다.
- '에나멜 가공천'은 천 표면에 광택 도막을 입힌 가공천이다.
- '고무를 입힌 가공천'은 고무 가공품이며, 드라이클리닝 대신 웨트클리닝으로 세탁한다.
정답은 '캐시미론'이다.
폴리아미드계 섬유에는 '나일론 6'·'나일론 66'·'노메스(nomex)'가 들어 있고, '캐시미론'은 그 섬유에 들지 않는다. 캐시미론은 아크릴계 합성섬유이다.
- '나일론 6'은 카프로락탐을 개환중합한 폴리아미드이다.
- '나일론 66'은 헥사메틸렌디아민과 아디프산의 축합중합체이다.
- '노메스(nomex)'는 방향족 폴리아미드인 아라미드 계열의 내열 섬유이다.
정답은 '동물로 부터의 보호 기능'이다.
의복의 기능 분류에는 '보건 위생상의 기능'·'활동 적응상의 기능'·'사회 생활상의 기능'이 들어 있고, '동물로 부터의 보호 기능'은 그 분류에 들지 않는다.
- '보건 위생상의 기능'은 체온 조절과 피부 보호, 청결 유지를 맡는다.
- '활동 적응상의 기능'은 몸의 움직임을 편하게 하는 작업·운동 적합성이다.
- '사회 생활상의 기능'은 신분·직업 표시와 예의 갖춤 같은 사회적 표현 기능이다.
정답은 '폴리에스테르 섬유'이다.
소수성은 물과 친화성이 적은 성질이며, 폴리에스테르 섬유의 공정수분율은 이다.
- '무명 섬유'는 천연 셀룰로스 섬유이며, 공정수분율이 이다.
- '비스코스레이온 섬유'는 흡습성이 큰 재생 셀룰로스 섬유이다.
- '양털 섬유'는 천연섬유 가운데 흡습성이 가장 큰 케라틴 섬유이다.
정답은 '무명'이다.
무명(면)은 목화씨에 붙은 종자모에서 얻는 씨앗 섬유이다.
- '아마'는 리넨의 원료가 되는 인피섬유이다.
- '모시'는 저마 줄기 껍질에서 얻으며, 인피섬유에 속한다.
- '황마'는 마대(주트)에 쓰는 줄기 섬유이다.
정답은 '염색견뢰도'이다.
제조·착용·클리닝·보관 중 받는 여러 작용에 색이 견디는 성질은 품질 시험 항목인 염색견뢰도로 나타내며, 일광·세탁·마찰·땀 견뢰도 등이 있다.
- '안료'는 물에 녹지 않는 착색 물질이며, 바인더로 섬유 표면에 고착한다.
- '원액 착색'은 방사 전 원액 단계에서 색소를 넣는 착색 방법이다.
- '염색 효과'는 그 색의 견딤 성질을 나타내는 용어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환원염료'이다.
환원염료(배트 염료)는 식물성 섬유용 불용성 염료이며, 알칼리성 환원 욕에서 수용성 류코체가 되고 섬유 안에서 산화된 뒤 본래 색을 내며 견뢰도가 좋다.
- '직접염료'는 매염제 없이 셀룰로스 섬유에 물드는 수용성 염료이며, 색상이 선명하지 않다.
- '산성염료'는 산성 염욕에서 양모·견·나일론을 물들이는 염료이다.
- '염기성염료'는 양이온성 염료이며, 아크릴 섬유 염색에 쓴다.
정답은 '견 섬유의 외부에는 세리신이 부착되어 있다.'이다.
누에고치에서 얻는 실의 주성분은 피브로인이며, 두 가닥의 피브로인을 세리신이 감싼 구조이고 정련으로 세리신을 제거하면 광택이 난다.
- '견섬유의 주체는 세리신이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견 섬유의 주체는 피브로인이다.
- '누에 고치에서 실을 뽑을 때는 냉수에서 처리한다.'는 옳지 않으며, 고치에서 실을 뽑는 공정은 뜨거운 물 속에서 행한다.
- '견 섬유의 구조는 단면이 다각형이다.'는 옳지 않으며, 견 섬유의 단면은 삼각형이고 다각형 단면은 아마의 모양이다.




정답은 물결선이 그어진 물통 모양에 ×가 겹친 기호이다.
구 KS 취급 표시에서 위쪽에 물결선이 있는 물통 모양은 물세탁 기호이며, 그 위에 큰 ×를 겹친 표시는 물세탁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 삼각형에 ×가 겹친 기호는 표백 금지 표시이며, 기본 도형이 물통 모양이 아닌 삼각형이다.
- 원에 ×가 겹친 기호는 드라이클리닝 기호인 원에 금지 표시를 더한 것이고, 물세탁이 아니라 드라이클리닝을 막는 표시이다.
- 양 끝이 고리 모양인 천을 비튼 도안에 ×가 겹친 기호는 짜기 금지 표시이다.
정답은 '건조 시킬때는 반드시 응달에서 말려야 한다.'이다.
천연피혁은 그늘에서 건조하는 것이 손질·보존의 기본이다.
- '젖었을 때에는 직사일광 또는 불로 건조시켜야 원형이 보존된다.'는 옳지 않으며, 직사일광이나 불의 열은 가죽의 경화와 균열을 부른다.
- '보존할 때에는 온도나 습도가 높은 곳에서 보관해야 된다.'는 옳지 않으며, 고온다습한 곳은 곰팡이가 번식하는 환경이다.
- '손질할 때에는 기름수건 또는 알콜수건을 사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알콜은 가죽의 기름 성분을 빼앗는 용제이다.
정답은 '아세테이트 섬유'이다.
아세테이트는 셀룰로스를 초산(아세트산)으로 처리한 반합성 섬유이며, 광택과 촉감이 좋고 여성용 옷감과 양복 안감에 쓰인다. 아세톤에 녹는 성질이 있다.
- '알긴산 섬유'는 해조류의 알긴산이 원료이다.
- '카제인 섬유'는 우유 단백질 카제인으로 만든 재생 단백질 섬유이다.
- '스판덱스 섬유'는 폴리우레탄계이며, 신축성이 크다.
정답은 '모피의 구조는 면모, 강모, 조모로 구분할 수 있다.'이다.
천연모피의 털에는 면모·강모·조모가 있고, 모피 품질은 면모의 밀도와 무두질 가공이 좌우한다.
- '모피의 가치는 무두질 가공과 별 관계가 없다.'는 옳지 않으며, 무두질은 원피를 썩지 않는 가죽으로 만드는 가공이고 모피 품질에 관여한다.
- '모피에는 매우 고가의 양, 토끼등과 저렴한 표범 밍크등이 있다.'는 옳지 않으며, 양·토끼 모피는 저가이고 표범·밍크 모피는 고가이다.
- '여름철에 털이 잘 자라며, 값도 가장 비싸다.'는 옳지 않으며, 털이 우거지고 값이 비싼 모피는 겨울철 모피이다.
정답은 '분산 염료'이다.
폴리에스테르는 소수성이 강한 합성섬유이며, 물에 잘 녹지 않는 분산 염료로 염색한다.
- '산성 염료'는 산성 염욕에서 양모·견·나일론을 물들이는 염료이다.
- '염기성 염료'는 양이온성 염료이며, 아크릴 섬유 염색에 쓴다.
- '반응성 염료'는 셀룰로스의 하이드록시기와 공유결합을 이루는 면섬유용 염료이다.
정답은 '펙틴질'이다.
마섬유는 줄기 껍질에서 얻는 인피섬유이며, 섬유 다발 사이의 펙틴질이 주요 불순물이다.
- '지방질'은 양모의 라놀린처럼 동물성 섬유에 붙은 불순물이다.
- '납질'은 면섬유 겉면의 왁스 성분 불순물이다.
- '회분'은 섬유를 태운 뒤 남는 무기질 성분이다.
정답은 '메리노'이다.
양털 품종 가운데 메리노종의 섬유가 가장 가늘다.
- '헴프셔'는 영국 원산의 육용 단모종 양이다.
- '링컨'은 굵고 긴 털을 내는 영국 장모종에 든다.
- '코리데일'은 메리노와 링컨을 교배한 뉴질랜드 원산의 겸용종이다.
정답은 '모시는 고급직물이고, 아마는 다소 떨어진다.'이다.
모시(저마)와 아마는 모두 인피섬유이고 여름 옷감이며, 둘 가운데 고급직물은 모시 직물이다.
- '모시는 종자섬유이고 아마는 인피섬유이다.'는 모시를 종자섬유로 잘못 분류한 문장이며, 모시도 인피섬유이다.
- '모시는 하절기 옷감용이고 아마는 동절기 옷감이다.'는 아마를 동절기 옷감으로 둔 문장이며, 아마는 열전도성이 큰 여름 옷감이다.
- '모시는 흡습시 강도가 증가하고 아마는 감소한다.'는 아마의 습윤 강도를 감소로 적은 문장이며, 면·마 같은 천연 셀룰로스 섬유는 젖으면 강도가 커진다.

정답은 '세제의 종류에 제한을 받는다.'이다.
그림은 위 띠 오른쪽에 작은 원이 있는 직사각 틀 안에 '95℃'가 적힌 구 KS 물세탁 기호이며, 틀 안에는 온도 외에 세제를 지정하는 글자가 적혀 있지 않다. 이 기호의 설명에는 '물의 온도 95℃를 표준으로 세탁할 수 있다.'·'세탁기에 의하여 세탁할 수 있다.'·'손으로 빠는 것도 가능하다.'가 들어 있고, '세제의 종류에 제한을 받는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 '물의 온도 95℃를 표준으로 세탁할 수 있다.'는 틀 안에 적힌 '95℃'를 물 온도로 읽은 설명이다.
- '세탁기에 의하여 세탁할 수 있다.'는 위 띠에 작은 원이 있는 직사각 틀 기호가 허용하는 세탁 방법이다.
- '손으로 빠는 것도 가능하다.'는 세탁기 세탁이 되는 제품에 손빨래도 함께 허용된다는 설명이다.
정답은 '섬유용 천연 고분자 화합물에 어떤 화학기를 결합시켜서 에스테르 또는 에테르형으로 한 섬유.'이다.
반합성 섬유는 셀룰로스 같은 천연 고분자에 화학기를 결합한 에스테르·에테르형 섬유이며, 셀룰로스 아세트산 에스테르인 아세테이트가 대표 섬유이다.
- '셀룰로스의 친수성기인 수산기 중의 수소가 일부 아세틸기로 치환되어 소수성을 가지고 있는 섬유.'는 아세테이트 섬유 한 종류의 구조를 적은 문장이다.
- '천연 고분자물을 용해시켜서 모양을 바꾸어 주고,주된 구성 성분 그대로 재생시켜 섬유화한 것을 말함.'은 비스코스레이온 같은 재생섬유의 정의이다.
- '석유를 증류하여 얻은 원료를 합성하여 중합 원료를 얻고,그 중합 원료를 중합하여 얻은 고분자를 용융 방사한 섬유.'는 석유 원료 중합체로 만드는 합성섬유 설명이다.
정답은 '통기성이 없다.'이다.
인조피혁의 옳은 설명에는 '초기에 나온 것은 주로 비닐레더라고 하며 면포나 부직포에 염화비닐 수지를 코팅한 것이다.'·'투습성이 있다.'·'기온이 떨어지면 촉감이 딱딱하고 강도도 떨어질 수 있다.'가 들어 있고, '통기성이 없다.'는 그 옳은 설명에 들지 않는다.
- '초기에 나온 것은 주로 비닐레더라고 하며 면포나 부직포에 염화비닐 수지를 코팅한 것이다.'는 바탕천 위에 합성수지 층을 입힌 인조피혁의 초기 형태이다.
- '투습성이 있다.'는 수증기 투과성이 있다는 옳은 설명이다.
- '기온이 떨어지면 촉감이 딱딱하고 강도도 떨어질 수 있다.'는 염화비닐 수지 층이 저온에서 굳는 성질이다.
정답은 '마'이다.
마는 줄기 껍질에서 얻는 셀룰로스 인피섬유이며, 식물성 섬유에 속한다.
- '견'은 누에고치에서 얻는 단백질(피브로인) 섬유이다.
- '모'는 양털 같은 동물 털의 케라틴 섬유이다.
- '가죽'은 동물 원피를 무두질한 피혁 소재이다.
정답은 '30 - 40%', 즉 이다.
면의 표시 혼용율은 이며, 허용 범위는 이다.
- '64 - 66%'는 폴리에스테르 표시값에 좁은 폭을 둔 이며, 면의 범위가 아니다.
- '63 - 67%'는 폴리에스테르 표시값 기준의 이다.
- '60 - 70%'는 같은 허용 폭을 폴리에스테르 쪽에 적용한 이다.
정답은 '보건복지부장관'이다.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은 소관 부처인 보건복지부의 부령(보건복지부령)이다.
- '국무총리'는 행정 각부를 통할하는 자리이며,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의 제정 주체가 아니다.
- '서울시장'은 특별시의 장이며, 조례와 자치 규칙을 정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이다.
- '행정자치부장관'은 정부 조직과 지방자치 사무를 맡는 부처의 장이며, 공중위생 소관 부처의 장과 다르다.
정답은 '폐쇄명령'이다.
신고 없이 영업소의 소재지를 변경한 경우의 1차 위반 행정처분기준은 영업장 폐쇄명령이다.
- '영업정지 5일'은 소재지 무단 변경에 내리는 1차 처분 기준이 아니다.
- '영업정지 15일'은 영업을 일정 기간 멈추게 하는 처분이며, 그 위반의 1차 기준과 다르다.
- '영업정지 30일'도 기간을 정한 영업정지이며, 신고 없는 이전의 1차 위반 처분이 아니다.
정답은 '보건복지부령'이다.
공중위생영업자의 지위 승계 신고 절차는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곧 소관 부처의 부령으로 정한다.
- '시장령'은 법령 형식의 명칭이 아니며, 시장은 조례와 규칙으로 자치 법규를 정한다.
- '도지사령'은 대통령령·총리령·부령 같은 법령 형식 명칭에 들지 않는다.
- '국무총리령'은 총리 소관 사무의 법령 형식이며, 승계 신고 절차를 정하는 형식이 아니다.
정답은 '신고필증이나 주의사항은 게시해야 할 의무가 없다.'이다.
세탁업자의 준수사항에는 '세탁 요금표에 의한 세탁요금을 초과해서 요금을 받아서는 아니된다.'·'세탁용 기구 및 기계는 수시로 손질하여야 한다.'·'세탁물은 손상되지 않도록 충분히 주의를 하여야 한다.'가 들어 있고, '신고필증이나 주의사항은 게시해야 할 의무가 없다.'는 그 준수사항에 들지 않는다.
- '세탁 요금표에 의한 세탁요금을 초과해서 요금을 받아서는 아니된다.'는 요금표의 세탁요금을 넘는 요금 수수를 금지하는 규정이다.
- '세탁용 기구 및 기계는 수시로 손질하여야 한다.'는 설비의 위생·안전 관리 의무이다.
- '세탁물은 손상되지 않도록 충분히 주의를 하여야 한다.'는 세탁물 취급상의 주의 의무를 정한다.
정답은 '신고업종'이다.
공중위생관리법상 세탁업은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고 영업하는 업종이다.
- '허가업종'은 법정 요건을 갖추고 행정청 허가를 받는 업종이며, 세탁업은 허가 대상이 아니다.
- '인가업종'은 행정청의 인가를 요건으로 하는 업종 구분이다.
- '특허업종'은 행정청이 특정인에게 권리를 설정하는 특허 대상 업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