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철분'이다.
고체 오점은 물이나 유기용제에 녹지 않는 입자 상태의 오점이며, 매연·점토·시멘트·석고와 철분 같은 금속 가루가 여기에 든다.
- '염류'는 땀에 섞인 소금기처럼 물에 녹는 수용성 오점이다.
- '지방산'은 피지에 든 기름 성분이며 유기용제에 녹는 유성 오점이다.
- '기계유'는 광물유 계열의 기름이며, 유기용제에 녹는다.
정답은 '물에 잘 녹는 오점이다.'이다.
유성 오점의 설명에는 '발생원인은 자동차의 배기가스나 음식물 등이 있다.'·'유기용제에는 녹으나 물에는 불용이다.'·'기름을 주성분으로 이루어진 것으로는 광물유도 있다.'가 들어 있고, '물에 잘 녹는 오점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유성 오점은 동식물유·광물유 같은 기름 성분의 오점이며,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녹는다.
- '발생원인은 자동차의 배기가스나 음식물 등이 있다.'는 유성 오점이 생기는 출처를 든 설명이다.
- '유기용제에는 녹으나 물에는 불용이다.'는 유성 오점의 용해 성질을 말한다.
- '기름을 주성분으로 이루어진 것으로는 광물유도 있다.'는 동식물유와 함께 광물유도 유성 오점의 성분이라는 내용이다.
정답은 '비스코스레이온'이다.
섬유별 오염성에서 네 섬유 가운데 오염이 가장 잘되는 섬유는 비스코스레이온이며, 흡습성이 크고 젖으면 강도가 떨어지는 재생 셀룰로스 섬유이다.
- '양모'는 세정률이 가장 높은 케라틴 섬유이다.
- '나일론'은 세정률 순서에서 양모 다음인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이다.
- '아세테이트'는 셀룰로스를 아세틸화한 반합성섬유이며, 아세톤에 녹는다.
정답은 '흡착에 의한 재오염은 용제로 헹구면 완전히 제거된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재오염 설명에는 '재오염이란 세정액 중에 분산된 오염이 의류에 재부착하는 현상을 말한다.'·'재오염의 원인은 부착, 흡착, 염착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재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세정액을 청정하게 유지하고 소프 농도 및 용제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흡착에 의한 재오염은 용제로 헹구면 완전히 제거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깨끗한 용제로 헹구면 빠지는 재오염은 부착에 의한 것이고, 흡착에 의한 재오염은 정전기·점착·물의 적심으로 섬유에 붙은 것이며 용제 헹굼만으로는 빠지지 않는다.
- '재오염이란 세정액 중에 분산된 오염이 의류에 재부착하는 현상을 말한다.'는 재오염의 정의이다.
- '재오염의 원인은 부착, 흡착, 염착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는 재오염 원인 세 가지를 든 설명이며, 염착은 이염에 의한 재오염이다.
- '재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세정액을 청정하게 유지하고 소프 농도 및 용제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세정액 청정화와 소프 농도·용제 습도 관리로 재오염을 막는 방법이다.
정답은 '수용성 용제'이다.
드라이클리닝에 쓰는 용제에는 '석유계 용제'·'불소계 용제'·'퍼클로로에틸렌'이 들어 있고, '수용성 용제'는 그 용제에 들지 않는다. 드라이클리닝은 물 대신 유기용제로 세탁하는 방법이다.
- '석유계 용제'는 인화점이 낮고 화재 위험이 있으며, 완전 방폭형 기계에 쓰는 용제이다.
- '불소계 용제'는 불연성이고 독성이 약하며, 섬세한 의류에 쓴다.
- '퍼클로로에틸렌'은 불연성이며 독성이 강한 염소계 용제이다.
정답은 '필터의 압력상승과 누출, 막힘과는 용제관리면에서 상관이 없다.'이다.
드라이클리닝 세정액 관리의 요점에는 '세정액의 청정화 방법에는 여과와 흡착 및 증류 등이 있다.'·'세정액의 청정장치에는 필터, 청정통, 카트리지, 증류기 등이 있다.'·'증류에는 온도상승에 따른 돌비와 용제의 분해에 주의하여야한다.'가 들어 있고, '필터의 압력상승과 누출, 막힘과는 용제관리면에서 상관이 없다.'는 그 요점에 들지 않는다. 필터의 압력상승은 여과면의 막힘을 알리는 신호이며, 필터 점검은 세정액 청정화 관리에 든다.
- '세정액의 청정화 방법에는 여과와 흡착 및 증류 등이 있다.'는 세정액을 깨끗이 되돌리는 청정화 방법을 든 설명이다.
- '세정액의 청정장치에는 필터, 청정통, 카트리지, 증류기 등이 있다.'는 청정장치의 종류이며, 카트리지식은 주름 여과지와 흡착제를 한 통에 담은 구조이다.
- '증류에는 온도상승에 따른 돌비와 용제의 분해에 주의하여야한다.'는 증류 가열 중의 돌비와 용제 열분해를 경계한 주의사항이다.
정답은 '활성탄소'이다.
흡착제 가운데 활성탄소는 미세한 구멍으로 이루어진 넓은 표면적을 지닌 물질이며, 용제 청정화에서 색소·냄새·미세한 오염 입자를 흡착한다.
- '여과제'는 규조토처럼 여과층을 이루는 청정제이며, 흡착보다 여과 작용을 맡는다.
- '탈산제'는 용제 속 지방산 같은 산성 물질을 없애는 청정제이다.
- '활성백토'는 산성백토를 산 처리한 흡착제이며, 탈색 작용이 크다.
정답은 '퍼클로로에틸렌용 기계'이다.
퍼클로로에틸렌 같은 합성용제를 쓰는 드라이클리닝 기계는 세정·탈수·건조를 한 기계 안에서 연속 처리하는 밀폐형(핫머신) 구조이며, 기밀 장치로 용제 누출이 적고 회수율이 높다.
- '솔벤트 기계'는 세정·탈수·건조를 연속 처리하는 기밀 구조 기계의 명칭이 아니다.
- '건조기 및 쿨러'는 세정 공정이 들지 않는 건조·냉각용 설비이다.
- '석유계 기계 및 인체 프레스'는 인화성 석유계 용제용 방폭형 기계와 마무리용 프레스를 묶은 것이다.
정답은 '펌프능력의 저하는 와셔의 액심도 5까지 달하는 펌프의 소요시간을 측정하면 알 수 있다.'이다.
드라이클리닝 기계의 용제 순환 펌프 설명에는 '용제의 필터 순환회수에 따라 세정과 재오염 방지의 효과가 좌우된다.'·'펌프능력이 저하하면 세정기내의 용제 교환 횟수가 줄어든다.'·'필터 압력이 상승하면 유량이 저하된다.'가 들어 있고, '펌프능력의 저하는 와셔의 액심도 5까지 달하는 펌프의 소요시간을 측정하면 알 수 있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펌프 능력은 용제가 와셔의 액심도 3까지 차는 시간으로 점검하며, 양호한 기준은 이다.
- '용제의 필터 순환회수에 따라 세정과 재오염 방지의 효과가 좌우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용제가 필터를 여러 차례 지나면서 오점이 걸러진다.
- '펌프능력이 저하하면 세정기내의 용제 교환 횟수가 줄어든다.'는 펌프 송출량이 줄면 세정기 안 용제가 새 용제로 바뀌는 횟수가 적어진다는 서술이다.
- '필터 압력이 상승하면 유량이 저하된다.'는 필터가 막힐 때 나타나는 압력과 유량의 변화이다.
정답은 '양이온계 계면활성제'이다.
'양이온계 계면활성제'는 물속에서 친수기가 양이온으로 해리되는 계면활성제이며, 세척력이 작은 대신 섬유의 유연제·대전방지제·발수제로 쓰인다.
- '음이온계 계면활성제'는 세척력이 크고 비누·합성세제의 주성분을 이룬다.
- '양쪽성계 계면활성제'는 알칼리성 용액에서 음이온, 산성 용액에서 양이온으로 작용하는 종류이다.
- '비이온계 계면활성제'는 친수기가 물속에서 이온으로 해리되지 않는 계면활성제이다.
정답은 '형광증백제는 섬유상에 과도하게 염착되면 도리어 나쁜 효과가 생길 수도 있다.'이다.
세제 보조제인 형광증백제는 자외선을 흡수하고 청색 계열의 가시광선을 내는 염료이며, 적정량보다 많이 염착되면 백도가 낮아진다.
- '대부분의 형광증백제는 염소계 표백제에 의해 증백능력을 상실한다.'는 옳지 않으며, 염소계 표백제와 함께 쓰는 내염소성 형광증백제가 있다.
- '증백효과는 증백제의 양에 따라 비례한다.'는 옳지 않으며, 증백 효과는 적정량까지만 늘고 그 뒤에는 백도가 낮아진다.
- '형광증백제의 증류에 따라 파장 길이의 순으로 녹색, 청색, 홍색이 나타나며 주로 녹색이 쓰인다.'는 옳지 않으며, 세탁용 형광증백제가 내놓는 빛은 청색 계열의 가시광선이다.
정답은 '수량'이다.
세탁물 접수 때의 기술진단 대상에는 '부분 변퇴색'·'변형'·'누른 자국'이 들어 있고, '수량'은 그 대상에 들지 않는다. 수량은 물품의 종류·색상·부속품과 함께 적는 사무진단 항목이다.
- '부분 변퇴색'은 세탁물 일부의 색이 바래거나 달라진 상태이며, 기술진단에서 살핀다.
- '변형'은 늘어남·수축·뒤틀림 같은 형태 변화를 기록하는 대상이다.
- '누른 자국'은 옷감이 눌린 흔적이며, 세탁 전 상태를 기록하는 진단 항목에 든다.
정답은 '노통연관 보일러'이다.
원통형 보일러에는 입식·노통·연관·노통연관 보일러 등이 있고, '노통연관 보일러'는 노통과 연관을 함께 갖춘 원통형 보일러이다.
- '자연순환식 수관보일러'는 보일러수가 밀도 차로 순환하는 수관보일러이다.
- '강제순환식 수관보일러'는 순환 펌프로 보일러수를 돌리는 방식이며 수관보일러에 든다.
- '관류보일러'는 급수가 관을 지나는 동안 증기가 되는 수관 계열 보일러이다.
정답은 '건조제'이다.
계면활성제의 용도별 명칭에는 '세정제'·'유화제'·'분산제'가 들어 있고, '건조제'는 그 명칭에 들지 않는다.
- '세정제'는 섬유의 오점을 없애는 세척 용도의 명칭이다.
- '유화제'는 기름을 물속에 작은 방울로 고르게 섞는 작용에 쓰인다.
- '분산제'는 고체 입자가 액체 속에 고르게 흩어진 상태를 유지하는 물질이다.
정답은 '표백'이다.
계면활성제의 작용에는 '침투'·'기포'·'분산'이 들어 있고, '표백'은 그 작용에 들지 않는다. 표백은 산화 표백제나 환원 표백제가 색소를 분해하는 화학 작용이다.
- '침투'는 세탁액이 섬유와 오점 사이로 스며드는 성질을 뜻한다.
- '기포'는 용액 속에 공기를 품은 거품이 생기는 현상을 가리킨다.
- '분산'은 떨어진 오점 입자가 용액 속에 고르게 흩어진 상태를 유지하는 작용이다.
정답은 '아세테이트는 아세톤 사용이 불가능하다.'이다.
얼룩빼기 약제와 섬유의 반응에서 아세테이트는 아세톤에 녹는 섬유이다.
- '셀룰로오스 섬유는 유기용제와 알칼리에 안정하고, 진한 무기산에도 안정하다.'는 옳지 않으며, 셀룰로오스 섬유는 알칼리에 강하고 산에 약하다.
- '동물성 섬유는 유기용제에는 안정하나 묽은 산에는 비교적 불안정하다.'는 옳지 않으며, 동물성 섬유는 묽은 산에 안정하고 알칼리에 손상되는 섬유이다.
- '나일론은 진한 알칼리에 황변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나 염소계표백제에는 사용이 가능하다.'는 옳지 않으며, 나일론에는 염소계 표백제를 쓰지 않는다.
정답은 '압력 게이지가 움직인다.'이다.
보일러의 고장현상에는 '수면계에 수위가 나타나지 않는다.'·'증기(스팀)에 물이 섞여 나온다.'·'작동 중 불이 꺼진다.'가 들어 있고, '압력 게이지가 움직인다.'는 그 현상에 들지 않는다. 압력 게이지 바늘은 증기 압력의 오르내림을 표시하는 계기이다.
- '수면계에 수위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저수위 사고로 이어지는 급수 계통의 이상이다.
- '증기(스팀)에 물이 섞여 나온다.'는 프라이밍·캐리오버로 부르는 고장이다.
- '작동 중 불이 꺼진다.'는 연소 계통에서 생기는 고장 현상이다.
정답은 '중성 세제로 제거되지 않은 오점은 수용성 오점이 아니고, 불용성 오점이다.'이다.
물에 녹는 오점의 제거 방법에는 '일반적으로 묻은 오점은 묻은 즉시 물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제거된다.'·'시간이 경과된 것은 물과 알칼리성 또는 중성 세제로 제거 될 수도 있다.'·'너무 오래된 것은 공기 중에서 변질, 고착되므로 표백처리가 필요할 수도 있다.'가 들어 있고, '중성 세제로 제거되지 않은 오점은 수용성 오점이 아니고, 불용성 오점이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공기 중에서 변질·고착된 오래된 수용성 오점은 중성 세제로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고, 그런 오점에는 표백처리가 필요하다.
- '일반적으로 묻은 오점은 묻은 즉시 물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제거된다.'는 옳은 서술이며, 수용성 오점은 물에 녹는 성분으로 된 오점이다.
- '시간이 경과된 것은 물과 알칼리성 또는 중성 세제로 제거 될 수도 있다.'는 시간이 지난 오점에 세제를 더하는 처리이다.
- '너무 오래된 것은 공기 중에서 변질, 고착되므로 표백처리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변질·고착으로 세제만으로 빠지지 않는 경우를 적은 서술이다.
정답은 '차아염소산나트륨'이다.
셀룰로오스 직물의 표백제로는 염소계 산화 표백제인 차아염소산나트륨을 쓴다.
- '하이드로설파이드'는 환원 표백제인 하이드로설파이트이다.
- '과탄산나트륨'은 탄산나트륨과 과산화수소가 결합한 산소계 표백제이며, 물에 녹으면 과산화수소를 낸다.
- '괴붕산나트륨'은 과붕산나트륨을 가리키며, 붕산염 계열의 산소계 표백제에 든다.
정답은 '청결 서비스'이다.
와싱(Washing) 서비스는 일반 클리닝의 서비스이며, 청결 서비스와 보전 서비스 등을 아우른다. 그 가운데 가장 기본은 세탁물의 오염을 없애는 청결 서비스이다.
- '보전 서비스'는 세탁물의 형태와 성능을 지키는 서비스이며,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의 명칭이 아니다.
- '기능성 부여'는 방수·방오 같은 가공으로 세탁물에 새 기능을 주는 일이다.
- '패션성 제공'은 고급품·희귀품의 가치를 유지·관리하는 패션케어서비스 영역의 일이다.
정답은 '면, 마 제품'이다.
면과 마는 천연 셀룰로스 섬유이며, 젖으면 강도가 늘고 알칼리에 강하다. 면·마 제품은 론드리 대상이며, 비누나 약알칼리성 합성세제로 뜨거운 물에서 세탁한다.
- '양모 제품'은 젖은 상태에서 비비면 축융이 일어나며, 중성세제로 낮은 온도에서 다룬다.
- '피혁 제품'은 론드리 대상에 들지 않는 소재이다.
- '인견 섬유 제품'은 재생 셀룰로스 섬유 제품이며, 젖으면 강도가 크게 떨어진다.
정답은 '폴리에스테르'이다.
합성섬유인 폴리에스테르는 공정수분율이 이며, 물을 적게 흡수하는 소수성 섬유이다. 네 직물 가운데 세탁 수축률이 가장 적은 직물은 폴리에스테르이다.
- '레이온'은 젖으면 강도가 크게 떨어지는 재생섬유이며, 세탁 수축이 큰 직물이다.
- '면'은 공정수분율이 이며, 물세탁에서 줄어드는 천연 셀룰로스 섬유이다.
- '견'은 피브로인 단백질로 된 동물성 섬유이며, 물세탁에서 수축과 형태 변화가 생긴다.
정답은 'pH 10~11'이다.
론드리의 본빨래에는 비누와 알칼리제를 함께 쓰며, 세제의 알맞은 범위는 pH 10~11이다.
- 'pH 1~2'는 강한 산성 구간이다.
- 'pH 4~5'는 약산성 구간이며, 본빨래 세제의 기준이 아니다.
- 'pH 7~8'은 중성에서 약알칼리성에 걸친 구간이다.
정답은 '분산'이다.
계면활성제의 작용 가운데 잘게 부서진 오점 입자가 용액 속에 고르게 흩어진 상태가 분산이다.
- '흡착'은 계면활성제 분자가 계면에 모이는 현상이며, 재오염 원인의 하나로도 쓰는 용어이다.
- '보호'는 계면활성제가 떨어진 오점을 둘러싼 채 재부착을 막는 작용이다.
- '기포'는 용액에 거품이 생기는 현상을 가리킨다.
정답은 '와셔는 대형이며 회전이 빠른 것을 사용하고, 장시간 처리한다.'이다.
웨트클리닝 처리 방법에는 '색이 빠지기 쉬운 것에 유의한다.'·'형이 잘 흐트러지는 것에 유의하여야한다.'·'드라이클리닝에서 유성의 오점을 지우고 물세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가 들어 있고, '와셔는 대형이며 회전이 빠른 것을 사용하고, 장시간 처리한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웨트클리닝 대상은 탈색·형태 변화 위험이 있는 세탁물이며, 대형·고속 와셔의 장시간 처리는 웨트클리닝의 처리 조건이 아니다.
- '색이 빠지기 쉬운 것에 유의한다.'는 웨트클리닝 사고인 탈색·이염을 막는 주의사항이다.
- '형이 잘 흐트러지는 것에 유의하여야한다.'는 웨트클리닝 사고 가운데 형태 변화를 살피는 점검 항목이다.
- '드라이클리닝에서 유성의 오점을 지우고 물세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유용성 오점을 용제로 먼저 없애는 처리 순서이다.
정답은 '수위는 25cm, 시간은 3~5분으로 하며, 첫 번째 헹굼 은 세탁온도보다 낮은 것이 효과 적이다.'이다.
론드리의 헹굼 방법에는 '같은 양의 물을 3~4회로 나누어 헹구며, 비누와 세제가 섬유에 남지 않도록 몇 차례 씻어 낸다.'·'첫 번째 헹굼에서는 세탁온도와 같게 한다.'·'헹굼과 헹굼 사이에 탈수를 해주면 물의 사용량이 절약된다.'가 들어 있고, '수위는 25cm, 시간은 3~5분으로 하며, 첫 번째 헹굼 은 세탁온도보다 낮은 것이 효과 적이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처음 헹굼의 물 온도는 세탁온도와 같게 한다.
- '같은 양의 물을 3~4회로 나누어 헹구며, 비누와 세제가 섬유에 남지 않도록 몇 차례 씻어 낸다.'는 세제 잔류를 줄이는 여러 차례 헹굼의 요령이다.
- '첫 번째 헹굼에서는 세탁온도와 같게 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처음 헹굼의 물 온도를 세탁온도에 맞춘다.
- '헹굼과 헹굼 사이에 탈수를 해주면 물의 사용량이 절약된다.'는 헹굼 사이 탈수로 세제 섞인 물을 빼는 절수 방법이다.
정답은 '백도가 저하되므로 형광증백 가공이 필요하다.'이다.
론드리의 장점에는 '주로 알칼리제와 비누를 사용하여 공해가 적다.'·'와셔기는 원통형이므로 물품이 상하지 않고 오점이 잘 빠진다.'·'표백과 풀먹임이 효과적이다.'가 들어 있고, '백도가 저하되므로 형광증백 가공이 필요하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백도 저하와 형광증백 가공의 필요는 장점이 아닌 단점 쪽의 서술이다.
- '주로 알칼리제와 비누를 사용하여 공해가 적다.'는 옳은 장점이며, 론드리 세제는 알칼리제와 비누가 중심이다.
- '와셔기는 원통형이므로 물품이 상하지 않고 오점이 잘 빠진다.'는 론드리 세탁기 구조에서 나오는 이점이다.
- '표백과 풀먹임이 효과적이다.'는 론드리 공정에 표백과 풀먹임이 들어 있는 특징이다.
정답은 '효소법'이다.
화학적 얼룩빼기에는 알칼리법·표백제법·효소법 등이 있고, 효소법은 단백질·전분 얼룩을 분해 효소로 없앤다.
- '기계적 힘을 이용하는 방법'은 두드리기·문지르기 같은 물리적 조작이다.
- '분산법'은 얼룩을 물이나 용제 속에 흩어지게 하는 물리적 방법이다.
- '흡착법'은 흡착제 분말이나 헝겊이 얼룩 성분을 빨아들이는 방식이다.

정답은 '옷걸이에 걸고 그늘에서 건조 시킬'이다.
그림은 원 둘레로 햇살 8가닥이 뻗고, 원 안 오른쪽 아래에 '옷걸이' 글자, 왼쪽 위 절반에 사선 빗금이 그려진 취급 표시 기호이다.
'옷걸이' 글자는 거는 건조 자세, 빗금은 햇빛을 피한 그늘을 뜻하며, '옷걸이에 걸고 그늘에서 건조 시킬'은 이 두 요소를 함께 담은 설명이다.
- '옷걸이에 걸어서 일광에 건조 시킬 것'은 햇빛을 그대로 받게 두는 건조이며, 원 왼쪽 위 절반을 덮은 빗금이 그늘 조건을 나타낸다.
- '일광에 뉘어서 건조 시킬 것'은 눕힌 채 햇빛에 말리는 건조이고, 원 안 글자는 '뉘어서'가 아닌 '옷걸이'이다.
- '그늘에서 뉘어서 건조 시킬 것'은 빗금이 뜻하는 그늘 조건은 같지만 자세가 눕힌 상태이며, 원 안 '옷걸이' 글자는 거는 자세를 가리킨다.
정답은 '카트릿지형'이다.
드라이클리닝 마무리 기계의 형식에는 '스팀형'·'폼머형'·'프레스형'이 들어 있고, '카트릿지형'은 그 형식에 들지 않는다. 카트리지식은 용제 청정장치의 한 방식이다.
- '스팀형'은 증기 분사로 주름을 펴는 형식이다.
- '폼머형'은 인체 모양 틀에 옷을 입히고 내부에서 증기와 공기를 분출하는 인체프레스 계열이다.
- '프레스형'은 가열한 상판과 하판 사이에 옷을 끼우고 누르는 형식이다.
정답은 '증기보일러'이다.
세탁 설비 가운데 증기보일러는 다리미·프레스 같은 마무리 기계에 증기를 대는 장치이며, 원통형과 수관식 등이 있다.
- '팀블러'는 회전 드럼에 더운 바람을 보내는 텀블러 건조기를 가리킨다.
- '워셔'는 세탁물을 물이나 용제로 빠는 세탁기이다.
- '만능프레스'는 가열한 판 사이에 옷을 끼우고 누르는 마무리 기계이다.
정답은 '스파팅머신'이다.
'스파팅머신'은 스팀과 압축 공기를 분사하는 건이 달린 작업대이며, 공기의 압력과 스팀으로 오점을 제거한다.
- '만능프레스기'는 가열한 판으로 옷을 누르는 마무리 기계이다.
- '젯트스폿트'는 공기의 압력과 스팀으로 오점을 제거하는 그 장치의 명칭이 아니다.
- '초음파기계'는 초음파 진동으로 얼룩을 분쇄하는 기구이다.
정답은 '용제에 약한 색상은 잘 빠지기 쉽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은 물 대신 유기용제로 빠는 세탁이며, 용제에 녹는 염료로 물들인 색상은 드라이클리닝에서 빠진다.
- '형태변화가 적고, 수용성 얼룩 제거가 용이하다.'는 옳지 않으며, 드라이클리닝은 형태변화는 적으나 수용성 얼룩이 잘 빠지지 않는다.
- '용제가 싸고, 용제회수장치가 필요하다.'는 옳지 않으며, 용제 구입과 회수에 드는 비용은 드라이클리닝의 단점이다.
- '세정시간은 긴 편이나 건조시간은 짧다.'는 옳지 않으며, 드라이클리닝은 세정시간이 짧은 세탁 방법이다.
정답은 '드라이클리닝이란 유성의 휘발성 유기용제를 사용한 방법이다.'이다.
세탁의 분류에서 드라이클리닝은 물 대신 석유계·퍼클로로에틸렌 같은 휘발성 유기용제로 빠는 세탁이다.
- '드라이클리닝이란 남녀 정장 제품을 위주로 세탁하는 방법이다.'는 옳지 않으며, 드라이클리닝은 대상 의류가 아니라 쓰는 용제로 정의하는 세탁이다.
- '드라이클리닝이란 모, 견 제품만 세탁하는 방법이다.'는 옳지 않으며, 드라이클리닝 대상에는 모·견 외에 아세테이트·합성섬유 제품 등도 들어 있다.
- '드라이클리닝이란 친수성 오점이 많이 묻은 세탁물을 세탁하는 방법이다.'는 옳지 않으며, 드라이클리닝 용제는 유용성 오점을 녹이고 수용성 오점에는 약하다.
정답은 '형태안정성, 방충성'이다.
의복의 기능 가운데 위생상의 성능에는 '더위와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보온성과 열전도성'·'함기성, 통기성 및 흡수성'이 들어 있고, '형태안정성, 방충성'은 그 성능에 들지 않는다.
- '더위와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는 기후 변화에서 체온을 지키는 기능이다.
- '보온성과 열전도성'은 체열의 보존과 발산에 드는 성능이다.
- '함기성, 통기성 및 흡수성'은 옷감이 공기를 품고 땀과 수증기를 흡수하는 성질이다.
정답은 '바스켓직'이다.
직물 조직의 삼원 조직에는 '평직'·'능직(사문직)'·'수자직(주자직)'이 들어 있고, '바스켓직'은 그 조직에 들지 않는다. 바스켓직은 평직에서 파생된 변화평직이다.
- '평직'은 날실과 씨실이 한 올씩 번갈아 엇걸리는 조직이다.
- '능직(사문직)'은 조직점이 비스듬한 능선을 이루는 짜임이다.
- '수자직(주자직)'은 조직점이 서로 떨어진 채 흩어져 있고, 표면에 한쪽 실이 길게 뜨는 조직이다.
정답은 '익조직'이다.
직물 조직 가운데 날실 두 가닥이 꼬이며 씨실을 얽는 조직이 익조직이며, 삼원조직인 평직·능직·주자직 밖의 특수 조직이다.
- '평직'은 날실과 씨실이 한 올씩 번갈아 엇걸리는 조직이다.
- '사문직'은 조직점이 비스듬한 능선을 이루는 능직의 다른 이름이다.
- '주자직'은 조직점이 흩어져 있고 표면에 한쪽 실이 길게 뜨는 조직이며, 밀도가 높다.
정답은 '비중이 커야한다.'이다.
섬유의 조건에는 '광택이 좋아야한다.'·'가소성이 풍부하여야 한다.'·'탄력이 좋아야한다.'가 들어 있고, '비중이 커야한다.'는 그 조건에 들지 않는다. 의류용 섬유는 비중이 작은 쪽이 알맞으며, 비중이 작은 섬유일수록 같은 부피의 옷감이 가볍다.
- '광택이 좋아야한다.'는 섬유 표면이 매끄럽고 빛을 고르게 반사하는 요건이다.
- '가소성이 풍부하여야 한다.'는 열과 압력을 받으면 모양이 잡히는 조건이다.
- '탄력이 좋아야한다.'는 늘어나거나 눌린 섬유가 본래 모양으로 되돌아가는 성질이며, 구김 회복에 관여한다.
정답은 '비스코스레이온은 반합성 섬유이다.'이다.
섬유의 분류에는 '면, 마는 식물성 섬유이다.'·'모, 견은 동물성 섬유이다.'·'나일론은 합성 섬유이다.'가 들어 있고, '비스코스레이온은 반합성 섬유이다.'는 그 분류에 들지 않는다. 비스코스레이온은 목재 펄프의 셀룰로스를 원료로 한 재생섬유이고, 반합성섬유에는 아세테이트가 든다.
- '면, 마는 식물성 섬유이다.'는 옳은 분류이며, 면은 종자섬유, 마는 인피섬유이다.
- '모, 견은 동물성 섬유이다.'는 모는 케라틴, 견은 피브로인이라는 단백질로 된 섬유라는 서술이다.
- '나일론은 합성 섬유이다.'는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를 가리키는 서술이며, 옳은 분류이다.
정답은 '양모섬유는 표피층에 스케일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이다.
양모의 표피층은 비늘 모양의 스케일이 겹친 구조이며, 비눗물 속에서 비비면 스케일끼리 맞물리는 축융 수축이 일어난다. 부주의한 세탁 수축의 주된 원인은 축융이다.
- '양모섬유는 크림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크림프는 양모 섬유의 물결 모양 굴곡이고 부피감과 보온성을 주는 형태이다.
- '양모섬유는 탄성이 좋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양모의 탄성은 구김이 잘 생기지 않는 성질로 나타난다.
- '양모섬유는 분자 구조 중 조염결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케라틴 사슬 사이의 염 결합(조염결합)은 분자 구조의 특징이고 섬유 표면의 형태 구조가 아니다.
정답은 '9000', 즉 이다.
데니어는 길이가 이고 무게가 일 때의 굵기가 이며, 길이를 고정하고 무게를 재는 항장식 번수에 든다.
- '840'은 영국식 면번수의 기준 수치이며, 무게가 이고 길이가 이면 면번수 값이 이다.
- '1000'은 텍스 번수의 기준 길이이며, 길이가 일 때의 실 무게 값이 텍스 번수이다.
- '10000'은 데니어의 기준 길이가 아니며, 무게가 이고 길이가 이면 굵기는 이다.
정답은 '산에는 강하고 알칼리에는 약하다.'이다.
면섬유의 특성에는 '현미경으로 보면 측면은 리본 모양이다.'·'수분을 흡수하면 강도가 증가한다.'·'내열성이 우수한 편에 속한다.'가 들어 있고, '산에는 강하고 알칼리에는 약하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면섬유는 알칼리에 강하고 산에 약하다.
- '현미경으로 보면 측면은 리본 모양이다.'는 옳은 설명이며, 면은 측면에 천연 꼬임이 있는 납작한 리본 모양이다.
- '수분을 흡수하면 강도가 증가한다.'는 천연 셀룰로스 섬유인 면의 습윤 강도가 느는 성질이다.
- '내열성이 우수한 편에 속한다.'는 면의 다림질 온도가 마 다음으로 높은 사실과 이어진다.
정답은 '산성 염료'이다.
양모는 아미노기를 지닌 케라틴 단백질 섬유이며, 양모·견·나일론 같은 아미노기 섬유의 염색에는 산성 염욕에서 물드는 산성 염료를 가장 많이 쓴다.
- '직접 염료'는 매염제 없이 면·레이온 같은 셀룰로스 섬유에 물드는 수용성 염료이다.
- '반응성 염료'는 면 같은 셀룰로스 섬유와 공유결합을 이루며 물드는 염료이다.
- '분산성 염료'는 물에 잘 녹지 않으며 폴리에스테르·아세테이트 같은 소수성 섬유를 물들인다.
정답은 '클리닝 및 프레스 할 때에는 파스너를 열어 놓은 상태에서 한다.'이다.
의류 부속품인 파스너의 취급 설명에는 '슬라이더의 손잡이를 정상으로 해놓고 프레스 한다.'·'슬라이더에 직접 다림질을 하지 않는다.'·'프레스 온도는 130℃ 이하를 지킨다.'가 들어 있고, '클리닝 및 프레스 할 때에는 파스너를 열어 놓은 상태에서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파스너는 클리닝과 프레스 때 닫은 상태로 다룬다.
- '슬라이더의 손잡이를 정상으로 해놓고 프레스 한다.'는 손잡이를 제 위치에 둔 채 프레스하는 요령이며, 손잡이 변형을 막는다.
- '슬라이더에 직접 다림질을 하지 않는다.'는 금속·수지 슬라이더에 다리미의 열과 압력이 닿는 일을 피하는 주의이다.
- '프레스 온도는 130℃ 이하를 지킨다.'는 수지 재질 파스너의 열 변형을 막는 온도 조건이다.
정답은 '포플린'이다.
'포플린'은 경사와 위사가 한 올씩 교대로 엇갈리는 평직으로 짠 면직물이며, 광목·옥양목과 함께 평직물에 든다.
- '캐시미어'는 능직으로 짠 모직물이다.
- '사지'는 서지(serge)를 달리 적은 이름이며, 개버딘·데님과 함께 능직물에 든다.
- '공단'은 주자직으로 짠 직물이며,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이 난다.
정답은 '양털'이다.
'양털'은 케라틴 단백질로 된 동물성 섬유이며, 무명·아마·대마 같은 셀룰로스 섬유보다 탄성회복률이 우수하다.
- '무명'은 목화 씨앗의 털에서 얻는 종자섬유인 면이다.
- '아마'는 리넨의 원료인 인피섬유이며, 면보다도 탄성이 나쁘다.
- '대마'는 삼베를 짜는 인피섬유이며 삼이라고도 부른다.
정답은 '직접 염료'이다.
'직접 염료'는 매염제 없이 면섬유에 바로 염착하는 염료이며, 염색 방법이 간단하지만 염색 견뢰도가 낮고 색상이 선명하지 않다.
- '아조익염료'는 섬유 위에서 커플링 반응으로 색소를 만드는 염료이다.
- '배트염료'는 물에 녹지 않는 건염염료이며, 견뢰도가 우수하다.
- '황화염료'는 황화나트륨 욕에서 셀룰로스 섬유를 짙은 색으로 물들이는 염료이다.
정답은 '카제인'이다.
'카제인'은 우유 단백질인 카제인을 원료로 한 재생 단백질 섬유이다.
- '비스코스'는 목재펄프의 셀룰로스를 원료로 한 재생 섬유이다.
- '아세테이트'는 셀룰로스를 아세틸화한 반합성 섬유이다.
- '폴리에스테르'는 석유계 원료의 중합으로 만드는 합성섬유이다.
정답은 '견사'이다.
'견사'는 누에고치의 긴 필라멘트로 만든 실이며, 천연섬유 가운데 유일한 필라멘트 섬유가 견이다.
- '면사'는 목화의 짧은 섬유로 뽑은 방적사이다.
- '모사'는 양모로 뽑은 실이며, 소모사·방모사 등이 있다.
- '마사'는 아마·저마 같은 인피섬유를 방적한 실이다.
정답은 '마닐라마'이다.
'마닐라마'는 잎에서 섬유를 얻는 엽섬유이며, 사이잘마와 같은 부류에 든다.
- '아마'는 리넨의 원료가 되는 인피섬유이다.
- '대마'는 삼베를 짜는 섬유이며 삼이라고도 부른다.
- '저마'는 모시풀 줄기에서 얻는 모시의 원료 섬유이다.
정답은 '아크릴'이다.
'아크릴'은 아크릴로니트릴을 주원료로 한 합성섬유이며, 합성섬유 가운데 내일광성이 가장 우수하다.
- '나일론'은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이며, 햇빛을 오래 받으면 누렇게 변하고 강도가 떨어진다.
- '폴리에스테르'는 워시 앤드 웨어성이 가장 좋은 합성섬유이다.
- '비닐론'은 폴리비닐알코올을 원료로 한 합성섬유이다.
정답은 '광택과 촉감은 우수하나 다른 섬유보다 일광에는 약하다.'이다.
명주는 피브로인 단백질로 된 견 섬유이며, 광택과 촉감이 뛰어나고 햇빛을 오래 받으면 누렇게 변하고 강도가 떨어진다.
- '천연섬유 중 가장 길이가 길고 일광에는 강하다.'는 옳지 않으며, 명주는 천연섬유 가운데 유일한 필라멘트 섬유이지만 일광에는 약하다.
- '강도가 우수한 편이고 신도도 양털보다는 우수하다.'는 옳지 않으며, 신도가 더 큰 쪽은 양털이다.
- '산에는 약하나 알칼리에는 강한 편이다.'는 옳지 않으며, 산에 약하고 알칼리에 강한 섬유는 면이고 명주는 알칼리에 약하다.
정답은 '평직'이다.
직물의 3원조직에는 평직·능직·주자직 등이 있고, 경사와 위사가 한 올씩 교대로 오르내리는 가장 간단한 조직은 평직이다.
- '능직'은 조직점이 능선을 이루는 조직이며, 서지·개버딘·데님이 그 예이다.
- '주자직'은 조직점이 드문드문 흩어진 조직이며, 표면이 매끄럽고 마찰에 약하다.
- '여직'은 3원조직에 드는 조직명이 아니다.
정답은 '회분빼기'이다.
'회분빼기'는 석회 침지 다음에 오는 제혁 공정이며, 석회로 높아진 가죽의 알칼리를 산이나 산성염으로 중화하는 탈회 작업이다.
- '물에 침지'는 제혁 공정의 첫 단계이며, 제육보다 앞선다.
- '석회 침지'는 탈모 다음이자 분할 앞의 공정이며, 회분빼기는 그 뒤에 온다.
- '효소분해'는 탈회 뒤, 산 담그기 앞에 두는 공정이다.
정답은 '견사'이다.
실 굵기를 나타내는 번수 가운데 항장식은 일정한 길이의 실 무게로 굵기를 나타내는 방식이며, 값이 클수록 굵은 실이고 견사 같은 필라멘트사에 쓴다.
- '모사'는 미터번수 같은 항중식 공통 번수로 굵기를 나타내는 방적사이다.
- '면사'는 목화의 짧은 섬유로 뽑은 방적사이며, 항중식 번수는 값이 클수록 가는 실이다.
- '아마사'는 아마 섬유를 방적한 실이며, 필라멘트사가 아니다.
정답은 '세탁업자 단체'이다.
세탁물 관리 사고로 생긴 세탁업자와 소비자의 분쟁조정에 힘써야 하는 기관은 '세탁업자 단체'이다.
- '직물 제조회사'는 옷감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 '세탁기 제조회사'는 세탁 기계를 만드는 업체이며, 분쟁조정 노력 의무를 지는 곳은 세탁업자 쪽 단체이다.
- '화공약품 제조회사'는 세제·약제 같은 화학 약품을 공급하는 업체이다.
정답은 '행정자치부장관'이다.
공중위생영업 신고를 받는 기관의 장에는 '군수'·'구청장'·'시장'이 들어 있고, '행정자치부장관'은 그 기관의 장에 들지 않는다. 공중위생영업 신고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한다.
- '군수'는 군 지역에서 공중위생영업 신고를 받는 자치단체장이다.
- '구청장'은 자치구의 장이며, 구 지역 영업소의 신고를 받는다.
- '시장'은 시의 장이고, 위생지도와 개선명령 권한도 지닌다.
정답은 '영업정지 5일'이다.
밀폐형이나 용제회수기가 부착된 세탁용 기계를 쓰지 않은 위반에 대한 세탁업 행정처분 기준에서 2차 위반의 처분은 '영업정지 5일'이다.
- '영업정지 7일'은 이 위반의 차수별 기준에 정해진 기간이 아니다.
- '영업정지 10일'은 영업정지 기간이 열흘인 처분이며, 그 차수의 기준이 아니다.
- '영업장 폐쇄명령'은 영업소를 닫게 하는 처분이며, 2차 위반의 처분은 영업정지이다.
정답은 '보건복지부령'이다.
공중위생관리법은 공중위생영업의 신고 방법 및 절차 등에 필요한 사항을 소관 부처의 부령인 시행규칙에 맡기고 있다.
- '법류'는 신고 방법·절차의 세부를 정하는 위임 형식이 아니다.
- '대통령령'은 시행령의 형식이며, 공중위생감시원의 자격·임명 같은 사항을 정한다.
- '훈령'은 상급 행정기관이 하급 기관에 내리는 행정규칙이다.
정답은 '100만원'이다.
공중위생관리법상 관계 공무원의 출입·검사 등 조치를 거부·방해·기피한 자에게 부과하는 과태료 기준 금액은 '100만원'이다.
- '30만원'은 출입·검사 거부 과태료의 기준 금액이 아니다.
- '50만원'은 이 위반에 정한 과태료 액수가 아니다.
- '70만원'은 그 기준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