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환원표백제를 쓴 것은 광택이 나쁘고, 시간이 지나면 공기중의 산소로 환원되어 원색이 나오는 결점이 있다.'이다.
표백에 관한 설명에는 '일반적으로 고온일 때가 저온일 때 보다 표백제의 분해가 빠르다.'·'표백제의 ph와 반대의 ph 용액을 가했을 때 표백작용이 강해진다.'·'산화표백제와 환원표백제를 혼합하면 효과가 없어진다.'가 들어 있고, '환원표백제를 쓴 것은 광택이 나쁘고, 시간이 지나면 공기중의 산소로 환원되어 원색이 나오는 결점이 있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환원표백한 섬유가 공기 중 산소와 만나면서 원래 색이 다시 나타나는 변화는 산화이다.
- '일반적으로 고온일 때가 저온일 때 보다 표백제의 분해가 빠르다.'는 온도와 표백 속도의 관계를 옳게 적은 문장이며, 온도가 높을수록 섬유 손상 위험도 커진다.
- '표백제의 ph와 반대의 ph 용액을 가했을 때 표백작용이 강해진다.'는 옳은 설명이며, 표백 효과는 표백액의 pH에 크게 좌우된다.
- '산화표백제와 환원표백제를 혼합하면 효과가 없어진다.'는 산화 작용과 환원 작용이 서로 상쇄되는 결과를 적은 문장이다.
정답은 '유용성 오점은 웨트클리닝이 바람직하다.'이다.
얼룩 빼기 방법에는 '과즙은 수용성 오점에 속하며, 대부분 수성 소프(soap)로 제거한다.'·'불용성 오점 중 녹물은 수산이 좋다.'·'잉크 제거는 화학작용으로 다른 색이나 무색으로 변화시켜 제거한다.'가 들어 있고, '유용성 오점은 웨트클리닝이 바람직하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기름 성분의 유용성 오점은 유기용제로 녹이는 드라이클리닝으로 제거한다.
- '과즙은 수용성 오점에 속하며, 대부분 수성 소프(soap)로 제거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과즙·간장·커피 같은 얼룩은 물에 녹는 수용성 오점이다.
- '불용성 오점 중 녹물은 수산이 좋다.'는 수산, 즉 옥살산을 녹 얼룩 제거 약제로 든 서술이다.
- '잉크 제거는 화학작용으로 다른 색이나 무색으로 변화시켜 제거한다.'는 표백제의 산화·환원 작용을 쓰는 화학적 얼룩빼기이다.
정답은 '대기중의 오염 방지'이다.
클리닝의 효과에는 '오점 제거로 위생수준 유지'·'세탁물의 내구성 유지'·'고급 의류의 패션성 보전'이 들어 있고, '대기중의 오염 방지'는 그 효과에 들지 않는다. 클리닝은 세탁물의 청결·보전·가치 유지에 효과가 있고, 대기 오염 방지는 환경 관리의 목표이다.
- '오점 제거로 위생수준 유지'는 때와 얼룩을 없애는 위생상 효과이다.
- '세탁물의 내구성 유지'는 옷감을 오래 쓰게 하는 보전 효과이며, 워싱 서비스의 청결·보전 기능에 든다.
- '고급 의류의 패션성 보전'은 고급품·희귀품의 가치를 유지하는 패션케어서비스의 영역이다.
정답은 '텀블러'이다.
세정액의 여과장치에는 '필터'·'카트리지식'·'청정통식'이 들어 있고, '텀블러'는 그 장치에 들지 않는다. 텀블러는 열풍 속에서 내통이 회전하는 건조 기계이다.
- '필터'는 쇠망 튜브에 여과조제층을 입힌 여과 장치이다.
- '카트리지식'은 겉의 주름 여과지와 속의 흡착제가 한 통에 든 장치이며, 청정능력이 높다.
- '청정통식'은 여과지와 흡착제를 따로 두는 장치이며, 여과 면적이 넓다.

정답은 '양이온계 계면활성제'이다.
설명 박스에는 '세척력이 적어서 세제로 사용되는 일은 적고'와 '수중에서 음으로 하전된 섬유에 잘 흡착되므로'가 적혀 있고, 용도로 '유연제, 대전방지제, 발수제'와 '살균, 소독의 목적'이 나온다.
물속에서 친수기가 양이온으로 해리하는 계면활성제가 음으로 하전된 섬유 표면에 흡착하며, 이 성질과 용도가 '양이온계 계면활성제'의 특징이다.
- '음이온계 계면활성제'는 물속에서 친수기가 음이온으로 해리하는 종류이며, 비누와 합성세제의 주성분인 세정용 계면활성제이다.
- '비이온계 계면활성제'는 물에 용해될 때 이온화하지 않는 종류이며, 친수기가 전하를 띠지 않는다.
- '양성계 계면활성제'는 알칼리성 용액에서는 음이온, 산성 용액에서는 양이온으로 작용하는 종류이다.
정답은 '석유계 용제는 세척력이 가장 우수하고, 인화점이 높아 화재의 위험이 없다.'이다.
드라이클리닝에 쓰는 각 용제의 특성에는 '퍼클로에틸렌 용제는 불연성이며, 용해력 및 비중이 크므로 세정시간이 짧다.'·'불소계 용제는 매회 증류가 용이하며, 용제관리가 쉽고, 독성이 약하다.'·'1.1.1 트리클로로에탄은 내열성이 낮은 의류에 적당하나 독성이 다소 강하다.'가 들어 있고, '석유계 용제는 세척력이 가장 우수하고, 인화점이 높아 화재의 위험이 없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석유계 용제는 인화성이 있는 용제이며 완전 방폭형 기계에서 쓰고, 용해력은 퍼클로로에틸렌이 더 크다.
- '퍼클로에틸렌 용제는 불연성이며, 용해력 및 비중이 크므로 세정시간이 짧다.'는 퍼클로로에틸렌의 장점이며, 이 용제는 독성이 있고 섬세한 의류에 부적합한 단점도 있다.
- '불소계 용제는 매회 증류가 용이하며, 용제관리가 쉽고, 독성이 약하다.'는 불소계 용제의 성질이며, 불소계는 세정력이 낮고 전용 밀폐형 기계를 쓴다.
- '1.1.1 트리클로로에탄은 내열성이 낮은 의류에 적당하나 독성이 다소 강하다.'는 트리클로로에탄의 성질이며, 트리클로로에탄은 용해력이 강하고 세정시간이 가장 짧다.
정답은 '1kg/cm 2', 즉 이다.
보일러 포화증기표에서 절대압력이 일 때의 포화온도가 이다.
- '2kg/cm 2'는 대기압을 넘는 가압 상태이며, 그 압력의 포화온도는 물의 표준 끓는점을 넘는다.
- '3kg/cm 2'는 포화온도가 일 때의 압력이다.
- '4kg/cm 2'는 절대압력 기준으로 포화온도가 까지 오르는 압력이다.
정답은 '70 ~ 75%', 즉 이다.
드라이클리닝에서 용제 속 수분은 포수능에 대한 수분량의 비율인 상대습도로 나타내며, 그 적정 범위는 이다.
- '10 ~ 20%'는 적정 범위에 못 미치는 습도이며, 수분이 모자라면 용제만으로 빠지지 않는 오점이 남는다.
- '30 ~ 40%'는 그 기준이 아니다.
- '85 ~ 90%'는 적정 범위를 넘는 습도이며, 용제 습도가 적정 범위를 넘으면 수축·색빠짐 사고가 생긴다.
정답은 '가공 일자의 유무'이다.
클리닝 접수 시 기술진단에는 '소매, 깃 부분의 마모 상태'·'형태의 변형 유무'·'특수염색의 유무'가 들어 있고, '가공 일자의 유무'는 그 진단 항목에 들지 않는다.
- '소매, 깃 부분의 마모 상태'는 마찰이 잦은 부위의 닳음을 살피는 항목이다.
- '형태의 변형 유무'는 옷의 늘어남·줄어듦 같은 모양 변화를 접수 때 확인하는 사항이다.
- '특수염색의 유무'는 물빠짐·이염 위험이 있는 염색 여부를 가리는 진단이다.
정답은 '매연, 점토 등 유기성의 먼지를 말한다.'이다.
유성 오점의 설명에는 '유기용제에는 잘 녹으나 물에는 쉽게 녹지 않는다.'·'유성 오점에는 광물유나 동, 식물유 등이 있다.'·'생성원인은 인체, 자동차의 배기가스, 음식물 등이다.'가 들어 있고, '매연, 점토 등 유기성의 먼지를 말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매연·점토 같은 먼지는 고체 오점에 든다.
- '유기용제에는 잘 녹으나 물에는 쉽게 녹지 않는다.'는 드라이클리닝으로 유성 오점을 빼는 근거가 되는 용해성이다.
- '유성 오점에는 광물유나 동, 식물유 등이 있다.'는 기계유 같은 광물성 기름과 동물·식물성 기름을 함께 든 분류이다.
- '생성원인은 인체, 자동차의 배기가스, 음식물 등이다.'는 피지·배기가스·음식 기름을 발생원으로 든 서술이다.
정답은 '퍼클로로에틸렌 : 30 ~ 60초, 석유계 용제 : 3 ~ 5분'이다.
재오염은 세정 중 용제에 분산된 더러움이 세탁물에 다시 붙는 현상이며, 재오염 개시 시점은 퍼클로로에틸렌 용제에서 세정 개시 뒤 이고, 석유계 용제에서 이다.
- '퍼클로로에틸렌 : 1 ~ 2분, 석유계 용제 : 5 ~ 10분'은 재오염이 시작되는 시각이 아니다.
- '퍼클로로에틸렌 : 20 ~ 40초, 석유계 용제 : 10 ~ 15분'은 두 용제의 재오염 개시 시점으로 정한 값이 아니다.
- '퍼클로로에틸렌 : 2 ~ 3분, 석유계 용제 : 12 ~ 15분'은 그 시각의 조합이 아니며, 석유계 용제의 재오염 개시 시점은 이다.
정답은 '양모'이다.
섬유별 세정률, 즉 오점 제거 용이성을 비교하면 가장 높은 섬유는 양모이다.
- '면'은 세정률 순서에서 양모·나일론·아세테이트보다 뒤에 오는 천연 셀룰로스 섬유이다.
- '마'는 식물 줄기의 인피에서 얻는 셀룰로스 섬유이며, 다림질 온도가 가장 높다.
- '폴리에스테르'는 소수성 합성섬유이며, 공정수분율은 이다.
정답은 '카트리지식'이다.
세정액의 청정장치 가운데 카트리지식은 겉의 주름 여과지와 속의 흡착제가 한 통에 든 장치이며, 흡착제와 용제의 접촉 시간이 긴 구조이고 청정능력이 높고 가장 널리 쓰인다.
- '증류식'은 용제의 증기를 냉각기에서 액체로 되돌리는 장치이며, 오염이 심한 용제의 정제에 쓴다.
- '필터식'은 쇠망 튜브에 여과조제층을 입힌 여과 장치이다.
- '청정통식'은 여과지와 흡착제를 따로 두는 장치이며, 여과 면적이 넓고 흡착제 양이 많다.
정답은 '완충 효과'이다.
드라이클리닝 용제의 성능 점검 사항에는 '투명도'·'산가'·'불휘발성 잔류물'이 들어 있고, '완충 효과'는 그 점검 사항에 들지 않는다.
- '투명도'는 용제가 탁한지 맑은지를 눈으로 살피는 항목이다.
- '산가'는 용제 속 유리 지방산의 양을 나타내는 값이다.
- '불휘발성 잔류물'은 용제가 증발한 뒤에 남는 기름·오염 찌꺼기의 양을 재는 항목이다.
정답은 '용융'이다.
웨트클리닝 사고에는 '탈색'·'이염'·'형태의 변화'가 들어 있고, '용융'은 그 사고에 들지 않는다. 용융은 합성섬유가 높은 열에 녹는 현상이다.
- '탈색'은 물과 세제 속에서 염료가 빠지면서 색이 옅어지는 사고이다.
- '이염'은 다른 옷감에서 빠진 염료가 세탁물을 물들이는 사고이다.
- '형태의 변화'는 물에 젖은 옷감이 줄어들거나 늘어나는 변형이다.
정답은 '규조토'이다.
청정제 가운데 규조토는 여과조제로 쓰는 여과제이며, 흡착력은 없고 탈진 효과가 가장 우수하다.
- '활성탄소'는 색소와 냄새 성분을 흡착하는 흡착제이다.
- '산성백토'는 천연 점토로 된 흡착제이며, 용제의 탈색에 쓴다.
- '실리카겔'은 규산 겔로 된 흡착제이며, 수분과 탈색 성분을 흡착한다.
정답은 '계면활성제'이다.
계면활성제는 한 분자 안에 친수기와 친유기를 함께 가진 물질이며, 비누처럼 기름이 물속에 작은 방울로 퍼진 상태를 만드는 유화 작용을 한다.
- '탄수화물'은 녹말·당 같은 물질이며, 풀먹임에 쓰는 녹말풀의 원료이다.
- '단백질'은 혈액·달걀 같은 얼룩의 주성분이 되는 고분자 물질이다.
- '효소'는 단백질·녹말 얼룩을 분해하는 세제 보조제이다.
정답은 '등록상표 또는 승인번호 등 회사명이 기록된 표시가 부착되어 있더라도 일단 기초 실험 후 처리한다.'이다.
세탁물 진단에서는 부착 표시의 종류와 관계없이 기초 실험을 먼저 한 뒤 처리 방법을 정한다.
- '섬유제품에 부착되어 있는 표시는 그대로 믿어도 된다.'는 옳지 않으며, 표시 내용과 소재·염색 상태가 다른 오표시 제품이 있다.
- '표시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 것은 실험 없이 물세탁도 가능하다.'는 옳지 않으며, 표시 없는 제품은 섬유 감별과 염색 견뢰도 시험을 먼저 하는 대상이다.
- '유명회사 제품은 실험 없이 바로 세탁이 가능하다.'는 옳지 않으며, 제조사 명성은 세탁 방법 판단의 근거가 아니다.
정답은 '관류식 보일러'이다.
보일러 형식 가운데 수관식에는 자연순환식·강제순환식·관류식 등이 있다. 입식·노통·연관 보일러는 동체 안에 물을 담는 원통형 계열이다.
- '입식 보일러'는 동체가 수직으로 선 소형 원통형 보일러이다.
- '노통 보일러'는 동체 안의 큰 노통 안에 연소실을 둔 형식이다.
- '연관 보일러'는 동체 안 여러 연관 속으로 연소가스가 흐르는 형식이다.
정답은 '흡착에 의한 부착'이다.
오점이 섬유에 붙는 형태에는 '기계적 부착'·'정전기에 의한 부착'·'유지결합에 의한 부착'이 들어 있고, '흡착에 의한 부착'은 그 형태에 들지 않는다. 흡착은 세정 중 재오염의 원인으로 드는 용어이다.
- '기계적 부착'은 먼지 같은 고체 입자가 섬유 사이와 표면 요철에 걸린 상태이다.
- '정전기에 의한 부착'은 대전된 섬유 표면에 먼지가 붙는 형태이며, 흡습성이 작은 합성섬유에서 두드러진다.
- '유지결합에 의한 부착'은 피지·기름이 매개가 된 부착이며, 기름을 녹이는 용제나 세제로 제거한다.
정답은 '혼방직물은 내열성이 높은 섬유를 기준으로 하여서 다린다.'이다.
다림질 방법에는 '광택을 필요로 하는 것은 다리미 판이 딱딱한 것을 사용한다.'·'견직물은 열에 약하므로 안쪽을 다리거나 물기 없는 덧 헝겊을 대고 다린다.'·'풀먹인 직물은 너무 고온처리하면 황변될 수 있음에 유의하여 다린다.'가 들어 있고, '혼방직물은 내열성이 높은 섬유를 기준으로 하여서 다린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혼방직물의 다림질 온도 기준은 내열성이 낮은 섬유이다.
- '광택을 필요로 하는 것은 다리미 판이 딱딱한 것을 사용한다.'는 광택 마무리에 딱딱한 다리미 판을 고르는 요령이다.
- '견직물은 열에 약하므로 안쪽을 다리거나 물기 없는 덧 헝겊을 대고 다린다.'는 다리미 열이 견 표면에 곧바로 닿는 것을 막는 방법이다.
- '풀먹인 직물은 너무 고온처리하면 황변될 수 있음에 유의하여 다린다.'는 전분 풀이 고온에서 누렇게 변하는 황변을 경계한 주의사항이다.
정답은 '대분류'이다.
드라이클리닝 공정의 첫 단계는 접수한 세탁물을 섬유 종류와 색상별로 나누는 대분류이다.
- '얼룩제거'는 분류를 마친 세탁물의 얼룩을 약제로 없애는 처리이다.
- '포장'은 마무리가 끝난 세탁물을 고객에게 내주기 전의 마지막 단계이다.
- '클리닝'은 용제 속에서 세탁물의 오점을 씻는 본 세정 공정이다.
정답은 '초음파 건'이다.
얼룩빼기 도구 가운데 초음파 건은 초음파 진동으로 얼룩을 잘게 부수는 기구이며, 천에 가하는 물리적 힘이 가장 작다.
- '스팀 건'은 고온의 증기를 얼룩 부위에 분사하는 기구이다.
- '스팟팅 머신'은 공기의 압력과 스팀을 분사하는 얼룩빼기 작업대이다.
- '브러시'는 솔로 얼룩 부위를 두드리거나 문지르는 도구이며, 천에 마찰이 생긴다.
정답은 '황변을 방지하고, 살균을 하기 위함이다.'이다.
산욕은 본빨래와 헹굼 뒤 천에 남은 알칼리를 약한 산으로 중화하는 공정이며, 알칼리 잔류로 생기는 황변을 막고 살균 효과를 낸다.
- '재오염의 방지를 하기 위함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재오염 방지에는 CMC 같은 재오염 방지제를 세제에 넣는다.
- '정련작용과 표백작용을 원활히 하기 위함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표백은 산욕 앞의 표백 공정에서 표백제로 행한다.
- '경수를 연화하여 세탁을 쉽게 하기 위함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경수 연화는 알칼리제와 연수제가 맡는 역할이다.
정답은 '텀블러의 배기 도관은 수평으로 길게 하거나 굴곡은 피해야 한다.'이다.
론드리 건조 설비인 텀블러는 배기 도관의 수평 구간이 짧고 굴곡이 적은 배관이 설치 요건이다.
- '화학섬유는 수축, 황변되기 쉬우므로 될 수 있는 대로 80 ℃ 이하에서 건조 시킨다.'는 옳지 않으며, 그 온도는 화학섬유 건조의 기준 값이 아니다.
- '가열이 끝났더라도 여열을 이용하여 물품을 그대로 두어 완전히 건조 시킨다.'는 옳지 않으며, 가열이 끝나면 찬 바람으로 물품을 식힌 뒤 꺼낸다.
- '텀블러의 물픔은 4/5 정도 넣고 10 ~ 20분간 처리한다.'는 옳지 않으며, 텀블러 투입량과 처리 시간의 기준 조합이 아니다.
정답은 '애벌빨래 -> 본 빨래 -> 표백 -> 헹굼 -> 산욕 -> 풀먹임 -> 탈수 -> 건조 -> 다림질'이다.
론드리 공정에서 애벌빨래 다음은 본 빨래와 표백이고, 헹굼 뒤 산욕으로 남은 알칼리를 중화한다. 풀먹임 뒤에 탈수와 건조가 이어지고 다림질이 마지막이다.
- '애벌빨래 -> 산욕 -> 본 빨래 -> 건조 -> 표백 -> 풀먹임 -> 탈수 -> 헹굼 -> 다림질'은 표백을 건조 뒤에 두었으며, 표백은 본 빨래 뒤이자 헹굼 앞의 공정이다.
- '애벌빨래 -> 산욕 -> 탈수 -> 건조 -> 헹굼 -> 본 빨래 -> 표백 -> 풀먹임 -> 다림질'은 탈수와 건조가 본 빨래보다 앞선 배열이며, 빨기도 전에 세탁물을 말리는 순서가 된다.
- '애벌빨래 -> 헹굼 -> 산욕 -> 표백 -> 본 빨래 -> 탈수 -> 풀먹임 -> 건조 -> 다림질'은 산욕과 표백이 본 빨래 앞에 놓인 배열이고, 산욕은 헹굼 뒤 알칼리를 중화하는 공정이다.
정답은 '농후한 소프의 스트롱 차지가 되므로 재오염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세정력이 강하다.'이다.
배치 시스템은 세정할 때마다 세정액을 새로 바꾸는 드라이클리닝 방식이며, 소프 농도가 짙은 세정액을 쓴다.
- '소프(soap)를 첨가한 세정액을 필터와 와셔간을 순환시켜 오점을 제거하면서 씻는 방법이다.'는 옳지 않으며, 세정액을 필터와 와셔 사이로 되풀이 순환하는 방식은 차지 시스템이다.
- '소프를 첨가하지 않고 용제만으로 세탁하는 방식으로 헹구기에 주로 응용된다.'는 옳지 않으며, 소프 없이 용제만 쓰는 방식은 논차지 시스템이다.
- '용제 중에 소프를 첨가 보충하여 세정하는 방법으로 세정력이 다소 약하다.'는 옳지 않으며, 배치 시스템은 매회 새 세정액을 쓰고 소프 농도가 짙고 세정력이 강한 방식이다.
정답은 '물을 사용하여 얼룩을 용해, 분산시켜 제거한다.'이다.
화학적 얼룩빼기에는 '과즙, 땀, 기타 산성얼룩을 알칼리에 의해 가용성 염을 만들어 용해하여 제거한다.'·'요오드팅크에 의한 얼룩을 티오황산나트륨 액으로 처리한다.'·'효소의 작용으로 단백질 오염을 제거한다.'가 들어 있고, '물을 사용하여 얼룩을 용해, 분산시켜 제거한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물로 얼룩을 녹이거나 흩뜨리는 처리는 물리적 방법이다.
- '과즙, 땀, 기타 산성얼룩을 알칼리에 의해 가용성 염을 만들어 용해하여 제거한다.'는 산성 얼룩을 알칼리로 중화하는 화학적 처리이다.
- '요오드팅크에 의한 얼룩을 티오황산나트륨 액으로 처리한다.'는 요오드를 티오황산나트륨으로 환원하는 방법이다.
- '효소의 작용으로 단백질 오염을 제거한다.'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얼룩을 분해하는 효소법에 든다.
정답은 '브러싱법은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또는 뜨게 한 후 와셔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이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 설명에는 '브러싱 액에 사용하는 소프(soap)로는 포수능이 큰 브러싱용액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세정과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얼룩을 미리 제거하기 쉽도록 하는 처리이다.'·'전처리액의 사용은 이로 인해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브러싱법은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또는 뜨게 한 후 와셔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처리액을 뿌린 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하고 와셔에 넣는 방법은 스프레이법이며, 브러싱법은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시로 두드리며 오점을 흩뜨리는 방법이다.
- '브러싱 액에 사용하는 소프(soap)로는 포수능이 큰 브러싱용액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물을 가용화하는 힘인 포수능이 큰 소프를 브러싱액에 고르는 조건이다.
- '세정과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얼룩을 미리 제거하기 쉽도록 하는 처리이다.'는 세정 공정에 앞서 행하는 전처리의 정의이다.
- '전처리액의 사용은 이로 인해서 염료의 흐름이나 수축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는 처리액을 쓰기 전에 이염과 수축 여부를 시험하는 절차이다.
정답은 '약품을 사용하여 살균을 하거나 소독한다.'이다.
기계적 끝마무리의 효과에는 '의복의 모양을 다듬거나 수축된 것을 바로 잡는다.'·'천의 주름을 수정하고 광택을 준다.'·'의복에 주름을 만든다.'가 들어 있고, '약품을 사용하여 살균을 하거나 소독한다.'는 그 효과에 들지 않는다. 약품으로 하는 살균과 소독은 화학적 처리이다.
- '의복의 모양을 다듬거나 수축된 것을 바로 잡는다.'는 열과 스팀으로 옷의 형태를 되살리는 효과이다.
- '천의 주름을 수정하고 광택을 준다.'는 프레스의 열과 압력이 천 표면을 고르게 펴는 효과를 가리킨다.
- '의복에 주름을 만든다.'는 바지 주름선처럼 필요한 곳에 주름을 잡는 효과이며, 열과 압력이 쓰인다.
정답은 '유용성 오염에 대한 용해력이 우수하다.'이다.
세탁용수의 특성에는 '용해성이 우수하다.'·'인화성이 없을 뿐 아니라 불연성이므로 대단히 안정하다.'·'세탁에서는 열을 많이 이용하는데 열의 전달매체로서 대단히 좋다.'가 들어 있고, '유용성 오염에 대한 용해력이 우수하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물은 수용성 오염을 잘 녹이고, 기름 같은 유용성 오염은 잘 녹이지 못한다.
- '용해성이 우수하다.'는 물이 염류·당류 같은 수용성 물질을 잘 녹이는 성질이다.
- '인화성이 없을 뿐 아니라 불연성이므로 대단히 안정하다.'는 불이 붙지 않는 물의 안전성을 가리킨다.
- '세탁에서는 열을 많이 이용하는데 열의 전달매체로서 대단히 좋다.'는 물이 가열된 온도를 세탁물에 전하는 열매체 구실을 한다는 뜻이다.
정답은 '색이 빠지기 쉬운 세탁물이나 작은 것을 빨 때'이다.
웨트클리닝에서 손빨래는 색이 빠지기 쉬운 세탁물과 크기가 작은 물품에 적용하는 방법이다.
- '비교적 큰 세탁물을 빨 때'는 옳지 않으며, 부피가 큰 세탁물은 웨트클리닝 기계 세탁의 대상이다.
- '형태가 안정한 세탁물을 빨 때'는 옳지 않으며, 형태가 잘 변하지 않는 물품은 와셔에 넣는 기계 세탁으로 처리한다.
- '비교적 염색 견뢰도가 강한 세탁물을 빨 때'는 옳지 않으며, 물 빠짐 걱정이 적은 세탁물은 손빨래보다 기계 세탁에 알맞다.
정답은 '45초'이다.
펌프 능력은 용제가 순환하면서 액심도 3에 이르는 시간으로 판정하며, 양호한 기준은 이다.
- '1분 20초'는 이며, 펌프 능력을 양호로 보는 그 기준이 아니다.
- '60초'는 양호 판정의 기준 시간이 아니다.
- '45 ~ 60초'는 기준 시간을 넘는 구간이 섞인 범위이다.
정답은 '세탁 봉'이다.
얼룩빼기 기계에는 '스팀 건'·'젯트 스폿트'·'초음파 얼룩빼기 기계'가 들어 있고, '세탁 봉'은 그 기계에 들지 않는다.
- '스팀 건'은 고온의 증기를 얼룩 부위에 분사한다.
- '젯트 스폿트'는 얼룩빼기 작업에 쓰는 분사식 기계이다.
- '초음파 얼룩빼기 기계'는 초음파 진동이 얼룩을 잘게 부수는 원리의 장치이다.
정답은 '반응성 염료'이다.
면섬유의 염색에서 반응성 염료는 셀룰로스의 하이드록시기와 공유결합을 이루는 염료이며, 색상이 선명하고 세탁견뢰도가 높다.
- '산성 염료'는 산성 욕에서 양모·견·나일론의 아미노기와 이온 결합하는 염료이다.
- '분산 염료'는 물에 녹지 않는 미세 입자 염료이며, 폴리에스테르와 아세테이트를 물들인다.
- '염기성 염료'는 양이온성 염료이며 아크릴 섬유 염색에 쓴다.
정답은 '아세테이트'이다.
반합성 섬유는 천연 셀룰로스에 아세트산을 결합한 섬유이며, 아세테이트가 여기에 든다.
- '폴리에스테르'는 에스테르 결합으로 단량체가 이어진 합성섬유이다.
- '스판덱스'는 폴리우레탄계 탄성 섬유이며 고무처럼 늘어난다.
- '비닐론'은 폴리비닐알코올을 포르말린으로 아세탈화한 합성섬유이다.
정답은 '물기에 젖었을 때 강도가 증가하고, 물빨래 세탁에도 잘 견딘다.'이다.
면 섬유는 천연 셀룰로스 섬유이며, 물에 젖으면 강도가 커지고 알칼리에 강한 성질을 지닌다.
- '우수한 신축성과 탄성이 있다.'는 옳지 않으며, 면은 탄성이 작고 구김이 잘 생기는 섬유이다.
- '열 전도성이 좋고, 촉감이 차고 시원하여, 여름 복지로 가장 적당하다.'는 옳지 않으며, 열전도성이 크고 촉감이 시원한 여름 옷감의 대표 섬유는 마이다.
- '알칼리에 약하고, 산에 강하다.'는 옳지 않으며, 면은 알칼리에 강하고 산에 약한 섬유이다.
정답은 '이집트 면'이다.
목화 품종 가운데 이집트 면은 섬유장이 길고 가늘며 광택이 좋은 장섬유 면이다.
- '미국 면'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는 면섬유 품종이며, 섬유장이 중간 길이인 육지면 계열이다.
- '중국 면'은 섬유가 굵고 짧은 아시아면에 든다.
- '인도 면'은 섬유장이 짧은 단섬유 면이며 굵은 실의 원료이다.
정답은 '대전성이 없으므로 때가 잘 타지 않는다.'이다.
합성 심지의 특징에는 '거의 줄지 않을 정도로 내수축성이 우수하다.'·'주름잡는 성질이 우수하다.'·'W & W 성이 우수하다.'가 들어 있고, '대전성이 없으므로 때가 잘 타지 않는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합성섬유 심지는 정전기가 잘 생기는 소재이며, 먼지와 때가 잘 붙는다.
- '거의 줄지 않을 정도로 내수축성이 우수하다.'는 세탁 뒤에도 치수가 잘 변하지 않는 합성섬유 심지의 장점이다.
- '주름잡는 성질이 우수하다.'는 열가소성 섬유가 열로 모양을 고정하는 성질을 가리킨다.
- 'W & W 성이 우수하다.'는 세탁 뒤 다림질 없이 입는 워시 앤드 웨어 성질을 뜻한다.
정답은 '탈수하여 옷걸이에 뒤집어 걸어 말린다.'이다.
니트웨어 세탁의 올바른 방법에는 '스웨터를 뒤집어 단추나 고리는 잠가 둔다.'·'대발 같은 것의 위에 평평하게 널어 그늘에 말린다.'·'세탁하기 전에, 각 요소의 사이즈를 측정하여 메모해 둔다.'가 들어 있고, '탈수하여 옷걸이에 뒤집어 걸어 말린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니트웨어는 옷걸이에 걸면 물기의 무게로 아래로 늘어나는 옷이다.
- '스웨터를 뒤집어 단추나 고리는 잠가 둔다.'는 겉면 마찰과 단추 걸림을 줄이는 세탁 전 준비이다.
- '대발 같은 것의 위에 평평하게 널어 그늘에 말린다.'는 형태 변형을 막는 평면 건조 요령이다.
- '세탁하기 전에, 각 요소의 사이즈를 측정하여 메모해 둔다.'는 세탁 뒤 모양을 원래 치수로 되돌리는 기준을 남기는 절차이다.
정답은 '번수 또는 데니어'이다.
원단으로 만든 섬유상품의 품질표시 사항에는 '섬유의 혼용율'·'길이 또는 중량'·'취급상의 주의'가 들어 있고, '번수 또는 데니어'는 그 표시 사항에 들지 않는다. 번수와 데니어는 실의 굵기를 나타내는 값이며, 실 상품의 품질표시 사항이다.
- '섬유의 혼용율'은 옷감에 섞인 섬유 종류별 비율이다.
- '길이 또는 중량'은 원단의 양을 나타내는 규격 항목이다.
- '취급상의 주의'는 세탁·다림질·보관 방법을 알리는 안내 항목이다.
정답은 '사이잘마'이다.
셀룰로스 섬유 가운데 잎 섬유는 식물의 잎에서 얻는 섬유이며, 사이잘마는 용설란과 식물의 잎에서 얻는다.
- '무명'은 목화 씨앗의 털에서 얻는 면섬유이며 종자모 섬유에 든다.
- '카폭'은 케이폭나무 열매 속 털에서 얻는 종자모 섬유이다.
- '아마'는 줄기의 인피에서 얻는 인피 섬유이며 리넨의 원료이다.
정답은 '온도 25 ℃ 에서 70% 황산'이다.
섬유 용해 시험에서 셀룰로스 섬유인 무명은 황산에 녹는 섬유이며, 황산 농도가 이고 온도가 이면 녹는다.
- '온도 25 ℃ 에서 35% 염산'은 무명을 녹이는 약품이 아니며, 염산에 녹는 섬유에는 나일론이 있다.
- '온도 25 ℃ 에서 100% 아세톤'은 아세테이트를 녹이는 용제이며, 무명은 아세톤에 녹지 않는다.
- '온도 100 ℃ 에서 5% 수산화나트륨'은 양모·견 같은 단백질 섬유를 녹이는 조건이며, 면은 알칼리에 강하다.
정답은 '셀룰로스의 사슬분자가 더욱 배향되어 있으므로 면 섬유보다 신장도가 크다.'이다.
아마 섬유의 성질에는 '면 섬유보다 산에 대한 저항력은 크고, 알칼리에는 손상되기 쉽다.'·'면에 비해 염료의 침투 및 친화력이 적다.'·'열에 대하여 양도체이므로 열의 전도성이 좋다.'가 들어 있고, '셀룰로스의 사슬분자가 더욱 배향되어 있으므로 면 섬유보다 신장도가 크다.'는 그 성질에 들지 않는다. 아마는 면보다 신도가 작고 탄성이 나쁜 섬유이다.
- '면 섬유보다 산에 대한 저항력은 크고, 알칼리에는 손상되기 쉽다.'는 산과 알칼리에 대한 아마의 내약품성을 면과 견준 항목이다.
- '면에 비해 염료의 침투 및 친화력이 적다.'는 아마 직물이 면직물보다 염색이 고르게 되기 어려운 성질을 가리킨다.
- '열에 대하여 양도체이므로 열의 전도성이 좋다.'는 아마 옷감이 여름에 시원한 이유가 되는 성질이다.
정답은 '아세테이트'이다.
직물 소재 가운데 아세테이트는 견과 비슷한 광택과 촉감을 가진 반합성 섬유이며, 열에 약하고 다리미 얼룩이 잘 남는다.
- '레이온'은 재생 셀룰로스 섬유이며, 물에 젖으면 강도가 크게 떨어진다.
- '폴리에스테르'는 내열성이 큰 합성섬유이며, 워시 앤드 웨어성이 가장 우수하다.
- '폴리노직레이온'은 레이온의 습윤 강도를 높인 개량 재생 섬유이다.
정답은 '편성물'이다.
피륙의 구조에서 편성물은 실의 고리가 연속으로 얽힌 천이며, 수축·신장과 조직 변형이 잘 일어나고 보풀도 잘 생긴다.
- '사문직물'은 능직물의 다른 이름이며, 조직점이 비스듬한 능선을 이룬다.
- '평직물'은 경사와 위사가 한 올씩 번갈아 교차하는 직물이며, 조직점이 가장 많다.
- '주자직물'은 경사나 위사가 길게 뜨는 조직이며,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이 좋다.
정답은 '펠트'이다.
피륙 가운데 펠트는 실을 만들지 않고, 양모 같은 섬유에 열·수분·압력·마찰을 주면 섬유끼리 엉키는 축융으로 만드는 천이다.
- '레이스'는 실을 꼬거나 엮는 방식으로 무늬를 만든 비침 있는 천이다.
- '편성물'은 실이 만든 고리가 서로 연결된 구조이다.
- '피혁'은 동물의 생가죽을 무두질한 소재이다.
정답은 '분석시험법'이다.
섬유감별법에는 '연소시험법'·'현미경관찰법'·'용해시험법'이 들어 있고, '분석시험법'은 그 감별법에 들지 않는다.
- '연소시험법'은 태울 때의 냄새·불꽃·재로 섬유를 가리는 방법이다.
- '현미경관찰법'은 섬유의 측면과 단면 모양을 확대 관찰로 구별한다.
- '용해시험법'은 약품별 용해 여부로 섬유를 구별하는 감별법이며, 아세테이트는 아세톤에 녹는다.
정답은 '정전기 발생이 쉽고 흡습성이 작아서 내의로 적합하지 않다.'이다.
합성섬유는 흡습성이 낮고 정전기가 잘 생기는 소수성 섬유이며, 땀을 흡수하는 내의감으로는 알맞지 않다.
- '나일론은 자외선에 강해서 햇빛에 오래 두어도 변색이 없다.'는 옳지 않으며, 나일론은 내일광성이 불량하고 햇빛에 오래 두면 강도가 떨어지고 누렇게 변한다.
- '강하고, 가벼우며, 열가소성이 없다.'는 옳지 않으며, 합성섬유는 열을 받으면 연화하는 열가소성 섬유이다.
- '약품, 해충, 곰팡이에 점성이 적은 편이다.'는 옳지 않으며, 합성섬유는 약품과 해충·곰팡이에 대한 저항성이 크다.
정답은 '피브로인의 외부에는 세리신이 부착되어 있다.'이다.
견 섬유는 두 가닥의 피브로인을 세리신이 감싼 구조이며, 정련으로 세리신을 제거하면 광택이 난다.
- '견 섬유의 주체는 세리신이다.'는 옳지 않으며, 견 섬유의 주체는 피브로인이다.
-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을 때는 냉수에서 처리한다.'는 옳지 않으며, 고치에서 실을 뽑는 공정은 뜨거운 물 속에서 행한다.
- '견 섬유의 구조는 단면이 다각형이다.'는 옳지 않으며, 견 섬유의 단면은 삼각형이고 다각형 단면은 아마의 모양이다.
정답은 '나일론'이다.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는 아미드 결합으로 단량체가 이어진 섬유이며, 나일론이 여기에 든다.
- '폴리에스테르'는 에스테르 결합으로 단량체가 이어진 섬유이다.
- '스판덱스'는 폴리우레탄계 탄성 섬유이며 고무처럼 늘어난다.
- '비닐론'은 폴리비닐알코올을 포르말린으로 아세탈화한 섬유이다.
정답은 '나일론, 폴리에스테르'이다.
건조 조건에서 나일론과 폴리에스테르는 열가소성 합성섬유이며, 고온에서 수축과 황변이 생기는 섬유이다.
- '아마, 대마'는 두 섬유 모두 식물 줄기의 인피에서 얻는 셀룰로스 섬유이며, 열에 녹지 않는다.
- '나일론, 저마'는 저마(모시)가 열에 녹지 않는 셀룰로스 섬유인 조합이다.
- '면, 폴리에스테르'는 면이 고온 건조와 삶기에 견디는 셀룰로스 섬유인 조합이다.
정답은 '때 빼기'이다.
제혁 공정에서 때빼기는 은면에 남은 모근·지방·상피층 분해물을 제거하는 작업이며, 때빼기를 마친 가죽은 표면이 깨끗하고 염색이 고르다.
- '물에 침지'는 원피에 수분을 되돌리고 소금과 오물을 씻는 첫 공정이다.
- '산에 침지'는 무두질 전에 가죽을 산성으로 맞추는 처리이며, 피클링이라고도 한다.
- '효소 분해'는 석회 제거 뒤 효소로 불필요한 단백질을 분해하는 단계이다.
정답은 '양모 섬유보다 강하다.'이다.
다림질 온도는 아세테이트·양모·면·마 순서로 높아지며, 아마는 그중 가장 높은 온도에서 다리는 섬유이다.
- '무명 섬유보다 약하다.'는 옳지 않으며, 아마의 다림질 온도는 무명(면)보다 높다.
- '나일론 섬유보다 약하다.'는 옳지 않으며, 나일론은 열가소성 합성섬유이고 낮은 온도에서 다린다.
- '견 섬유보다 약하다.'는 옳지 않으며, 견은 마보다 낮은 온도에서 다리는 단백질 섬유이다.
정답은 '보건복지부장관'이다.
공중위생관리법에서 시설 및 설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시설의 개수를 명하는 자에는 '구청장'·'관할시장'·'군수'가 들어 있고, '보건복지부장관'은 그 명령권자에 들지 않는다. 이 개선명령은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내린다.
- '구청장'은 자치구의 장이며, 관할 영업소에 위생지도와 개선명령을 내리는 자이다.
- '관할시장'은 시의 장이며, 세탁업 영업 신고를 받는 행정청이다.
- '군수'는 군의 장이며, 영업정지 같은 행정처분 권한도 지닌다.
정답은 '도지사'이다.
세탁업의 신고를 받는 관청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들어 있고, '도지사'는 그 관청에 들지 않는다.
- '시장'은 시 지역 영업소를 관할하며, 위생지도와 개선명령 권한도 지닌다.
- '군수'는 군 지역 공중위생영업자의 영업 신고를 받는 군의 장이다.
- '구청장'은 특별시·광역시 안 자치구의 장이며, 관할 구의 영업 신고를 받는다.
정답은 '2년 이상 공중위생 행정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이다.
공중위생감시원이 되는 자격 요건에는 '위생사 또는 환경기사 2급 이상의 자격증이 있는 자'·'외국에서 위생사 또는 환경기사의 면허를 받은 자'·'「 고등교육법 」에 의한 대학에서 화학, 화공학, 환경공학 또는 위생학 분야를 전공하고 졸업한 자'가 들어 있고, '2년 이상 공중위생 행정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는 그 자격에 들지 않는다.
- '위생사 또는 환경기사 2급 이상의 자격증이 있는 자'는 자격증 요건이며, 환경기능사는 이 요건의 종목에 들지 않는다.
- '외국에서 위생사 또는 환경기사의 면허를 받은 자'는 국외 면허 요건이며, 대상 면허는 위생사와 환경기사이다.
- '「 고등교육법 」에 의한 대학에서 화학, 화공학, 환경공학 또는 위생학 분야를 전공하고 졸업한 자'는 학력 요건이며, 전공 분야와 졸업을 함께 본다.
정답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이다.
세제에서 유해 물질이 생기지 않게 기계와 설비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일은 세탁업자의 위생관리의무이며, 이 의무를 지키지 않은 자에 대한 처분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이다.
- '개선명령 또는 70만원 이하의 과태료'는 옳지 않으며, 이 위반의 처분은 개선명령 없이 과태료만 정한 기준이다.
-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는 옳지 않으며, 그 금액은 위생관리의무 위반 과태료의 상한이 아니다.
-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는 옳지 않으며, 이 위반에 매기는 과태료 기준은 그 금액이 아니다.
정답은 '영업정지 5일'이다.
밀폐형이거나 용제회수기가 부착된 세탁용 기계를 쓰지 않은 위반에 대한 세탁업 행정처분 기준에서 2차 위반의 처분은 '영업정지 5일'이다.
- '개선 명령'은 영업을 멈추게 하지 않는 조치이며, 2차 위반의 처분 기준이 아니다.
- '영업정지 10일'은 영업정지 기간이 열흘인 처분이며, 그 차수의 기준이 아니다.
- '영업장 폐쇄명령'은 영업소를 닫게 하는 처분이며, 2차 위반의 처분은 영업정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