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그리스'이다.
유용성 오점은 기름에 녹는 오점이며, 그리스·기계유·식용유 등이 있다.
- '간장'은 물에 녹는 수용성 오점이다.
- '점토'는 물과 용제 어디에도 녹지 않는 고체 오점이다.
- '먼지'는 공기 중 입자가 섬유 표면에 붙은 오염이며, 털기와 흡인으로 뺀다.
정답은 '레이온'이다.
섬유별 오염 부착 속도에서 레이온은 가장 빨리 더러워지는 섬유이다.
- '모'는 여러 섬유 가운데 세정률이 가장 높은 양모이다.
- '아세테이트'는 아세톤에 녹는 반합성 섬유이다.
- '비닐론'은 폴리비닐알코올을 원료로 하는 합성섬유이며 흡습성이 있다.
정답은 '규조토'이다.
스프링 필터식 청정장치의 스프링에는 '규조토'가 부착되며, 규조토는 규조 껍데기가 쌓인 흙이고 오점 입자를 거르는 여과조제이다.
- '분말세제'는 물에 녹는 가루 세정제이며 여과재가 아니다.
- '비닐수지'는 염화비닐 계열 합성수지이며, 스프링 필터의 여과층을 이루는 물질이 아니다.
- '폴리우레탄'은 스판텍스 같은 탄성 섬유의 원료 고분자이다.
정답은 '기름에 대한 용해도와 휘발성이 적정하며 안정적이다.'이다.
석유계 용제는 기름에 대한 용해도와 휘발성이 알맞고 성질이 안정적인 점이 장점이며, 인화성이 있고 방폭형 기계를 쓰는 점은 단점이다.
- '매 회마다 증류가 용이하여 용제를 관리하기 쉽다.'는 석유계의 장점이 아니며, 증류 재생이 쉬운 쪽은 퍼클로로에틸렌 같은 합성용제이다.
- '용해력이 약하고 비점이 낮아 저온건조가 가능하며 건조가 빠르다.'는 그 장점이 아니며, 석유계 용제는 비점이 높고 건조에 시간이 걸린다.
- '불연성이므로 화재 위험이 없다.'는 석유계의 성질이 아니며, 석유계 용제는 인화성이 있는 가연성 용제이다.
청정제의 주요 기능을 판단하는 문제로, 각 물질의 대표적 성질을 확인해야 한다. 활성탄소는 다공질 구조로 냄새 분자를 흡착하여 탈취에 우수하고, 알루미나겔은 알칼리성으로 산성 불순물을 중화하여 탈취(산성 가스 제거)에 효과적이며, 산성백도는 표백력이 있어 색깔 제거에 사용된다. 반면 실리카겔은 흡습성(물 흡수)이 뛰어나 제습제로 주로 사용되는 물질로, 산화물 제거(탈산)에는 적합하지 않다.
정답은 '증류식'이다.
청정장치 가운데 증류식은 용제를 증발·응축으로 되살리는 방식이며, 심하게 오염되거나 용해 오염이 많은 용제의 청정에 쓴다.
- '필터'는 쇠망 위에 여과제층을 입힌 장치이며 고체 오점을 거른다.
- '카트리지식'은 겉의 주름 여과지와 속의 흡착제로 된 방식이며, 접촉 시간이 길고 청정능력이 높다.
- '청정통식'은 여과지와 흡착제가 분리되고 여과 면적이 넓은 구조이다.
정답은 '형광증백제는 섬유상에 과도하게 염착되면 오히려 나쁜 효과가 생길 수도 있다.'이다.
세제 보조제인 형광증백제는 자외선을 흡수하고 청색 계열의 가시광선을 내는 염료이며, 적정량보다 많이 염착되면 백도가 낮아진다.
- '대부분의 형광증백제는 염소계 표백제에 의해 증백능력을 상실한다.'는 옳지 않으며, 염소계 표백제와 함께 쓰는 내염소성 형광증백제가 있다.
- '증백효과는 증백제의 양에 따라 비례한다.'는 옳지 않으며, 증백 효과는 적정량까지만 늘고 그 뒤에는 백도가 낮아진다.
- '형광증백제는 섬유에 흡착되어 가시광선을 흡수하고 청색계 자외선을 복사한다.'는 옳지 않으며, 흡수하는 빛은 자외선이고 내놓는 빛은 청색 계열 가시광선이다.
정답은 '과탄산나트륨'이다.
가루 세제에 배합하는 표백 성분은 고체 산소계 표백제인 과탄산나트륨이다.
- '과산화수소'는 액체 상태의 산소계 표백제이며, 과탄산나트륨은 물속에서 과산화수소를 내는 고체 성분이다.
- '황산'은 강산이며 표백 성분이 아니다.
- '셀룰로스'는 면·마를 이루는 천연 고분자이다.
정답은 '모피, 피혁 제품'이다.
특수가공 제품 가운데 모피·피혁 제품은 물세탁과 드라이클리닝 모두에서 손상 위험이 크고, 특수 클리닝 대상으로 전문 진단이 필요한 품목이다.
- '안료 제품'은 안료를 수지로 섬유 표면에 고착한 가공품이다.
- '날염 제품'은 천에 무늬를 부분적으로 염색한 직물이다.
- '합성섬유 제품'은 나일론·폴리에스테르 같은 합성섬유로 된 제품이며 열가소성이 있다.
정답은 '부속품의 유무'이다.
기술진단의 포인트에는 '형태의 변형'·'가공표시'·'얼룩'이 들어 있고, '부속품의 유무'는 그 포인트에 들지 않는다. 부속품의 유무는 물품의 종류·수량·색상과 함께 적는 사무진단 항목이다.
- '형태의 변형'은 수축·늘어남·뒤틀림 같은 형태 이상을 살피는 항목이다.
- '가공표시'는 방수·방추 같은 가공 여부를 확인하는 항목이며, 가공 종류는 세탁 방법 선택의 기준이다.
- '얼룩'은 얼룩의 종류·위치·크기를 적는 기술진단 항목이다.
정답은 '재오염'이다.
세정 과정에서 용제에 분산된 더러움이 의류에 다시 부착되고 흰색이 거무스름하게 보이는 현상을 재오염이라 하며, 그 원인에는 부착·흡착·염착이 있다.
- '염색'은 염료로 섬유에 색을 들이는 가공이다.
- '염착'은 재오염의 한 형태이며, 세정액으로 용출된 염료가 다른 섬유에 물드는 이염이다.
- '부착'은 재오염의 한 형태이며, 더러움 입자가 섬유 표면에 얹힌 상태로 깨끗한 용제 헹굼에서 떨어진다.
정답은 '비이온 계면활성제'이다.
비이온 계면활성제는 물속에서 친수기가 이온으로 해리하지 않는 계면활성제이다.
- '양이온 계면활성제'는 물속에서 친수기가 양전하를 띠는 종류이며 대전방지제·유연제로 쓴다.
- '음이온 계면활성제'는 친수기가 음전하를 띠는 종류이며 비누와 L.A.S가 여기에 든다.
- '양성 계면활성제'는 알칼리에서 음이온, 산에서 양이온의 성질을 띤다.
정답은 '5kg/cm 2', 즉 이다.
절대압력은 게이지 압력에 대기압을 더한 값이며, 이다.
- '4kg/cm 2'는 대기압을 더하지 않은 게이지 압력 그대로의 값이다.
- '3kg/cm 2'는 게이지 압력이 일 때의 절대압력이다.
- '2kg/cm 2'는 대기압을 뺀 게이지 압력이 이며 조건의 게이지 압력과 다르다.
정답은 '음이온 계면활성제'이다.
세제의 세정 성분으로 가장 많이 쓰는 계면활성제는 음이온 계면활성제이며, 비누와 L.A.S가 여기에 든다.
- '비이온 계면활성제'는 물속에서 이온으로 해리하지 않는 종류이다.
- '양성 계면활성제'는 알칼리에서 음이온, 산에서 양이온으로 작용한다.
- '양이온 계면활성제'는 섬유 유연제와 대전방지제로 쓰는 계면활성제이다.
정답은 '용해력이 석유계 용제에 비하여 크므로 오점이 잘 빠지며 세정시간이 짧다.'이다.
퍼클로로에틸렌 용제의 단점에는 '독성이 강하다.'·'섬세한 의류에는 적합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용제의 안정성이 낮아 열분해하여 기계의 부식이나 의류에 손상을 일으킨다.'가 들어 있고, '용해력이 석유계 용제에 비하여 크므로 오점이 잘 빠지며 세정시간이 짧다.'는 그 단점에 들지 않는다. 큰 용해력과 짧은 세정시간은 퍼클로로에틸렌의 장점이다.
- '독성이 강하다.'는 퍼클로로에틸렌 증기 흡입에 환기와 보호구가 필요한 성질이다.
- '섬세한 의류에는 적합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용해력이 강한 용제에서 나타나는 제약이다.
- '용제의 안정성이 낮아 열분해하여 기계의 부식이나 의류에 손상을 일으킨다.'는 열분해 산물이 기계 부식을 부르는 약점을 짚는다.
정답은 '중화방법'이다.
세정액 청정화에는 '흡착방법'·'증류방법'·'여과방법'이 들어 있고, '중화방법'은 그 청정화 방법에 들지 않는다.
- '흡착방법'은 활성탄·실리카겔 같은 흡착제로 용해 오염과 색소를 없애는 방법이다.
- '증류방법'은 용제를 가열 증발 뒤 응축하고 심하게 오염된 용제를 되살린다.
- '여과방법'은 규조토 같은 여과조제 층으로 고체 오점을 거르는 방식이다.
정답은 '대상품의 청결성'이다.
패션케어서비스에는 '대상품의 보전성'·'대상품의 가치성'·'대상품의 기능성 유지'가 들어 있고, '대상품의 청결성'은 그 서비스에 들지 않는다. 청결은 일반 클리닝인 워싱 서비스의 기본 요소이다.
- '대상품의 보전성'은 대상품의 형태와 품질을 보존하는 요소이다.
- '대상품의 가치성'은 고급품·희귀품의 가치 유지에 해당한다.
- '대상품의 기능성 유지'는 의류 본래 기능을 관리하는 항목이다.
정답은 '가수분해되어 유리지방산을 생성한다.'이다.
비누의 장점에는 '피부를 거칠게 하지 아니하고 합성세제보다 환경을 적게 오염시킨다.'·'거품이 잘 생기고 헹굴 때에는 거품이 사라진다.'·'세탁 효과가 우수하다.'가 들어 있고, '가수분해되어 유리지방산을 생성한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가수분해로 유리지방산이 생기는 점은 비누의 단점이다.
- '피부를 거칠게 하지 아니하고 합성세제보다 환경을 적게 오염시킨다.'는 천연 유지를 원료로 하는 비누의 장점이다.
- '거품이 잘 생기고 헹굴 때에는 거품이 사라진다.'는 헹굼 단계에서 드러나는 성질이다.
- '세탁 효과가 우수하다.'는 연수에서 비누가 보이는 세정력을 말한다.
정답은 '기름을 주성분으로 이루어진 것이다.'이다.
수용성 오점의 성질에는 '종류에는 간장, 겨자, 곰팡이 등이 있다.'·'물에 쉽게 녹는다.'·'물에 용해된 물질에 의하여 생긴 오점을 말한다.'가 들어 있고, '기름을 주성분으로 이루어진 것이다.'는 그 성질에 들지 않는다. 기름이 주성분인 오점은 유용성 오점이다.
- '종류에는 간장, 겨자, 곰팡이 등이 있다.'는 수용성 오점의 예를 든 설명이다.
- '물에 쉽게 녹는다.'는 물세탁으로 잘 빠지는 성질을 말한다.
- '물에 용해된 물질에 의하여 생긴 오점을 말한다.'는 수용성 오점의 정의이다.
정답은 '연관보일러'이다.
원통형 보일러의 형식에는 입식·노통·연관 보일러 등이 있고, 연관보일러는 동체 안에 연소 가스가 지나가는 연관을 여러 개 둔 형식이다.
- '수관보일러'는 옳지 않으며, 자연순환식·강제순환식·관류식 등이 드는 수관식 계통이다.
- '주철보일러'는 옳지 않으며, 주철제 섹션을 조합한 저압용 보일러이다.
- '특수보일러'는 옳지 않으며, 폐열·특수 연료·특수 열매체를 쓰는 보일러의 묶음이다.
정답은 '전기'이다.
다림질의 3대 요소에는 '온도'·'수분'·'압력'이 들어 있고, '전기'는 그 요소에 들지 않는다.
- '온도'는 섬유별 적정 범위 안에서 열로 섬유를 유연하게 하는 조건이다.
- '수분'은 스팀이나 분무로 섬유를 적시는 요소이다.
- '압력'은 다리미 무게와 누르는 힘으로 구김을 펴는 요소이다.
정답은 '아세테이트 제품'이다.
웨트클리닝 대상품에는 '합성수지 제품'·'고무를 입힌 제품'·'수지안료 가공 제품'이 들어 있고, '아세테이트 제품'은 그 대상품에 들지 않는다.
- '합성수지 제품'은 표면 수지층이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녹거나 굳는 소재이다.
- '고무를 입힌 제품'은 드라이클리닝 용제에서 고무층이 팽윤·용해된다.
- '수지안료 가공 제품'은 안료를 고착한 수지 바인더가 유기용제에 녹는 가공품이다.
정답은 '용제 중에 소량의 물을 첨가하는 것이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차지시스템은 용제에 소프를 일정 농도로 넣고 소량의 물을 더한 세정액으로 빠는 방식이다.
- '여러 개의 용제탱크가 필요하다.'는 옳지 않으며, 차지시스템은 소프를 넣은 세정액을 필터로 거르며 되풀이 쓰는 방식이다.
- '매회의 세정 때마다 세정액을 교체하여 새로이 씻는 방법이다.'는 옳지 않으며, 매회 세정액을 새 용제로 바꾸는 방식은 배치시스템이다.
- '소프를 첨가하지 아니하고 용제만으로 세탁하는 방식이다.'는 옳지 않으며, 소프 없이 용제만 쓰는 방식은 논차지시스템이다.
정답은 '황변을 방지한다.'이다.
론더링 알칼리제의 역할에는 '산성비누의 생성을 방지한다.'·'경수를 연화한다.'·'변질된 당이나 단백질을 제거한다.'가 들어 있고, '황변을 방지한다.'는 그 역할에 들지 않는다. 황변 방지는 남은 알칼리를 중화하는 산욕 공정의 몫이다.
- '산성비누의 생성을 방지한다.'는 비누가 산성비누로 바뀌는 현상을 알칼리로 막는 작용이다.
- '경수를 연화한다.'는 칼슘·마그네슘 이온이 침전하고 물이 연해지는 효과이다.
- '변질된 당이나 단백질을 제거한다.'는 변질 오염을 알칼리가 분해·용해하는 역할에 해당한다.
정답은 '드라이클리닝'이다.
모직물 양복은 물과 기계적 작용 아래 축융·수축이 일어나는 양모 제품이며, 형태 유지가 중요한 양복의 세탁법으로 물 대신 유기용제를 쓰는 드라이클리닝을 택한다.
- '물세탁'은 양모의 스케일이 엉기는 축융과 수축을 일으키는 세탁이다.
- '론더링'은 알칼리 세제와 고온수로 면·마 백색 의류 등을 빠는 방법이다.
- '웨트클리닝'은 드라이클리닝이 곤란한 고무 가공품·수지 가공품을 물로 세탁하는 특수 클리닝이다.
정답은 '예세→본세→표백→헹굼→산세→증백→푸새→건조'이다.
론더링 공정에서 표백은 본세 다음에 오고, 산세는 헹굼으로 세제를 뺀 뒤 남은 알칼리를 중화하는 단계이며, 증백·푸새는 건조 앞 마무리 단계이다.
- '예세→본세→헹굼→산세→표백→증백→푸새→건조'는 표백이 산세 뒤로 밀린 배열이다.
- '예세→헹굼→본세→산세→표백→푸새→증백→건조'는 본세 앞에 헹굼이 끼어 있고 푸새가 증백보다 먼저 온다.
- '예세→헹굼→표백→산세→본세→푸새→증백→건조'는 본세가 표백·산세 뒤에 놓인 배열이다.
세정율은 세탁 후 섬유에 남아있는 오염물질의 제거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친수성이 높을수록 세정율이 우수하다. 양모는 단백질 섬유로서 친수성이 매우 높고 표면에 스케일 구조가 있어 오염물질 제거에 유리하다. 나일론·비닐론·아세테이트는 모두 합성섬유로서 소수성(hydrophobic) 특성을 가지고 있어 물과 세제의 친화력이 떨어져 세정율이 상대적으로 낮다. 따라서 천연 단백질 섬유인 양모가 세정율이 가장 높다.
정답은 '얼룩빼기 시 기계적 힘을 심하게 가해야 한다.'이다.
얼룩빼기 작업은 섬유 손상과 보풀·변색을 막는 쪽으로 기계적 힘을 약하게 쓴다.
얼룩빼기 주의사항에는 '얼룩빼기 시 생기는 반점을 제거해야 한다.'·'얼룩빼기 후에는 뒤처리를 반드시 행하여 섬유 손상을 방지해야 한다.'·'얼룩이 주위로 번져 나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얼룩빼기 시 기계적 힘을 심하게 가해야 한다.'는 그 주의사항에 들지 않는다.
- '얼룩빼기 시 생기는 반점을 제거해야 한다.'는 약제 처리 뒤 남는 테두리 자국을 없애야 한다는 주의사항이다.
- '얼룩빼기 후에는 뒤처리를 반드시 행하여 섬유 손상을 방지해야 한다.'는 약제가 섬유에 남지 않게 헹굼·중화 같은 뒤처리를 챙기라는 설명이다.
- '얼룩이 주위로 번져 나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얼룩빼기는 얼룩의 바깥쪽에서 중심 쪽으로 처리한다.
정답은 '바짓가랑이의 양쪽 봉제선이 불일치하기 때문'이다.
바지 다림질에서 주름선은 바짓가랑이 안쪽과 바깥쪽 봉제선을 맞춘 상태로 잡으며, 양쪽 봉제선이 서로 다른 위치에 놓인 채 다리면 주름선이 한쪽으로 쏠린다.
- '주머니 다림질이 생략되었기 때문'은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주머니 부위는 바짓가랑이 주름선과 떨어진 허리 쪽 부분이다.
- '바지의 다림질 온도가 맞지 않아서'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온도가 높으면 번들거림·황변이, 낮으면 주름이 덜 잡히는 결과가 나타난다.
- '물세탁을 하여 바지 길이가 줄었기 때문'은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길이 수축은 주름 방향이 아닌 치수의 변화이다.
정답은 '카드리지형'이다.
드라이클리닝 마무리 기계의 형식에는 '스팀형'·'폼머형'·'프레스형'이 들어 있고, '카드리지형'은 그 형식에 들지 않는다. 카트리지식은 용제 청정장치의 한 방식이다.
- '스팀형'은 증기 분사로 주름을 펴는 형식이다.
- '폼머형'은 인체 모양 틀에 옷을 입히고 내부에서 증기와 공기를 분출하는 인체프레스 계열이다.
- '프레스형'은 가열한 상판과 하판 사이에 옷을 끼우고 누르는 형식이다.
정답은 '35~40℃', 즉 이다.
여러 섬유에 공통으로 알맞은 세탁액 온도는 범위이다.
- '10~20℃'는 찬물 범위의 온도이며 그 기준이 아니다.
- '50~60℃'는 모든 섬유에 공통인 기준 범위가 아니다.
- '80~90℃'는 끓는점에 다가선 고온 범위이며 공통 기준에서 벗어난다.
정답은 '흰면 속옷'이다.
끓는 물에 삶는 세탁은 고온에 견디는 흰 면·마 제품에 쓰며, 면은 내열성이 크고 알칼리에 강하다.
- '흰 폴리에스테르 와이셔츠'는 열가소성 합성섬유 제품이며 고온에서 형태가 변한다.
- '흰 나일론 양말'은 열에 약한 나일론 제품이며 고온에서 황변이 생긴다.
- '흰 아세테이트블라우스'는 열에 약한 반합성 섬유 제품이며 고온수에서 광택을 잃고 수축한다.
정답은 '섬유의 적정온도보다 다리미 온도가 낮으면 황변이 일어날 수 있다.'이다.
다림질 작업 시의 주의점에는 '보일러의 물을 자주 교체하여 다리미에서 녹물이 나오지 않도록 한다.'·'진한 색상의 의복은 섬유 소재에 관계없이 천을 덮고서 다린다.'·'편성물은 인체프레스기를 사용하면 회복불가 정도로 늘어진다.'가 들어 있고, '섬유의 적정온도보다 다리미 온도가 낮으면 황변이 일어날 수 있다.'는 그 주의점에 들지 않는다. 황변은 다리미 온도가 섬유의 적정온도보다 높을 때 섬유와 풀이 누렇게 변하는 현상이다.
- '보일러의 물을 자주 교체하여 다리미에서 녹물이 나오지 않도록 한다.'는 다리미 증기에 섞인 녹물이 옷감에 녹 얼룩을 남기는 사고를 막는 관리이다.
- '진한 색상의 의복은 섬유 소재에 관계없이 천을 덮고서 다린다.'는 다리미 바닥과 맞닿는 진한 색 천 표면의 번들거림을 막는 방법이다.
- '편성물은 인체프레스기를 사용하면 회복불가 정도로 늘어진다.'는 신축성이 큰 편성물의 형태 변형 위험을 짚은 주의사항이다.
정답은 'ppm'이다.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은 물의 경도를 탄산칼슘으로 환산한 값, 곧 농도로 적는다.
- '미국 경도'는 탄산칼슘 환산 값을 나라 이름을 붙인 도수로 부르는 방식이며, 수질 기준 표기는 이 도수 명칭 대신 단위를 쓴다.
- '영국 경도'는 탄산칼슘 양을 그레인과 갤런 단위로 세는 클라크 도 방식이다.
- '프랑스 경도'는 물속 탄산칼슘 양을 미터법 단위로 세는 프랑스 도이다.
정답은 '나일론'이다.
나일론은 열가소성 합성섬유이며 다림질 온도가 낮고 고온에서 녹는다.
- '양모'는 열가소성이 없는 단백질 섬유이며 고온에서 황변·탄화한다.
- '비스코스레이온'은 열에 녹지 않고 분해되는 재생 셀룰로스 섬유이다.
- '면'은 다림질 온도가 높은 천연 셀룰로스 섬유로, 삶는 세탁에도 견딘다.
정답은 '폴리우레탄'이다.
합성피혁은 바탕천 위에 폴리우레탄 수지 층을 입힌 소재이다.
- '폴리아크릴'은 그 수지의 명칭이 아니며, 아크릴 섬유는 아크릴로니트릴 중합체이다.
- '폴리에스테르'는 섬유와 페트병 원료로 쓰는 고분자이다.
- '폴리펠티드'는 합성피혁 수지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물세탁과 드라이클리닝을 쉽게 할 수 있다.'이다.
피혁의 특성과 관리에는 '화학적 조성은 콜라겐이라는 섬유상 단백질로 되어 있다.'·'열에 약해서 55℃ 이상의 온도에서는 굳어지고 수축된다.'·'보관은 건조하고 신선한 곳에 보관한다.'가 들어 있고, '물세탁과 드라이클리닝을 쉽게 할 수 있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피혁은 전문 처리가 필요한 특수 클리닝 대상이다.
- '화학적 조성은 콜라겐이라는 섬유상 단백질로 되어 있다.'는 원피 진피층의 주성분을 말한다.
- '열에 약해서 55℃ 이상의 온도에서는 굳어지고 수축된다.'는 피혁의 열 변형 성질이다.
- '보관은 건조하고 신선한 곳에 보관한다.'는 곰팡이 방지 보관 요령이다.
정답은 '스판텍스'이다.
3대 합성섬유에는 '나일론'·'아크릴'·'폴리에스테르'가 들어 있고, '스판텍스'는 그 3대 합성섬유에 들지 않는다. 스판텍스는 폴리우레탄계 탄성섬유이다.
- '나일론'은 아미드 결합 고분자이며 최초의 합성섬유이다.
- '아크릴'은 부가중합 섬유이며 양모와 비슷한 촉감을 지닌다.
- '폴리에스테르'는 워시 앤드 웨어성이 가장 우수한 섬유이다.
정답은 '스케일'이다.
양모의 표면은 비늘 모양의 스케일이 겹친 구조이며, 비눗물 속에서 비비면 스케일끼리 맞물리는 축융이 일어난다.
- '천연꼬임'은 면섬유 측면에 보이는 리본 모양의 꼬임이다.
- '케라틴'은 양모를 이루는 단백질이며, 형태 구조가 아니라 화학 조성에 드는 성분이다.
- '세리신'은 견의 피브로인을 감싸는 단백질이며, 누에고치 실에서 얻는 성분이다.
정답은 '표피층에 스케일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이다.
양모의 표피층은 비늘 모양의 스케일이 겹친 구조이며, 비눗물 속에서 비비면 스케일끼리 맞물리는 축융 수축이 일어난다.
-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케라틴은 양모를 이루는 화학 성분이다.
- '탄성이 좋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양모의 탄성은 구김이 잘 생기지 않는 성질로 나타난다.
- '분자 구조 중 조염결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케라틴 사슬 사이의 염 결합(조염결합)은 분자 구조의 특징이고 섬유 표면의 형태 구조가 아니다.
정답은 '겉비늘과 크림프'이다.
양털이 서로 엉기며 수축하는 축융성에는 표면의 겉비늘과 섬유의 곱슬곱슬한 굴곡인 크림프가 함께 작용한다.
- '파라 내섬유'는 양모 피질층을 이루는 두 부분 가운데 시스틴 함량이 높고 조직이 치밀한 쪽이다.
- '켐프'는 양모 속에 섞인 굵고 뻣뻣한 털이며, 염색이 잘 되지 않는 섬유이다.
- '오르토 내섬유'는 파라 내섬유와 함께 피질층을 이루는 부분이며, 염료가 잘 흡수되는 쪽이다.
정답은 '비스코스레이온'이다.
천연 식물성 섬유에는 '면'·'모시'·'아마'가 들어 있고, '비스코스레이온'은 그 섬유에 들지 않는다. 비스코스레이온은 목재 펄프의 셀룰로스를 원료로 뽑은 재생섬유이다.
- '면'은 목화 씨앗의 털에서 얻는 종자섬유이다.
- '모시'는 저마 줄기의 인피에서 얻는 섬유로 짠 옷감이다.
- '아마'는 줄기 인피에서 얻는 섬유이며 리넨의 원료이다.
정답은 '용융방사'이다.
나일론·폴리에스테르·폴리프로필렌 같은 합성섬유는 고분자를 열로 녹인 용융액을 방사구금 구멍으로 압출한 뒤 공기 중에서 냉각 고화하는 방사법으로 실을 만든다.
- '건식방사'는 휘발성 용매에 녹인 고분자 용액을 더운 공기 속으로 압출하고 용매가 증발하면서 굳는 방사법이며, 아세테이트 제조에 쓴다.
- '습식방사'는 고분자 용액을 응고욕 속으로 압출하고 굳히는 방사법이며, 비스코스레이온 제조에 쓴다.
- '에멀션방사'는 용융·용해가 어려운 고분자를 미세 입자로 분산한 에멀션 상태로 방사하는 특수 방사법이다.
정답은 '미국면'이다.
우리나라 방적 공장에서 가장 많이 쓰는 면섬유는 미국면이며, 미국면은 섬유장이 중간 길이인 육지면 계열이다.
- '이집트면'은 섬유장이 길고 가늘며 광택이 좋은 장섬유 면이다.
- '수단면'은 이집트면처럼 섬유장이 긴 면화 품종이다.
- '인도면'은 섬유장이 짧은 단섬유 면이며 굵은 실의 원료이다.

정답은 '세탁기에 의하여 세탁할 수 없다.'이다.
위 띠에 작은 원이 있는 직사각 틀 안에 '95℃'만 적힌 구 KS 물세탁 기호의 뜻에는 '물의 온도 95℃를 표준으로 세탁 할 수 있다.'·'세제의 종류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삶을 수 있다.'가 들어 있고, '세탁기에 의하여 세탁할 수 없다.'는 그 뜻에 들지 않는다. 이 기호는 세탁기 세탁을 허용하는 표시이다.
- '물의 온도 95℃를 표준으로 세탁 할 수 있다.'는 틀 안 숫자 '95℃'를 그대로 읽은 물 온도 기준이다.
- '세제의 종류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기호에 '중성' 글자가 적혀 있지 않은 데서 읽히는 뜻이고, 중성세제를 지정한 기호와 구별된다.
- '삶을 수 있다.'는 95℃ 표준 온도 표시에 함께 담긴 뜻이며, 이 기호가 붙은 제품은 삶아 빨기가 허용된다.
정답은 '셀룰로스'이다.
면섬유는 목화 씨앗의 털에서 얻는 종자섬유이며, 주성분은 포도당 단위가 길게 이어진 다당류인 셀룰로스이다.
- '케라틴'은 양모를 이루는 단백질이다.
- '피브로인'은 견 섬유의 중심을 이루는 단백질이며, 겉은 세리신이 감싼다.
- '펙틴질'은 면에 소량 든 불순물이며, 정련 공정에서 제거하는 성분이다.
정답은 '5급'이다.
세탁견뢰도는 1급부터 5급까지 매기는 등급이며, 숫자가 클수록 변퇴색과 오염이 적은 우수한 등급이다.
- '2급'은 1급 바로 위의 등급이며 변퇴색이 뚜렷한 낮은 등급이다.
- '3급'은 1급부터 5급까지의 척도에서 한가운데에 놓인다.
- '4급'은 최상 등급인 5급 바로 아래 등급이다.
정답은 '폴리프로필렌'이다.
합성섬유 가운데 폴리프로필렌의 비중은 이라는 값이며, 물보다 가벼운 섬유이다.
- '폴리에스테르'는 비중이 이라는 값이며 물에 가라앉는 섬유이다.
- '폴리우레탄'은 스판덱스라는 이름의 탄성 섬유이며, 물보다 무겁다.
- '폴리아미드'는 나일론 계열이며 비중이 이다.
정답은 '내세탁성이 약하다.'이다.
접착 심지의 설명에는 '다리미 또는 프레스 처리만으로 접착시킬 수 있다.'·'봉제 방법이 간단하다.'·'겉감의 신축성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형태안정성이 증진된다.'가 들어 있고, '내세탁성이 약하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접착 심지는 세탁과 드라이클리닝 뒤에도 접착이 유지되는 내세탁성을 갖춘다.
- '다리미 또는 프레스 처리만으로 접착시킬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심지 뒷면의 열가소성 접착 수지는 열과 압력을 받으면 녹고 겉감에 붙는다.
- '봉제 방법이 간단하다.'는 심지를 겉감에 붙이는 공정이 다림질 한 차례로 끝나는 장점이다.
- '겉감의 신축성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형태안정성이 증진된다.'는 겉감과 심지가 한 겹처럼 붙는 구조에서 나오는 성질이며, 옷의 형태가 잘 유지된다.
파일직물은 기본 직물 위에 추가적인 실을 세운 후 그것을 절단하거나 루프 상태로 남겨 파일(털)을 형성하는 직물이다. 벨벳(1번)은 세로 파일로 만든 고급 파일직물이고, 코듀로이(2번)는 세로 파일을 절단한 줄무늬 파일직물, 우단(3번)은 수직 파일의 루프를 절단한 파일직물이다. 반면 개버딘(4번)은 경사와 위사가 만나는 각도를 이용한 직각 능직으로, 파일 없이 기본 조직만으로 제직되는 일반 직물이다.
광목은 굵은 면사를 평직으로 짠 직물이다. 공단은 수자직, 서지는 능직, 벨벳은 첨모직(파일직)이다.
정답은 '산성염료'이다.
양모는 아미노기를 지닌 케라틴 단백질 섬유이며, 산성 조건에서 양전하를 띠는 아미노기에 음이온성 산성염료가 결합한다.
- '황화염료'는 면 같은 셀룰로스 섬유의 검정·짙은 색 염색에 쓰는 염료이다.
- '배트염료'는 알칼리 환원 상태로 섬유에 흡수된 뒤 산화로 발색하는 염료이며, 셀룰로스 섬유에 쓴다.
- '형광염료'는 자외선을 흡수하고 푸른 형광을 내는 형광증백제 계열이며, 흰 섬유를 더 희게 보이게 하는 약제이다.
정답은 '마'이다.
섬유별 다림질 온도의 순서는 낮은 쪽부터 아세테이트·양모·면·마이며, 마가 가장 높은 온도에서 다리는 섬유이다.
- '나일론'은 열가소성 합성섬유이며, 높은 온도의 다리미에 닿으면 녹거나 번들거린다.
- '양모'는 다림질 온도가 아세테이트보다 높고 면·마보다 낮은 동물성 섬유이다.
- '견'은 피브로인 단백질 섬유이며 고온 다림질에 누렇게 변한다.
정답은 '마디가 있고 광택이 좋다.'이다.
양모섬유의 특징에는 '흡수성과 신축성이 좋다.'·'스케일이 있어 방축가공에 용이하다.'·'다공성이 커서 보온성이 좋다.'가 들어 있고, '마디가 있고 광택이 좋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측면에 마디가 보이는 섬유는 아마 같은 마 섬유이며, 양모 측면에는 비늘 모양 스케일이 보인다.
- '흡수성과 신축성이 좋다.'는 양모의 성질이며, 양모는 천연섬유 가운데 흡습성이 가장 큰 섬유이다.
- '스케일이 있어 방축가공에 용이하다.'는 양모 표면의 스케일을 대상으로 하는 서술이며, 방축가공은 스케일을 염소로 처리하거나 수지로 피복하는 가공이다.
- '다공성이 커서 보온성이 좋다.'는 크림프가 만드는 섬유 사이 공기층에서 오는 양모의 보온성을 든 설명이다.
정답은 '무용성 오점'이다.
오점의 용해성 기준 분류에는 '유용성 오점'·'수용성 오점'·'불용성 오점'이 들어 있고, '무용성 오점'은 그 분류에 들지 않는다.
- '유용성 오점'은 피지·기름·그리스처럼 유기용제에 녹는 오점이다.
- '수용성 오점'은 간장·커피·땀처럼 물에 녹는 오점이다.
- '불용성 오점'은 흙·그을음·먼지처럼 물과 유기용제 어디에도 녹지 않는 고체 오점이다.
정답은 '1년 이상 공중위생 행정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이다.
공중위생감시원의 자격 요건에는 '위생사 또는 환경기사 2급 이상의 자격이 있는 자'·'대학에서 화학·화공학·환경공학 또는 위생학 분야를 전공하고 졸업한 자'·'외국에서 위생사 또는 환경기사 면허를 받은 자'가 들어 있고, '1년 이상 공중위생 행정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는 그 자격에 들지 않는다.
- '위생사 또는 환경기사 2급 이상의 자격이 있는 자'는 자격증 요건이며, 환경기능사는 이 요건의 종목에 들지 않는다.
- '대학에서 화학·화공학·환경공학 또는 위생학 분야를 전공하고 졸업한 자'는 학력 요건이며, 전공 분야와 졸업을 함께 본다.
- '외국에서 위생사 또는 환경기사 면허를 받은 자'는 국외 면허 요건이며, 외국에서 공중위생업무에 종사한 경력만으로는 자격이 되지 않는다.
정답은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다.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은 부령이며, 소관 부처의 장인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 발하고 개정한다.
- '대통령'은 시행령인 대통령령을 발하는 주체이다.
- '도지사'는 광역자치단체의 장이며, 부령인 시행규칙의 발령 주체가 아니다.
- '시장·군수'는 세탁업 영업신고를 받는 기초자치단체의 장이다.
정답은 '신고'이다.
공중위생영업인 세탁업은 보건복지가족부령이 정하는 시설·설비를 갖추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는 영업이다.
- '허가'는 행정청이 금지된 행위를 해제하는 처분이며 세탁업 개설 절차가 아니다.
- '인가'는 제3자의 법률 행위를 보충하는 행정 행위이며, 영업 개설 때 밟는 절차가 아니다.
- '등록'은 행정청이 일정 사실을 공적 장부에 기재하는 절차이며, 세탁업 개설 절차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매년 4시간'이다.
위생교육은 공중위생영업자가 해마다 받는 법정 교육이며, 그 시간 기준은 '매년 4시간'이다.
- '1개월마다 4시간'은 위생교육 이수 주기의 기준이 아니다.
- '6개월마다 4시간'은 그 기준이 아니며, 교육 주기는 연 단위이다.
- '2년마다 4시간'은 해마다 받는 교육의 주기로 정한 값이 아니다.
정답은 '영업자의 기술자격 인정 여부 확인'이다.
공중위생감시원의 업무범위에는 '시설 및 설비의 확인'·'영업자준수사항 이행 여부의 확인'·'위생지도 및 개선명령 이행 여부의 확인'이 들어 있고, '영업자의 기술자격 인정 여부 확인'은 그 업무범위에 들지 않는다.
- '시설 및 설비의 확인'은 영업 신고 때 갖춘 시설·설비를 현장에서 점검하는 일이다.
- '영업자준수사항 이행 여부의 확인'은 영업자가 지킬 위생관리 의무를 살피는 업무이다.
- '위생지도 및 개선명령 이행 여부의 확인'은 위생 지도와 함께 개선명령의 이행 결과를 점검하는 감시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