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아염소산 나트륨'이다.
셀룰로스 직물의 표백제로는 산화 표백제인 아염소산나트륨을 쓴다.
- '히이드로설파이트'는 환원 표백제인 하이드로설파이트이다.
- '과탄산나트륨'은 물속에서 과산화수소를 내는 산소계 표백제이다.
- '과붕산나트륨'은 붕산염 계열의 산소계 표백제이다.
정답은 '양모'이다.
오염이 잘 제거되는 섬유의 순서는 양모 → 나일론 → 아세테이트 → 면 → 비스코스레이온 → 견이며, 천연섬유 가운데 양모가 가장 앞에 놓인다.
- '면'은 그 순서에서 양모·나일론·아세테이트 뒤에 놓이는 섬유이다.
- '마'는 면과 같은 셀룰로스계 인피섬유이며, 세정률에서 양모에 앞서지 않는다.
- '견'은 그 순서의 맨 끝에 놓이는 섬유이다.
정답은 '석유계용제'이다.
탄화수소계 용제 가운데 드라이클리닝에 가장 많이 쓰는 용제는 석유계용제이며, 인화성이 있고 완전 방폭형 기계에서 쓴다.
- '테레빈유'는 소나무 수지에서 얻는 정유이며, 페인트·유성 얼룩 빼기에 쓰는 용제이다.
- '벤젠'은 방향족 탄화수소이고, 독성이 강한 물질이다.
- '데칸'은 탄소 원자 10개로 된 알케인이며, 석유계 용제 속 성분의 하나이다.
탈산력이 뛰어난 청정제는 알루미나겔이다. 활성탄소는 주로 색깔과 냄새 제거에, 실리카겔은 수분 제거에, 활성백토는 색깔 제거에 우수하지만, 알루미나겔은 산성 물질(유리지방산)을 중화·제거하는 탈산 기능이 뛰어나며 동시에 흡착력도 가지고 있어 정제유의 품질 개선에 효과적이다.
정답은 '제품에 사용된 염료의 종류'이다.
접수 때 고객에게서 입수할 진단 정보에는 '품질표시가 없는 제품'·'얼룩의 생성동기'·'고급제품의 구입나라의 번역된 취급표시정보'가 들어 있고, '제품에 사용된 염료의 종류'는 그 정보에 들지 않는다.
- '품질표시가 없는 제품'은 소재와 취급 방법을 고객에게 묻는 대상이다.
- '얼룩의 생성동기'는 얼룩이 언제, 무엇으로 묻었는지 고객에게 확인하는 항목이며, 약제 선택의 근거이다.
- '고급제품의 구입나라의 번역된 취급표시정보'는 외국에서 산 고급품의 원래 취급표시 내용을 고객에게서 받는 정보이다.
정답은 '오점제거방법분류'이다.
클리닝의 효과 가운데 일반 효과에는 '용제, 세제를 사용하여 위생수준유지'·'세탁물의내구성유지'·'고급의류의 패션성보전'이 들어 있고, '오점제거방법분류'는 그 효과에 들지 않는다.
- '용제, 세제를 사용하여 위생수준유지'는 용제·세제 세척으로 청결과 위생 수준을 지키는 효과이다.
- '세탁물의내구성유지'는 오염 방치에서 오는 섬유 손상을 줄이고 착용 수명을 지키는 데 이바지한다.
- '고급의류의 패션성보전'은 고급 의류의 색·광택·형태 같은 멋을 유지하는 항목이다.
정답은 '가공제의 탈락유무'이다.
드라이클리닝 용제의 점검사항에는 '투명도'·'불휘발성 잔유물'·'산가'가 들어 있고, '가공제의 탈락유무'는 그 점검사항에 들지 않는다. 가공제 탈락은 세탁물 쪽에서 살피는 사항이다.
- '투명도'는 용제가 탁한지 맑은지를 눈으로 살피는 항목이다.
- '불휘발성 잔유물'은 용제가 증발한 뒤에 남는 기름·오염 찌꺼기의 양을 재는 항목이다.
- '산가'는 용제 속 유리 지방산의 양을 나타내는 값이다.
정답은 '부속품'이다.
기술진단의 포인트에는 '오점'·'가공표시'·'마모'가 들어 있고, '부속품'은 그 포인트에 들지 않는다. 부속품의 유무는 물품의 종류·수량·색상과 함께 적는 사무진단 항목이다.
- '오점'은 얼룩의 종류·위치·크기를 살피는 진단 요소이다.
- '가공표시'는 방수·방추 같은 가공 여부를 확인하는 항목이다.
- '마모'는 소매·깃이 닳은 상태를 접수 때 기록하는 대상이다.
정답은 '대전방지가공'이다.
합성섬유 착용 때 생기는 정전기를 줄이는 섬유 가공은 대전방지가공이며, 양이온계 계면활성제나 친수성 수지를 섬유 표면에 입히는 방식이 있다.
- '방추가공'은 수지 처리로 구김이 덜 생기게 하는 가공이다.
- '방수가공'은 물이 천을 통과하지 못하게 막는 피막 가공이다.
- '증백가공'은 형광증백제로 섬유가 더 희게 보이는 효과를 주는 처리이다.
정답은 '취급표시의 정보를 입수하고 작업자 임의대로 함'이다.
기술진단의 원칙에는 '세탁물의 진단은 고객 앞에서 함'·'진단은 고객으로부터 접수시 함'·'진단시 고객으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입수하야 한다.'가 들어 있고, '취급표시의 정보를 입수하고 작업자 임의대로 함'은 그 원칙에 들지 않는다. 취급표시는 세탁 방법의 기준이며, 작업자 임의 판단의 대상이 아니다.
- '세탁물의 진단은 고객 앞에서 함'은 고객과 함께 얼룩·변색·손상 상태를 확인하는 절차이다.
- '진단은 고객으로부터 접수시 함'은 세탁 전 단계에서 하자 유무를 가리는 시점의 원칙이다.
- '진단시 고객으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입수하야 한다.'는 착용 기간·이전 세탁 이력 같은 사항을 고객에게 묻는 과정이다.
정답은 '매연, 시멘트, 석고'이다.
고체오점은 물이나 용제에 녹지 않는 입자 상태의 오점이며, 매연·시멘트·석고가 여기에 든다.
- '곰팡이, 겨자 과자'는 고체오점만의 조합이 아니며, 곰팡이는 미생물이 섬유에 번식한 얼룩이다.
- '간장, 술 커피'는 물에 녹는 수용성 오점의 묶음이다.
- '구두약, 인주, 왁스'는 유지·왁스 성분이 든 유용성 오점이다.
정답은 '회수방법'이다.
용제 청정화 방법에는 '여과방법'·'증류방법'·'흡착방법'이 들어 있고, '회수방법'은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 '여과방법'은 규조토·필터로 용제 속 고체 오염을 거르는 방법이다.
- '증류방법'은 용제를 가열·기화한 뒤 응축하는 방법이며, 오염이 심한 용제에 쓴다.
- '흡착방법'은 활성탄·산성백토 같은 흡착제에 용제 속 색소와 지방산이 붙게 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물과 공기 등에 흡착하여 게면장력을 증가 시킨다.'이다.
계면활성제의 성질에는 '한 개의 분자내에 친수기와 친유기를 가진다.'·'직물의 습윤효과를 향상시킨다.'·'직물의 약제에 침투효과를 증가시킨다.'가 들어 있고, '물과 공기 등에 흡착하여 게면장력을 증가 시킨다.'는 그 성질에 들지 않는다. 계면활성제는 물과 공기 같은 경계면에 모이는 물질이며, 계면장력을 낮춘다.
- '한 개의 분자내에 친수기와 친유기를 가진다.'는 계면활성제 분자의 양친매 구조이다.
- '직물의 습윤효과를 향상시킨다.'는 표면장력이 낮아진 세액이 섬유를 잘 적시는 작용이다.
- '직물의 약제에 침투효과를 증가시킨다.'는 약제액이 섬유 틈으로 잘 스며드는 성질을 말한다.
정답은 '음이온계면활성제'이다.
세탁용 세제에 가장 많이 쓰는 계면활성제는 음이온계면활성제이며, 비누와 L.A.S가 이 계열이다.
- '양성계면활성제'는 알칼리에서 음이온, 산에서 양이온으로 작용하는 계면활성제이다.
- '비이온계면활성제'는 물속에서 이온으로 해리하지 않는 종류이다.
- '양이온 계면활성제'는 유연제·대전방지제의 용도로 쓰인다.
정답은 '살균작용'이다.
계면활성제의 기본 성질에서 나오는 작용에는 '습윤작용'·'침투작용'·'분산작용'이 들어 있고, '살균작용'은 그 작용에 들지 않는다. 같은 무리에는 유화·기포도 들어 있다.
- '습윤작용'은 표면장력이 낮아진 세액이 섬유 표면을 고르게 적시는 작용이다.
- '침투작용'은 세액이 섬유와 오점 사이의 좁은 틈으로 스며드는 성질이다.
- '분산작용'은 떨어진 오점 입자가 세액 속에 고르게 퍼진 상태로 머무르는 현상이다.
정답은 '보관장소의 습도를 높게하고 온도를 20~30℃ 정도로 유지한다.'이다.
곰팡이 방지 방법에는 '옷의 더러움을 깨끗이 없앤다.'·'의류을 충분히 건조시킨다.'·'비닐포장 내부의 산소를 제거하는 포장법을 이용한다.'가 들어 있고, '보관장소의 습도를 높게하고 온도를 20~30℃ 정도로 유지한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곰팡이는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잘 자라며, 보관장소는 건조하게 둔다.
- '옷의 더러움을 깨끗이 없앤다.'는 곰팡이의 영양원인 오염을 없애는 방법이다.
- '의류을 충분히 건조시킨다.'는 곰팡이 발육에 필요한 수분을 줄이는 조치이다.
- '비닐포장 내부의 산소를 제거하는 포장법을 이용한다.'는 호기성인 곰팡이의 산소 공급을 끊는 포장이다.
정답은 '세척제'이다.
양이온계면활성제의 용도에는 '발수제'·'유화제'·'대전방지제'가 들어 있고, '세척제'는 그 용도에 들지 않는다. 세척제로 가장 많이 쓰는 계면활성제는 음이온계이다.
- '발수제'는 섬유에 물을 튕기는 성질을 주는 가공제이며, 양이온계 제품이 이 용도에 쓰인다.
- '유화제'는 기름을 물속에 미세한 방울로 퍼뜨리는 약제이다.
- '대전방지제'는 섬유 표면의 정전기를 줄이는 약제이며, 양이온계면활성제의 대표 용도이다.
정답은 '관류식'이다.
수관보일러에는 자연순환식·강제순환식·관류식 등이 있다. 입식·노통·연관은 동체 안에 물을 담는 원통형 보일러 계열이다.
- '입식'은 동체가 수직으로 선 소형 원통형 보일러이다.
- '노통'은 동체 안 큰 노통 속에 연소실을 둔 형식이다.
- '연관'은 동체 안 여러 연관 속으로 연소가스가 흐르는 방식이다.
정답은 '청정통식'이다.
세정액의 청정장치 가운데 청정통식은 여과지와 흡착제가 따로 들어 있는 장치이며, 여과 면적이 넓고 흡착제 양이 많으며 교체 주기가 길다.
- '필터식'은 쇠망 튜브에 규조토 같은 여과조제층을 입힌 여과 장치이다.
- '카트리지식'은 겉 주름 여과지와 속 흡착제가 한 통에 든 장치이며, 흡착제와 용제의 접촉 시간이 길다.
- '증류식'은 오염이 심한 용제를 끓인 뒤 그 증기를 냉각기에서 액체로 되돌리는 장치이다.
정답은 '산욕'이다.
헹굼 뒤 남은 알칼리를 약한 산으로 중화하는 론드리 공정은 산욕이며, 헹굼과 풀먹임 사이에 들어간다.
- '본세탁'은 세제와 알칼리제로 오점을 빼는 주 세탁 공정이다.
- '탈수'는 원심력으로 세탁물의 물기를 빼는 공정이다.
- '풀먹임'은 산욕 다음에 풀로 옷감에 빳빳함을 주는 단계이다.
정답은 '빨래식'이다.
세탁기의 수류방식에는 '드럼식'·'와류식'·'교반식'이 들어 있고, '빨래식'은 그 형식에 들지 않는다. 빨래식은 수류방식 형식의 명칭이 아니다.
- '드럼식'은 세탁물이 회전 드럼 안에서 낙하하는 힘으로 빠는 방식이다.
- '와류식'은 세탁조 바닥의 회전 날개(펄세이터)가 만드는 소용돌이 물살로 빠는 방식이다.
- '교반식'은 세탁조 가운데의 교반 날개가 좌우로 왕복 회전하는 형식이다.
정답은 '마무리에 상당한시간과 기술이 필요없다.'이다.
론드리의 특징에는 '알카리제를 사용하므로 오점이 잘빠진다.'·'표백이나 풀먹임이 효과적이면 용이하다.'·'와셔는 원통형이므로 의류가상하지 않는다.'가 들어 있고, '마무리에 상당한시간과 기술이 필요없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론드리는 마무리에 상당한 시간과 기술이 필요한 세탁이다.
- '알카리제를 사용하므로 오점이 잘빠진다.'는 알칼리제를 넣은 고온 세탁의 세척력을 말한 내용이다.
- '표백이나 풀먹임이 효과적이면 용이하다.'는 론드리 공정에 표백과 풀먹임 단계가 들어 있는 점을 짚는다.
- '와셔는 원통형이므로 의류가상하지 않는다.'는 원통형 와셔의 구조를 다룬 특징이다.
정답은 '저온의 경우 회전통에 넣는 양을 많게한다.'이다.
론드리 건조의 주의점에는 '화학섬유의 경우는 수축.황변되기 쉬우므로 60℃이하에서 건조시킨다.'·'가열을 정지시킨 후라도 텀부링안에 물품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비닐론 제품은 젖은 상태로 다림질하는 것을 피한다.'가 들어 있고, '저온의 경우 회전통에 넣는 양을 많게한다.'는 그 주의점에 들지 않는다.
- '화학섬유의 경우는 수축.황변되기 쉬우므로 60℃이하에서 건조시킨다.'는 열에 약한 화학섬유의 건조 온도 상한을 정한 내용이다.
- '가열을 정지시킨 후라도 텀부링안에 물품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가열을 멈춘 뒤에도 물품을 곧바로 텀블러에서 꺼내는 요령이다.
- '비닐론 제품은 젖은 상태로 다림질하는 것을 피한다.'는 비닐론이 젖은 채 열을 받으면 수축·경화하는 성질에서 나온 주의점이다.
정답은 '세제액이 천과 오점사이에 들어가는 작용이다.'이다.
세탁작용 가운데 침투작용은 표면장력이 낮아진 세제액이 섬유와 오점 사이로 스며드는 작용이다.
- '천에 젖기 어렵게 하는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계면활성제는 천이 물에 잘 젖게 하는 습윤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 '세제는 물의표면장력을 높이는 힘을가지고있다'는 옳지 않으며, 세제 속 계면활성제는 물의 표면장력을 낮추는 물질이다.
- '오점이 천에세 분리되기 어렵게 하는 작용이다'는 옳지 않으며, 스며든 세제액은 오점과 섬유 사이의 부착력을 약화하는 액이다.
정답은 '두들겨 빨기'이다.
손빨래 방법 가운데 '두들겨 빨기'는 방망이 같은 도구로 옷감을 두드리는 방법이며, 적은 노력으로 세탁효과가 좋은 방법이다.
- '흔들어 빨기'는 세탁액 속에서 옷감을 흔드는 방법이며, 섬세한 옷감에 쓰는 약한 손빨래이다.
- '주물려 빨기'는 손으로 옷감을 쥐었다 놓았다 하는 방법이다.
- '눌려 빨기'는 손바닥으로 옷감을 세탁액 속에 누르는 방법이며, 편성물·모직물처럼 비비면 상하는 옷감에 쓴다.
정답은 '소재에 영구적인 성능을 위하여 형상을 바꾼다'이다.
마무리가공의 목적에는 '소재의 기능을 보다 더 향상 시킨다.'·'소재의 결점을 보완한다.'·'소재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한다.'가 들어 있고, '소재에 영구적인 성능을 위하여 형상을 바꾼다'는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 '소재의 기능을 보다 더 향상 시킨다.'는 방추가공으로 면직물의 구김 회복성을 높이는 경우가 그 예이다.
- '소재의 결점을 보완한다.'는 샌포라이즈 가공이 면직물의 수축을 줄이는 경우에서 확인된다.
- '소재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한다.'는 방수·방염 가공처럼 섬유에 없던 성질을 새로 얹는 목적이다.
정답은 '바퀴벌레'이다.
셀룰로스 섬유인 면직물·마직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에는 바퀴벌레·좀·흰개미 등이 있다.
- '애수시렁이'는 수시렁이류 딱정벌레이며, 유충이 양모·견 같은 동물성 섬유를 먹는다.
- '옷좀나방'은 유충이 모직물의 케라틴을 먹는 나방이다.
- '털좀나방'은 모피와 털 제품에 피해를 주는 동물성 섬유 해충이다.
정답은 '물의 온도'이다.
세제의 종류를 고를 때 살피는 사항에는 '섬유의 종류'·'오염의 상태'·'세탁방법'이 들어 있고, '물의 온도'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 '섬유의 종류'는 양모·견에 중성세제, 면·마에 알칼리성 세제를 고르는 기준이다.
- '오염의 상태'는 오점이 수용성·유용성·고체 가운데 무엇인지와 오염의 양을 살피는 항목이다.
- '세탁방법'은 론드리·웨트클리닝·드라이클리닝을 구분하는 항목이며, 드라이클리닝에는 용제용 소프를 쓴다.
정답은 '사용한 용제을 계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이다.
석유계 용제를 쓰는 드라이클리닝의 설명에는 '대부분 증류장치 없이 여과하여 사용한다.'·'일반적으로 세타온도는 20~30℃에서 20~30분동안 세탁한다.'·'인화성리 있어 용제의 보관과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사용한 용제을 계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석유계 용제는 필터 여과로 관리하는 용제이며, 오염이 쌓인 용제는 새 용제로 바꾼다.
- '대부분 증류장치 없이 여과하여 사용한다.'는 석유계 용제를 필터 여과로 청정화하는 관리 방식이다.
- '일반적으로 세타온도는 20~30℃에서 20~30분동안 세탁한다.'는 석유계 용제 세탁의 온도와 세정 시간 조건이다.
- '인화성리 있어 용제의 보관과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는 석유계 용제의 화재 위험을 다룬 수칙이며, 석유계용 드라이 기계는 방폭형으로 만든다.
정답은 '견'이다.
세정률은 양모가 가장 높고, 나일론·아세테이트·면·비스코스레이온 순으로 이어진 뒤 견이 가장 낮다. 얼룩을 빼기 가장 어려운 섬유도 견이다.
- '나일론'은 면·레이온·아세테이트와 견줄 때 얼룩이 가장 잘 빠지는 합성섬유이다.
- '면'은 세정률이 비스코스레이온보다 높은 천연 셀룰로스 섬유이다.
- '양모'는 세정률이 가장 높은 동물성 섬유이다.
정답은 '매니큐어'이다.
유기용제로 빠지는 얼룩에는 '립스틱'·'볼펜잉크'·'인주'가 들어 있고, '매니큐어'는 그 얼룩에 들지 않는다. 매니큐어 얼룩은 아세톤으로 뺀다.
- '립스틱'은 기름 성분이 든 얼룩이며 벤젠 같은 유기용제로 뺀다.
- '볼펜잉크'는 유성 잉크 얼룩이며 알코올이 약제로 쓰인다.
- '인주'는 피마자유 같은 기름에 붉은 안료를 섞은 얼룩이다.
정답은 '슈트나 한복'이다.
웨트클리닝 대상에는 '합성피혁제품'·'고무를 입힌제품'·'안료염색된의복'이 들어 있고, '슈트나 한복'은 그 대상에 들지 않는다. 모직 슈트와 견 한복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세탁하는 의복이다.
- '합성피혁제품'은 폴리우레탄 수지 층이 드라이 용제에 굳는 제품이다.
- '고무를 입힌제품'은 드라이 용제가 고무를 녹이거나 부풀린다.
- '안료염색된의복'은 안료를 수지로 고착한 옷이며, 드라이 용제에 수지가 녹으면 색이 빠진다.
정답은 '드라이클리닝'이다.
콜드머신은 개방형 드라이클리닝 기계의 다른 이름이며, 세정·탈액·건조를 연속으로 하는 밀폐형 기계는 핫머신이라 한다.
- '론드리'는 알칼리 세제와 온수로 면·마 같은 흰 세탁물을 빠는 물세탁 방식이다.
- '웨트클리닝'은 드라이클리닝이 곤란한 고무 입힌 제품·합성피혁 제품을 물로 조심스럽게 빠는 세탁이다.
- '얼룩빼기'는 세탁 전후에 얼룩 부분을 약제로 처리하는 공정이며, 기계로는 스팟팅머신을 쓴다.
정답은 'ph 10~11'이다.
본세탁 공정에서 세제와 조제의 pH는 알칼리 범위인 pH 10~11로 유지하며, 론드리 세제의 적합 범위도 pH 10~11이다.
- 'ph 4~5'는 산성 범위이며 본세탁의 기준이 아니다.
- 'ph 6~7'은 중성 범위이고, 세제·조제 pH로 정한 값이 아니다.
- 'ph 8~9'는 약알칼리 범위이며 그 기준에 못 미친다.
정답은 '견직물은 드라이클리니닝이 금지되어 있다.'이다.
천연동물성 섬유의 세탁방법에는 '양모직물은 드라이클리닝이 안전하다.'·'양모직물은 중성세제을 사용한다.'·'견직물은 세탁용수을 연수로 사용한다.'가 들어 있고, '견직물은 드라이클리니닝이 금지되어 있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견직물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세탁하는 직물이다.
- '양모직물은 드라이클리닝이 안전하다.'는 물과 마찰에 축융이 생기는 양모의 성질과 짝을 이루는 처리이다.
- '양모직물은 중성세제을 사용한다.'는 알칼리에 약한 양모에 쓰는 세제 조건이다.
- '견직물은 세탁용수을 연수로 사용한다.'는 옳은 방법이며, 경수의 칼슘·마그네슘 이온은 비누와 금속비누를 만든다.
정답은 '석회침지'이다.
제혁 공정에서 원피를 석회유에 담그는 단계는 털과 표피층, 불필요한 단백질과 지방을 없애는 공정이며, 탈모 다음에 온다.
- '유성'은 생가죽을 가죽으로 바꾸는 무두질 공정이며, 제혁 순서의 끝에 온다.
- '산에 담그기'는 탈회 및 효소분해 다음, 유성 바로 앞에 오는 공정이다.
- '회분빼기'는 털과 표피층·지방을 없애는 공정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아세테이트'이다.
반합성섬유는 천연 셀룰로스에 아세트산을 결합한 섬유이며, 아세테이트가 여기에 든다.
- '폴리에스테르'는 에스테르 결합으로 단량체가 이어진 합성섬유이다.
- '스판덱스'는 폴리우레탄계 탄성 섬유이며 고무처럼 늘어난다.
- '비닐론'은 폴리비닐알코올을 포르말린으로 아세탈화한 합성섬유이다.
정답은 '폴리에스테르'이다.
전기절연성은 수분을 적게 머금는 섬유일수록 좋으며, 폴리에스테르는 공정수분율이 이고 소수성인 합성섬유이다.
- '양모'는 천연섬유 가운데 흡습성이 가장 큰 섬유이다.
- '면'은 공정수분율이 이며 수분을 머금는 셀룰로스 섬유이다.
- '마'는 수분 흡수와 발산이 빠른 인피 섬유이다.
정답은 '섬유소재명과 혼용율을 표시한 것'이다.
조성표시는 제품을 이루는 섬유의 이름과 각 섬유의 혼용률을 적는 표시이다.
- '수축률 난연성 등의 성능을 표시한 것'은 옳지 않으며, 수축률·난연성 같은 성질은 성능표시의 내용이다.
- '크기와 같은 치수를 표시한 것'은 옳지 않으며, 제품의 크기는 치수표시에 적는다.
- '방염가공 등의가공한 것을 표시한 것'은 옳지 않으며, 가공 내용은 가공표시로 알린다.
정답은 '경사와 위사가 한올씩 상하교대로 교차되어 있다.'이다.
평직은 날실과 씨실이 한 올씩 번갈아 위아래로 엇갈리는 가장 단순한 직물 조직이다.
- '사문직이라고도 한다.'는 옳지 않으며, 사문직은 능직의 다른 이름이다.
- '조직점이 적어서 유연하다.'는 옳지 않으며, 평직은 3원조직 가운데 조직점이 가장 많은 조직이다.
-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이 좋다.'는 옳지 않으며, 매끄러운 표면과 광택은 수자직의 특징이다.
정답은 '8.5%', 즉 이다.
공정수분율은 섬유 거래 때 무게 산정의 기준으로 삼는 수분율이며, 면섬유의 값은 이다.
- '0.4%'는 폴리에스테르의 공정수분율 값이다.
- '12%'는 면섬유의 공정수분율 기준이 아니다.
- '18.25%'는 그 기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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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분산염료'이다.
폴리에스테르 같은 소수성 섬유의 염색에는 물에 잘 녹지 않는 분산염료가 가장 많이 쓰인다.
- '직접염료'는 매염제 없이 면·레이온 같은 셀룰로스 섬유에 바로 물드는 염료이다.
- '염기성 염료'는 양이온성 염료이며 아크릴 섬유 염색에 쓴다.
- '산성염료'는 산성 염욕에서 양모·견·나일론을 물들인다.
정답은 '천연 섬유중에 흡습성이 가장 크다.'이다.
양모는 천연섬유 가운데 흡습성이 가장 큰 섬유이다.
- '열전도율이 좋다.'는 옳지 않으며, 양모는 열전도율이 낮고 보온성이 큰 섬유이다.
- '강도가 천연섬유 중에세 가장 강하다.'는 옳지 않으며, 양모는 면·마·견보다 강도가 약하다.
- '알카리에 대한 내성이 강하다.'는 옳지 않으며, 양모의 케라틴은 알칼리에 손상된다.
정답은 '피혁류는 드라이클리닝보다 물세탁이 적당한다'이다.
특수 클리닝에서 모피와 피혁의 세탁방법에는 '피혁류는 지방의 보전이 품질보전의 중요한 요령중의 하나이다.'·'모피류는 일반 드라이클리닝이 불가능하므로 모피전문 세탁업체에 맡겨야한다.'·'모피류는 파우더클리닝으로 한다.'가 들어 있고, '피혁류는 드라이클리닝보다 물세탁이 적당한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피혁류는 물세탁보다 드라이클리닝이 알맞은 소재이다.
- '피혁류는 지방의 보전이 품질보전의 중요한 요령중의 하나이다.'는 옳은 요령이며, 피혁 세탁 뒤에는 가지 처리로 기름 성분을 보충한다.
- '모피류는 일반 드라이클리닝이 불가능하므로 모피전문 세탁업체에 맡겨야한다.'는 모피를 전문 업체의 특수 클리닝 대상으로 둔 설명이다.
- '모피류는 파우더클리닝으로 한다.'는 용제를 적신 톱밥 같은 분말로 털 사이의 오염을 흡착하는 세탁 방식이다.
정답은 '폴리프로필렌'이다.
폴리프로필렌은 합성섬유 가운데 비중이 가장 작으며 물에 뜨는 섬유이다.
- '나일론'은 물보다 비중이 큰 폴리아미드 섬유이며 물에 가라앉는다.
- '아크릴'은 아크릴로니트릴계 섬유이며, 비중이 나일론과 폴리에스테르 사이에 놓인다.
- '폴리에슽테르'는 나일론·아크릴과 견줄 때 비중이 가장 큰 섬유이다.
정답은 '비스코스레이온'이다.
합성섬유에는 '나일론'·'폴리에스테르'·'아크릴'이 들어 있고, '비스코스레이온'은 그 섬유에 들지 않는다. 비스코스레이온은 셀룰로스를 재생한 재생섬유이다.
- '나일론'은 아미드 결합으로 단량체가 이어진 폴리아미드 섬유이다.
- '폴리에스테르'는 테레프탈산과 에틸렌글리콜의 축합중합으로 얻는 섬유이다.
- '아크릴'은 아크릴로니트릴의 부가중합으로 만든 섬유이다.
정답은 '열전도성이 좋기 때문'이다.
삼베는 대마 섬유로 짠 마직물이며, 마 섬유는 열전도성이 큰 섬유이고 몸의 열을 빠르게 전달한다.
- '가볍기 때문'은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마 섬유는 비중이 물보다 큰 셀룰로스 섬유이다.
- '흡습성이 크기 때문'은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천연섬유 가운데 흡습성이 가장 큰 섬유는 보온성이 큰 양모이다.
- '촉감이 까칠 까칠하기 때문'은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까칠한 촉감은 마 섬유의 뻣뻣한 성질에서 오는 감촉이다.
정답은 '160℃', 즉 이다.
면섬유의 셀룰로스는 에서 탈수작용과 함께 분해가 시작된다.
- '180℃'는 그 기준이 아니다.
- '250℃'는 탈수작용으로 분해가 시작되는 온도로 정해진 값이 아니다.
- '320℃'는 면섬유의 분해 시작 온도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절단부분이 풀리지 않는다.'이다.
부직포는 실로 짜거나 뜨지 않고 섬유를 접착제·열·니들펀칭으로 결합한 천이며, 자른 가장자리에서 올이 풀리지 않는다.
- '방향성이 있다.'는 옳지 않으며, 부직포 속 섬유는 방향 없이 무작위로 놓인다.
- '합기량이 적다.'는 옳지 않으며, 부직포는 함기량이 많은 천이다.
- '내구성이 좋다.'는 옳지 않으며, 부직포는 직물과 견줄 때 강도와 내구성이 낮다.
정답은 '폴리에스테르'이다.
폴리에스테르는 열가소성이 가장 좋은 섬유이며, 열고정으로 만든 주름과 플리츠가 오래 유지된다.
- '아크릴'은 양모와 촉감이 비슷한 합성섬유이며, 열가소성은 폴리에스테르에 미치지 못한다.
- '비스코스레이온'은 셀룰로스를 재생한 섬유이며 열에 녹지 않는다.
- '스판덱스'는 폴리우레탄계 탄성 섬유이며 열에 약하다.
정답은 '건조시킬 때는 반드시 응달에서 말려야한다'이다.
천연피혁은 젖으면 햇볕과 불을 피하고 그늘에서 천천히 말린다.
- '젖었을 때에는 직사일광 또는 불로 건조 시켜야 원형이 보전된다.'는 옳지 않으며, 젖은 가죽은 열에 굳고 수축한다.
- '보전할 때에는 온도나 습도가 높은 곳에서 보관해야 된다.'는 옳지 않으며, 높은 습도는 가죽에 곰팡이를 부른다.
- '손질할 때에는 그름수건 또는 알코올수건을 사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알코올은 가죽의 지방분을 빼앗는 약제이다.
정답은 '아마'이다.
다림질 온도 순서는 낮은 쪽부터 아세테이트·양모·면·마이며, 안전다림질 온도가 가장 높은 섬유는 아마 같은 마 섬유이다.
- '양모'는 다림질 온도가 아세테이트보다 높고 면·마보다 낮은 동물성 섬유이다.
- '폴리에스테르'는 고온에서 녹는 열가소성 합성섬유이다.
- '견'은 단백질 섬유이며 고온 다림질에 누렇게 변한다.
정답은 '염화나트륨'이다.
세탁견뢰도 시험에 쓰는 시약에는 '무수탄산나트륨'·'메타규산나트륨'·'초산'이 들어 있고, '염화나트륨'은 그 시약에 들지 않는다. 염화나트륨은 소금의 주성분인 중성염이다.
- '무수탄산나트륨'은 결정수가 없는 탄산나트륨이며 용액을 알칼리성으로 만드는 알칼리제이다.
- '메타규산나트륨'은 규산염 계열의 알칼리성 세제 보조제이다.
- '초산'은 아세트산의 다른 이름이며 약한 산성을 띠는 유기산이다.
정답은 '리브직'이다.
직물의 3원조직에는 '능직'·'수자직'·'평직'이 들어 있고, '리브직'은 그 조직에 들지 않는다. 3원조직은 다른 직물 조직의 바탕이 되는 기본 조직이다.
- '능직'은 조직점이 비스듬히 이어진 능선이 표면에 나타나는 조직이다.
- '수자직'은 조직점이 드문드문 흩어진 조직이며 표면에 광택이 난다.
- '평직'은 날실과 씨실이 한 올씩 번갈아 교차하는 가장 단순한 조직이다.
정답은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이다.
공중위생관리법 제1조는 공중이 이용하는 영업의 위생관리 등을 규정하고, 위생수준 향상과 국민의 건강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삼는다.
- '위생관리서비스 향상에 노력'은 목적 조문에 적힌 문구가 아니며, 조문 속 중간 목표는 위생수준 향상이다.
- '종사자의 기술수준 향상'은 영업 종사자의 역량을 다룬 사항이며, 법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다.
- '종사자의 복리증진'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가치이며, 목적 조문은 공중이 이용하는 영업의 위생관리를 대상으로 한다.
정답은 '석유계용제'이다.
안전관리 기준에서 밀폐형이거나 용제회수기가 부착된 세탁용 기계를 써야 하는 세제에는 '트리클로로에탄'·'퍼클로로에칠렌'·'불소계용제'가 들어 있고, '석유계용제'는 그 세제에 들지 않는다.
- '트리클로로에탄'은 퍼클로로에칠렌과 같은 염소계 할로겐화 탄화수소 용제이다.
- '퍼클로로에칠렌'은 테트라클로로에틸렌이라고도 하는 불연성 염소계 용제이다.
- '불소계용제'는 불소를 포함한 합성 용제이며 드라이클리닝에 쓰인다.
정답은 '출입, 검사 등의 기록부를 영업소밖에 비치하여야 한다.'이다.
세탁업자의 위생관리기준에는 '드라이클리닝용 세탁기는 유기용제의 누출이 없도록 항상 점검하여야 한다.'·'세탁물에는 세탁물처리에 사용된 세제.유기용제 또는 얼룩제거 약제가 남지 않도록 해야한다.'·'업소에 보관중인 세탁물에 좀이나 곰팡이등이 생성되지 않도록 위생적으로 괄하여야한다.'가 들어 있고, '출입, 검사 등의 기록부를 영업소밖에 비치하여야 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출입·검사 등의 기록부는 영업소 안에 비치한다.
- '드라이클리닝용 세탁기는 유기용제의 누출이 없도록 항상 점검하여야 한다.'는 옳은 기준이며, 누출된 유기용제는 작업자 중독과 화재의 원인이 된다.
- '세탁물에는 세탁물처리에 사용된 세제.유기용제 또는 얼룩제거 약제가 남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세탁을 마친 세탁물의 약제 잔류를 다룬 조항이다.
- '업소에 보관중인 세탁물에 좀이나 곰팡이등이 생성되지 않도록 위생적으로 괄하여야한다.'는 보관 중인 세탁물의 좀·곰팡이 발생을 다룬 보관 위생 기준이다.
정답은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의 벌금'이다.
공중위생관리법의 벌칙 조항은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공중위생영업을 한 자를 징역 또는 벌금으로 처벌한다.
- '3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의 벌금'은 그 기준이 아니다.
- '6월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이하의 벌금'은 영업 신고 위반의 벌칙 기준이 아니다.
- '6월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원이하의 벌금'은 미신고 영업에 정해진 벌칙이 아니다.
정답은 '도지사'이다.
공중위생영업 신고를 받는 관청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들어 있고, '도지사'는 그 관청에 들지 않는다.
- '시장'은 시 지역 영업소를 관할하며, 위생지도와 개선명령 권한도 지닌다.
- '군수'는 군 지역 공중위생영업자의 영업 신고를 받는 군의 장이다.
- '구청장'은 특별시·광역시 안 자치구의 장이며, 관할 구의 영업 신고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