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가수분해되어 유리지방산을 생성하고 산성용액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이다.
비누의 특성에는 '세탁효과가 우수하나 산성용액에서 사용할 수 없다.'·'거품이 잘 생기고 헹굴 때는 거품이 사라진다.'·'세탁한 직물의 촉감이 우수하다.'가 들어 있고, '가수분해되어 유리지방산을 생성하고 산성용액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비누 수용액은 가수분해로 약알칼리성을 띠며, 산성 용액에서는 유리지방산이 생기고 세정력이 사라진다.
- '세탁효과가 우수하나 산성용액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산성 용액 속 비누가 유리지방산으로 바뀌고 세정력을 잃는 성질의 설명이다.
- '거품이 잘 생기고 헹굴 때는 거품이 사라진다.'는 기포력이 크고 헹굼물에서 거품이 쉽게 꺼지는 비누의 성질이다.
- '세탁한 직물의 촉감이 우수하다.'는 비누로 빤 직물이 부드러운 감촉을 지니는 장점이다.
정답은 '텀블러식'이다.
세정액의 청정장치에는 '필터식'·'카트리지식'·'청정통식'이 들어 있고, '텀블러식'은 그 장치에 들지 않는다. 텀블러는 열풍 속에서 내통이 회전하는 건조 기계이다.
- '필터식'은 쇠망 튜브에 여과조제층을 입힌 여과 장치이다.
- '카트리지식'은 겉의 주름 여과지와 속의 흡착제가 한 통에 든 장치이며, 청정능력이 높다.
- '청정통식'은 여과지와 흡착제를 따로 두는 장치이며, 여과 면적이 넓다.
정답은 '양이온계 계면활성제'이다.
세탁 때 대전방지 효과를 내는 성분은 '양이온계 계면활성제'이며, 이 성분은 섬유 유연제와 대전방지제로 쓴다.
- '차아염소산나트륨'은 염소계 산화 표백제이다.
- '과망간산칼륨'은 보라색을 띠는 강한 산화제이다.
- '아황산수소나트륨'은 색소를 환원 작용으로 없애는 환원제이다.
정답은 '충분한 양을 항상 확보한다.'이다.
용제 관리의 목적에는 '물품을 상하지 않게 한다.'·'재오염을 방지한다.'·'세정효과를 높인다.'가 들어 있고, '충분한 양을 항상 확보한다.'는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 '물품을 상하지 않게 한다.'는 용제에 쌓인 지방산·수분이 옷감을 상하게 하는 일을 막는 목적이다.
- '재오염을 방지한다.'는 용제에 쌓인 오점이 옷에 다시 붙는 현상의 예방이다.
- '세정효과를 높인다.'는 오염이 적은 용제에서 세정력이 유지되는 관계를 겨냥한다.
정답은 '날염제품'이다.
기술진단이 필요한 고액상품류에는 '모피제품'·'피혁제품'·'고급한복'이 들어 있고, '날염제품'은 그 상품류에 들지 않는다. 날염은 직물에 무늬를 찍는 염색 방법이다.
- '모피제품'은 털이 붙은 동물 가죽으로 만든 고가 의류이다.
- '피혁제품'은 무두질한 가죽으로 만든 제품이다.
- '고급한복'은 한복 가운데 값비싼 전통 의복이다.
정답은 '계면활성제는 그 친수성의 특성에 따라 음이온계, 양이온계, 양성계 및 비이온계로 나눌 수 있다.'이다.
계면활성제의 종류는 친수기가 물속에서 띠는 이온성을 기준으로 가르며, 그 갈래가 음이온계·양이온계·양성계·비이온계이다.
- '계면활성제는 비누, 고급 알코올, 황산에스테르염, 알킬벤젠술폰산염 등으로 나눌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비누·알킬벤젠술폰산염은 음이온계에 드는 계면활성제이다.
- '계면활성제는 섬유의 유연제, 대전방지제, 발수제 등으로 나눌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유연제·대전방지제·발수제는 쓰임새로 부른 명칭이다.
- '계면활성제는 아미노산형, 베타형 등으로 나눌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아미노산형은 양성 계면활성제 안의 형태 구분이다.
정답은 '식용유, 풀물'이다.
수용성 오점에는 '간장, 곰팡이'·'구토물, 과자'·'계란, 커피'가 들어 있고, '식용유, 풀물'은 그 오점에 들지 않는다. 식용유는 유기용제에 녹는 유용성 오점이다.
- '간장, 곰팡이'는 물에 녹는 성분이 든 간장 얼룩과 곰팡이 자국을 묶은 항목이다.
- '구토물, 과자'는 음식물 찌꺼기에서 온 오점 묶음이다.
- '계란, 커피'는 단백질 얼룩인 계란과 음료 얼룩인 커피를 묶은 조합이다.
정답은 '가격결정'이다.
클리닝처리 전 사전진단 사항에는 '직물의 조직'·'가공의 유무'·'염색상태'가 들어 있고, '가격결정'은 그 진단 사항에 들지 않는다. 가격결정은 요금을 정하는 영업 업무이다.
- '직물의 조직'은 평직·능직·주자직 같은 짜임새를 살피는 진단 항목이다.
- '가공의 유무'는 수지·방수 가공 처리 여부를 살피는 점검 사항이다.
- '염색상태'는 색빠짐과 이염 가능성을 보는 확인 대상이다.
정답은 '리프 필터'이다.
'리프 필터'는 여과판 여러 장을 나란히 세운 청정장치이며, 용제가 외부 펌프 압력으로 필터 면을 지나면서 청정화된다.
- '튜브 필터'는 가는 철사망으로 짠 원통형 필터이다.
- '스프링 필터'는 외부 펌프 압력으로 여과판 면을 지나며 청정화하는 방식의 필터가 아니다.
- '특수 필터'는 드라이클리닝 청정장치 필터 종류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정전기에 의한 부착'이다.
오점이 섬유에 붙는 상태 가운데 '정전기에 의한 부착'은 대전된 섬유 표면에 공기 중 먼지가 붙는 형태이며, 흡습성이 낮은 화학섬유는 마찰로 정전기가 잘 생기는 섬유이다.
- '기계적 부착'은 실의 꼬임이나 직물 조직의 틈에 오점 입자가 끼어 있는 상태이다.
- '화학 결합에 의한 부착'은 오점 성분과 섬유가 화학 결합으로 붙은 형태이다.
- '유지 결합에 의한 부착'은 기름 성분이 섬유와 오점 사이를 붙이는 부착이다.
정답은 '알루미나겔'이다.
흡착제 가운데 탈색력이 뛰어난 청정제에는 '산성백토'·'활성백토'·'실리카겔'이 들어 있고, '알루미나겔'은 그 청정제에 들지 않는다.
- '산성백토'는 천연 점토 광물이며, 기름과 용제의 탈색에 쓴다.
- '활성백토'는 산성백토를 산으로 처리한 흡착제이다.
- '실리카겔'은 다공성 이산화규소 입자이며, 용제 속 수분과 색소를 흡착한다.
정답은 '연소는 초기에는 급격 연소시켜 단시간에 증기가 발생토록 한다.'이다.
보일러 취급 방법에는 '보일러의 수위와 압력을 항상 살핀다.'·'연료의 완전 연소를 수시로 조정 관찰한다.'·'공기가 새어 들어가지 않도록 막고, 전열인 내ㆍ외를 청소한다.'가 들어 있고, '연소는 초기에는 급격 연소시켜 단시간에 증기가 발생토록 한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보일러 연소는 초기에 약하게 시작하고 서서히 늘리는 것이 취급 요령이다.
- '보일러의 수위와 압력을 항상 살핀다.'는 저수위 사고와 압력 초과를 막는 기본 점검이다.
- '연료의 완전 연소를 수시로 조정 관찰한다.'는 불완전 연소의 그을음과 연료 손실을 줄이는 관리이다.
- '공기가 새어 들어가지 않도록 막고, 전열인 내ㆍ외를 청소한다.'는 공기 누입을 막고 전열 부위 안팎을 청소하는 정비 작업이다.
정답은 '패션 케어 서비스'이다.
클리닝 업무 가운데 '패션 케어 서비스'는 세정과 함께 고급품·희귀품의 가치와 기능을 유지·관리하는 서비스이다.
- '와싱 서비스'는 청결과 보전이 중심인 일반 클리닝이며, 그 기본은 청결 서비스이다.
- '보통 서비스'는 클리닝 서비스 분류에 드는 명칭이 아니다.
- '단독 서비스'는 세탁업 서비스 종류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양모 > 아세테이트 > 면 > 견'이다.
섬유별 세정률 순서는 양모, 나일론, 아세테이트, 면, 비스코스레이온, 견의 차례이며, 네 섬유만 고르면 양모·아세테이트·면·견의 차례이다.
- '견 > 면 > 아세테이트 > 양모'는 옳지 않으며, 제거가 가장 어려운 견을 맨 앞에, 가장 쉬운 양모를 맨 뒤에 둔 배열이다.
- '아세테이트 > 양모 > 견 > 면'은 옳지 않으며, 양모는 아세테이트보다 앞서고 면은 견보다 앞선다.
- '면 > 견 > 양모 > 아세테이트'는 옳지 않으며, 면은 양모·아세테이트보다 뒤에 온다.
정답은 '단열성이 높은 기계장치가 필요없다.'이다.
불소계 용제의 장점에는 '불연성이므로 화재의 위험이 없다.'·'섬세한 의류에 적합하다.'·'독성이 약하다.'가 들어 있고, '단열성이 높은 기계장치가 필요없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F-113은 끓는점이 낮은 휘발성 용제이며, 전용 밀폐형 기계를 쓴다.
- '불연성이므로 화재의 위험이 없다.'는 불소계 용제가 타지 않는 성질을 담은 장점이다.
- '섬세한 의류에 적합하다.'는 용해력이 약한 불소계 용제가 섬세한 옷감에 쓰이는 장점이다.
- '독성이 약하다.'는 작업자 중독 위험이 낮은 특성이다.
정답은 '나일론'이다.
섬유별 세정률 순서는 양모, 나일론, 아세테이트, 면, 비스코스레이온, 견의 차례이며, 면·레이온·나일론·아세테이트 가운데 가장 앞서는 섬유는 '나일론'이다.
- '면'은 흡습성이 큰 천연 셀룰로스 섬유이며, 세정률 순서에서 아세테이트 뒤에 온다.
- '레이온'은 오염 부착이 가장 빠른 재생 셀룰로스 섬유이다.
- '아세테이트'는 아세톤에 녹는 반합성섬유이며, 세정률 순서에서 나일론 다음이다.
정답은 '압력 게이지가 움직인다.'이다.
보일러의 고장 현상에는 '수면계에 수위가 나타나지 않는다.'·'증기에 물이 섞여 나온다.'·'작동 중 불이 꺼진다.'가 들어 있고, '압력 게이지가 움직인다.'는 그 현상에 들지 않는다. 압력 게이지 바늘은 증기 압력의 오르내림을 표시하는 계기이다.
- '수면계에 수위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저수위 사고로 이어지는 급수 계통의 이상이다.
- '증기에 물이 섞여 나온다.'는 프라이밍·캐리오버로 부르는 고장이다.
- '작동 중 불이 꺼진다.'는 연소 계통에서 생기는 고장 현상이다.
정답은 '표백'이다.
알칼리 정련으로 불순물을 없앤 직물에 남은 천연 색소를 분해하고 직물을 희게 만드는 공정이 '표백'이다.
- '정련'은 직물의 풀·기름·납질 같은 불순물을 알칼리로 없애는 공정이다.
- '푸새'는 직물에 풀을 먹이는 마무리 작업이다.
- '형광'은 형광증백제의 푸른 형광으로 흰빛을 높이는 증백 처리이다.
정답은 '유용성 오점'이다.
용해성 분류에서 광물유·동식물유처럼 기름이 주성분이고 유기용제에 녹는 오점이 '유용성 오점'이다.
- '수용성 오점'은 간장·과즙처럼 물로 빠지는 오점이다.
- '고체 오점'은 매연·점토·흙처럼 물과 유기용제 어디에도 녹지 않는 오점이다.
- '기화성 오점'은 용해성으로 나눈 오점 분류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6.67%', 즉 이다.
재오염율은 원포반사율과 세정 후 반사율의 차를 원포반사율로 나눈 백분율이다. 이다.
- '2.35%'는 반사율 차가 일 때의 값이다.
- '3.33%'는 세정 후 반사율이 일 때의 값이다.
- '7.67%'는 에서 이며, 세정 후 반사율이 이 값으로 보고될 때의 재오염율이다.
정답은 '오점이 액 중에서 안정화되는 것'이다.
유화현탁작용은 섬유에서 떨어진 오점 입자가 세탁액 속에 유화·현탁 상태로 머물며 다시 섬유에 붙지 않는 작용이다.
- '젖기 쉽게 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섬유를 젖기 쉽게 하는 작용은 습윤작용이다.
- '오점이 떨어지게 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오점 탈락은 유화현탁 앞 단계의 현상이다.
- '세제를 작게 분산시키는 것'은 옳지 않으며, 액 중에 흩어지는 대상은 세제가 아닌 오점이다.
정답은 '컴프레서'이다.
다림질 기구에는 '다리미'·'다리미판'·'바큠 프레스대'가 들어 있고, '컴프레서'는 그 기구에 들지 않는다. 컴프레서는 공기를 압축하는 공기 압축기이다.
- '다리미'는 달군 열판의 열과 무게로 주름을 펴는 기구이다.
- '다리미판'은 다림질 때 옷감을 받치는 판이다.
- '바큠 프레스대'는 흡인 장치가 달린 다림질대이다.
정답은 '종류에는 캐비넷형과 시어즈형으로 나눌 수 있다.'이다.
텀블러의 특징에는 '뜨거운 공기를 불어 넣어서 세탁물과 뜨거운 공기가 접촉되어 건조시키는 기계이다.'·'취급표시에 건조 불가 제품이 많으므로 확인 후 작업하는 것이 좋다.'·'피혁, 토끼털, 아크릴 소재의 파일제품이 젖어 있을 때는 절대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종류에는 캐비넷형과 시어즈형으로 나눌 수 있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캐비넷형과 시어즈형은 면 프레스기의 종류이다.
- '뜨거운 공기를 불어 넣어서 세탁물과 뜨거운 공기가 접촉되어 건조시키는 기계이다.'는 열풍 속에서 내통이 회전하는 텀블러의 건조 원리이다.
- '취급표시에 건조 불가 제품이 많으므로 확인 후 작업하는 것이 좋다.'는 텀블러 건조 전에 취급 표시를 보는 작업 순서이다.
- '피혁, 토끼털, 아크릴 소재의 파일제품이 젖어 있을 때는 절대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열과 회전에 약한 소재를 텀블러에서 빼는 주의 사항이다.
정답은 '용제에 수분이 과잉 공급되면 수축과 손상을 받는다.'이다.
양모는 물기와 열·마찰이 겹치면 축융으로 수축하는 섬유이며, 드라이클리닝 용제 속 수분이 많으면 코트에 수축과 손상이 생긴다.
- '물로 애벌빨래 후 건식세탁을 한다.'는 옳지 않으며, 물세탁 애벌빨래는 양모 코트에 축융을 부르는 처리이다.
- '직사광선에 바짝 건조하여야 좋다.'는 옳지 않으며, 양모는 햇빛에 황변하는 섬유이고 그늘 건조가 알맞다.
- '광택, 촉감을 위해 문질러 빤다.'는 옳지 않으며, 마찰은 양모의 축융을 부르는 요인이다.
정답은 '대전방지 가공'이다.
직물에 유연처리를 하고 정전기 발생을 막는 가공이 '대전방지 가공'이며, 양이온계 계면활성제는 유연제와 대전방지제로 쓰인다.
- '방충 가공'은 양모 등을 좀벌레 피해에서 지키는 가공이다.
- '방수 가공'은 물이 천을 통과하지 못하게 피막을 입히는 가공이며, 통기성이 떨어진다.
- '발수 가공'은 섬유 표면이 물방울을 튕기는 가공이며, 천의 통기성이 남는다.
정답은 '유기용제나 유성세제로 제거한다.'이다.
유용성 오점은 기름이 주성분이며 물에 녹지 않고 유기용제에 녹는 오점이다.
- '찬물로서 제거한다.'는 옳지 않으며, 찬물은 기름 성분을 녹이지 못한다.
- '중성세제로 제거한다.'는 옳지 않으며, 중성세제는 물을 용매로 쓰는 수계 세제이다.
- '비눗물로 제거한다.'는 옳지 않으며, 비눗물은 약알칼리성의 수계 세정액이다.
정답은 '온수로 수용성 얼룩을 제거한 후 중성세제용액으로 씻어낸다.'이다.
커피 얼룩은 물에 녹는 성분이 든 음료 얼룩이며, 온수 처리 뒤 중성세제용액 세척이 그 처리 순서이다.
- '과산화수소로 표백한다.'는 산화 표백으로 색소를 분해하는 산화 표백법이다.
- '글리세롤액으로 씻어낸 후 20%의 아세트산으로 처리한다.'는 글리세롤액과 아세트산 두 약제를 차례로 쓰는 처리이다.
- '얼음을 넣는 비닐 주머니로 냉각하여 굳힌 다음 대칼로 긁어낸다.'는 껌 같은 점착성 얼룩을 굳히는 냉각법이다.
정답은 '솔로 문질러 빨기'이다.
면·마·인조섬유처럼 질긴 직물에 알맞은 손세탁 방법은 '솔로 문질러 빨기'이며, 옷의 변형과 섬유 손상이 적고 세탁효과가 좋다.
- '흔들어 빨기'는 세탁액 속에서 옷감을 흔드는 방법이며, 얇고 섬세한 옷감에 쓴다.
- '주물러 빨기'는 손으로 가볍게 쥐었다 놓는 방법이며, 편성물이나 모직물에 알맞다.
- '비벼빨기'는 옷감끼리 비비는 방법이며, 마찰에 의한 옷감 손상이 크다.
정답은 '직접 염료로 염색된 직물이나 수지 가공된 직물은 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하고 고온 세탁을 하여야 한다.'이다.
천연 셀룰로스 직물의 세탁방법에는 '면, 마직물은 열과 알칼리에 강하므로 어ᄄᅠᆫ 세탁방법도 무난하다.'·'백색 직물은 비누나 알칼리성 합성세제를 사용함이 좋다.'·'오염이 심한 직물은 탄산나트륨을 첨가하여 삶아도 좋다.'가 들어 있고, '직접 염료로 염색된 직물이나 수지 가공된 직물은 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하고 고온 세탁을 하여야 한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직접 염료 염색물과 수지 가공 직물은 알칼리와 고온에 색이 빠지거나 가공이 상하는 직물이다.
- '면, 마직물은 열과 알칼리에 강하므로 어ᄄᅠᆫ 세탁방법도 무난하다.'는 면·마의 내열성과 내알칼리성을 담은 설명이다.
- '백색 직물은 비누나 알칼리성 합성세제를 사용함이 좋다.'는 흰 면·마 직물에 알칼리성 세제를 쓰는 론드리 방식이다.
- '오염이 심한 직물은 탄산나트륨을 첨가하여 삶아도 좋다.'는 심한 오염에 알칼리 보조제를 넣고 삶는 처리이다.
정답은 '드라이클리닝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수 세탁 대상품에는 '합성수지 제품'·'고무를 입힌 제품'·'수지안료 가공제품'이 들어 있고, '드라이클리닝이 가능한 제품'은 그 대상품에 들지 않는다. 웨트클리닝은 드라이클리닝이 곤란한 제품을 물로 약하게 빠는 세탁이다.
- '합성수지 제품'은 용제에 녹거나 굳는 수지로 된 제품이다.
- '고무를 입힌 제품'은 고무층이 드라이 용제에 부풀고 상하는 대상이다.
- '수지안료 가공제품'은 안료를 수지로 고착한 가공품이며, 용제에 수지가 녹고 안료가 떨어진다.
정답은 '수질오염방지 등 배수시설이 필요 없다.'이다.
론드리의 장점에는 '세탁온도가 높아 세탁효과가 좋다.'·'알칼리제를 사용하므로 오점이 잘 빠진다.'·'표백이나 풀먹임이 효과적이며 용이하다.'가 들어 있고, '수질오염방지 등 배수시설이 필요 없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론드리는 많은 물과 알칼리 세제를 쓰는 물세탁이며, 폐수를 처리하는 배수시설이 드는 세탁이다.
- '세탁온도가 높아 세탁효과가 좋다.'는 높은 온도가 오점의 용해와 세제 작용을 돕는다.
- '알칼리제를 사용하므로 오점이 잘 빠진다.'는 알칼리가 유지 오점을 비누화하는 작용의 장점이다.
- '표백이나 풀먹임이 효과적이며 용이하다.'는 표백제와 풀을 같은 물세탁 공정 안에서 넣는 공정상의 이점이다.
정답은 '합성피혁'이다.
론드리 대상품에는 '와이셔츠류'·'타올'·'작업복류'가 들어 있고, '합성피혁'은 그 대상품에 들지 않는다. 합성피혁은 웨트클리닝 대상품이다.
- '와이셔츠류'는 풀먹임과 프레스 마무리를 하는 면 셔츠류이다.
- '타올'은 고온 세탁과 표백에 견디는 면 파일 직물이다.
- '작업복류'는 기름때가 심한 의류이며, 알칼리 세제의 고온 세탁이 알맞다.
정답은 '시간'이다.
기계 마무리의 조건에는 '스팀'·'압력'·'진공'이 들어 있고, '시간'은 그 조건에 들지 않는다.
- '스팀'은 옷감에 열과 수분을 주는 조건이다.
- '압력'은 프레스로 옷감의 형태를 고정하는 요소이다.
- '진공'은 흡인으로 옷감의 습기와 열을 빼는 과정이다.
정답은 '소수성 합성섬유 제품'이다.
고무 가공품·수지안료 가공품·합성수지 제품은 웨트클리닝 대상품이며, '소수성 합성섬유 제품'은 드라이클리닝이 가능한 제품이다.
- '고무를 입힌 제품'은 고무층이 드라이 용제에 부풀고 상한다.
- '수지안료로 가공한 제품'은 용제에 수지가 녹고 안료가 떨어지는 가공품이다.
- '합성수지 제품'은 용제에 녹거나 굳는 수지로 된 제품이다.
정답은 '아세테이트'이다.
'아세테이트'는 셀룰로스를 아세트산으로 에스터화한 반합성섬유이며, 아세톤 같은 유기용제에 녹는 섬유이다. 얼룩빼기에서 이 섬유에는 유기용제를 쓰지 않는다.
- '폴리비닐알코올'은 비닐론 섬유의 원료가 되는 합성 고분자이다.
- '나일론'은 아미드 결합으로 이어진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이며, 아세톤에 녹지 않는다.
- '폴리에스테르'는 강도가 크고 워시 앤드 웨어성이 가장 좋은 합성섬유이다.
정답은 '염기성 염료로 염색 후 산성 염료로 염색'이다.
혼방 직물의 염색에서는 섬유 성분마다 맞는 염료를 차례로 쓴다. 폴리아크릴 섬유는 염기성(캐티온) 염료로, 양모는 산성 염료로 염색되는 섬유이다.
- '분산 염료로 염색 후 배트 염료로 염색'은 그 조합이 아니며, 분산 염료는 폴리에스테르·아세테이트용, 배트 염료는 면 같은 셀룰로스 섬유용 염료이다.
- '분산 염료로 염색 후 황화 염료로 염색'은 셀룰로스 섬유의 검정·감색 염색에 쓰는 황화 염료를 뒤에 둔 순서이며, 황화 염료는 양모 염색용이 아니다.
- '염기성 염료로 염색 후 직접 염료로 염색'은 양모 대신 면·레이온을 물들이는 직접 염료를 뒤에 둔 순서이다.
정답은 '오염이 심한 견으로 만든 한복은 물세탁을 하여도 무방하다.'이다.
한복 세탁의 원칙에는 '친수성 오염을 제거할 수 없고 세척률이 낮고 연한 색의 경우는 오염물이 용해 분산되기 때문에 재오염되기 쉽다.'·'견으로 만든 한복을 물세탁하면 광택이나 촉감이 저하하고, 풀기로 인한 맵시가 알칼리성에 의해 손상받기 쉽다.'·'견으로 만든 한복이라도 제품의 품질관리 표시상에 물세탁이 가능한 표시가 없으면 드라이클리닝 하는 것이 원칙이다.'가 들어 있고, '오염이 심한 견으로 만든 한복은 물세탁을 하여도 무방하다.'는 그 원칙에 들지 않는다. 견 한복은 오염이 심하더라도 물세탁 표시가 없으면 드라이클리닝으로 손질한다.
- '친수성 오염을 제거할 수 없고 세척률이 낮고 연한 색의 경우는 오염물이 용해 분산되기 때문에 재오염되기 쉽다.'는 용제 세탁으로 한복을 손질할 때의 한계이며, 용제 속에서는 수용성 오염이 빠지지 않는다.
- '견으로 만든 한복을 물세탁하면 광택이나 촉감이 저하하고, 풀기로 인한 맵시가 알칼리성에 의해 손상받기 쉽다.'는 견 한복을 물로 빨 때 광택·촉감·풀기가 상하는 손상을 적은 서술이다.
- '견으로 만든 한복이라도 제품의 품질관리 표시상에 물세탁이 가능한 표시가 없으면 드라이클리닝 하는 것이 원칙이다.'는 물세탁 표시가 없는 견 한복에 드라이클리닝을 적용한다는 세탁 방법 선택 기준이다.
정답은 '정전기 발생이 쉽고, 흡습성이 적어서 내의로 적합하지 않다.'이다.
합성섬유는 흡습성이 작고 정전기가 잘 생기는 섬유이며, 땀을 흡수하는 성질이 부족하고 내의 소재로 알맞지 않다.
- '나일론은 자외선에 강해서 햇빛에 오래 두어도 변색이 없다.'는 옳지 않으며, 나일론은 햇빛의 자외선에 약한 섬유이고 오래 두면 누렇게 변한다.
- '강하고, 가벼우며, 열가소성이 없다.'는 옳지 않으며, 합성섬유는 열로 모양이 고정되는 열가소성 섬유이다.
- '약품, 해충, 곰팡이에 저항성이 적은 편이다.'는 옳지 않으며, 합성섬유는 약품·해충·곰팡이에 대한 저항성이 큰 섬유이다.
정답은 '옥양목'이다.
능직물에는 '개버딘'·'진'·'서지'가 들어 있고, '옥양목'은 그 능직물에 들지 않는다. 옥양목은 평직으로 짠 얇은 면직물이다.
- '개버딘'은 능선이 가파르고 치밀한 능직물이며, 코트·바지감에 쓴다.
- '진'은 데님과 같은 계열의 튼튼한 면 능직물이다.
- '서지'는 양복감으로 쓰는 모 능직물이다.
정답은 '물에 침지 → 제육 → 탈모 → 석회침지 → 분할 → 때빼기 → 탈회 및 효소분해 → 산에 담그기 → 유성'이다.
가죽의 처리공정은 물에 침지로 시작하고, 원피에 붙은 고기 덩어리를 없애는 제육과 탈모·석회침지·분할·때빼기·탈회 및 효소분해·산에 담그기가 차례로 이어진 뒤 유성으로 끝난다.
- '물에 침지 → 산에 담그기 → 제육 → 석회침지 → 분할 → 때빼기 → 탈회 및 효소분해 → 탈모 → 유성'은 옳지 않으며, 산에 담그기는 탈회 및 효소분해 다음, 유성 바로 앞에 놓인다.
- '물에 침지 → 제육 → 석회침지 → 산에 담그기 → 분할 → 때빼기 → 탈회 및 효소분해 → 탈모 → 유성'은 옳지 않으며, 탈모는 제육 다음, 석회침지 앞에 온다.
- '물에 침지 → 산에 담그기 → 제육 → 석회침지 → 분할 → 탈모 →탈회 및 효소분해 → 때빼기 → 유성'은 옳지 않으며, 때빼기는 분할 다음, 탈회 및 효소분해 앞의 공정이다.
정답은 '산에 강해서 세탁성이 우수하다.'이다.
면섬유의 특징에는 '알칼리에 강해서 합성세제에 비교적 안전하다.'·'물에 젖으면 강도가 증가한다.'·'내열성이 우수하여 다림질의 온도가 높다.'가 들어 있고, '산에 강해서 세탁성이 우수하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면은 알칼리에 강하고 산에 약한 셀룰로스 섬유이다.
- '알칼리에 강해서 합성세제에 비교적 안전하다.'는 알칼리성 세제와 삶기 세탁을 견디는 면의 성질이다.
- '물에 젖으면 강도가 증가한다.'는 천연 셀룰로스 섬유인 면·마에서 나타나는 습윤 강도 증가이다.
- '내열성이 우수하여 다림질의 온도가 높다.'는 다림질 온도가 양모보다 높고 마보다 낮은 면의 내열성을 말한다.
정답은 '파일 제품'이다.
벨벳(velvet)은 바탕천 표면에 짧은 털 모양의 실이 빽빽하게 선 직물이며, 코듀로이와 같은 부류이다.
- '부직포 제품'은 실로 짜거나 뜨지 않고 섬유층을 접착·얽힘으로 굳힌 천이다.
- '편성물 제품'은 실로 만든 고리를 서로 연결한 천이다.
- '모피 제품'은 털이 붙은 채 무두질한 동물 가죽으로 만든 제품이다.
원피에 붙어 있는 기름덩어리나 고기를 제거하는 공정은 제육(脫肉)이다. 제육은 가죽처리 공정에서 원피 표면의 육질·지방·결합조직 등을 물리적 또는 화학적 방법으로 제거하는 단계로, 가죽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물에 침지는 원피를 부드럽게 하는 선행 공정이고, 분할은 가죽을 두께별로 나누는 작업이며, 석회 침지는 제모 및 불용성 단백질을 제거하는 공정이므로 모두 기름덩어리와 고기를 직접 제거하는 목적과 다르다.
정답은 '가소성'이다.
'가소성'은 외력으로 바뀐 모양이 힘을 없앤 뒤에도 남는 성질이며, 열·수분·압력을 가하는 다림질의 주름 잡기가 이 성질을 쓴다.
- '내열성'은 높은 온도에서 섬유가 손상 없이 견디는 성질이다.
- '흡습성'은 섬유가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며, 면·양모에서 크다.
- '신축성'은 늘어난 섬유가 원래 길이로 복귀하는 탄성의 한 갈래로, 스판덱스에서 두드러진다.
정답은 '폴리프로필렌'이다.
'폴리프로필렌'은 녹는점이 낮은 열가소성 합성섬유이며, 네 섬유 가운데 다림질 온도를 가장 낮게 잡는 섬유이다.
- '견'은 피브로인으로 된 단백질 섬유이며, 폴리프로필렌보다 높은 온도에서 다린다.
- '면'은 마 다음으로 높은 다림질 온도를 쓰는 셀룰로스 섬유이다.
- '비스코스 레이온'은 목재 펄프의 셀룰로스를 재생한 섬유이며, 열가소성이 없고 열에 녹지 않는다.
정답은 '캐티온 염료'이다.
아크릴 섬유는 양이온성 염료인 캐티온 염료, 곧 염기성 염료로 염색되는 합성섬유이다.
- '직접 염료'는 면·레이온 같은 셀룰로스 섬유를 매염제 없이 물들이는 염료이다.
- '반응성 염료'는 섬유와 공유결합을 이루는 염료이며, 면 염색에 널리 쓰인다.
- '황화 염료'는 황화나트륨 환원욕에서 염색하는 염료이며, 셀룰로스 섬유의 검정·감색 염색에 쓰인다.
정답은 '플리스'이다.
면양에서 깎은 털이 흩어지지 않고 한 장의 모피 모양으로 이어진 덩어리를 '플리스'라 하며, 양모 원모의 출하 형태이다.
- '선모'는 플리스를 부위별 품질로 가르는 양모 공정의 작업이다.
- '래널린'은 양모의 기름기(울 그리스)에서 정제한 라놀린을 가리킨다.
- '스킨울'은 도살한 양의 가죽에서 뽑은 털이다.
정답은 '아세테이트'이다.
폴리노직·구리암모늄·비스코스 레이온은 셀룰로스를 녹인 뒤 다시 섬유로 뽑는 재생 셀룰로스 섬유이고, '아세테이트'는 셀룰로스를 아세트산으로 에스터화한 반합성섬유이다.
- '폴리노직 레이온'은 비스코스법의 개량형으로 만든 재생섬유이며, 습윤 강도가 높다.
- '구리암모늄 레이온'은 구리암모늄 용액에 녹인 셀룰로스로 만드는 재생섬유이며, 큐프라라고도 한다.
- '비스코스 레이온'은 침지 → 노성 → 황화 → 숙성 공정의 비스코스법으로 만드는 재생섬유이다.
정답은 '능직'이다.
직물 조직 가운데 능직은 조직점이 비스듬한 능선을 이루는 조직이며, 데님·개버딘·서지가 능직물이다.
- '평직'은 경사와 위사가 한 올씩 번갈아 교차하는 가장 단순한 조직이다.
- '수자직'은 조직점이 띄엄띄엄 흩어진 조직이며, 목공단·도스킨이 수자직물이다.
- '변화평직'은 평직을 바탕으로 변화를 준 조직이며, 두둑직·바스킷직이 있다.
정답은 '캐시미어'이다.
'캐시미어'는 캐시미어 산양의 털에서 얻는 헤어 섬유이며, 동물성 천연섬유이다.
- '비스코스 레이온'은 목재 펄프의 셀룰로스를 원료로 다시 만든 재생섬유이다.
- '나일론'은 아미드 결합으로 이어진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이다.
- '폴리에스테르'는 석유 원료로 합성한 에스터 결합 고분자의 합성섬유이다.
정답은 '실 가공 여부'이다.
실 상품의 품질표시 사항에는 '섬유의 조성 또는 혼용율'·'번수 또는 데니어'·'길이 또는 중량'이 들어 있고, '실 가공 여부'는 그 표시 사항에 들지 않는다.
- '섬유의 조성 또는 혼용율'은 실을 이루는 섬유의 종류와 섬유별 비율이다.
- '번수 또는 데니어'는 무게당 길이나 길이당 무게로 나타낸 실의 굵기 값이다.
- '길이 또는 중량'은 실 상품 한 단위에 든 분량을 밝히는 항목이다.
정답은 '양모섬유와 같이 가볍고 보온성이 좋다.'이다.
아크릴은 가볍고 부피감이 크며 보온성이 좋은 합성섬유이고, 양모 대용으로 쓰인다.
- '탄성회복률이 적어 주름이 잘 생긴다.'는 옳지 않으며, 아크릴은 레질리언스가 좋은 섬유이고 구김이 잘 생기지 않는다.
- '진한 산과 알칼리에는 강하나 세탁제에 의해 침해가 크다.'는 옳지 않으며, 아크릴은 보통의 세탁제에 손상되지 않는 섬유이다.
- '일광에 대한 견뢰도가 약하고 벌레, 곰팡이의 해도 크다.'는 옳지 않으며, 아크릴은 합성섬유 가운데 내일광성이 가장 좋고 벌레·곰팡이에 대한 저항성이 크다.
정답은 '250℃', 즉 이다.
폴리에스테르 섬유가 녹는 용융 온도는 이다.
- '215℃'는 폴리에스테르의 용융 온도로 정한 값이 아니다.
- '280℃'는 그 기준이 아니다.
- '300℃'는 폴리에스테르 섬유가 녹는 온도로 쓰는 값이 아니다.
정답은 '때빼기'이다.
'때빼기'는 제혁 공정에서 은면에 남은 모근·지방·상피층 분해물을 제거하는 작업이며, 이 작업 뒤 가죽 표면이 깨끗하고 염색이 고른 상태가 된다.
- '물에 침지'는 원피에 수분을 되돌리고 소금과 오물을 씻는 첫 공정이다.
- '산에 침지'는 무두질 전에 가죽을 산성으로 맞추는 처리이며, 피클링이라고도 한다.
- '효소분해'는 석회 제거 뒤 효소로 불필요한 단백질을 분해하는 단계이다.
섬유제품 품질표시 중 성분 표시는 섬유의 성분·혼용율·가공 정보·취급 주의사항을 규정하며, 제조 국가명은 포함되지 않는다. 보기 1은 섬유 성분과 혼용율 표기의 기본 요건이고, 보기 3은 가공제품 표시 규정, 보기 4는 혼방 시 혼용율 높은 순서대로 기재하는 규정으로 모두 정확하다. 반면 보기 2의 '섬유 제조 국가명'은 품질표시 법정 항목이 아니며, 원산지(제조국)는 별도의 원산지 표시 규정에 따르며 성분 표시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은 '4시간'이다.
공중위생관리법상 공중위생영업자가 매년 받는 위생교육의 시간 기준은 '4시간'이다.
- '2시간'은 그 기준이 아니다.
- '6시간'은 연간 위생교육 시간으로 정한 값이 아니다.
- '8시간'은 공중위생영업자가 해마다 받는 교육의 시간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30일'이다.
과태료 처분에 불복하는 자는 처분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처분권자에게 이의를 제기한다.
- '5일'은 그 기간이 아니다.
- '10일'은 과태료 이의 제기 기한의 기준이 아니다.
- '15일'은 공중위생관리법이 정한 이의 제기 기간이 아니다.
정답은 '보건복지부장관'이다.
위생지도 및 개선명령을 하는 자에는 '구청장'·'군수'·'시장'이 들어 있고, '보건복지부장관'은 그 명령권자에 들지 않는다. 이 명령은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공중위생영업자에게 내린다.
- '구청장'은 자치구의 장이며, 관할 영업소에 위생지도와 개선명령을 내리는 자이다.
- '군수'는 군의 장이며, 세탁업 영업 신고를 받는 행정청이기도 하다.
- '시장'은 시의 장이며, 영업소 폐쇄 같은 행정처분 권한도 지닌다.
정답은 '영업정지 1월은 30일로 계산한다.'이다.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의 과징금 산정기준에서 영업정지 1월은 30일로 계산한다.
- '영업정지 1월은 31일로 계산한다.'는 옳지 않으며, 31일은 큰달의 날수이고 과징금 산정의 1월 기준일이 아니다.
- '과징금 부과기준이 되는 매출금액은 업주가 산출한다.'는 옳지 않으며, 업주가 산출한 금액은 과징금 부과기준의 매출금액이 아니다.
- '처분일이 속한 연도의 전년도 2년간의 총 매출금액을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전년도 2년간의 총 매출금액은 과징금 산정의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1년 이하의 징역'이다.
공중위생관리법상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공중위생영업을 한 자에 대한 벌칙은 '1년 이하의 징역'이다.
- '6개월 이상의 징역'은 형의 하한을 정한 형식이며, 그 벌칙 기준이 아니다.
- '6개월 이내의 징역'은 그 기준이 아니다.
- '2년 이상의 징역'은 영업신고 위반의 형량으로 정한 값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