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카트리지식'이다.
세정액의 청정장치 가운데 카트리지식은 겉의 주름 여과지와 속의 흡착제가 한 통에 든 장치이며, 흡착제와 용제의 접촉 시간이 긴 구조이고 청정능력이 높고 가장 널리 쓰인다.
- '청정통식'은 여과지와 흡착제를 따로 두는 장치이며, 여과 면적이 넓고 흡착제 양이 많다.
- '증류식'은 용제의 증기를 냉각기에서 액체로 되돌리는 장치이며, 오염이 심한 용제의 정제에 쓴다.
- '필터식'은 쇠망 튜브에 여과조제층을 입힌 여과 장치이다.
정답은 '인화성이 있거나 독성이 강해야 한다.'이다.
드라이클리닝 용제의 선택 조건에는 '오염물질을 용해 분산하는 능력이 커야 한다.'·'건조가 쉽고 세탁 후 냄새가 없어야 한다.'·'회수, 정제가 용이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인화성이 있거나 독성이 강해야 한다.'는 그 조건에 들지 않는다. 드라이클리닝 용제는 인화성이 없거나 인화점이 높고, 독성이 약해야 한다.
- '오염물질을 용해 분산하는 능력이 커야 한다.'는 유지 오점을 녹이고 고체 오점을 분산하는 세정력 조건이다.
- '건조가 쉽고 세탁 후 냄새가 없어야 한다.'는 세탁물에 용제가 남지 않는 조건이며, 잔류 용제는 세탁업소 위생관리의 점검 대상이다.
- '회수, 정제가 용이해야 한다.'는 여과·흡착·증류로 정제한 용제를 재사용하는 경제성 조건이다.
정답은 '아레스린'이다.
아레스린은 합성 피레트로이드 계열의 살충 성분이며, 직물에 처리하는 방충가공의 가공제이다.
- '장뇌'는 녹나무에서 얻는 승화성 방충제이다.
- '파라클로로벤젠'은 염소가 결합한 벤젠 화합물이며, 고체가 기체로 바뀌면서 옷장 안에 퍼진다.
- '나프탈렌'은 콜타르에서 얻는 방향족 탄화수소이며 승화하는 성질이 있다.
드럼식 세탁기는 세탁조가 회전하면서 의류를 두드려 세탁하는 방식으로, 물의 사용량이 적고 세제 거품이 많이 발생하면 기계 고장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저포성(또는 무포) 세제를 사용해야 거품 발생을 최소화하고 배수 및 헹굼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반면 일반 합성세제나 고포성 세제는 과도한 거품으로 인해 드럼식 세탁기의 성능을 저하시키고 기계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정답은 '세정시간이 짧다.'이다.
석유계 용제의 장점에는 '기계부식에 안전하다.'·'독성이 약하고 값이 싸다.'·'약하고 섬세한 의류에 적당하다.'가 들어 있고, '세정시간이 짧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석유계 용제는 용해력이 약하고 세정시간이 긴 용제이다.
- '기계부식에 안전하다.'는 세탁 기계의 금속 부품을 부식하지 않는 성질이다.
- '독성이 약하고 값이 싸다.'는 퍼클로로에틸렌 같은 염소계 용제와 견준 석유계 용제의 장점이다.
- '약하고 섬세한 의류에 적당하다.'는 용해력이 약한 석유계 용제에서 섬세한 소재의 손상이 적은 점이다.
청정제의 주요 기능을 판단하는 문제로, 각 물질의 대표적 성질을 확인해야 한다. 활성탄소는 다공질 구조로 냄새 분자를 흡착하여 탈취에 우수하고, 알루미나겔은 알칼리성으로 산성 불순물을 중화하여 탈취(산성 가스 제거)에 효과적이며, 산성백도는 표백력이 있어 색깔 제거에 사용된다. 반면 실리카겔은 흡습성(물 흡수)이 뛰어나 제습제로 주로 사용되는 물질로, 산화물 제거(탈산)에는 적합하지 않다.
정답은 '청정통식'이다.
세정액의 청정장치 가운데 청정통식은 여과지와 흡착제가 따로 들어 있는 장치이며, 여과 면적이 넓고 흡착제 양이 많으며 교체 주기가 길다.
- '필터식'은 쇠망 튜브에 규조토 같은 여과조제층을 입힌 여과 장치이다.
- '카트리지식'은 겉 주름 여과지와 속 흡착제가 한 통에 든 장치이며, 흡착제와 용제의 접촉 시간이 길다.
- '증류식'은 오염이 심한 용제를 끓인 뒤 그 증기를 냉각기에서 액체로 되돌리는 장치이다.
정답은 '역학적 시험에 의한 부착'이다.
섬유와 오점의 결합 방식에는 '기계적 부착'·'정전기에 의한 부착'·'유지 결합에 의한 부착'이 들어 있고, '역학적 시험에 의한 부착'은 그 방식에 들지 않는다. 이 밖에 분자 간 인력에 의한 부착과 화학 결합에 의한 부착이 있다.
- '기계적 부착'은 실의 꼬임이나 직물 조직의 틈에 오점 입자가 끼어 있는 상태이다.
- '정전기에 의한 부착'은 대전된 섬유가 공기 중 먼지를 끌어당기는 형태이며, 흡습성이 낮은 화학섬유에서 잘 나타난다.
- '유지 결합에 의한 부착'은 기름 성분이 섬유와 오점 사이를 붙이는 부착이다.
보일러의 고장 여부를 판단할 때 부글부글 물이 끓는 소리는 정상적인 작동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고장이 아니다. 반면 1번 수면계에 수위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수위 표시 장치 고장, 2번 본체에서 증기나 물이 새는 것은 밀폐 부품 손상, 4번 작동 중 불이 꺼지는 것은 점화 장치 고장을 의미하므로 모두 보일러의 고장에 해당한다.
정답은 '있어야 할 벨트, 견장 등이 없을 때는 명기하지 않아도 된다.'이다.
사무진단의 포인트에는 '물품의 종류, 수량, 색상 등을 세탁물 인수증에 기입한다.'·'단추구멍과 숫자 등도 정확하게 기입한다.'·'부속품이 특수한 색상일 경우에는 색상도 기재한다.'가 들어 있고, '있어야 할 벨트, 견장 등이 없을 때는 명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 포인트에 들지 않는다. 벨트·견장처럼 있어야 할 부속품이 없으면 그 사실을 인수증에 명기한다.
- '물품의 종류, 수량, 색상 등을 세탁물 인수증에 기입한다.'는 접수 때 세탁물을 특정하는 기본 기록이다.
- '단추구멍과 숫자 등도 정확하게 기입한다.'는 작은 부속 사항까지 빠짐없이 적는 기록 원칙이다.
- '부속품이 특수한 색상일 경우에는 색상도 기재한다.'는 반환 때 부속품이 같은 것인지 확인하는 근거가 된다.
계면활성제는 수용액에서의 이온화 여부와 전하에 따라 분류된다. 음이온계, 양이온계, 비이온계, 양성(양쌍성)이온계 네 가지가 표준 분류이며, 중이온계라는 분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음이온계는 친수기가 음전하를 띠는 설파이트염·지방산염 등이고, 양이온계는 양전하를 띠는 4급 암모늄염 등이며, 비이온계는 에틸렌옥사이드 화합물처럼 전하를 띠지 않는 것들이다. 따라서 "중이온계"는 표준 분류 체계에 포함되지 않는 용어이다.
클리닝(세탁)의 일반적인 효과는 오염 제거로 위생을 유지하고, 반복 세탁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하여 내구성을 보존하며, 고급의류의 형태와 색상을 유지하여 패션성을 보전하는 것이다. 반면 2번은 "다량의 세제 사용으로 오염 향상"이라는 표현으로, 세제를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오염이 향상(개선)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과다한 세제는 섬유에 잔류하여 손상을 초래하므로 클리닝의 올바른 효과가 아니다.
정답은 '간장'이다.
간장은 물에 녹는 성분의 얼룩이며 수용성 오점에 든다.
- '식용유'는 물에 녹지 않고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녹는 유용성 오점이다.
- '점토'는 물에도 용제에도 녹지 않는 고체 오점이며, 계면활성제의 분산 작용으로 제거한다.
- '왁스'는 가열하면 녹는 유용성 오점이며, 긁어낸 뒤 용제로 처리한다.
정답은 '20% 이상의 습도, 15~40℃의 온도'이다.
곰팡이의 발육 조건은 습도 이상이고, 온도 이다.
- '10% 이상의 습도, 15~40℃의 온도'는 온도 구간은 발육 범위와 같으나 습도 하한이 기준에 못 미치는 조합이다.
- '20% 이상의 습도, -15~15℃의 온도'는 습도 하한은 같으나 온도 구간이 영하까지 내려간 조합이며, 곰팡이의 발육 온도 기준이 아니다.
- '10% 이상의 습도, -15~15℃의 온도'는 습도와 온도 두 조건 모두 발육 기준에서 벗어난 조합이다.
정답은 '부속품의 유무'이다.
기술진단의 포인트에는 '형태의 변형'·'가공표시'·'얼룩'이 들어 있고, '부속품의 유무'는 그 포인트에 들지 않는다. 부속품의 유무는 물품의 종류·수량·색상과 함께 적는 사무진단 항목이다.
- '형태의 변형'은 수축·늘어남·뒤틀림 같은 형태 이상을 살피는 항목이다.
- '가공표시'는 방수·방추 같은 가공 여부를 확인하는 항목이며, 가공 종류는 세탁 방법 선택의 기준이다.
- '얼룩'은 얼룩의 종류·위치·크기를 적는 기술진단 항목이다.
정답은 '증류 작용'이다.
계면활성제의 세정작용에는 '침투 작용'·'분산 작용'·'습윤 작용'이 들어 있고, '증류 작용'은 그 세정작용에 들지 않는다. 증류는 드라이클리닝 용제를 정제하는 청정화 방법이다.
- '침투 작용'은 세정액이 섬유와 오점 사이의 틈으로 스며드는 것을 뜻한다.
- '분산 작용'은 떨어진 오점 입자가 세정액 속에 고르게 흩어진 채 유지되는 작용이다.
- '습윤 작용'은 표면장력이 낮아진 세정액이 섬유 표면을 적시는 현상이다.
정답은 '3.0㎏/cm 2', 즉 이다.
보일러 안의 포화증기는 온도가 정해지면 압력이 하나로 정해지며, 포화증기표에서 압력 일 때의 포화온도가 이다.
- '2.0㎏/cm 2'는 포화온도가 일 때의 압력이다.
- '4.0㎏/cm 2'는 포화증기표의 대응 온도가 이다.
- '5.0㎏/cm 2'는 증기가 에서 포화 상태가 되는 압력이다.
정답은 '섬유제품이 물에 젖거나 침투, 흡수하는 것을 방지하는 가공이다.'이다.
방오 가공의 설명에는 '세탁 시 재오염 방지와 오물의 탈락을 쉽게 하는 가공이다.'·'직물에 발수성과 발유성을 부여하는 가공이다.'·'가공 약제로는 각종 불소계 수지를 사용한다.'가 들어 있고, '섬유제품이 물에 젖거나 침투, 흡수하는 것을 방지하는 가공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물이 섬유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막는 가공은 방수가공이다.
- '세탁 시 재오염 방지와 오물의 탈락을 쉽게 하는 가공이다.'는 세탁 중 오물이 잘 떨어지는 오염 탈락성을 뜻하는 방오가공의 효과이다.
- '직물에 발수성과 발유성을 부여하는 가공이다.'는 물과 기름이 표면에서 방울로 맺히는 성질을 주는 방오가공의 원리이다.
- '가공 약제로는 각종 불소계 수지를 사용한다.'는 표면 에너지가 낮은 불소 화합물을 가공제로 쓰는 방오가공의 약제 조건이다.
정답은 '최소 3개의 분자 내에서 친수기와 친유기를 가진다.'이다.
계면활성제의 성질에는 '물과 공기 등에 흡착하여 계면장력을 저하시킨다.'·'분자가 모여 미셀을 형성한다.'·'기포성이 증가하고 세척작용을 향상시킨다.'가 들어 있고, '최소 3개의 분자 내에서 친수기와 친유기를 가진다.'는 그 성질에 들지 않는다. 계면활성제는 한 개의 분자 안에 친수기와 친유기를 함께 가진다.
- '물과 공기 등에 흡착하여 계면장력을 저하시킨다.'는 계면에 모인 분자가 표면장력을 낮추는 현상이다.
- '분자가 모여 미셀을 형성한다.'는 임계미셀농도 이상에서 친유기를 안쪽으로 모은 회합체가 생긴다는 서술이다.
- '기포성이 증가하고 세척작용을 향상시킨다.'는 거품을 만들고 습윤·침투·분산 작용으로 세척을 돕는 성질이다.
정답은 '대전방지가공'이다.
양이온 계면활성제는 유연제이면서 대전방지제로 쓰이는 약제이며, 이 약제로 유연 처리한 직물은 정전기가 적게 생긴다.
- '방충가공'은 아레스린 같은 가공제로 해충의 섭식 피해를 막는다.
- '푸새가공'은 전분풀 같은 풀로 천에 빳빳함과 형태 안정을 주는 처리이다.
- '방습가공'은 습기가 섬유 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막는 가공이다.
정답은 '황변 방지'이다.
론드리의 산욕은 헹굼 뒤에도 남은 알칼리를 약한 산으로 중화하는 공정이며, 이 중화로 섬유의 황변을 막고 금속비누와 표백제 잔류분을 분해한다.
- '재오염 방지'는 산욕의 주된 이유가 아니며, CMC 같은 재오염 방지제를 세제에 넣는 목적이다.
- '세탁시간 단축'은 산욕을 하는 까닭으로 들지 않으며, 산욕은 헹굼과 풀먹임 사이에 들어가는 별개 공정이다.
- '표백작용'은 산욕의 목적이 아니며, 표백은 본빨래 다음 표백 공정에서 차아염소산나트륨 같은 표백제로 한다.
세탁물 소재의 마무리 가공(finishing)의 목적은 기존 기능 향상, 결점 보완, 새로운 기능 부여를 통해 소재의 성능과 품질을 개선하는 것이다. 1, 2, 3번은 모두 마무리 가공의 핵심 목적에 해당한다. 4번의 "영구적인 성능을 주기 위하여 형상을 바꾼다"는 원단의 물리적 형태 자체를 변형시키는 것으로, 이는 직조·편성 등 기본 제조 공정의 목적이지 마무리 가공의 목적이 아니다. 마무리 가공은 이미 형성된 소재에 화학적·물리적 처리를 가하는 후속 공정이므로 형상 변경이 아닌 표면·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정답은 '스팟팅머신'이다.
스팟팅머신은 스팀과 압축 공기를 분사하는 건이 달린 작업대이며, 공기의 압력과 스팀으로 오점을 제거한다.
- '에어스포팅'은 얼룩빼기 기계의 명칭이 아니다.
- '플라스틱주걱'은 얼룩 부위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긁는 손 도구이며, 공기나 스팀을 쓰지 않는다.
- '초음파 얼룩제거기'는 초음파 진동으로 얼룩을 분쇄하는 기구이며, 섬세한 직물에 물리적인 힘을 적게 준다.
정답은 '녹말풀'이다.
얼룩빼기 약제에는 '휘발유'·'아세트산'·'차아염소산나트륨'이 들어 있고, '녹말풀'은 그 약제에 들지 않는다. 녹말풀은 론드리의 풀먹임에 쓰는 풀감이다.
- '휘발유'는 유지·그리스 같은 유용성 얼룩을 녹이는 유기용제이다.
- '아세트산'은 알칼리성 얼룩의 중화에 쓰는 약한 산이다.
- '차아염소산나트륨'은 셀룰로스 섬유의 색소 얼룩에 쓰는 염소계 산화표백제이다.
정답은 '형태변화가 크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단점에는 '재오염되기 쉽다.'·'수용성 얼룩은 제거가 곤란하다.'·'용제가 고가이다.'가 들어 있고, '형태변화가 크다.'는 그 단점에 들지 않는다. 드라이클리닝은 물을 쓰지 않는 세탁이며, 수축과 형태 변화가 작은 점이 장점이다.
- '재오염되기 쉽다.'는 용제 속에 분산된 오점이 세탁물에 다시 붙는 단점이며, 용제 청정화로 줄인다.
- '수용성 얼룩은 제거가 곤란하다.'는 유기용제로 세정하는 방식의 한계이며, 용제에 소프와 소량의 물을 넣는 차지법으로 보완한다.
- '용제가 고가이다.'는 용제 구입비와 회수·정제 설비 비용이 드는 단점이다.
정답은 '텀블러'이다.
열풍 공급과 내통 회전을 함께 쓰는 회전식 건조기가 텀블러이며, 내통 속에서 뒤섞이는 세탁물 사이로 열풍이 지나간다.
- '와셔'는 본빨래와 헹굼을 하는 론드리용 세탁기이다.
- '원심탈수기'는 고속 회전의 원심력으로 물기를 빼는 기계이며, 열풍을 쓰지 않는다.
- '면프레스기'는 면 셔츠 같은 세탁물을 가열판으로 누르는 마무리 기계이다.
정답은 '알칼리제, 비누 등을 사용하여 온수에서 워셔로 세탁하는 가장 세정작용이 강한 방법이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옳은 설명에는 '사전 얼룩 빼기와 용제관리의 기술이 필요하다.'·'섬유의 종류, 오염의 정도에 따라 용제의 종류와 세제를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용제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드라이클리닝으로 인하여 흰색이나 엷은색 옷은 더 더러워지는 경우도 있다.'가 들어 있고, '알칼리제, 비누 등을 사용하여 온수에서 워셔로 세탁하는 가장 세정작용이 강한 방법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알칼리제와 비누를 넣은 온수에서 워셔로 빠는 세탁은 론드리이며, 드라이클리닝은 물 대신 유기용제로 빠는 세탁이다.
- '사전 얼룩 빼기와 용제관리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용제에 녹지 않는 수용성 얼룩을 세정 전에 미리 빼고, 용제를 여과·흡착·증류로 깨끗하게 유지하는 작업을 짚은 설명이다.
- '섬유의 종류, 오염의 정도에 따라 용제의 종류와 세제를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석유계·퍼클로로에틸렌 같은 용제와 소프의 선택 기준을 세탁물의 소재와 오염에 두는 원칙이다.
- '용제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드라이클리닝으로 인하여 흰색이나 엷은색 옷은 더 더러워지는 경우도 있다.'는 청정화가 불충분한 용제 속 오점이 옷에 다시 붙는 재오염을 짚은 문장이다.
정답은 '면'이다.
드라이클리닝 대상 섬유에는 '양모'·'견'·'아세테이트'가 들어 있고, '면'은 그 대상에 들지 않는다. 면은 알칼리에 강한 셀룰로스 섬유이며, 알칼리제와 비누를 넣은 온수로 빠는 론드리 대상이다.
- '양모'는 물속에서 비비면 섬유끼리 엉기며 줄어드는 축융이 일어나는 동물성 섬유이다.
- '견'은 물세탁만 하면 변색과 수축이 생긴다.
- '아세테이트'는 아세톤에 녹는 반합성섬유이며, 마찰과 당김에 약하다.
웨트클리닝의 탈수·건조 과정에서 '늘어날 위험이 있는 것은 둥글게 말아서 말린다'가 틀린 이유는 늘어날 위험이 있는 직물은 둥글게 말아서 말리는 것이 아니라 평평하게 펴서 말려야(flat drying) 하기 때문이다. 둥글게 말면 직물이 압축되면서 오히려 늘어남, 주름, 형태 변형을 유발할 수 있다.
- 탈수는 형의 손상을 피하기 위해 낮은 회전수로 원심 탈수하는 것이 맞다.
- 색빠짐 우려 의류는 타월로 감싸 손 압력으로 수분을 제거하는 방법이 맞다.
- 가급적 자연 건조(air drying)하는 것도 열손상을 최소화하는 정석이다.
정답은 '실크 블라우스'이다.
웨트클리닝은 물세탁에 약한 세탁물을 짧은 시간에 가볍게 빠는 세탁이다. 견직물은 기름세탁만 하면 땀 같은 수용성 오점이 빠지지 않는 소재이며, 견직물 블라우스는 웨트클리닝으로 빠는 대상 의류이다.
- '순모 상의'는 물속 기계적 힘에 축융이 생기는 양모 의류이며, 유기용제로 빠는 드라이클리닝 대상이다.
- '오리털 점퍼'는 오리털을 충전재로 넣은 의류이며, 웨트클리닝 대상으로 가장 알맞은 의류가 아니다.
- '면 와이셔츠'는 알칼리에 강한 면 의류이며, 알칼리제와 비누를 넣은 온수로 빠는 론드리 대상이다.
경수(센물)의 정의와 특성, 그리고 경수 제거 방법을 묻는 문항이다. 1~3번은 모두 경수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경수는 칼슘, 마그네슘 등의 금속 이온을 함유한 물이며, 이들 금속이온이 비누와 결합하면 불용성 비누(비누 때)가 생성되어 의류의 촉감 저하와 세탁 효과 감소를 야기한다. 4번은 틀렸다. 끓이기는 일시적 경수만 제거하는 방법이다—탄산수소칼슘 같은 중탄산염을 분해하여 물에 녹지 않는 침전물로 만들 수 있지만, 황산염이나 염화물 형태의 영구적 경수는 끓여도 제거되지 않으므로, 끓이기만으로 센물을 완전히 단물로 바꿀 수 없다.
웨트클리닝은 물과 세제를 사용한 습식 세척 방식으로, 드라이클리닝보다 수축·변형 위험이 크거나 구조가 복잡한 의류에는 부적합하다. 슈트나 한복은 여러 개의 패널, 안감, 정형처리(쉐이핑) 등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어 물 세척 후 원래 형태로 복원하기 어렵고, 전통적으로 드라이클리닝이 표준 처리 방식이므로 웨트클리닝 대상이 아니다.
반면 합성피혁제품, 안료 염색된 의복, 고무를 입힌 의복은 물에 약하거나 색이 빠질 위험이 있어 웨트클리닝이 필요한 품목들이다.
얼룩빼기 기구는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손으로 직접 조작하거나 간단한 도구로 분류되는 것들이다. 브러시(2번)는 얼룩을 문질러 제거하는 기구, 인두(3번)는 열을 이용해 얼룩을 녹여내는 기구, 분무기(4번)는 용제를 분사하는 기구로 모두 수작업 기반의 도구다. 반면 제트스포트(1번)는 압축 공기나 동력을 이용하는 기계식 장비로, 기구가 아닌 기계에 해당된다.
와이셔츠나 코트류 같은 의류를 마무리·정형하기 위해 사용되는 론드리 기계는 면 프레스기(flatwork press)이다. 면 프레스기는 다리미질이 필요한 의류의 주름을 펴고 형태를 고정시키는 장비로, 특히 셔츠와 코트의 완성도를 높인다. 와셔는 세탁용, 원심탈수기는 탈수용, 텀블러는 건조용으로 각각 다른 목적이므로 마무리 공정과는 무관하다.
정답은 '섬유의 적정온도보다 다리미 온도가 낮으면 황변이 일어날 수 있다.'이다.
다림질 작업 시의 주의점에는 '보일러의 물을 자주 교체하여 다리미에서 녹물이 나오지 않도록 한다.'·'진한 색상의 의복은 섬유 소재에 관계없이 천을 덮고서 다린다.'·'편성물은 인체프레스기를 사용하면 회복불가 정도로 늘어진다.'가 들어 있고, '섬유의 적정온도보다 다리미 온도가 낮으면 황변이 일어날 수 있다.'는 그 주의점에 들지 않는다. 황변은 다리미 온도가 섬유의 적정온도보다 높을 때 섬유와 풀이 누렇게 변하는 현상이다.
- '보일러의 물을 자주 교체하여 다리미에서 녹물이 나오지 않도록 한다.'는 다리미 증기에 섞인 녹물이 옷감에 녹 얼룩을 남기는 사고를 막는 관리이다.
- '진한 색상의 의복은 섬유 소재에 관계없이 천을 덮고서 다린다.'는 다리미 바닥과 맞닿는 진한 색 천 표면의 번들거림을 막는 방법이다.
- '편성물은 인체프레스기를 사용하면 회복불가 정도로 늘어진다.'는 신축성이 큰 편성물의 형태 변형 위험을 짚은 주의사항이다.
정답은 '면'이다.
산성 염료는 양모·견·나일론처럼 아미노기를 지닌 섬유를 물들이는 음이온성 염료이며, 면은 아미노기가 없는 셀룰로스 섬유이다. 셀룰로스 섬유에 잘 염색되는 염료는 직접 염료이다.
- '양모'는 케라틴으로 된 단백질 섬유이며, 산성 염료로 잘 염색된다.
- '견'은 피브로인으로 된 동물성 섬유이고, 산성 염료가 결합하는 아미노기를 지닌다.
- '나일론'은 아미드 결합으로 이어진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이며, 산성 염료로 염색되는 섬유이다.
정답은 '아세테이트'이다.
아세테이트는 셀룰로스를 아세트산으로 에스테르화한 반합성섬유이며, 아세톤에 녹는 섬유이다. 견과 비슷한 광택과 촉감을 지닌 안감 소재로 쓰이고, 마찰과 당김에 약하며 다리미 얼룩이 잘 남는다.
- '나일론'은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이며, 마찰과 당김에 강한 섬유이다.
- '비스코스레이온'은 흡습성이 큰 재생섬유이다.
- '폴리에스테르'는 강도가 크고 워시 앤드 웨어성이 가장 좋은 합성섬유이다.
'염색이 어려워 좋은 견뢰도를 얻을수 없다'는 틀린 내용인데, 양모는 오히려 염색성이 우수하고 견뢰도가 좋은 편이다. 양모의 단백질 구조에 산성 염료가 잘 흡착되어 염착이 용이하고 물 견뢰도, 일광 견뢰도가 양호하게 나타난다.
양모는 단백질 섬유로서 여러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 탄성 회복율이 우수하다는 것은 정확한데, 양모의 나선형 구조로 인해 구부러지거나 늘어난 후에도 원래 형태로 복원되는 특성이 뛰어나다.
- 일광에 의한 황변과 강도 저하도 맞으며, 이는 양모의 단백질 성분이 자외선에 의해 변성되기 때문이다.
- 열전도율이 적어 보온성이 좋다는 설명도 정확하다.
천연피혁의 구조에서 진피는 표피층 아래에 위치하며 원피 두께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부분이다. 진피는 콜라겐 섬유와 엘라스틴으로 구성되어 있어 강도와 탄성을 제공하며, 제혁작업(무두질, 염색, 가공) 전 과정을 거쳐 최종 피혁 제품으로 남는 핵심 층이다. 표피는 얇은 표면층이고, 피하조직은 제혁 중 제거되며, 하이드는 원피 전체를 지칭하는 용어이므로 정답에 부합하지 않는다.
면린터나 목재펄프의 셀룰로오스를 빙초산(빙산), 무수초산, 초산 등으로 아세틸화 처리한 후 건식 방사법으로 제조한 섬유가 아세테이트다. 아세테이트는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를 용매에 녹여 방사하는데, 건식 방사는 용액을 가열된 방사구에서 분사하여 용매를 증발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스코스레이온은 습식 방사, 나일론과 폴리에스테르는 합성고분자로 아세틸화 처리 과정이 없다.
정답은 '내일광성이 우수하다.'이다.
나일론 섬유의 특징에는 '정전기가 잘 생긴다.'·'보푸라기가 잘 생긴다.'·'빨래가 쉽게 마른다.'가 들어 있고, '내일광성이 우수하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나일론은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강도가 떨어지고 누렇게 변하는 섬유이다.
- '정전기가 잘 생긴다.'는 흡습성이 낮은 소수성 합성섬유에서 마찰 대전이 잘 일어나는 성질이다.
- '보푸라기가 잘 생긴다.'는 마찰로 생긴 섬유 뭉치가 강도가 큰 나일론 섬유에 매달린 채 표면에 남는 필링 현상이다.
- '빨래가 쉽게 마른다.'는 공정수분율이 낮은 나일론이 물을 적게 머금는 성질에서 나온다.
정답은 '폴리에스테르'이다.
연소 감별에서 폴리에스테르는 불꽃 속에서 녹으면서 서서히 타고, 달콤한 냄새와 함께 단단한 흑갈색 덩어리를 남기는 합성섬유이다.
- '아세테이트'는 녹으면서 타고 식초 같은 초산 냄새를 내는 반합성섬유이다.
- '비스코스레이온'은 셀룰로스를 재생한 섬유이며, 녹지 않고 빠르게 타면서 재를 조금 남긴다.
- '면'은 종이 타는 냄새를 내며 빠르게 타고, 부드러운 회색 재를 남기는 식물성 섬유이다.
정답은 '〔C 6 H 7 O 2 (OH) 3 〕n.', 즉 이다.
셀룰로스는 포도당 잔기가 반복된 다당류이며, 반복 단위의 조성은 이다. 반복 단위마다 수산기 세 개가 있고, 수산기를 따로 적은 식이 이다.
- '〔C 6 H 7 O 5 (OH) 3 〕n.'은 원자 수를 합한 조성이 이며, 포도당 잔기의 산소 다섯 개와 산소 수가 다르다.
- '〔C 6 H 7 O 3 (OH) 3 〕n.'은 합한 조성이 이며, 수산기 밖 산소 수를 셋으로 적은 식이다.
- '〔C 6 H 5 O 2 (OH) 3 〕n.'은 합한 조성이 이며, 수소 수가 포도당 잔기의 열 개에 못 미친다.
정답은 'α-셀룰로스'이다.
레이온 같은 재생섬유는 목재 펄프나 린터에서 얻은 셀룰로스를 원료로 쓰며, 그 주원료 성분은 알칼리에 녹지 않는 고분자량 셀룰로스이다.
- 'β-셀룰로스'는 알칼리에 녹는 저분자량 셀룰로스 성분이다.
- '헤이 셀룰로스'는 재생섬유 주원료 성분의 명칭이 아니다.
- '리그노 셀룰로스'는 셀룰로스·헤미셀룰로스·리그닌이 결합한 목질 복합체이다.
정답은 '석회 침지'이다.
제혁 공정 가운데 원피를 석회유에 담그는 공정은 털과 표피층을 느슨하게 하고 불필요한 단백질과 지방을 없애는 공정이며, 탈모 다음, 분할 앞에 온다.
- '유성'은 크롬염이나 식물 탄닌으로 생가죽을 무두질하는 공정이며, 제혁 공정의 마지막 단계이다.
- '산에 담그기'는 탈회 및 효소분해 다음, 유성 바로 앞에 오는 공정이다.
- '회분빼기'는 털과 표피층을 없애는 공정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마찰강도가 좋다.'이다.
편성물의 장점에는 '신축성이 좋고 구김이 생기지 아니한다.'·'함기량이 많아 가볍고 따뜻하다.'·'유연하다.'가 들어 있고, '마찰강도가 좋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편성물은 실의 고리가 서로 얽힌 조직이며, 마찰에 올이 걸리거나 보풀이 생기는 단점이 있다.
- '신축성이 좋고 구김이 생기지 아니한다.'는 고리 모양 코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편성 조직의 성질이다.
- '함기량이 많아 가볍고 따뜻하다.'는 코 사이 공간에 공기를 머금는 조직에서 나오는 장점이다.
- '유연하다.'는 옷감이 몸의 움직임에 맞게 잘 휘는 편성물의 촉감이다.
정답은 '±5%', 즉 이다.
의류 조성표시에서 혼용률 표기 없이 소재명만 쓰는 표시의 허용 범위는 이다.
- '±1%'는 소재명만 쓰는 표시의 허용 범위가 아니다.
- '±3%'는 그 기준이 아니다.
- '±10%'는 혼용률 생략 표시에 정한 범위가 아니다.
정답은 '아크릴'이다.
합성섬유 가운데 아크릴은 햇빛 속 자외선에 강도 저하가 가장 적은 섬유이며, 커튼·차양·텐트 같은 옥외용 직물에 쓰인다.
- '나일론'은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강도가 떨어지고 누렇게 변하는 합성섬유이다.
- '폴리에스테르'는 워시 앤드 웨어성이 가장 좋은 합성섬유이며, 내일광성 최고 섬유는 아니다.
- '스판덱스'는 폴리우레탄계 탄성 섬유이고, 햇빛과 염소에 탄성이 떨어진다.
광목은 굵은 면사를 평직으로 짠 직물이다. 공단은 수자직, 서지는 능직, 벨벳은 첨모직(파일직)이다.
정답은 '유성'이다.
'유성'은 무두질(鞣成)과 같은 뜻의 제혁 용어이며, 크롬염이나 식물 탄닌으로 생피를 썩지 않고 유연한 가죽으로 바꾸는 공정이다.
- '수적'은 생피를 가죽으로 만드는 공정의 명칭이 아니다.
- '염색'은 무두질을 마친 가죽에 염료로 색을 입히는 공정이다.
- '가재'는 그 가공을 뜻하는 제혁 용어가 아니다.
정답은 '열에 약하나 내연성이 좋다.'이다.
면섬유의 특성에는 '알칼리에 강하고 산에 약하다.'·'탄성과 레질리언스가 나쁘다.'·'열전도율이 커서 보온성이 적다.'가 들어 있고, '열에 약하나 내연성이 좋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면은 다림질 온도가 높은 섬유에 들고, 불꽃에 닿으면 빠르게 타는 섬유이다.
- '알칼리에 강하고 산에 약하다.'는 면을 알칼리제와 비누로 빠는 론드리 대상으로 삼는 화학적 성질이다.
- '탄성과 레질리언스가 나쁘다.'는 면직물에 구김이 잘 생기는 물리적 성질이다.
- '열전도율이 커서 보온성이 적다.'는 여름 옷감에 시원한 촉감을 주는 면의 열적 성질이다.
정답은 '셀룰로스'이다.
식물성 섬유의 세포벽을 이루는 주된 화학 성분은 이 다당류이다.
- '케라틴'은 양모 등 동물의 털을 이루는 단백질 성분이다.
- '프로테인'은 단백질을 뜻하는 영어 이름이며 견·양모 같은 동물성 섬유의 성분 계열이다.
- '세리신'은 견섬유의 표면을 감싸는 단백질 성분이다.
정답은 '폴리에스테르'이다.
워시 앤드 웨어성은 세탁 뒤 다림질하지 않고 그대로 입는 성질이며, 구김 회복성이 크고 물을 적게 흡수하는 폴리에스테르가 이 성질이 가장 좋은 섬유이다.
- '비스코스레이온'은 젖으면 강도가 크게 떨어지고 구김이 잘 생기는 재생섬유이다.
- '면'은 탄성과 레질리언스가 나쁜 섬유이며, 세탁 뒤 다림질이 필요한 천연섬유이다.
- '양모'는 구김 회복성은 좋으나 물세탁에 축융이 생기는 동물성 섬유이다.




정답은 물결선 위에 '드라이'만 적히고 아래 칸이 비어 있는 원형 기호이다.
구 KS 취급 표시 기호에서 물결선으로 나뉜 원 모양은 드라이클리닝 표시이며, 아래 칸에 용제 이름이 없는 원형 '드라이' 기호가 퍼클로로에틸렌 또는 석유계 용제 사용을 뜻한다.
- 원 아래 칸에 '석유계'가 적힌 기호는 용제를 석유계로 한정하는 표시이다.
- '드라이' 원 위에 큰 ×가 겹친 기호는 드라이클리닝 금지 표시이다.
- 물결선이 있는 물통 모양에 ×가 겹친 기호는 물세탁 금지 표시이며, 용제 지정 글자가 적혀 있지 않다.
정답은 '6개월'이다.
공중위생관리법상 영업소 폐쇄명령이 있은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때에는 누구든지 폐쇄명령의 대상이던 영업장소에서 같은 종류의 영업을 하지 못한다.
- '1개월'은 폐쇄명령 뒤 같은 종류의 영업을 막는 기간이 아니다.
- '3개월'은 그 기준이 아니다.
- '12개월'은 공중위생관리법이 정한 제한 기간이 아니다.
정답은 '의류 기타 섬유제품이나 피혁제품 등을 세탁하는 영업'이다.
공중위생관리법은 세탁업을 의류 기타 섬유제품이나 피혁제품 등을 세탁하는 영업으로 정의한다.
- '세제를 사용하여 의류를 빨라 말리는 영업'은 옳지 않으며, 법 정의의 세탁 대상에는 의류 외에 섬유제품과 피혁제품이 들어 있다.
- '세제, 용제 등을 사용하여 의류를 원형대로 세탁하는 영업'은 옳지 않으며, 법 정의에는 세제·용제 같은 세탁 수단을 정하는 문구가 들어 있지 않다.
- '의류 기타 피혁제품을 세탁하거나 끝손질 작업을 하는 영업'은 옳지 않으며, 끝손질 작업은 법 정의의 문구가 아니고 섬유제품이 대상에서 빠진 서술이다.
정답은 '신고한 영업장 면적의 2분의 1 이상의 증감'이다.
공중위생영업의 변경신고에서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중요 사항에는 '영업소의 명칭 또는 상호'·'영업소의 소재지'·'대표자의 성명'이 들어 있고, '신고한 영업장 면적의 2분의 1 이상의 증감'은 그 중요 사항에 들지 않는다.
- '영업소의 명칭 또는 상호'는 상호를 바꾸면 신고 대상이 되는 항목이다.
- '영업소의 소재지'는 영업소 이전 때 변경신고를 하는 중요 사항이다.
- '대표자의 성명'은 대표자가 바뀌면 변경신고를 하는 항목이다.
정답은 '1월 이내'이다.
공중위생영업자의 지위를 승계한 자는 승계한 날부터 1월 이내에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 '1주일 이내'는 지위승계 신고 기한이 아니다.
- '10일 이내'는 그 기준이 아니며, 승계 신고 기한은 승계한 날부터 셈하는 1월이다.
- '2주일 이내'는 공중위생관리법이 정한 승계 신고 기간이 아니다.
정답은 '영업정지 1월은 30일로 계산한다.'이다.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의 과징금 산정기준에서 영업정지 1월은 30일로 계산한다.
- '영업정지 1일에 해당되는 최저등급 과징금은 50,000원이다.'는 옳지 않으며, 그 금액은 과징금 산정의 기준이 아니다.
- '과징금을 부과할 때 반드시 서면으로 통지할 필요는 없다.'는 옳지 않으며, 과징금은 위반행위의 종별과 금액을 밝힌 서면으로 통지한다.
- '과징금은 가중 또는 감경할 수 없다.'는 옳지 않으며, 과징금 금액은 위반행위의 동기·내용·횟수를 참작한 가중·감경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