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와 그린을 더하면 사이언(청색)이 된다.
빛의 가법혼색에서 두 원색을 합치면 나머지 한 원색의 보색이 나타나는데, 블루와 그린의 조합은 레드의 보색인 사이언을 만든다.
- 레드와 블루를 더한 색은 마젠타(적색) 계열이다.
- 레드와 그린을 더한 색은 노랑이다.
- 세 원색을 모두 같은 밝기로 더해야 회색이 아닌 백색이 나타난다.
청록 배경 위의 노랑 형태가 가장 강한 팽창감을 준다.
노랑은 밝고 따뜻한 진출색이고 청록은 어둡고 차가운 후퇴색이라, 두 색을 맞대면 명도와 색온감 차이가 가장 커져 형태가 배경보다 크게 튀어나와 보인다.
- 주황 배경 위의 빨강은 둘 다 따뜻한 색이라 대비가 약하다.
- 노랑 배경 위의 빨강은 형태가 배경보다 어두워 오히려 위축되어 보인다.
- 연두 배경 위의 초록은 같은 녹색 계열이라 색상 대비가 작고 형태가 배경보다 어두워 팽창 효과가 약하다.
숲속 촬영에서 사진 전반에 녹색조가 끼는 것은 색반사 때문이다.
주위의 짙은 나뭇잎에서 반사된 녹색 빛이 피사체와 대기 중으로 퍼져 되비치면서 필름에도 그 색이 그대로 기록된다.
- 색순응은 눈이 광원에 적응해 색을 다르게 지각하는 현상이라 필름에 기록되는 녹색조와는 별개다.
- 포그는 빛샘이나 노광 과다로 생기는 뿌연 막을 가리키는 현상이라 색 편향과는 다르다.
- 헤이즈는 대기 중 미립자에 의한 원경의 흐림 현상이라 근접한 숲의 색 번짐과는 관계가 없다.
컬러 필름의 유제층 속에 커플러를 미리 넣어두는 방식을 내식이라 한다.
내식형은 필름 제조 단계에서부터 각 층에 커플러가 내장되어 있어 현상액은 발색 반응만 일으키면 된다.
- 외식형은 커플러를 유제층이 아니라 현상액 쪽에 첨가하는 방식이라 반대 개념이다.
- 습식은 커플러의 위치가 아니라 처리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라 이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다.
- 건식도 마찬가지로 커플러 배치와는 관계없는 표현이다.
안전진단교육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의 방법에 속하지 않는다.
안전진단은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점검·평가하는 활동이지, 근로자에게 지식이나 태도를 가르치는 교육 절차가 아니다.
- 안전지식교육은 안전 수칙과 관련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이다.
- 안전기능교육은 실제 작업 동작과 기능을 몸에 익히도록 하는 교육이다.
- 안전태도교육은 안전을 실천하려는 태도와 습관을 기르는 교육이다.
여러 색이 섞일수록 색채감이 우수해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색상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오히려 통일감이 흐트러져 색채감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 보색끼리의 배치는 서로를 강조하며 조화를 이루기도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옅은 색은 주변색에 쉽게 물들어 재현이 어렵다는 설명도 옳다.
- 레드나 옐로 계열의 색은 따뜻한 느낌을 주어 많이 사용된다는 설명도 옳다.
안전 활동에서 주기적으로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행위를 안전진단이라 한다.
안전진단은 현장의 설비·작업환경·관리 상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해 잠재 위험을 사전에 찾아내는 활동을 가리킨다.
- 안전기준은 지켜야 할 규정 자체를 뜻할 뿐 점검 행위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안전수칙은 작업자가 준수해야 할 행동 지침으로 상태를 확인하는 활동과는 다르다.
- 작업위험분석은 특정 작업의 위험 요소를 분석하는 절차로 주기적 상태 확인과는 초점이 다르다.
염화은을 칠한 종이 위 스펙트럼 실험에서 다른 색보다 가장 빨리 검게 변한 빛은 자색광이다.
가시광선 중 파장이 짧을수록 광자 에너지가 커서 감광 반응이 빠르게 일어나는데, 보라·자색 쪽이 가장 짧은 파장대에 속해 반응 속도가 가장 빠르다.
- 적색광은 파장이 가장 길어 에너지가 낮으므로 반응이 가장 느리다.
- 황색광도 적색 쪽에 가까운 장파장이라 반응이 느린 편이다.
- 백색광은 모든 파장이 섞여 있어 짧은 파장만 쓴 실험과는 조건이 다르다.
광선의 양과 질이 수시로 변화하는 것이 자연광의 특성을 바르게 나타낸다.
태양광은 시간과 날씨, 계절에 따라 광량과 색온도가 계속 달라지므로 일정하게 통제할 수 없는 광원이다.
- 일정한 밝기와 색조를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오히려 인공광의 특징이다.
- 모든 광원을 골라서 쓸 수 있다는 것도 촬영자가 임의로 통제할 수 있는 인공광의 특징이다.
- 태양은 광원이 하나여서 그림자의 수가 늘거나 줄지 않으므로, 그림자 수가 변한다는 것은 여러 등을 쓰는 인공광 쪽의 이야기다.
빛의 삼원색을 같은 밝기로 합치면 백색광이 된다.
레드·그린·블루를 동일한 밝기로 가법혼색하면 서로의 파장이 모두 섞여 무채색인 흰빛으로 지각된다.
- 검정색광은 빛이 전혀 없을 때의 상태라 세 원색을 합친 결과와는 반대다.
- 노랑색광은 레드와 그린 두 원색만 합쳤을 때 나타나는 색이다.
- 적색광은 원색 하나만의 색이라 세 원색을 합친 결과가 아니다.
암실 벽면이 반드시 벽돌이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설명이다.
암실은 빛을 차단하고 습기·먼지를 관리할 수 있는 구조면 되고, 벽체의 재질 자체를 벽돌로 한정할 이유는 없다.
- 통풍시설이 잘 갖추어져야 한다는 것은 화학약품 냄새와 습기를 배출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이다.
- 건부와 습부로 구분되어야 한다는 것도 현상액과 인화 작업 공간을 분리하기 위한 조건이다.
- 먼지가 없어야 한다는 것도 필름과 인화지에 이물질이 묻지 않도록 하는 조건이다.
표면이 고르고 잘 닦여진 것일수록 반사광이 한 방향으로 잘 집중된다는 설명이 옳다.
매끄러운 면은 정반사가 일어나 입사한 빛이 거의 그대로 한 방향으로 모이기 때문이다.
- 반사된 빛의 양이 흡수된 양보다 항상 많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어두운 물체는 오히려 흡수량이 더 많다.
- 거친 표면은 빛이 여러 방향으로 흩어지는 난반사가 일어나므로 반사 방향이 일정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집중반사(정반사)의 경우 반사각은 입사각과 같다는 것이 반사 법칙이므로 다르다는 설명은 틀렸다.
유제가 완전히 건조된 후에 노광해야 한다는 설명은 콜로디온 습판법의 특징이 아니다.
습판법이라는 이름 그대로 유제가 젖어 있는 상태에서 촬영과 현상까지 마쳐야 하며, 마르면 감광성을 잃어 사용할 수 없다.
- 유리 원판에 상을 얻어 여러 장을 인화할 수 있으므로 다량복제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 유리원판이라 표면이 매끄러워 상이 선명하다는 설명도 옳다.
- 이전의 방식들보다 감도가 높아 노광 시간이 짧다는 설명도 콜로디온 습판법의 실제 특징이다.
인물사진에서 입체감을 살리는 데 적합한 광선 방향은 정면 45도이다.
이 각도는 얼굴에 적당한 음영을 만들어 굴곡을 살리면서도 그림자가 지나치게 짙어지지 않는다.
- 정면 180도는 빛이 얼굴 정면에서 고르게 비춰 그림자가 거의 생기지 않아 입체감이 사라진다.
- 후면 180도는 역광이라 얼굴이 그림자로 가려져 형태 묘사 자체가 어렵다.
- 정면 90도는 측광에 가까워 음영이 지나치게 강하고 한쪽으로 치우친다.
빛을 받지 않은 할로겐화은 부분에 화학적으로 노출을 주어 잠상을 만드는 과정은 반전욕이다.
컬러리버설 현상은 제1현상으로 원래 노광된 부분을 먼저 현상한 뒤, 반전욕에서 남은 미노광 부분에 화학적 감광을 일으켜 이후 발색현상에서 함께 색을 내도록 만든다.
- 발색현상은 반전욕을 거쳐 잠상이 만들어진 뒤에 색소를 형성하는 다음 단계다.
- 정착은 현상이 모두 끝난 후 남은 할로겐화은을 녹여 없애는 단계라 잠상을 만드는 과정이 아니다.
- 표백은 형성된 은상을 다시 할로겐화은으로 되돌리는 단계라 반대 방향의 처리다.
AgF(플루오르화은)는 감광 유제의 할로겐화은으로 사용할 수 없다.
AgF는 물에 잘 녹는 수용성 성질 때문에 유제 제조 과정에서 안정적으로 결정을 형성하지 못한다.
- AgCl(염화은)은 실제로 감광 유제에 쓰이는 할로겐화은이다.
- AgBr(브롬화은)도 필름·인화지 유제에 널리 쓰이는 대표적인 할로겐화은이다.
- AgI(요드화은)도 다른 할로겐화은과 함께 소량 섞여 유제에 사용된다.
250~520nm 범위까지 감광되는 성질은 청감색성이라 한다.
이는 할로겐화은이 원래 가진 자외선·청색 영역 위주의 고유 감광 범위로, 별도의 증감 색소를 더하지 않은 기본 상태의 감색성이다.
- 전정색성(판크로매틱)은 적색까지 포함한 가시광선 전 영역에 감광되는 성질이라 범위가 훨씬 넓다.
- 정색성(오르소크로매틱)은 녹색까지는 감광되지만 적색에는 감광되지 않는 중간 단계의 성질이다.
- 적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긴 영역이라 250~520nm 범위와는 관계가 없다.

네 곡선 가운데 직선부 기울기가 가장 가파르고 농도 범위가 가장 넓은 맨 위 곡선이 콘트라스트가 가장 강하다.
특성곡선은 가로축 노광량, 세로축 농도의 관계를 나타내며, 직선부의 기울기가 곧 감마(γ) = 콘트라스트다. 그림에서 맨 위 곡선은 같은 노광량 변화에 대해 농도가 가장 크게 치솟아, 발끝에서 어깨까지의 농도 차가 네 곡선 중 가장 크다.
- 두 번째로 높이 올라간 곡선은 최고 농도가 한 단 낮아, 같은 노광량 폭에 대한 농도 차가 그만큼 작다.
- 세 번째 곡선과 가장 아래에 완만하게 누운 곡선은 기울기가 더 완만해 계조가 부드러운 연조 특성을 보인다.
아황산나트륨은 현상액의 보항제로 쓰이는 물질로, 현상주약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 보존성을 크게 높인다.
현상액은 주약·보항제·촉진제·억제제로 구성되는데, 이 가운데 산화 방지를 전담하는 성분이 아황산나트륨이다.
- 탄산칼슘은 이러한 산화 방지 보항제로 쓰이는 성분이 아니다.
- 요드화칼륨은 할로겐화물 계통으로 보항제와는 다른 역할을 한다.
- 염화암모늄 역시 보항제로 분류되지 않는 성분이다.
여름철 현상 처리에는 산성 경막 정착액이 가장 효과적이다.
기온이 높으면 유제막이 물러져 레티큘레이션(경막 균열)이 생기기 쉬운데, 경막제가 들어간 정착액이 막을 단단하게 지켜준다.
- 산성 정착액은 산성으로 정착 기능은 하지만 경막 성분이 없어 고온에서 막 손상을 막기 어렵다.
- 신속 정착액은 처리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 막을 보호하는 효과는 크지 않다.
- 단하이포 정착액도 경막 성분이 없는 단순 정착액이라 여름철 막 보호에는 부족하다.
현상되기 전, 사진감광재료에 빛을 쬐어 만들어지는 상을 잠상이라 한다.
잠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상태로 존재하다가 현상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눈에 보이는 은 화상으로 나타난다.
- 화상은 이미 눈에 보이게 완성된 상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말이라 현상 이전 단계와는 맞지 않는다.
- 잔상은 눈이 강한 빛을 본 뒤 일시적으로 남기는 시각적 착각 현상이라 감광재료의 상과는 다르다.
- 영상은 사진이나 영화의 상을 폭넓게 가리키는 일반 용어라 현상 전 상태를 특정하지 않는다.
흑백필름과 인화지 현상주약으로 많이 쓰이는 것은 메톨과 하이드로퀴논이다.
메톨은 저농도에서도 빠르게 작용하는 연조 주약이고 하이드로퀴논은 고농도 알칼리에서 강하게 작용하는 경조 주약이라, 둘을 함께 써서 계조를 조절한다.
- 메톨과 탄산나트륨의 조합은 주약과 촉진제가 섞인 것이라 둘 다 현상주약인 조합이 아니다.
- 하이드로퀴논과 탄산칼슘의 조합도 주약과 비주약 성분이 섞여 있다.
- 탄산칼슘과 수산화나트륨의 조합은 둘 다 알칼리성 촉진제일 뿐 현상주약이 아니다.
콘택트 프린트는 우리말로 밀착인화를 뜻한다.
네거티브 필름을 인화지에 직접 밀착시킨 채 빛을 쬐어 원판과 같은 크기로 인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 확대인화는 렌즈로 상을 키워 인화지에 투사하는 방식이라 밀착과는 반대다.
- 축소인화는 원판보다 작게 인화하는 방식이라 이 용어의 뜻과는 다르다.
- 촬영인화는 별도의 촬영 공정을 가리키는 말이라 인화 방식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Bromide 인화지는 다계조 인화지가 아니다.
브로마이드 인화지는 콘트라스트가 고정된 단일 호수의 인화지로, 냉조 계열의 고감도 확대용으로 쓰인다.
- Multigrade 인화지는 한 장으로 여러 콘트라스트를 낼 수 있는 다계조 인화지의 대표적인 이름이다.
- Polycontrast 인화지도 다계조 인화지를 가리키는 다른 상품명일 뿐이다.
- Variablecontrast 인화지 역시 다계조 인화지를 뜻하는 표현이다.
컬러 네거티브 필름에서 구조상 가장 위에 위치한 유제층은 청감유제층이다.
빛이 들어오는 방향에서부터 청색에 반응하는 층이 맨 위에, 그 아래로 녹색과 적색에 반응하는 층이 차례로 배치된다.
- 적감유제층은 가장 아래쪽, 지지체에 가까운 위치에 놓인다.
- 녹감유제층은 청감유제층과 적감유제층 사이 중간에 위치한다.
- 마젠타유제층이라는 표현은 감광 파장이 아닌 색소 이름이라 이 필름 구조 설명과는 맞지 않는다.

벤젠 고리의 마주 보는 두 자리(파라 위치)에 -OH가 하나씩 붙은 구조이므로 하이드로퀴논이다.
그림은 고리 위쪽과 아래쪽 꼭짓점에 각각 OH가 달린 p-다이하이드록시벤젠 골격이다. 하이드로퀴논은 은이온을 환원시켜 잠상을 금속은으로 바꾸는 현상 주약 중 최고 농도를 크게 올리는 경조형 약품으로, 작용은 늦게 시작하지만 콘트라스트를 강하게 만든다.
- 메톨은 OH 한 개와 메틸아미노기(-NHCH₃)가 붙은 구조로, 작용이 빨라 발끝 농도를 먼저 내는 연조형이다.
- 페니돈은 벤젠 고리에 질소가 든 피라졸리돈 고리가 결합한 화합물이어서 OH 두 개짜리 골격과 다르다.
정지액을 쓰는 이유 중 현상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라는 설명은 해당하지 않는다.
정지액은 오히려 산성 성분으로 알칼리성 현상액의 작용을 멈추는 역할을 하므로 촉진과는 반대 방향이다.
- 현상액이 다음 정착액으로 옮겨가 오염시키는 것을 막는 현상오염방지 효과가 있다.
- 경막 효과가 있는 정지액은 유제막을 단단하게 지켜주는 역할도 한다.
- 산성 성분이 알칼리성 현상 작용을 그 자리에서 멎게 하는 현상정지 효과가 본래의 목적이다.
감광 유제에서 AgX(할로겐화은)의 콜로이드 매체 역할을 하는 것은 젤라틴이다.
젤라틴은 할로겐화은 결정을 고르게 감싸 안정적으로 분산시키면서 감도 상승과 포그 방지에도 관여한다.
- 염화은은 그 자체가 감광 성분인 할로겐화은이라 매체 역할을 하는 물질이 아니다.
- 브롬화은도 마찬가지로 감광 성분 자체이지 이를 담는 매체가 아니다.
- 붕사는 현상액에 쓰이는 알칼리 성분이라 유제의 콜로이드 매체와는 역할이 다르다.
필름이나 인화지 유제에서 할로겐화은을 녹여 없애는 역할을 하는 것은 정착액이다.
정착액은 노광·현상되지 않고 남은 할로겐화은을 물에 녹는 화합물로 바꾸어 수세로 씻어낼 수 있게 만든다.
- 중간정지액은 현상 작용을 멈추는 역할이지 할로겐화은을 녹이는 기능은 없다.
- 현상액은 오히려 노광된 할로겐화은을 금속 은으로 바꾸어 상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 정지액도 정착액과 마찬가지로 현상을 멎게 할 뿐 할로겐화은을 제거하는 작용은 하지 않는다.
C-41 처리에서 완전한 암실이 필요한 공정은 발색현상과 표백 단계다.
표백 공정은 현상으로 생긴 금속은을 다시 할로겐화은으로 되돌리는 과정이라, 이 단계까지는 필름이 여전히 빛에 반응할 수 있는 상태이므로 어둠 속에서 진행해야 한다.
- 정착은 할로겐화은을 완전히 녹여 없애는 단계라 이 시점부터는 실내광에서 처리할 수 있다.
- 안정 공정 역시 정착 이후 단계라 완전 암실이 필요하지 않다.
24×36㎜ 화면을 갖는 카메라는 라이카판이다.
이 규격은 35㎜ 영화용 필름을 세로로 돌려 쓰는 방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오늘날 소형 카메라의 표준 화면 크기로 자리잡았다.
- 브로니판은 6×6㎝급의 더 큰 화면을 쓰는 중형 카메라 규격이다.
- 126판은 정사각형에 가까운 26㎜대의 화면을 쓰는 규격이다.
- 110판은 이보다 훨씬 작은 화면을 쓰는 소형 카트리지 필름 규격이다.
초점거리 100㎜, 유효구경 50㎜인 렌즈의 밝기는 f/2이다.
렌즈의 밝기(F수)는 초점거리를 유효구경으로 나눈 값으로 구하며, 이므로 f/2가 된다.
같은 초점거리에서 유효구경이 클수록 F수는 작아져 렌즈가 밝아지고, 구경이 절반으로 줄면 F수는 두 배가 된다.
초점을 맞춘 지점의 앞뒤로 선명하게 보이는 범위를 피사계 심도라 한다.
가장 가까운 선명점부터 가장 먼 선명점까지의 거리 범위를 뜻하며, 조리개값·초점거리·촬영거리에 따라 넓어지거나 좁아진다.
- 영상거리는 렌즈에서 상이 맺히는 위치까지의 거리를 가리키는 별개의 개념이다.
- 초점거리는 렌즈 자체의 광학적 특성값으로, 선명 범위의 폭과는 다른 수치다.
- 피사체거리는 카메라에서 촬영 대상까지의 단일 거리일 뿐 선명하게 보이는 범위를 뜻하지 않는다.
같은 거리에서 촬영해도 배경을 가장 흐리게 처리할 수 있는 렌즈는 망원 렌즈다.
초점거리가 길수록 피사계 심도가 얕아져 초점이 맞은 피사체 앞뒤로 흐려지는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이다.
- 표준 렌즈는 망원 렌즈보다 초점거리가 짧아 심도가 상대적으로 깊게 형성된다.
- 광각 렌즈는 초점거리가 훨씬 짧아 배경까지 폭넓게 선명히 담아낸다.
- 어안 렌즈는 초광각 특성상 심도가 가장 깊어 배경 흐림 효과와는 반대되는 렌즈다.
흐린 날 주광용 컬러 필름으로 정상적인 색을 얻으려면 Amber계 색온도 하강용 필터를 써야 한다.
흐린 하늘은 맑은 날보다 색온도가 높아 필름에 푸르스름한 색조가 실리기 쉬운데, 앰버 계열 필터가 이를 낮춰 균형을 맞춰 준다.
- Blue계 필터는 색온도를 오히려 더 높이는 방향이라 흐린 날의 푸른 기를 더 강조하게 된다.
- Gray계는 색에 영향을 주지 않고 광량만 줄이는 ND 필터 계열이라 색온도 보정과는 무관하다.
- White계라는 색온도 보정 필터는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 구분이다.
ND필터의 주된 역할은 광량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ND필터는 색상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중성 회색 농도막으로, 빛의 세기만 균일하게 줄여준다.
- 색에 안정감을 준다는 설명은 색온도 변환 필터의 역할과 혼동한 것이다.
- 회색조로 만든다는 설명도 필터가 화면 전체를 회색으로 바꾼다는 뜻이라 실제 역할과 다르다.
- 콘트라스트를 강조한다는 설명은 편광 필터 등 다른 필터의 효과에 가깝다.
렌즈 교환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포컬플레인 셔터의 특징이 아니다.
포컬플레인 셔터는 렌즈가 아니라 바디(필름면 앞)에 내장되므로 오히려 다양한 렌즈를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는 구조다.
- 스트로보 촬영시 셔터 속도에 제한을 받는다는 것은 실제 특징으로, 동조 한계 이상에서는 슬릿 노출이 되기 때문이다.
- 선막과 후막이 빠르게 움직이는 구조라 셔터의 진동이 크다는 것도 실제 특징이다.
- 커튼이 만드는 슬릿 폭을 좁혀 고속셔터를 구현하기 쉽다는 것도 실제 특징이다.
FP셔터 카메라의 X접점 스트로보는 선막의 주행이 완료된 직후에 발광한다.
이 시점은 화면 전체가 완전히 열려 있는 순간이라, 플래시 빛이 필름 전면에 고르게 도달할 수 있다.
- 선막이 주행을 시작할 때 발광하면 화면이 아직 가려진 상태라 노출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 선막이 중간쯤 주행했을 때 발광하면 화면 절반만 열린 상태라 한쪽이 노출 부족이 된다.
- 후막의 주행이 완료된 직후는 화면이 이미 닫히기 시작한 뒤라 발광 시점으로는 너무 늦다.
컬러사진을 인화할 때 확대기에 내장되어 쓰이는 필터는 다이크로익필터이다.
다이크로익필터는 확대기 광원 헤드 안에서 옐로·마젠타·시안 농도를 조절해 인화 색균형을 맞추는 용도로 쓰인다.
- 폴리콘트라스트필터는 흑백 다계조 인화지의 콘트라스트를 조절하는 외장 필터라 컬러 확대와는 다른 용도다.
- 멀티그레이드필터도 흑백 인화지용 외장 필터로, 확대기에 내장되는 컬러용 필터와는 다르다.
- 색온도변환용필터는 주로 카메라 렌즈 앞에 쓰는 필터라 확대기 내장 필터와는 다른 용도다.
주광(데이라이트) 타입 필름은 색온도 5,500~6,000K 범위의 광원에 맞추어 색균형을 설계한 필름이다.
이는 맑은 날 정오의 태양광 색온도에 해당하는 값으로, 이보다 낮은 색온도의 텅스텐 조명에서 촬영하면 붉은 색조가 강해져 별도의 색온도 변환 필터가 필요하다.
따라서 주광 촬영을 기준으로 설계된 색온도 범위가 정답이 된다.
릴리즈(셔터 릴리즈)는 손으로 셔터 버튼을 직접 누를 때 생기는 진동을 없애 카메라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 쓴다.
삼각대에 카메라를 고정한 뒤에도 셔터를 직접 누르면 미세한 흔들림이 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릴리즈로 원격으로 셔터를 끊는 것이다.
- 속사(빠른 연속 촬영)는 릴리즈가 아니라 카메라의 연사 기능과 관련된다.
- 장식적 효과를 내는 용도는 릴리즈의 목적이 아니다.
- 카메라 기계 보호는 릴리즈 사용의 주된 목적이 아니다.

카메라의 기본 구성 요소는 렌즈·셔터·파인더·몸통 네 가지이므로, 보기 항목 가운데 이 넷만 묶은 조합이 맞다.
빛을 모아 상을 맺는 렌즈, 빛이 들어오는 시간을 조절하는 셔터, 찍힐 범위와 초점을 확인하는 파인더, 그리고 이들을 붙들면서 내부를 어둠상자로 유지하는 몸통은 하나라도 빠지면 촬영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필수 요소다.
- 셀프타이머는 셔터를 정해진 시간 뒤에 터뜨려 주는 편의 장치로, 없어도 촬영에 지장이 없다.
- 노출계는 적정 노출을 재 주는 보조 기구이며, 카메라 밖에 따로 들고 쓸 수도 있다.
렌즈 후드를 고를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렌즈의 화각에 맞추는 것이다.
후드가 화각보다 좁거나 길면 화면 가장자리가 어두워지는 비네팅이 생기기 때문에, 후드 형태와 길이는 렌즈의 화각에 맞춰 선택해야 한다.
- 렌즈의 밝기(F값)는 후드 선택보다는 노출과 관련된 요소다.
- 렌즈의 구경은 후드 장착 규격과 관련이 있을 뿐 비네팅을 막는 핵심 기준은 아니다.
- 렌즈의 길이(경통 길이) 자체도 화각만큼 후드 선택의 직접적 기준이 되지는 않는다.
컬러필름으로 촬영했을 때 가장 붉게 나타나는 광원은 촛불이다.
색온도가 낮은 광원일수록 빛에 포함된 적색 성분의 비중이 커지는데, 촛불은 보기 가운데 색온도가 가장 낮은 광원이다.
- 형광등은 촛불보다 색온도가 훨씬 높아 붉은 기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 가정용 전구는 촛불보다 색온도가 높아 붉은 기가 덜하다.
- 사진전구는 촬영용으로 색온도를 높여 만든 광원이라 촛불보다 덜 붉다.
따라서 색온도가 가장 낮은 광원일수록 화면이 붉은 색조를 띤다.
렌즈셔터(leaf shutter)는 셔터막이 중심에서 동시에 열리고 닫히는 구조여서 최고 속도까지 전 영역에서 스트로보와 동조된다.
이는 특정 구간에서만 동조되는 포컬플레인 셔터와 달리, 셔터가 완전히 열린 상태에서 섬광이 터지기 때문에 가능한 특성이다.
따라서 이 카메라의 스트로보 동조 범위는 저속에서 최고 속도인 1/500초까지 전체 구간이 된다.
렌즈교환의 용이함은 오히려 포컬플레인 셔터 쪽이 낫다. 렌즈셔터는 셔터가 렌즈마다 내장되어야 하므로 이 설명이 맞지 않다.
포컬플레인 셔터는 셔터가 카메라 본체 쪽에 있어 렌즈 구조가 단순해지므로 렌즈 교환이 더 자유롭다.
- 화면에 노광얼룩이 생기지 않는다는 설명은 렌즈셔터의 실제 장점이다.
- 전속도에서 스트로보 동조촬영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렌즈셔터의 실제 장점이다.
- 셔터동작에 의한 진동이 적다는 설명 역시 렌즈셔터의 실제 장점이다.
색온도가 높을수록 늘어나는 것은 청색 파장이지 녹색 파장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잘못된 내용이다.
색온도는 광원의 색 성분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높을수록 청색 쪽으로, 낮을수록 적색 쪽으로 치우치는 관계를 가진다.
- 빛에 포함된 파장별 색성분 비율을 뜻한다는 설명은 색온도의 정의로 옳다.
- 색온도가 낮을수록 적색 파장이 많아진다는 설명도 옳은 내용이다.
- 색온도가 날씨·장소·시간에 따라 변한다는 설명도 실제와 맞는 내용이다.
화각이 1~5° 정도로 매우 좁은 노출계는 스폿 노출계이다.
일반 반사식 노출계보다 측정 범위를 훨씬 좁혀 특정 부분의 광량만 선택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 역광이나 부분적으로 밝기가 다른 장면에서 정밀한 측광에 쓰인다.
입사식 노출계는 피사체로 들어오는 빛을 넓게 측정하는 방식이라 이런 좁은 화각의 선택적 측광과는 원리가 다르다.
전자플래시는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광원이므로, 1회용이라 비경제적이라는 설명이 특성과 거리가 멀다.
전자플래시는 다음과 같은 장점 때문에 널리 쓰인다.
- 매우 짧은 발광 시간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순간적인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다.
- 연속 발광으로 동작을 단계적으로 겹쳐 표현할 수 있다.
- 충분한 광량으로 어두운 장소의 주광원으로도 쓸 수 있다.
따라서 이 광원은 반복 사용이 가능한 경제적인 조명이라는 점에서 앞의 진술과 배치된다.
확대기의 콘덴서(condenser)는 광원에서 나오는 빛을 모아 네거티브 전면을 고른 세기로 비춰 주는 집광 렌즈이다.
나머지 설명은 콘덴서 렌즈가 맡는 기능이 아니다.
- 빛을 부드럽게 퍼뜨리는 산광은 유백 유리 등을 쓰는 확산광식 확대기의 방식이다.
- 전류를 고르게 하는 것은 확대기 광원의 전기 회로가 맡는 일이다.
-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전원 쪽 장치의 역할이다.
즉 콘덴서는 빛을 모아 균일한 조도를 만드는 광학 부품으로 이해해야 한다.
실제로는 1/30초와 f/5.6의 조합이 EV=10에 가장 근접한다.
익스포져밸류(EV)는 EV = log₂(N²/t)의 공식으로 정의되며, 여기서 N은 조리개값(f-number), t는 셔터속도(초 단위)다.
EV=10일 때 각 보기를 검증하면:
1/30초, f/16 → EV = log₂(16²/(1/30)) = log₂(256×30) = log₂(7680) ≈ 12.9 (불일치)
1/125초, f/4 → EV = log₂(4²/(1/125)) = log₂(16×125) = log₂(2000) ≈ 10.97 (불일치)
1/30초, f/5.6 → EV = log₂(5.6²/(1/30)) = log₂(31.36×30) = log₂(940.8) ≈ 9.88 ≈ 10 (일치)
1/60초, f/11 → EV = log₂(11²/(1/60)) = log₂(121×60) = log₂(7260) ≈ 12.8 (불일치)
거리계 연동식(레인지파인더) 카메라는 파인더가 렌즈와 별도의 광로를 가지기 때문에 시차가 발생하는 구조이며, 시차가 생기지 않는다는 설명은 이 카메라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레인지파인더는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갖는다.
- 미러가 왕복 운동을 하지 않아 셔터 작동 시 진동이 거의 없다.
- 파인더로 실제 렌즈를 통과한 상을 보지 않으므로 피사계 심도를 직접 확인할 수 없다.
- 반사경(미러) 자체가 없는 구조이다.
반면 뷰파인더와 촬영 렌즈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근접 촬영일수록 시차가 커진다는 점이 이 방식의 한계로 지적된다.
일안반사식(SLR) 카메라는 보는 창과 찍는 창이 하나의 렌즈로 통일되어 있으므로, 창이 분리되어 있다는 설명은 SLR의 특징이 아니다.
SLR은 렌즈→반사경→초점판→펜타프리즘→접안의 광로를 거쳐 촬영 렌즈로 들어온 상을 그대로 보므로 시차가 생기지 않고, 렌즈 교환도 자유롭다.
- 시차가 생기지 않는다는 설명은 SLR의 실제 특징이다.
- 렌즈 교환이 자유롭다는 설명도 SLR의 실제 특징이다.
- 광각의 왜곡을 보면서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도 촬영 렌즈로 직접 보는 SLR 구조의 특징이다.
촬영 즉시 컴퓨터로 전송·수정할 수 있고 현상·인화 공정 없이 바로 영상을 출력할 수 있는 것은 디지털 카메라이다.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어 파일로 기록하기 때문에 약품 처리 과정이 필요 없다.
-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즉석에서 인화물을 얻지만 필름 안에서 화학적 현상이 일어난다.
- 인스턴트 카메라도 약품이 든 전용 필름으로 사진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
- 일회용 카메라는 일반 필름을 쓰므로 별도의 현상·인화가 필요하다.
따라서 전기 신호로 영상을 기록·전송하는 방식만이 이 설명에 해당한다.
망원렌즈로 먼 풍경을 찍을 때 생기는 평면적인 느낌을 줄이고 원근감을 살리는 데 효과적인 것은 오렌지 필터다.
공기 중 산란된 청색광을 걸러 내어 안개·연무를 뚫고 원경의 명암 대비를 살려 주므로 산악·항공사진에서 특히 유용하다.
- 그린 필터는 초록 계열 피사체의 톤을 밝히는 용도로 원경 투과력과는 거리가 있다.
- 블루 필터는 오히려 청색 산란광을 강조해 원경을 더 흐릿하게 만든다.
- 포그 필터는 반대로 안개 효과를 인위적으로 더하는 용도다.
렌즈를 통과한 뒤 실제 촬영에 쓰이는 빛의 세기를 카메라 안에서 직접 재는 방식은 TTL(Through The Lens) 측광이다.
TTL은 측광이 이루어지는 위치, 즉 렌즈를 통과한 빛을 카메라 내부에서 잰다는 방식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 SPD는 측광에 쓰이는 수광 소자의 한 종류이다.
- GPD 역시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수광 소자의 이름이다.
- CdS도 노출계에 쓰이는 수광 소자를 가리킨다.
즉 나머지는 수광 소자의 종류를 가리키는 말이어서 측광 방식과는 층위가 다르다.
피사체와 카메라를 기준으로 약 45° 방향에서 비추어 적당한 입체감과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조명은 사광이다.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면 알맞은 크기의 그림자가 생겨 형태와 질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 정면광은 그림자가 거의 생기지 않아 화면이 평면적으로 보인다.
- 측광은 옆에서만 빛이 들어와 명암이 강하게 갈린다.
- 역광은 피사체 뒤에서 빛이 와 윤곽만 밝고 앞면이 어두워진다.
그래서 인물 촬영에서는 45° 각도의 사광을 자연스러운 표준 조명 각도로 쓴다.
확대기 렌즈의 이동량을 수치로 규정하는 것은 외형적인 점검이 아니라 별도의 기능·조정 점검에 해당해, 외형 점검사항이 아닌 항목이 된다.
확대기의 외형적인 점검은 다음과 같다.
- 지지대가 평평하고 휘어짐 없이 안정적이어야 한다.
- 조절 손잡이가 튼튼하고 조인 뒤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 전기 배선에 누전이나 감전의 위험이 없어야 한다.
이러한 구조적 안정성과 전기 안전이 외형 점검의 핵심이며, 렌즈 이동량과 같은 광학적 수치 조정은 이와 별개의 항목이다.
렌즈나 필터를 올리브 오일로 닦는 것은 코팅을 손상시킬 수 있는 잘못된 손질법이어서, 카메라 손질과 점검에 해당하지 않는다.
올바른 손질법은 다음과 같다.
- 보디와 렌즈에 낀 먼지는 블로워로 털어낸다.
- 렌즈는 항상 청결한 상태로 유지한다.
- 렌즈를 심하게 문질러 닦으면 코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따라서 부드러운 블로워와 전용 클리너를 쓰는 것이 올바른 손질 원칙이다.
조리개를 f/11에서 f/32로 조이면 3단(스톱) 만큼 줄어든 노출을 셔터속도로 보정해 주어야 같은 노출을 유지할 수 있다.
조리개 값은 로 3단 조여지므로, 셔터속도는 이에 맞춰 3단 느려져야 한다.
의 순서로 늦추면 같은 광량이 유지되어 적정노출을 만족하는 셔터속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