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벌작업의 제거 대상이 아닌 것은 하층식생이다.
제벌은 어린 숲에서 목표 수종의 생장을 방해하는 불량한 수목을 솎아내는 작업이며, 풀과 관목 같은 하층식생은 임목이 아니므로 풀베기 등 다른 작업의 대상이다.
나머지는 제벌의 제거 대상이다.
- 열등형질목은 형질이 나쁜 나무라서 제거한다.
- 침입목 또는 가해목은 목표 수종의 생장을 해치는 나무라서 제거한다.
- 폭목은 주변 나무를 눌러 생장을 방해하는 지나치게 굵고 넓은 수관의 나무라서 제거한다.
2~0묘가 파종상에서 그대로 2년을 지낸 묘목의 옳은 연령 표기이다.
묘령 표기에서 앞의 수는 파종상에서 보낸 해수이고, 뒤의 수는 이식한 뒤 보낸 해수이다. 이식 없이 파종상에서만 2년을 지냈으므로 이식 후 해수가 0이 된다.
- 1~1묘는 파종상에서 1년을 보낸 뒤 이식하여 다시 1년을 지낸 묘목이므로 파종상에서 그대로 2년을 지낸 묘목과 다르다.
- 1/1묘는 삽목묘의 표기로, 뿌리 1년 줄기 1년을 뜻하므로 파종상 2년과 다르다.
- 2~1묘는 파종상에서 2년을 보낸 뒤 이식하여 1년을 더 지낸 묘목이므로 이식 없이 파종상 2년만 지낸 묘목과 다르다.
12.7g이 1㎡당 필요한 파종량이다.
파종량은 남길 묘목 수를 1g당 종자알수 × 종자효율 × 득묘율로 나눠 구한다.
- 8.8g은 위 식으로 계산한 값과 다르다.
- 12.5g은 위 식으로 계산한 값과 다르다.
- 13.8g은 위 식으로 계산한 값과 다르다.

제시된 특징을 모두 갖는 작업종은 택벌작업이다.
제시문은 임지가 노출되지 않고 항상 보호되어 표토 유실이 없고, 음수 갱신에 좋으며 임지의 생산력이 높고, 미관상 가장 아름답고, 작업에 많은 기술이 필요하고 복잡하다고 설명한다. 택벌작업은 성숙한 나무만 골라 조금씩 베어내므로 숲이 늘 이령림 상태로 덮여 있고, 그늘 아래에서 어린나무가 자라 음수 갱신에 알맞지만 벌채목 선정과 반출이 까다롭다.
- 산벌작업: 예비벌·하종벌·후벌을 거쳐 마지막 후벌에서 남은 상층목을 모두 베어내므로 결국 동령림이 되어, 늘 같은 임관이 유지되는 숲이 아니다.
- 모수작업: 모수 몇 그루만 남기고 한꺼번에 베어내 임지가 드러나며, 양수 갱신에 쓰인다.
- 중림작업: 하목을 짧은 윤벌기로 모두 베어내므로 임지가 주기적으로 드러난다.
단순림으로 구성된 산림은 소나무로 구성된 산림이다.
단순림은 한 가지 수종으로 이루어진 산림이고, 두 가지 이상의 수종이 섞이면 혼효림이다.
- 소나무와 참나무로 구성된 산림은 두 수종이 섞여 있으므로 단순림이 아니다.
- 낙엽송, 소나무로 구성된 산림은 두 수종이 섞여 있으므로 단순림이 아니다.
- 잣나무와 참나무로 구성된 산림은 두 수종이 섞여 있으므로 단순림이 아니다.

우량종자의 선발 요령이 아닌 것은 물에 담그었을 때 뜨는 것을 고르는 방법이다.
종자를 물에 담그면 속이 알찬 종자는 가라앉고, 속이 비었거나 충실하지 못한 종자가 뜬다. 물에 담가 고르는 정선에서도 뜨는 종자는 골라 버리는 대상이다.
나머지는 우량종자를 고르는 요령이다.
- 광택이나 윤기가 나는 것은 신선하고 건전한 종자의 겉모양을 보고 고르는 요령이다.
- 오래되지 않은 것은 저장 기간이 길어질수록 발아력이 떨어지므로 신선한 종자를 고르는 요령이다.
- 알이 알차고 완숙한 것은 물에 가라앉는 충실한 종자와 같은 기준으로, 잘 여문 종자를 고르는 요령이다.
용기묘의 장·단점으로 틀린 것은 운반이 용이하여 운반비용이 적게 든다는 서술이다.
용기묘는 용기와 배지를 함께 옮겨야 하므로 부피와 무게가 커서 운반비가 많이 든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제초작업이 생략될 수 있다는 서술은 용기 안 배지에서 묘를 키우므로 옳다.
- 모포의 적지조건, 식재시기 등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서술은 뿌리가 배지에 싸인 채 심으므로 옳다.
- 묘목의 생산비용이 많이 들고 관수가 까다롭다는 서술은 용기와 배지가 필요하고 관수 관리를 따로 해야 하므로 옳다.
생리적인 병해에 해당하는 것은 대나무 개화병이다. 병원체의 감염이 아니라 대나무 자체의 생리적 현상으로 꽃이 피고 말라 죽는 현상이다.
생리적 병해는 병원체 없이 생기는 비전염성 병해이고, 나머지 보기는 병원체가 일으키는 전염성 병해이다.
- 낙엽송 가지끝마름병은 균류가 일으키는 수병이므로 병원체가 있는 전염성 병이다.
- 소나무 잎떨림병은 진균(자낭균)이 잎에 감염해 일으키는 병이므로 생리적 병해가 아니다.
- 뿌리썩음병은 Armillaria 같은 진균이 뿌리를 침해하여 생기는 병이므로 생리적 병해가 아니다.
잣나무털녹병균의 침입 부위는 잎이다.
중간기주에서 형성된 담자포자가 바람에 날려 잣나무 잎에 닿아 기공으로 침입한다. 병원균은 그 뒤 잎에서 가지를 거쳐 줄기로 퍼지므로, 병징과 표징이 줄기에 나타나는 것과 처음 침입하는 부위는 별개이다.
- 줄기는 잎으로 들어온 병원균이 퍼져 와서 병징과 표징이 나타나는 부위이며, 포자가 처음 들어가는 부위가 아니다.
- 종자는 공기 중의 담자포자가 내려앉아 기공으로 들어가는 잎과 달리 이 병의 감염 경로가 아니다.
- 뿌리는 땅속에 있어 바람에 날려 온 담자포자가 닿아 침입할 수 없다.
방제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는 것이다.
모잘록병은 토양 속 균류가 어린 묘를 침해하는 병이어서, 과습·밀식·이어짓기를 피하고 소독하며 질소 비료를 과용하지 않는 것이 방제의 기본이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제 내용이다.
- 토양소독 및 종자소독은 토양과 종자에 붙은 병원균을 미리 없애는 방법이다.
- 돌려짓기는 같은 포지에 같은 수종을 계속 심는 이어짓기를 피하는 방법이다.
- 솎음질을 자주하여 생립본수를 조절하는 것은 묘가 빽빽하게 자라는 밀식을 피하는 방법이다.
포플러 잎녹병 방제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병든 잎이 달렸던 가지를 잘라준다는 내용이다.
포플러잎녹병은 이름 그대로 잎에 생기는 병이고, 병원균은 중간기주인 낙엽송(일본잎갈나무)·현호색과 포플러 잎을 오가며 생활한다. 병든 잎은 가을에 떨어지므로 잎이 달렸던 가지를 잘라도 병원균을 줄이는 효과가 없다.
- 저항성 클론을 심는 것은 병에 잘 걸리지 않는 계통을 골라 심는 방제법이다.
- 보르도액을 포자 비산시기에 살포하면 잎에 내려앉은 포자의 감염을 막으므로 방제법이다.
- 중간기주류와 멀리 떨어진 곳에 식재하면 중간기주에서 날아오는 포자가 포플러에 닿기 어려우므로 방제법이다.
천공성 해충이 아닌 것은 밤나무순혹벌, 솔잎혹파리를 묶은 보기이다.
솔잎혹파리는 새 솔잎 밑부분에 벌레혹(충영)을 만드는 해충이고, 밤나무순혹벌은 밤나무의 눈에 벌레혹을 만드는 해충이어서 둘 다 줄기 속을 뚫고 들어가는 천공성 해충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각각 천공성 해충이 들어 있어 천공성이 아닌 쌍이 될 수 없다.
- 밤바구미, 박쥐나방은 박쥐나방이 줄기 속을 뚫고 들어가는 천공성 해충이므로 천공성이 아닌 쌍이 아니다.
- 소나무좀, 오리나무좀은 소나무좀이 쇠약목과 벌채목의 줄기·가지를 뚫고 들어가는 천공성 해충이므로 천공성이 아닌 쌍이 아니다.
- 하늘소, 버들바구미는 하늘소가 나무 속을 파고드는 천공성 해충이므로 천공성이 아닌 쌍이 아니다.
생물적 방제법에 속하지 않는 것은 혼효림 조성 및 내충성 수종 선정이다.
생물적 방제는 천적·병원 미생물·식충 조류처럼 다른 생물을 이용해 해충 밀도를 낮추는 방법이고, 혼효림 조성과 수종 선정은 숲의 구성을 바꾸는 임업적 방제에 속한다.
나머지는 모두 다른 생물을 이용하는 생물적 방제이다.
- 병원 미생물의 증식 이용은 해충에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 천적 곤충의 보호 이용은 해충을 잡아먹거나 기생하는 곤충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 식충 조류의 보호 이용은 해충을 먹는 새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병이 아닌 것은 벚나무빗자루병이다.
벚나무빗자루병은 자낭균이 일으키는 병이고, 나머지 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원인이다.
- 붉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 오동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며 담배장님노린재가 매개한다.
- 대추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며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수간주입으로 방제한다.
소나무류의 목질부에 기생하며 솔수염하늘소가 옮기는 것은 소나무재선충이다.
소나무재선충은 곤충이 아니라 선충이어서 스스로 멀리 이동하지 못하고,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를 통해 소나무에 전파된다.
- 소나무좀은 쇠약목이나 벌채목의 줄기·가지를 뚫는 곤충이며 목질부에 기생하는 선충이 아니다.
- 솔잎혹파리는 새 솔잎 밑부분에 벌레혹을 만드는 해충이며 목질부에 기생하는 선충이 아니다.
- 솔껍질깍지벌레는 노린재목 흡즙 해충이며 솔수염하늘소가 옮기는 선충이 아니다.
가장 흔히 일어나는 산불은 지표화이다.
지표화는 지표에 쌓인 낙엽, 지피물, 지상 관목, 어린나무 등이 타는 화재로, 산불 가운데 가장 흔한 형태이다.
- 지중화는 땅속의 유기물층이 타는 화재로, 유기물이 두껍게 쌓인 곳에서 일어나는 산불이다.
- 수관화는 나무의 가지와 잎이 달린 수관이 타는 화재로, 대개 지표화의 불이 수관까지 옮아붙어 생긴다.
- 수간화는 나무의 줄기가 타는 화재로, 지표화의 불이 줄기로 옮아붙어 생긴다.
체인톱 엔진에서 폭발과 배기 행정이 일어나는 주기는 크랭크축이 한 바퀴 돌 때마다이다. 체인톱 엔진이 속한 2행정 기관은 크랭크축 1회전에 한 번 연소한다.
4행정 기관은 흡입·압축·폭발·배기를 네 행정에 하나씩 나누어 하므로 크랭크축이 두 바퀴 돌아야 폭발이 한 번 일어난다.
- 두 바퀴마다 한 번 폭발하는 주기에 해당하는 것은 네 행정 기관이며, 2행정 기관인 체인톱 엔진에는 맞지 않는다.
- 세 바퀴마다 폭발하는 기관 형식은 없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네 바퀴마다 폭발하는 기관 형식도 없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보관 방법으로 틀린 것은 일일정비 후 지하실이나 밀폐된 곳에 보관한다는 내용이다.
장비는 건조한 방에서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보관한다. 지하실은 습기가 많은 곳이라 보관 장소로 맞지 않다.
- 오물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하는 것은 청소를 깨끗이 하여 보관한다는 원칙에 맞는 옳은 방법이다.
- 건조하고 신선한 곳에 보관하는 것은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는 원칙에 맞는 옳은 방법이다.
- 장시간 보관할 때 연료를 넣어두지 않는 것은 옳다. 장기 보관 전에는 연료통과 오일통을 비워 둔다.


체인톱에서 쵸크 나사의 역할은 시동 시 냉각공기량 차단이다.
냉각된 체인톱을 처음 시동할 때 쵸크를 닫으면 기화기로 들어가는 공기 유입량이 차단되어 연료 비율이 높은 혼합기가 만들어진다. 시동이 걸렸다가 꺼지면 쵸크를 열고 다시 시동하므로, 쵸크는 시동 단계에서 쓰는 장치이다.
- 연료 펌프 조정은 쵸크 나사의 역할이 아니다. 쵸크는 기화기로 들어가는 공기량을 조절한다.
- 오일펌프 조정은 쵸크 나사의 역할이 아니다. 쵸크는 오일 공급이 아니라 공기량을 조절한다.
- 공전 시 공기주입량 차단은 틀리다. 쵸크는 시동 단계에서 쓰고 시동 뒤에는 열어 두며, 공전 상태는 별도의 공전 조정 나사로 맞춘다.
2행정 내연기관에서 외부 공기가 크랭크실로 들어오는 원리는 크랭크실과 외부의 기압차이다.
피스톤이 올라가면 밀폐된 크랭크실의 용적이 커져 내부 압력이 낮아지고, 이때 외부 기압이 공기를 밀어 넣는다.
- 피스톤의 흡입력은 별도의 빨아들이는 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용적 증가로 생긴 압력 차이에 외부 공기가 밀려 들어오는 것이다.
- 기화기는 공기와 연료를 섞어 보내는 장치이며 공기를 펌프질해 크랭크실로 보내는 장치가 아니다.
- 크랭크축의 원운동은 피스톤을 오르내리게 할 뿐, 그 자체가 공기를 끌어들이지 않는다.
체인톱날을 연마할 때 필요 없는 것은 반원형줄이다.
체인톱날 연마에는 날을 가는 줄류(평줄·원형줄)와 깊이제한부 높이를 맞추는 깊이제한척이 쓰이며, 반원형줄은 이 작업의 공구가 아니다.
- 평줄은 톱날 연마 작업에 쓰는 줄이므로 필요하다.
- 원형줄은 톱날의 날을 가는 줄이므로 필요하다.
- 깊이제한척은 깊이제한부 높이를 맞출 때 쓰는 공구이므로 필요하다.
벌목도구의 사용법으로 틀린 것은 집게, 스웨디쉬 갈고리를 기울어진 나무의 방향전환에 주로 쓰는 방향 갈고리라고 한 서술이다.
스웨디쉬 갈고리는 소경재를 걸어 인력으로 집재할 때 쓰는 갈고리이며, 기울어진 나무의 방향을 바꾸는 방향 갈고리가 아니다.
- 목재돌림대는 걸려 있는 벌도목과 땅 위의 벌도목의 방향을 바꾸고 돌리는 데 쓴다는 설명은 옳다.
- 지렛대와 밀게는 밀집된 간벌지에서 벌도 방향을 유인하고 잘린 나무의 방향을 바꾸는 데 쓴다는 설명은 옳다.
- 쐐기는 벌도목의 벌도방향 유도에 쓴다는 설명은 옳다. 쐐기는 벌목작업에서 벌도 방향의 결정과 안전작업을 위해 쓰인다.
내연기관에 속하지 않는 것은 증기기관이다.
증기기관은 실린더 밖의 보일러에서 연료를 태워 만든 증기로 움직이는 외연기관이다.
- 디젤기관은 실린더 안에서 연료를 연소시키는 내연기관이다.
- 가솔린기관은 실린더 안에서 연료를 연소시키는 내연기관이다.
- 로킷기관은 기관 안의 연소실에서 연료를 태워 생긴 가스를 분사해 힘을 얻으므로, 연소가 기관 내부에서 일어나는 내연기관에 속한다.
우리나라 여름철 혼합유용 윤활유로 알맞은 것은 SAE 30이다.
윤활유 점액도는 사용 외기온도로 구분하며, SAE 번호가 클수록 점도가 높은 등급이고 W가 붙은 등급은 겨울용이다. 여름철 고온 구간에 쓰는 등급이 SAE 30이다.
- SAE 20은 SAE 30보다 번호가 작은 저점도 등급으로, 여름보다 낮은 외기온도 구간에 쓰는 등급이다.
- SAE 20 W는 외기온도 ℃에서 쓰는 겨울용 등급이라 여름용이 아니다.
- SAE 30 W는 W가 붙은 겨울용 표기이므로 여름용이 아니다.